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라기보다는 베라크루즈 F/L이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건 왜일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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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씨 2012.03.24 11:32 신고

    어제 운전하다 프리웨이서 사이드미러로 저 차를 봤는데 램프로 빠지는 차의 앞모습이 사진하고 똑같더군요

  2. Favicon of http://lazion.com BlogIcon 늑돌이 2012.03.30 08:59 신고

    신형 산타페 옆 선이 베라크루즈 같네요.

람보르기니에서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모델에 장착될 새로운 6.5리터 V12 엔진과 이와 궁합을 맞추는 ISR 변속기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신형 6.5리터 V12 엔진은 최고출력 700마력과 최대토크 70.4kg.m 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신형 엔진보다 더욱 흥미를 끄는건 바로 ISR이라는 신형 변속기인데요. ISR은 클러치가 없는 자동형 수동변속기로 빠른 기어변속으로 사랑받고있는 듀얼클러치 미션보다 약 50%가량 빠른 기어변속을 보여준다고 하니 손가락 냄새만 맡아도 변속이 되는 수준인건가요? ㅎㅎㅎ
게다가 79Kg에 불과한 무게는 차량의 경량화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무르시엘라고의 단종소식에 람보르기니에 대한 애정이 살짝 식어가는 가운데(단지 외형떄문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ㅜㅡ) 후속모델에 적용될 파워트레인의 발표를 보고나니 다시한번 애정이 살아나는것 같군요.
사실 퍼포먼스와 별 상관없이 디자인때문에 무르시엘라고를 좋아했었는데 왜 새로발표된 파워트레인의 퍼포먼스때문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는 저를 저도 잘 모르겠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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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준대형 세단, 그랜저 HG의 렌더링이 공개됐습니다. 예상보다 늦어지긴 했지만 출시할때가 임박하긴 했나보네요 ^^
그동안 혹평을 들어왔던 플루이딕 스컬쳐 디자인을 이어가고 있지만, 렌더링 상으로 보기에 이번에는 디자인이 꽤 괜찮아보이는데요. 아마 그동안 이 파격적인 디자인이 슬슬 눈에 익었거나, 현대측에서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을 가다듬었기때문일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이제 실물의 모습을 볼 날만 기다리면 되겠군요. 이번 그랜저는 기존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갈수 있을지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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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xhg.com BlogIcon ggarne 2010.11.26 17:06 신고

    그랜저 럭스hg클럽 http://luxhg.com 회원입니다.

    유용한 자료로 쓰기위해 담아갑니다

갤럭시 S의 또다른 후속모델이 공개됐습니다. 뒷면에 갤럭시S 의 로고가 박혀있는걸로 봐서는 이 제품 역시 갤럭시S 의 이름을 이어받는 모델이 되겠군요.

3.4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함께 하단에는 1.8인치의 "ticker"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는데요.

이 제품에는 '그립센서' 기능이 들어가 핸드폰의 옆부분을건드리면 'ticker' 에 불이 들어온다네요.
삼성 1GHz CPU와 6축센서 + 가속센서, 500만화소 카메라와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802.11n 규격의 무선인터넷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2.1 버전의 탑재와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빙 맵과 빙 서치가 기본 내장되어있는점은 좀..... (통신사의 요구였을까요?)
전체적인 스펙은 갤럭시S 의 후속이라기 보다는 변종버젼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것 같은데요. 하단의 버튼도 갤럭시S 와 다르게 안드로이드 표준 4버튼을 적용한것등을 봤을때 통신사의 요구를 반영한 전용 모델일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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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구글 넥서스투(?)의 사진이 드디어 유출됐습니다. 뭐 HTC에서 다시 만든다느니 삼성에서 만든다느니 말이 많았는데 결국은 삼성에서 만들기로 했나보군요.

갤럭시S 의 냄새가 묻어나오는 넥서스S(i9020) 라는 이름으로 출시될것 같은데 정식 출시할때도 이 이름을 유지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삼성에서 구글폰을 만드는데 대해서 '또다시 삼성에 맞게 바꾼 안드로이드가 아니냐?' 라는 우려가 많은데, 일단 하단에 갤럭시의 3버튼이 아닌 4개의 기능키가 있는걸로 봐서는 안드로이드의 표준을 지키고 있는듯 한데, 아마도 '구글과 합작해서 만든다' '구글의 넥서스' 라는 이미지 때문에라도 구글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표준은 지키겠죠? 기존 넥서스원이 안드로이드의 업데이트에 빠르게 대응할수 있었던 것도 구글의 요구에 따라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제품을 내놓았기때문일텐데, 넥서스의 이름을 이어받는 이상 빠른 업데이트도 기대할수 있겠네요. 

어찌보면 겔럭시 같기도 한 삼성의 넥서스S는 어떤 사양과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다시게 만들지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전 아직 1년여를 아이폰의 노예로 살아야...ㅜㅡ)



사진출처 : Engadget 

추가로... 넥서스S의 스펙 이라고 하는군요.

사진출처 : Phandroid

....그런데 왜 국내에서 만들고 있는 제품의 유출사진을(심지어 한글) 해외 사이트에서 먼저 보게되는지 모르겠군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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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opendoor.tistory.com BlogIcon 문을열어 2010.11.12 21:23 신고

    넥서스 S라고 되어있네요~ㅎㅎㅎ

    이래서 요즘 갤럭시s 2다 뭐다 말이 나온 거였군요~ㅎㅎㅎ
    넥서스원의 경우는 워낙 판매에 집중을 안하다보니,,
    공개가 되도 놀라운건 아닐텐데,,

    그런데 배터리가 1500밖에 되질 않네요.
    누가 2000짜리 배터리 안만드려주려나요ㅠ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13 02:26 신고

      음.... 아이폰 유저인 저로써는 그냥 베터리 교환이 되는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ㅡ.,ㅡ;;;

  2. Favicon of http://happykorean.tistory.com BlogIcon (Picasso) 2010.11.13 00:39 신고

    뭔가 아! 이거다!! 라고 끌릴만한 눈에띄는 폰은 아닐거같은느낌이...^^ 드네요 ;;뭐 자세한건 공식적으로 나올때까지는 알수 없는거지만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지난 토요일 청평으로 가는길에 고속도로에서 낮선듯 익숙한 테스트차량을 한대 발견했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운전중이 아니라 맘놓고 사진을 찍을수 있었네요 ㅎㅎㅎ

조금더 가까이서 살펴보니 내년에 출시예정인 GM대우 젠트라X 의 후속 아베오 였습니다. 맨날 퍼런녀석만 보다가 흰색을 보니 조금 색다르네요.

이미 공개되긴 했지만 공도에서 위장막을 벗긴 차량을 보니 또 감회가 새롭습니다 ㅎㅎㅎㅎ

보통 테스트차량들은 사진을 찍어대면 도망가던데 별로 신경쓰지 않는듯한 쿨한 외국인 테스트드라이버. 덕분에 톨게이트에서 이렇게 바로 붙어서 볼수있는 기회까지 생겼네요. 사실 이런 디테일의 사진은 제가 처음일줄 알았는데 오늘 다음 메인에 누군가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이 떳더군요. 출처는 보배드림이라던데 약간 아쉽네요 ㅎㅎㅎㅎ

사실 아베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었는데 막상 양산을 준비중인 차량을 보니 컨셉카보다는 좀 감이 떨어지긴 합니다. 가장 기대치가 높았던것도 1.4 터보엔진이 올라간 RS 버전이었는데 처음부터 내놓을것 같지는 않고, 신형 N/A엔진에 대한 소식이 없는걸 보면 아베오의 엔진 라인업도 기존 젠트라X에 사용하던 엔진 라인업과 별반 차이가 없을것 같네요. 기존 젠트라X에 비해 넓고 튼튼해진 만큼 무게의 증가가 있을텐데 RS 모델이 나오기 전까지는 성능에 대한 기대는 일단 접어두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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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side30 2010.11.01 08:12 신고

    아.....RS는 안드로메다로.....ㅡㅡ^

  2. 그래도.. 2010.11.01 14:43 신고

    전에는 강렬했는데
    지금은 소형차처럼 약간 귀여운 모습으로 나왔는데요~

    그래도 맘에 드네요~ㅎㅎ

  3. Favicon of http://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10.11.01 22:29 신고

    마크리 멧돼지버전이닷~~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02 01:15 신고

      인터넷 안된데메 ㅋㅋㅋ

    • Favicon of http://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10.11.02 21:21 신고

      PC방에서 접속하고 있다. ㅡ.ㅡ; 여기 PC방 은근히 비싸 시간당 1300원 그것도 모니터 CRT 눈아파 ㅆㅂ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03 00:06 신고

      양구에서는 군복입고가면 시간당 2000원씩 받았어 -_-

    • 대구 2010.11.14 21:57 신고

      대구는 시간당 600 원 유로겜은 700-900원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15 19:30 신고

      대구는 일반적으로 4~500원 아니었음? -_-
      부천같은데도 시간당 500원짜리 많던데.....

  4. 나그네 2010.11.09 04:53 신고

    멧돼지버전..... 너무 웃겼다..ㅎㅎㅎ
    진짜 가만히보니 레드존말처럼 멧돼지 같네...ㅋㅋㅋ

  5. 나그네 2010.11.09 04:56 신고

    그냥 사진만 봤을때는 괜찮아보였는데...
    레드존의 멧돼지버전이라는말에... 사고 싶은 마음이 싹가셨다..ㅎㅎㅎ
    멧돼지.. 참 적절한 표현인듯..

  6. 순대 2010.11.09 13:19 신고

    와우~ 출처 밝히고 링크좀 걸께용~

  7. 피리부는사나이 2010.11.09 18:03 신고

    저 모닝스런 뒷태 어쩔거임 ㅡㅡ

  8. 그냥 2010.11.10 15:36 신고

    마크리 보다 못한 뒷태 실망스럽네요.

    뭐 그닥일듯 하네요.. 많이 기대했는데 rs는 출시 자체가 불투명하고...

    그나저나 보배드림에 님 사진들이 흘러들어갔네요.

    출처없이.,.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11.11 01:00 신고

      제보 감사드립니다. 가보니까 가관이네요... 본문째로 캡쳐해다가 올려놓다니 -_-

  9. 2010.11.11 16:58 신고

    출처 밝히고 이미지만 사용할게요 ! 문제되면 삭제해드리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11 19:25 신고

      공지사항에도 언급했듯이 명확하게 출처를 밝힌 펌은 상관없습니다(링크를 더 환영하긴 한답니다^^;;;)
      게다가 말도없이 출처도 안밝히고 퍼가는 무례한 사람들도 있는데 이렇게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감사하죠 ^^

  10. 가을흔적 2010.11.15 16:58 신고

    전 첨보는데, 일단 디자인은 생각보다 괜찮네요.. 관건은 엔진 성능...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15 19:29 신고

      디젤이나 RS 나올때까지는 엔진 라인업에 큰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11. 역시 뒷태가 중요해 2011.02.09 16:59 신고

    차 디자인 자체는 깔끔하긴 한데...갠적으론 뒤에가 좀 촌스러운거 같아요...
    차라리 뒷 모습을 골프처럼 깔끔하게 했다면 더 좋았을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2.10 02:41 신고

      음.... 컨셉으로 본 아베오RS의 디자인이 너무 매력이 있던터라 일반 버전의 아베오는 좀 밋밋해 보이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다음주면 아베오도 런칭을 할텐데 살짝 변해서 나왔기를 기대해야죠 뭐 ^^;;

람보르기니가 파리 모터쇼에 출품할 차기 모델의 티져 사진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혹은 가야르도의 후속이라고 하는데 이미 이오타(Jota) 라는 이름으로 스파이샷이 돌아다닌 그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다른메이커들은 보통 다음 모터쇼에서 선보일 모델에 대한 스펙을 사진보다 먼저 슬쩍슬쩍 공개하기 시작하는데 티져 사진만 차례로 공개하고 있는건 람보르기니의 팬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전략일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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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tin 2010.09.23 07:36 신고

    리어램프! 후드! 인테리어 대쉬보드! 순서사진이군요

2012년에 출시예정인 투스카니의 후속 벨로스터의 위장막 주행 스파이 영상이 떴습니다. 전부터 느낀거지만, 벨로스터가 과연 투스카니의 후속이 맞는걸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군요. 큰 휠에 낮은 지상고, 2도어라는점에서는 투스카니의 후속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쿠페 치고는 키가 너무 큰게 아닌가 싶네요.



모터쇼에서도 쿠페치고는 키가 좀 크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영상을 보니 오히려 소울같은 느낌이 더 드는건 왜일까요 -ㅅ-
차라리 i30 후속의 쿠페형 모델이라는게 더 설득력이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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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2010.07.09 17:07 신고

    저는 왠지 니산 쥬크가 경쟁상대일듯한 느낌이...

    엔진성능 차체크기 가격대까지 거의 비슷한듯 합니다.
    처음에는 미니 벤치마킹일거라 예상했는데...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7.09 21:20 신고

      현대가 아예 컨셉을 실용적인 패션쿱으로 잡은걸까요? -ㅅ-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alscjf BlogIcon jadie.K 2010.07.26 12:12 신고

    폭스바겐 '시로코'나 혼다의 'cr-z'와 경쟁할거라고 내다보더군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7.26 18:32 신고

      음... 그정도의 스펙과 품질로 출시되면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좋은일이죠 ^^

군산에서 김봉현선수의 차량인수 모습을 본 뒤, 집으로 돌아가던중... 로체같기도 하면서 뭔가다른 느낌의 차량이 지나가길래 유심히 봤더니... 바로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기아가 발표한 중형세단 K5 였습니다. 요즘 테스트카를 너무 자주보나요? ㅎㅎㅎ

이번에 만난 K5도 수출형 모델을 들여온건지 테일램프에 후진등이 들어올 자리가 살짝 보이는건 이외에는 모두 붉은색으로 덮여있군요. 방향지시등을 켰을때 보이는 불빛역시 붉은색입니다.

음... 카메라를 의식하는건지 원래 빠져야 하는건지 인터체인지가 가까워 오자 끝차선으로 빠지는군요. 하지만 벌써 눈에 들어온 이상 벗어나긴 힘들겠죠? 옆으로 슬쩍 붙어서 연사 한번 날렸습니다.

음... 확실히 디자인으로는 YF와 비교가 안되겠습니다. 단아한 라인에.... 마치 어코드를 보는듯한 균형잡힌 디자인이 꽤 마음에 드네요.
이거 현대가 계속 정신못차리고 곤충들만 내놓고 있는데 기아는 정신 바싹 차리고 '디자인의 기아'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가겠군요.
가끔은 현대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식으로 기아 몸값을 올려놓고 비싸게 팔아넘기려는건가? 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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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라X 의 후속으로 알려진 시보레의 아베오RS. 이녀석을 처음 만난것이 디자인센터를 방문했을때였는데요. 껍데기만 볼수있던 그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차량 안쪽까지 들어가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2열에 적용된 시크릿도어는 모양만 있네요 ^^;;;;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1.4터보 엔진과 6단 수동미션의 궁합으로 퍼포먼스에 대한 갈증또한 해소해 줄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의 젠트라X 보다 훨신 더 "나는 오늘 좀 달려야겠다" 의 컨셉에 어울리는 녀석 같습니다.
GM대우에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이녀석만 빨리 좀 내보내 주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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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토스카 후속의 유력한 후보로 소문났던 뷰익 리갈입니다. 인시그니아 플랫폼을 기반으로 G2X의 2.0 터보 엔진을 얹은 리갈은 북미에서도 극찬을 받은 모델인데요. 실제로 봤을때 전체적인 디자인은 물론 뷰익 이라는 고급 브랜드에 걸맞게 재질이나 마감품질도 훌륭하더군요.
만약 리갈이 올해 토스카의 후속모델로 교체되어 나타났다면 국내 중형차 사징의 판도가 확 바뀌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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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태백 레이싱파크에 가는 도중 위장막 차량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시기상으로 볼때 아마도 베르나MC 의후속인 RB 인것 같이 보이는데요. 뭐 두말할것 없이 바로 카메라를 들이댔습니다.

옆으로 지나가면서 사진을 찍다보니 테스트드라이버의 짜증나는듯한 표정이... 이 사진 이후로 이 테스트 드라이버는 저희 뒤쪽에서 하이빔을 몇번 날리더니 그 뒤로는 쭉 뒤에서만 붙어서 오더군요.

위장막차라도 이미 베르나 RB의  디자인이 노출된 상태인데 굳이 저렇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사실 베르나 후속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위장막 차량을 보고 나니 조금 궁금해지긴 하네요 ^^


설마... 이대로 나오진 않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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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en 2010.04.07 09:40 신고

    운전 중이신 것 같은데~~ 조심 운전 하세요^^

    귀중한 사진 잘봤습니다. 깡통 휠,, ㅋㅋ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07 16:22 신고

      ㅎ~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전은 카앤드라이빙님이 하고 전 조수석에서 찍었습니다. ^^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4.07 11:04 신고

    진짜 운전자가 보고 있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07 18:26 신고

      사진찍는거 보더니 뒤로 붙어서 하이빔 몇방 날리고 앞으로 안오드라구 -ㅅ-

  3. 2010.04.07 12:32 신고

    맨아래 사진은 아반떼 후속모델 사진아닌가요?ㅡㅡㅋ

  4. 파리대왕 2010.04.07 12:52 신고

    베르나 후속작은 사진처럼 YF를 작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베르나 10년째 타고 있는데
    왜 베르나는 신형일수록 다운그래이드 되어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는 작아도 연비도 좋고 잘나가는데....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07 18:29 신고

      저도 베르나MC는 꽤 만족스럽게 탔었는데 그 이후에 나온 모델들은 아직 타보질 못했네요. ^^

  5. 연출 100% 2010.04.07 16:11 신고

    연출에 힘썼지만... 뻔히 눈에 보이네요 ^^:
    그리고 아이디에서 느껴지는 뭔가가 있네요 ㅎㅎㅎ 카앤스페이스...ㅋ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07 18:34 신고

      아이디에서 뭐가 느껴진다는거죠? 그 느껴지는 뭔가가 어떤건지를 좀 설명해 주실래요?

      그리고 뻔히 눈에 보이는 연출이 뭔지도 좀 알려주시겠어요?

      까고싶으면 요점을 정확히 해서 말좀 똑바로 해주세요. ^^

    • 참나 2010.04.07 19:24 신고

      웃기는 양반이네. 어딜봐서 연출이라는건지.
      머리는 장식으로 들고 다니지 말기를.
      뇌세포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런말이 나오나 에혀..

토스카의 후속 플랫폼으로 알려진 뷰익 리갈(오펠 인시그니아의 뷰익 버전입니다. V300 이 뷰익 라크로스로 들어온 걸로 봐서는 중형도 뷰익 리갈이 들어올 확률이 높을거라 예상됩니다.)에 대해 관심이 많을텐데요. 저 또한 토스카의 후속 모델은 어떤 차량일지 궁금해서 외국의 한 사이트에서 시승기를 읽어봤습니다. 외국인이 직접 경험해 본 뷰익 리갈은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영어공부를 열심히 한 편이 아니라 전체 내용을 의역한 시승기 이긴 하지만 최대한 시승자의 느낌을 살려서 번역해봤습니다 ^^;;

이번에 시승한 리갈은 2.0리터 직렬4기통 터보엔진을 얹어  220마력/ 258 lb-ft토크 , 제로백 7초 중반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반응 좋은 엔진과 잘 매치된 6단오토미션은 마치 수동 변속기 처럼 체결감이 좋아 운전의 재미를 배가시킵니다.

리갈의  두툼한 핸들은 코너를 돌아나갈때나 제자리에 서있을때도 정확한 피드백을 운전자에게 전달해 줘서 일상주행과 스포츠주행 어느쪽을 봐도 훌륭합니다. 차량은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위해 꽤 단단하게 세팅되어 있어 노면 충격을 서스펜션이 완벽하게 없애주지는 못하지만 어느정도 충격 흡수를 해주는 편입니다. 주행 성능에 있어서 찾아볼수 있는 단점이라곤 단 한가지. 마치 구형 사브의 악명높은 토크스티어를 보는듯한 급가속시의 핸들링 입니다. 
다른건 모두 만족스럽지만 이것 한가지는 보완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실내를 보면 독일차 같은 느낌이 물씬 납니다. 아니 독일차를 떠나서 요즘의 폭스바겐과 비슷한 느낌?
시트는 옆구리와 허벅지를 잘 받쳐주면서 편안하며 가죽시트는 질좋은 가죽을 사용하는듯 합니다. 하지만 직물시트는 그저 그렇네요.
버튼을 눌러봤을때 감이 좋고, 패널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배치되어있어 정보전달력이 좋습니다. 게다가 조작에 전혀 불편함이 없더군요.
뿐만 아니라 블루투스와 위성라디오, 네비게이션 등 사람들이 선호하는 최신의 편의장비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라크로스와 흡사하여 마치 조각을 해 놓은듯 잘 꾸며놓긴 했지만 카메라나 메모장을 넣어둘만한 수납공간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하지만 그런건 별로 상관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리갈은 매력적인 차량이었습니다.
멋있고, 운전하는 재미가 있고, 빠르고, 편하고, 편의장비가 잘 갖춰진 독일차와 같은 품질의 미국 세단을 뷰익에서 만들어낼줄 누가 알았겠어요?
유럽스펙의 오펠 인시그니아도 시승해봤지만 믿던 안믿던 간에 제가 보기엔 뷰익 리갈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여기서 시승기와 함께 한국 시장에 출시될 리갈에 대한 정보도 슬쩍 언급했는데요. 미국형 리갈은 한국에서 판매될 버전과 셋팅 정도의 차이만 보이고 있으며, 인시그니아와 95%의 부품을 공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바뀐 부분은 정부 정책에 맞춘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 라디오와 네비게이션 시스템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리어뷰 미러,그리고 사계절 타이어 정도 라고 하네요.
확인된 사실인지 루머인지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겠지만, 위 시승기에서 칭찬일색인 차량이 거의 그대로 들어온다고 하니 기대가 점점 더 커집니다.
조만간 선보일 라크로스를 보면 리갈이 어느정도 바뀌어서 오는지도 어느정도 예측할수 있을듯 한데, 라크로스건 리갈이건 개인적으로 전면 디자인은 GM대우 디자인 센터에서 손을 좀 보고 내놓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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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현 2010.02.02 10:03 신고

    토스카 후속 아닙니다. ㅡㅡ;;;

    GM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준대형급 즉 그랜저급 인데

    토스카 후속이라뇨

    • 젠장또버디네 2010.02.18 22:17 신고

      토스카 후속 맞고요...님이 말한차는 뷰익의 '라크로스'지요...리갈의 형님차로 보면 됩니다..크고 훨 고급스럽지요.....^^

  2. 비달 2010.02.02 10:15 신고

    라크로스가 토스카 후속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리갈은 그 윗급으로 알고 있구요.. 둘 다 인시그니아를 기본으로 해서 라크로스가 자체가 작아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고 계신분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3. 퐁퐁 2010.02.02 11:22 신고

    토스카 후속 : 오펠 인시그니아 = 뷰익 리갈(같은모델)
    GM대우 준대형급 신차 : 뷰익 라크로스

    뷰익리갈은 토스카 후속 맞습니다^^
    라크로스는 차체크기, 배기량등 리갈보다 상위 모델입니다.
    현재 알려지기로는 한국에 출시될 라크로스(=한국명 알페온)에 260마력 직분사 3.0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고 하네요

  4.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2.02 16:09 신고

    퐁퐁님 말씀이 맞습니다.
    뷰익 라크로스는 V300 으로 알려진 GM대우의 준대형 세단으로 출시 예정이구요 인시그니아 플랫폼을 확장한 모델입니다.
    토스카 후속 역시 인시그니아와 플랫폼을 공유한 모델로 인시그니아가 유럽형 셋팅으로, 리갈이 북미형 셋팅으로 나온 모델입니다.

    • 젠장또버디네 2010.02.18 22:19 신고

      ㅎㅎ딴지한번 하리다...ㅋ VS300이지요...ㅋㅋ

  5. 토스후속 기다리는중 2010.02.06 04:35 신고

    퐁퐁님 말이 정답입니다~ 처음분은 좀 알고 이야기하지~
    토스카후속 지금쯤 출시가 됐어야하는데~ 그럼 대박터졌을텐데~ 저디자인이 내년이나 내후년에 나온다면 디자인이 약간 늦은감이 있다고봅니다~~ 각나라에 맞게 부분변경해서 나오지만 뼈대가 같은지라 크게 달라보이지 않을겁니다
    현재 토스카후속을 기다리다 yf를 구입하였으며 토스카후속나오면 yf팔고 갈아타려합니다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2.06 06:25 신고

      저도 토스카 후속의 출시가 늦어지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GM이 회사가 워낙 크다보니 모든일이 빠르게 진행되질 못하는듯 하네요.

  6. 원문 링크 요망요 2010.02.18 23:33 신고

    잘읽었습니다. 원문 내용 보고 싶습니다.

  7. 비스구리 2010.04.22 21:23 신고

    눈은 k7비슷한데

  8. 메카정 2010.12.20 11:55 신고

    인시그니아만 나오면 그냥 다들 찌그러져있어...
    국내 중형시장은 끝날것입니다.
    다만 얼마나 a/s가 없을정도의 품질을 보유하느냐.
    혹 초기 품질상 문제가 다소 있다하더라도 gm의 서비스망이
    워낙 없어서 그게 문제겠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2.20 20:05 신고

      음.... 토스카 후속이 리갈이 아닌 신형 말리부로 확정됐다네요 -ㅅ-;;;


이건 뭐 쏘렌토 같기도 하고 싼타페 같기도 한것이.... 이렇다할 특징이 안보이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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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디어다음 슬라이드쇼를 보다가 실소를 금치 못하게 만든 기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혹서기 테스트중인 람보르기니' 기사였는데요.

한편, 조타는 스칸디나비아 폭스바겐 테스트 트랙에서 영하 25도에 달하는 혹서기 테스트를 가졌으며, 스타일링은 기존 '에스토크'와 '레벤톤', 전반적인 차체크기는 무르시엘라고와 비슷해 보인다고 월드카팬즈닷컴은 덧붙였다
[기사 본문 중 발췌]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conomic/0803_car/view.html?photoid=2793&newsid=20100116003108738&p=moneytoday

일단 사진이 눈밭이고, 본문중에 분명 영하 25도 라고 언급해놓고 '혹서기' 테스트 라고 합니다. 저는 추운겨울에 하는 테스트를 '혹한기' 테스트 라고 알고있는데 혹시 제가 잘못알고있는건가요? 언론매체에서 포털에 제공하는 기사에 이런 어이없는 실수가 있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아직까지 전혀 수정하지 않은걸로 봐서는 실수가 아니라 정말 그렇게 알고있는건지도 모르죠 -_-)
그리고... 이미 '이오타' 라는 발음이 있는데 '조타' 라고 쓴건 '가야르도' 를 '갈라르도' 라고 읽은것과 같은 상황이네요.
국민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언론매체' 의 '기자' 라면 적어도 블로거 보다는 저널리즘이 강해야한다고 보는데, 과연 기사를 작성하면서 자신이 확신하지 못하는 내용에 대해 구글링 한번이나 해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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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randdriving.net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0.01.17 09:28 신고

    ㅋㅋㅋ;;;;; 영하 25도에서 혹서기 테스트중인 조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러진다!~~

  2. 내멋대로 2010.01.17 11:04 신고

    저도 그 기사보고 멍~때렸습니다..ㅎㅎ
    -25도가 혹서기면 혹한기는 -80도정도 될려나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1.17 12:38 신고

    영하25도 따위야 반팔로도 다닐 수 있는 길이라 이말인가요? ㅎㅎㅎ

  4. 기자들 2010.01.17 18:43 신고

    돈벌기 쉽네요.. 초등학교도 안나온것들..

  5. Favicon of http://reporterpark.com BlogIcon 박기자 2010.01.17 18:48 신고

    영어식으로 읽는게 회사 방침이라면...조타니까 ..모.. 그건 그렇다 치고 ,

    혹서기는 큰 실수 ㅋㅋ 그냥 눈길 테스트중 .. 모 이랬으면 문제 없었을 것을..ㅋ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케이브로스 2010.01.18 01:38 신고

    군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한 번이라도 뛰어봤다면,

GM대우의 글로벌 소형차 T-300 이 시보레 Aveo RS 라는 이름으로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실 모터쇼에서 선보이기 몇일 전에 오피셜 사진을 배포했었지만 오피셜 사진과 실제 사진은 또 느낌이 다르죠?
 

그런데... 아무리 컨셉이긴하지만 도데체 1열 도어는 어떻게 열어야 할지 아직도 감이 안잡히는군요. 영상에서나마 문여는 법을 볼수 있을까 했지만 여기서도 역시 볼수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노멀 Aveo의 양산은 내년쯤에 시작될거라고 예상하고는 있지만 GM측에서는 아직 확답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도 양산이 시작된다면 GM대우에서 개발을 주도한 만큼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가 될듯 한데요. 국내 도로에서 젠트라X의 후속으로 만나볼수 있는 날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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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GM대우 디자인 센터에서 미리 보고 온 젠트라X 의 후속 T-300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이건 지난번에 제가 본 목업 모델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나왔군요. 란에보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섞어놓은듯하다는 표현이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ㅎㅎㅎ

T300 관련 포스팅들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 본부인 GM DAEWOO가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컨셉트카는 이번 모터쇼에 '시보레 아베오 RS (Chervrolet Aveo RS)’ 쇼카(show car)라는 이름으로 전시되며, 이번 디자인 컨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돼 향후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는 기존 모델(젠트라 및 젠트라 엑스)보다 더욱 크고 넓어진 외관 및 실내 공간, 그리고 스포티하면서도 다양한 편의사양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특히, 일렉트릭 보라카이 블루 색상으로 마감된 외관은 통풍구가 위아래로 나뉘어진 듀얼 그릴과 원형의 테일 램프와 더불어 역동성을 더해 주며, 보다 강조된 공기 흡입구는 안개등과의 조화를 통해 강인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돌출형 헤드램프는 램프가 겉으로 노출된 듯한 입체적인 느낌을 제공하며 알루미늄으로 주위를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높은 벨트라인과 낮은 루프라인으로 조화를 이룬 바디 라인은 보다 날렵하면서도 안정된 차체를 구성하며, 호박색의 방향 지시등이 사이드 미러에 장착돼 있어 고급차와 같은 이미지를 주고, 대형 19인치 5 스포크 휠을 장착해 차량에 볼륨감을 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T-300의 외관은 어떻게 흠잡을 곳이 없는듯 합니다. 무슨 다른표현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겉모습만 봐도 지르고 싶습니다 ㅜㅡ

이번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 인테리어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넓어진 실내 공간과 더불어 블랙 계열로 강조한 고급스러운 색감인데요
특히, 블랙과 블루 계열 색상으로 구성된 인테리어 컬러는 보다 아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차량 시트와 도어 핸들, 스티어링 휠, 기어 시프트 등 실내 곳곳에 외관 색상과 동일한 보라카이 블루를 적용, 외부 차체와의 일체감을 추구했습니다. 
아이스 블루 색상의 오디오 디스플레이 조명은 보라카이 블루 색상과 조화를 이뤄 전체적인 실내 디자인을 완성하네요.

차량의 기어 시프트, 음향 시스템, 온도조절 기능, USB 포트 등이 하나의 센터 스택에 장착돼 조작 편의성을 높였고, 다양한 수납공간과 함께 뒷좌석 시트를 180도로 평평하게 눕힐 수 있어 여행을 떠날 때 큰 짐을 싣기 편하도록 디자인됐습니다. 라프에 적용되었던 트립 모니터는 네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선택할 시에는 7인치 스크린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김태완 디자인 부사장님께 들은 이야기에요~) 디자인센터에서 직접 수정하는 만큼 애프터 마켓보다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줄듯 한데요. 아마도 그렇게 되면 이후에 출고되는 라프에도 같은 옵션을 적용할수도 있겠네요.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는 138마력의 1.4리터 에코텍 터보 DOHC 엔진(1.4L Ecotec turbocharged engine)을 탑재, 6단 수동 변속기와 함께 최적의 조화를 이뤄 강력한 파워는 물론, 효율적인 연비를 제공할것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이 엔진이 라프 1.4터보에 들어가는 엔진이겠죠?
이번에 나올 젠트라X 야 말로 "나는 오늘 달려야겠다" 라는 광고문구에 딱 어울리는 차량이 되겠네요.

언제쯤 양산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 소형차 시장을 사로잡을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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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열릴 일본 슈퍼GT 에 참가하게 될 혼다의 새로운 레이싱카 HSV-010 GT 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HSV-010 GT는 기존 NSX 레이싱카를 대신하여 출전하게 되며 V8 4.3 엔진을 탑재하고 GT500 클래스에 참가하게 될 예정 입니다.
하지만 HSV-010 GT는 양산이 백지화 된 NSX 후속 모델의 프로토 타입이라 슈퍼GT에 참가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원래 슈퍼GT 시리즈는 양산차 베이스의 차량들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예외규정으로 아직 양산되지 않은 차량이라도 양산 계획으로 개발한 차들은 투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래는 HSV-010 GT 레이싱카의 사진과 주행 영상입니다.



시원한 배기음과 기민한 움직임, 전투적인 외관까지 한눈에 봐도 갖고싶은 차량인데 경제위기로 양산이 백지화 된건 안타깝지만
그나마 올해 열릴 슈퍼GT 에서나마 만나볼수있는걸 위안으로 삼아야 겠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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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영동IC - 장수IC 로 가는 구간에 위장막 차량이 보여 낼름 찍은건데요. 주위에 차가 많기도 했고, 몇 Km 안가서 위장막 차량이 다른쪽으로 빠져버리는 바람에 정측면과 전면쪽은 찍지를 못했네요 ㅜㅡ. 일단 인천쪽으로 빠지는걸 봐서는 GM대우차량인듯 하고...


헤치백 형태에, 전체적인 라인과, 시크릿 도어가 적용된걸 보고 T-300 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 차에 동승자도 없었고, 생각지도 못하게 경로가 틀어져서 아쉽게 됐지만, 종종 지나다니는 길인 만큼 다시 기회가 있기를 바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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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porterpark.com BlogIcon Justin Park 2009.12.26 23:34 신고

    ㅋㅋㅋ 모여 앞모습 어디갔쌈!!!

내년초 출시 예정인 SM5 후속 모델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습니다.
근데.... 내년 초 공개면 몇달 안남았는데 꼴랑 렌더링 이미지를.... 그것도 뒷모습만 공개한건 좀 의아하네요.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도 나고....
아무튼 렌더링만으론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엔 역부족인듯 싶습니다. 연말까진 적어도 전체 이미지를 볼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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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ix-metro 라는 컨셉카가 눈에띕니다. 사이즈도 그렇고 이름에서 느껴지는 포스도 분명 이번에 런칭한 투싼 ix와 관계가 없어보이지는 않는데요. 정식명칭은 뉴 ix35 투싼 이며 컴팩트 하이브리드 컨셉카 입니다.

알려진바로는 터보차져가 올라간 3기통 1리터 VVT엔진과  6단 듀얼클러치 미션이 적용된다고 하네요.
투싼의 이름을 이어가고는 있는데 일단 하이브리드 컨셉카라 후속모델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는듯도 싶군요.

외형을 보면 스타워즈가 생각나고 실내는 스타트렉을 떠올리게 하는게 개인적으로 좀 적응이 안돼긴 하는데 컨셉인 만큼 이모양 그대로 나오지는 않을테죠. 어쨌든 양산차를 빨리보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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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otor-review.net BlogIcon 모다리뷰 2009.09.18 13:25 신고

    i시리즈는 유럽 판매 모델명이고 X는 크로스 오버를 뜻하니까..베르나나 모닝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 소형차 컨셉모델이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09.18 22:53 신고

      음... 그래도 투싼의 이름이 붙은걸 봐서는 EX35 같은 느낌의 하이브리드카 일지도... -ㅅ-

  2. 현기철 2009.09.19 10:57 신고

    오~ 욕조느낌 작렬.


지난달, 벨로스터 컨셉카가 실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투스카니의 후속모델로 알려진 벨로스터는 1.6L 직분사 엔진을 탑재해 140마력 이상의 출력과 17km/l 이상의 연비를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CEO인 존 크라칙은 "벨로스터는 혼다 CR-X의 4인승 모델로 보면 된다" 라는 발언도 했는데요.
고출력과 경량화를 통해 재미와 경제성을 두루 갖춘 차량이다 라는 말을 비유해서 얘기한듯 합니다.
실 차량의 출시는 2011년 하반기 ~ 2012년 사이가 될 예정이며 북미시장에선 티뷰론 혹은 벨로스터 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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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에서 신차발표를 하고있을때 너무 북적거려 슬금 슬금 도요타부스로 가보니 눈길을 확 끄는 녀석은 FT-HS 컨셉카였다.

현재 필자가 알고있는 사항은 수프라의 후속차라는 것과 하이브리드 모델이라는것 정도?
좀더 찾아보니 대략적인 스펙정도는 나와있었다.


하지만 일단 컨셉이다보니 어느것 하나도 확정된건 없는듯 하다.

아무리 컨셉이라고는 하지만.... 3500cc 엔진을 돌리는데 저런 구조에서 충분한 냉각이 가능할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휠도 그렇고 전채적인 라인이 매력적이지만 아웃사이드 미러의 실용성은 떨어질듯하다.










문을 열고 들어가 찍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으나 관계자가 아닌이상 허락을 안해줄듯....



정확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떠돌아다니는 정보에 의하면

0-60mph를 4초 미만에 도달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난 가속력을 보이고 있으며
292마력 3.5리터 V6를 기반으로 수냉식 전동모터를 사용하며 전ㆍ후 무게 비율을
50 대 50으로 맞췄다고 한다. 가격은 3만달러 중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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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SM3 후속 모델인 '뉴 SM3' 쇼카(Show Car)를 다음달 2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09 서울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뉴 SM3는 르노삼성이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와 협력해 개발한 준중형 세단이다. 르노삼성은 르노와 공동으로 뉴 SM3를 기획, 디자인 및 연구 개발했으며 닛산의 파워트레인을 접목시켰다.

르노삼성은 오는 7월에 뉴 SM3를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SM3가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력을 계승하면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하고, 중형차 급의 넓은 실내 공간과 각종 고급 편의사양을 한꺼번에 소화해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은 기흥 디자인 센터에서 자체적으로 기획 및 제작한 콘셉트 카 'eMX (eco-Motoring Experience)'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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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렌토의 후속 모델 XM이 쏘렌토의 이름을 이어받는다. 기아자동차는 8일 다음달 출시 예정인 중형 SUV
신차 XM의 차명·제원·사양을 공개하고 ‘쏘렌토’ 라는 차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9일
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한다.

기아차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쏘렌토의 지명도와 고객 선호도를 감안해 후속 모델도 같은 이름을 쓰기로 했다.
쏘렌토는 2002년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내수 23만9000대, 수출 66만2000대 등 총 90만1000천대가 판매되는 등 인
기가 높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음달 출시되는 쏘렌토는 엔진, 차체, 신기술 등 모든 부분에서 기존의 쏘렌토는 물론 동급
경쟁모델을 한단계 뛰어넘는 완전 신차"라며,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는 명품
SUV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신차에 쏘렌토의 이름을 물려주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2세대 쏘렌토는 차체 길이가 동급 최대로 기존의 1세대 쏘렌토보다 높이가 낮고(-15mm)와 차체 길이가 길어져
(+95mm) 주행 안정성이 개선됐다. 또 현대·기아차 최초로 고성능·고연비·친환경성을 갖춘 배기량 2.2리터급의 차
세대 클린디젤 엔진인 R엔진이 장착된다. R엔진을 장착한 2세대 쏘렌토는 국내 최초로 유로5 배출가스 기준을 만
족시키는 저공해 친환경 SUV다. 디젤 2.2모델의 연비는 14.1 km/ℓ로 국산 준중형 세단(1.6ℓ) 수준으로 국내 SUV
중에서 최고 연비를 자랑하던 기아차 스포티지(13.1km/ℓ)보다 높은 수치다.

기아차는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5월까지 차량 출고시 계약금 20만원을 지원하며, 추첨을 통해 LCD TV (3명), 닌텐
도 Wii (10명), 고급손목시계 (10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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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HED-6의 사진입니다(SL사진은 아직 미공개)


내년 상반기 후속모델 SUV차종 'SL' 선보여

(광주=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물론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해왔던 스포티지가
후속 모델에 자리를 내주고 사라질 전망이다.

26일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지난 2004년 8월부터 광주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한 SUV 차종인 스포티지가
내년 상반기에 후속 모델인 'SL'에 자리를 내주고 아쉬운 작별을 고하게 된다.

스포티지는 2004년부터 작년까지 5년간 64만5천대가 생산돼 총 12조9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광주공장은
물론 광주지역 경제에도 크게 이바지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공장 전체 매출액(5조원)의 40%를 차지해 가장 비중이 큰 차종인 스포티지는 특히 2005년, 2006년 광주시
총생산 증가율이 2년 연속 전국 1위를 하는데 일조해 높은 인기도를 반영했다.

스포티지는 생산 초기에 5개월을 기다려도 사기 힘들었고 수출물량이 전체 생산량의 3분의 2를 차지할 정도인
데도 각국에서 더 보내달라고 아우성을 치기도 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스포티지가 국내외 자동차 시장에서 `상한가'를 칠 수 있었던 것은 야외 레저·스포츠 등 여가활동이 활발해지면서
 `SUV 붐'이 일어난 덕분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스포티지는 2006년, 2007년, 2008년 3년 연속 소형 SUV 부문 판매 1위를 고수할 만큼 만만치 않은 저력을 보여줬
다는 평가다.

하지만 개발된 지 5년이 지난 데 따라 선호도가 떨어지는 가운데 작년부터 밀어닥친 경기침체 여파로 수출과
내수 모두 부진에 빠지면서 `명성'이 다소 퇴색되고 있다.

판매부진의 여파는 새해 벽두부터 지금까지 2개월째 야간작업을 중단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고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은 주간작업도 일시 휴무에 들어가는 등 상황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광주공장 관계자는 "최근 스포티지의 판매부진은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것으로 내년 상반기 중 앞선 디자인과
고성능을 갖춘 후속모델 'SL'을 투입해 스포티지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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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보리기자] 현대·기아차는 4월 출시 예정인 중형 SUV 쏘렌토의 후속 모델인 XM(프로젝트명)의
디자인 콘셉트를 25일 공개했다.

현대·기아차는 "XM의 디자인 콘셉트는 역동적 스타일의 도시형 SUV로 강인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로 완성도 높은
디자인"이라며 "전ㆍ측ㆍ후면부 모두 직선의 단순화를 적용해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새로운 SUV 디자인을 제시
했다"고 밝혔다.

XM의 앞모습은 강인하고 스포티하다. 일체화된 헤드램프와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은 날렵함과 역동성을 강조했다.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일체화는 로체 이노베이션·포르테에 적용한 디자인
으로 젊고 역동적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헤드램프에는 블랙베젤을, 안개등 주변에는 메쉬(그물) 스타일을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투톤 컬러와 메쉬(그물) 스타일을 적용한 뒷범퍼 디자인은 스포티한 스타일을 살렸고, 넓은 뒷유리창은 시원스럽
고 세련된 도시적 감각을 전달한다.

XM은 쏘렌토 후속으로 4월에 출시되며 현대ㆍ기아차 최초로 차세대 친환경 승용디젤엔진인 R엔진이 장착된다.
R엔진은 엄격한 배출가스 기준을 채택한 유로5를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200마력(2.2 모델 기준)을 과시한다.

이 엔진을 단 XM 2.2 모델의 연비는 경유 1리터당 14.1km로 기존에 국산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중 13.1Km로
가장 연비가 높았던 스포티지 보다 연비가 좋다.

여기에 로체 이노베이션과 포르테에 장착되어 효과가 입증된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과 독자 개발한 6속 자동변속
기가 기본 적용되어 경제성까지 갖췄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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