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CJ슈퍼레이스의 1전을 이틀 앞두고 있는데요.
올해에는 쉐보레 레이싱팀으로 바뀌었지만, 레이싱 팬이라면 지난해까지 4연패를 달성하며 슈퍼2000 클래스의 왕좌를 놓치지 않았던 GM대우 레이싱팀 이라는 이름이 더 강하게 각인되어 있을 겁니다.
저역시 GM대우 레이싱팀으로서의 마지막 한해를 두눈으로, 그리고 캠코더를 통해 지켜봐왔는데요.
늦은감도 없지않지만 쉐보레 레이싱팀으로 공식전을 앞둔 지금, 2010년에 새로 선보여 GM대우 레이싱팀 이라는 이름의 마지막을 종합 우승으로 이끌어낸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레이스카의 제작 과정을 공개합니다!!!



예전에 WTCC에 참가중인 쉐보레팀에서도 이런 영상이 올라왔었는데, 영상이 공개됐을당시에는 이미 위 영상을 한창 촬영중이었습니다.
이생퀴들... 선수를치다니... ( --)


이 포스팅은 티스토리/파란/야후 블로그에 함께 송고되고 있으며,
사진이나 영상이 깨질때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확인 바랍니다.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추천 꽝~ 댓글 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socialnmedia.tistory.com BlogIcon 소셜앤미디어 2011.04.22 16:55 신고

    정말 손이 많이 가는군요ㅎ;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4.24 23:30 신고

      제작 기간이 꽤나 걸렸죠 처음만드는 디젤 레이스카라 시행착오도 꽤 많았구요 ^^;;;

GM대우에서 쉐보레로 브랜드 변경 발표 전에 보여준 영상인데요. GM대우가 왜 브랜드명까지 바꾸는 변화를 꾀하고 있을까요?
사실 GM대우는 국내시장보다는 수출시장쪽에서 훨씬 큰 매출을 올리고 있는 회사인데 굳이 브랜드까지 바꿔가면서 내수시장에 힘을 쏟고있는 이유가 뭘까요?
아래 영상을 통해서 한국시장을 바라보는 GM대우(이제는 한국GM 이라고 해야하나요?)의 입장을 들어볼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목요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GM대우의 브랜드를 쉐보레 로 변경한다는 마이크아카몬 사장의 공식 발표가 있었습니다.
뭐 기사에는 대우의 이름을 버린다느니 수입차가 된다느니 하는 소리들이 보이는데, 까놓고 말해 GM대우 라는 브랜드에대해 좋은 인식도 별로 없었고 시장 점유율도 10%도 안돼는 상황에서 굳이 GM대우라는 브랜드를 가지고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GM대우 차량을 구입해서 따로 돈을들여 쉐보레 엠블럼으로 교체하는 케이스가 많은걸 보면 오히려 쉐보레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가 더 좋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이번 아카몬 사장의 선택은 적절했던것 같네요.
음... 그런데 국내에서는 보통 '시보레' 라고들 발음을 했었는데 그건 일본식 발음이라고 하더군요.(중국에서는 쉐불란 이라고 발음하던데 ㅎㅎㅎ)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된 발음은 쉐보레 입니다.

아래 영상은 아카몬 사장이 발표한 전체 내용인데요. 전부 영어로 된 발표긴 하지만 뒤쪽에 보이는 프레젠 테이션을 통해 전반적인 내용은 짐작할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레이나도 2011.01.22 08:19 신고

    중간에 갑자기 방송금지용어가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1.01.22 14:57 신고

      헐.. 확인했을때는 못들었던건데 그게 들어가있네요 ㅜㅡ
      카메라 단상위로 개념없이 쿵쿵거리면 왔다갔다거리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때문에 옆쪽에서 촬영하시던분이 광분했었는데 그때 같이 녹음된듯 ㅜㅡ

지난 주말, 군산 - 전주 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야 몇번 와봤던 곳이지만 동행이 있는지라 부두나 조선소 등을 돌아다니며 나름대로의 군산관광을 하고있었는데요. 

차량 선박장을 지나가던중 처음보는듯 하면서도 낮익은 차량이 잔뜩 늘어서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어렴풋이 보이는 황금빛 엠블럼과 MPV의 형태, 그리고 군산에 GM대우의 공장이 있는만큼 런칭을 기다리고 있는 올란도가 아닐까 싶은 마음에 적절한 곳에 차를 대놓고 카메라 하나만 들고 눈이 잔뜩 쌓여있는 철창 앞으로 뛰어갔습니다.

허허... 역시 올란도 였군요.( 역시 난 틀리지 않았어 ㄱ- ) 올해 런칭을 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벌써부터 이렇게 많은 물량을 뽑아놨을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여행중에 얻어걸린 의외의 수확이랄까요? ㅎㅎㅎ
그러고 보니 죄다 GM대우의 엠블럼이 아닌 시보레의 엠블럼인데 항구에 있는 만큼 전부 수출물량이라서 일까요? (아니면 누구나 추측하고 있는 그 이유? -ㅅ-) 아무튼 실제로 본 올란도의 모습은 컨셉때처럼 미래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모습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의 호감이 갈만한 디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MPV시장이 워낙 작아서 반응이 어떨지는 차마 예상이 안돼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11.01.12 10:23 신고

    리어램프는 제네시스랑 마이 닮았다 ㅋㅋ

  2. 그냥 2011.01.12 18:11 신고

    후덜덜한 뒷테 캬 이런의 뒷태를 본듯한.. 안습 올란도 컨셉으로걍 나오징..

지난 월요일,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에서 GP코리아 주최의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가 5회를 맞이했습니다.
이 행사는 CJ 슈퍼레이스의 시상과는 별도로 국내 모터스포츠 전 분야에 걸쳐 시상을 하는 자리로서 우수 선수들뿐만 아니라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은 물론 각 분야별 공로자들에게 수상을 하는 자리였습니다.

시상식장 입구에는 이렇게 F1 경기장의 느낌을 주는 모형 트랙과 피규어, 그리고 시상식을 후원하는 업체들의 상품 전시되어있었습니다.

근데 이 트랙... 의외로 디테일한 면이 있네요 -ㅅ-

그럼 이제 시상식의 현장을 영상으로 감상해 보실까요?


시상식이 끝난 후 GM대우 레이싱팀과 함께~ 아쉽게도 이날 김봉현선수와 유건선수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를 못해 약간은 허전한 단체사진이 되버렸습니다.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펠의 영국판 브랜드인 복스홀이 영국산 머슬 세단을 베이스로 만든 VXR8 판매에 이어 이번에는 시보레의 슈퍼카 콜벳의 엔진을 얹은 2011년형 VXR8 을 선보였습니다. 홀덴의 HSV GTS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이 모델은 유럽에서는 오직 영국에서만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신형 VXR8은 컨셉카에 가까운 외관에 콜벳에서 사용되었던 LS3엔진(6.2L V8/431마력/550N) 을 얹었으며 6단 수동변속기와 자동변속기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또한 LSD를 장착하고 런치컨트롤까지 탑재하고 있어 제로백 4.9초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고속은 250km/h 에 리밋이 걸려있다고 하는군요.

서스펜션은 전면 맥퍼슨 스트럿, 후면 멀티링크 구조에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 가 탑재되어있습니다. MRC는 0.1초 내에 도로 상황을 판단하고, 차량의 감쇄력을 조절해주는 전자제어 가변식 서스펜션으로 캐딜락 CTS-V와 시보레 콜벳 등 일부 슈퍼카만 적용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스템입니다. 그런 시스템이 들어가 있는걸 보니 VXR8도 만만하게 보고 덤볐다가는 큰코다치는 모델임에는 틀림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인테리어는 가죽으로 고급스럽게 꾸며졌으며, HSV 전용 계기판과 HSV 전용 스포츠 8WAY 파워시트를 갖추었고, 5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와 실시간 차량정보 시스템(횡G, 출력, 랩타입, 슬립각 등), 블루투스 핸드프리, USB포트 등으로 구성된 EDI(통합 온보드 컴퓨터) 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복스홀 VXR8은 내년 3월부터 영국에서 단 6개의 딜러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49,500파운드(약 8,900만원)라고 합니다.
아... 이렇게 한정적으로 판매되는 고성능 차량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영국인들은 행복하겠습니다... GM대우도 이런 모델 하나쯤 만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ㅡ

관련기사 : http://carholic.net/304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위 사진은 작년까지 CJ 슈퍼레이스 슈퍼2000 클래스에서 GM대우에 3연패를 안겨준 라세티EX 레이스카의 모습인데요. 일반차량과 달리 레이스카에는 측면까지 롤케이지로 보강이 되어있기때문에 탑승하기 꽤나 힘들게 생겼습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

입구뿐만 아니라 막상 탑승했을때도 타이트한 시트포지션 상태로 시트가 고정되어있어서 롤케이지와 핸들, 버켓시트의 틈으로 사람의 몸을 밀어넣기란 거의 불가능해 보입니다. 과연 선수들은 어떻게 레이스카에 타고 내리는걸까요?

F1을 열심히 보신 분들이라면 이미 아실듯 한데요. 비밀은 바로 이 핸들에 있습니다. F1같은 포뮬러카도 그렇고, 양산차량을 이용하는 박스카 역시 레이스카의 핸들은 일반핸들과 다르게 정말 쉽게 빼고 끼울수 있는 제품을 설치해놨답니다.

요렇게 레버를 살짝 제껴주기만 하면 쉽게 빠지니 내릴때 살짝 빼놨다가 탑승하고 나서 다시 끼우기가 용이하겠죠? 물론 쉽게 빠진다고해서 의도하지 않은 순간에도 빠져버리거나 하진 않습니다 ㅎㅎㅎㅎ
그럼 또 한가지 의문이 생기는 분들이 계실텐데... 매번 끼울때마다 핸들의 각도가 달라지면 어쩌나요?

물론 이런부분을 생각하지 않았을리가 없죠. 위 사진과 같이 결합부위의 상단은 다른곳의 2배정도 돌기가 크죠? 핸들 역시 같은 모양으로 생겨서 각도가 틀어지면 들어가질 않는답니다. 

핸들이 빠지는것 이외에도 레이스카를 보면 양산차에서는 생각할수없었던 장치들이 꽤 있는데요. 레이스가 없는 이번 겨울 내내 레이스카의 특이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알려드리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일단 핸들부터 시작해 봤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0.12.09 14:53 신고

    앞쪽에 레버가 있었군요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2.10 00:35 신고

      엉 나도 몰랐는데 저번에 빼는걸 보고야 알았어 ㅎㅎ

GM대우 알페온의 베이스 모델인 뷰익 라크로스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내년 여름에 선보인다고 합니다.
라크로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4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에 15Kw의 전기모터와 115볼트의 리튬이온 베터리팩을 얹었는데요.

eAssist 라고 불리우는 이 시스템은 엔진스타트/스톱 과 파워부스트(가속시에 전기모터가 어시스트) 기능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이 시스템으로인해 시내 25mpg , 고속 37mpg 의 연비를 보여준다고 하는데 이는 기존 2.4 모델보다 시내 6mpg, 고속 7mpg 가 향상된 연비입니다.

배터리 팩으로 인해 트렁크 공간을 잡아먹고 있기는 하지만 한쪽 좌석을 폴딩할수 있어 나름대로 활용도는 더 높아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출시가격은 V6 모델과 비슷한 3만불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과연 어느정도의 판매량을 보여줄지, 알페온에도 이 라인업이 적용이 될지가 기대됩니다. V6 모델과 가격이 비슷하다고 했으니 아마도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델과 가격대는 비슷할지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J 슈퍼레이스 4전 슈퍼 2000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KTDOM의 박시현 감독과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핸디캡 웨이트 덕에 최고의 라이벌 GM대우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과의 접전을 벌이지 못한데 대한 아쉬움을 보였는데요. 아마도 마지막 경기인 6전에서는 두 라이벌의 팽팽한 승부를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듭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토요일 청평으로 가는길에 고속도로에서 낮선듯 익숙한 테스트차량을 한대 발견했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운전중이 아니라 맘놓고 사진을 찍을수 있었네요 ㅎㅎㅎ

조금더 가까이서 살펴보니 내년에 출시예정인 GM대우 젠트라X 의 후속 아베오 였습니다. 맨날 퍼런녀석만 보다가 흰색을 보니 조금 색다르네요.

이미 공개되긴 했지만 공도에서 위장막을 벗긴 차량을 보니 또 감회가 새롭습니다 ㅎㅎㅎㅎ

보통 테스트차량들은 사진을 찍어대면 도망가던데 별로 신경쓰지 않는듯한 쿨한 외국인 테스트드라이버. 덕분에 톨게이트에서 이렇게 바로 붙어서 볼수있는 기회까지 생겼네요. 사실 이런 디테일의 사진은 제가 처음일줄 알았는데 오늘 다음 메인에 누군가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이 떳더군요. 출처는 보배드림이라던데 약간 아쉽네요 ㅎㅎㅎㅎ

사실 아베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었는데 막상 양산을 준비중인 차량을 보니 컨셉카보다는 좀 감이 떨어지긴 합니다. 가장 기대치가 높았던것도 1.4 터보엔진이 올라간 RS 버전이었는데 처음부터 내놓을것 같지는 않고, 신형 N/A엔진에 대한 소식이 없는걸 보면 아베오의 엔진 라인업도 기존 젠트라X에 사용하던 엔진 라인업과 별반 차이가 없을것 같네요. 기존 젠트라X에 비해 넓고 튼튼해진 만큼 무게의 증가가 있을텐데 RS 모델이 나오기 전까지는 성능에 대한 기대는 일단 접어두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ㅡ,.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inside30 2010.11.01 08:12 신고

    아.....RS는 안드로메다로.....ㅡㅡ^

  2. 그래도.. 2010.11.01 14:43 신고

    전에는 강렬했는데
    지금은 소형차처럼 약간 귀여운 모습으로 나왔는데요~

    그래도 맘에 드네요~ㅎㅎ

  3. Favicon of http://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10.11.01 22:29 신고

    마크리 멧돼지버전이닷~~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02 01:15 신고

      인터넷 안된데메 ㅋㅋㅋ

    • Favicon of http://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10.11.02 21:21 신고

      PC방에서 접속하고 있다. ㅡ.ㅡ; 여기 PC방 은근히 비싸 시간당 1300원 그것도 모니터 CRT 눈아파 ㅆㅂ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03 00:06 신고

      양구에서는 군복입고가면 시간당 2000원씩 받았어 -_-

    • 대구 2010.11.14 21:57 신고

      대구는 시간당 600 원 유로겜은 700-900원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15 19:30 신고

      대구는 일반적으로 4~500원 아니었음? -_-
      부천같은데도 시간당 500원짜리 많던데.....

  4. 나그네 2010.11.09 04:53 신고

    멧돼지버전..... 너무 웃겼다..ㅎㅎㅎ
    진짜 가만히보니 레드존말처럼 멧돼지 같네...ㅋㅋㅋ

  5. 나그네 2010.11.09 04:56 신고

    그냥 사진만 봤을때는 괜찮아보였는데...
    레드존의 멧돼지버전이라는말에... 사고 싶은 마음이 싹가셨다..ㅎㅎㅎ
    멧돼지.. 참 적절한 표현인듯..

  6. 순대 2010.11.09 13:19 신고

    와우~ 출처 밝히고 링크좀 걸께용~

  7. 피리부는사나이 2010.11.09 18:03 신고

    저 모닝스런 뒷태 어쩔거임 ㅡㅡ

  8. 그냥 2010.11.10 15:36 신고

    마크리 보다 못한 뒷태 실망스럽네요.

    뭐 그닥일듯 하네요.. 많이 기대했는데 rs는 출시 자체가 불투명하고...

    그나저나 보배드림에 님 사진들이 흘러들어갔네요.

    출처없이.,.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11.11 01:00 신고

      제보 감사드립니다. 가보니까 가관이네요... 본문째로 캡쳐해다가 올려놓다니 -_-

  9. 2010.11.11 16:58 신고

    출처 밝히고 이미지만 사용할게요 ! 문제되면 삭제해드리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11 19:25 신고

      공지사항에도 언급했듯이 명확하게 출처를 밝힌 펌은 상관없습니다(링크를 더 환영하긴 한답니다^^;;;)
      게다가 말도없이 출처도 안밝히고 퍼가는 무례한 사람들도 있는데 이렇게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감사하죠 ^^

  10. 가을흔적 2010.11.15 16:58 신고

    전 첨보는데, 일단 디자인은 생각보다 괜찮네요.. 관건은 엔진 성능...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15 19:29 신고

      디젤이나 RS 나올때까지는 엔진 라인업에 큰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11. 역시 뒷태가 중요해 2011.02.09 16:59 신고

    차 디자인 자체는 깔끔하긴 한데...갠적으론 뒤에가 좀 촌스러운거 같아요...
    차라리 뒷 모습을 골프처럼 깔끔하게 했다면 더 좋았을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2.10 02:41 신고

      음.... 컨셉으로 본 아베오RS의 디자인이 너무 매력이 있던터라 일반 버전의 아베오는 좀 밋밋해 보이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다음주면 아베오도 런칭을 할텐데 살짝 변해서 나왔기를 기대해야죠 뭐 ^^;;

GM대우와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는 시보레가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4대의 신형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뭐.... 이미 컨셉으로로 공개가 됐던 모델들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컨셉이 아닌 출시를 앞두고 선보였으니 나름 의미가 다르겠죠?
컨셉에서 크게 달라진건 없어보이긴 하지만, 2011년 부터 판매에 들어갈 시보레의 신차들을 소개합니다~

컨셉모델때 받았던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했다는 분들이 꽤 있었던 올란도... 가솔린은 141마력의 1.8리터 엔진을 적용한 모델이, 디젤은 141마력과 163마력의 2.0리터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된다고 하네요.

국내에선 그다지 수요가 많은 시장이 아니라서 그리 주목받지는 못할것 같지만 북미시장에서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국내에서도 많은 이들이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는 아베오. 컨셉모델때부터 거의 변화가 없어보이는 녀석인데요. 가솔린은 70마력과 86마력의 1.2리터 엔진, 그리고 100마력의 1.4리터 엔진이 들어가고 디젤은 75마력과 95마력의 1.3리터 엔진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1.4리터 터보엔진과 1.6리터 엔진에 대한 언급이 없네요... 1.4 터보엔진은 RS 버젼으로 따로 출시 한다고 해도 1.6엔진에 대한 언급이 없는건 GM대우 레이싱팀으로서는 좀 실망스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국내 출시때는 좀 다른 엔진 라인업이 될수도 있으니 기대를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시보레 앰블럼을 단 윈스톰. 캡티바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은 전면과 실내 이외에는 크게 달라진곳이 없어보입니다.
얼마전 실제 모습을 봤었는데 뒤에서보면 똑같아 보이더군요 유로5 기준의 신형 디젤엔진이 적용되는것이 가장 큰 변화가 아닐까요? ^^;;;
캡티바의 엔진 라인업은 171마력의 2.4리터 가솔린과 163,184마력의 2.2리터 디젤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이것 역시 기존 윈스톰에 2.0리터 디젤엔진이 들어갔던걸 생각하면 국내 출시때는 엔진 라인업이 좀 달라질수도 있겠군요.



마지막으로 국내에서 라세티프리미어란 이름으로 사랑받고있는 시보레 크루즈의 헤치백 모델입니다. 엔진 라인업은 그대로 이어질듯 하니 디자인 취향이나 필요 용도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힐수 있겠군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inside30 2010.10.07 03:05 신고

    아베오...그릴을 너무 줄였어...
    그리고 RS모델이 없다면 완전 허빵...
    본문에선 크루즈 해치가 좋네~
    1.8 가솔린에 수동이면 딱이겠다..ㅎㅎ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0.08 01:12 신고

      ㅋ~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아베오는 RS죠.
      크루즈 해치백이 국내에 출시되도 여전히 1.8은 수동이 없을지도... 있는 수동도 없애고 있는판에 굳이 수동라인을 더 만들지 않을꺼같아요 -ㅅ-



GM대우의 준대형 세단 알페온 EL300 모델을 시승하고있습니다
궁금하신점을 댓글이나 트위터 혹은 터치링을통해 문자로 남겨주시면 여건이 되는데로 확인해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전 태백으로 출발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지난 제주 미디어 런칭때 촬영한 알페온의 프리뷰 영상 입니다. 일주일간 태백에 있다보니 편집과 업로드까지 끝내놓고 깜빡 잊고 있었네요;;;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유익한 글이었다면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0.09.14 19:32 신고

    음악이 차량 컨셉과 딱 맞네요 ㅎㅎ

  2. 피기 2010.09.14 21:03 신고

    우아 음악이 뭐래요?
    너무 좋아요~~

  3.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0.09.17 00:31 신고

    흐흐 제주도에서 만난 알페온!
    길거리에서 많이 목격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9.17 03:14 신고

      그동안 GM대우에서 내놓은 대형세단은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했는데 알페온은 좀 달랐으면 좋겠네요 ^^;;;

오늘 런칭하는 GM대우의 럭셔리 준대형 세단 알페온에대해 기대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지난주에 있었던 미디어 런칭행사때의 시승을 토대로 알페온을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페온의 디자인은 이미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 많이들 보셨을텐데요. 알페온의 베이스가 된 뷰익 라크로스에서 GM대우의 느낌을 살짝 가미한 정도의 변화만 있었습니다. 알페온의 디자인에 대한 설명은 GM대우의 김태완 디자인부사장의 설명을  보도록 할까요?




알페온의 실내는 마치 캐딜락의 디자인을 연상케 하는데요. 캐딜락의 디자인이 V라인을 살린 날카로운 디자인이었다면 알페온은 좀더 둥글둥글한 U자형이라는데 좀 차이가 있군요.
운전석에 앉았을때 탁트인 시야와 팔을 움직였을때 걸리는게 없는 넉넉한 공간이 여유로움을 주고 있습니다.
알페온의 계기판은 중앙부위가 LCD로 되어있어 많은 정보를 표시해주는데요. 핸들 좌측에 위치한 레버를 움직일때마다 자연스럽게 다음 정보로 넘어가는게 보기 좋습니다. SRX에서도 이런 형식의 계기판을 사용했었죠?

센터페시아 상단에 위치한 8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차량의 각종 정보와 DVD나 DMB시청, 그리고 네비게이션을 사용할수있는데요. 이번에 적용된 맵은 시인성과 사용편의성 면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알페온에서 가장 아쉬웠던점은 크루즈 컨트롤이 빠진것과 실내 수납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이었는데요.
일단 콘솔박스와 글로브박스는 크기면에서 활용성이 많이 떨어지고, 전체적으로 컵홀더가 단 4개뿐이라는 점에서 부족함을 느끼고, 트렁크 공간 역시 동급 차종에 비해 넓다고 보긴 힘들것 같습니다.
Q&A시간에 이런 수납공간 부족에 대한 질문도 있었는데, 준대형 럭셔리세단의 오너들이 많은 짐을 차량에 수납할일이 별로 없다는 판단에 의한 설계라는 답변이었습니다.   

하지만 시트의 안락감이나 흡입식 쿨링시트, 그리고 온도는 물론 풍향모드와 풍량까지 조절이 가능한 2열 독립식 에어컨 등의 편의사양들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흡입식이라 그런지 쿨링시트를 3단으로 켰을때도 확~ 시원한 느낌이 오지 않는점은 조금 아쉽네요.


CTS에도 들어가는 3.0리터 6기통 직분사 엔진을 얹은 알페온의 가속 성능은 저속에선 성격이 급한 사람들이라면 별로마음에 들지 않을것 같군요.
엔진 자체의 출력부족이라기 보다는 묵직한 차체와 부드러운 미션셋팅덕에 등을 확 밀어주는 가속감은 없는 반면에 변속충격이 없이 부드럽게 쭉 밀어주는 느낌을 주고있습니다. 더불어 충실한 방음으로 120km/h 이상의 속도에서도 외부 소음이 거의 유입되지않아 부드럽고 조용한 럭셔리 세단의 컨셉을 충실하게 따르고 있습니다. 
쭉 뻗은 직선로에서 120km/h로 주행하며 동승석에 앉은분(TG오너)에게 지금 어느정도 속도로 달리고 있는것 같냐는 질문에 80km/h 같다는 대답을 들었을정도로 속도감이 느껴지지 않는건 장점이라고 해야할지 단점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군요 ^^;;;

 
제주에서 시승해본 알페온에 대한 총평은 기본기는 충실하지만 달리기 위한 차 라기보다는 조용하고 편안하게 타는 럭셔리 세단의 성향이라는 겁니다. 크루즈 컨트롤이 빠진점이 좀 아쉽긴 하지만 차량의 기본과 옵션들을 봤을때 가격대비 충분한 값어치를 하는 차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일정에 따른 시승이라 간단한 리뷰를 작성해봤는데요. 아마도 제가 놓친부분이 없지않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항에 대해 댓글을 남겨주시면 다시 시승할 기회가 생겼을때 확인해 보고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유익한 글이었다면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2~3일 양일간 제주도에서 있었던 GM대우의 럭셔리 준대형 세단 알페온의 신차발표회 현장스케치 영상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0.09.07 11:20 신고

    *^^*

지난달 31일부터 제주도에서 미디어 런칭중인 GM대우의 준대형 세단 알페온을 시승하면서 0-100km/h 가속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넷북에서 영상을 편집하려고 보니 그나마 돌아가는건 무비메이커 정도밖에 없네요 ㅜㅡ.
가속 구간은 평지에서 출발한 약 오르막 이었습니다. 시승한곳 인근에서 한적한 직선 평지를 찾지못해 이런 조건에서 촬영한점 양해 바랍니다 ^^;;;


주행안전장치를 끄지 않은 상태에서 풀 가속 입니다.


역시 주행안전장치를 끄지 않은 상태에서 RPM을 띄운후 풀가속 영상입니다.

주행안전장치를 끈 상태에서 RPM을 띄우고 가속한 영상도 있긴한데 편집이 좀 필요해서 오늘 집에 도착하는대로 편집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유익한 글이었다면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멀큰아이 2010.09.03 22:40 신고

    전날의 무리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7시에 포스팅을 올리시다니...탐나는 체력의 소유자ㅎㅎ
    두번째 동영상 16초정도에 혼 소리가 '빠~앙~'하고 나는데...별일 없으셨던거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9.03 22:46 신고

      아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방에 개 두마리가 도로에 나와있어서 미리 크락션을 누른거였습니다 ^^


제원
구 분
2.4L 3.0L
     이 (mm) 4,995
     이 (mm) 1,860
     이 (mm) 1,510
휠베이스 (mm) 2,837
윤 거 전 (mm) 1,581
후 (mm) 1,581
공차중량 (kg) 1,695 1,785
엔진형식 2.4 SIDI 3.0 V6 SIDI
배기량 2,384 2,997
최고출력 (ps/rpm) 185/6700 263/6900
최대토크 (kg·m/rpm) 23.8/4400 29.6/5600
연료탱크용량 (ℓ) 73
변속기 수동겸용 6단

가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토요일, 부산 사상구에 있는 대우 정비사업소에서 클럽 라프 부산/경남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튜닝스쿨 행사가 있었습니다.
대우 정비사업소에서 GM대우 레이싱팀이 행사를 진행하는데 행사의 주관인 대한모터스는 좀 생소하시죠? 어쩌면 뉴스에서 얼핏 보신분도 있겟지만 대한모터스는 GM대우가 책임지역 총판제로 전환하면서 부산과 경남 등 영남지역의 총판을 담당하게된 딜러사 입니다.

오늘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시작이지만, 레이싱팀에서는 행사준비를 위해 11시 쯤에 사상정비사업소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모델이 되어줄 김진표 선수의 차는 이미 와있네요 ㅎㅎ 아무리 봐도 악천후 속에서 2전을 우수한 성적으로 완주한 차량이라고 보기 힘들정도로 깔끔합니다. 물론 김진표선수가 아무 사고없이 주행을 한 것도 있지만, 돌아와서 미케닉들의 관리를 받은 덕이겠죠?

이곳이 이재우 감독님과 강영식팀장, 그리고 천세영 미케닉 의 튜닝스쿨을 진행할 교육관인데요. 준비해온 영상과 PPT 자료를 프로젝터를 통해 보여주려고 준비를 하는군요.

1시쯤 부터 클럽 라프의 부산/경남 지역 회원들이 모여들기 시작해 2시에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일단 행사의 시작은 대한모터스의 인삿말과 레이싱팀의 소개에 이어서

레이싱팀을 대표해 이재우감독님의 짧은 인사와 모터스포츠의 매력은 무엇인지, 레이싱팀에서 어떤일을 하고있는지 등의 이야기와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 올린 엔진조립 영상 등 레이스카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며 중간중간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뒤를 이어 팀의 치프 미케닉 강영식 팀장의 1교시 수업이 시작됐는데요, 1교시 수업은 주로 차체와 엔진에 대한 이야기 들로 진행이 됐습니다.

가솔린과 디젤엔진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화이트보드에 토크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막힘없는 설명과 화이트보드까지 사용한 강의!!!
사실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는 주어진 시간보다 준비한 내용이 부족할까봐 걱정을 많이 하셨었는데 강의중에 경험담과 질의응답이 오고가면서 어느새 주어진 시간을 훌쩍 넘어버리는 일이 발생해 버렸네요 ^^;;;

뒤늦게 1교시 강의가 끝나고 10분간의 휴식시간 동안 강의실 앞에 전시된 김진표 선수의 차량을 둘러보며 질문도 받고, 운전석에도 한번씩 앉아볼수 있는 자유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레이싱팀에서는 오히려 강의때보다 이런 시간이 더욱 반가웠을것 같네요 ^^

2교시는 슈퍼 2000클래스를 맡고있는 천세영 미케닉의 휠/타이어 에 관한 이야기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이번 강의의 요점은 타이어 공기압은 항상 체크를 해두어야 한다. 인치업을 할때는 순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치수를 선택해야한다. 정도랄까요? 튜닝스쿨을 진행하면서 오히려 순정을 권하는 느낌의 강의였습니다 ^^;;;
2교시 강의도 우려와는 다르게 역시 시간을 훌쩍 넘겨버렸네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2시에 시작해 4시에 끝나는 행사였는데, 거의 1시간이나 늦게 끝나게 됐습니다. 뭐... 그만큼 반응이 좋았다는 증거랄까요? ㅎㅎ

'우리가 남이가!' 부산경남 지역의 플랜카드를 들고 단체사진 한컷!!!

대부분의 행사가 수도권 지역을 위주로 진행이 되서 자연스럽게 부산/경남 지역에서는 참여의 기회가 많지 않았었는데요. 대한모터스에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책임지역 고객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른 지역의 총판사들도 고객을 위한 행사를 꾸준히 만들어 갈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장동 | 지엠대우자동차사상정비사업소
도움말 Daum 지도
  1. inside30 2010.07.21 00:31 신고

    뭐여?앞에 댓글달고 왔드만 여기 제대로 된 포스팅이 있었네?
    아...나 뭐한거니?ㅋㅋ

  2. 신중민 2010.07.22 10:43 신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행사 많이 만들어서, 자동차 매니아들을 많이 만나보고 싶습니다.


이번에 일본 오토폴리스 원정경기로 첫 데뷔를 한 라프 디젤 레이스카... 물론 경기중 사고로 인한 손상도 많이 됐지만, 경기기간 내내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의 악천후였다는게 더 큰 부담감인데요. 사실 레이싱팀에서는 레이스카에 물 한번이라도 덜 묻히려고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세차는 대부분 윤활방청제와 헝겊으로만 이루어지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일본을 다녀오면서 염분이 가득한 바다로 열흘간의 운송 그리고 악천후 속에서 경기를 한 후에 미처 차량을 닦고, 말리고, 정비할 틈도 없이 시간에 쫓겨 바로 컨테이너에 실려 다시 열흘간 바다를 건넌, 레이싱팀 미케닉 들로서는 다시는 하고싶지 않은 경험을 한 셈인데요.
아니나 다를까, 차량을 띄워놓고 보니 토션빔에는 이미 녹이 슬어있습니다. 토션빔이야 어차피 교환할수 있는 부품이라지만 섀시부에 녹이슬어있다면 미케닉의 입장에서는 가슴이 미어질 겁니다...


하.지.만 의외로 도색이 벗겨진 부분도 상당히 멀쩡하네요. 최악의 조건에서도 이렇게 멀쩡한걸 보면 확실히 아연도금을 잘해놓긴 했나 봅니다.
이정도면 일반 오너들은 적어도 5년 이상 부식 걱정은 안해도 될듯 하네요;;;

이제 출시된지 시간도 꽤 지나서 더이상 놀랄만한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음에는 또 뭘로 더 놀라게 만들지 기대가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7.16 09:38 신고

    정말 깔끔하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7.16 15:42 신고

      가끔은 도금이 아니라 아예 재료를 바꾼게 아닐까 싶어 -_-

  2. 해일링 2010.07.16 20:09 신고

    저정도 완성도에 아반떼보다 싸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는 ㅎ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7.16 21:26 신고

      북미에서는 2천만원 이상이던데요. 그놈의 브랜드가 뭔지...ㅎㅎㅎ

  3. 그냥 2010.07.17 06:29 신고

    가격은 기존 아반떼보다 약간 비싸지 않나요? ^^;

    아무튼 각설하고 좋은 품질과 안정성은 좋네요.
    미국 판매가는 국내와는 부품차이가 나는것 아닌지요.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7.17 09:50 신고

      최하위등급에 모든옵션을 뺀 수동이라면 아반떼가 약간 싸긴 합니다만 현실적인 구매 가격을 보면 라프가 좀더 싸게 나왔습니다 북미에 들어가는버전도 그쪽 법에 맞게 바꾼것뿐이지 사용하는 부품 자체는 같다더군요 ^^

CJ 헬로넷 슈퍼레이스의 1,2전 경기가 일본 오토폴리스에서 원정경기로 진행되었었죠.
이번 경기에서 GM대우 레이싱팀에서는 슈퍼 2000 클래스에서 1,2 위 와 2,3위 로 골인하여 라프 디젤레이스카의 화려한 데뷔 무대를 보여주고, 슈퍼 1600(넥센 N9000) 클래스에서는 김봉현 선수가 2회전에서 GM대우 팀에 들어온 이래 첫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올해 시즌의 순조로운 출발을 한 팀원들이 지난주에 금의환향 한데 이어 어제는 오랜 항해를 거쳐 레이스카 들이 돌아왔는데요.
악천후 속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친 레이스카들은 어떤 모습으로 돌아왔을까요?

GM대우 레이싱팀에 도착하자마자 처음 만난 차량은 김진표 선수의 라프 레이스카!!!
1전에서 2위, 2전에서 3위 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녀석인데 마치 경기에 참가한적이 없다는듯 깔끔한 모습입니다. 의외인데요 이거? ㅎㅎ

위쪽이 유건 선수, 아래쪽이 김봉현 선수 차량.

하지만 공장에 들어가 다른 차량들을 봤을땐 '역시...' 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였습니다. 1600 클래스 참가 차량들은 나란히 운전석쪽이, 이재우 감독 겸 선수의 차량은 조수석과 후면이 많이 손상되어 있네요.
특히 이재우 선수의 차량은 2차전에서 정말 2위로 골인한 차량이 맞나 싶을정도로 심한 데미지를 입었네요. 게다가 저 풀과 흙들... 보는 제가 더 가슴이 아픕니다 ㅜㅡ
출전한 4대의 차량중 3대가 박살이 나서 돌아온 일본 원정경기... 팀원들은 정말 다시는 가고싶지 않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정도로 고생을 심하게 하고온듯 합니다.

게다가 이재우 선수의 차량은 휠 하나가 이렇게 깨진 상태로 골인을 했답니다. 이지경이 되고서도 공기도 안빠지고 끝까지 버텨준걸 보니 역시 휠 타이어는 좋은걸 써야.... ( --)

공들여 만들어낸 레이스카들이 심한 데미지를 입고 돌아온건 매우 가슴아픈 일이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런게 레이스 인것을... 경기가 끝난 후 제대로 정비도 하지 못하고 곧바로 컨테이너에 실려 열흘간 바다를 건너온 레이스카에 더이상 손상이 가지 않도록 청소부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청소기로 어떻게든 해결해 보려고 노력해 봤는데요(레이싱팀에선 레이스카에 물 한번이라도 덜 묻히려고 엄청나게 신경을 쓴답니다.)

청소기 만으로는 해결이 안될것 같아 결국 눈물을 머금고 세차기를 이용하게 됩니다, 차량 하부에 물을 뿜을때마다 떨어져 나오는 풀과 흙들, 그리고 실내까지 들이친 흙탕물의 흔적을 보니 정말 일본에서 악천후로 엄청나게 고생을 하고 왔다는게 확연히 느껴지는군요.

심한 데미지와 오염까지 되어 돌아온 레이스카들... 다음 경기 전까지 빠른 시일내에 원래 모습을 되찾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7.15 09:06 신고

    김진표선수의 라프를 보고 무사하구나 생각했는데, 아래를 보니 참담하군요. ㅠ 저게 다 얼마야 ㅠ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7.15 11:52 신고

      범퍼 휀다 도어 같이 교환할수 있는거면 차라리 나은데 교환 못하는 부위가 좀 압박이지 -ㅅ-;;;;

어제(25일) 오전, GM대우 레이싱 캠프에서 GM대우 레이싱팀과 독일 브랜드 JAKO의 의류 스폰서 조인식이 있었습니다. 

JAKO는 1989년 독일에서 탄생한 전문 스포츠 브랜드로 한때 차범근, 차두리 선수가 몸 담았던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와 프라이부르크를 후원하고 있으며, 잉글랜드의 포츠머스를 포함해 독일, 잉글랜드, 네덜란드, 아일랜드, 체코, 오스트리아, 폴란드, 벨기에, 헝가리 등 유럽 17개 국 120여 개의 각종 스포츠 클럽을 후원하고 있고 국내에는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 광주 상무 축구단, N리그, 포천 시민 축구단, LG세이커스 농구단 등 프로 스포츠 분야에 대한 공식 후원은 물론이고 대통령배 고교 축구 대회, 경향신문 마라톤, 가평 마라톤 등 각종 마라톤 대회, 전국 체전 등에도 물품을 공급하면서 차츰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2009 2월 스포츠칸과 스포츠 토토가 공동 주최하는 “2008 스포츠,레저 용품 브랜드 대상에서 크리에이티브 부분수상에 이어 2010 2스포츠 웨어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우수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GM대우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의 한국 모터스포츠의 가능성과 GM대우 레이싱팀에 대한 믿음을 보여 자코 코리아에 감사하며 GM대우 레이싱팀은 우수한 경기력과 다양한 홍보 전략으로 믿음에 보답하겠다. 또한 2010 새로운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레이스카, 김진표 선수의 영입 등의 새로운 도약을 자코와 함께 있게 되어서 기쁘다."라는 말에,
자코 코리아 함철권 마케팅 이사도 자코 코리아는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한국 모터스포츠의 흥행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증명하였으며 우수한 성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홍보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GM대우 레이싱팀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 고 답했습니다.





라프 디젤 레이스카와 김진표 선수의 영입 그리고 자코와의 스폰서십 체결과 함께 2010년 시즌을 시작하는 GM대우 레이싱팀의 4년연속 우승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너스컷... 김진표 선수의 팬이라는 함철권 이사와 김진표 선수의 단독샷!!!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inside30 2010.06.27 20:52 신고

    김진표 선수한테 나좀 맞팔 좀 해달라고 그래~!!!!
    나 원래 연예인 팔로 안하는데 김진표선수는 레이싱선수라서..ㅋㅋㅋ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GM  DAEWOO) 임직원이설립한사회복지법인지엠대우한마음재단(이하한마음재단)인천사회복지협의회와연계해재활용노트북컴퓨터150대를인천사회복지시설에기증했다.

이와관련, 한마음재단주석범사무총장과인천사회복지협의회유필우회장은23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컴퓨터기증사업위한상호협약을맺고,GM DAEWOO 임직원들이업무용으로사용하다반납한노트북컴퓨터150대를깨끗하게수리해지역아동센터인천사회복지시설에기증했다.

주석범사무총장은정보화시대에어려움을겪는정보소외계층의삶의질을높이기위해이번노트북기증사업을펼치게됐다,앞으로도GM DAEWOO다양한복지사업을지속적으로펼쳐많은분들께도움을드릴있도록최선을다해노력하겠다말했다.

유필우회장은정부지방자치단체보조금을받지못하는열악한사회복지시설은IT 교육정보수집측면에서상대적으로소외된다,“GM DAEWOO 임직원들의사랑이담긴노트북기증을통해보다폭넓은교육기회가마련돼기쁘다감사의말을전했다.

한편,한마음재단은지난5월에도미국여성클럽(AWC: American Women’s Club)’으로부터추천을받아애란원, 민족사랑회노숙자쉼터, 기아대책본부서울인천지역사회복지시설에노트북컴퓨터100여대를기증한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공도를 돌아다니다 보면 승합차이긴 하지만 골목도 비집고 돌아다닐수 있는 800cc 엔진을 얹은 미니 승합차를 종종 볼수있습니다. 바로 대우자동차의 다마스 인데요. 처음 다마스가 나왔을때는 "얼마나 팔리겠어?"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통 짐을 싣고다닐 목적으로 이런 차량을 구매할텐데, 경차같은 800cc엔진과 짐을싣기도 어중간한 공간을 가지고 있어서 그다지 매리트가 있어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고속도로에서 두대의 다마스가 함께 달리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뭐 두대쯤이야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는데.....

헉... 세대... 단지 제 예상보다는 좀더 팔렸나보다 라는 생각을 하고 계속 도로를 달리다 보니....

다마스 한대 추가... 다마스가 별로 인기가 없을것 같다는건 저만의 생각이었나 봅니다 -ㅅ-
왜그런가 싶어 다마스에대해 검색을 해봤는데요. 현재 생산되고있는 다마스2가 618~666만원이라는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더군요.
일단 차량 가격을 보고나니 경차보다 저렴한 가격에, 승용차보다 많은 탑승인원과 넓은 공간, 그리고 좁은길도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있는 메리트까지 있어 인기가 있을법 하더군요.
현재 GM대우에선 라세티프리미어와 마티즈크리에이티브가 효자일지 몰라도 대우 상용차에서는 다마스가 히트상품 아닐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다마스... 2010.06.11 14:02 신고

    다마스 만드는 곳이 대우 상용차인가요?
    대우 상용차는 타타로 넘어갔을 텐데요....
    다마스는 GM대우에서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GM대우 홈페이지에 봐도 다마스가 나오고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6.11 15:42 신고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GM대우에서 생산하는게 맞구요. 승용과 상용으로 나누어서 이야기하는부분에서 그렇게 보이셨던것 같은데요. 타타대우가 대우상용차중 대부분을 생산하고는 있지만 다마스도 엄연히 상용차에 속하는지라 대우상용차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6.11 14:57 신고

    혹시 정모중? ㅎㅎㅎ 되게 많이 보이네요 ㅎㅎ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
(이하GM  DAEWOO) 임직원이설립한사회복지법인지엠대우한마음재단(이하한마음재단)지역아동센터교육환경개선을위해나섰다.

한마음재단주석범사무총장과인천사회복지협의회김광용상임이사는9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지역아동센터교육환경개선사업을위한상호협약을맺고, 나래지역아동센터, 희망남동지역아동센터, 행복한지역아동센터생활환경이열악한21지역아동센터공부방에도서, 책장, LCD TV 2만원상당의후원물품을전달했다.

주석범사무총장은결손가정등에대한사회적지원은어느정도이뤄지고있는데반해저소득가정어린이를위한지역아동센터는소규모로운영되는지원이미비하다, “GM DAEWOO앞으로도지속적인지원을통해아이들이밝고건강하게자랄있도록돕겠다말했다.

김광용상임이사는우리의미래인아이들이보다좋은환경에서공부할있도록희망을전달해준GM DAEWOO 임직원에게깊은감사를드린다아이들이미래의꿈을잃지않도록앞으로협회차원에서도다양한지원을계획이라고감사의말을전했다.

한편, 지난2005설립된사회복지법인지엠대우한마음재단지금까지의료비, 장학금, 합동결혼식, 김장김치, 사랑의음악회소외계층지원사업을지속적으로수행하고있다. 차량기증, 복지시설수리물품지원, 긴급구호공익단체지원사업과임직원자원봉사활동지원다양한사회복지사업을통해어려운이웃들과함께하고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
(이하GM  DAEWOO)5부평본사인근중학교학생들을대상으로다양한영어체험교육프로그램을개발, 양질의영어교육기회를제공하고글로벌인재양성에기여하고자발벗고나섰다.

GM DAEWOO글로벌기업의특색을살려영어원어민임직원으로구성된봉사팀을구성,주말을이용해인천시부평구삼산동에위치한진산중학교를방문, 학생120여명을대상으로영어논술’, ‘영어말하기’, ‘영어역할극’, ‘팝송대회’, ‘골든벨퀴즈대회종합적인영어체험교육을실시했다.

이번
영어체험교육에는GM DAEWOO IT본부피에르매티(Pierre Matthee) 전무를비롯, 크리스챔플린(Chris.J.Champlin)기술연구소연구원, GMIO 과라브라이나(Gaurav Raina) 매니저외국인임직원(ISP: International Service Personnel)들이대거참석해학생들을지도했으며,분야별로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우수학생들을선정해문화상품권을증정했다. 

매티전무는평소외국인을접할기회가적은학생들에게외국인앞에서발표와체험활동중심의영어훈련을통해자연스럽게영어와친숙해지도록하는것이이번학습의목표라며,앞으로도GM DAEWOO글로벌기업의특색을살린다양한영어프로그램을개발, 글로벌인재를양성해나가는데앞장서겠다말했다.

진산중학교박수만교장은지역사회의인적물적자원을최대한활용해외국어를가까이하고직접활용해있는기회를갖고자학교수업과연계하는프로그램을마련하게됐다, “수동적인영어학습분위기를탈피, 학생들이영어학습에대한관심을높이고, 상황에맞는실용영어학습을통해영어의사소통능력이향상될것으로기대한다말했다.

이날
영어체험교육에참가한차성은학생은외국인과직접대화를나눠보니떨리고긴장이되기도했지만,한편으로는정말즐겁고유익한시간이됐다,앞으로더욱영어학습에매진해GM DAEWOO같은글로벌기업에서마음껏역량을펼쳐보이고싶다장래포부를말했다.

한편GM DAEWOO지난2004청천중학교와산학협력을통해시작된‘GM DAEWOO함께하는영어마을입국심사대, 편의점, 카페, 여행안내석학생들이직접체험있는잉글리쉬존(English Zone)매년다양한프로그램을개발,진행해오고있으며, 향후지역사회발전에이바지할있는영어교육프로그램을운영해나갈계획.

아울러GM DAEWOO 외국인임직원들은한국인임직원들과함께지역교육프로그램참여와더불어자선기관연계봉사, 환경캠페인, 김장김치담그기, 연탄나누기봉사, 후원금재단기부다양한사회공헌활동을통해지역사랑을실천하고있다.


작년 윈스톰 캠프때도 한 직원의 외국인 친구들을 초청해 영어교실을 열어 반응이 좋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외국인 임직원들이 많은 글로벌 기업의 강점을 살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기업 홍보의 일환인지 아니면 본사의 문화를 받아들여 자연스럽게 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GM대우 측에서 이런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는만큼 국내에서의 인식도 많이 개선 됐으면 좋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가 증가하는 연구개발 및 디자인 등의 업무를 수행할 능력 있는 인재를 대규모로 채용한다.


GM DAEWOO는 지난 1월 연구개발 및 디자인 분야에 150여명과 5월 판매력 강화를 위해 국내 영업 및 수출, 마케팅 분야에 60여명을 채용한 데 이어 이번에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기술, 제품기획, 구매, 품질 등에서 근무할 250여명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추가 선발하기로 했다.


접수는 6월 7일부터 14일까지 8일 동안 회사 홈페이지(www.gmdaewoo.co.kr)를 통해 진행된다.

신입사원은 4년제 대졸 이상 학력 소지자로 기 졸업자 및 2010년 8월 졸업 예정자이며, 연구개발 및 디자인 분야는 2011년 2월 졸업 예정자까지 지원 가능하다. 경력사원은 모집분야 관련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 자세한 채용 정보는 회사 홈페이지(www.gmdaewoo.co.kr) 참조.

이번 GM DAEWOO 공개채용은 GM의 글로벌 경차 및 소형차 아키텍처 개발 본부로서 연구개발 및 디자인 분야의 역량 강화와 앞으로 출시할 경쟁력 있는 신차 개발을 위한 것으로 연구개발 및 디자인 분야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한편, GM DAEWOO는 2010년 경영 키워드를 ‘변화’로 정하고, 이를 실천할 인재를 적극 채용, 육성하고 있다. GM DAEWOO는 이번 채용 포함, 올해 상반기에만 460여명의 사무직 인력을 채용했다.


GM대우에서 인력 채용을 하는데 대해서 여론이 칭찬하는것까진 바라지 않지만.... 또 되지도 않는 시나리오를 갖다붙이면서 먹튀드립이나 안했으면 좋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화요일 ~ 목요일까지 GM대우 레이싱팀의 연습주행 일정을 따라 태백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연습주행은 올해들어 첫 연습주행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라프 레이싱카의 첫 연습주행이라는 의미도 큰데요. 양산차를 만들때에도 수많은 로드테스트를 거치듯이 레이싱카도 연습주행을 통해 시합중 일어날수 있는 트러블을 미리 잡고, 더 좋은 기록을 낼수있도록 써킷과 레이서에 맞는 셋팅을 위해 실제 주행은 필수 입니다.

심혈을 기울여 만든만큼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했지만, 디젤 레이스카는 처음이라 뜻밖의 트러블들이 일어나네요. 게다가 경기 일정이 계속 잡히지 않아 근 8개월간을 움직이지 못한 젠트라X 레이스카역시 손볼곳이 생기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팀원들이 쉴 틈을 안주는군요.
화려한 레이스 뒤에 숨겨진 이런 노력과 고충들을 GM대우 레이싱팀과의 인연이 없었으면 저역시도 간과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군요.
자동차 매니아라면, 언젠가 우리나라도 모터스포츠가 활성화 되고 인기를 얻는날이 올수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태백시 구문소동 | 태백레이싱파크
도움말 Daum 지도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시보레 크루즈)의 북미 판매가격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북미에서 판매되는 등급중 가장 아래급인 LS 버젼에는 16,995달러부터 시작되며138마력의 1.8리터 에코텍 에진진과 6단 수동미션, 10개의 에어백, 트랙션 컨트롤, ABS, 스마트키가 기본장착되어있다고 합니다.

18,895달러부터 시작하는 LT는 에코텍 1.4리터 터보 엔진과 6단 오토미션이 적용되고 Eco버전을 선택할 경우에는 6단 수동미션과 17인치 휠과 저연비타이어 그리고 에어로패키지가 들어간다고 하네요.

최고등급인 LTZ는 22,695달러로 책정되었으며 1.4리터 더보엔진과 6단자동미션, 크루즈컨트롤, 가죽시트, 블루투스, USB오디오, 핸들리모콘, 후방감지기, 18인치휠이 기본 장착되고 네비게이션, 9개의 스피커가 적용된 파이오니어 스테레오 오디오, 히팅시트와 RS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할수 있습니다.

기본 모델을 봤을때 수동 변속기가 들어간걸 감안하면 오히려 라프ID 보다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있는데요. 그래도 1.4터보 엔진이 올라간 LT 모델과 Eco패키지, RS 패키지를 선택할수있는건 부럽습니다. 국내는 1.4터보엔진이 들어간 모델을 판매할 계획이 없는걸까요? ㅜㅡ

가격표 원문 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퍼플카우 2010.06.06 11:32 신고

    라인업이 좋군요

  2. 1.4 터보... 2010.06.06 22:35 신고

    1.4 터보는 국내 출시하면 상당히 환영받을 텐데 말이죠...
    세금 문제 때문이라도 1.6이나 1.8보다 차가격이 높아도 잇점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GM에서 국내 사정을 잘 고려해 봤으면 하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6.07 13:42 신고

      세금문제도 있지만 연비역시 1.4터보가 유리한점이 있을것 같네요. 분명 국내시장에도 1.4터보 모델에 대해 고려하고있을텐데 웬만하면 출시하는쪽으로 결정났으면 좋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caranddriving.tistory.com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0.06.07 08:29 신고

    쩜사 터보 가격이 후덜덜한데?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6.07 13:44 신고

      음.... 환산해보면 대략 2300만원대 이긴 한데 1.8엔진 올라간 모델이 2천만원대인걸 보면 국내에 출시할땐 좀더 낮은 가격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4. 그냥 2010.06.08 03:29 신고

    아 이런 1.4 터보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가격이 높은것을 보니
    내년 국내 출시 예정인 아베오 1.4 터보가격대도 대략....

    훔 아반테 가격도 기본이 200이상은 오르겠군요.

    쩝 아반테의 성능에 대비한 라프 터보모델 출시해도 가격 때문에 시장반응이 미미할듯 하네요.

    내년 자동차 연비 위주의 세금방식이 바뀌는것도 허접한 자제쓰며 중량을 가볍게 한 현기차에 유리한판에

    GM대우차는 뭔가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한 여전히 경쟁력이 밀릴듯하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6.09 21:12 신고

      음... 터보 엔진의 가격이 더 비싸니 가격 상승은 어쩔수 없긴 하지만 GM대우에서 얼마나 적절한 가격에 내놓느냐가 중요하겠죠...

  5. 그냥 2010.06.10 17:54 신고

    저도 같은 생각을....

    내년에 출시될 아베오 터보와 카마로의 가격대가 매우 궁금하네요.

    우선 예상 가능한것은 올해 하반기 출시할 알페온의 가격대를 보면 지엠의 의중을 예측할수 있겠죠.

    단순히 눈앞의 이익에 쏠려 높은 가격에 출시된다면... 반대로 장기적으로 국내시장에서 적당한 가격대와 현기차와 다른 차별화가 성공하면 국내에서 더 이익을 얻을수 있을텐데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6.11 01:30 신고

      카마로는 아마도 머스탱과 비슷한 가격대가 되지 않을까 추측되구요. 아베오 터보는 기본 엔진가격대가 있어서 어느정도의 가격대는 생각하고 있어야할것 같습니다.


대우자판이 지난4월 GM대우를 상대로 '판매상 지위 확인 등에 관한 가처분 신청' 을 제기했는데요. 인천지방법원에서는 대우자판의 신청을 기각하고 GM대우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이는 대우자판이 차량대금 지급 의무에 대해 여러번 계약위반을 하고, 대우자판의 변제력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는 등 더이상 계약을 지속시키기 어려울 정도로 신뢰관계가 파탄되어 GM대우의 계약해지는 정당하다고 밝혔다네요.

이번 법원 판결로 GM DAEWOO는 대우자판과의 계약 관계를 확실하게 종결 지을 수 있게 됐으며, 대한모터스, 삼화모터스, 아주모터스 등 3개 책임지역 총판사와 함께 내수판매에 집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GM DAEWOO 국내영업/마케팅본부 김성기 본부장은 “대우자판의 주장이 잘못됐음을 인정한 이번 법원 판결에 대해 환영한다”며, “GM DAEWOO는  판매시스템 안정화, 준대형 세단 알페온 등 신차 출시, 공격적인 마케팅 등을 통해 내수판매 증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GM대우의 내수시장 판매증가의 걸림돌중 하나였던 영업 판매망이 드디어 정리됐네요. 이제 새로운 총판사와 함께 내수시장 점유율을 쭉쭉 늘려갈 일만 남았군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해일링 2010.05.28 19:15 신고

    대우자판... 자동차영업은 팽개치고 부동산놀이나 하더니 제대로 당하는군요.
    진작에 지엠대우가 대우자판과 결별했다면 지금보다 점유율이 더 높아졌을 겁니다.
    그 정도로 대우자판 문제 많았어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28 21:27 신고

      GM대우에서 이전부터 대우자판에 대한 문제를 인식은 하고있었지만, 그리말디 사장이 너무 우유부단했던것 같습니다. 아카몬이 강단있게 추진을 잘한거죠 뭐 ^^

요즘 GM대우에서 윈스톰 마이 초이스란 프로그램으로 TV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옷도 내맘대로 맞추고, 피자 토핑도 내맘대로 하는데 차량 옵션은 왜 내맘대로 못하냐? 라는 취지로 말이죠



어찌보면 당연한걸가지고 이렇게 대대적으로 생색을내느냐 할수도 있겠지만, 현재 자동차 시장을 보면 그렇지 않죠. 내가 원하는 옵션이 들어가려면 어느 트림 이상으로 올라가야하고, 개별 옵션이 아닌 트림 옵션으로만 존재하는것도 분명히 있습니다. 아니... 선택옵션보다 트림 옵션이 더 많다고 봐야겠죠? 이런상황을 볼때 윈스톰 마이초이스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아닐수 없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생산, 판매중인 경차는 GM대우의 마티즈와 기아의 모닝 2파전으로 볼수 있는데요. 솔직히 기아쪽에는 씨알도 먹힐것 같지 않고, 마이초이스 같은 프로그램을 시행하고있는 GM대우에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졸라봅니다. "마티즈도 마이초이스 하게 해주세요!!!!"

물론 마티즈의 옵션은 윈스톰 만큼 초이스할 프로그램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트림 인데요.
마티즈가 경차인 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선택을 하지만 그 안에서도 스포티한 주행을 좋아하는 운전자, 시내를 주로 운행하는 운전자, 장거리를 주로 운행하는 운전자 등 여러가지 라이프 스타일이 있을겁니다. 이런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스포티  에코 트림이 생기면 어떨까요?

크루즈의 드레스업 버젼, 크루즈RS

스포티 트림에서는 스포티한 주행에 맞게 큰 휠에 폭이 넓은 타이어를 적용하고, 에코 트림에서는 연비에 유리한 좁은폭의 타이어와 작은 직경의 휠을 적용하는거죠. 각 특성에 필요한 옵션 이외에는 선택옵션으로 해주시면 더욱 감사.....
따지고 보면 그냥 '최하위 트림에서 전부 선택옵션화 해주세요' 라고 조르는것과 같아 보이겠지만, 특성화된 옵션까지 넣어달라고 조르는는 중입니다 -ㅁ-.

크루즈의 친환경 모델. 크루즈 Eco

뭐... 소비자의 입장과 기업의 입장이 항상 다르기에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기업에서 다 들어주지는 못하겠지만, '이런거 해주세요' 라고 요구를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잖아요? 혹시 아나요? 내부적으로 검토라도 해볼지?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스포츠와 에코.. 2010.05.15 10:53 신고

    스포츠와 에코 트림을 그렇게 나누는 것보다...
    스포츠는 1000cc 터보 장착에 특성에 맞도록 강화된 서스, 브레이크 등....머 그렇게 나오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순전히 내 생각이지만...^^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15 11:55 신고

      저도 서스나 기어비 변화 등을 생각해봤는데 파워트레인이 바뀔정도면 트림이아니라 모델이 바뀌는 수준이라서 좀 때쓰기 뭐하드라구요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