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의 원메이크 레이스 블랑팡 슈퍼트로페오가 이번 주말.... 정확히는 내일부터 인제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에도 EXR team106의 류시원 감독님이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지난버너 처럼 머신트러블로 출발도 못하는 상황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전 페라리 챌리지 때 처럼 좋은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

 

 

 

 

 

 

세계에서 가장 빠른 -메이크 레이스가 드디어 한국에서 펼쳐진다!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한국 최초 개최

- 람보르기니 단일 차종 레이스,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인제에서 진행

- 한국인 최초로 정상급 레이서 류시원 선수 출전해 아시아 각국의 레이서들과 승부 펼쳐

 

2013 08 07, 서울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Lamborghini) 스위스의 럭셔리 시계 제조사인 블랑팡(Blacpain) 함께 개최하는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번째 라운드가 오는 8 10(), 11() 양일간 강원도 인제 오토피아에서 펼쳐진다.

 

이번 인제 레이스에는 한류스타 류시원이 한국 대표로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레이서로 현재 106’ 프로 레이싱 팀을 총지휘하는 감독 선수다. 람보르기니를 통한 익스트림 드라이빙에 열정을 지닌 류시원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랄리 마리나 (Rally Marina Sa) 일본의 미카 카고시마 (Mika Kagoshima)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최초의 여성 레이서로 이번 인제 레이스에서 새로이 주목 받고 있다.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이제 성난 황소들의 새로운 극한 경쟁이 펼쳐진다.4.2km 길이에 고속 코너와 전례 없는 최고의 레이싱 트랙을 갖춘 인제 스피디움은 레이서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경험의 장을 제공해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이버들은 89 금요일, 50분간의 연습 드라이빙을 마치고, 랭킹을 결정 지을 2번의 15분짜리 예선전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10 토요일과 11 일요일에는 50분간의 공식 레이스가 펼쳐진다.  인제 레이스 최종 우승자는 일요일 오후에 결정된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총괄 코디네이터 크리스티아노 인베르니 (Cristiano Inverni),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는 레이서와 참관 모두에게 궁극의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인제 레이스는 레이서들에게 신선한 경쟁 환경을 제공할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람보르기니에게도 흥미로운 랜드마크가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블랑팡 마케팅 총괄 부사장인 알랭 델라무라즈(Alain Delamuraz) "아시아 시장은 블랑팡과 람보르기니 브랜드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중에서도 잠재력을 지닌 한국에서 처음으로 레이스를 개최하게 기쁘고, 참가자와 관람객들은 이번 레이스를 통해 다른 관점에서의 블랑팡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있을 이라고 기대했다.

 

참고자료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Gallardo Super Trofeo) 소개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메이크 레이싱을 위한 모델,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는 5.2리터 10기통 엔진이 장착, 사륜구동, 570마력에 540Nm 토크를 발휘하며 차체 중량은 1,300kg으로 경량화를 실현했다. 강력한 머신은 슈퍼카 오너들의 영원한 로망으로 여겨지는 가야르도 라인업 가장 익스트림한 성능을 자랑한다. 2013년형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에는 더욱 원활한 성능과 밸런스 개선을 위해 새로이 설계된 공기역학 키트가 장착되어있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소개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Gallardo)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최고급 워치 메이커, 블랑팡의 만남으로 화제가 단일 차종 경주이다. 지난 2009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 작년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스케줄

레이스

기간

지역 비고

1라운드

5 25-26

중국 상하이 국제서킷

2라운드

6 28-30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 (류시원 선수 출전)

3라운드

8 9-11

한국 인제스피디움 (류시원 선수 출전)

4라운드

9 20-22

일본 후지 서킷

5라운드

10 25-27

중국 상하이 국제서킷

6라운드

11 8-10

마카오

최종결승

11 23 – 24

이태리 로마

 

 

 

 

 

 

 

 

 

 

 

 

 

 

 

 

*제품 문의:  람보르기니서울02-3438-6400

 

최근 람보르기니의 라인업 중 플래그십 모델인 아벤타도르에 대해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뭐 뚜껑이 열리는 로드스터모델은 환영할 만한 일이긴 하지만.... 4인승 GT 버전을 내놓겠다니 이런......

폭스바겐 그룹이 포르쉐 파나메라를 선보이고 꽤나 재미를 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간지 하나만 따져서 가장 호감이 가는 메이커였는데 배신감 마저 느껴지네요.

제발.... 그런거 만들지말아줘 ㅜㅡ

  1. Favicon of https://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2.10.12 19:07 신고

    GT거나 아니거나 저와는 먼~ 나라 얘기라서^^;;;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2.10.17 23:09 신고

      저도 어차피 구매할수있는 능력은 안돼지만 그냥 그러지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라서요 ㅜㅡ

사실 람보르기니도 1986년부터 1993년까지 LM002 라는 SUV 를 만든적이 있었는데 얼마 생산이 안돼 그리 알려지지 않았었습니다.(8년동안 301대만 팔렸다고 하는군요)
사실 람보르기니에서 만든 SUV의 시초는 1977년 JEEP을 대체할 차량을 찾던 미 육군의 HUMMV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어 '치타' 라는 크라이슬러 5.9리터 엔진에 3단변속기를 갖춘 프로토 타입을 개발했는데요. 미 육군의 테스트 도중 대파되어 군납의 꿈이 무산되었습니다.
때문에 람보르기니는 치타를 군용이 아닌 일반 SUV로 만들어 LM001 이라는 이름을 달고 1981년 제네바 모터쇼에 데뷔시켰는데요. 5년후인 1986년LM002 라는 이름으로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이때 들어간 엔진이 디아블로에 들어간 것과 같은 450마력 5.7리터 V12 엔진에 최고시속이 210km를 훌쩍 뛰어넘었었다니... 당시에는 중동 부호들에게 럭셔리한 군용차량으로 구매한것이 거의 전부였다고 할정도니 말이죠.

이미지 출처 - worldcarfans.com

포르쉐의 카이엔과 미쓰비시의 아웃랜더, 미니의 컨트리맨등 자사의 대표차종의 디자인 그대로 훌쩍 키를 키워 크로스 오버 차량을 만드는데 람보르기니까지 합세했습니다. 뭐 디자인상으로만 그렇다는 이야기고, 고성능 SUV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있다는 판단을 한건지 이번에 모습을 드러낸 3도어 크로스오버 LM00X는 4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얹어 550마력에 제로백 4초미만의 성능을 보여줄거라고 하는데요.
과연 포르쉐의 카이엔처럼 재정에 도움이 되는 모델이 될것인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2012년쯤에는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하는데 이노무 카더라통신은 막상 닥쳐보기 전까지는 그냥 기대만 해야하는 수준이니 2012년을 기다려 봐야 할것같습니다. ^^

람보르기니가 파리 모터쇼에 출품할 차기 모델의 티져 사진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혹은 가야르도의 후속이라고 하는데 이미 이오타(Jota) 라는 이름으로 스파이샷이 돌아다닌 그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다른메이커들은 보통 다음 모터쇼에서 선보일 모델에 대한 스펙을 사진보다 먼저 슬쩍슬쩍 공개하기 시작하는데 티져 사진만 차례로 공개하고 있는건 람보르기니의 팬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전략일까요? ㅎㅎㅎ




  1. Martin 2010.09.23 07:36

    리어램프! 후드! 인테리어 대쉬보드! 순서사진이군요


최고의 슈퍼카 메이커 페라리와 람보르기니의 이름은 한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일본의 한 튜닝업체에서 페라리 F430에 람보르기니의 슈퍼벨로체 킷을 입힌듯한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이름하여 F430 SVR(Super Veloce Racing)!!!

페라리 본래의 디자인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어떻게 비춰질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페라리 보다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을 더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바디킷이네요. 이 SVR 패키지는 Berlinetta 와 스파이더 에도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1. Favicon of https://caranddriving.tistory.com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0.07.12 10:17 신고

    누가 페라리 디자인을 이따구로 망쳐놓은거야 ㅋ

이번 모터쇼에서 약간 특이한 부스가 보였는데요. 이곳에선 페라리,람보르기니 등의 슈퍼카들을 모아놓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제 눈에띈건 중앙에 위치한 무르시엘라고!!! 물론 이 차를 좋아해서이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이유가 좀 다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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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람보르기니의 원조 모델이 이곳에 있기때문에.... ㅋㅋㅋ
좀 한가해 보일때 저쪽 부스로 데려가서 같이 사진을 찍었으면.... 좀 미안했겠죠? -ㅅ-;;;
얼마전 용인의 한 스튜디오에서 시보레 카마로의 화보촬영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국내의 많은 분들이 카마로 라는 이름 보다는 범블비 가 더 익숙하실텐데요. 과연 범블비와 함께한 모델은 누굴까요? 메간 폭스?

ㅎ~ 범블비와 함께한 이 우월한 여신은 바로 람보르기니의 모델. 아나 마사루토(ana massaruto) 랍니다.
(거기 열심히 네X버 검색하시는분.... 구글링 하기 전까지는 안나옵니다 -ㅅ-)

저도 막상 만나보기 전까지는 막연히 람보르기니의 모델이라는 정보만을 알고 있었는데, F1 드라이버 마사의 전속 모델이기도 하답니다 -ㅁ-!!!
물론 그 외에도 많은 활동들을 하고있기는 하지만 저 두가지 타이틀만 해도 이미 탑 클래스의 모델이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죠?

외모뿐만 아니라 개념도 충만한 그녀... 마사의 전속모델을 언제 만나보랴 싶은 생각에 싸인을 부탁하자 "유명한건 레이서지 자신이 유명한게 아니다" 라고 말하며 사양하는 겸손함 까지 보여주네요.

지금 인터넷 환경이 좀 열악해서 오늘은 일단 요정도 사진으로만 눈을 맑게.....


아직 남아있는 사진이 몇백장 있는데 집에 돌아가면 여신특집기획 한번 갈까요? ㅎㅎㅎ

  1. inside30 2010.04.29 21:00

    부산에 그만있고 빨리 올라가라~ㅋㅋㅋ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30 02:46 신고

      ㅋㅋㅋㅋ 오늘은 올라가야죠 밀린 영상들도 많은데 ㅜㅡ

  2. 싸인은... 2010.05.16 16:52

    "유명한건 레이서지 자신이 유명한게 아니다" 라고 말하며 사양하시면 "앞으로 유명하게 될 모델분의 싸인을 미리 받아두려는 것이다"~ 라고 하면서 싸인을 해달라고 하셨으면 해주지 않았을까요? ^^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16 23:30 신고

      ㅋ~ 이미 한번 거절당한 이상 또 요청하긴 좀 그렇지 않았을까요? 그냥 사진한번 같이 찍어달랬으면 거절 안했을지도 모르죠 뭐 ^^

  3. 2018.02.09 12:14

    비밀댓글입니다

어제 미디어다음 슬라이드쇼를 보다가 실소를 금치 못하게 만든 기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혹서기 테스트중인 람보르기니' 기사였는데요.

한편, 조타는 스칸디나비아 폭스바겐 테스트 트랙에서 영하 25도에 달하는 혹서기 테스트를 가졌으며, 스타일링은 기존 '에스토크'와 '레벤톤', 전반적인 차체크기는 무르시엘라고와 비슷해 보인다고 월드카팬즈닷컴은 덧붙였다
[기사 본문 중 발췌]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conomic/0803_car/view.html?photoid=2793&newsid=20100116003108738&p=moneytoday

일단 사진이 눈밭이고, 본문중에 분명 영하 25도 라고 언급해놓고 '혹서기' 테스트 라고 합니다. 저는 추운겨울에 하는 테스트를 '혹한기' 테스트 라고 알고있는데 혹시 제가 잘못알고있는건가요? 언론매체에서 포털에 제공하는 기사에 이런 어이없는 실수가 있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아직까지 전혀 수정하지 않은걸로 봐서는 실수가 아니라 정말 그렇게 알고있는건지도 모르죠 -_-)
그리고... 이미 '이오타' 라는 발음이 있는데 '조타' 라고 쓴건 '가야르도' 를 '갈라르도' 라고 읽은것과 같은 상황이네요.
국민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언론매체' 의 '기자' 라면 적어도 블로거 보다는 저널리즘이 강해야한다고 보는데, 과연 기사를 작성하면서 자신이 확신하지 못하는 내용에 대해 구글링 한번이나 해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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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randdriving.net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0.01.17 09:28

    ㅋㅋㅋ;;;;; 영하 25도에서 혹서기 테스트중인 조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러진다!~~

  2. 내멋대로 2010.01.17 11:04

    저도 그 기사보고 멍~때렸습니다..ㅎㅎ
    -25도가 혹서기면 혹한기는 -80도정도 될려나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1.17 12:38

    영하25도 따위야 반팔로도 다닐 수 있는 길이라 이말인가요? ㅎㅎㅎ

  4. 기자들 2010.01.17 18:43

    돈벌기 쉽네요.. 초등학교도 안나온것들..

  5. Favicon of http://reporterpark.com BlogIcon 박기자 2010.01.17 18:48

    영어식으로 읽는게 회사 방침이라면...조타니까 ..모.. 그건 그렇다 치고 ,

    혹서기는 큰 실수 ㅋㅋ 그냥 눈길 테스트중 .. 모 이랬으면 문제 없었을 것을..ㅋ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케이브로스 2010.01.18 01:38

    군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한 번이라도 뛰어봤다면,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4 의 하이 퍼포먼스 버전이 2010년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할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단지 10마력이 추가된 LP570-4 SV 이긴 하지만 약 100Kg 정도의 경량화와 프론트 스포일러와 거대한 카본 리어스포일러등의 에어로패키지가 적용되었으며 전륜 서스펜션의 셋팅을 바꾸고 카본 세라믹 재질의 브레이크가 적용될 것이라고 하네요.

어느정도 신뢰가 갈 정도의 디테일한 소문이긴 하지만. 진상은 내년 3월 제네바 모터쇼 에서나 확인할수 있겠군요.

사진출처 : LamboCA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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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에 따르면 람보르기니에서 다음세대의 페라리 엔쵸와 맞붙을 무르시엘라고 기반의 Urus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Urus의 차대는 카본과 알루미늄을 사용한 기존 모델과는 다르게 카본만을 사용해서 제작한다고 하는군요.
이 모델에 사용될 6.0리터 V12 엔진은 800마력에 가깝게 개발은 해놨는데 아마도 출시는 700마력으로 안정되게 내놓을듯 합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0-100km/h 3초대의 벽을 깰지도 모르겠네요.

이오타에서 이녀석을 2010년쯤 내놓길 기대하곤 있지만, 아마도 2011년이나 2012년에서야 볼수있을것 같군요.
Urus 도 기대되긴 하지만 이런 기체가 대항할 차세대 엔쵸가 더 기대되는군요.

최근 중동에서 도입한 GT-R 경찰차에 대한 소식을 들었는데요, 슈퍼카를 경찰차로 도입되면 항상 이슈가 되는듯 하군요. 
어떻게 보면 국민의 혈세로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요즘 양산차량들의 성능도 워낙 좋아지고, 공도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차량들을 제압할수 있는 무언가가 경찰에게 필요하긴 하다고 봅니다. 상징적 으로라도 말이죠..... 세계 각국에서는 어떤 슈퍼카를 도입하고있는지 한번 볼까요?

일단 최근 이슈가 된 중동의 GT-R 입니다. 슈퍼카 중에선 그나마 다루기 쉽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최고 간지의 경찰차는 바로 이탈리아에 도입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 경찰차죠? 최대출력 560마력에 최고속 326Km/h 라니... 이 차량은 람보르기니에서 기증받아 2004년 부터 사용해오던 2대의 가야르도 중 한대의 자리를 대체해 볼로냐 지역의 고속도로 순찰대에서 활동한다고 하네요.

이건 영국에 도입된 미쓰비시의 란에보 X 입니다. 슈퍼카로 보기엔 좀 애매한 구석이 있지만 상징적이 아닌 실제로 단속을 위해 10대를 도입했다고 하는데요, 공도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만큼 란에보의 단속에서는 쉽게 벗어나기 힘들듯 하군요. 세단이라 뒷좌석에 범인을 태워 연행도 가능하고 어찌보면 가장 현실적인 슈퍼 경찰차 인듯 합니다. ㅎㅎ







물론 고속도로 순찰대 에게는 슈퍼카가 유용할테지만, 그만큼 유지비도 만만치 않은게 사실입니다. 실용적인 면에서 보면 보급률이나 유지비 등 경제적인 면에서 경차가 단연 그 진가를 발휘하죠.
위에 보이는 스마트 포투는 헝가리에서 경찰차로 활약하고 있답니다. 영국에서도 홍보용으로 스마트 포투 경찰차를 일부 도입하고 있다고 하구요.

이차.... 좀 익숙하지 않나요? 이탈리아에는 LP560 같은 슈퍼카도 있지만, 시보레 엠블럼을 달고있는 GM대우의 마티즈 역시 경찰차로 활약하고 있답니다. (한국에서도 마티즈를 순찰차로 사용하는 지구대가 꽤 있다고 하네요.)

경제성을 생각한다면 전기차를 빼놓을수 없겠죠? 세계 최초로 양산되는 미쓰비시의 전기차 i-MiEV 역시 경찰차로 활약하는데요, 전기차의 운행 거리와 충전시간이 내연기관 차량보다 불리하긴 하지만, 지역순찰을 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듯 합니다. 경찰서 주차장에 아이미브가 2~3대씩 늘어서서 플러그를 꼽고 있는 앙증맞은 모습이 상상되네요 ^^

경차와 슈퍼카 경찰차를 봤는데요, 다음에는 또 어떤 경찰차가 등장해서 이슈가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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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무리 2009.11.20 15:31

    멋지네여

  2. 한국에선 2009.11.20 18:19

    한국에선 비싸고 성능좋은 차로 경찰차 하면 바로 네티즌들한테 뭇매 맞는다. 세금가지고 어디가 퍼붓냐고......ㅋㅋㅋ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1.20 21:39

      ㅋ~ 한국에는 슈퍼카 한대 기증 안하려나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레벤톤 로드스터 모델이 전시되어있는 모습을 볼수있는데요. 물론 차만 봐도 충분히 눈길을 끌지만 광고영상은 더욱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영어랑 그리 친한편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확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는것 같죠? 마지막에 나오는 장면은 "레벤톤 로드스터를 가진 당신은 700,000,000 명 중에 1명입니다." 라고 말하는듯 하군요. 물론 스케일은 다르지만 예전에 "대한민국 1%" 라고 사람들을 유혹했던 렉스턴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ㅎㅎ

아래는 모터쇼에 전시된 레벤톤 로드스터의 사진들입니다. 엔진까지 따로 까발려서 보여주네요 +_+
(하지만 아가씨들한테 눈길이 간다는거......)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김민수 2009.10.14 14:56

    사진 한 장만 블로그에 담아 갈게~ 물론 출처는 밝히고 :)

람보르기니 레벤톤이 뚜껑을 떼고 나타났습니다. 650마력 12기통 엔진에 4륜구동으로 최고속 320km/h 에 제로백 3.4초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1. Favicon of http://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09.09.11 14:56

    생긴게 야무진 다이아몬드 같이 생겼따~~~

  2. 2013.06.27 19:55

    비밀댓글입니다


5.2리터 V10 엔진에서 550마력을 뽑아내고 경량화된 LP550-2는 0-100km/h 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3.9초밖에 안되고 최고시속 327km/h 까지 낼수 있다고합니다.




제작년 L.A 모터쇼에서 발표한 가야르도 LP560-4 스파이더 모델의 사진이 대거 공개됐습니다.


뉴 가야르도는 기존 모델의 폴딩탑과 LED테일라이트를 업그레이드 하여 이어받았으며, 552마력의 5.2리터 V10 엔진을 탑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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