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의 원메이크 레이스 블랑팡 슈퍼트로페오가 이번 주말.... 정확히는 내일부터 인제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에도 EXR team106의 류시원 감독님이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지난버너 처럼 머신트러블로 출발도 못하는 상황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전 페라리 챌리지 때 처럼 좋은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

 

 

 

 

 

 

세계에서 가장 빠른 -메이크 레이스가 드디어 한국에서 펼쳐진다!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한국 최초 개최

- 람보르기니 단일 차종 레이스,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인제에서 진행

- 한국인 최초로 정상급 레이서 류시원 선수 출전해 아시아 각국의 레이서들과 승부 펼쳐

 

2013 08 07, 서울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Lamborghini) 스위스의 럭셔리 시계 제조사인 블랑팡(Blacpain) 함께 개최하는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번째 라운드가 오는 8 10(), 11() 양일간 강원도 인제 오토피아에서 펼쳐진다.

 

이번 인제 레이스에는 한류스타 류시원이 한국 대표로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레이서로 현재 106’ 프로 레이싱 팀을 총지휘하는 감독 선수다. 람보르기니를 통한 익스트림 드라이빙에 열정을 지닌 류시원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랄리 마리나 (Rally Marina Sa) 일본의 미카 카고시마 (Mika Kagoshima)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최초의 여성 레이서로 이번 인제 레이스에서 새로이 주목 받고 있다.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이제 성난 황소들의 새로운 극한 경쟁이 펼쳐진다.4.2km 길이에 고속 코너와 전례 없는 최고의 레이싱 트랙을 갖춘 인제 스피디움은 레이서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경험의 장을 제공해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이버들은 89 금요일, 50분간의 연습 드라이빙을 마치고, 랭킹을 결정 지을 2번의 15분짜리 예선전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10 토요일과 11 일요일에는 50분간의 공식 레이스가 펼쳐진다.  인제 레이스 최종 우승자는 일요일 오후에 결정된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총괄 코디네이터 크리스티아노 인베르니 (Cristiano Inverni),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는 레이서와 참관 모두에게 궁극의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인제 레이스는 레이서들에게 신선한 경쟁 환경을 제공할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람보르기니에게도 흥미로운 랜드마크가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블랑팡 마케팅 총괄 부사장인 알랭 델라무라즈(Alain Delamuraz) "아시아 시장은 블랑팡과 람보르기니 브랜드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중에서도 잠재력을 지닌 한국에서 처음으로 레이스를 개최하게 기쁘고, 참가자와 관람객들은 이번 레이스를 통해 다른 관점에서의 블랑팡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있을 이라고 기대했다.

 

참고자료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Gallardo Super Trofeo) 소개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메이크 레이싱을 위한 모델,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는 5.2리터 10기통 엔진이 장착, 사륜구동, 570마력에 540Nm 토크를 발휘하며 차체 중량은 1,300kg으로 경량화를 실현했다. 강력한 머신은 슈퍼카 오너들의 영원한 로망으로 여겨지는 가야르도 라인업 가장 익스트림한 성능을 자랑한다. 2013년형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에는 더욱 원활한 성능과 밸런스 개선을 위해 새로이 설계된 공기역학 키트가 장착되어있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소개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Gallardo)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최고급 워치 메이커, 블랑팡의 만남으로 화제가 단일 차종 경주이다. 지난 2009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 작년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스케줄

레이스

기간

지역 비고

1라운드

5 25-26

중국 상하이 국제서킷

2라운드

6 28-30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 (류시원 선수 출전)

3라운드

8 9-11

한국 인제스피디움 (류시원 선수 출전)

4라운드

9 20-22

일본 후지 서킷

5라운드

10 25-27

중국 상하이 국제서킷

6라운드

11 8-10

마카오

최종결승

11 23 – 24

이태리 로마

 

 

 

 

 

 

 

 

 

 

 

 

 

 

 

 

*제품 문의:  람보르기니서울02-3438-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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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부터 출근을 시작하는 바람에 슈퍼레이스 3전을 앞두고 있는 지금에서야 2전때의 나머지 영상들을 올리게 되네요. ㅜㅡ
이번 섹션은 예선직후 N9000 클래스와 3800 클래스 선수들의 인터뷰를 모아봤습니다.

첫번째 인터뷰는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팀 챔피언스의 박성은 선수!!!
작년에는 정인 레이싱팀에서 젠트라를 타고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올해에는 신형 엑센트를 타고나와서 두각을 드러내는군요


두번째 인터뷰틑 작년의 종합 챔피언 준회원? 아니죠~ 정회원 선수!!!
사실 예선 기록상으로는 2위를 차지했지만, 예선중 기름이 떨어져서 급유를 하는 바람에 패널티를 받고 최 하위 그리드로 내려가게 됐습니다.
뭐.... 덕분에 결승에서 폭풍의 질주를 보여주긴 했지만 말이죠 ^^


세번째 인터뷰는 슈퍼루키 최원제 선수!!!
딱 2회째 출전인데 정회원 선수의 패널티 덕에 2 그리드를 차지했네요.
운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이게 바로 레이스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네번째 인터뷰 역시 슈퍼루키 윤광수 선수!!!
지난 1전때 보다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있는데요.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죠?


3800 클래스 첫번째는 어색한 폴포지션의 사나이 정연일 선수!!!
지난 1전때도 폴포지션을 차지했지만 플라잉 스타트로 인해 5위로 골인을 했었는데요.
과연 이번 경기때는 폴투윈을 할수 있을까요?


마지막 인터뷰는 무한도전의 드라이빙코치 유경욱 선수!!!
정연일 선수와 나란히 예선 1,2위를 차지했는데요. 정연일 선수의 우승을 확실히 하기위해서는 유경욱선수의 서포트가 필요하겠죠?
지난번에 2위를 하겠다는 약속을 했으니 욕심없이 잘 서포트 해 주리라 믿습니다. ^^

그리고....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로 익힌 일본어로 아오키선수랑 인터뷰를 할수 있을리가 없잖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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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욱 선수 하면 바로 떠오르는게 바로 무한도전 F1 특집 일텐데요. 사실 이때 이 방송을 보고있을때까지만 해도 유경욱 선수는 꽤나 먼 존재였습니다. TV에 나오는 카레이서 정도의 이미지 였을까요? 하지만 작년 한해동안 유경욱 선수를 자주 보게되고, 올해에는 제 블로그에 유경욱선수 전용 카테고리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
그동안은 거의 경기때의 인터뷰로 카테고리를 채웠는데 이번에는 '유경욱의 모터라이프' 라는 카테고리명에 맞게 벨로스터의 시승기를 부탁했는데요.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레이싱을 코치했던 유경욱 선수가 시승해본 벨로스터는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시승기 영상중에 나오는 스턴트 드라이빙은 뽀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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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일링 2011.05.10 15:54 신고

    벨로스터 현대가 맘먹고 제대로 만들었나 봅니다.
    유경욱선수 칭찬이 대단하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2.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1.05.19 15:22 신고

    잘 보구 갑니다 ^^오 이분 ㅎㅎ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와주셔서 부족한거 지적좀 해주세요 ㅎㅎ 그리고 친하게 지내요~ ㅎ

    링크 신청도 부탁드릴께요 ㅎㅎ

지난주에 벨로스터를 시승하며 용인에 위치한 EXR TEAM106을 방문했었는데요. 때마침 팀에 회의가 있어 류시원 감독님을 비롯하여 카를로 반담 선수를 제외한 모든 팀원들을 만나볼수 있었는데요.
레이스를 직업으로 선택할 정도로 자동차에 미쳐있는 이들이 새로나온 차에 관심이 없을리가 없죠? 그중에서 특히 윤원일 치프미케닉과 류시원감독의 관심은 더욱 각별했는데요. 현대에서 차량지원만 해주면 벨로스터가 멋진 레이스카로 변신해 써킷을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싶다는 강렬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홍보나 마케팅을 하시는분들... 혹시 이 글을 보시면 진지하게 검토해보고 한번 연락해 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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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기 2011.05.11 23:46 신고

    잘하면 내년에 레이싱카로 나오는 것인가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5.12 05:51 신고

      글쎄요 일단 류시원감독님은 의욕이 충만하니 현대의 선택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

어제까지는 각 선수들의 인터뷰를 각각 올렸었는데요. 지금에서야 글 목록을 보니 2011 CJ슈퍼레이스 로 도배가 되있더군요;;;;;
그리고 나서 생각해보니 선수들과 인터뷰만 거의 20개정도... 그래서 이번엔 예선, 결승 후 인터뷰로 모아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누구부터 시작할까요?

첫번째 인터뷰는 N9000 클래스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SL모터스포츠의 김도윤 선수입니다.
올해의 캐릭터는 '거만한 우승자'(촬영자가 멋대로 정함 -_-) 이기 때문에 시즌내내 쭉~ 우승을 달려야 해요. 김거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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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선수는 작년 N9000클래스 챔피언, KTDOM의 정회원 선수입니다. 올해에도 작년과 다름없이 빠르긴 하지만 김도윤선수의 약진이 정회원 선수를 위협하고 있는데요. 막판에 어택을 하려는 찰나에 체커기가 떠서 예선 2위로 밀렸다고 주장하는 정회원 선수... 결승전을 기대해 봅니다.



고화질 Ver.


모두가 예상하고있던 N9000클래스의 3파전은 정인레이싱팀 김봉현선수의 부진으로 김도윤선수와 정회원선수의 라이벌전이 될것같은 양상인데요.

김봉현 선수도 하루빨리 차량의 셋팅을 마치고 3파전을 벌여 더 재미있는 경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세번째는 EXR TEAM106의 슈퍼루키 최원제 선수인데요.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예선 3위라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과연 루키가 되고나서 몇달간 트레이닝 받은 결과를 여기서 보여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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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 인터뷰의 마지막 선수는 제네시스 쿠페 클래스 예선 1위를 차지한 EXR TEAM106의 정연일 선수 입니다. 예선이 끝날무렵 한순간에 1위로 치고 올라와서 팀 사람들을 깜짝 놀래켰죠? 어색함도 당연 1위!!!
이변이 없으면 폴투윈(폴포지션에서 우승)할수 있을거라고 자신감을 보이는데.... 결승후에는 차마 인터뷰를 못하겠더라구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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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후 인터뷰 모음은 개막전 스케치 영상이 유투브에 업로드가 끝난 후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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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CJ슈퍼레이스 개막전을 치르고 나온 유경욱 선수. 예선 3위로 출발하여 순조롭게 2위까지 치고 올라가 정연일 선수의 뒤를 바짝 쫒고 있던 와중 페널티를 받아 최 하위로 밀려났다가 결국 4위로 골인을 했습니다.
페널티의 원인은 플라잉 스타트 였는데... 재미있는건 이날 예선전에서 1,2,3위를 한 세 선수 모두 다 플라잉 스타트로 페널티를 받았다는건데요.
폴 포지션을 잡고있던 정연일선수의 움직임에 다른 두 선수들도 반응을 해버린 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
전 경기 포디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쉬움에 다음경기에서는 꼭 2위안에 들겠다고 약속을 했는데요. 다음 경기에서는 이 약속이 꼭 지켜졌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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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2011 CJ슈퍼레이스의 개막전이 시작되고, 예선전을 치른 뒤의 인터뷰 입니다.
예선전 종반까지 2위를 유지하고있었는데 정연일선수가 막판에 1위로 치고 올라오는 바람에 3위로 밀려나긴 했지만, 레이스는 체커기를 받을때까지는 아무도 예측할수 없다는거 아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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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언제나 어색한 사나이, EXR TEAM106의 정연일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지난해에는 매 경기마다 좋은 주행을 보여주면서도 매번 트러블에 휘말려 제대로 성적을 내지 못했는데요. 올해에는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는 필살기가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필살기를 가지고 있을까요?


아.... 뭘해도 어색해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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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프로골퍼로 활동하다가 레이서의 꿈을 접지 못하고 슈퍼 루키에 도전했던 윤광수 선수.
레이스만 할수있다면 군대도 가겠다는 각오 덕분인지 결국 이자리까지 오게 됐는데요. 얌전한 얼굴뒤에 뜨거운 열정을 보이는 윤광수 선수와의 시즌 첫 인터뷰!!!
정회원 선수, 5전부터는 뒤를 조심하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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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R TEAM106의 슈퍼루키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최원제 선수.
영암써킷에서 자신의 레이스카로 첫 주행을 하고난 뒤 살짝 만나서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발대식때 종합우승을 목표로 한다고 이야기 한 만큼, 첫 경기부터 기대를 해봐도 될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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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2011년 첫 경기를 하루 앞둔 시점에 연습도중 치프 미케닉과 차량 셋팅문제로 약간의 충돌이 있었지만, 드라이버와 미케닉의 관계는 투수와 포수의 관계 같은것... 다툼은 잠시일뿐 또 금방 화해를 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도 일본 팬들이 잔뜩 둘러싸고 유경욱 선수를 촬영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단지 류시원 감독만이 아닌 그 팀의 드라이버들까지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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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부산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모터쇼는 자동차 매니아들에게 놓칠수 없는 큰 이슈인데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정도로 자동차에 미친 레이싱팀은 오죽할까요? 서울모터쇼가 시작되는 첫날부터 일산 킨텍스를 찾은 반가운 얼굴들, 모터쇼장에서 나들이를 나온 EXR TEAM106이 포드 부스에 있는 시뮬레이터를 즐기는 모습을 짤막하게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팀원들에게 등떠밀려 선두주자로 달린 정연일선수, 그리고 슈퍼루키들의 역습, 캠프에 리얼 시뮬레이터가 들어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루키들의 모습을 지켜볼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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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군요. 지난 월요일 EXR TEAM106의 출정식 및 조인식이 진행됐는데요. 이번에는 편집분량이 너무 길어져서 유투브에 올리면서 번번이 실패하는 바람에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네요 ㅜㅡ
올해에는 EXR 과 3년간 타이틀스폰서 계약을하게된 106팀은 이 3년간의 계약을 발판으로 레이싱팀으로서는 또다른 도약의 발판을 얻은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그동안은 마냥 류시원감독을 보러 매 경기때마다 한국으로 건너온 일본 팬들이 이제는 정식으로 서포터즈가 되었는데요. 풍선만 가지고도 돋보이는 응원을 보였던 팬들이 깃발까지 휘날리고있을걸 상상하면 올해 경기는 더욱 볼만한 응원을 펼칠것 같네요 ^^
조금 늦었지만 EXR TEAM106의 조인식현장을 함께 보실까요?



하앍.... 붙여넣기에 실수가 있었던거 같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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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randdriving.tistory.com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1.04.02 08:18 신고

    영상이 어디있냐?

EXR TEAM106의 슈퍼루키 2인이 공식적으로 발표되고, 2011년 시즌이 끝나고나면 성적에 상관없이 이 두 선수를 FA(응??)로 방출한다고 하는데요. 올 한해가 지나고 두명의 루키를 당당한 프로 레이서로 만들기 위해 106팀에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선발때부터 두 선수를 가르쳐온 유경욱 선수에게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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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보도자료를 통해 알고계시겠지만, EXR TEAM106 슈퍼루키 프로젝트의 두번째 주인공은 최원재 군 입니다.
22세 라는 어린나이에 꿈에 한발 다가섰다는점에서 가장 부러운 친구인데요. 성악을 전공하면서도 레이스에 대한 꿈을 잊지않고, 평소에도 여건이 될때마다 써킷을 찾아가곤 하다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슈퍼루키가 되는데 성공했습니다.
태백 태스트때 주행을 봤을때는 어린만큼 저돌적인 드라이빙으로 10명의 참가자중 가장 빠른 랩을 보여줬는데요, 1년간 베테랑 레이서들의 가르침을 받아 가다듬어지고 난 후가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시즌 종합우승을 노리는 최원재군의 당돌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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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 EXR TEAM106의 출정식과 더불어 2011 슈퍼루키 프로젝트의 두 주인공이 발표됐는데요.
이 두명의 슈퍼루키중, 미국에서 프로골퍼로 활동하다가 프로 레이서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윤광수 군과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해외 영주권을 가지고 있어 국내 체류기간만 신경쓴다면 병역의 의무가 없지만, 국내에서 프로 레이서로 활동하기 위해 영주권을 포기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모습이 얼마전 영주권을 포기하고 입대한 유건 선수를 떠오르게 하네요. (아직 신교대일텐데 군생활 잘하고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
꿈을 이루기 위해 군대까지 가겠다고 결심한 윤광수군, 아니 이제 윤광수 선수인가요? 2011 시즌중 목표한대로 포디움에 오르고 주목받는 선수가 되어 2012년에도 다른 팀에서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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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R TEAM106의 슈퍼루키 프로젝트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건 류시원감독과 참가자들이겠지만, 최초 50인의 루키들이 있을때부터 이들에게 교육을 하고 질문을 받고, 여러가지 조언을 해준 두 선수에게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을것 같아 테스트가 끝나고 두 선수의 심정을 살짝 물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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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태백에서 EXR TEAM106 슈퍼루키 프로젝트의 최종 2인을 선발하기 위한 테스트가 진행됐습니다.
최후의 2인이 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여기까지 올라온 10명의 참가자는 모터스포츠에 열정을 가진 사람으로서 값진 경험을 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할것 같군요. 언제 레이스카를 직접 운전해보겠어요 ^^

최후의 루키 2인이 누가 될지는 대략 감이 오는데... 오늘 오후에 있을 EXR TEAM106 발대식때 공식적인 발표를 보고 확인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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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세계 5대 자동차 생산국임에도, 수많은 동호회와 그안에서 활동하는 자동차 매니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편입니다. 동호회 게시판에서도, 산길에서도, 공도에서도 달리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왜 그 정점인 모터스포츠에는 관심이 없는걸까요?

많은 원인들이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를 몇가지 꼽자면 아마도 '친숙하지 않다' 라는점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모터스포츠는 그 어떤 스포츠보다도 돈이 많이들어가고 제약이 많은 스포츠입니다. 기본적으로 차가 있어야 하고, 달릴수 있는 써킷이 있어야하니까요. 때문에 많은 이들이 카레이서를 꿈꾸면서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불법으로 공도나 산길에서 즐기는게 아니면 일상생활에서쉽게 접할수 없는 스포츠라 더욱 외면받고 있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전환하는 큰 첫걸음을 내딛은것이 바로 EXR TEAM106 팀의 슈퍼루키프로젝트인데요. 비록 모든 이들에게 기회를 줄수는 없지만, 꿈을꾸는 이들에게 꿈에 한발 더 다가갈수있다는 희망을 보여주고, 최후의 2인에게는 그 꿈의 첫발을 디딜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취지에서 류시원 감독이 고생끝에 이루어낸 프로젝트이니까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있는 지금도 류시원감독은 더 많은 친구들에게 기회를 주지 못하는걸 아쉬워 하고 더 많은 팀들이 참여할수있도록 지속적인 제의를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팀을지원하는 스폰서의 입장에서는 1~2명의 루키를 받아들인다는게 쉽지많은 않은 결정입니다. 한대의 차량을 더 운행하는데에도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투자대비 효과가 미미한 것이 국내 모터스포츠의 현실이니까요. 그렇다면 더 많은팀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

바로 모터스포츠를 더 많은이들에게 노출시키고 알리는것이 그 방법이고, 이를위해EXR TEAM106 에서는 오피셜 블로거를 모집하는 중입니다.
한팀에 3명의 오피셜 블로거가 취재를 하고, 10팀만 참여를 해도 30명의 블로거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를 독자들에게 알리는 창구가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신청 마감일인 오늘까지 생각보다... 아니 예상을 완전히 깨는 저조한 참여율을 보이고 있네요.
몇시간 남지 않았지만 남은시간동안 더 많은 블로거들이 신청하기를 바라며 선발 결과에 상관없이 모터스포츠를 취재할 예정이긴 하지만 저도 EXR TEAM106 오피셜 블로거에 지원을 하겠습니다. 
2011년 한해... 류시원 감독의 이 첫걸음이 국내 모터스포츠가 더 많이 알려질수 있는 강렬한 첫걸음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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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업로드가 몇번이나 실패하는 바람에 포스팅이 늦어졌네요 ^^;;;
2차 시뮬레이션테스트에 이어 이번 3차 카트 테스트에도 참가자들을 위한 간단한 드라이빙 스쿨이 진행됐는데요. 기본 내용은 지난번과 같은 맥락이지만 이번 교육은 피트인/아웃 등등 이번 테스트에 맞춰 진도를 조금 더 나갔네요.
무한도전 멤버들을 교육시켰던 유경욱선수의 드라이빙 스쿨!!! 지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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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시뮬레이션 테스트때 본인 역시 인정한 사항이지만, 류시원 감독의 인삿말은 예상보다 꽤나 길어지는 경향이 있는데요. 류시원감독은 "MC를 하고있어서 마이크를 안놓으려는 경향이 있다" 라고 농담을 했지만 제가볼때는 류시원감독의 레이싱에대한 열정이 표출되는 방법중 하나인것 같네요.
레이싱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슈퍼루키 프로젝트에 참여한 친구들을 보면서 한명이라도 더 많은 친구들에게 기회를 주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워서 볼수있는동안 레이싱에 대해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싶은 욕심에 이야기가 길어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
그 결과... 지난 카트 테스트때는 시작 인사와 조언, 마무리 인사까지 합치면 거의 한시간에 가까운 분량이;;;;;;










다행히 얼마전에 유투브에서 15분 이상의 영상까지 업로드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이제 영상 한편당 시간제한의 압박은 좀 사라졌네요 ^^
(하지만 업로드 시간의 압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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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차 시뮬레이션 테스트때는 심사위원단에 대한 간단한 소개만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심사위원단이 직접 마이크를 들고 인사와 더불어 참가자들에게 충고와 격려의 한마디를 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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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있었던 EXR TEAM 106 슈퍼루키프로젝트의 카트 테스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50명의 참가자중 20명 만이 남겨진 상황... 다음 트랙 테스트에서는 이중에서 10명만이 남아있는다고 하니 참가자들이 더욱 긴장한듯 한데요. 이곳에서 장기간 일을한 친구들도 긴장감을 피해가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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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일이 3차 예선일인데 2차예선때의 인사를 이제서야 올리네요 ^^;;;;
지난주말 EXR 106팀의 슈퍼루키 프로젝트 2차 예선이 있었는데요, 1차예선은 서류심사로 진행됐기때문에 사실 류시원감독이 참가자들을 직접 만나본건 이자리가 처음이라 시뮬레이션 테스트가 진행되기 전 인삿말과 함께 슈퍼루키 프로젝트를 진행하게된 배경과 취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작년 한해동안 슈퍼레이스를 취재하면서 어느정도 느끼고는 있었지만 모터스포츠에 대한 류시원감독의 열정은 한류스타의 취미생활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도 뜨겁습니다.
모터스포츠의 팬, 혹은 관계자라면 영상을 통해 류시원감독의 열정을 조금이나마 느끼실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현재로서는 이 열정을 먼저 슈퍼루키 프로젝트 라는 결과물로 내놓은게 EXR 106팀 뿐이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팀들이 동참해서 국내 모터스포츠의 밝은 청사진을 볼수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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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방배동 EXR타워에서 EXR TEAM106 슈퍼루키 프로젝트의 2차예선이 있었습니다.
정말 차가 좋아서, 레이스를 하고싶어서 이 자리에 모인 프로레이서를 향한 열정을 가진 50명의 참가자들중 슈퍼루키가 될 최후의 2인은 누가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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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에서 GP코리아 주최의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가 5회를 맞이했습니다.
이 행사는 CJ 슈퍼레이스의 시상과는 별도로 국내 모터스포츠 전 분야에 걸쳐 시상을 하는 자리로서 우수 선수들뿐만 아니라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은 물론 각 분야별 공로자들에게 수상을 하는 자리였습니다.

시상식장 입구에는 이렇게 F1 경기장의 느낌을 주는 모형 트랙과 피규어, 그리고 시상식을 후원하는 업체들의 상품 전시되어있었습니다.

근데 이 트랙... 의외로 디테일한 면이 있네요 -ㅅ-

그럼 이제 시상식의 현장을 영상으로 감상해 보실까요?


시상식이 끝난 후 GM대우 레이싱팀과 함께~ 아쉽게도 이날 김봉현선수와 유건선수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를 못해 약간은 허전한 단체사진이 되버렸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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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욱 선수 하면 예전에 무한도전에 출연해 많은분들이 익히 알고계신 선수일텐데요. CJ슈퍼레이스 4전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EXR 106팀의 유경욱 선수와 경기전에 잠시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지난 3전때 경기초반 같은팀 장순호 선수와의 사고로 차량이 크게 파손됐었는데
다행히도 이번 경기전에 완벽히 고쳐졌다고 하구요. 늘 머신트러블과 사고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불운의사나이 였지만, 이번에는 불운을 이겨내고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가져왔네요. 남은 경기도 불운을 이겨내는 자신감으로 좋은성적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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