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부터 출근을 시작하는 바람에 슈퍼레이스 3전을 앞두고 있는 지금에서야 2전때의 나머지 영상들을 올리게 되네요. ㅜㅡ
이번 섹션은 예선직후 N9000 클래스와 3800 클래스 선수들의 인터뷰를 모아봤습니다.

첫번째 인터뷰는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팀 챔피언스의 박성은 선수!!!
작년에는 정인 레이싱팀에서 젠트라를 타고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올해에는 신형 엑센트를 타고나와서 두각을 드러내는군요


두번째 인터뷰틑 작년의 종합 챔피언 준회원? 아니죠~ 정회원 선수!!!
사실 예선 기록상으로는 2위를 차지했지만, 예선중 기름이 떨어져서 급유를 하는 바람에 패널티를 받고 최 하위 그리드로 내려가게 됐습니다.
뭐.... 덕분에 결승에서 폭풍의 질주를 보여주긴 했지만 말이죠 ^^


세번째 인터뷰는 슈퍼루키 최원제 선수!!!
딱 2회째 출전인데 정회원 선수의 패널티 덕에 2 그리드를 차지했네요.
운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이게 바로 레이스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네번째 인터뷰 역시 슈퍼루키 윤광수 선수!!!
지난 1전때 보다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있는데요.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죠?


3800 클래스 첫번째는 어색한 폴포지션의 사나이 정연일 선수!!!
지난 1전때도 폴포지션을 차지했지만 플라잉 스타트로 인해 5위로 골인을 했었는데요.
과연 이번 경기때는 폴투윈을 할수 있을까요?


마지막 인터뷰는 무한도전의 드라이빙코치 유경욱 선수!!!
정연일 선수와 나란히 예선 1,2위를 차지했는데요. 정연일 선수의 우승을 확실히 하기위해서는 유경욱선수의 서포트가 필요하겠죠?
지난번에 2위를 하겠다는 약속을 했으니 욕심없이 잘 서포트 해 주리라 믿습니다. ^^

그리고....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로 익힌 일본어로 아오키선수랑 인터뷰를 할수 있을리가 없잖슴? -_-


슈퍼2000클래스 예선 3위를 한 김진표 선수. 비록 3위지만 지난 경기에 문제가 됐었던 변속기를 완전히 보완했고, 개인적으로 베스트랩을 뽑았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이는데요.
인터뷰중 뒤쪽에서 레이싱모델들과 김도윤선수, 쉐보레팀의 막내 미케닉 향진이의 깨알같은 움직임들도 재미있네요 ㅎㅎㅎ




지난 개막전 경기에서 정회원선수와 치열한 접전끝에 우승을 차지한 김도윤 선수. 하지만 2전에는 사정상 출전을 하지 못하게 되어 다른 선수들, 특히 정회원 선수에게 큰 아쉬움을 주었는데요(먹튀?!?!) 경기장에 어슬렁 거리고 있길래 낼름 잡아서 여러모로 부려먹었습니다 -_-
일단은 경기장에 무슨일로 왔는지 인터뷰 한방!!!



어제 슈퍼레이스 현장 영상과 함께 올린다는게 깜빡 잊었었네요 ^^;;;
어제의 예선후 인터뷰 모음에 이어 이번에는 결승 후 인터뷰를 모아봤습니다.
어쩌다 보니 결승 후 인터뷰는 N9000 클래스의 선수들 밖에 없네요 ㅎㅎㅎ

개막전의 챔피언 SL 모터스포츠의 김도윤 선수... 정회원 선수에게 "고맙다 그리고 미안하다" 라는 한마디는 뭘 의미하는걸까요?
응? 설마 둘 사이에 모종의 거래가? ㅎㅎㅎ 둘이 그렇게 피튀기게 경쟁했는데 그런일은 없겠죠?
하지만 뒤에 "미안하다" 라는 한마디는 이번전이 끝나고 슈퍼 2000 클래스로 훌쩍 떠나는 먹튀를 암시하는건 아닐지... ( --)




아쉽게 2위로 들어온 정회원 선수. 김도윤선수와의 치열한 경쟁으로 녹초가 된 모습입니다.
하지만 관객이 보기에 재미있는 경기는 선수들 역시 재미있는 경기인가 봅니다. 정회원 선수 역시 힘들긴 했지만 정말 재미있는 경기였다고....




결승후 인터뷰의 마지막선수는 EXR TEAM106의 슈퍼루키 최원제 선수 입니다.
예선부터 쭉 3위를 지켜오다가 마지막순간에 추월을 당해 4위로 골인하게 되었는데요. 본인에게는 매우 안타까운 결과겠지만 첫 출전한 경기임을 생각하면 좋은 성적을 거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경기때는 조금더 성장한 모습으로 더 좋은 성적을 보여주길 기대해 봅니다.





어제까지는 각 선수들의 인터뷰를 각각 올렸었는데요. 지금에서야 글 목록을 보니 2011 CJ슈퍼레이스 로 도배가 되있더군요;;;;;
그리고 나서 생각해보니 선수들과 인터뷰만 거의 20개정도... 그래서 이번엔 예선, 결승 후 인터뷰로 모아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누구부터 시작할까요?

첫번째 인터뷰는 N9000 클래스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SL모터스포츠의 김도윤 선수입니다.
올해의 캐릭터는 '거만한 우승자'(촬영자가 멋대로 정함 -_-) 이기 때문에 시즌내내 쭉~ 우승을 달려야 해요. 김거만 화이팅!!!


두번째 선수는 작년 N9000클래스 챔피언, KTDOM의 정회원 선수입니다. 올해에도 작년과 다름없이 빠르긴 하지만 김도윤선수의 약진이 정회원 선수를 위협하고 있는데요. 막판에 어택을 하려는 찰나에 체커기가 떠서 예선 2위로 밀렸다고 주장하는 정회원 선수... 결승전을 기대해 봅니다.




모두가 예상하고있던 N9000클래스의 3파전은 정인레이싱팀 김봉현선수의 부진으로 김도윤선수와 정회원선수의 라이벌전이 될것같은 양상인데요.

김봉현 선수도 하루빨리 차량의 셋팅을 마치고 3파전을 벌여 더 재미있는 경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세번째는 EXR TEAM106의 슈퍼루키 최원제 선수인데요.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예선 3위라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과연 루키가 되고나서 몇달간 트레이닝 받은 결과를 여기서 보여줄수 있을까요?



예선전 인터뷰의 마지막 선수는 제네시스 쿠페 클래스 예선 1위를 차지한 EXR TEAM106의 정연일 선수 입니다. 예선이 끝날무렵 한순간에 1위로 치고 올라와서 팀 사람들을 깜짝 놀래켰죠? 어색함도 당연 1위!!!
이변이 없으면 폴투윈(폴포지션에서 우승)할수 있을거라고 자신감을 보이는데.... 결승후에는 차마 인터뷰를 못하겠더라구요 ㅜㅡ




결승전 후 인터뷰 모음은 개막전 스케치 영상이 유투브에 업로드가 끝난 후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미국에서 프로골퍼로 활동하다가 레이서의 꿈을 접지 못하고 슈퍼 루키에 도전했던 윤광수 선수.
레이스만 할수있다면 군대도 가겠다는 각오 덕분인지 결국 이자리까지 오게 됐는데요. 얌전한 얼굴뒤에 뜨거운 열정을 보이는 윤광수 선수와의 시즌 첫 인터뷰!!!
정회원 선수, 5전부터는 뒤를 조심하세요 -ㅅ-



1년 365일 언제나 어색한 사나이, EXR TEAM106의 정연일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지난해에는 매 경기마다 좋은 주행을 보여주면서도 매번 트러블에 휘말려 제대로 성적을 내지 못했는데요. 올해에는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는 필살기가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필살기를 가지고 있을까요?


아.... 뭘해도 어색해요 ㅜㅡ


제 블로그에서는 처음 소개하는 선수죠? 제네시스쿠페(3800) 클래스에 출전중인 록키 레이싱팀의 오태석 선수입니다.
레이스는 오래전이 시작을 했지만, 공백기간도 길어 조금은 자신없어하는 모습인데요. 목표한 대로 이번 시즌내에 샴페인을 터트리는 모습을 볼수있기를 기대합니다. ^^



  1. 이천모 2012.04.16 20:44

    이분내친구아빠자나

지난해에 혜성처럼 나타나 종합 챔피언을 차지한 정회원 선수. 올해에는 모든 선수들의 표적이 되어있는데요.
올해에도 종합 챔피언의 자리를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3파전이 예상되는 올해 N9000 클래스... 한시즌동안 가장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SL모터스포츠에서 출전한 김도윤 선수. 작년에 비록 종합 4위에 머물긴 했지만, 6경기중 2번의 리타이어를 뺀 4경기를 모두 포디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아마도 2번의 리타이어가 없었다면 종합 순위가 바뀔수도 있었겠죠?
올해에는 종합 순위에 큰 의의를 두지 않는다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졌는데요. 끝까지 추궁하니 슈퍼2000 클래스에 출전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아직 확실한게 아니라 인터뷰중에는 조심했다고... ^^;;;





  1. 김도윤 2011.04.30 11:26

    잠깐만.......내가 제일 심하게 했네.....ㅠ 봉현이형한테 맞겠다 ㅋㅋㅋㅋㅋㅋ

  2. 비회원이아닌정회원 2011.04.30 12:48

    형~~ㅋㅋ잼잇게밧으용ㅋㅋ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1.05.02 08:19 신고

      ㅋ~ 어딜가도 정회원이구나
      다음경기는 더 재미있게 해줄거지? ㅎㅎㅎ

지난해에도 정인 레이싱팀에 소속되어있었지만, 경기중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성민석 선수.
올해에는 N9000 클래스로 정말 3년만에 복귀를 한 셈인데요. 포디움에 욕심이 없고, 차보다 자전거를 더 잘타는 이상한 선수입니다 -_-
하지만 루키들에게만은 절대 질수없다는 각오... 과연 지켜질수 있을까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eamsl BlogIcon Teamsl 2011.05.07 11:21

    퍼감 ~~ ㅋ

작년까지 GM대우 레이싱팀에서 활약하던 김봉현 선수를 올해에는 정인 레이싱팀 피트에서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2년 연속 KTDOM에 종합 챔피언의 자리를 뺐긴 김봉현 선수...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차량으로 시즌 종합 챔피언의 자리를 노리는데 올해에는 꼭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군요. 봉봉 화이팅!!!



이미 보도자료를 통해 알고계시겠지만, EXR TEAM106 슈퍼루키 프로젝트의 두번째 주인공은 최원재 군 입니다.
22세 라는 어린나이에 꿈에 한발 다가섰다는점에서 가장 부러운 친구인데요. 성악을 전공하면서도 레이스에 대한 꿈을 잊지않고, 평소에도 여건이 될때마다 써킷을 찾아가곤 하다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슈퍼루키가 되는데 성공했습니다.
태백 태스트때 주행을 봤을때는 어린만큼 저돌적인 드라이빙으로 10명의 참가자중 가장 빠른 랩을 보여줬는데요, 1년간 베테랑 레이서들의 가르침을 받아 가다듬어지고 난 후가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시즌 종합우승을 노리는 최원재군의 당돌한 인터뷰!!!



사진출처 : 카앤드라이빙

지난 수요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된 쉐보레 올란도의 런칭 시승행사와 더불어 진행된 생방송의 메인은 아마도 김진표 선수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쉐보레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출시된 올란도를 처음으로 시승해본 김진표선수에게 질문공세를 퍼붓는 이슬비 리포터, 그리고 솔찍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전하는 김진표선수의 답변들을 모아봤습니다.
물론 이날의 생방송을 본 분들도 있겠지만, 방송과는 다른 시선에서(3열에서 -ㅁ-;;;)촬영된 영상이라 좀 신선하게 느껴지실지도? ㅎㅎㅎ



중간중간 바람소리가 들리는건 올란도의 풍절음이 아니라 제가 땀을 많이흘려서 뒤쪽에 찬 습기를 빼려고 창문을 열어서 나는 바람소리랍니다. 날도 추운데 왜그렇게 저만 더웠는지 모르겠네요 *-ㅅ-*


GM대우에서 쉐보레 로 브랜드명 변경 발표가 있은 이후 첫 신차죠? 쉐보레의 MPV 올란도의 신차발표회가 용산 전쟁기념관에 마련된 쉐보레타운 에서 진행됐는데요. 이날 행사에 참여한 GM대우 레이싱팀(이제 쉐보레 레이싱팀이라고 해야한요? ㅎㅎ)의 김진표선수와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쉐보레 올란도를 처음 본 김진표선수의 느낌은 어땠는지 함께 보실까요?



어제 구저을 맞아 1년에 2번 있는 친척들과의 만남이 있었는데(네... 차례때문이죠 -ㅁ-) 이중 유독 그랜저HG 에 관심을 보이는 이가 있어 일단 운전석에 한번 앉혀놓고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짧은 구간의 시승이었지만 6년간 TG를 운행해온 오너의  HG와의 첫 만남은 어떤 인상이었을까요?


인터뷰 이후에도 계속 얘기를 나눴었는데.... 다음차는 HG로 낙점인듯 합니다 -ㅁ-;;;

  1. Favicon of http://reinado.egloos.com BlogIcon 레이나도 2011.02.05 22:22

    오.... TG오너의 솔직한 평가 ㅎㅎㅎ 좋군요.
    낯을 가리실 법도 한데 이렇게 솔직하게 인터뷰 해주시는 친척분도 대단ㅋ

CJ 슈퍼레이스 4전 슈퍼 2000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KTDOM의 박시현 감독과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핸디캡 웨이트 덕에 최고의 라이벌 GM대우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과의 접전을 벌이지 못한데 대한 아쉬움을 보였는데요. 아마도 마지막 경기인 6전에서는 두 라이벌의 팽팽한 승부를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듭니다.





영원한 우승후보 황진우 선수, 이번 CJ 슈퍼레이스 4전 예선경기때는 코스레코드를 기록하며 6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무색케 할정도로 발군의 실력을 보여줬었는데요. 결승전에서도 큰 격차를 두며 선두를 유지하다 결국 핸디캡 웨이트가 타이어에 부담을 줘서 경기 후반에 뒤로 쳐지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직접 설명을듣기 전까지는 종합 포인트를 위해 웨이트 관리를 한게 아닌가 하고 예상했었는데 말이죠 ^^;;;;
어떤 이유였던간에 다음경기때는 30kg 의 웨이트를 덜어내고 영암 경기장을 달리게 될텐데요. 이미 지난주말에 열린 KMRC 주최의 이벤트 경기에서 큰 격차를 두고 우승을 한걸 보니 남은 두 경기 또한 기대해도 좋을듯 합니다 ^^




CJ 슈퍼레이스 4전 경기가 시작되기전 GM대우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님과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3 경기를 1/2/1 위로 골인해 핸디캡 웨이트가 110Kg 이나 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경기를 펼칠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 경기는 획득 포인트가 2배 이기 때문에 종합 우승을 위해서는 이번 경기를 포함한 두 경기는 웨이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시네요. 레이스 라고 해서 무조건 앞만 바라보고 달릴수만은 없나봅니다;;;;




이번에 인터뷰한 선수는 SL모터스포츠에서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첫 출전하게 된 이재환 선수인데요. 레이스 복귀후 첫 경기라 레이스카와 트랙에 익숙지 않은 상태에서 든든한 팀메이트로 함께 출전 예정이었던 오일기 선수마저 부상으로 결장을 한 상황이라 여러모로 힘든 경기를 치뤘으리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안타깝게도 경기초반에 접촉사고로 리타이어까지 하게되서 이래저래 고된 복귀 신고식을 치뤘는데요. 다음 경기때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수 있으리라 기대하 봅니다.





첫날 연습주행을 마친 맥라렌의 젠슨버튼과 루이스 헤밀튼 선수에 대한 인터뷰 공세가 펼쳐지는 장면을 멀리서 지켜봤는데요(저도 저틈에 껴있고 싶었습니다 ㅜㅡ) 인터뷰중 갑자기 날아든 벌에 깜짝 놀라는 장면까지 함께 잡혔습니다 ㅎㅎㅎ




고화질 유투브영상

세계 3대 스포츠!!! F1 그랑프리가 드디어 한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자동차 매니아들은 물론이거니와 현재 레이싱을 하고있는 레이서라면 당연히 열광할수 밖에 없겠죠?

어제 열린 F1 코리아GP 예선전을 관람하러 온 GM대우 레이싱팀의 연예인 레이서 유건 선수의 들뜬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1. Favicon of http://midorisweb.com BlogIcon 미도리 2010.10.25 15:31

    건님~ L모전자라고 옆자리 앉았던 사람이에요 ㅎ 결승 관람은 잘 하셨나요? ^^
    사실 선수로 활상하는 줄은 몰랐는데 실제로 뵈니 정말 훈남이셨다는 ㅎㅎ 반가웠어요~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10.26 18:53 신고

      ㅎㅎㅎ 유건선수가 이 댓글을 봤으려나 모르겠네요 ^^

  2. Favicon of https://midorisweb.tistory.com BlogIcon 미돌 2010.10.26 19:21 신고

    ㅋㅋㅋ 제가 트위터로 알려줬고 답변 왔었어요 ㅋㅋ

지난 12일 태백에서 열린 CJ 슈퍼레이스 3전의 결승전을 앞둔 선수들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유익한 글이었다면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cafe.naver.com/teamhdr BlogIcon 김민철 2010.09.17 20:51

    현대레이싱팀입니다...
    동영상 저희 팀 카페로 좀 퍼갈께요~ ^^;
    경기 하일라이트 영상도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9.17 22:51 신고

      앗 안녕하세요 ^^
      1600과 2000 클래스가 함께 경기를 한걸 혼자 촬영해서 하일라이트 영상은 어떻게 편집을 해야할지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ㅜㅡ

그동안 동호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는 많았지만, 정작 회원들의 목소리는 여전히 동호회 내에서만 돌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행사에 참여한 클럽 라프회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행사가 끝난 후 인터뷰를 시도해 봤습니다.

처음으로 인터뷰에 응해주신 진산 지부장 박진태 님은 사진을 찍는걸 꺼려하셔서 이렇게 단체사진으로 대체합니다.
(그래도 동호회 분들은 알고 계시겠죠? ㅎㅎㅎ)

튜닝스쿨에 참여해 본 소감이 어떤가요?

일단 저희 입장에서는.... 좋죠. 튜닝에 관심이 있건 없건 이런 모임을 갖는것도 힘드니까요. 이런 모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M대우 레이싱팀을 직접 만나본 소감이 어떠신가요?

아무래도 일반 튜너보다는 지식이 많은 분들에게 제 의견을 이야기하고 그에대한 의견을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전문지식을 분들과 직접 밀접한 대화를 할수 있었다는게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있으면 참여할 의사가 있나요?

생업에 지장이 생길 상황만 아니면 당연히 참석하고 싶죠.

마지막으로 GM대우에 바라는점이 있다면?

차도 잘 만들고 다 좋은데 차를 판매할때 차량에 대해서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다.
기본적으로 GM대우차는 국내 성향에 안맞는점이 많다고 보는데, 차량을 판매할때 딜러들이 소비자에게
국내 소비자가 당연히 없다고 생각하는 기능에 대해서 설명을 자세히 좀 해줬으면 좋겠다.


두번째로 인터뷰에 응해주신 신임 부경지역장 조현웅님. 이번 인터뷰의 진행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습니다 ^^

부경지역에서 처음으로 이런 행사가 진행된걸로 아는데 어떠셨나요?

(튜닝에)관심을 가지고 온 사람도 있고, 행사가 있다는게 신기해서 온 분도 있지만 제 관점에서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가진 지식과 틀린점도 있고, 같은점은 좀더 자세히 보완할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동호회 내에서 참가 신처을 받을때 반응은 어땠나요?

반응이 그렇게 뜨겁지는 않았어요. 제가보기에는 오히려 처음이라 반응이 뜨겁지 못했었던것 같고 이런 행사가 자주 있으면
점점 더 반응이 뜨거워질것 같아요. 왜냐하면 처음에는 "과연 저런 행사에 참여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회원들이 많겠지만
먼저 참여했던 회원들이 후기를 올리고 입소문을 타다보면 "다음엔 나도 가보고싶다" 라는 생각을 가지는 회원들이 많아지고
그러다 보면 참여도가 좋아질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참여할 의사가 있나요?

당연히 참여하고싶죠. 참여하고 싶은데 솔직히 이번 행사는 날짜가 좀 아쉬운게, 부경지역에서는 토요일에도 생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아서
오늘 행사에 참여를 하고싶어도 못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다음번에는 이런점도 고려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GM대우에 바라는점이 있다면?

5년동안 운전을 하면서 3대의 GM대우 차량을 탔는데, 차량 품질에 대한 만족도는 높았지만 서비스에도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어요.
협력사업소는 물론 직영정비사업소를 가도 아직도 서비스는 많이 부족한것 같아요. 타사 역시도 큰 차이는 없다고 보지만 
다른곳보다 서비스에서 한발 더 앞서간다면 소비자들의 반응도 좋아질것 같습니다.

서비스에서 구체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점은?

소비자에 대한 친절도나 응대방법, 정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의 질이 좀 향상됐으면 좋겠어요. 
또, 차에 조금만 손을대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부분이 발생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기술적인
지식 수준이 높았다면 좀더 유연하게 대처를 해줄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해서 그런 부분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부경지역 고문을 맡고계신 남원석 님과의 인터뷰 입니다. 자동차 동호회 활동을 10년이상 해오신 분의 의견은 어떨까요?

이전에 행사참여 경력이 많다고 하셨는데 이번행사는 기존에 참여해본 행사에 비해 어떠셨나요?

기존에 참여해본 행사들은 주로 서울이나 용인쪽에서 큰 규모로 진행이 됐었는데, 프로그램 자체의 질은 오늘 행사보다 더 좋았지만
워낙 참여 인원이 많다보니 질의 응답이나 개인적으로 체험해볼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GM대우 레이싱팀과) 좀더 밀접하게 진행이 돼서 개인적으로는 훨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규모의 행사는 볼거리는 많겠지만, 개개인이 소통할수 있는 시간은 적어서 말 그대로 강의밖에 안돼거든요.
하지만 이런 소규모의 행사는 개개인의 체험이나 참여도가 높아지고, 더 많은것을 얻어갈수 있기 때문에 
참여하는 입장에서는 대규모의 행사보다는 이런 소규모의 행사가 자주 있는것이 더 유익하다고 봅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참여할 의사가 있나요?

회사에서 급한 일이 있다거나 하는 피치못할 사정이 있지 않은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GM대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최 하위 그레이드에서도 안전장치는 옵션으로 라도 선택할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다른 메이커에서도 선택이 불가능 하지만
적어도 GM대우 만큼은 이런 눈쌀 찌푸려지는 일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사업소 간의 친절도 편차가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친절도는 여러번 와보지 않아도, 하다못해 화장실을 한번 들리는 정도의 경험만으로도
피부로 와닿는건데, 오늘 와본 사상 사업소는 처음 들어왔을때 부터 제가 다니던 창원, 상주 사업소 보다 훨씬 친절하게 느껴졌어요.
전국 어디를 가도 친절하다고 느낄수 있게 서비스가 상향 평준화 되도록 GM대우에서 지속적으로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모든 분들과 인터뷰를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부경지역의 운영진 세분의 의견이 비슷하게 겹치는 부분이 있는걸 보면
다른 회원들의 의견도 크게 다르진 않겠죠?
제가 인터뷰를 한것과는 별개로, 행사를 주관한 대한모터스쪽에서도 설문조사를 했었는데, 회원들의 의견이 수렴되고 반영되서
점점 유익한 행사를 보여주길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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