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서울모터쇼 미디어 컨퍼런스 현장, 두번째는 혼다 부스입니다.
국내에서 혼다는 그다지 큰 홍보를 하지 않으면서도 좋은 차량과 입소문으로 조용하게 선방을하고있는 브랜드 인데요. 이번에는 오랜기간 모델체인지 없이 사랑을 받아왔던 '교과서' 시빅의 컨셉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컨셉이긴 하지만 거의 양산에 가까워진 모델인데 외관 디자인은 역시 현재 모델에 비해 큰 변화가 없습니다. 발표가 끝난뒤 세그웨이를 타고 나타나는 공현주씨 역시 혼다 미디어 컨퍼런스의 한가지 이슈가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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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교과서, 차세대 혼다 시빅의 컨셉모델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2012년에 양산 예정인 차세대 시빅의 라인업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될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IMA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지만, 기존 혼다의 하이브리드와 달라진건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한다는 겁니다.
기존의 배터리로도 높은 연비를 보여준 혼다의 하이브리드에 더 효율이 높아진 배터리를 적용한다니 기대가 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빅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는 썩 와닿지 않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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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일링 2011.01.12 09:05 신고

    요새 일본차들 디자인이 왜 이모양일까요.
    전부는 아닐지 몰라도 디자인들이 거의 다 세상 흐름과는 담쌓은 분위기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1.12 17:52 신고

      음... 남들과는 다른 미래를 개척해가려는걸까요? -ㅅ-;;

교과서로 불리우는 혼다 시빅의 차세대 컨셉모델이 내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개된 스케치 상으로는 CR-Z 같은 3도어 해치백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에 스파이영상으로 찍힌 세단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현재까지 파워트레인에 대한 발표는 없었지만, 이전에 나온 기사들을 보면 새로운 가솔린엔진과 디젤엔진 라인업에 듀얼클러치 미션을 얹고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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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짚모자 2010.12.15 09:46 신고

    엔진에서 좋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혼다인데
    소나타에게 어코드가 따라잡히듯 아반떼에게 잡히지 않을려면 좋은 성능의 엔진이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요.

    디자인은 정말 스파이샷과 너무 달라 놀랍네요. 스파이샷은 엄청난 실망감을 줬었는데.
    더이상 현대를 만만하게 생각하지 못할 시기라 신경을 꽤 썼을것이라 생각되고 기대가 되는 모델입니다.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2.16 03:24 신고

      음.... 현대가 혼다를 따라잡았다는 의견은 동의할수 없지만 시빅에 대한 기대감은 저 역시 충만합니다.
      혼다가 '교과서' 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차량을 만들어내기 위해 출시를 미뤘을 정도면 얼마나 깜짝놀랄만한 모습을 보여줄지 말이죠 ^^

  2. 피기 2010.12.17 13:25 신고

    최근까지 별 재미 없어 보이는 그냥 잘 팔리는 차만 만드는 듯한 인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다시 예전의 모습을 보여줄려나 보네요.

2008년 경제위기의 여파로 전면 중단됐던 혼다의 슈퍼카 NSX의 개발이 재개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있습니다.
3.5리터 V6 하이브리드 엔진으로 400마력이상의 출력을 뽑아내고 후륜기반의 SH-AWD가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어코드의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어 기존 NSX가 미드십이었던데 반해 이번 모델은 (랜더링상)엔진이 앞쪽에 위치해 있군요. 하지만 아직 확실한 정보가 정해진게 아니라 막상 베일을 벗겨보면 NSX의 정통성과 특유의 핸들링을 위해 미드십을 다시 유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아직 개발이 재개된다고 확실히 밝혀진것은 아니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NSX의 출시는 2014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worldcarfa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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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강남의 JBK 타워 지하에서 혼다의 베스트 셀링모델 뉴 어코드 2011년형 모델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뉴 어코드는 기존 2.4 와 3.5 라인업 에서 2.4 디럭스 라인업을 추가했으며, 전면그릴과 헤드램프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었는데요.
모델 체인지가 아닌 이어모델이라 크게 바뀐점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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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지난 19일 대치동 크링에서 혼다 인사이트의 국내런칭 신차발표회를 갖고 11월 5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혼다의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인 인사이트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내놓은 하이브리드 자동차로서 현재 생산되고 있는 2세대 모델이 2009년 일본 전체 판매 대수 1위에 기록하는 등 일본 내에서 10만대 이상의 판매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사이트가 인기 있는 비결은 하이브리드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효율성을 자랑하는 차이기 때문인데요.
1.3 I-VTEC 엔진을 얹은 IMA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구성하여 23km/L의 고연비를 달성하며, 이와 함께 인사이트에는 에코 어시스트 시스템을 적용하여 차량 연비를 최적화하고 평소 운전자에게 연비운전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인사이트는 노멀과 플러스 두 가지 모델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2,950만원, 3090만원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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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교과서' 라는 별명을 이어가고있는 혼다 시빅의 2012년형 모델이 위장막 없이 두바이에서 주행하는 영상이 잡혔습니다.
보통 은 뉴 모델이라고 해야겠지만 '교과서' 라고 불리는 만큼 개정판 이라고 해야하나요? ㅎㅎㅎ
이번에는 또 어떤 기술들로 다른 메이커들이 쫓아오게 만들지 기대가 됩니다.


영상출처:worldcarfa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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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인기 소형차 피타의 하이브리 버전이 10월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일본 내 판매 가격이 159만엔(약 2,150만원) 정도로 일본 내 최 저가 하이브리드 차가 될거라고 하는데 보조금 정책 때문인지 몰라도 하이브리드 차량이 이정도 가격이면 참 끌리는 가격이네요 -ㅁ-
근데.... 하이브리드 차를 이 가격에 팔아도 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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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2010.08.12 21:12 신고

    뭐 보조금이 다르죠..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보조금이 더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도입될 기종은 피트가 아니라 인사이트라 들은것 같은데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13 12:32 신고

      국내에 들어온다고 언급된 기종은 인사이트가 맞습니다만 인사이트 조차 아직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네요...

  2. 그냥 2010.08.14 01:24 신고

    ^.^

    뭐 인사이트보다는 피트가 들어오는게 더 좋을듯 하네요.

    국산 i10기반 전기차 기사 링크 걸어봅니다.

    http://car.mt.co.kr/news/news_article.php?no=2010081217064994677&type=2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14 03:09 신고

      음... 그래도 어차피 가격대가 비슷하면 전체 길이와 휠베이스가 좀더 긴 인사이트가 더 인기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14 03:11 신고

      그리고 i10 전기차는 그동안 프라이드/베르나 하이브리드 나 HEV 차량들의 전례를 봤을때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하긴 힘들것 같네요.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차세대 스쿠터 ‘PCX6 1일 공식 발매했다.

PCX는 이미 일본에서 지난 3월 출시하여 3주 만에 연간목표의 90%나 되는 놀라운 판매 실적을 거둔 혼다의 신제품이다 

한국에서도 지난 달 17일부터 말일까지 전국 딜러망을 통한 PCX사전 예약 판매에서 220대가 예약되었고 6월말까지 420여대가 수주되어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판매 이래 최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예약판매와 동일한 기간 동안 혼다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PCX 얼리어답터’ 체험단 모집 또한 1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에 선발되는 10명의 체험단은 공식 발대식을 시작으로 한달 동안 PCX의 강력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며 최우수 얼리어답터 1명에게는 PCX를 증정할 예정이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예약판매와 고객 체험단 모집을 통해 PCX에 대한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감사한다”며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PCX는 화이트, 블랙, 실버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375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저도 언능 2종소형 면허 따서 바이크 체험좀 하고싶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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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에어컨, 에어백 바이크에선 찾아볼수 없는 품목들이죠? 하지만 이 모든것을 갖추고 있는 혼다 바이크의 최고급모델. 골드윙의 오너들이 석가탄신일에 화성 카트리에 모였습니다. 무슨일로 모였을까요?

바로 혼다 코리아에서 주최하는 골드윙 라이딩스쿨에 참여하기위해 모였는데요. 아무리 에어백이 장착되어 있다고 해도, 사고를 내지 않는것이 최선의 길. 일본 스즈카 서킷에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계시는 교관님까지 직접 모셔와 진행된 라이딩스쿨의 현장을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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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작년 동경모터쇼에 첫 선을 보인 차세대 스쿠터 ‘PCX’를 오는 6월 1일 발매하고 5월 17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PCX는 이미 지난 3월말 일본에서 발매된 이후 약 3주 만에 예약대수 7,400여대를 돌파하며 연간판매목표인 8,000대의 90%가 계약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일본 스쿠터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대표모델이다.

친환경 하이테크놀로지가 집약된PCX 는 일시 정지 시 자동으로 엔진이 정지되는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이 탑재되었으며 고급감 넘치는 디자인과 쾌적한 라이딩, 다양한 편의사양을 장비하여 스쿠터 고객들의 요구에 완벽히 부응하는 혼다의 차세대 125cc 스쿠터이다.

혼다코리아는 PCX의 본격적인 발매에 앞서 5월17일부터 5월말까지 PCX를 예약 판매하며, 사전 예약 구매 고객에게 머플러 가드를 무상 장착해주는 ‘PCX 예약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혼다코리아는 17일부터 5월말까지 ‘PCX 얼리어답터’ 체험단을 모집한다. 선정되는 10명의 체험단은 미션을 수행하며 한달 간 PCX를 체험하게 되며 활동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 최우수 얼리어답터 1명에게는 PCX를 증정할 예정이다. 

PCX는 화이트, 블랙, 실버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부가세 포함하여 375만원 이다.

 

PCX 주요기능

 동급 세계 최초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 적용, 친환경 기술을 실현하는 새로운 125cc 엔진 탑재

PCX 에는 새로 개발된 수냉식 4 스트로크 단기통 125cc 엔진이 탑재 되었으며 신호 대기 및 정체 등으로 일시 정지 시 엔진이 자동으로 멈추고 출발 시 시동이 걸리는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idling-stop system)이 탑재되어 공회전시 불필요한 연료소모를 줄여 배기가스 배출을 저감하는 친환경 기술을 실현한다. 또한 최적의 연료를 공급하는 전자제어 연료분사장치(PGM-FI)를 장착하여 효율적인 동력 전달과 함께 54.1km/L (60km / h 정지 주행 테스트 값)의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125cc 스쿠터 최초로 AC제네레이터가 엔진스타터 기능을 병행하여 엔진의 크기를 줄임과 동시에 시동시의 정숙성 또한 강화되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

PCX는 일체형의 듀얼 할로겐 헤드라이트의 전면부에서부터 측면을 타고 후면부로 이어지는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라인과 차체의 세심한 부분까지 고급스런 디자인을 살려 125cc최고급 모델로 존재감이 느껴진다.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승차감

전후 14인치 알루미늄 휠을 채택하여 주행 안정성과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안락한 승차감을 실현하였으며 전후륜의 제동력을 적절히 분배하는 콤바인드 브레이크를 기본적으로 장착하여 안정적인 제동 능력을 제공한다. 연료탱크를 아래 부분에 설치한 저중심 설계로 승차감이 향상되었으며 핸들, 시트, 발판 등을 균형 있게 배치하여 장거리 운행에도 쾌적한 라이딩을 제공한다.

다양한 편의장비 장착

PCX 는 출퇴근, 통학용으로는 물론이고 업무용, 레저용으로써도 손색없는 올라운드 스쿠터로 다양한 편의장비를 갖추었다. 시트 아래 25L의 넉넉한 수납공간과 프론트 카울 안쪽에 사용하기 편한 1.5L 의 글로브 박스를 갖추고 있으며 시트 오픈 스위치가 있어 원터치로 열 수 있다. 또한 도난방지를 위한 메인스위치와 핸들락 기능이 집약된 키셔터 시스템이 장착되었다.

       

          [제원표]

엔진

수냉식 4 스트로크 OHC 단기통

배기량()

124.9

실린더 내경x행정()

52.4 × 57.9

압축비

11.0

최고출력(/rpm)

11.7 / 8,500

최대토크(.m/rpm)

1.2 / 6,000

점화방식

전체 트랜지스터 배터리 점화

연료공급방식

전자제어 연료분사식(PGM-FI)

시동방식

셀 스타터 방식

변속방식

무단 변속

치수(길이×폭×높이)

1,915 × 705 × 1,090

축간거리()

1,305

시트높이()

760

지상고()

130

연료탱크용량()

6.1

타이어

전륜 90/90-14 M / C 46P

후륜 100/90-14 M / C 51P

차량중량()

126

색상

화이트, 블랙, 실버

원산지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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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혼다는 전기 스쿠터 EV-neo 금년 12월부터 자영업 개인 운송 사업자를 대상으로 임대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V-neo 브러쉬리스(brushless) 타입의 전동모터에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되고 전원을 공급하여, 주행 CO2 전혀 배출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면서도 정숙한 주행을 제공하는 전기 스쿠터다. 전원 배터리는 플러그인 타입으로 일반 가정용 전기 콘센트로도 충전 가능하며, 급속 충전 20분이면 성능의 80% 충전된다. 또한, 화물 적재 시에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보이며 현재 시판되고 있는 소형 모터사이클 버금가는 실용성을 갖추었다.

 

EV-neo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저탄소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시대의 전동 모터사이클로 작년 동경모터쇼에서 컨셉모델(당시 발표된 제품명 ‘EVE-neo’) 최초 공개 되었으며 현재 시판을 위한 개발이 진행 중이다.

 

혼다는 앞으로도 전세계의 CO2 배출량 감소기여를 위해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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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VT1300 시리즈 출시를 기념하여 ‘커스텀 바이크 튜닝 대 축제’ 와 ‘가죽 베스트 증정 프로모션’ 등 신제품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커스텀 바이크 튜닝 대 축제’는 VT1300 시리즈(VT1300CX 혹은 VT1300CR)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5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로, 본인이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VT1300 시리즈 모터사이클을 찍어 혼다코리아 홈페이지에 응모하는 방식인데요.
투표 또한 6 1일부터 2주간 혼다코리아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이 직접하게 되며 투표 수, 스크랩 수, 커스터마이징의 정도, 사진의 예술성 등을 고려하여 선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최종 선발된 1, 2, 3등에게 각각 아메리칸 스타일 가죽 바지, 부츠, 장갑를 증정하며,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혼다 가죽 명함지갑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최종 우승자는 6월 중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투표기간 중 투표에 참여하거나, 해당 사진을 스크랩 한 고객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고 하네요.     

이와 함께 진행중인 ‘가죽 베스트 증정 프로모션’은, VT1300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0만원 상당의 아메리칸 가죽 베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로 선착순 30명에 한정하며 증정 선물이 소진 될 때까지 진행됩니다.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 (www.hondakorea.co.kr)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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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자사의 하이브리드 스포카 CR-Z가 지난 2월 일본 판매를 시작한 후 1개월만에 누적 계약 대수 1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간 판매 계획 대수의 10배가 넘는 실적이다. 특히, 혼다 차량을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신규 고객이 전체 계약 고객 중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20대부터 40대 이상의 폭넓은 연령층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CR-Z는 1.5L i-VTEC 엔진과 혼다만의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IMA(Integrated Motor Assist)를 적용하여, 강력한 가속감과 25 km/L(일본 공인 연비 기준)의 뛰어난 연비를 동시에 실현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모델이다. 특히, CR-Z는 개인의 운전 스타일이나 다양한 주행 상황에 맞추어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혼다 최초의 ‘3 모드 드라이브 시스템’을 탑재하여 주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혼다의 하이브리드카에 대한 인기는 이미 인사이트 판매를 통해 확인된 바 있다. 하이브리드카 최초로 일본 내 신차 판매 1위에 오른 신형 인사이트의 경우, 지난 2009 2월 일본 발매 후 1년 만에 일본 내 누적판매대수10만대를 달성하는 등 대중적인 친환경 자동차로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l  CR-Z 제원 (일본 사양 기준)

엔진

1.5L 4 밸브 i-VTEC

최고 출력 (PS/rpm)

113/6,000

최대 토크 (kg·m/rpm)

14.7/4,800

모터

박형 DC브러시리스 모터

최고 출력 (PS/rpm)

14/1,500

최대 토크 (kg·m/rpm)

8.0/1,000

변속기

CVT(무단자동변속기) 또는 6MT

10·15 모드 주행 연비 (km/L)

25

전장×전폭×전고 (mm)

4,080×1,740×1,395

휠 베이스 (mm)

2,435

차량 중량 (kg)

1,160

가격

2,268,000/2,498,000(VAT포함)


역시 혼다의 저력은 무시무시 하네요. 인사이트에 이어 CR-Z 까지...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혼다의 스포츠카 인 만큼 어느정도의 인기는 예상을 했지만 이렇게나 폭발적인 인기를 얻을줄은 몰랐네요.
CR-Z는 물론 인사이트도 하루빨리 국내에서 볼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일본에서 이렇게 인기가 좋아서야 한국에선 빠른시일내에 보긴 힘들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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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시빅의 누적 판매대수 5천대 돌파를 기념해 시빅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혼다는 3월 한달 간 시빅 하이브리드를 현금으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SK주유상품권 300만원을 지원하고, 리스 또는 할부로 해당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번 특별 금융 프로그램은 우리파이낸셜 제휴로 이뤄지며,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을 추가 증정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세요.

■ 혼다 고객센터 : T. 080-360-0505

■ 혼다 공식딜러 전시장

- 두산모터스  (서울 강남점)

T. 02-545-0119

- 일진자동차  (서울 서초점)

T. 02-580-8000

- KCC모터스   (서울 용산점)

T. 02-6090-6000

- D3 모터스   (부산 광안점)

T. 051-710-3000

-         (경기 분당점)

T. 031-789-2200

- 피죤모터스  (인천 남동점)

T. 032-463-5700

- 썬모터스    (대구 수성점)

T. 053-784-9000

- 제이원모터스(광주 신안점)

T. 062-527-9999

- KS모터스    (대전 유성점)

T. 042-82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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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를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CR-Z
1.5L i-VTEC 엔진과 혼다만의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IMA(Integrated Motor Assist)를 적용하여, 시원한 가속감과 25 km/L(일본 공인 연비 기준)의 뛰어난 연비를 동시에 실현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모델입니다.
제가 처음 본 CR-Z 는 작년 서울 모터쇼에 전시된 컨셉카의 상태였는데요, 그때의 느낌을 거의 그대로 살린 상태로 양산이 되네요.

사진으로 보기에 다른점이라면, 당시에는 양쪽 도어에 버튼만 하나씩 달려있는 상태라서 문을 어떻게 열어야 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문을 여는 방법을 누가 봐도 알수 있도록 바꿔놨네요 ^^

실외 디자인은 물론 실내에서도 여전히 컨셉카 같은 느낌을 주고 있는데, 디자인이야 주관적인 거라고 해도 기존에 혼다에서 내놓은 차량들을 봤을때 실내 거주성이나 공간 활용을 어떻게 해놓았을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l  CR-Z 제원 (일본 사양 기준)

엔진

1.5L 4 밸브 i-VTEC

최고 출력 (PS/rpm)

113/6,000

최대 토크 (kg·m/rpm)

14.7/4,800

모터

박형 DC브러시리스 모터

최고 출력 (PS/rpm)

14/1,500

최대 토크 (kg·m/rpm)

8.0/1,000

변속기

CVT(무단자동변속기) 또는 6MT

10·15 모드 주행 연비 (km/L)

25

전장×전폭×전고 (mm)

4,080×1,740×1,395

휠 베이스 (mm)

2,435

차량 중량 (kg)

1,160

가격

2,268,000/2,498,000(VAT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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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ac 2010.03.01 08:59 신고

    오호~ 스쿠프 이후로 오랜만에 보는 스포츠루킹카군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02 01:16 신고

      그동안 혼다가 내놓은 차량들을 봤을때 스포티함은 어느정도 보장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피겨의 여왕 김연아를 보고 점프의 교과서 라고 부르죠? 아마도 그건 거기에 더할것도 뺄것도 없이 완벽하기 때문일 겁니다.
이번에 시승해 본 혼다의 시빅 2.0은 준중형 세단의 교과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만큼 완벽했는데요. 어떤면에서 그런 느낌이 들게 만들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늘 그렇듯이 차량의 외관은 취향이지만 시빅의 외관은 적어도 못생겼다 라고 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선형의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옆모습을 보면 트렁크와 본넷 라인이 상대적으로 짧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함이 없는 디자인은 어디를 가나 적어도 "무난하다" 라는 정도의 평가는 받을수 있을듯 합니다.

시빅의 인테리어는 다른 브랜드와는 확연히 차별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제 슬슬 모델 체인지를 할때가 다 되어가는 양산차 임에도 불구하고 컨셉카 같은 느낌을 주는 실내는 혼다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듯 합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기어봉이 높고 핸드브레이크와 함께 앞쪽에 위치해 있다는건데요. 느긋한 자세로 운전하는 분들에게는 시트에서 등을 떼야하는 위치지만 올바른 시트포지션에서는 오른손이 움직이는 거리도 짧고 잡히기 쉬운곳에 있어서 오히려 편했습니다.

특히 운전할때 보이는 계기판 부는 2단으로 나누어져 위쪽에는 전자식 속도계와 수온계, 연료계를 보여주고 타코미터를 포함한 나머지 정보는 아래쪽에 표시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트립이 ODO와 A,B 그리고 외부 온도정도의 정보만 알려주네요. 평균 연비나 실시간 연비 같은 정보도 함께 전달해 줬으면 좋을뻔했습니다. 자칫 촌스러울수도 있는 파란색과 붉은색이 어우러져 세련된 멋을 보여주면서, 운전할때 눈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확실하게 정보를 전달해 주어 실용적인 면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빅 2.0에 들어간 네비게이션은 일반적으로 다른 메이커에서 지니를 사용하는것과는 달리 맵피를 사용했습니다. 인터페이스 자체는 맵피쪽이 훨씬 마음에 들지만 잡다한 기능이 많은 만큼 오류도 가끔 나기에 일반적으로 다른 메이커에서 사용하지 않는데, All-In-One 제품을 적용하는 바람에 맵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듯 하군요.

이 눈에띄는 1열 헤드레스트의 구멍은 왜 있는걸까요? 바로 여성운전자들을 위한 작은 배려인데요. 머리를 묶은 상태에서 헤드레스트에 머리를 기댈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평상시 뿐만 아니라 후방 추돌시에 머리를 묶은 부분에 충격이 집중되는 현상도 줄일수 있어 안전상에도 도움이 되는 기능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여성 운전자의 입장에서는 큰 차이 일수도 있겠죠?

시빅의 실내 공간은 준중형을 넘어 중형차를 넘보는 깜짝 놀랄만한 넓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차종의 2배는 됨직한 넓은 대시보드 상단과, 동급 최대의 넓이, 넉넉한 시트크기를 보고있자면 혼다라는 메이커는 "공간의 마술사" 라는 느낌까지 받게 합니다.

넓은 실내 공간 만큼 수납공간 역시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이쯤에 뭔가를 놔뒀으면 좋겠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곳을 보면 어김없이 수납공간이 존재하고 그런 수납공간들이 큼직하기까지 해서 '수납공간이 있어요' 정도의 생색내기가 아닌 실용적인 공간들이었습니다. 수납 공간에 대해서 더이상 시빅에 바랄수 있는게 있을까요?

수납공간때문에 콘솔박스가 너무 뒤로가서 팔을 얹을때 좀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단지 우려일 뿐이었습니다. 무엇하나 놓치지 않는 모습에서 혼다의 고집이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1열이 넉넉하면 2열이 좀 손해를 볼 듯도 한데 2열 공간 역시 넉넉함을 보여주고있습니다. 2열 공간의 특이한 점은 중앙 바닥에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없다는건데요. 바닥이 평평함으로 인해 2열에서의 움직임과 자세가 더욱 자유로워 지는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2열의 수납공간 역시 훌륭합니다. 1열보다 넓은 도어포켓과, 2열 암레스트를 내리면 나타나는 컵홀더... 하지만 암레스트에 수납공간이 하나쯤 더 있었으면 좋을뻔했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욕심일까요?

시빅의 트렁크는 동급의 트렁크 보다는 조금 좁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넓어진 실내공간에 비하면 충분히 감수할수 있는 부분이지만, 실내 공간보다는 트렁크의 활용도가 높은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시빅의 시트포지선은 라세티 프리미어같이 자유도가 높아서 쉽게 몸에 맞출수 있으며, 막상 제대로된 시트포지션을 맞춘 모습을 보면 레이싱카에 앉아있는듯한 느낌이 드는 자세가 나오는것이 스포티한 성향의 차량임을 살짝 엿볼수 있습니다.

시빅은 분명 시야는 확 트여있지만 운전석에서는 본넷이 전혀 보이지 않아서 약간 어색한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본넷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운전하는데 큰 불편은 없더군요. (한번은 사각이 얼마나 될까 싶어서 사람 무릎정도 높이가 시야에서 사라지자 마자 정차해 놓고 내려서 보니 약 1.5미터 정도의 여유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가려져 있는 A필러와 창문 사이가 유리로 되어있어 좌우 시야 확보가 더 용이합니다.

시빅의 짧은 본넷을 열어봤을때 실내가 넓어지고 본넷이 짧아질수 있었던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시빅의 엔진룸은 좁은 공간에 옹기종기 모여있는듯한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효율적인배치를 통해 각 부품간에도 적절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혼다가 보여주는 공간의 마술은 시빅 전체에 녹아있는듯 하군요 ^^

시빅이 스포티한 성향을 가진 차량이라는것을 엿볼수 있는 또다른 부분이 바로 이 스티어링휠인데요. 동급 차종보다 조금더 작은 직경에 타원형을 띄고 있어 좀더 다이나믹한 핸들링이 가능해 운전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시빅 2.0의 주행감은 예전에 잠깐 운전해 봤던 1.8과는 완전히 다른 성향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시빅 1.8를 아반떼에 비교한다면 2.0은 라세티 프리미어와 비교할만한, 아니 오히려 더욱 다이나믹한 주행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원한 가속감과 손에 착 감기는 묵직한 스티어링 휠, 그리고 스티어링 휠을 움직이는대로 따라와주는 탄탄한 하체까지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승차감은 해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아마 몸을 잘 받쳐주면서도 푹신한 시트 덕분에 이런 승차감을 보여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전에는 혼다라는 메이커에 대해 큰 감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빅 2.0을 경험해 보고 나니 세계에서 보여주는 혼다의 저력을 알듯도 합니다.
디자인, 성능, 실용성, 편의성 까지 어느것 하나 빠직것 없는 팔방미인 시빅. 이정도면 준중형 세단의 교과서라고 할만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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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day2go 2010.06.12 21:27 신고

    소형차인거죠.....소/중/대...이렇게 나눠야죠....경차/소형/준중형/중형/준대형/대형 이렇게 나눈다고 기분이 좋아질것 같습니까?.....시빅의 크기는 소형인거죠......준중형...이게 뭐 말도안되는 드립입니까.....준대형....허세부리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듯한 말이로군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6.14 01:15 신고

      소/중/대 로 나누는게 기본이긴 하지만, 제가 쓰는글이 국내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기에 국내에서 인식하는 기준으로 구분을 해서 준중형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2. ryankzenski 2012.03.23 02:33 신고

    한국에서의 시빅은 혹시 미국과 실내 재질이 다른걸까요?!..... 그리고 가격도 설마 다르겠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2.03.23 00:31 신고

      음.... 국내에 들어오는 혼다차량은 아마 북미형이 맞을거구요. 실내 재질을 달리하는 수고를 할 정도로 한국에서 시빅이 많이 팔리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재질에 대해 칭찬을 한 기억은 없는것 같은데요. 인테리어에 대한 칭찬은 재질보다는 눈으로 보이는 디자인과 넓은 공간에 대해서 칭찬을 했을 뿐입니다.
      안좋은걸 좋다고 하지는 않은것 같은데요?

  3. ryankzenski 2012.03.23 02:37 신고

    아; 그럼 제가 잘못 이해를 했군요. :) 제 글 수정 했습니다.


혼다코리아는시빅 하이브리드 모델을 대상으로 현금 구입 고객에게 SK주유상품권 200만원을 지원하는, 지난 1월 실시한 특별 프로모션을 연장하여 오는 2 28일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또한 리스 또는 할부로 시빅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무이자 할부 등 특별 금융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세요

 

■ 혼다 고객센터 : T. 080-360-0505

■ 혼다 공식딜러 전시장

- 두산모터스  (서울 강남점)

T. 02-545-0119

- 일진자동차  (서울 서초점)

T. 02-580-8000

- KCC모터스   (서울 용산점)

T. 02-6090-6000

- D3 모터스   (부산 광안점)

T. 051-710-3000

-         (경기 분당점)

T. 031-789-2200

- 피죤모터스  (인천 남동점)

T. 032-463-5700

- 썬모터스    (대구 수성점)

T. 053-784-9000

- 제이원모터스(광주 신안점)

T. 062-527-9999

- KS모터스    (대전 유성점)

T. 042-82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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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출시될 CR-Z

혼다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 를 양산모델 (북미 사양)을 공개했습니다.
CR-Z는 일본에서 다음달 24일에 발표하고 26일 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CR-Z 북미버전

CR-Z 는 1.5리너 i-VTEC 엔진에 혼다의 하이브리드 기술 IMA 가 적용되어 강력한 가속감과 25km/l 의 뛰어난 연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CR-Z 북미버전


CR-Z 제원 (일본 사양 기준)

엔진

1.5L 4 밸브 i-VTEC

최고 출력 (PS/rpm)

113/6,000

최대 토크 (kg·m/rpm)

14.7/4,800

모터

박형 DC브러시리스 모터

최고 출력 (PS/rpm)

14/1,500

최대 토크 (kg·m/rpm)

8.0/1,000

변속기

CVT(무단자동변속기)

10·15 모드 주행 연비 (km/L)

25

전장×전폭×전고 (mm)

4,080×1,740×1,395

휠 베이스 (mm)

2,435

차량 중량 (kg)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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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열릴 일본 슈퍼GT 에 참가하게 될 혼다의 새로운 레이싱카 HSV-010 GT 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HSV-010 GT는 기존 NSX 레이싱카를 대신하여 출전하게 되며 V8 4.3 엔진을 탑재하고 GT500 클래스에 참가하게 될 예정 입니다.
하지만 HSV-010 GT는 양산이 백지화 된 NSX 후속 모델의 프로토 타입이라 슈퍼GT에 참가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원래 슈퍼GT 시리즈는 양산차 베이스의 차량들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예외규정으로 아직 양산되지 않은 차량이라도 양산 계획으로 개발한 차들은 투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래는 HSV-010 GT 레이싱카의 사진과 주행 영상입니다.



시원한 배기음과 기민한 움직임, 전투적인 외관까지 한눈에 봐도 갖고싶은 차량인데 경제위기로 양산이 백지화 된건 안타깝지만
그나마 올해 열릴 슈퍼GT 에서나마 만나볼수있는걸 위안으로 삼아야 겠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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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혼다 모터사이클에서 신차가 나왔다길래 혼다 모터사이클 전시장 앞을 지나다가 한번 들려봤습니다. 사실 바이크에 대한 열망은 고등학교때 이미 식어버린줄 알았는데.... 이번에 모터사이클을 보니 그때와는 다른 시각에서 뭔가가 스믈스믈 올라오네요 -ㅅ-;;;; 어떤 계기였는지는 잠시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

모터사이클 전시장은 차량 전시장과는 다른 느낌이었는데요. 차량 전시장에서는 차종별로 전시차량만 한대씩 서있고, 계약이 완료되면 그때부터 수속 절차가 시작되는데 반해, 모터사이클 전시장은 실제로 판매할 모델들이 전시되어있으니까요. 그래서 매장앞에는 같은기종의 바이크들이 일렬로 각잡고 늘어서있는 장관을 목격할수 있습니다.

전시장을 들어섰을때도 수많은 바이크들이 서있는걸 볼 수 있는데요. 차량 전시장에 비해 사진촬영을 하기에는 조금 열악한 환경이긴 합니다만, 매장 내에서의 이동이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전시장 내에서는바이크 뿐만 아니라 오일이나 각종 크리너, 관리용품등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물론 헬멧이나 슈트, 튜닝용품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서 웬만한건 이자리에서 쇼핑을 끝낼수 있겠더군요.

응? 아~ 이건 뭔가요~ 웬만한 차보다 훨씬 푸근하다는 골드윙 아닌가요~?

훗..... 역시 난 틀리지 않았어.....

골드윙이 어딘가 돌아다니는건 간혹 보긴 했지만 이렇게 가까이서 자세히 훑어보긴 또 처음이군요. 가격도 그렇지만 웬만한 차보다 달려있는게 더 많습니다. 심지어 에어백까지 달려있는 바이크라니........

정면에서 봐도 폭이 여느 바이크의 2배이상 되는것 같은데요. 정면 유리창 가운데 달려있는게..... 공조장치 맞습니다 -ㅅ-. 안쪽에서 개폐가 가능하더군요.


왠지모르게 안락해 보이는 시트와...... 제 차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열선시트가 뒷좌석에까지 달려있습니다. 이거 이쯤되면 뭔가 서러워지는데요?

이제보니 혼다 모터사이클의 앰블럼은 혼다 자동차의 앰블럼과 다르군요. 오늘에서야 처음 알았네요 -ㅅ-;;;;;

자.... 그럼 원래의 목적이었던 혼다의 스타일 차퍼, VT 1300C 를 보도록 할까요? (응? 근데 차퍼가 뭐야?)

차퍼란 원래 사용자의 취향에따라 부품을 선택해서 만드는 커스텀 바이크(이정도 개념 맞나요? -ㅅ-)인데, 이정도 까지 하려면 가격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만들어진것이 VT1300CX 같은 양산형 차퍼인데. 양산형 차퍼는 기본적으로 운행이 가능한 기체를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고 보면 이해하기 쉽겠네요.(니가 그거밖에 이해 못한거잖아!!!!) 사실 제가 모터사이클에 대해 잘 아는게 아니라 이정도밖에 설명을 못하겠네요 ㅜㅡ. 혹시 틀린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것이 VT1300CX 의 제원표입니다. 배기량이 cc 가 아닌 ㎤로 표기되어있는데요. 어차피 환산해도 1:1 이니 ㎤ 라고 쓰고 cc 라고 읽어도 무방합니다. 자동차에 비하면 낮은 마력과 토크를 보이는데, 차체가 훨신 가벼운데다 타본적이 없어서 퍼포먼스가 어떨것 같다 라는 감도 안오네요 -ㅅ-;;;; 다만.... 공인연비는 확실히 부럽네요. 1312cc 면 바이크 치고는 큰편이고(1리터 넘는게 별로 없더군요) 타이어 폭이나 생김새로 봐서도 바이크중에 연비가 좋은녀석 같지는 않은데 27km/l라니....


그럼 VT1300CX 가 어떻게 생긴녀석인지 한번 볼까요? (바이크는 곡면이 많아서 제가 안비치는 각도를 찾기가 좀 힘드네요 -ㅅ-;;;;) 아메리칸스타일의 바이크긴 한데 연료통부터 안장쪽 라인을 보니 허리까지 S라인으로 내려오고 엉덩이가 빵빵한것이 섹시해 보이네요 *-ㅅ-*. 원래 아메리칸 스타일은 남성다운 이미지라고 각인되어있었는데 혼다에서는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네요.

후돌이의 머리속에 각인되어있는 아메리칸스타일이란 이런거...... 굵직하고 속이 알찬것이 남자답구만!!!!

어때요? 이렇게 두대를 같이 놓고 보니까 어울리는 한쌍같지 않나요? ㅎㅎㅎ 물론 VT1300CX는 커스터마이징 하기 나름이지만 순정상태로도 충분히 매력있는 바이크 같습니다. 아.... 제가 어떤 계기로 바이크에대한 무언가가 스멀스멀 올라온다고 했었죠?

이 부러워 미칠듯한 연비..... 공인연비대로만 해도, 만원이면 대략 320Km 정도를 운행할수 있더군요. 조만간 2종 소형 면허 따야겠습니다. ㅜㅡ
2종 소형면허 따고나면..... 시승 한번쯤 시켜주려나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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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코리아는 혼다의 아메리칸 시리즈 모터사이클을 대상으로 '브이트윈 아메리칸 시리즈 서비스 축제' 를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대상은 혼다의 V-트윈 엔진이 장착된 아메리칸스타일 모터사이클 ‘VT750’, ‘VT1100’, ‘VTX1300’, ‘VTX1800’ 총 4개 차종으로 동절기를 맞아 내방고객에게 시동상태나 브레이크 제동상태 등 동절기 점검과 엔진오일을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고 합니다.

이번 동절기 점검 서비스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딜러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면 되며, 캠페인 기간중 설문에 응하는 고객에게는 혼다 모터사이클 넥 워머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혼다모터사이클 공식딜러 또는 혼다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혼다모터사이클 딜러전시장

위치

예약/문의 전화

강남 딜러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02)566-3670

강북 딜러

서울시 중구 충무로

02)2272-5282

인천 딜러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

032)502-7777

광주 딜러

광주시 북구 중흥동

062)527-5050

부산 딜러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051)75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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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물론 국내 메이커 차량의 오너가 많겠지만. 이제는 수입차 오너도 무시하지 못할만큼 늘어났고, 지속적으로 늘어가는 추세 입니다.
자동차 전문 리서치 회사인 마케팅 인사이트에서 국내 시장에 자리잡은 수입 메이커중 3가지의 분야별로 신뢰받고 있는 메이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고장/문제점이 적은 수입차 1위는 렉서스가 차지했습니다. 측정 방식은 지난 3년 이내에 수입차를 신차로 구매한 분들에게 차를 사용하면서 몇 종류의 문제점 이나 하자를 경험했는지를 물어 품질 문제점 수를 측정 하였으며, 측정 단위는 차량 1대당 평균 '건' 입니다.

                                                                                                                                               (단위: a)

 

2009

2008

2007

수입차 평균

2.46

2.02

2.40

렉서스(N=80)

1.58

1.71

1.26

폭스바겐(N=141)

2.06

2.40

3.46

벤츠(N=84)

2.10

2.11

2.35

혼다(N=154)

2.16

1.84

1.64

아우디(N=60)

2.83

2.12b

1.65b

푸조(N=61)

3.07

2.28

3.38b

BMW(N=112)

3.19

1.72

2.68

              a. 수치가 작을수록 좋음
              b.
불충분 표본(N<60), 해석에 유의

              c. 괄호 숫자는 2009 조사의 사례수(N)

 


A/S 가 좋은 수입차 1위는 혼다가 차지했습니다. 평가 방법은 지난 1년간 서비스를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A/S가 얼마나 만족스러웠는지를 물어 1000점을 만점으로 만족도를 산출하였습니다. 수입 브랜드의 평균 A/S 만족도는 806점으로 작년 805점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참고로 국내 브랜드의 A/S 만족도 평균은 786점으로, 2007년 수입브랜드의 만족도와 거의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내년에는 800점 대가 나오길...

                    (단위: 1,000 만점a)

 

2009

2008

2007

수입차 평균

806

805

786

혼다(N=168)

882

867

856

렉서스(N=115)

846

865

844

벤츠(N=118)

836

823

785

푸조(N=74)

822

780

788b

폭스바겐(N=141)

808

767

746

아우디(N=72)

791

805

762

볼보(N=84)

788

819

815

포드(N=61)

771

736b

751

BMW(N=177)

759

774

754

크라이슬러(N=62)

745

776

719

              


올해 1위를 차지한 혼다는 07,08,09년 3년 연속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는데요, 매년 10점씩 만족도가 올라가는걸로 봐서 2010년이나 2011년에는  90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을 여지가 있군요.

속 안썩이는 수입차 부문 역시 혼다가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평가 방법은 2006년 7월 이후 신차 구입자들에게 차의 사용과 관련해서 불안, 불편, 손해, 분노와 같은 감정을 몇번이나 겪었는지를 측정했습니다. 품질 문제점 수와 같은 형태로 차량 1대당 평균 몇건의 스트레스 상황을 겪었는지를 산출하였습니다.



                      (단위: a)

 

2009

2008

2007

수입차 평균

1.40

1.17

1.17

혼다(N=154)

0.70

0.51

0.58

렉서스(N=80)

0.78

1.21

0.83

폭스바겐(N=143)

1.18

1.57

1.74

아우디(N=61)

1.33

2.03b

1.38b

벤츠(N=85)

1.43

1.31

1.02

BMW(N=122)

1.60

1.09

1.52

푸조(N=62)

2.26

1.22

1.14b

               
혼다는 이 분야에서도 역시 3년연속 1위를 차지했네요. 이정도면 혼다는 속 안썩이고 A/S 가 만족스러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는건가요?

                    (단위: %)

 

2009

2008

2007

수입차 평균

65.3

66.7

65.7

혼다(N=154)

81.5

80.9

80.3

벤츠(N=85)

79.8

67.4

62.1

렉서스(N=80)

74.4

79.6

77.5

폭스바겐(N=143)

65.3

65.3

59.2

BMW(N=112)

60.2

61.5

65.6

푸조(N=62)

56.1

60.6

60.6b

아우디(N=61)

53.8

59.3b

59.1b


종합적인 만족도를 봤을때도 혼다가 3년 연속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혼다가 자부심을 가질만 하네요.
전체적으로 평가의 1위와 상위 랭크는 일본 브랜드가 전부 차지하고 있는데 반해 독일 브랜드 들은 2위와도 적지 않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독일차 = 명품 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버릴때도 된듯 하군요. 
다음 평가때는 수입 브랜드 뿐만 아니라 국산 브랜드도 함께 평가를 해서 상위에 오를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조사 설계의 개요]

조사 수행 기관: 마케팅인사이트(www.mktinsight.co.kr)

조사 성격: 기획조사(Syndicated study)

모집단: 전국의 e-mail 사용자 자동차 보유자 구매 계획자

조사 시점: 매년 7

자료 수집 방법: 온라인 우편조사(e-mail survey)

조사 규모:   응답자 91,129
자동차 보유자 86,802
수입차 보유자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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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11월 한달 동안 혼다 핫 윈터 서비스 페스티벌(Honda Hot Winter Service Festival)’을 진행한다.

겨울철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한 달 동안 모터사이클 수리를 위해 딜러에 내방하는 모든 고객에게 기종에 상관없이 정비 공임을 30% 할인해 준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차량의 각 부위 윤활상태, 고무부품 및 노출된 부위의 부식, 전기장치등 낮은 기온에 쉽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모터사이클 관리와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할인된 공임가격으로 점검 및 수리를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5개의 모터사이클 딜러에서 실시되며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혼다모터사이클 딜러전시장

딜러

위치

연락처

강남딜러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02) 566-3670

강북딜러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02) 2272-5282

인천딜러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032) 502-7777

광주딜러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

(062) 527-5050

부산딜러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051) 75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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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공식 행사에서 토요타에서는 다른 메이커들과는 달리 공익사업을 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했고, 그와 동시에 거의 모든 기사가 토요타의 가격정책에 대한 찬사와 그에 대한 비교로 현대자동차를 까는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토요타의 국내 가격은 정말 싼 것일까요?
그게 아니라면, 토요타 이전에는 정말 이 정도 되는 가격의 수입차는 없었을까요?
토요타는 국내에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현대와 비교당하고 있는데, 그에대한 부담은 없을까요?

사실 엄청 싼 가격처럼 언론에서 떠들고 있지만, 실상 이전에도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은 있었습니다.
바로 혼다 어코드가 2.4모델을 3490만원에 들여왔었죠. 물론 혼다는 엔고 때문에 올해 3910만원으로 올렸다가 현재는 3590만원으로 다시 낮춰서 3590만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어코드가 캠리와 비교해서 결코 떨어지는 차량도 아닙니다. 그런데 어코드가 국내에 수입이 될 때는 어코드 2.4는 가격이 비싸고, 3.5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되었다고 이야기들을 했었거든요.
사실 어코드가 수입될 당시에 3.5리터급의 수입차량을 4천만원에 판다는 자체가 상당히 큰 반향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2.4모델은 조명을 받지 못한것도 있었지만, 현재의 토요타에대해서는 엄청난 호응과 호의적인 반응은 이상하기까지 합니다.

차가 좋아서가 아니라, 토요타이기 때문에 이러한 호응이라면 너무 잘못 가는 길일수도 있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캠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 기자들은 캠리를 타보고 가격이 싸다 비싸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북미에서 인정을 받았다고 해도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은 북미의 소비자들의 취향과는 다릅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른 것이라면 국내에서는 오히려 캠리보다 어코드가 더 인정 받을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왜 똑같은 가격으로 어코드를 들여왔던 혼다는 이러한 대접을 받지 못했을까요?

만일, 캠리 이전에 이와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이 없었고, 2.4에 3천5백만원이라는 가격이 너무나도 놀라울정도로 싼 값이라면, 이해가 갑니다.

빠른 이해를 위해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들의 가격을 올리겠습니다.

혼다 어코드 2.4  3590만원

닛산 알티마 2.5  3690만원

포드 토러스 3.5  3800만원

(토러스는 풀사이즈 세단으로, 사실 경쟁차종은 아니지만, 가격과 크기 그리고, 안전이나 편의성에서 오히려 다른 차량들을 능가합니다.)

이 중 어코드와 알티마 그리고 캠리는 북미에서도 경쟁 차종이며, 국내에서도 크지않은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코드나 알티마는 국내에 진출했을 때, 이런 오버스러운 평가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마케팅의 토요타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마케팅이나 홍보대행사의 능력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리만치 토요타에 대한 옹호의 글과 홍보글은 단지, 현대.기아차가 단지 미워서만은 아닌듯 싶습니다.

혹시나 토요타의 자금력으로 옹호하는 기사가 넘쳐나게 만든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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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는 알고 2009.10.29 09:27 신고

    토요타 진출과 함께..닛산과 혼다가 가격인하한 것은 모르시는군요...

    님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 인하한 이후의 가격이고

    그게 토요타의 파괴력이란 겁니다. 홍보력이 아니라..ㅉㅉㅉ

  2. 후훗 2009.10.29 12:58 신고

    실망이네요.. 마지막줄.

    그동안 자주 보던 블로그였는데

  3.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02 신고

    어코드가 나올당시 환율은 1000원대였습니다,,,,,1000원대의 3500만원은 싸지않고 제가격에약간플러스되는가격이었죠 그리고 어코드2.4는별로메리트가없었어요,,,(2만6천달라자리2.4 2만9천짜리3.5 누가2.4살가요 2.4사는사람은 차도모르는 사람이라고했을정도엿으니까요 3000달라더주고 더좋은거사지)
    그래서 그림 열광하지않았죠,,,그러나 미국금융대란이일어나면서 환율은 1300원으로올라갑니다
    혼다는 자동차가격을 400-500만원올렷고요,,,환율로인한 자동차 가격상승 인기하락이었죠....


    지금 도요타 켐리가격이 비정상입니다,,,아직도 일원화환율은 1329원입니다
    보통차량가격만받아도 3500가가이되고 운송비 관세 세금등을추가하면 3500만원은 덤핑처리가격이죠
    다시환율 1000원대로내려가면모르지만 지금1300원대하는 환율로는 정말싸게나온겁니다

  4.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56 신고

    어코드 3500만원할때는---환율이낮아서 적당히제값받으면서+@까지받아먹은가격이어서 열광적인 호응이없었죠
    오히려 사람들은 실망했습니다,,,,현대랑똑같이 거품이잇는가격이었고요..(현대에비할바가아니지만)
    기대했던것보다 비싼가격이였죠...일본현지판매 당시가격으로는 3000만원초반대였어야햇습니다(뭐물건너오고+지점도새워야되고+as도해줘야되고+딜러마진도줘야되니 뭐그려려니했지만 일본현지판매보다거품이400-500만원잇엇습니다)


    그러나 지금환율이 300원이상올른시점에서 3500만원은 정말 차량제가격도못받는 가격으로책정된거죠
    세금하고 운송비 기타등등 다해도 일본국내서파는가격에도못미치는 마이너스된가격으로들어오는거고 사람들이 열광하는거죠

  5.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59 신고

    http://toyota.jp/camry/concept/grade/gradeval/index3.html 요기캠리 가격있는데

    옵션보니 네비게이션달려면 G “DIGNIS EDITION” 타입이군요 근대너무비싸네요,,,

    리미트디버전에 네비게이션없느느차량가격이 270만엔대입니다,,,근대네비게이션 선루프안달린버전가격이죠

    윗버전보면 네비+선루프+우드핸들에+우드변속기는 350만엔이군요(한구에서파는캠리는 카달로그보니 네비+선루프+우드변속기군요 우드핸들만빠지고 이정도옵션이면 270-350만엔사이짬봉옵션으로 현환율 4000만원대차입니다)

    네비없는 270만엔대차량을 지금환율로만계산해도 3500만원이나옵니다....운송비에+지점설치+as비용+세금
    이런거안따져도 싸게나온거죠,,,정상적인가격으로나올려면 4000만원정도나와야합니다

  6. 2009.10.30 12:26 신고

    님, 엑스파일을 너무 많이 보신듯

  7. 당신이 현대 자금력에 2009.10.30 14:43 신고

    휘둘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토요타 한번 타보기나 했습니까? 캠리? 우물안 개구리적인 발상이군요. 당신같은 맹목적 현대 옹호 주의자가 지금의 현대라는 괴물을 만들어 버린거라는 생각은 안하죠? 피식

  8. 허허 2009.10.30 16:40 신고

    글에다가 후훗, 풉, 피식 이런거 쓰는사람이 여러명 있을리는 없고 한사람이 여러개로 글올린거 같네요 ㅋ

    글잘보고있습니다 익명을 담보로한 윗애들같은 찌질이는 무시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올려주세요~

    이유도 없이 현대까는 애들도 우물안 개구리지뭐..

  9. 실망이네요 2009.10.31 00:03 신고

    자주 오는 블로그였는데... 물타기 여론은 현대가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고 단지 가격만이 아니라 캠리에 대한 사람들이 인식이 더 크다고 봅니다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09.10.31 15:23 신고

    왜 카앤스페이스님을 비난하는 댓글이 달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카앤스페이스님 생각에 동의 합니다. ^^
    도요타 말고도 다른 경쟁차도 충분히 가격경쟁력이 있었죠. 다만 도요타가 기사의 설레발에 빠진 것 같아요.

    • 다른 경쟁자.. 2009.11.02 23:38 신고

      다른 경쟁자로 대표적인 혼다 어코드 같은 경우에도 가격 경쟁력은 별로 없었습니다. 옵션 거의 다 빠진 가격이 현재 가격이니까요...그런데 캠리는 거의 풀옵션에 저 가격으로 나왔으니 싸게 나온게 맞지요.
      만약 혼다의 어코드가 풀옵션으로 현재의 가격으로 나왔다면 진작에 사람들이 열광했을 겁니다.

  11. recall 2010.01.27 17:18 신고

    왜도요타에좋은인식을갖고게시죠??
    도요타도자국에서횡포현대만큼부린걸로알고있는데,,,(현대가도요타보고배웠단말도있음)
    그리고도요타만드는차의반을리콜하는자동차회사임;;;도요타지금폐망하고있는회사에요
    여러분이도요타회장이면잘나가고있는데제값못받으면서까지대한민국오겟습니까??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1.28 01:04 신고

      도요타에 좋은 인식을 가진건 아니지만 이번 리콜건은 현대도 본받아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리콜이란게 회사차원에서는 막대한 손실인데 그런걸 감안하고 안전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리콜에 임하는겁니다. 국내에서는 리콜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박혀있지만, 오히려 미국시장에서는 자발적인 리콜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있습니다.

혼다의 하이브리드 컨셉카 CR-Z 가 동경 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네요. 서울모터쇼에서도 한번 모습을 내비친 바가 있지만, 그때와는 약간 차이가 있군요.

일단 제눈에 먼저 띄는건 전면 디자인과 도어를 여는 손잡이인데요. 서울 모터쇼 당시의 저 차량에는 도어에 손잡에같은건 찾아볼 수 없고 버튼 하나가 달려있었습니다. 어떻게든 한번 열어보려면 버튼을 누른후 잽싸게 손을 치워서 반탄력으로 열리는걸 슬쩍 잡아채는수밖에는..... 아무튼 전 여는데 실패했었습니다. 물론 전시장을 지키고 있던분에게 손대지말라고 혼도 났었습니다 ㅜㅡ

그럼 이번에 공개된 CR-Z 의 사진들을 마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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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10시 30분 부터 삼청각에서 2010년형 시빅 1.8스타일 과 뉴 CR-V 출시 기념 포토세션이 있었습니다. 사실 기자분들만 초청하는 행사같긴 하지만 카앤드라이빙 님께 슬쩍 묻어서 행사장에 들어설수 있었습니다.

 

국내 최고의 요정( ELF? ) 이라는 삼청각.. 막상 보니 드라마 ‘식객’ 의 주 무대였던 ‘운암정’ 의 느낌이 풀풀나네요. ( 예.. 처음와봤습니다. 촌놈 맞아요 –ㅅ– ) 10시쯤 도착을 했는데 이미 많은 기자님들이 와계시네요.

 

포토세션에 앞서 혼다 코리아의 대표 정우영 사장님의 인삿말과 차량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뉴 CR-V가 공개됩니다. 물론 이때 2010년형 시빅 역시 장막을 걷어냈지만... 그냥 하나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절대 신경 안쓰고 그런거 아닙니다 (  ㅡㅡ)

 

훗..... 이제부턴 사진이죠... 즐감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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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김민수 2009.10.14 20:59 신고

    차는 안 보여. 모델만 보여. :)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는 월드 베스트셀링카 ‘시빅’의 2010년 형 모델을 출시하고, ‘뉴 시빅 1.8 스타일’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0년 형 시빅은 기본 사양 업그레이드와 디자인이 고급화되었다. 먼저,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시빅 2.0, 1.8, 하이브리드에 DMB 내비게이션을 기본 사양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자동차 외관의 이미지를 크게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인 휠의 경우 2.0, 1.8 모델 모두 기존보다 역동성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하였다.

추가된 ‘뉴 시빅 1.8 스타일’은 합리적인 사양과 가격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히기 위한 신규 트림이다.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브릭 시트가 적용되었으며, 뛰어난 핸드 그립감을 자랑하는 스티어링 휠이 운전하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휠의 경우, 1.8 모델에 적용된 16인치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채택하여 젊은 층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불어 2010년 형 시빅 하이브리드의 경우, 하이브리드 전용 색상으로 스펙트럼 화이트 펄의 차량 색상을 추가하였다.

‘시빅 하이브리드’는 3,780 만원, ‘시빅 2.0’ 3,390만원, ‘시빅 1.8’ 2,890만원, ‘뉴 시빅 1.8 스타일’의 가격은 2,690만원이다. 모두 부가세 포함.

 

[2010년 형 시빅 가격]                                                                 (단위: 만원)

 

인하 전 가격

인하 후 가격

현재 가격 대비

시빅 하이브리드

3,800

3,780

-20 (-0.5%)

시빅2.0

3,410

3,390

-20 (-0.6%)

시빅 1.8

2,910

2,890

-20 (-0.7%)

뉴 시빅 1.8 스타일

-

2,6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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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는 수입차 SUV 중 독보적인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CR-V’을 출시하고 14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스타일리시 어반 비클(Stylish Urban Vehicle)을 표방하는 ‘CR-V’는 1995년 글로벌 첫 출시 후 전세계 160여 개국에서 250만대 이상 팔린 베스트 셀링카로, 국내 시장에는 2004년 10월에 선보인 이래 2009년 9월 현재 11,279대 판매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베스트셀링 SUV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 CR-V’는 기본모델보다 외관 디자인이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프런트 그릴에 크롬라인을 적용하고 기존의 투톤 범퍼 하단의 디자인을 변경하여 크로스오버적인 이미지를 부각하였다. 더불어 기존보다 스포티한 휠을 적용하여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강조되었다.

 

‘뉴 CR-V’의 내부 인테리어는 공조 장치 표시 부분과 계기판 색상 변경 등 세심한 부분까지 변경하여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며, 앞좌석(프런트 시트)의 암레스트는 기존보다 사이즈를 늘려 편의성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뉴 CR-V’는 운전자에게 SUV를 운전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하여 성능 강화에 집중하였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방음 시스템을 채용하여 정숙성을 개선하였으며, 서스펜션을 보완하여 어떤 노면의 충격에도 안정된 주행을 자랑하며 발전된 승차감을 선보인다.

‘뉴 CR-V’는 또한 기존 2개의 트림에서 합리적인 가격의 엔트리급 ‘뉴 CR-V 2WD 어반’을 추가하고, ‘뉴 CR-V 4WD’의 기본 사양에 DMB내비게이션을 기본 장착한 별도의 모델을 선보이는 등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고객의 선택의 폭을 한층 늘렸다.

 

[NEW CR-V 가격]                                                                                                (단위: 만원)

인하 전 가격

인하 후 가격

현재 가격 대비

4WD

(DMB내비게이션 장착)

-

3,790

-

4WD

3,910

3,690

-220 (-5.6%)

2WD

3,560

3,390

-170 (-4.8%)

2WD URBAN

-

3,290

-

 

[NEW CR-V 제원]

정부공인 표준연비 및 등급

CR-V 2WD : 2.4 DOHC (배기량: 2,354cc/ 공차중량: 1,525kg, 자동5) 10.4km/ℓ, CO2 배출량: 224g/km,

등급: 3등급

CR-V 4WD: 2.4 DOHC (배기량: 2,354cc/ 공차중량: 1,605kg, 자동5) 10.0km/ℓ, CO2 배출량: 223g/km,

등급: 4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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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금일, 어코드와 레전드의 가격을 5.7~9.9% 인하한다고 밝혔으며, 금번 인하분은 10 1일부터 적용된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금번 가격인하는 금융위기 이후 환율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한 경비 절감, 코스트 삭감 등의 효과와 경기 회복 및 환율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것이다.”라며“지금까지 혼다코리아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기본 이념인 합리적인 가격과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실현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라고 덧붙였다.

Model

Type

인하 전 가격

인하 후 가격(단위 1,000)

가격

인하율

인하액

어코드

3.5

45,400

40,900

9.9%

4,500

2.4

39,100

35,900

8.2%

3,200

레전드

3.7

76,900

72,500

5.7%

4,400

 


                                                                                                    *
부가세 포함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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