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의 2 in 1 컨셉 하드탑 컨버터블 New Volvo C70 런칭 현장스케치에 이은 프리뷰 영상입니다.
이번 영상은 자막에 효과를 좀 줘봤는데 괜찮으려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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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를 닫았을때는 스타일리쉬한 쿠페로, 오픈했을때는 컨버터블의 자유로움을 느낄수 있는 2 in 1 컨셉의 모델로 한층 다이나믹해진 디자인과 첨단 안전시스템으로 무장한 볼보의 New Volvo C70이 국내에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New Volvo C70은 전통적 볼보의 라인을 기본으로 기존보다 강조된 라인과 XC60부터 적용된 볼보의 새로운 패밀리룩을 적용해 더욱 다이나믹하고 스포티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인테리어는 알루미늄으로 형성된 센터스텍과 함께 스포츠 핸들을 탑재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풍기며 시트 색상이 아이보리인 경우 센터스텍이 100% 우드 재질로 구성되 스칸디나비안 럭셔리의 느낌을 한층 살렸습니다.

2 in 1 컨셉을 완성시키는 3피스 하드탑은 루프를 닫았을때는 스타일리쉬한 쿠페로, 탑을 열었을때는 자유로운 느낌의 컨버터블로 색다른 느낌을 주었으며, 컨버터블에 최적화된 측면보호시스템(SIPS)와 세계 최초로 사고시 도어에서 수직으로 팽창하여 머리까지 보호하는 커튼식 에어백(IC)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전복시 강철빔이 솟구쳐 탑승객을 보호하는 전복방지시스템(ROPS-Roll Over Protection System) 까지 탑재해 컨버터블에서도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이름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30마력의 2,521cc 5기통 저압터보(T5)엔진 적용으로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New Volvo C70의 가격은 69,900,000원 으로 7천만원이 약간 안되는 금액이네요 ^^

아래는 이번 볼보자동차 코리아에서 발표한 New Volvo C70의 제원표 입니다.

 

New Volvo C70 T5

승차 정원()

4

전장(mm)

4,615

전폭(mm)

1,835

전고(mm)

1,405

엔진

직렬 5기통 저압터보

굴림 방식

FF

배기량(cc)

2,521

최고 출력(hp/rpm)

230/5,000

최대 토크(Kg.m/rpm)

32.6/1,500-5,000

변속기

기어트로닉 자동5

최고속도(km/h)

235

1~100km/h가속성능()

8

연비(km/l)

9.5

판매가격(VAT포함)

\69,900,000


스타일링과 실용성을 함께 만족시키는 2 in 1 하드탑 컨버터블 볼보 New C70 의 런칭 포토세션 현장 스케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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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원표

엔진명

T5

엔진형식

5기통 가솔린 엔진

구동방식

FF

배기량

2,521 cc

내경

83 mm

스트로크

93.2 mm

최대출력

230 hp @ 5,000rpm

최대토크

320 Nm @ 1,500 - 5,000rpm

사용연료

가솔린

연비

복합

9.4 l/100km

도심

14 l/100km

고속

6.7 l/100km

제로백

8

최고속도

235 km/h

CO2 배출량

219 g/km

연료탱크

62 l

트렁크

200 l

공차중량

1,725 kg

총중량

2,100 kg

높이

1,400 mm

길이

4,582 mm

넓이

1,836 mm

휠베이스

2,640 mm

윤거

1,550 mm

1,560 mm

회전반경

5.975 m

※ 위 제원표는 볼보자동차 홈페이지(http://www.volvocars.com/)의 제원표를 번역/편집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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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Class 라인업의 하이라이트인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 The new E 350 Cabriolet 새롭게 선보인다.

 

2010 1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무대에 선을 보인 The new E-Class Cabriolet 최신 기술이 적용된 소프트 탑을 탑재해 카브리올레 본연의 느낌을 살린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4인승 오픈 모델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안전 기술이 적용되어 사계절 언제나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이 가능하다.

 

이번 The new E-Class Cabriolet 출시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Class 라인업은 다양한 디자인과 배기량을 비롯하여, E 220 CDI BlueEFFICIENCY AVANTGARDE, E 300 ELEGANCE, E 300 AVANTGARDE, E 350 AVANTGARDE, E 350 4MATIC AVANTGARDE, E 63 AMG 6 세단 모델과 E 350 Coupé 모델, 그리고 E 350 Cabriolet 모델 8가지 모델로 확대되었다.

 

국내에 선보이는 The new E 350 Cabriolet 배기량 3,498cc, V 6기통 엔진에 자동 7 변속기를 장착해 최고 출력 272마력(6,000rpm), 최대토크 35.7 kg·m(2,400-5,000rpm) 발휘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 제한 속도는 250km/h이며 0->100km/h 6.8 만에 주파한다. 가격은 87,900,000(부가세 포함)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카브리올레 모델의 최첨단 소프트

The new E-Class Cabriolet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 The new E-Class만의 특징적인 디자인에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Cabriolet 독특한 개성을 갖춘 디자인이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스타일리시하면서 다이내믹한 형상의 전면부 범퍼에 The new E-Class 직사각형 트윈 헤드램프를 채택하여 더욱 날렵하고 세련된 인상을 표현해냈다.

 

새롭게 선보이는 The new E-Class Cabriolet 탑재된 소프트 탑은 최고 품질의 흡음재를 사용하여 외부 소음을 더욱 효과적으로 차단할 뿐만 아니라 방수, 방풍 기능에 탁월한 단열 기능까지 갖춰 안전하고 정숙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The new E-Class Cabriolet 최첨단 소프트 적용으로 패브릭 루프 장착 4인승 프리미엄 카브리올레 세그먼트에서 가장 정숙한 실내를 자랑한다.

 

버튼 하나로 20 내에 완벽한 자동 개폐가 가능한 소프트 탑은 최고 40km/h 주행 시에도 작동하며, 오픈 주행 카브리올레 루프는 트렁크 공간과 분리된 리어 패널 뒤쪽에 보관된다. 루프가 닫혀 있을 경우, 트렁크 공간은 루프 보관 공간(90리터)까지 확장할 있어 적재 공간은 390리터까지 늘어난다. 이외에도 쓰루-로딩 기능과 좌석 승객의 하차를 도와주는 EASY-ENTRY 기능 또한 기본 적용된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보온 시스템, 에어캡(AIRCAP)

국내에 선보이는 The new E 350 Cabriolet에는 컨버터블 모델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이 다양하게 적용되었다. 세계 최초로 자동 드라우트-스탑 장치인 에어캡(AIRCAP) 난기류를 혁신적으로 줄이고 차량 실내 보온성을 높인 최첨단 보온 시스템으로, 윈드 디플렉터와 좌석 사이에 있는 드라우트-스탑 가지로 구성된다.

 

The new E 350 Cabriolet 오픈 주행 강풍을 막아주고 따뜻한 공기를 유지시켜 승객들의 안락함과 쾌적함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시속 160km/h 이상 고속 주행 시에도 외부 소음을 감소시켜, 오픈 주행 중에도 좌석 승객들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을 있다. 이런 기능은 버튼 하나로 쉽게 작동되며, 개별 작동 조절이 가능해 기능성, 쾌적함은 물론 우아함과 안전성까지 향상시킨 혁신적인 기술이다.

 

The new E 350 Cabriolet 적용된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어스카프(AIRSCARF) 좌석 헤드 레스트 송풍구의 각도를 아래 36도까지 조절할 있어 운전자 동반자의 키에 상관없이 따뜻한 바람을 즐길 있으며 주행 속도에 따라 풍량의 세기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이외에도The new E 350 Cabriolet에는 카브리올레 모델 최초로 벨트 라인 부근 도어 패널에 헤드백(Headbag) 장착하였으며, 니백(Kneebag) 사이드백(Sidebag) 탑재하여 경미한 충돌은 물론 강력한 충돌에도 운전자와 승객들을 효과적으로 보호해 준다. 뿐만 아니라,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비롯해 탑승자 사전보호 시스템인 프리-세이프(PRE-SAFE),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 (Adaptive brake light), 액티브 라이트 시스템 (Active light system) 등의 안전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하랄트 베렌트 대표이사는, The new E-Class Cabriolet 출시와 관련하여 “The new E-Class Cabriolet 성공적인 E-Class family 매력적이고 감성적인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이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The new E-Class 라인업 강화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 350 Cabriolet 제원

 


항목

The new E 350 Cabriolet

길이x너비x높이(mm)

4,700 x 1,790 x 1,400

엔진

V 6기통

배기량(cc)

3,498

최고출력(hp/rpm)

272/6,000

최대토크(kg·m/rpm)

35.7/2,400-5,000

트랜스미션 형식

자동 7

가속력(0→100km/h)

6.8

연비(km/ℓ)

9.0 (4등급)

가격 (부가세 포함)

87,900,000



타워호텔 런칭 현장에서 만난 벤츠 E 350 카브리올레의 프리뷰 영상입니다. 잘빠진 디자인에 세계 최초로 에어캡 시스템까지 갖춰 오픈상태에서도 아늑한 주행을 할수 있을것 같네요. 그럼 후돌이의 영상리뷰를 감상해보세요.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 350 Cabriolet 제원

 


항목

The new E 350 Cabriolet

길이x너비x높이(mm)

4,700 x 1,790 x 1,400

엔진

V 6기통

배기량(cc)

3,498

최고출력(hp/rpm)

272/6,000

최대토크(kg·m/rpm)

35.7/2,400-5,000

트랜스미션 형식

자동 7

가속력(0→100km/h)

6.8

연비(km/ℓ)

9.0 (4등급)

가격 (부가세 포함)

87,900,000


2010년 5월부터 판매 예정인 2011년형 벤츠 E-Class Cabriolet 의 라인업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됐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세단을 기반으로 한 쿠페모델들과 같이 두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는데 E350 에 올라간 (3.5리터 V6  268마력 / 토크 35.67kg.m ) 엔진 과 E550 에 올라간 (5.5리터 V8 382마력 / 토크 54kg.m ) 엔진 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E클래스 카브리올레에 최초 적용된 ARICAP 기술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앞좌석은 물론 전좌석에 바람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보통 카브리올레 모델에 4명이 타는일은 드물겠지만 그래도 뒷좌석에 앉을 일이있는 사람들에겐 희소식인듯?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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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탑을 채용했네요. 관리가 좀 힘들듯 하지만 무게중심이나 연비면에서는 이득을 볼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드탑 쪽이 더 마음에 드네요 -ㅅ-

아래는 보도자료 원문과 사진들입니다. (전체적으로 번역을 해볼까 했는데 워낙 딸리는 영어실력이라........몇몇 부분만 간단하게 의역했습니다.)

The New Mercedes-Benz E-Class Cabriolet

Four seasons, four personalities
  • Comfortable: AIRCAP® automatic draft-stop plus AIRSCARF®
  • Quiet: sound-dampening soft top as standard
  • Safe: robust roll-over protection and new headbags
The all new E-Class Cabriolet is the latest addition to the successful Mercedes-Benz E-Class line-up. The open-top two-door model, which goes on sale in May 2010, features a classic fabric soft top, making for a stylistically pure cabriolet feeling. Viewed from the side, the new model is an intriguing proposition – with its clear proportions and a flawless cabriolet silhouette.

In keeping with the motto "four seasons, four personalities", all-year-round suitability was right at the top of the developers' list of priorities. With the new E-Class Cabriolet, the cabriolet season lasts the whole year because, while many cabriolets tend to disappear from the roads in the Fall, the Mercedes-Benz E-Class Cabriolet (length/width/height: 185.0/70.3/55.2in.) provides driving pleasure and comfort whether the roof is open or closed.

New features include:
  • The AIRCAP® automatic draft-stop: always on board and easily controllable at the push of a button, it reduces turbulence substantially for all four seat occupants
  • The modified AIRSCARF® neck-level heating system
  • The sound-dampening soft top fitted as standard
The soft top can be opened and closed fully automatically within 20 seconds – even when driving at speeds of up to 25mph. The cabriolet roof is stowed in a special compartment behind the rear panel. A retractable cover separates the soft top compartment from the trunk area; it must be closed in order to close the soft top. If the roof is to remain closed, the cover can be slid rearwards, in which case the trunk capacity is increased by 3.17 cu. ft. to 13.8 cu. ft. A through-loading feature is included as standard for the new Cabriolet, as is EASY-ENTRY – a manually operated entry and exit aid for the rear passengers.

The power plants for the new E-Class Cabriolet are equally innovative: the engines combine efficiency with effortlessly superior power delivery. The exemplary, low fuel consumption has been achieved because of a number of practical measures. These include on-demand activation of the steering and fuel pumps, the use of tires with low rolling resistance and an alternator control system which takes account of the current driving situation and the vehicle's electrical power requirements, plus the crucial factor of outstanding aerodynamics. The Cabriolet's cd figure of 0.28 is the best in its class, marking a continuation of the E-Class success story in the field of aerodynamics.

An overview of the engines:

E350 Cabriolet: 268 hp / 258 lb-ft.
E550 Cabriolet: 382 hp/ 391 lb-ft.
Less turbulence, easier to use: AIRCAP® is a world-first

In 1989, Mercedes-Benz introduced a world premiere in the shape of a draught-stop for the SL model series, followed in 2004 by the AIRSCARF® neck-level heating system to further enhance comfort in open-top models. Now comes another world-first: the AIRCAP® automatic draft-stop, which can be activated at the push of a button, greatly reduces turbulence in the interior of the new Mercedes E-Class Cabriolet, creating a sea of warm air. It is also much easier to implement and use than conventional draft-stops: there is no tricky installation, the two individual rear seats remain free and the Cabriolet's flowing side lines remain uninterrupted. AIRCAP® is therefore a classic Mercedes innovation: functional, comfort-enhancing, elegant and safe.

AIRCAP® consists of two components: a wind deflector that can be extended by around 2.4 inches with a net in the windscreen frame and a draft-stop
between the rear seats.

The functions of the two components:
  • Elevation of the free flow above the interior
  • Net at the front increases the basic pressure in the interior
  • Draft-stop at the rear reduces the backflow
As well as enhancing occupant comfort and wellbeing, the reduction in draft when AIRCAP® is activated (it can be activated at speeds of up to 100 mph and remains in use right up to the car's top speed) reduces the interior noise level – so passengers in all seats find it far easier to communicate.

When the standard AIRCAP® is combined with the optional AIRSCARF®, the system functions like an invisible scarf warming the occupants' head and neck areas. AIRSCARF® is integrated into the backrests of the front seats and provides warm air through outlets in the head restraints.

Mercedes engineers have modified this unique innovation specifically for the E-Class Cabriolet: in this model, an adjustment wheel pivots the outlet nozzle upwards and downwards by a total of 36 degrees over and above the head restraint height adjustment, meaning that the driver and front passenger can enjoy the unique neck-level heating regardless of how short or tall they are.

Quiet, warm and windproof: sound-dampening soft top fitted as standard

Thanks to its sound-dampening soft top, fitted as standard, even the closed E-Class Cabriolet has one of the quietest interiors in the segment for four-seater premium cabriolets with a fabric roof. The soft top's exceptionally high-quality insulation brings about a clearly noticeable reduction in the interior noise level compared to conventional fabric soft tops. Exterior noise caused by other vehicles and wind noise are therefore absorbed more effectively.

On the road, the difference is audible from speeds of just 50 mph, for example when driving through a tunnel or overtaking a convoy of trucks. At higher speeds, the benefits of the acoustic soft top are even more tangible. For instance, it is possible to have a perfectly normal phone conversation in hands-free mode even when travelling at a speed more than 125 mph.

The soft top is of course waterproof and windproof. Plus it can be put through an automatic carwash without any hesitation. With a total thickness of .9 inches, the fabric soft top offers excellent thermal insulation, meaning that the E-Class Cabriolet is also ideal for use in winter.

Safety: robust structure, anticipatory protection and windowbags

The new Cabriolet offers the wealth of safety innovations one would expect from a Mercedes-Benz model. Highlights of the open-top two-door model include roll-over protection, the A-pillars reinforced by two additional tubes and the plug-in B-pillars. This new model is also the first Mercedes cabriolet to feature headbags.

The roll-over protection consists of two robust bars, each with a diameter of 1.4 inches, which are housed in the rear head restraints in modules behind the rear seat backrests. A tilting cone sensor detects imminent danger to the occupants based on extreme skidding movements or acceleration caused by impact. If this sensor then sends a corresponding signal, pre-tensioned pressure springs are activated by pyrotechnic means, i.e. extremely quickly.

Consequently, both roll-over bars in the rear head restraints are extended. They reach their highest point and are locked automatically within a fraction of a second. In combination with the robust A-pillars, each of which is reinforced with two high-strength steel tubes, the steel bars provide highly effective roll-over
protection.

The plug-in B-pillars are extremely robustly connected as they engage in the side skirts, thus offering highly effective protection in the event of a crash. A shoe made from ultra-high-strength steel braces the inside of the B-pillar against the rear seat crossmember.

With seven airbags fitted as standard, belt tensioners and belt force limiters for all seats, not to mention crash-responsive head restraints for the driver and front passenger, the new E-Class Cabriolet offers the most extensive safety equipment package in this vehicle category. The airbags, which can deploy in milliseconds in the event of an accident, include front airbags and sidebags for the driver and front passenger, a kneebag on the driver's side, and headbags. The latter, which appear in a Mercedes cabriolet for the first time, are housed in the door panelling in the beltline area. Covering a wide area – around 2.3 × 1.6 feet with a volume of 17 liters when deployed – the airbags provide extremely effective protection for occupants large and small in the event of a crash. The three-part side protection system – comprising headbag and thoraxbag – optimises the level of protection afforded to individual parts of the body. Rear sidebags are available as an option.

Further exemplary safety equipment available for the E-Class Cabriolet includes ATTENTION ASSIST drowsiness detection, PRE-SAFE® anticipatory occupant protection, Adaptive Highbeam Assist, and DISTRONIC PLUS proximity control.




이 모델은 사브에서 처음 선보이는 케노피톱 이라는 독특한 형태의 루프를 도입한 오픈카 인데요. 오픈카와 쿠페 스타일을 하나의 차에서 맛볼수 있게 구현했습니다.

9-X Air 의 루프는 기존의 사브 Air 와 마찬가지로 패브릭을 채용했는데요. 하드탑 보다는 무게나 공간, 차량의 무게배분에 있어서 유리하기때문에 소프트 탑을 고집하는듯 합니다.

전면은 물론 좌우까지 유리로 둘러싸인 스타일로 오픈시에 뒷좌석도 바람의 영향을 덜 받을듯 합니다. 하지만 개방감이 약간 더 떨어질수는 있겠군요.

9-X air 는 1.4리터 터보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인데요, 바이오 하이브리드 라는 이름답게 100% 가솔린은 물론 85% 바이오 에탄올 혼합연료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불과 107g/km 라고 하는군요.

실내역시 컨셉카인만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네요. 마치 네비게이션 시스템과 대화도 할수 있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 아스라다!!!)
이녀석이 공도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언제나 볼수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국내에선 범블비로 더 이름이 알려져있는 쉐비 카마로가 2011년 1/4분기에 컨버터블 모델을 내놓는다고 하네요.

아래는 컨셉모델의 사진.........

 

음..... 지난번 기절할 듯한 피로로 잠시 미뤄둔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충주호 근처에 있는 금성횟집에 도착한 시간은 대략 오후 1시가량.... 일정보다는 조금 늦어졌지만 그래도 굶기지는 않습니다. 식당에 들어가보니 점심식사가 미리 셋팅되어 있더군요. 두부된장찌개와 비빔밥.... 약간 배고픈 상태로 먹었더니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ㅡㅠㅡ

식사후 간단히 시승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시승 코스를 설명해 주시네요. 시승은 2인1조를 기본으로 하고 4개조씩 두 그룹으로 나누어 졌습니다. 조 내에서 운전자 교대는 물론이고 그룹 내에서 차량 스왑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희조는 Z4, 120d, X6 30d, 650i 가 시승차로 배정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타게된 모델은 120d 였는데요, 겉보기부터가 순정상태의 차량 같지는 않죠? 퍼포먼스 패키지가 들어가있다고 하는데 일단 눈에 띄는건 카본으로 된 아웃사이드 미러와 립 스포일러, 18인치 알로이휠 그리고 핸들 입니다. 네.... 나열한 것들의 가격만 합쳐도 경차 한대 값입니다 -ㅅ-;;;;

초절정 인기 자동차 블로거 모터-리뷰 님과 한조가 되어 옥순봉 쉼터 까지의 첫 코스는 제가 운전을 했습니다. 핸들에 액정이 달려있어 제로백, 드레그, 랩타임 등 유용한 정보들을 볼수 있다고 하는데 막상 사용법을 몰라 사용은 못해봤습니다 -ㅅ-;;;; (핸들 양쪽에 있는 버튼을 동시에 꾸~욱 누르고 있으면 켜진다고 하더군요.) 시트 포지션은 저의 특별한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매우 편안한 자세가 나왔습니다. 선두차량이 출발한뒤 슬슬 뒤따라 출발을 했는데 디젤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응답성을 보여주네요. 핸들링 또한 BMW 답게 빠른 응답성을 보여줘서 구불구불한 코스를 달리며 운전의 재미를 한껏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옥순봉 쉼터에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운전자를 교대한 뒤 다시 만수계곡 휴계소로 ㄱㄱ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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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d 다음으로 시승한 차량은 650i 였습니다. 일단 컨버터블 차량이니 뚜껑을 열지 않을수 없겠죠?

650i 는 바로 전에 탔던 120d 에 비해 부드러운 셋팅으로 편안한 승차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편안함 속에 정신을 차리고 보면 어느새 속도계 바늘이 훌떡 올라가있네요. HUD 를 통해 보이는 숫자가 의심이 갈 정도로 부드럽게 쭉쭉 뻗어나가는 가속을 보며 역시 대배기량이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제가느낀 650i 의 진정한 매력은 푸근한 승차감속에 8기통 엔진에서 들려오는 엔진음에 빠져 할리를 타고 달린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거기에 빠져 속도계를 주시하지 않으면 후회가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ㅅ-;;;;;

퀴즈와 미션을 수행하다보니 어느새 STX 리조트에 도착했습니다. 주위도 한적하고 정말 휴양여행 오기에는 딱인듯 싶네요.

에피션트 다이나믹~ 리조트 입구에 간판이 놓여있고 시승을 마친 차량들도 리조트 입구에 쭉~ 서있어서 언뜻보면 리조트를 통째로 빌린듯한 포스가 흐릅니다 ㅎㅎㅎ

일단 각자 체크인을 먼저 하고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받으러 가게 됩니다. 저는 602호에 방을 배정받아서 짐을 내려놓으러 왔습니다. 내부가 궁금하시죠? 조만간 따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에피션트 다이나믹스에 대한 강의가 시작됩니다. 왼쪽위에 물 한잔과 필기도구 보이시죠? 제가 전공시간에 저정도만 했어도 A+ 받았을듯한 포스로 BMW 장이사님의 강의를 열심히 들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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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영상중에 엔진이 조립되는 모습을 3D 랜더링한 흥미로운 영상도 있었습니다. 연사로 어떻게든 끝까지 찍어볼까 했는데 역시 카메라로는 한계가 있네요...;;;

전체적인 강의 내용을 정리해 보자면 엔진 효율에 대한 이야기들과 친환경을 위해선 일단 엔진의 효율을 높이는게 중요하고 BMW 에서 그 효율을 높이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고 어떤 기술들을 개발했는지, BMW가 지향하는 친환경의 미래는 어떤것인지 등의 내용이었는데요. 정말 돈주고도 못들을 알찬 강의였습니다.
그 와중에 대답 잘해서 받은 7시리즈 모형.... 정말 열심히 했죠? 이거 말고도 한번 더 대답을 해서 선물을 예약했었지만 기억력의 압박으로 그냥 스킵을.... 하지만 강의에서 얻은게 더 많아 아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모형은 2세가 예정된 카이 님에게... ㅎㅎㅎ

그 뒤 이어지는 강의는 김태천 칼럼니스트의 에어로 다이나믹스 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공기저항을 줄이는것 또한 엔진의 출력을 높이거나 효율을 높이는것 못지않게 중요하며, BMW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들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이어지는 퀴즈/미션의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첫번째 시상은 첫 퀴즈를 맞춘 초절정 인기블로거 모터-리뷰님에게 돌아갔습니다. 노트북 가방을 받으셨는데 빠른 시일내에 내용물을 채우시길 바라겠습니다 ^^ ( 그 문자 제가 보낸거 아시죠? 한턱 쏘세요 ㅎㅎㅎ )

사진제공 : 모터-리뷰

저도 문제를 하나 맞췄는데요, 행사기간 내내 아무도 맞추지 못한 문제라고 하는데.... 놀라지마세요.... 그냥 찍어서 맞췄습니다 -ㅁ-!!! 문제를 출제하신분이나 진행하신 분이나 찍어서 맞췄다는 말을 듣고는 당황하시더군요;;;;;
이밖에도 저희 그룹은 단체사진 미션으로 모형차를 받았습니다 ^____^

인기블로거 백미러님과 모터블로그님, 카이 님의 얼굴이 보이네요 ㅎㅎ


행사가 끝난 후 이어진 저녁식사.... 약간의 알콜이 가미되어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었는데요. BMW측의 깜짝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BMW 의 로드스터(?) 를 타고 취중 드래그 레이싱(응?)을....
뭐 진상을 알고보면 유아용 장난감 차를 타고 한번에 가장 멀리 간 사람이 우승자가 됩니다.

2세를 위한 카이님의 투혼!!!!

장난감이라고 우습게 보면 안됍니다. 저 미칠듯한 스피드 보이시죠? ㅎㅎㅎ 생각외로 땅에 발을 대지 않고 균형을 잡은 상태로 멀리 나가는게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특히 알콜이 들어간 상태에서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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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카앤드라이빙님 그간의 전적으로 봐서 일단 어떤 차든지 운전은 이분을 넘어설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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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세리모니를 마지막으로 수고가 많았던 BMW 붕붕이는 2세를 앞두고 있는 카이 님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 이벤트를 끝으로 이날의 공식적인 행사는 막을 내리게 되네요. ( 그럼 비공식은? 응? )

후.... 졸린눈을 비비면서도 어제 못타본차 선점하겠다고 꾸역꾸역 일어나게 되네요. 어제 못타본 X6를 찜해놓고 아침식사를 한 뒤 BMW의 에어로 다이나믹과 무게배분에 대한 자랑(?)을 들은 뒤 시승을 시작했습니다.

X6는 SUV 가 아니고 SAC 다 라고 주장하는 BMW 일단 외형을 봐서는 SUV의 덩치에 쿠페의 엣지를 가지고 있는게 모르는 사람이 봐도 눈에띄는 디자인입니다.
막상 운전석에 앉아서 트립컴퓨터를 보니 동력 배분을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후륜기반의 4륜이라 정지시에도 후륜에 동력을 더 보내는 형식이군요. 앞뒤 뿐 아니라 4개의 바퀴에 각각 동력 배분이 가능해서 코너링시에 쿠페 못지 않은 움직임을 보여주는것이 같이 와인딩을 해도 크게 뒤쳐질것 같지 않더군요. 실내 또한 그 급에 맞게 넉넉한것이 주행과 실용성 어느것 하나 뒤쳐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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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컨버에는 변신을 빼놓을수 없죠? 335i는 약간 특이하게 접히네요. 머리 위쪽에서 차곡 차곡 개서 트렁크로 집어넣는 느낌... 특이하게도 뒷쪽 바람막이가 없어 뒷머리가 좀더 날리는 느낌이 나는데요 머리가 망가지는걸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것대로 괜찮은 느낌입니다.

파노라마 흉내좀 내봤는데 티나나요? -ㅅ-;;;

아침 시승이 끝난후 체크아웃을 하고 다시 리조트에서 충주호까지의 주행을 한뒤 점심식사를 마지막으로 1박2일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시승회에 참여할수 있게 힘써주신 리포터박 박찬규 기자님께 감사드리며 시승회 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 훼미리마트문경STX리조트점
도움말 Daum 지도
  1. 행복쟁이 2009.09.09 01:04

    글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

  2. 박동진 2009.09.22 17:23

    현수막 설치/납품때문에 STX리조트에 갈 일이 자주 있는 편인데 마침 그날 지하주차장에 빼곡히 주차되어 있는 BMW들을 보고 엄청나게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이색적인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 왠지 옆에 주차되어 있는 제네시스쿠페가 초라해 보이더라는....

  3. 김부수 2009.11.24 21:46

    재미잇게잘봣어용^^ㅋ

BMW에서 진행하는 1박2일간의 BMW EfficientDynamics Driving Day 행사에 초대를 받아 설레는마음으로 아침일찍일어나 BMW 강남 전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전시장에 집결해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하고 행사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듣고 준비된 리무진 버스에 올랐습니다. 좌석간 거리도 넓고 시트도 편해서 앉자마자 잠이 살살 오는군요 ㅎㅎ

차에 오르기전 시승할 차량번호를 뽑았는데 3번 차량이라는 정보 이외에는 아무것도 알려진게 없습니다. 일단 청주호에 도착을 해 봐야 어떤차를 시승할지를 알수있을듯 한데... 마냥 기대가 됩니다. 저랑 한조가 되어 시승할 모터리뷰 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충주호로 향했습니다.

충주호에 도착하니 시승차량들이 보입니다. 일단 차에 눈이 돌아가긴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일단 금성횟집에 점심을 먹으러 들어갑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인데 피곤한 와중에 술까지 마셨더니 정신이 혼미하네요-ㅁ- 시승에 대한 이야기 이외에도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을 이야기 하고싶어 손가락이 근질근질하지만 눈이 계속 감기는 관계로... 행사가 끝난 뒤 집에가서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To Be Continue~~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chris3 BlogIcon matrix 2009.09.04 20:49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벌써 글 올리셨네요 ^^
    둘러보고 갑니다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09.06 01:37

      앗 안녕하세요 글은 첫째날 모임이 끝나고 올리다가 정신이 혼미해져서.... ㅎㅎㅎ 조만간 제대로된 후기를 써야죠 ^^

  2. Favicon of http://reporterpark.com BlogIcon Justin Park 2009.09.08 00:49

    잘봤습니다~ ^^;;
    안전운전 하세용 +_+ ㅋㅋㅋ
    종종 뵈어요~~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09.08 02:48 신고

      ㅎ~ 덕분에 행사에 참여해서 좋은 경험들 많이했는데 제대로 인사를 못드렸네요. 박기자님도 안전운전 하세요~ ^^

서울 모터쇼에서 봤던 IS250C 를 직접 타볼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서초 렉서스 프라임 전시장을 방문했을때 안쪽에 전시되어있는 250C 가 눈에 들어왔는데.... 언뜻봐서는 그냥 문짝이 2개구나 하는 느낌밖에 안왔습니다만.... 자세히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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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미러와 앞 범퍼 및 그릴부, 그리고 IS250C 전용휠이 들어가있네요.

뭐니뭐니해도 가장 보고싶었던게 컨버 변신장면이었던만큼..... 변신 내내 연사를 날려서 gif 로 연결해봤습니다. 변신시에 후방 35Cm 이내에 물체가 있으면 경고음이 울리면서 작동되지 않는데, 트렁크가 열리며 뒤에 서있는 차량과 접촉하는 사태를 대비한 렉서스의 센스라고 합니다. ㅎㅎ

확대해서 보세요~

제원표를 한방 찍고 시승을 한번 해보러 나섰습니다.

운전은 카앤드라이빙 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전 뒷좌석에 앉아있었는데 오픈을 안할때는 즐겨서 탈만한 공간은 아니었습니다. 앉을만 하긴 하지만 느낌상 약간 답답하다랄까요?

하지만 일단 오픈을 하고나니 오히려 개방감은 더 뛰어납니다.

그냥 일어설 수 있다는것도 하나의 매력인듯합니다. 선루프로 기어올라가는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 ㅎㅎ

차밖으로 굴러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만 없었다면 가는내내 쭉 일어서서 갔을지도 모릅니다;;; ( 그 느낌을 어떻게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대략 사진의 저런느낌? -ㅅ-)

대략 등산로 비슷한곳을 올라왔는데 훈훈한 노면은 아니었습니다. 비포장 길을 가면서도 IS250C 의 승차감은.... 분명히 노면이 좋지 않다는것은 느낄수 있지만 그렇다고 통통튀거나 하면서 탑승자에게 충격을 주지는 않습니다. 마치 차가 "별로 편안한길을 가는건 아닌데 내가 편하게 해주는거다"라면서 생색내는느낌?

변신모습을 약간 다른 각도에서 찍어봤습니다.





......사실 연사에 재미들려서...... ( __)

기회가 된다면 여행갈때 한번 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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