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F1 코리아GP 서포트레이스로 티빙 슈퍼레이스 경기가 열리는 영암 경기장!!!
오늘은 F1 과 마찬가지로 슈퍼레이스 역시 예선을 치르는 날입니다. 12시 30분부터 30분간의 통합 예선이 치뤄지고 그 결과가 나왔는데요.

우선 N9000클래스의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SL모터스포츠의 김도윤 선수입니다. 김도윤선수는 이미 올해 영암에서 치른 첫 경기에서 우승을 한 전적이 있는데요. 태백으로 경기장을 옮긴 이후로 좀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영암으로 돌아오니 폴 포지션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영암에 최적화된 드라이버? ㅎㅎㅎ
그리고 위 결과를 보시면 알겠지만 2위는 상지대의 전대은 선수가 차지했고, 그 이후 순위는 화면에서 짤렸네요 ㅜㅜ

아래는 폴포지션을 차지한 김도윤 선수를 찾아온 106팀의 최원제선수.....

횽 폴이다~

형님 1초만 주세요 굽슨굽슨....

껒여 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픽션입니다 ( __)

신고
무보정 사진그대로 초점이 어느정도이상 맞은 사진만 골라서 올립니다 ^^

신고

2011 티빙슈퍼레이스 2라운드가 지난달 28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렸습니다.
개막전보다 더욱 이슈와 볼거리가 많았던 티빙 슈퍼레이스 2라운드의 관전 포인트는 1전에서 머신 트러블로 부진했던 쉐보레 레이싱팀의 역습과 잔치분위기의 EXR TEAM106, 그리고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대형사고?
그럼 2라운드 당일, 태백 레이싱파크의 현장을 영상으로 느껴보실까요?



개막전때 김도윤선수도 그렇고 올해 N9000 클래스 우승자들은 샴페인을 따는 재주가 부족한듯.... ( --)
신고
  1. 김민철 2011.06.01 21:41 신고

    정말 샴페인 개봉 특강이 필요할 듯 합니다~ ^^;

  2. Favicon of http://alislam-kr.blogspot.com/ BlogIcon عبدلله! 2011.06.02 00:54 신고

    Allah, CREATED THE UNIVERSE FROM NOTHING

    http://allah-created-the-universe.blogspot.com/

    THE COLLAPSE OF THE THEORY OF EVOLUTION IN 20 QUESTIONS

    http://newaninvitationtothetruth.blogspot.com/

    ((( Acquainted With Islam )))

    http://aslam-ahmd.blogspot.com/

    http://acquaintedwithislam.maktoobblog.com/

    O Jesus, son of Mary! Is thy Lord able to send down for us a table spread with food from heaven?

    http://jesussonofmary1432.blogspot.com/

    http://www.islamhouse.com/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6.02 02:05 신고

      맨날 이렇게 전도를 오시는데...
      전 믿을생각 없습니다. ^^

지난 토요일 태백에서 2011 티빙 슈퍼레이스 2라운드가 열렸는데요. 이번에도 놓치지않고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좀더 빨리 전체 영상을 올리고는 싶지만 인코딩하는데만 반나절 가까운 시간이 걸렸고, 아직도 편집을 끝마치지 못했습니다. ㅜㅡ
시합때 영상을 혼자 촬영하는데도 한계가 있어서부족한소스를 어떻게든 매꿔보려고 오늘 새벽 0:40분에 하는 스포츠특선을 기다렸지만.... 기다리던 티빙 슈퍼레이스는 나오지 않고 야구읽어주는남자가.... ㄱ-
본편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좀더 필요할것 같고 방금 막 편집을 마친 인트로 영상을 먼저 올립니다.
빠른시일내에 본편과 인터뷰 영상들을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__)




신고
  1. 흐켱 2011.06.01 05:52 신고

    와~~ 영상 기대하겠습니다 ^^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바로 어제까지 안산 스피드웨이 에서는 '2011 경기국제 항공전'이 열렸는데요. '항공전' 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에어쇼와 각종 경비행기, 헬기 등의 전시도 있었지만, 제가 이곳을 찾았던 이유는 티빙 슈퍼레이스에 출전하는 레이스카들이 전시되고, 선수들의 팬 사인회까지 진행된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모터스포츠가 다른 인기있는 스포츠와는 달리 시합때가 아니면 따로 주목받을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것도 아니고 시합은 한달을 주기로 열리기때문에 시합 중간에 선수들의 소식을 알수있는 이런 행사는 가뭄에 단비같은 행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린이날 특수로 더더욱 많은 인파가 몰렸던 항공전 행사장.이곳에 온 목적이 레이서들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평소에 레이스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에까지 노출이된 셈이니 엄청난 홍보효과까지 함께 한다랄까요?
(국내 레이스도 이렇게 아이들을데리고 어디론가 '의무적' 으로 놀러나가야 하는 시기에 맞춰 진행된다면 이처럼 호응이 있을까요? -ㅅ-)

그럼 경기국제항공전에서 진행된 슈퍼레이스 선수들의 팬사인회 현장을 영상으로 감상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현대자동차가 PYL(Premium Youth Lab)이라는 브랜드의 첫 모델 벨로스터를 내놓았는데요. PYL이라... 하나하나 번역해보면 '높은가치의 젊음 연구소' 인건가요? 18,000대의 한정생산판매와 젊은 감각의 디자인을 봤을때는 어느정도 납득이 가는 단어이긴 합니다 ^^
시승기에 사용할 사진을 찍으러 나가려다보니 닛산의 다이나믹 아이콘 370Z(사진 촬영을 도와준 친구차 -ㅅ-)과 나란히 주차가 되어있어서 한컷 찰칵~ 둘이 묘하게 어울리네요 ㅎㅎㅎ
자... 그럼 국내에서 단 18,000대만 생산되는 PYL 벨로스터는 어떤 느낌의 차량이었는지 한번 만나볼까요?

※ 제가 시승한 차량은 벨로스터 Extream 트림 기본 사양으로 출고가격은 2,095만원 입니다.

벨로스터를 이야기하면서 빼놓을수 없는 부분이 바로 디자인 인데요. 언뜻 전면을 보면 i30 의 느낌도 살짝 묻어나오기는 하지만 쿠페형태의 옆라인은 오히려 투스카니를 더 닮은것도 같은데요. 떠돌았던 소문과는 달리 벨로스터는 투스카니의 후속모델은 아니라고 밝혀졌던 만큼 나름대로 독립적인 디자인 이라고 봐야 맞겠죠?
어떤 디자인을 따랐건 간에 호기심과 호감이 가는 디자인 임에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사실 이날 사진을 촬영하는동안에도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이 벨로스터에 관심을 가졌었고, i30을 타고 지나가던 아주머니 한분은 여기저기 살펴보더니 당장 계약하러 가겠다고 했을 정도니까요.
벨로스터의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보자면........

디자인? 아이덴티티? 어느쪽이건 간에 벨로스터의 2+1 도어는 가장 큰 특징임에는 틀림이 없을텐데요. 벨로스터에 대해 모르는분들은 보는 방향에 따라서 3도어 혹은 5도어 로 오해할수 있는 소지도 있겠죠?
어찌됐건간에 운전석쪽을 봤을때는 완전 쿠페의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1개의 2열도어 추가로 디자인과 실용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컨셉인것 같은데요. 비대칭 형태라 디자인 밸런스가 그리 좋지는 않을것 같다는 예상을 깨고 어색하지 않은 모습이네요. ^^

바디 컬러에 맞춘 18인치 알로이휠은 디자인은 물론 가볍기까지 해서 중고장터에시 인기 매물이라고 하는데요. 배기량이나 차급으로 봤을때는 좀 무리한 사이즈이긴 하지만, 디자인을 위해 과감하게 18인치 휠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보기에는 좋지만 215/40/18 사이즈의 타이어 덕분에 승차감을 많이 해치는건 감안해야할 부분이긴 하네요...

보는 사람마다 "엄청크네" 를 연발하게 만드는 헤드라이트는 마치 HID가 달려있을것 같은 포스를 풀풀 풍기긴 하지만 할로겐 전구가 들어가있고 흰색 LED 가이드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보는이로 하여금 당장 질러서 아이립을 하고싶게 만드는 디자인이랄까요? ㅎㅎㅎ

후미등 역시 벨로스터의 디자인 포인트 중 하나!!! 밤에 브레이크를 밟고 서있는걸 보면 웃고있는 얼굴 같기도 하네요.

벨로스터의 실내 디자인 역시 외관에 못지 않은 호감 요소죠? 과하지 않은 디자인에 오밀조밀 모여있으면서도 필요한 버튼을 쉽게 찾아 누를수 있는 센터페시아는 물론....내장재가 전반적으로 고급스러워진 느낌입니다.

낮선 자리에 붙어있는 엔진 스타트/스톱 버튼은 처음에는 사용하기가 좀 어색하긴 합니다만. 하루정도 적응되니 오히려 편하더군요 ^^;;;

벨로스터를 시승하면서 가장 흥미가 생겼던 부분은 바로 이 네비게이션 시스템.... 전에 보지못한 메뉴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차량의 이상유무를 스스로 진단하고 소모품을 관리할수 있는 기능이나 운행정보, 에코가이드 등의 기능은 놀라울 정도네요.
그리고 휴대폰과의 연동이, 특히 아이폰과의 연동이 매우 편해졌는데요. 예전에는 USB와 AUX 단자가 함께 붙어있는 케이블을 사용해야 아이팟이 인식되고 그나마도 충전이 안됐었는데, 벨로스터에서는 그냥 아이폰 순정 케이블을 연결해도 충전, 아이팟과 충전을 모두 지원한다는 점은 아이폰 사용자에게는 정말 큰 매력이 되는 요소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블루투스로 연결했을때에도 매우 안정적이고 통화품질이 크게 저하되지 않은것 또한 마음에 드는 요소구요.

현대의 슈퍼비져 클러스터는 시인성 좋고, 운전중에 쓸대없이 시선을 빼았아가지 않는다는건 다른 차종들을 통해 충분히 경험을 했었던 부분이구요. 트립컴퓨터 역시 전과 크게 달라진것 없는 구성입니다.

핸들또한 리모컨 버튼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 있어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는데요. 좌우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인지 핸들하단 왼쪽에는 멍텅구리 버튼(?)이 달려있습니다. 쓸모가 없는 부위라면 과감하게 삭제를했거나 다른 기능성 버튼들을 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벨로스터의 핸들 역시 모터방식의 파워스티어링을 사용하는데요. 기존 현대차량의 MDPS는 가볍고 반템포 늦게 따라오는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벨로스터의 핸들감은 좀더 묵직하면서도 위화감이 없고, 반응또한 빨라져서 현대의 MDPS가 발전한 모습을 엿볼수 있엇습니다.

벨로스터의 1열 시트는 아직까지도 시트 튜닝의 진리로 인기를 이어가고있는 투스카니 시트와 많이 닮았는데요. 몸을 받쳐주면서도 움직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세비버킷에 정차시의 착좌감과 안락감은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하드한 셋팅과 큰 사이즈의 휠타이어 덕분에 요철이나 과속방지턱을 넘을떄의 승차감은 그다지 좋은편은 못되네요. 가격과 호환성에 따라서는 투카시트를 능가하는 인기제품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뒤를 돌아보면.... 후방 시야는 그다지 좋은편이라고 할수는 없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후방을 확인하는데 큰 지장은 없으니 그다지 큰 흠이 될것같지는 않군요^^;;;

벨로스터의 2열은 꽤 넉넉한 레그룸을 가지고 있습니다. 2인이 앉았을때는 양 옆으로도 넉넉한 공간을 가지고 있구요. 하지만 쿠페형의 라인을 가지고있어 헤드룸이 좁은건 어쩔수가 없군요. 저도 앉은키가 큰 편이라 여기 앉으면 헤드룸 공간이 간당간당 하네요 ^^;;;;

벨로스터는 해치백을 열면 2열 머리위까지 통째로 움직이기때문에 이런 경고문 까지 붙어있습니다. 머리조심!!!

실내 수납공간도 넓은 편이긴 하지만, 벨로스터의 트렁크 공간은 기대 이상으로 큰데요. 제가 저렇게 편안하게 앉아있을수있을 정도니까요.
어디 호숫가같은데다 차를 대놓고 저기 앉아서 낚시를 즐기면 편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ㅅ-;;;;

2열 시트를 폴딩했을때는 더욱 넓은 공간이 나오는데요. 다큰 사내녀석 둘이 뒹굴어도 그리 비좁지는 않을정도라 웬만한 짐은 다 들어가겠더군요. 하지만 차량의 기본 사이즈가 있기때문에 누워서 잠을 자려면 둘은 좀 불편할지도 모르겠군요 ^^;;;

벨로스터의 런칭이 확정되면서 가장 많은 매니아들이 실망을 했던 부분이 바로 파워트레인이었을텐데요. 애초에 돌던 소문은 2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에 6단 듀얼클러치 미션이 들어갈 것이라고 했는데 막상 출시될때는 1.6리터 직분사엔진에 6단 오토미션으로 아반떼와 같은 파워트레인이 들어갔으니 말이죠.

신월IC에서 정왕동 집까지 새벽시간에 주행한 연비 입니다.

벨로스터를 시승하다보니 의외로 연비가 좋은편이었는데 기어비 셋팅에도 영향이 좀 있겠죠? 덕분에 기존 1.6리터 엔진보다는 가속력이 좋긴 하지만 140마력이라는 출력에는 조금 부족한듯한 가속력을 보여주는데요. 벨로스터가 스포츠 드라이빙을 하기에 적합한 하체셋팅과 핸들반응 덕분에 더욱 출력에 갈증을 느끼게 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달 부터 DCT가 적용되어 나온다는 기사를 봤는데, DCT가 적용되어 출력손실이 줄어들면 이 갈증이 조금 해소될까요? 개인적으로는 DCT가 적용되면서 올라가는 가격에 비해 만족도는 떨어질것 같은데요. 차라리 현재 트림은 유지를 하고, 기대했던대로의 직분사 터보엔진과 DCT를 적용한 트림을 추가 운용하는 편이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건 출력에 목말라하는 매니아적인 관점이었고... 일반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벨로스터는 기존 세단들보다 승차감이 떨어진다는점 이외에는 전혀 나무랄데가 없는 차량이었습니다.(과연 이걸 현대자동차에서 만든게 맞나 싶을정도로 말이죠 ^^;;;)
PYL 브랜드의 첫번째 모델인 벨로스터를 시승해 보고나니 다음번에 나올 PYL 라인업 역시 상당한 기대가 되는데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3월에 런칭파티를 시작으로 10명의 연예인들과 함께 7가지 미션을 수행했던 벨로스터 원정대의 마지막을 알리는 파티가 몇일전 청담동 클럼 앤써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파티에서는 흥겨운 DJ쇼와 마이티마우스의 공연과 함께 각 7개 미션의 우승팀에 7대, 그리고 현장에 있는 모든이들을 대상으로 1대 총 8대의 벨로스터를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그럼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었던 벨로스터의 피날레 파티 현장을 한번 보실까요?


벨로스터의 런칭쇼는 볼륨 모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지껏 출시된 어떤 차량보다 화려하게 대규모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이는 벨로스터가 PYL(Premium Youth Lab)이라는 브랜드로 젊어지려는 현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첫번째 모델이라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서 기준이 되는 브랜드로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했었던 현대자동차가 이제는 새로운 생각과 젊음을 추구하는 브랜드로서 탈바꿈 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변화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클럽엔써
도움말 Daum 지도

지난 일요일, 2011 서울모터쇼가 폐막을 했는데요. 프레스데이때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부스별로 제대로된 사진과 영상이 없어서 다시 갈 날만을 벼르고 있었는데 결국 다시 방문을 못했네요 ^^;;;
그래서 그나마 사진이 좀 있는 부스를 찾아보니 아우디와 현대 정도? 그래서 우선 아우디 부스를 먼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우디 부스의 이슈라면 홍보대사 지진희씨의 출연과 e-Tron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는것, 그리고 남성모델의 기용과 포토 컨테스트가 아닐까 하는데요.

아우디의 부스는 미디어 컨퍼런스를 하기전에 모델들의 워킹쇼가 있을정도로 많은 모델이 많았는데요. 보통 모터쇼에서 레이싱모델은 거의 여성모델들이 주를 이루고있는데, 아우디 부스에서는 오히려 남성 모델이 더 많아보입니다.
조금은 낮선 분위기이긴 하지만 생각외로... 아니 아우디의 차량들은 오히려 여성 모델보다 남성 모델이 더 어울리는것 같아보입니다.
원래 남성모델이 차량에 더 어울리는지 아우디 브랜드만의 특색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

모델들이 많은만큼 전시된 차량도 많았었는데요. (아...반대인가요? -_-a)
모터쇼가 시작되기전에 아우디 부스에 전시될 차량들을 소개할때는(http://pollar.tistory.com/1305) 소개를 하면서도 과연 전부 다 나올까 싶은 생각도 들 정도였는데요. 예고대로 국내에서 판매하는 아우디의 모델들을 전부 다 전시했더군요. 덕분에 사진도 다 못찍었어요 ㅜㅡ

그리고 제가 가장 기대했던게 바로 이녀석. R8 e-tron 인데요. 같은사진인데 어디서는 R8 e-tron 이라고 하고 어디서는 e-tron 이라고 하니 헷갈리시죠? 이 개념을 살짝 집고 넘어가자면, e-tron 이란 아우디의 사륜구동 모델을 콰트로 라고 부르듯이 아우디의 전기차를 e-tron 이라고 이름붙인겁니다. 그리고 그 e-tron을 가장 먼저 적용해서 컨셉으로 내놓은 모델이 R8을 베이스로 만들었기때문에 정확하게 따지자면 R8 e-tron 이 맞긴 합니다만.... 현재 e-tron을 적용해서 선보인게 이녀석 밖에 없기때문에 e-tron 이라고 R8 을 생략해서 부르기도 하더군요.
e-tron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모델이 더 나오면 제대로 불러야 하겠지만 말이죠 ^^

사실 프레스데이때 얼마없던 쉬는시간에 굳이 아우디 부스를 들린건 예전에 e-tron에 관한 기사를 처음 봤을때, 458 이라는 토크가 뇌리에 깊게 박혀서 관심을 가지고있던 이녀석을 여기저기 훑어보고싶은 마음에서 였는데.... 가까이 갈수 없게 해놓은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저기 차에 기대고 서있는 언니가 부러웠다니까요 ㅜㅡ

아쉬움을 뒤로하고, 보도자료를 받으러 가는데... 뭔가 잊고있었던걸 떠오르게 해주는것 같네요?

하마터면 잊고 지나갈 뻔했군요. 이번 모터쇼중 아우디 부스안의 행사로 포토 컨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등에게는 라이카 카메라를 상품으로 준다는데 한번 도전해서 사품을 노려보는건 어떨까요?

출품 자격은 단지 모터쇼에서 아우디전시관에 들려 찍은 사진이라면 OK!!! 간단하지 않나요?
(두번째 사진은 우산건섯님의 출품사진... 우산건섯님 N빵 잊으시면 안돼요? ㅎㅎㅎ) 
모터쇼는 끝이 났지만 포토 컨테스트는 17일 까지 접수를 받는다고 하니 참가신청하러 ㄱㄱㄱ~
아차 링크 -_-;;; -> http://photocontest.audi.co.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번 부스는 꽤 많은 분들이 생소하게 느낄 브랜드 시트로앵 입니다. WRC에서 맹 활약을 보이고 있는 시트로앵은 이번 한국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시트로앵의 인지도를 높이는게 중요할듯 한데요. 차량의 디자인이나 기본기가 괜찮은 브랜드라 조만간 입소문을 타고 인지도를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물론 운영만 잘 한다면 말이죠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아우디 부스는 뒤늦게 헐떡이며 달려가서 열악한 자리에서 촬영을 했는데요. 체력을 소진한 보람이 있는지 모델들의 워킹만 놓치고 한류스타 지진희씨와 함께한 e-Tron의 공개 순간은 놓치지 않았습니다. 아우디 최초의 전기슈퍼카 e-Tron... 좀더 자세히 보여줄순 없는건가요 ㅜ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1.04.06 09:02 신고

    조속 상용화되어 도로에서 달리는 모습을 보는 날이 어서 오기를 바랍니다.

토요타 부스에서는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던 코롤라가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코롤라에서 슬쩍 내려서 토요타에 가자~ 라고 말하는 저 이쁜 아가씨는 누구일까요?
아.... 한국 토요타 사장은 짧은 내용 정도는 한국어로 발표를 했었는데 이번엔 내용이 너무 길었나 봅니다;;;;
저도 이때 통역기를 안쓰고있어서 무슨말인지 못알아먹었어요 ㅜ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번 부스는 폭스바겐의 부스 인데요. 난타와 어우러진 탭댄스 공연도 인상적이었지만, 국내에서 구경하길 포기한 시로코 까지 볼수있었습니다. 아직 인증문제로 들여오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올 하반기쯤에는 만나볼수 있을지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번 부스는 아름다운 삼각별 메르스데스-벤츠 입니다. 125년전에 만들어진 최초의 차를 타고 나오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인피니티 부스에서는 컨셉 모델인 에센스를 선보였는데요. 앰블럼 없이 생긴것만 봐도 딱 '인피니티' 의 느낌이 팍팍 드는 디자인 이네요.
이곳 역시 뭐라고 하는지는 못알아들었습니다 -_-b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번에 보여드릴 부스는 포드 부스인데요. 이번 모터쇼에서 포드는 무려 4대의 신차를 선보입니다. 토러스SHO와 올뉴 익스플로러, 퓨전, 포커스의 국내 출시 발표와 함께 런던에서 건너온 퀵 체인지쇼 공연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네요.
퀵 체인지쇼는 볼때마다 신기하긴 한데.... 영상으로 만들어놓고 계속 돌려보니까 빵빵했던 슴가바스트가 점점 작아지는것 같은 느낌이....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번 부스는 볼수록 매력있는 브랜드 볼보입니다. 언베일링도 없고 공연도 없는 정말 조용한 미디어 컨퍼런스였지만, 짧고 굵게 끝나서 이것 나름대로 좋더군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번에 보여드릴 부스는 JEEP 크라이슬러 입니다. 이날 미디어 컨퍼런스의 스타트를 끊은게 바로 크라이슬러였는데요. 외국인 임원이 나와서 컨퍼런스를 진행하긴 하는데 다행히도 화면에 자막이 나오네요.
크라이슬러에서 새로 선보인 신형 300C는 기존 300C에 비해 조금 벤틀리스러워진 느낌이랄까요? 개인적으로는 신형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네요.(사실 지금 300C 디자인을 정말 싫어하는걸지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번에 보여드릴 부스는 BMW입니다. 이날 BMW에서 공개된 차종은 신형 6시리즈와 1시리즈 M쿠페 였는데요. 자리를 못잡아서 1시리즈 M쿱은 잘 안보이네요 ㅜ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11 서울모터쇼 미디어 컨퍼런스 현장, 두번째는 혼다 부스입니다.
국내에서 혼다는 그다지 큰 홍보를 하지 않으면서도 좋은 차량과 입소문으로 조용하게 선방을하고있는 브랜드 인데요. 이번에는 오랜기간 모델체인지 없이 사랑을 받아왔던 '교과서' 시빅의 컨셉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컨셉이긴 하지만 거의 양산에 가까워진 모델인데 외관 디자인은 역시 현재 모델에 비해 큰 변화가 없습니다. 발표가 끝난뒤 세그웨이를 타고 나타나는 공현주씨 역시 혼다 미디어 컨퍼런스의 한가지 이슈가 되겠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11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 쉴틈없이 진행된 미디어 컨퍼런스, 인파에 치여서 흔들림도 많고 제대로 자리를 못잡은 부스도 많아서 스케치 영상만 만들어놓고 나머지는 폐기할까도 생각했지만, 반나절동안 고생한게 초큼 억울하기도 해서 그날 촬영한 미디어 컨퍼런스를 전부 올리고 있습니다.
미디어 컨퍼런스 진행순서에 상관없이 인코딩과 유투브 업로드가 끝나는대로 올리는 미디어 컨퍼런스 현장 그 첫번째는 스바루 입니다.
스바루 국내 런칭때는 스바루의 이미지리딩 모델인 임프레쟈가 들어오질 않아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모터쇼에서 임프레쟈 WRX STI를 선보인걸 보면 조만간 공도에서 임프레쟈의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년에 한번, 부산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모터쇼는 자동차 매니아들에게 놓칠수 없는 큰 이슈인데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정도로 자동차에 미친 레이싱팀은 오죽할까요? 서울모터쇼가 시작되는 첫날부터 일산 킨텍스를 찾은 반가운 얼굴들, 모터쇼장에서 나들이를 나온 EXR TEAM106이 포드 부스에 있는 시뮬레이터를 즐기는 모습을 짤막하게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팀원들에게 등떠밀려 선두주자로 달린 정연일선수, 그리고 슈퍼루키들의 역습, 캠프에 리얼 시뮬레이터가 들어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루키들의 모습을 지켜볼까요?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목요일, 서울 모터쇼 프레스데이에 다녀왔는데요. 마음같아서는 여기저기 부스를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고 나름 부산때처럼 즐거운 모터쇼 관람을 생각했는데, 이번 모터쇼는 부산때와는 달라서 미디어 컨퍼런스 일정만 따라다녀도 정신이 없더군요 ㅜㅡ
게다가 국내 메이커와 수입메이커가 동시에 진행되어서 한쪽은 포기해야하는 상황... 일단 가지고있던 타임테이블이 수입메이커쪽이라 그쪽만 따라다녔습니다. 각 부스에서 진행된 소개와 신차소개, 공연, 홍보대사 소개 등만을 간략히 모은 현장스케치를 준비했습니다.



모터쇼의 전반적인 스케치는 킨텍스에 다시한번 갔다와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ㅜ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08년 말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벌써 3번째 모터쇼에 참가하게 되네요.
카메라를 들고갔던 첫번째 모터쇼와는 달리 영상까지 담아오는지라 빠른 업데이트를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많은정보를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_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4.01 00:07 신고

    아흑... 미디어 컨퍼런스만 따라서 한바퀴 돌고보니 이미 2시가 넘어있고, 부스별로 제대로된 촬영은 못한 상태고, 아직 집에도 못들어가고.... ㅜㅡ

이달 2일,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11 F1 코리아GP 그랜드 론칭쇼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날의 진행은 MBC 스포츠 Plus 에서 생방송으로 중계가 됐는데요. 김성주 아나운서의 등장은 그다지 놀랍지는 않았지만, 드레스를 입은 이화선 선수의 모습에는 살짝 놀랐습니다. 매번 레이싱슈트를 입고있을때만 봤거든요 ^^;;;
경기장에서 레이서로 만났을때는 그다지 인식을 못하고 있었는데 드레스를 입고온걸 보니 슈퍼모델 출신의 연예인이라는 사실이 확 실감이 나네요. ㅎㅎㅎ
작년 한해의 부족했던점들을 보완하고 더욱 접근하기 쉬운 관람권 가격등의 발표와 이화선, 한민관, 최명길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식, 그리고 티아라의 축하 공연등 행사의 전반적인 모습을 짧은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제원표

엔진명

T5

엔진형식

5기통 가솔린 엔진

구동방식

FF

배기량

2,521 cc

내경

83 mm

스트로크

93.2 mm

최대출력

230 hp @ 5,000rpm

최대토크

320 Nm @ 1,500 - 5,000rpm

사용연료

가솔린

연비

복합

9.4 l/100km

도심

14 l/100km

고속

6.7 l/100km

제로백

8

최고속도

235 km/h

CO2 배출량

219 g/km

연료탱크

62 l

트렁크

200 l

공차중량

1,725 kg

총중량

2,100 kg

높이

1,400 mm

길이

4,582 mm

넓이

1,836 mm

휠베이스

2,640 mm

윤거

1,550 mm

1,560 mm

회전반경

5.975 m

※ 위 제원표는 볼보자동차 홈페이지(http://www.volvocars.com/)의 제원표를 번역/편집한 내용입니다.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유익한 글이었다면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아직 위장필름을 붙여놓은 상태의 사진이긴 하지만 BMW 의 2011년형 X3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기존 X3보다 길이와 폭이 약간씩 늘어나고, 무게는 55파운드(약 24.94kg)가량이 가벼워 졌다고 하는데요 가벼워진 무게와 더불어 스티어링까지 유압식에서 전동식으로 변경되어 연비의 향상이 있을걸로 보이는데요. 아마도 올해 파리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