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서울 모터쇼!!! 이번에 소개해 드릴 부스는 특색있는 브랜드 재규어 와 랜드로버 입니다.

이번 모터쇼에서 컨퍼런스를 처음 진행한 부스 이기도 하죠?

한쪽은 고급/고성능 세단, 혹은 쿠페만을 만들고 있고, 한쪽은 주구장창 SUV만 만들어 대고 있으니

어찌보면 묘하게 잘 어울리는 브랜드 일지도 모르겠네요. ^^

우선은 두 브랜드중 재규어 부스 탐방 자랑질부터!

 

제가 갔던 프레스데이날 가장 큰 이슈는 아마도 재규어의 디자인을 총괄하는

이안 칼럼의 등장이 아니었을까 하는데요.

이안 칼럼은 피터슈라이어 크리스뱅글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인데요

이제는 재규어 = 이안 칼럼 이라는 인식이 들 정도로 오랫동안 재규어의 디자인을 이끌어온

디자이너 이기에 그의 방문은 더욱 뜻 깊은 것 같군요.

 

이안 칼럼은 간결한 선과 단순한 형체의 아름다움 등 재규어 F-TYPE의 디자인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F-TYPE은 뉴욕 모터쇼에서 '2013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에 선정되기도 한 만큼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디자인 하나만으로도 주목받을 한 차군요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말하는 '아름다운 차',

'2013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에 선정된 차 는 어떤모습일까요?

 

자! 그럼 오늘의 주인공 들을 한번 만나볼까요?

 

이녀석이 오늘 재규어 부스의 메인 F-TYPE 입니다. 미~끈하게 잘 빠졌죠?

언뜻 보면 재규어 라기 보다도 마세라티 같은 느낌도 살짝 나는 얼굴이네요 ㅋ

 

그리고 F-TYPE 을 서포트하기 위해 나온 이녀석은 E-TYPE 인데요

분명 오래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이나 포스가 남다른 것이

오히려 F-TYPE 조금 더 끌리는 경향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옛날에 단종….. orz

때문에 다시 볼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이번기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어왔습니다.

 

 

음? 그러고 보니 E-TYPE에 신경 쓰느라 이날의 주인공 F-TYPE은 홀대한 느낌이군요

섭섭해 하기전에 F-TYPE도 투척 들어갑니다~

F-TYPE는 2인승 컨버터블 스포츠카 로 재규어의 신형 3.0리터 V6 수퍼차저 엔진을 탑재하고

각각 최고출력 340마력(@6,500rpm)과 380마력(@6,500rpm)을 발휘하는 F-TYPE과 F-TYPE S,

5.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의 'F-TYPE V8 S'의 총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F-TYPE V8 S'는 최고출력495마력(@6,500rpm), 최대토크63.7kg.m(@2,500-5,500rpm)로 최고속도 300km/h에 

제로백이 4.3초에 불과해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F-TYPE은 FR 구동 방식의 스포츠카로 주행 습관 및 도로 조건에 빠르게 적응하는 '8단 퀵 시프트(Quickshift) 변속기'를 채택하여

총 25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적용되어 주행 스타일과 도로 조건에 빠르게 반응하며.

특히 가속 및 제동, 코너링시 원심력, 스로틀 및 브레이크 페달 작동 여부, 도로 하중, 킥다운 요청 및 언덕 또는

내리막길 주행 여부 등의 상황을 자동으로 파악한다네요. 와우!

F-TYPE S 및 V8 S 모델에 탑재된 어댑티브 다이나믹스(Adaptive Dynamics) 시스템은 차체의 수직 움직임,

롤링 및 피치 움직임을 능동적으로 제어해 주는데. 이 시스템은 도로에서 운전자의 주행 상태와 F-TYPE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안정성과 민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댐퍼를 초당 500회 조절할 수 있다고합니다.

아…. 군침도네요 이거 -ㅁ-

 

무려 40년만에 E-TYPE의 혈통을 이어받아 탄생한 F-TYPE은 가장 아름다운 차로 명성을 얻었던

E-TYPE의 명성을 이어 기품있는 역동성을 보여주는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전면과 측면쪽은 어떻게 봐도 간지가 좔좔 흐르고 막 갖고 싶어지는 디자인인데

뒷면, 특히 테일램프쪽은 제 취향은 아닙니다.

전 아예 얇게 선 한두개로 끝나거나 왕눈이를 좋아하거든요 ^^;;;

사진만으로는 조금 아쉬워 하는 분이 있을 것 같아 프레스데이때 제작된 영상도 하나 투척합니다.

 

 

물론 메인은 F-TYPE이었겠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죠?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모델인 XF도…..

사실 게슴츠레해진 눈초리로 페이스리프트 되기 전 모습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지금도 나쁘진 않습니다…. 눈 빼고 다른 스타일은 그대로 살아있으니까요!

사실 재규어의 모델 중 XF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디자인도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기존 3.0 디젤 엔진에서 맛봤던 퍼포먼스와 연비의 양립도 한몫을 차지했는데요.

넉넉한 출력으로 '펀 드라이빙'의 즐거움은 물론 좋은 연비로 '주머니 사정' 까지 챙겨주니

이정도 팔방미인은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들거든요 J

더군다나 이번에 출시된 2.0 가솔린 엔진과 2.2 디젤엔진이 적용된 모델들은

얼마나 더 효율을 높여서 매력을 뿜어댈지… 정말 꼭 한번 시승해 보고 싶습니다!!!!!

 

재규어의 기함 XJ 역시 재규어에서 빼놓을수 없는 볼거리 인데요.

XF의 페이스 리프트 이후로는 정면에서 봤을 때 XF와 XJ를 구분하기 어렵다는점이

좀 아쉽긴 하지만 차량 길이나 실내에서는 두드러진 차이를 보여주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군요.

 

 

하지만 이정도로만 XJ를 XF와 같은 선상에 놓는건 XJ에게 좀 섭섭한 일이겠죠?

그래서 재규어 코리아에서는 XF와의 격을 확~ 떨어트려놓을 최상위 모델을 떡 하니 내놨습니다.

 

바로 XJ Ultimate~

플래그십 위의 플래그십 답게 전용 프론트 범퍼 에어 인테이크, 20인치 마로아(Maroa) 휠,

테일 파이프 피니쉬 등 으로 차별화된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패키지를 장착하고

다양한 뒷좌석 편의장치와 전동식 테이블, 아이패드와 키보드, 샴페인 냉장고를 갖춰

……싸장님들 타고다닐맛 나시겠네요 ㅡ.,ㅡb

 

이정도 사이즈가 되면 마냥 편하고 느긋하게만 타는 쇼퍼드리븐으로 보이겠지만

재규어는 항상 도도한 얼굴뒤에 야성을 숨기고 있는 메이커다보니…

V8 슈퍼차저 엔진을 얹어 510마력/63.8토크로 제로백 4.9초의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플래그십에 최상위! 거기에 퍼포먼스까지 갖춘 만큼 가격도 Ultimate!

XJ Ultimate의 가격은 무려 2억7천2백90만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터쇼 개막 첫날부터

XJ Ultimate 국내 1호차가 광속으로 계약됐다는거!

재규어 부스에 오자마자 XJ Ultimate에 뙇 꽃히셨나봐요~ ㅋ

 

재규어 부스의 한쪽에는 F-TYPE 만큼이나 간지를 폴폴 풍기는 녀석이 또 있는데요.

XK, 정확하게 말하자면 XKR-S 컨버터블 모델이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요.

생긴것만큼이나 달릴줄 아는 XKR-S는 5리터 슈퍼차져 엔진 적용으로

550마력/69.4 토크의 스펙을 갖춰 제로백 4.4초 최고시속 300km/h의 패기를 보여줍니다.

…..설마 뚜껑열고 300km/h를 달려볼 생각을 하시는 분은 없겠죠? –ㅅ–

 

재규어 부스 탐방 자랑질은 이쯤에서 끝내기로 하고…

다음번엔 다른 자랑질로 찾아뵙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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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스쿠림 2013.04.05 11:56 신고

    진짜..재규어보고 입이 쩍 ...

  2. 웅이 2013.04.05 12:05 신고

    저도 서울모터쇼 가고 싶어요 ㅠㅠ

  3.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3.04.06 01:02 신고

    오늘이 레알 기회입니다. 토요타 부스에는 김태희가 나온데요 ㅠㅠ

타이어라고 하면 자동차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데요. 바퀴에 고무가 사용되고, 고무 안에 튜브를 이용해 공기를 주입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만든것이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공기주입식 타이어의 시작이었다고 봐야겠죠?
지금은 튜브가 따로 들어가지 않는 Tuberess 타이어가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군용차량은 튜브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제가 있던 부대에서는 펑크를 때우거나 타이어를 교환할때는 펑크수리킷이나 탈착기 대신 곡괭이를 사용했었죠 -ㅁ-;;;)
.......서론이 너무 길었나요?

이번에 브릿지 스톤에서는 기껏 집어넣었던 공기를 빼버리는 구조의 타이어를 선보였습니다.
물론 이미 미쉐린에서도 공기없는 타이어를 선보여서 최초라고 할수는 없지만 미쉐린에서는 벌집구조를 이용한데 반해 브릿지스톤에서는 빗살무늬(맞나요?)를 하고있네요.

사이드월이 없어지고 (컨셉 디자인상의) 휠 크기까지 줄어드는 바람에 무게 면에서는 상당한 이득이 있어 연비향상에도 도움이 될것 같은데요.
걱정이 되는것은 공기역학적인 부분과 이물질의 침입 여부입니다. 돌이라도 하나 튀어들어와서 안을 휘젓고 다니면.....
가격이 만만치 않아보이는건 둘째치고 안전상의 이유로도 살짝 걱정이 되긴 합니다.
뭐..... 지금은 컨셉단계니 양산을 위한 테스트를 하다보면 이런저런 문제들이 발견되고 양산단계에 들어서면 일상주행에 아무런 지장이 없도록 보완을 해서 나오겠죠?
언젠가 에어리스 타이어가 현재의 튜브리스 타이어처럼 보급되는 날이 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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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서울모터쇼 미디어 컨퍼런스 현장, 두번째는 혼다 부스입니다.
국내에서 혼다는 그다지 큰 홍보를 하지 않으면서도 좋은 차량과 입소문으로 조용하게 선방을하고있는 브랜드 인데요. 이번에는 오랜기간 모델체인지 없이 사랑을 받아왔던 '교과서' 시빅의 컨셉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컨셉이긴 하지만 거의 양산에 가까워진 모델인데 외관 디자인은 역시 현재 모델에 비해 큰 변화가 없습니다. 발표가 끝난뒤 세그웨이를 타고 나타나는 공현주씨 역시 혼다 미디어 컨퍼런스의 한가지 이슈가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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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하이브리드 쿠페 CR-Z의 선전에 영향을 받은걸까요? 토요타에서도 자사의 대표 하이브리드 모델인 프리우스의 쿠페형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뭐 아직은 컨셉인 만큼 인테리어는 마치 우주선을 연상케 할정도로 미래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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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로 불리우는 혼다 시빅의 차세대 컨셉모델이 내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개된 스케치 상으로는 CR-Z 같은 3도어 해치백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에 스파이영상으로 찍힌 세단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현재까지 파워트레인에 대한 발표는 없었지만, 이전에 나온 기사들을 보면 새로운 가솔린엔진과 디젤엔진 라인업에 듀얼클러치 미션을 얹고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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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짚모자 2010.12.15 09:46 신고

    엔진에서 좋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혼다인데
    소나타에게 어코드가 따라잡히듯 아반떼에게 잡히지 않을려면 좋은 성능의 엔진이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요.

    디자인은 정말 스파이샷과 너무 달라 놀랍네요. 스파이샷은 엄청난 실망감을 줬었는데.
    더이상 현대를 만만하게 생각하지 못할 시기라 신경을 꽤 썼을것이라 생각되고 기대가 되는 모델입니다.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2.16 03:24 신고

      음.... 현대가 혼다를 따라잡았다는 의견은 동의할수 없지만 시빅에 대한 기대감은 저 역시 충만합니다.
      혼다가 '교과서' 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차량을 만들어내기 위해 출시를 미뤘을 정도면 얼마나 깜짝놀랄만한 모습을 보여줄지 말이죠 ^^

  2. 피기 2010.12.17 13:25 신고

    최근까지 별 재미 없어 보이는 그냥 잘 팔리는 차만 만드는 듯한 인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다시 예전의 모습을 보여줄려나 보네요.

BMW 의 하이브리드 컨셉카인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와 경쟁하기 위해 벤츠에서도 친환경 슈퍼카를 개발하고 있다는데요. 정확한 내용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마도 2015년에는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땅위를 달리기 보다는 날아다니는게 더 어울릴것 같은 디자인이지만 아마 2013년쯤에는 어느정도 실제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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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에서 CTS의 등장은 조금은 파격적이었었는데요. 이번에는 그보다 더 작은 도심형 럭셔리 소형차(ULC)의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ULC는 길이/넓이/높이 가 3,835/1,730/1,446mm 에 불과한 작은 차체와 2+2 시트와 걸윙형 3도어 해치백 형태에 대형 그릴과 19" 알루미늄 휠이 장착되어 캐딜락 특유의 선이 살아있는 V형 DNA를 그대로 물려받아 요즘 트렌드인 차가운 도시의 소형차(?)의 느낌이 물씬 풍겨나오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가죽과 우드에 알루미늄과 세라믹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푸른색과 회색으로 꾸민 분위기는 소형차임에도 묵직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계기판은 아날로그 형식이지만 터치패드로 조작이 간편하며,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음성인식 OnStar를 갖춰 미래적인 느낌을 주며 중앙에는 풀사이즈의 센터콘솔을 장착하여 실용성 까지 높였습니다.

ULC는 3기통 1리터의 가솔린 터보차져 엔진과 전기모터에 건식 듀얼클러치 미션의 조합으로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췄으며, 여기에 오토스탑&스타느, 브레이크 에너지 회생장치 까지 갖춰 시내 23.8km/l, 고속 27.6km/l 의 연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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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하면 경량의 고성능 스포츠카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런 이미지의 틀을 깨고 친환경 컨셉의 씨티카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씨티카 컨셉은 3도어 4인승 모델로 무게가 약 1.4톤 이라고 하는데 경량 스포츠카를 만들어오던 로터스가 이런 무거운 차를?

구조를 보니 차량이 무거워 질수밖에 없겠군요. 로터스의 씨티카는 친환경 정책의 방법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했습니다.
각 바퀴에 73마력의 전기모터가 내장되어 총 220마력, 240Nm 의 출력으로 주행을 할수있지만, 배터리의 전력만으로는 60km 밖에 이동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46마력 1.2리터 가솔린 엔진이 배터리를 충전해 한번 주유로 최대 500Km 까지 주행할수 있다고 하네요.
음... 전기모터로만 구동을하고 엔진은 충전만을 하는 이 하이브리드 방식은 GM의 볼텍 방식과 같아보이는데 특허문제는 해결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

로터스에서 2014년에 이 차량을 양산할 파트너를 찾고있다고 하니 파트너십 채결만 원활하게 이루어지면 2014년에는 씨티카의 런칭소식을 들을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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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가 파리 모터쇼에 출품할 차기 모델의 티져 사진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혹은 가야르도의 후속이라고 하는데 이미 이오타(Jota) 라는 이름으로 스파이샷이 돌아다닌 그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다른메이커들은 보통 다음 모터쇼에서 선보일 모델에 대한 스펙을 사진보다 먼저 슬쩍슬쩍 공개하기 시작하는데 티져 사진만 차례로 공개하고 있는건 람보르기니의 팬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전략일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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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tin 2010.09.23 07:36 신고

    리어램프! 후드! 인테리어 대쉬보드! 순서사진이군요

국내에서는 물론 시보레 크루즈 라는 이름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라세티 프리미어의 헤치백의 컨셉모델이 파리 모터쇼에서 선보일것 이라는 소문이 들리고 있습니다.
'GoAuto' 라는 오스트리아 블로그에서는 "헤치백 버전의 시보레 크루즈가 파리 모터쇼에서 아베오, 올란도 와 함께 컨셉모델로 선보일것이다." 라고 하는데요. 
5-door 크루즈는 멜버른에 있는 홀덴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되고, 에덜레이드 에 위치한 홀덴 공장에서 우핸들 모델로 생산될 것이라고 이 블로거는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블로거의 예상이고 바램일뿐 실제로 라프 헤치백 모델의 공개를 파리 모터쇼에서 할지 말지도 막상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미지수입니다.

홀덴의 렌더링으로만 볼때는 오히려 기존 라프보다 더 매력이 있어보이는데 실제 모습은 어떻게 변해서 나올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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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가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 올뉴 XJ의 스페셜 모델인 올뉴 XJ 센티넬 을 발표했습니다. 올뉴 XJ 센티넬은 올뉴 XJ를 기본으로 한 방탄 모델로서 차량 방탄업계의 선두주자 센티곤社 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설계되어 듀폰社의 고강력 합성섬유인 케블라 로 차체를 제작하여 실내 탑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유럽 표준 방탄 기준인 B7 탄도 방탄등급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B7의 방탄등급이라고 하면 어느정도의 보호 효과를 주는지 전혀 감을 잡을수 없을텐데요. 올뉴 XJ 센티넬은 기관총, 차량 하부에 수류탄 투척 또는 15Kg TNT가 차량 주위에서 폭발해도 탑승자를 지켜줄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완전무장으로 인한 중량 증가에도 385마력 5.0리터 V8 직분사 엔진 탑제로 최고시속 195km/h, 0-100km/h 9.7초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올뉴 XJ 센티넬은 이달 말에 개최되는 2010 모스크바 모터쇼에서 공개된다고 하네요.

센티넬 모델에 이어서 선보인 모델은 재규어 창립 75주년을 기념하여 탄생한 XJ 75 플래티넘 컨셉 모델로 이달 14~15일간 캘리포나아주에서 열린 클래식카 축제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 에 전시되었다고 하네요.
이 컨셉모델은 XJ의 맞춤형 디자인의 가능성을 처음으로 제시한 모델이라고 하는군요.

재규어 XJ75 플래티넘 컨셉트의 외관은 화이트 블랙 색상의 대조를 통해 플래티넘 메탈 색상을 충실히 표현했고, 프론트 사이드, 리어 실을 더욱 낮고 볼륨감 있게 디자인하였으며, 특수 제작된 22인치 블랙 메탈 휠을 장착하였습니다.

인테리어는 화이트와 블랙의 대조를 테마로 적용해 에어벤트와 베니어 표면에는 화이트를 적용하고, 시트와 헤드라이너에는 다이아몬드 무늬로 박음질된 고급 스웨이드 가죽을 사용했습니다. 외에도 중앙 콘솔에는 세계적인 수공예 시계 제작업체인 영국의 브레몬트社 에서 맞춤 제작한 수공예 시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1200W 출력의 B&W(Bowers & Wilkins)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하고, 돌비 프로로직Ⅱ(Dolby® Prologic®)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하며, 2개의 서브우퍼 2개의 도어우퍼를 포함한 20개의 스피커가 최적의 위치에 장착되어 실내 어디에서도 오페라 홀과 같은 최상의 음향을 감상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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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에서 S클래스와 경쟁할 파격적인 디자인의 세단을 내놓았습니다. 컨셉 모델의 이름은 'SixTeen' 아마도 16기통 엔진을 얹은데서 유래된 이름 같은데요. 대형세단에 16기통 1000마력 13,600cc 엔진이 올라갔다는것 자체도 꽤나 파격적입니다.
또한 16기통 대 배기량에도 불구하고 상황에 맞게 4기통, 8기통, 16기통 으로 조절되는 3단계 dod기술은 예상만큼의 토나오는 연비는 아닐듯 합니다.

사실 '식스틴' 컨셉은 200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였는데 고유가 친환경 정책에 밀려 사장되는듯 했으니 최근 다시 부활의 조짐을 보이는게 판매의 목적이라기보다는 상직적인 의미에서 내놓으려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출시된다면 V 이상의 슈퍼세단이 될지도....-_-;;;;
전처럼 사장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적어도 2014년 까지는 내놓을 예정이 없다고 하니 일단 XTS의 출시를 먼저 기다리는편이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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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씨트로앵이 스포츠 컨셉카 서볼트(sruvolt) 를 선보였었는데요. 최근 이 컨셉 차량이 프랑스 사르트에 위치한 서킷에서 주행하는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소문에 따르면 시트로앵은 포르쉐 슈퍼컵 이나 페라리 챌린지 같은 서볼트 원메이크 레이스를 개최할거라고 하는데 전기 스포츠쿠페로 레이스를 소화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나보네요 ^^

제원상 길이는 3,850mm 로 젠트라X 보다 짧지만, 폭과 넓이가 1,870x1,200mm로 넓고 낮아서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줄수 있을듯 합니다.
뭐.. 일단 생긴것 부터 전투적으로 생겼으니 잘 달려주지 않으면 곤란하겠죠? ㅎㅎㅎ
이녀석을 국내에서 볼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이런 전기 스포츠 쿠페 컨셉의 차량을 국내에서도 볼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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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컨셉카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에 대한 정보는 이미 예전에 접해봤지만 실제물을 본건 북경이 처음이었는데요.
보도용 사진보다는 포스가 떨어지긴 하지만 사진에서 봤던 그모습 그대로네요.

(아래는 비전 이피션트 다이나믹스가 공개됐을때의 포스팅 입니다. )


M1 오마쥬에서 봤던 이 게슴츠레한 눈과 최고의 크기를 보여주는 콧구멍....

과연 이상태로양산이 될수 있을까 싶은 곤충날개를 연상시키는 걸윙도어까지....

이상태로 양산된다면 디자인 하나만으로도 지르고 싶은 드림카가 될수도 있겠네요 -ㅁ-

예전에는 미처생각하지 못했던건데... 2도어 치고는 2열에 사람이 탑승하긴 편하겠지만, 그만큼 손해보는것도 많겠네요. 가령 비가오는날 승하차시에 더 많은양의 비가 2열까지 들이친다든지 말이죠. 게다가 무슨재질인지는 모르겠지만 측면충돌 안전성에 있어서도 약간 불안해 보이긴 합니다.
아... 프라이버시 문제도 있겠군요. 만약 이상태로 양산된다면 제일먼저 썬팅하는데 제일 먼저 투자를 해야겠네요 ^^

다이나믹한 운전의 즐거움을 잃지 않으며, 에어로다이나믹과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친환경성까지 보여주겠다는 BMW의 뚜렷한 주관을 보여주는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 개인적으론 컨셉에서 변하지 않고 이대로의 모습으로 양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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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의 2개의 컨셉모델 중 쿠페모델 컨버J 의 모습입니다. CTS 쿠페도 멋진 디자인이었 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녀석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4인승 쿠페의 형태로 나온 컨버J는 '볼트' 의 볼텍 기술이 적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럭셔리 쿠페로서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퍼포먼스는 물론 탁월한 연비까지 보여줄수 있겠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컨셉의 모습이 강해서 양산 되기까지는 꽤 시간이 걸릴듯 하네요. 적어도 볼트가 판매되기 시작하고 나서야 생산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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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의 후속이 될지 DTS의 후속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CTS 스타일은 마음에 들지만 크기나 성향에서 약간의 아쉬움을 가지고, STS 나 DTS를 사기에는 스타일이 약간 아쉬워서 망설이고 있던 분들은 아마도 XTS 의 출시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겠네요.
XTS의 출시로 인해 CTS 와 SRX 에 이어 캐딜락의 스타일이 지속적으로 젊어지고 있는데요, 젊은 감각으로 가는것도 좋지만 적어도 플래그십 모델은 캐딜락의 중후한 이미지를 이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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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토요타 프리우스의 이름을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미니밴이 내년에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이 하이브리드 미니밴의 출시 시기나 이름 등은 루머일수도 있겠지만 프리우스가 그간 쌓아온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신뢰도와 더 넓은 공간을 요구하는 소비자층이 있는한 이녀석은 꼭 상용화 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 컨셉모델은 3개의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차체의 바닥에 장착하며, 슬라이드 방식의 토어를 채택하고, 7인승 이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컨셉모델이야 라인을 깔고 런칭을 하기 전까지는 항상 미정이긴 한데.... 이건 되도록 컨셉때의 모습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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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일링 2010.04.19 11:39 신고

    컨셉대로 나오면 진정한 미래'카'의 모습일듯 ㅎㅎ

    배터리팩이 차체 하부에 있게 되면 우리나라에서는 괴물스런 과속방지턱에 치명적일듯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19 13:39 신고

      음... 항상 컨셉카는 미래적인 디자인을 보여주죠 ㅎㅎㅎ

      배터리팩이 차체 하부에 있어도 충격을 대비한 쉴드 정도는 방비를 해놨을겁니다. 토요타가 하이브리드를 1~2년 만들어온 회사는 아니니까요 ^^

현대의 컨셉카 i Flow의 렌더링이 공개됐습니다. 얼마전 기아에서 발표한 Ray와 형제차 같은 느낌도 들고, 어떻게 보면 다음세대 쏘나타의 컨셉인듯도 한데 진실은 현대에서 공식적인 발표를 해야 알수 있을듯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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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시카고오토쇼에서 선보일 4도어 컨셉카 '레이 Ray'의 티저 스케치를 공개했습니다.
기아 북미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한 레이 컨셉카는 기아의 디자인 진화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로 디자인 형상은 미래에 출시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습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윈드실드는 글래스루프와 어이지며 리어 윈도 역시 대형 글래스가 적용되었네요.
기아 레이는 2월 시카고오토쇼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일단 스케치 상으로는 그럴듯 한데 컨셉 모델이 나오고, 양산에 가까운 모델이 나올수록 점점 실망스러워지는 절차는 밟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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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2 스포츠 하이브리드 컨셉은 3.3리터 V6 엔진과 전기모터를 얹은 AWD 형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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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캐딜락이 선보인 XTS 컨셉은 2012년에 선보일 STS 혹은 DTS 를 대체할 차량의 디자인을 보여주는 모델로 보이는데요.
캐딜락의 플래티넘 라인 최상위 모델로써 GM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까지 적용 되었다고 하네요.

CTS, SRX 도 고급스러운 실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차급이 달라지니 더 나은 무언가를 보여주는군요. 그런데 팝업 디스플레이는 적용되지 않았네요.
계기판에 통째로 LCD를 적용하는 과감함. 중앙 상단에 위치한 공조장치까지 일관적인 V라인의 디자인.

팝업 디스플레이에 대한생각은 섣부른 판단이었네요. 뒷좌석 디스플레이에 팝업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최근의 캐딜락이 내/외관은 물론 성능과 편의성 까지 두루 갖춘 CTS 나 SRX를 경험해본 이상 XTS에 대해 기대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이번에 선보인 XTS 플레티넘 컨셉은 캐나다에서 2012년 초부터 양산 및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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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하면 M 시리즈를 빼놓을수 없죠. 그 M시리즈의 시작이자 BMW 최고의 슈퍼카인 M1이 부활 조짐이 보이고있습니다.

일단 컨셉모델이긴 하지만 M1 Hommage의 실차가 나왔습니다. 사이즈와 생김새만 보면 매우 거칠어보이지만 그속엔 오토스탑/스타트, 재생브레이크, 전동 스티어링 등의 친환경 기술을 감추어두고있습니다.

단지 컨셉카로 끝날지, 실제로 양산되어 나올지는 2012년이 지나봐야 알수있을듯 하지만 만약 양산이 된다면 슈퍼카 시장에 새로운 핵으로 떠오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측면은 세련되게 잘 빠진 반면 전면은 정이 안가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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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8 10:59

    비밀댓글입니다

  2. 노혜진 2009.10.31 12:45 신고

    이 차를 어디서 사야 돼는지 모르겠어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0.31 14:03 신고

      아직 판매중인 차는 아니고 컨셉으로만 나온 차량입니다. 이 디자인을 모티브로 해서 나온 "비전 에피션트 다이나믹스" 가 컨셉으로 나온걸로 봐서는 생산이 안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3. Hoo_A 2010.01.07 22:58 신고

    앞은 닷지느낌이 강하고
    옆은 색때문인지 람보느낌이고
    뒤는 이피션트 다이나믹스락 판박이네요....

    근데.......문 손잡이는 어디?

  4. hoo_Ya 2010.03.16 22:52 신고

    무슨 그림에서 튀어나온거같내요.
    현실성이느껴지지않는
    너무 깔금해서그런가?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3.17 01:53 신고

      음... 아무래도 너무 미래적인 디자인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ㅎ

  5. Favicon of http://keke0416.egloos.com BlogIcon Chris 2011.11.26 01:00 신고

    문득 BMW M1(원조) 이미지를 찾다가 잠깐 들러갑니다.


    저 차가 트랜스포머나 니드포스피드에 한 번 쯤 얼굴 내밀어주면 딱 좋을텐데..란 생각을 해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1.11.27 01:54 신고

      음.... M1 오마쥬에 대한 소식은 이때 이후로는 별다른게 없었던거 같은데 i8(전에 이름이 비젼이피션트다이나믹스 였던가요?)에 컨셉모델의 냄새가 살짝 나기는 하던데요 ㅎㅎㅎ

소문에 의하면 폭스바겐의 하이브리드 UP! Lite 해치백 모델을 2014년에 내놓을거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가솔린 하이브리드가 아닌 디젤 하이브리드의 형태로 나올거라고 합니다.

근데 이거 뒷모습만 보면 볼보 C30 이랑도 비슷하게 생겼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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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은 사브에서 처음 선보이는 케노피톱 이라는 독특한 형태의 루프를 도입한 오픈카 인데요. 오픈카와 쿠페 스타일을 하나의 차에서 맛볼수 있게 구현했습니다.

9-X Air 의 루프는 기존의 사브 Air 와 마찬가지로 패브릭을 채용했는데요. 하드탑 보다는 무게나 공간, 차량의 무게배분에 있어서 유리하기때문에 소프트 탑을 고집하는듯 합니다.

전면은 물론 좌우까지 유리로 둘러싸인 스타일로 오픈시에 뒷좌석도 바람의 영향을 덜 받을듯 합니다. 하지만 개방감이 약간 더 떨어질수는 있겠군요.

9-X air 는 1.4리터 터보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인데요, 바이오 하이브리드 라는 이름답게 100% 가솔린은 물론 85% 바이오 에탄올 혼합연료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불과 107g/km 라고 하는군요.

실내역시 컨셉카인만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네요. 마치 네비게이션 시스템과 대화도 할수 있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 아스라다!!!)
이녀석이 공도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언제나 볼수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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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 1968년 사이에 생산되던 쉘비의 GT500 머스탱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당시의 디자인으로 재생산된다는건데.... 아직은 컨셉만 잡힌 상태라 자세한정보는 없지만 기존 오너들에게 사랑받았던 모던한 퍼포먼스에 슈퍼카 급의 출력을 보여줄것이라 기대됩니다.
음.... 일단은 디자인만 봐도 땡기네요. 북미시장에서도 이녀석이 나오길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 매니아들이 수두룩 할듯 합니다.

맨 아래 노란색은 범블비를 떠오르게 하는 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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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o_A 2009.11.04 13:28 신고

    크아 무식을 뽐냈다는....
    쉘비(쉐비인줄 알았다는)가 왠 머드탱? ㅋㅋㅋㅋ
    무식한 저를 용서하세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1.04 13:35 신고

      사실 저도 외국기사를 본건데 무식해서 제대로 번역을 한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차음엔 쉐비인줄 알았어용

  2. 행자 2009.11.04 13:51 신고

    쉐비는 울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ㅋㅋㅋ 시볼렛 ... 미국애들이 하는 발음은 쉐볼렛 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줄여서 쉐비라고 하구요

    쉘비는 머스탱의 튜닝버전으로 완전히 별개의 차죠...

미니쿠퍼의 SUV 버전 미니 컨트리맨에 대해서는 미니에 관심이 있는분이면 대부분 알고 계실겁니다. 그동안 랜더링정도만 공개되어서 많은분들이 실차가 나오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있었을텐데요. 최근 컨셉모델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원래 미니는 오스트리아의 마그나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었으나, 사우스캐롤라이나 스파탄버그 공장을 X3의 라인으로 우선 변경중이라 이 작업이 끝날때까지 컨트리맨의 생산은 불가능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계자에게 들려온 정보에 의하면 미니 컨트리맨에 적용되는 구동방식은 SH-AWD와 콰트로, Symmetrical AWD 와 비슷한 느낌에 미니만의 AWD 시스템으로 "All4" 로 불려진다고 합니다.

그럼 일단 공개된 실차 사진을 감상해보실까요?

미니 50주년 마크가 붙어있네요

음.... 이 휠은 전세대 미니의 휠과 비슷하게 생겼네요.

뒷문은 슬라이드식으로 열리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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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하이브리드 컨셉카 CR-Z 가 동경 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네요. 서울모터쇼에서도 한번 모습을 내비친 바가 있지만, 그때와는 약간 차이가 있군요.

일단 제눈에 먼저 띄는건 전면 디자인과 도어를 여는 손잡이인데요. 서울 모터쇼 당시의 저 차량에는 도어에 손잡에같은건 찾아볼 수 없고 버튼 하나가 달려있었습니다. 어떻게든 한번 열어보려면 버튼을 누른후 잽싸게 손을 치워서 반탄력으로 열리는걸 슬쩍 잡아채는수밖에는..... 아무튼 전 여는데 실패했었습니다. 물론 전시장을 지키고 있던분에게 손대지말라고 혼도 났었습니다 ㅜㅡ

그럼 이번에 공개된 CR-Z 의 사진들을 마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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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선 범블비로 더 이름이 알려져있는 쉐비 카마로가 2011년 1/4분기에 컨버터블 모델을 내놓는다고 하네요.

아래는 컨셉모델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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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지향점인 에피션트 다이나믹스란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컨셉 모델 ‘비전 에피션트 다이나믹스’가 공개됐습니다.

‘비전 에피션트 다이나믹스’는 1.5L 직렬 3기통 디젤엔진과 2개의 모터를 얹어 356마력 / 81.6토크 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도 공인연비는 26.6km/l 를 기록해 친환경과 펀 드라이빙을 양립하고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제가 끌린건 디자인입니다.

 

그동안의 BMW의 디자인과 닮은건 전면의 콧구멍그릴과 M1 오마쥬 컨셉에서 보여줬던 게슴츠레한 눈밖에 없네요. 처음 사진을 봤을때 전면 그릴이 아니었더라면 혼다에서 만든 차인줄 알았을겁니다 –ㅅ-;;;

금방이라도 로봇으로 변신할듯한 모습이….2011년 7월에 개봉한다는 트랜스포머 3에서는 이녀석이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ㅎ

실내 역시 미래형 디자인입니다. 운전석과 조수석을 완전 갈라놓은듯한 디자인은 배터리를 넣을 공간을 만들기 위한것 같네요.

 

아래 동영상은 BMW TV 에서 가져온 비전에피션트다이나믹스에 대한 영상입니다.

 

 

점점 차량들이 미래지향적이 되어가고있네요. 스케치로만 볼수있을것 같은디자인이 랜더링되어 나오고, 랜더링에서만 머물것 같던게 실차가 되어 나오고.. 이녀석이 양산되어 공도를 누비고 다니는 날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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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ix-metro 라는 컨셉카가 눈에띕니다. 사이즈도 그렇고 이름에서 느껴지는 포스도 분명 이번에 런칭한 투싼 ix와 관계가 없어보이지는 않는데요. 정식명칭은 뉴 ix35 투싼 이며 컴팩트 하이브리드 컨셉카 입니다.

알려진바로는 터보차져가 올라간 3기통 1리터 VVT엔진과  6단 듀얼클러치 미션이 적용된다고 하네요.
투싼의 이름을 이어가고는 있는데 일단 하이브리드 컨셉카라 후속모델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는듯도 싶군요.

외형을 보면 스타워즈가 생각나고 실내는 스타트렉을 떠올리게 하는게 개인적으로 좀 적응이 안돼긴 하는데 컨셉인 만큼 이모양 그대로 나오지는 않을테죠. 어쨌든 양산차를 빨리보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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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otor-review.net BlogIcon 모다리뷰 2009.09.18 13:25 신고

    i시리즈는 유럽 판매 모델명이고 X는 크로스 오버를 뜻하니까..베르나나 모닝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 소형차 컨셉모델이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09.18 22:53 신고

      음... 그래도 투싼의 이름이 붙은걸 봐서는 EX35 같은 느낌의 하이브리드카 일지도... -ㅅ-

  2. 현기철 2009.09.19 10:57 신고

    오~ 욕조느낌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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