람보르기니의 원메이크 레이스 블랑팡 슈퍼트로페오가 이번 주말.... 정확히는 내일부터 인제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에도 EXR team106의 류시원 감독님이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지난버너 처럼 머신트러블로 출발도 못하는 상황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전 페라리 챌리지 때 처럼 좋은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

 

 

 

 

 

 

세계에서 가장 빠른 -메이크 레이스가 드디어 한국에서 펼쳐진다!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한국 최초 개최

- 람보르기니 단일 차종 레이스,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인제에서 진행

- 한국인 최초로 정상급 레이서 류시원 선수 출전해 아시아 각국의 레이서들과 승부 펼쳐

 

2013 08 07, 서울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Lamborghini) 스위스의 럭셔리 시계 제조사인 블랑팡(Blacpain) 함께 개최하는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번째 라운드가 오는 8 10(), 11() 양일간 강원도 인제 오토피아에서 펼쳐진다.

 

이번 인제 레이스에는 한류스타 류시원이 한국 대표로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레이서로 현재 106’ 프로 레이싱 팀을 총지휘하는 감독 선수다. 람보르기니를 통한 익스트림 드라이빙에 열정을 지닌 류시원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랄리 마리나 (Rally Marina Sa) 일본의 미카 카고시마 (Mika Kagoshima)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최초의 여성 레이서로 이번 인제 레이스에서 새로이 주목 받고 있다.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이제 성난 황소들의 새로운 극한 경쟁이 펼쳐진다.4.2km 길이에 고속 코너와 전례 없는 최고의 레이싱 트랙을 갖춘 인제 스피디움은 레이서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경험의 장을 제공해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이버들은 89 금요일, 50분간의 연습 드라이빙을 마치고, 랭킹을 결정 지을 2번의 15분짜리 예선전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10 토요일과 11 일요일에는 50분간의 공식 레이스가 펼쳐진다.  인제 레이스 최종 우승자는 일요일 오후에 결정된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총괄 코디네이터 크리스티아노 인베르니 (Cristiano Inverni),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는 레이서와 참관 모두에게 궁극의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인제 레이스는 레이서들에게 신선한 경쟁 환경을 제공할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람보르기니에게도 흥미로운 랜드마크가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블랑팡 마케팅 총괄 부사장인 알랭 델라무라즈(Alain Delamuraz) "아시아 시장은 블랑팡과 람보르기니 브랜드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중에서도 잠재력을 지닌 한국에서 처음으로 레이스를 개최하게 기쁘고, 참가자와 관람객들은 이번 레이스를 통해 다른 관점에서의 블랑팡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있을 이라고 기대했다.

 

참고자료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Gallardo Super Trofeo) 소개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메이크 레이싱을 위한 모델,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는 5.2리터 10기통 엔진이 장착, 사륜구동, 570마력에 540Nm 토크를 발휘하며 차체 중량은 1,300kg으로 경량화를 실현했다. 강력한 머신은 슈퍼카 오너들의 영원한 로망으로 여겨지는 가야르도 라인업 가장 익스트림한 성능을 자랑한다. 2013년형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에는 더욱 원활한 성능과 밸런스 개선을 위해 새로이 설계된 공기역학 키트가 장착되어있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소개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Gallardo)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최고급 워치 메이커, 블랑팡의 만남으로 화제가 단일 차종 경주이다. 지난 2009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 작년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스케줄

레이스

기간

지역 비고

1라운드

5 25-26

중국 상하이 국제서킷

2라운드

6 28-30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 (류시원 선수 출전)

3라운드

8 9-11

한국 인제스피디움 (류시원 선수 출전)

4라운드

9 20-22

일본 후지 서킷

5라운드

10 25-27

중국 상하이 국제서킷

6라운드

11 8-10

마카오

최종결승

11 23 – 24

이태리 로마

 

 

 

 

 

 

 

 

 

 

 

 

 

 

 

 

*제품 문의:  람보르기니서울02-3438-6400

요 몇년간 국내 프로 레이스라고 하면 CJ 슈퍼레이스 밖에 없었는데, 그동안 아마추어 경기만을 운영해오던 스피드 페스티벌이 올해부터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이라는 타이틀로 바뀌면서 아마추어경기(아반떼, 포르테쿱) 과 함께 프로경기(제네시스 쿠페)전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막대한 상금과 2Day(예선1일, 결승1일) 레이스로 탄탄한 운영을 보여준 덕분인지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차량을 보유한 팀은 대부분이 이쪽으로 참가하게 됐는데요.
이번 경기에는 EXR Team106 까지 가세하면서 이름있는 프로 드라이버들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는 올스타 전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이재우, 김의수 선수까지 출전했으면 완벽한 올스타 전이 완성됐겠지만 이 두분을 여기서 보기는 어려울것 같군요 ^^;;;)

인디고 레이싱팀의 오일기 선수와 최명길 선수, 아트라스BX팀의 조항우 선수, DM레이싱팀의 황진우, 김중군 선수, 인제 오토피아 킥스팀의 아오키 선수, EXR TEAM106의 유경욱, 정연일 선수까지 8명의 쟁쟁한 선수들이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여 근래들어 보기드문 멋진 경기가 될거라고 예상되는 코리아 스피드페스티벌 2,3전!!!
레이스를, 그리고 자동차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태백으로 놀러오세용~
그럼 전 먼저 태백으로 가겠습니다 슝~!!!

P.S
봉현이 성민이... 니네들도 화이팅이닷!!!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태백시 구문소동 | 태백레이싱파크
도움말 Daum 지도

원래 예선후 인터뷰와 같이올리려고 했다가 피곤을 못이겨 비밀글로 간직하던 결승후 인터뷰 영상!!!
이번에도 강렬한 뒷북을 감상하시죠 ㅎㅎㅎ


박성은 선수의 실격으로 인해 2경기 만에 우승의 기쁨을 맛본 슈퍼루키 최원제 선수!!!!!
어찌보면 운이좋아 다른 선수들 덕분에 우승을 한것같기도 하지만, 꾸준히 자기의 자리를 지켜나갔기에 얻을수 있던 결과가 아닐까요?
뭐.... 만약 100% 운이었다고 해도 그게 레이스인걸 어쩌겠어요 ^^;;;

예선전에서 패널티를 받고 최후미 그리드에서 폭풍의 질주를 보여준 정회원 선수~
과연 작년 챔피언 타이틀에 걸맞는 멋진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김도망 선수와의 재 대결을 매우 간절히 바라고 있었는데.... 정작 김도망 선수가 출전하는 3전에 정회원 선수는 출전을 못하게 됐습니다.
......안타깝구나 회원아 ㅜㅡ

원투 피니시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애초에 목표했던 포디움 등극의 꿈을 실현한 윤광수 선수.
첫번째 목표를 이뤘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욕심이 가득한 기색이 보이는데요.
남은 시즌도 분전해서 남은 욕심도 마처 채울수 있기를 바랍니다 ^^

2년만에 우승을 차지하고 결혼 후에야 프로포즈에 성공한 정연일 선수!!!
정말 작년부터 올해 개막전까지 매번 우수한 기록으로 예선을 치르고 항상 뭔가에 휘말려 빛을 발하지 못한 불운의 사나이였죠?
이번 우승을 계기로 불운의 징크스를 깨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

정연일선수가 마음편히 독주할수 있도록 크게 기여를 한 유경욱 선수!!!
개막전때 약속한대로 2위를 하는데 성공해서 팀으로서는 원투피니시를 달성하게 됐는데요.
다음 3전에서는 1등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으니 이번 약속도 꼭 지킬거라 믿습니다. ^^

음.... 다시 돌아보니 슈퍼레이스 2전은 쉐보레 레이싱팀과 팀106이 휩쓸었네요.
영상보다도 실제로 봐야 재미있는게 레이스인데... 작년 일본경기 이후 처음으로 경기장을 못가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ㅜㅡ
직접 응원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이제는 회사에 매인 몸이라........ ㅜㅡ
응원은 못가지만 이곳에서라도 열심히 응원하고 방송이라도 챙겨서 봐야겠습니다. 에휴.... ( __)




이번달부터 출근을 시작하는 바람에 슈퍼레이스 3전을 앞두고 있는 지금에서야 2전때의 나머지 영상들을 올리게 되네요. ㅜㅡ
이번 섹션은 예선직후 N9000 클래스와 3800 클래스 선수들의 인터뷰를 모아봤습니다.

첫번째 인터뷰는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팀 챔피언스의 박성은 선수!!!
작년에는 정인 레이싱팀에서 젠트라를 타고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올해에는 신형 엑센트를 타고나와서 두각을 드러내는군요


두번째 인터뷰틑 작년의 종합 챔피언 준회원? 아니죠~ 정회원 선수!!!
사실 예선 기록상으로는 2위를 차지했지만, 예선중 기름이 떨어져서 급유를 하는 바람에 패널티를 받고 최 하위 그리드로 내려가게 됐습니다.
뭐.... 덕분에 결승에서 폭풍의 질주를 보여주긴 했지만 말이죠 ^^


세번째 인터뷰는 슈퍼루키 최원제 선수!!!
딱 2회째 출전인데 정회원 선수의 패널티 덕에 2 그리드를 차지했네요.
운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이게 바로 레이스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네번째 인터뷰 역시 슈퍼루키 윤광수 선수!!!
지난 1전때 보다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있는데요.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죠?


3800 클래스 첫번째는 어색한 폴포지션의 사나이 정연일 선수!!!
지난 1전때도 폴포지션을 차지했지만 플라잉 스타트로 인해 5위로 골인을 했었는데요.
과연 이번 경기때는 폴투윈을 할수 있을까요?


마지막 인터뷰는 무한도전의 드라이빙코치 유경욱 선수!!!
정연일 선수와 나란히 예선 1,2위를 차지했는데요. 정연일 선수의 우승을 확실히 하기위해서는 유경욱선수의 서포트가 필요하겠죠?
지난번에 2위를 하겠다는 약속을 했으니 욕심없이 잘 서포트 해 주리라 믿습니다. ^^

그리고....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로 익힌 일본어로 아오키선수랑 인터뷰를 할수 있을리가 없잖슴? -_-


2011 CJ슈퍼레이스 개막전을 치르고 나온 유경욱 선수. 예선 3위로 출발하여 순조롭게 2위까지 치고 올라가 정연일 선수의 뒤를 바짝 쫒고 있던 와중 페널티를 받아 최 하위로 밀려났다가 결국 4위로 골인을 했습니다.
페널티의 원인은 플라잉 스타트 였는데... 재미있는건 이날 예선전에서 1,2,3위를 한 세 선수 모두 다 플라잉 스타트로 페널티를 받았다는건데요.
폴 포지션을 잡고있던 정연일선수의 움직임에 다른 두 선수들도 반응을 해버린 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
전 경기 포디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쉬움에 다음경기에서는 꼭 2위안에 들겠다고 약속을 했는데요. 다음 경기에서는 이 약속이 꼭 지켜졌으면 합니다. ^^





2011/04/23
2011년 첫 경기를 하루 앞둔 시점에 연습도중 치프 미케닉과 차량 셋팅문제로 약간의 충돌이 있었지만, 드라이버와 미케닉의 관계는 투수와 포수의 관계 같은것... 다툼은 잠시일뿐 또 금방 화해를 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도 일본 팬들이 잔뜩 둘러싸고 유경욱 선수를 촬영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단지 류시원 감독만이 아닌 그 팀의 드라이버들까지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군요. 지난 월요일 EXR TEAM106의 출정식 및 조인식이 진행됐는데요. 이번에는 편집분량이 너무 길어져서 유투브에 올리면서 번번이 실패하는 바람에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네요 ㅜㅡ
올해에는 EXR 과 3년간 타이틀스폰서 계약을하게된 106팀은 이 3년간의 계약을 발판으로 레이싱팀으로서는 또다른 도약의 발판을 얻은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그동안은 마냥 류시원감독을 보러 매 경기때마다 한국으로 건너온 일본 팬들이 이제는 정식으로 서포터즈가 되었는데요. 풍선만 가지고도 돋보이는 응원을 보였던 팬들이 깃발까지 휘날리고있을걸 상상하면 올해 경기는 더욱 볼만한 응원을 펼칠것 같네요 ^^
조금 늦었지만 EXR TEAM106의 조인식현장을 함께 보실까요?



하앍.... 붙여넣기에 실수가 있었던거 같네요 ㅜㅡ
  1. Favicon of https://caranddriving.tistory.com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1.04.02 08:18 신고

    영상이 어디있냐?

EXR TEAM106의 슈퍼루키 2인이 공식적으로 발표되고, 2011년 시즌이 끝나고나면 성적에 상관없이 이 두 선수를 FA(응??)로 방출한다고 하는데요. 올 한해가 지나고 두명의 루키를 당당한 프로 레이서로 만들기 위해 106팀에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선발때부터 두 선수를 가르쳐온 유경욱 선수에게 물어봤습니다.




지난 25일, 태백에서 EXR TEAM106 슈퍼루키 프로젝트의 최종 2인을 선발하기 위한 테스트가 진행됐습니다.
최후의 2인이 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여기까지 올라온 10명의 참가자는 모터스포츠에 열정을 가진 사람으로서 값진 경험을 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할것 같군요. 언제 레이스카를 직접 운전해보겠어요 ^^

최후의 루키 2인이 누가 될지는 대략 감이 오는데... 오늘 오후에 있을 EXR TEAM106 발대식때 공식적인 발표를 보고 확인해야겠죠? ^^



유투브에 업로드가 몇번이나 실패하는 바람에 포스팅이 늦어졌네요 ^^;;;
2차 시뮬레이션테스트에 이어 이번 3차 카트 테스트에도 참가자들을 위한 간단한 드라이빙 스쿨이 진행됐는데요. 기본 내용은 지난번과 같은 맥락이지만 이번 교육은 피트인/아웃 등등 이번 테스트에 맞춰 진도를 조금 더 나갔네요.
무한도전 멤버들을 교육시켰던 유경욱선수의 드라이빙 스쿨!!! 지금 시작됩니다.






지난번 시뮬레이션 테스트때 본인 역시 인정한 사항이지만, 류시원 감독의 인삿말은 예상보다 꽤나 길어지는 경향이 있는데요. 류시원감독은 "MC를 하고있어서 마이크를 안놓으려는 경향이 있다" 라고 농담을 했지만 제가볼때는 류시원감독의 레이싱에대한 열정이 표출되는 방법중 하나인것 같네요.
레이싱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슈퍼루키 프로젝트에 참여한 친구들을 보면서 한명이라도 더 많은 친구들에게 기회를 주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워서 볼수있는동안 레이싱에 대해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싶은 욕심에 이야기가 길어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
그 결과... 지난 카트 테스트때는 시작 인사와 조언, 마무리 인사까지 합치면 거의 한시간에 가까운 분량이;;;;;;










다행히 얼마전에 유투브에서 15분 이상의 영상까지 업로드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이제 영상 한편당 시간제한의 압박은 좀 사라졌네요 ^^
(하지만 업로드 시간의 압박은....)


이 포스팅은 티스토리/파란/야후 블로그에 함께 송고되고 있으며,
사진이나 영상이 깨질때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확인 바랍니다.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추천 꽝~ 댓글 슥~(?)




지난 1차 시뮬레이션 테스트때는 심사위원단에 대한 간단한 소개만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심사위원단이 직접 마이크를 들고 인사와 더불어 참가자들에게 충고와 격려의 한마디를 해 주셨네요.




지난주에 있었던 EXR TEAM 106 슈퍼루키프로젝트의 카트 테스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50명의 참가자중 20명 만이 남겨진 상황... 다음 트랙 테스트에서는 이중에서 10명만이 남아있는다고 하니 참가자들이 더욱 긴장한듯 한데요. 이곳에서 장기간 일을한 친구들도 긴장감을 피해가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


바로 내일이 3차 예선일인데 2차예선때의 인사를 이제서야 올리네요 ^^;;;;
지난주말 EXR 106팀의 슈퍼루키 프로젝트 2차 예선이 있었는데요, 1차예선은 서류심사로 진행됐기때문에 사실 류시원감독이 참가자들을 직접 만나본건 이자리가 처음이라 시뮬레이션 테스트가 진행되기 전 인삿말과 함께 슈퍼루키 프로젝트를 진행하게된 배경과 취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작년 한해동안 슈퍼레이스를 취재하면서 어느정도 느끼고는 있었지만 모터스포츠에 대한 류시원감독의 열정은 한류스타의 취미생활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도 뜨겁습니다.
모터스포츠의 팬, 혹은 관계자라면 영상을 통해 류시원감독의 열정을 조금이나마 느끼실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현재로서는 이 열정을 먼저 슈퍼루키 프로젝트 라는 결과물로 내놓은게 EXR 106팀 뿐이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팀들이 동참해서 국내 모터스포츠의 밝은 청사진을 볼수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이 포스팅은 티스토리/파란/야후 블로그에 함께 송고되고 있으며,
사진이나 영상이 깨질때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확인 바랍니다.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추천 꽝~ 댓글 슥~(?)


지난주말, 방배동 EXR타워에서 EXR TEAM106 슈퍼루키 프로젝트의 2차예선이 있었습니다.
정말 차가 좋아서, 레이스를 하고싶어서 이 자리에 모인 프로레이서를 향한 열정을 가진 50명의 참가자들중 슈퍼루키가 될 최후의 2인은 누가될까요?



유경욱 선수 하면 예전에 무한도전에 출연해 많은분들이 익히 알고계신 선수일텐데요. CJ슈퍼레이스 4전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EXR 106팀의 유경욱 선수와 경기전에 잠시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지난 3전때 경기초반 같은팀 장순호 선수와의 사고로 차량이 크게 파손됐었는데
다행히도 이번 경기전에 완벽히 고쳐졌다고 하구요. 늘 머신트러블과 사고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불운의사나이 였지만, 이번에는 불운을 이겨내고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가져왔네요. 남은 경기도 불운을 이겨내는 자신감으로 좋은성적 기대하겠습니다 ^^




오늘은 태백에서CJ 슈퍼레이스 3전 예선전이 있는 날입니다.
어제 낮까지만 해도 날씨가 꽤 좋았는데 저녁부터 조금씩 징조가 보이더니 결국 새벽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네요.
일기예보 상으로도 오토폴리스에서 치룬 1,2전에 이어 3전 역시 예선과 본선 모두 수중전이 될듯합니다.

차량들이 주행하기 전에 진행된 브리핑.

연습주행이 시작되기 전 차량이 규정을 어기지 않았는지 검차를 하고 있습니다.

예선전이 시작되기전까지 지난 연습때 촬영해 놓은 영상을 보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GM대우 레이싱팀의 김봉현,유건 선수와 SL모터스포츠의 김도윤선수.

4개 클래스의 연습주행이 모두 끝난 뒤 1600 클래스 부터 6000 클래스까지 차례대로 예선 을 끝낸 결과가 나왔습니다.

넥센 N9000 클래스에서는 약간의 순위변화가 있었는데요. KTDOM의 정회원 선수와 가톨릭 상지대학자동차 모터스포츠과의 류재인 선수가 적기위반으로 +3 그리드의 패널티를 받았습니다.

GM대우 레이싱팀의 김진표선수는 차량 이상으로 예선 참가를 포기했습니다. 본선에서는 최 하위 그리드에서 시작하겠네요.

3800 클래스는 초반에 치열하게 순위경쟁을 하다가 5랩째에 최명길선수가 낸 기록이 마지막까지 이어졌습니다.
EXR TEAM 106팀의 정연일 선수는 초반에 치열한 순위경쟁을 치르다 엔진열을 식히려 서행중인 차량들에 막혀 후반에는 랩타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3800 클래스의 예선은 전반적으로 각 선수들의 베스트랩타임이 초반과 후반에 몰려있고, 중반에 코스를 이탈했다가 들어온 선수들이 몇몇 있었던걸로 봐서는 중간에 비로 인한 노면 컨디션이 중반에 바뀌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6000클래스의 예선은 초반 KIXX PAO 팀 쿄스케 미네오 선수의 코스이탈로 한동안 경기를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KIM 레이싱팀의 김종겸 선수는 슈퍼 2000 클래스 S-OIL TOTAL SM3 팀 김영관선수의 아들이라고 하는데요. 슈퍼GT 엘리사전에서는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선수인데 여기서는 성적이 좀 부진하네요. 

현재 예선이 끝난지 약 3시간 정도가 지났는데도 몇몇 팀의 패독에서는 분주히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오늘 예선결과를 토대로 내일 본선에서 오늘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기위한 작업을 하고있는 중이겠죠?
예선전도 흥미진진 하긴 했지만 내일있을 본선은 더욱 치열하게 펼쳐질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유익한 글이었다면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