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슈퍼레이스 현장 영상과 함께 올린다는게 깜빡 잊었었네요 ^^;;;
어제의 예선후 인터뷰 모음에 이어 이번에는 결승 후 인터뷰를 모아봤습니다.
어쩌다 보니 결승 후 인터뷰는 N9000 클래스의 선수들 밖에 없네요 ㅎㅎㅎ

개막전의 챔피언 SL 모터스포츠의 김도윤 선수... 정회원 선수에게 "고맙다 그리고 미안하다" 라는 한마디는 뭘 의미하는걸까요?
응? 설마 둘 사이에 모종의 거래가? ㅎㅎㅎ 둘이 그렇게 피튀기게 경쟁했는데 그런일은 없겠죠?
하지만 뒤에 "미안하다" 라는 한마디는 이번전이 끝나고 슈퍼 2000 클래스로 훌쩍 떠나는 먹튀를 암시하는건 아닐지... ( --)




아쉽게 2위로 들어온 정회원 선수. 김도윤선수와의 치열한 경쟁으로 녹초가 된 모습입니다.
하지만 관객이 보기에 재미있는 경기는 선수들 역시 재미있는 경기인가 봅니다. 정회원 선수 역시 힘들긴 했지만 정말 재미있는 경기였다고....




결승후 인터뷰의 마지막선수는 EXR TEAM106의 슈퍼루키 최원제 선수 입니다.
예선부터 쭉 3위를 지켜오다가 마지막순간에 추월을 당해 4위로 골인하게 되었는데요. 본인에게는 매우 안타까운 결과겠지만 첫 출전한 경기임을 생각하면 좋은 성적을 거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경기때는 조금더 성장한 모습으로 더 좋은 성적을 보여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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