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뉴 캐딜락 CTS’가 고객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난다.

 

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는 내달 1일부터 9일까지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캐딜락과 함께 하는 명품대전에서 올- CTS의 특별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의 명품대전 행사와 연계한 이번 전시는 캐딜락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이어가면서, - CTS의 출시를 기념하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차량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마련된 특별 전시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올- CTS의 대담하고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경험하게 되며, 전문 딜러와 상담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이번 특별 전시는 롯데백화점 본점에 이어 잠실점, 부산점, 인천점 등 주요 지점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지난 달 국내 판매를 시작한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 CTS’는 국내 수입차 시장 내 최대 규모인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캐딜락을 완전히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CTS 3세대 모델이자 국내 시장 재도약을 선언한 캐딜락 브랜드의 야심작이다.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모두에서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한층 견고하고 날렵해진 경량 차체와 결합된 2.0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민첩한 운동 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 CTS는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 TV 드라마 PPL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지엠코리아는 기존 3개의 캐딜락 독립 전시장과 캐딜락-쉐보레 복합 전시장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전시장을 전국 10개소로 확대해 고객 접점과 판매량을 공격적으로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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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이 2014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캐딜락 ATS 쿠페(Coup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캐딜락 최초의 컴팩트 럭셔리 쿠페 모델 – ATS 쿠페

ATS 쿠페는 캐딜락 최초의 컴팩트 럭셔리 쿠페 모델로, 최고출력 272마력의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엔진과

321마력 3.6리터 6기통 엔진이 탑재됐으며, 후륜구동 및 사륜구동 모델을 선보였다.

 

 

 

ATS 쿠페는 가볍고 견고한 차체 구조를 기반으로, 세그먼트 최고 수준의 차체 중량 대비 출력을 통해

놀라운 수준의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선사한다. 기존 ATS 스포츠 세단 보다 최대토크가 14% 향상됐으며,

최고출력 272마력의 2.0리터 터보엔진은 5.6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60마일(97km)까지 도달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이 밖에도, 아래와 같은 사양들이 ATS 쿠페의 균형 잡힌 퍼포먼스와 즉각적인 응답성을 선사한다.

 

  • 완벽에 가까운 50:50 전후 하중 배분 및 저중심 설계
  • 경량의 고장력 스틸 및 효율적인 직선 링크 디자인을 갖춘 독립식 5-링크 후륜 서스펜션
  • 직접작용 스테빌라이저 바를 갖춘 멀티 링크식 더블 피봇 맥퍼슨 스트럿 전륜 서스펜션
  • 언더바디 에어로다이내믹 쉴드
  • ZF 스티어링 시스템에 적용된 프리미엄 벨트 구동식 전자 가변 스티어링 기어
  • 브렘보 전륜 브레이크
  • 18인치 알루미늄 휠

 

 

새로운 캐딜락 엠블럼 공개

이와 함께, GM은 이번 북미국제오토쇼에서 한층 진화된 새로운 캐딜락 엠블럼을 선보였다. 브랜드의 디자인 발전 방향과 맥을 같이하는 새로운 엠블럼은 더 낮아지고 길어지고 날렵해진 최근 캐딜락 디자인의 변모와 한층 진화된 디자인 철학 '아트 & 사이언스'가 반영된 것이 특징으로, 2014년 하반기 출시 모델부터 도입될 예정이다.

 

개척 정신과 리더십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캐딜락의 엠블럼은 112여 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 35회 이상 디자인 진화를 거듭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엠블럼은 변화하는 캐딜락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한다. 2013년 엘미라지 컨셉트카에 한 차례 적용된 바 있으며, 올해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ATS 쿠페는 새로운 엠블럼이 적용된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한편, GM은 이번 북미국제오토쇼에 대형 전시관을 갖추고 캐딜락, 쉐보레, 뷰익, GMC 등 4개 핵심 브랜드 산하 신제품을 전시한다. 그 중, 캐딜락 전시관에는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는 ATS 쿠페와 함께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중형 프레스티지 퍼포먼스 세단 '신형 CTS', 컨셉트카 '엘미라지',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 'ATS', 중형 크로스오버 'SRX', 럭셔리 전기차 'ELR', 풀사이즈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 등을 전시한다.

 

.....ATS를 타봤을때도 2열 무시하고 2명이 타기에 정말 괜찮은 차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대놓고 쿠페로 나와버리면 더욱 매력적인데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변경전에 월계수 둘러쓴 앰블럼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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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이번달 16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캐딜락 및 사브 차량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무상 점검 항목에는 워셔액, 파워스티어링 오일,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의 각종 소모성 유액과 브레이크, 에어컨, 히터, 조향 장치, 하체 부싱류 등이 포함되며 연식 모델, 판매처에 관계 없이 점검 항목 수리 부품이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고, 일부 수도권 소재 서비스센터에서는 네비게이션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GM Korea 행사 기간 자사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고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고객 만족도 로열티 향상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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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고성능 차량은 기본 모델에 이어 특별 에디션 모델이 추가가 되곤 하는데요. 캐딜락이 뉘르 최강의 세단 CTS-V의 블랙 다이아몬드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CTS-V 블랙 다이아몬드  에디션에는 기존 CTS-V에 없던 SpectraFlair라는 색상으로 도장되어있고, 이에 맞춘 19인치 블랙컬러 휠에 노란색 캘리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은 마치 검은 턱시도에 노란색 손수건을 꼽고 있는 모습을 연상시키는군요.
인테리어 역시 외장과 마찬가지로 블랙에 옐로우로 포인트를 준 레카로 시트를 적용하고 Midnight Sapele 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고 하네요.
CTS-V 블랙에디션은 디자인적인 요소 이외에 성능이나 옵션에는 별다른 변화는 없고, CTS-V 세단, 쿱, 웨건 모두에 적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수동 변속기는 69,190달러부터, 자동변속기는 70,490달러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는 기존 CTS-V보다 4,850달러 오른 가격으로 3월부터 미국에서만 판매한다고 하네요 ㅜㅡ




관련기사 (카홀릭 - http://carholic.net/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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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승해본 차량은 캐딜락의 초대형 프리미엄 SUV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 입니다. 사실 에스컬레이드는 차량의 진가 보다는 연비로 더 유명한 모델인데 이번 시승을 통해서 연비에 대한 오해도 약간은 떨칠수 있었고, 에스컬레이드의 매력까지 느껴버렸네요 ㅎㅎㅎ

폭풍간지의 에스컬레이드, 그중에서도 플래티넘에디션의 위엄은... 플래티넘 에디션 위쪽에 붙어있는 플렉스퓨얼 이라는 엠블럼은 이 차량이 가솔린과 에탄올 모두 주입이 가능하다는 의미인데요. 밑에 조그맣게 쓰여있는 E85 에탄올 은 에탄올 85%에 가솔린15% 를 섞은 에탄올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선 에스컬레이를 처음봤을떄는 누구나 느끼는 그 감정.... 정말 크고 존재감 있다 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어찌보면 투박할정도로 단순해보이는 디자인이지만 알수없는 기품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특히 이 22인치 크롬휠은 간지의 완성을... ( --)

그리고 차량이 큰 만큼 사이드미러 역시 엄청나게 큽니다. '큰차는 운전이 어렵다' 라는 개념은 주로 시야확보가 어려워져서 생기는건데, 일단 후방시야는 이 거대한 사이드미러 덕분에 사각을 찾아보기 힘들고, 전방시야 역시 의외로 확 트여있어 사각으로 인해 생기는 운전의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넉넉한 휠하우스 공간으로 조타각이 커서 회전반경도 좁아 U턴할때도 아무런 불편이 없구요. 하지만... 커다란 덩치에 의해 오는 골목길과 주차공간의 압박은 어쩔수가 없더군요 ^^;;;

그에비해 트렁크 공간은 '왜이래? 이 덩치에 7인승이면 소라도 한마리 들어가야하는거 아냐?' 할정도로 작아보입니다. 네 물론 크기에 비해 넉넉한 공간은 아니지만 화물보다는 승객이 앉을 공간을 확보하는게 에스컬레이드의 컨셉에 더욱 맞으니까요 ㅎㅎㅎ

게다가 3열의 시트는 이렇게 따로 탈착이 가능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엄청난 공간을 마련할수 있답니다.

2열까지 이렇게 앞으로 제쳐놓고 나면 승합차 부럽지 않은 화물공간이 -_-;;;;;

외부는 대충 다 구경했고 슬슬 실내로 들어가려고 문을 여는 순간.... 응? "어서오세요~" 하는듯이 계단이 쑥~ 튀어나옵니다. 덕분에 차체가 높아도 오히려 승용차보다 훨씬 승차가 쉬웠습니다.

운전석에 앉아보니 핸들 우측에 와이퍼조절을 하기에 그다지 적합해 보이지 않는 레버가 하나 보입니다. 바로 기어변속 레버인데요. 칼럽식 기어는 국내에서는 흔히 보기 힘든 방식이지만(트라제와 카렌스가 이런방식이었죠?) 1열 중앙에 기어봉이 사라져서 공간적으로는 더욱 합리적인 방식입니다. 흔히 보기 힘든 방식이다보니 조작이 손에 익지 않아서 약간 어색하긴 한데요. +/- 변속 버튼까지 달려있어서 수동으로 변속을 할때는 살짝 오토바이를 타는듯한 느낌도 들어 재미있네요 ㅎㅎㅎ

에스컬레이드의 센터 콘솔을 덮고있는 암레스트는.... 운전석과 조수석에서 동시에 팔을 올려놔도 간섭이 없을정도로 넓직합니다. 오히려 공간이 남아서 중앙은 수납공간으로 만들어놓기까지 했네요. 가족여행때는 아이들이 썬루프를 통해 고개를 내밀수 있는 발판으로 사용될지도...(주행중엔 못하게 말리세요 -_-)

이 암레스트 로 덮여있는 센터콘솔은 더욱 경악스러운데요. 엔트리도 아니고 중급 DSLR인 K-7 과 7D 를 함께넣어도 공간이 남을정도로 엄청난 공간을 보여줍니다. 물론 운전석에서 글로브박스까지 손을 뻗기도 힘든 넓이이긴 하지만 이것때문에라도 글로브박스는 거의 사용할 일이 없을듯...

그리고 또하나의 놀라운 기능... 센터콘솔 앞쪽의 컵홀더는 히팅과 쿨링이 가능합니다. 히팅이나 쿨링이라고 해봤자 살짝 미지근하고 살짝 시원해지는 정도겠지 싶어 컵홀더 안에 손을 넣고 시험해 봤는데 생각외로 온도차가 꽤 나네요. 차가운 한약 팩을 5분정도 넣어두니 따뜻해 질 정도로 말이죠 -ㅅ-;;;;

1열의 탐험은 이정도로 끝내고 이번엔 2열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에스컬레이드의 2열은 마치 벤처럼 중앙을 통로로 비워놓고 2개의 시트가 따로 놓여있습니다. 승차 인원을 손해보긴 하지만 이렇게 해놓으니 옆사람과의 간섭도 없고 3열로 드나들기도 쉽네요.

하지만... 여러명이 타지 않는이상 2열은 거의 이런 형태로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2열을 폴딩해 놓으면 3열에서는 이렇게 리무진 간지를 보여주니까요. 운전석도 편하긴 했는데 이정도면 쇼퍼드리븐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요?

사실 에스컬레이드의 덩치와 실내 옵션만을 보면 달리는것과는 별 상관이 없어보이는데요. 하지만 에스컬레이드의 심장인 6.2L V8 직분사엔진은 최고출력 403마력 / 최대토크 56.7kg.m 의 폭발적인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CTS-V 를 비롯해 페라리 599피오라노, 아우디 R8 등 슈퍼카에만 적용되는 MRC(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까지 적용되어있어 "난 못달리는게 아니야 안달리는거지" 라고 말하는듯 합니다. -_-

음.... 여기까지는 에스컬레이드의 매력적인 부분만을 보게 됐는데, 그럼 모두가 궁금해하는 연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요?
에스컬레이드의 공인연비는 무려 5.9km/L!!! 실제 연비는 2.x km 라는 소문이 있는데요. 어느정도는 진실이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10km/l 이상의 연비를 뽑아낼수도 있습니다. 이건 제가 직접 영동대교 - 시흥 까지의 연비측정을 통해 확인을 해 본 사항이거든요.
물론 무거운 중량 덕분에 시내만 돌아다닌다면 소문의 그 연비를 조우할수 있겠지만, 정속주행시에는 큰 힘을 필요로 하지 않을때는 4개의 실린더만 운용하는 AFM(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기술의 적용과 타력주행의 영향으로 의외로 연비가 잘 나오는 편입니다.
하지만... 단지 허세때문에 에스컬레이드를 구매한 사람이 아니라면 연비에 대한 부분은 어느정도 감수하면서 운행을 할겁니다.
에스컬레이드 정도면 '기름값' 라는 단어보다는 '품위 유지비' 라는 단어가 더 어울릴테니까요. ㅎㅎㅎ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 제원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

분류

내용

엔진

엔진타입

6.2L Vortec VVT V8

배기량 (cc)

6,162

최고 출력 (hp/rpm)

403 / 5,700

최대 토크 (kg·m/rpm)

57.6 / 4,400

파워트레인

구동 방식

상시 4륜구동 (AWD)

변속기

하이드라매틱 자동 6

스티어링

랙 앤 피니언

브레이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서스펜션 (/)

독립식 코일오버 / 5-링크, 리얼타임 댐핑

22" x 9" (55.9cm x 22.9cm)

타이어

285/45R22

디멘션

전장 (mm)

5,140

전폭 (mm)

2,010

전고 (mm)

1,925

휠베이스 (mm)

2,946

트레드 (mm)

1,732 / 1,702

공차 중량 (kg)

2,610

트렁크 부피 (ℓ)

479 (3열 시트 뒤) / 1,708 (3열 시트 제거시)

연료 탱크 부피 (ℓ)

98

기타

탑승 인원 ()

7

공인 연비 (km/ℓ)

5.9 (5등급)

CO2 배출량 (g/km)

397



에스컬레이드를 직접 시승해봤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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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1.01.18 19:18 신고

    푸하하 품위유지비 적절한 표현입니다. ^^

  2. Favicon of http://babybook.tistory.com BlogIcon 洞帆 2011.01.18 19:33 신고

    연비!짱!이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1.18 22:00 신고

      몸에 사리좀 쌓으면서 타고다니면 나름 괜찮아요 ㅎㅎㅎ

  3. 그냥 2011.01.19 06:55 신고

    마지막 펼치기 흑형의 이야기 공감합니다..

    아메리칸 쵸퍼에 나오는 성공한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들이 하나씩은 가지고 있고 개조한다는 그 모델...

GM코리아에서 새해를 맞아 1월 한달간 CTS, SRX, STS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 DMB 모니터 무상 장착,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과 같은 다채로운 혜택을 주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2011년형 CTS 3.0을 구입하는 고객은 2% 할인 또는 유예 금융리스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유예 금융리스를 선택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지불하고 CTS 3.0 Luxury의 경우 매월 299,900원, 3.0 Performance는 349,900원을 36개월간 분납한 후, 3년 후 차량 가격의 65%인 유예금을 일시 납부하여 차량을 완전히 소유하거나 추가 리스를 통해 차량 이용을 연장할 수 있습다.

2010년형 SRX를 구입하는 고객은 우리파이낸셜 제휴 프로그램인 36개월 무이자 금융리스 또는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3.0 Luxury 모델의 경우 리어 DMB 모니터가 무상으로 장착됩니다.

2010년형 CTS 3.6 및 STS 3.6 및 구매 고객은 10% 할인된 금액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캐딜락 2011 1 특별 프로모션 (요약)

모델명

내용

2011년형 CTS 3.0

l  2% 할인 또는 유예 금융리스 (택일)

 

*유예 금융리스 선택시 분납 금액(36개월):

▲ CTS 3.0 Luxury: 299,900 / ▲ CTS 3.0 Performance: 349,900

2010년형 SRX 3.0 Luxury

l  36개월 무이자 금융리스(우리파이낸셜 제휴) 또는 등록세 취득세 지원 (택일)

l  리어 DMB 모니터 무상 장착

2010년형 SRX 3.0 Premium

l  36개월 무이자 금융리스(우리파이낸셜 제휴) 또는 등록세 취득세 지원 (택일)

2010년형 CTS 3.6

l  10% 차량 가격 할인

2010년형 STS 3.6

 

캐딜락에 눈독을들이고있던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겠군요. 지름신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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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에서 CTS의 등장은 조금은 파격적이었었는데요. 이번에는 그보다 더 작은 도심형 럭셔리 소형차(ULC)의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ULC는 길이/넓이/높이 가 3,835/1,730/1,446mm 에 불과한 작은 차체와 2+2 시트와 걸윙형 3도어 해치백 형태에 대형 그릴과 19" 알루미늄 휠이 장착되어 캐딜락 특유의 선이 살아있는 V형 DNA를 그대로 물려받아 요즘 트렌드인 차가운 도시의 소형차(?)의 느낌이 물씬 풍겨나오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가죽과 우드에 알루미늄과 세라믹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푸른색과 회색으로 꾸민 분위기는 소형차임에도 묵직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계기판은 아날로그 형식이지만 터치패드로 조작이 간편하며,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음성인식 OnStar를 갖춰 미래적인 느낌을 주며 중앙에는 풀사이즈의 센터콘솔을 장착하여 실용성 까지 높였습니다.

ULC는 3기통 1리터의 가솔린 터보차져 엔진과 전기모터에 건식 듀얼클러치 미션의 조합으로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췄으며, 여기에 오토스탑&스타느, 브레이크 에너지 회생장치 까지 갖춰 시내 23.8km/l, 고속 27.6km/l 의 연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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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캐딜락 전시장에서 CTS 쿠페의 런칭행사가 있었습니다.
CTS, CTS왜건, CTS-V에 이어 CTS 쿠페를 런칭함으로 해서 GM코리아는 CTS 라인업을 완성했는데요. CTS 쿠페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향상된 퍼포먼스로 인해 캐딜락이 젊은 소비자 층에게 한층 다가서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고화질 유투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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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에 런칭한 캐딜락의 풀사이즈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 플레티넘 에디션을 좀더 생생하게 볼수 있도록 프리뷰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여러 차량들을 타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역시 차는 크고 튼튼하고 편한게 최고인듯... (물론 펀카의 관점에서 보면 작고 가볍고 빨라야겠죠? ^^;;;)




고화질



※ 제원 및 가격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

분류

내용

엔진

엔진타입

6.2L Vortec VVT V8

배기량 (cc)

6,162

최고 출력 (hp/rpm)

403 / 5,700

최대 토크 (kg·m/rpm)

57.6 / 4,400

파워트레인

구동 방식

상시 4륜구동 (AWD)

변속기

하이드라매틱 자동 6

스티어링

랙 앤 피니언

브레이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서스펜션 (/)

독립식 코일오버 / 5-링크, 리얼타임 댐핑

22" x 9" (55.9cm x 22.9cm)

타이어

285/45R22

디멘션

전장 (mm)

5,140

전폭 (mm)

2,010

전고 (mm)

1,925

휠베이스 (mm)

2,946

트레드 (mm)

1,732 / 1,702

공차 중량 (kg)

2,610

트렁크 부피 (ℓ)

479 (3열 시트 뒤) / 1,708 (3열 시트 제거시)

연료 탱크 부피 (ℓ)

98

기타

탑승 인원 ()

7

공인 연비 (km/ℓ)

5.9 (5등급)

CO2 배출량 (g/km)

397


가격 : 129,000,000원 (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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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굿굿 2010.11.08 23:24 신고

    배경음이 잔잔하니 에스컬레이드랑 잘 어울리네요 ^^

GM코리아는 오늘 오전 한강 마리나 제페에서 도로위의 황제, 도로위의 탱크 로 불리우는 캐딜락의 풀사이즈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 플레티넘 에디션을 런칭했습니다.
이번 런칭행사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홍성흔 선수가 모델로 등장했는데요. 에스컬레이드의 위풍당당한 스타일과 홍성흔선수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이 묘하게 잘 어울려 오히려 전문 모델들보다 매칭이 잘됐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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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본동 | 한강 마리나 제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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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형 CTS와 2011년형 All-New SRX가 전방, 측방, 후방 충돌테스트에서 안전최고등급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 미국 IIHS(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에서 실시한 전복시 차량 루프 안전 테스트 에서도 최고 등급을 받아 최고로 안전한차 에 등극했습니다.
특히 All-New SRX는 루프 테스트에서 차량 중량의 4.14배를 견뎌냈다고 하는데요. SRX 자체도 그리 가볍다고 볼수 없는데 그 무게의 4.14배까지 견딘다고 하니 웬만한 사고가지곤 운전자를 크게 다치게 하기 힘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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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08.19 14:57 신고

    요즘 캐딜락 SRX4 타고서.. 40일째 미국 렌터카 여행 중인데..

    SRX 정말 매력적인 차인거 같아요. 한국에서도 이거 몰았으면 하는 욕구가..ㅠㅠ..

    이거 전에는 GTS350 몰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SRX가 더 호감이 가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20 01:45 신고

      여행중이시니 GTS350 보다는 SRX가 더 끌릴수 밖에 없죠 ^^
      하긴... 굳이 여행중이 아니어도 SRX가 충분히 매력적인 차이긴 합니다 ㅎㅎㅎ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08.23 02:29 신고

      왜 GTS라고 썼는지;; OTL...

      GLK350이었습니다 ㅎ;;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23 11:47 신고

      ㅋ~ GLK였군요. 그럼 더더욱 SRX가 마음에 들겠는데요? ㅎㅎㅎ

캐딜락에서 S클래스와 경쟁할 파격적인 디자인의 세단을 내놓았습니다. 컨셉 모델의 이름은 'SixTeen' 아마도 16기통 엔진을 얹은데서 유래된 이름 같은데요. 대형세단에 16기통 1000마력 13,600cc 엔진이 올라갔다는것 자체도 꽤나 파격적입니다.
또한 16기통 대 배기량에도 불구하고 상황에 맞게 4기통, 8기통, 16기통 으로 조절되는 3단계 dod기술은 예상만큼의 토나오는 연비는 아닐듯 합니다.

사실 '식스틴' 컨셉은 200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였는데 고유가 친환경 정책에 밀려 사장되는듯 했으니 최근 다시 부활의 조짐을 보이는게 판매의 목적이라기보다는 상직적인 의미에서 내놓으려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출시된다면 V 이상의 슈퍼세단이 될지도....-_-;;;;
전처럼 사장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적어도 2014년 까지는 내놓을 예정이 없다고 하니 일단 XTS의 출시를 먼저 기다리는편이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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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오전 뉘르에서 가장 빠른 4도어 세단, 캐딜락의 슈퍼카 CTS-V가 한국에 첫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6.2리터 V8 슈퍼차저 엔진에서 들려오는 우렁찬 소리는 아이들링시에도 듣는이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네요. 오늘 행사에는 평소와 달리 레이싱 모델이 아닌 KT DOM의 이화선 선수가 CTS-V와 함께 등장했는데요. 슈퍼카를 레이서가 타고 등장해 모델까지 함께라... 참 신선하면서도 매칭이 잘되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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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side30 2010.07.13 23:05 신고

    동영상 버퍼링 겁나 심하네..ㄷㄷㄷ
    차는 죽인다..쩝~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7.14 03:00 신고

      아이들링부터 우릉우릉 하는게 6.2리터 엔진의 폭풍간지가....

캐딜락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의 세단이 드디어 내달 국내에 상륙한다.

캐딜락 CTS-V 지난 ‘녹색지옥(Green Hell)’이라 불리며 세계 최고의 고성능 테스트 트랙으로 명성이 높은 독일 뉘르부르크링의 최난 코스인 노드슐라이페에서 마의 8분대 벽을 깨며 명차의 자존심을 한껏 드높인 있다.

캐딜락 CTS-V 뉘르부르크링 노드슐라이페에서 세운 기록은 7 59 32. 이는 동안 좀처럼 깨지지 않던 8분의 한계를 뛰어 넘은 것으로, CTS-V 기록을 통해 ‘양산형 V8 엔진 장착 4도어 세단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라는 명예를 얻었다.

캐딜락의 중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인 CTS 근간으로 제작된 CTS-V 캐딜락 최고의 퍼포먼스 세단으로, 캐딜락 브랜드가 추구하는 드라마틱한 디자인과 기술력의 최고 정점에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6.2L V8 슈퍼차저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556마력(5,000rpm), 최대토크 75.9kg·m(3,300rpm)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노드슐라이페에서의 역사적인 기록에 더해, 정지시에서 시속 60마일(97km) 까지 불과 3.9 만에 도달하는 놀라운 성능을 자랑한다.


CTS-V [2010 베이징모터쇼 영상]



도로 상황을 0.001초마다 감지하여 최적의 댐핑을 이끌어내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 시스템의 최신 버전인 퍼포먼스 튜닝 듀얼모드 MRC 서스펜션을 장착하였으며, 엄청난 퍼포먼스를 제어할 있는 프론트 6-피스톤 리어 4-피스톤 캘리퍼의 브렘보(Brembo) 퍼포먼스 디스크, 레카로(Recaro) 하이퍼포먼스 14-방향 시트, 스포츠 패들 쉬프트, LED 계기반 트레이서, CTS-V 모델 전용 퍼포먼스 19인치 미쉐린 초광폭 타이어, 프리미엄 메쉬 그릴, 퍼포먼스 페달 차량 면면이 고성능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웨이드 마이크로 화이버 소재로 수제작된 캐빈 외에 하이드라매틱 6 자동 변속기,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40GB 하드 드라이브, 팝업 스크린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장착되는 , CTS-V 비교할 없는 성능에 다양한 편의사양까지 갖춘 고성능 세단의 진수를 보여준다.

GM Korea 7 1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7 국내 공식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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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파워가 실시한 2010 신차품질조사(Initial Quality Study, IQS)’에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Escalade) CTS 프리미엄 대형 SUV/크로스오버 부문 프리미엄 엔트리 차량 부문에서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품질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특히 캐딜락 풀사이즈 럭셔리 SUV 모델인 에스컬레이드는 이번 조사에서 100대당 불만건수 92건으로 2008 3, 2009 2위에 이어 올해 당당히 프리미엄 대형 SUV/크로스오버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진일보하는 기술력을 널리 인정받게 됐다. 캐딜락 베스트셀링 중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인 CTS 77건으로 프리미엄 엔트리 차량 부문에서 3위에 올랐다.

J.D.파워 신차품질조사는 미국에서 판매된 2010년형 신차 82,000대를 대상으로, 구입 90일이 지난 차량의 고객들에게 228 항목에 대한 초기 품질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다. 100대당 불만건수를 점수화하며, 점수가 낮을수록 불만건수가 적고 품질만족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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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이 미국 오토퍼시픽(AutoPacific)사가 실시한 ‘2010 차량 만족도 어워드(2010 Vehicle Satisfaction Awards, VSA)’에서 713점을 획득, 프리미엄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되었다. 이로써 캐딜락은 2008년, 2009년에 이어 3년 연속 최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캐딜락의 풀사이즈 럭셔리 SUV 모델인 에스컬레이드(Escalade)는 ‘럭셔리 SUV’ 부문 1위에 올랐다.

이제 캐딜락이 예전의 명성을 점점 되찾아가는것 같군요. 최고의 럭셔리 SUV로 뽑힌 에스컬레이드는 정말 개인적으로 한번쯤 꼭 타보고 싶은 모델이기도 합니다. (뒷좌석에요 -_-)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차량 만족도 어워드’는 美 자동차 마케팅 리서치 및 제품 컨설팅 회사인 오토퍼시픽사가 매년 실제 차량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48개 항목에 걸쳐 1000점 만점으로 차량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한다. 이번 조사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미국 내 2010년형 신차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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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Korea(
대표 장재준 www.cadillac.co.kr)는 오는 4, 서울 지역 내 세 번째 캐딜락 전시장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새롭게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GM Korea는 지난 해 대구, 대전 및 서울 한남 전시장에 이어 논현 전시장까지, 최근 1년 사이 4개의 신규 전시장 오픈을 통해 전국적으로 8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게 되는 등 공격적으로 판매망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GM Korea의 노력은 지난해 말 출시한 New CTS, All-New SRX, CTS 스포츠 왜건 등 신차에 대한 시장의 반응과 시너지를 내면서, GM Korea는 지난 1분기 판매 실적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내일 공식 오픈 예정인 서울 논현 전시장은 총 면적 423(128)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전시장 운영은 지난 해 12월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한 A&G모터스() (대표 이형주)가 맡는다.

GM의 프리미엄 브랜드 복합 전시장을 지향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럭셔리 컨셉’이 그대로 적용된 캐딜락 서울 논현 전시장은 럭셔리 쥬얼리샵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쇼윈도와 세련된 전시 공간으로 꾸며졌다. 전시장 외관은 실버 도트 패턴을 적용한 화이트 알루미늄 패널로 마감되었으며, 쥬얼리샵의 쇼윈도우를 응용한 설계는 전시 차량이 마치 진열장의 보석처럼 빛나게 하는 효과를 선사한다. 인테리어는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최고급 바닥재와 조명을 사용하여 캐딜락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 시켰다.

한편, GM Korea는 전시장 오픈을 기념하여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일부터 5 31일까지 논현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고급 네비게이션 시스템, 캐딜락 골프공 세트, 캐딜락 외장하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모든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캐딜락 기념품이 증정된다.

GM Korea 장재준 대표는 “캐딜락의 지난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103%나 증가한 가운데, 이러한 성장세는 논현 전시장 오픈으로 더욱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 전시장 확충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이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캐딜락 명성을 높이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캐딜락 전시장 현황                                     

전시장

딜러

위치

전화번호

서울 강남 (삼성)

C&C Motors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8-22 1

02-554-2006

서울 강남 (논현)

A&G모터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70-10

구산빌딩 1

02-516-0560

서울 강북 (한남)

M&M 모터카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26-173

남양유업빌딩 1

02-794-8790

경기 분당

M&M 모터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21-1

MS프라자 1

031-8022-6677

경기 안양

안양 오토갤러리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6 538-4

031-444-2000

부산 사상

C&C Motors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708-1

051-621-6101

대구 수성

노블모터스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3 355-5, 6

053-762-9669

대전 중구

EH Motors

대전시 중구 대흥동 205-2

이화빌딩

042-222-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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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0.05.06 06:01 신고

    캐딜락!
    흑... 남자라면 꼭 한번 타봐야할 명차이지요! +.+
    카앤스페이스님께서 저를 태워주시와요! ㅎㅎ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6 14:45 신고

      헉...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회닿으면 꼭 태워드리겠습니다 ^^

  2. 제네실수? 2010.05.07 11:10 신고

    이것도 광고질이네....

    시승기는 제대로 쓰시나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07 23:18 신고

      뭐가 광고라는거죠? 보도자료 올린게 광고입니까?
      그 맨날 할말없으면 지껄이는 광고라는거 저도 좀 소개시켜주시죠. 먹고살기도 힘든데.

    • 베리타스좋아? 2010.05.07 23:29 신고

      업체 사장 코멘트 나열하고 매장 주소 연락처 나열한게 광고아니면 뭐가 광고인가요? 여기 블로그 들어오는 사람에게 한번 가보라고 광고하는거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7 23:44 신고

      보도자료를 올린거라고 분명히 말씀 드렸는데요.
      보도자료를 올리는 이유는 뉴스로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럼 제가 올린 뉴스들이 전부 광고입니까?
      저런 글 올린다고 해서 저에게 이득이 돌아오는건 없습니다.

      억지를 부려도 말이 되는걸로 부리세요.

    • 현빠 2011.07.10 11:24 신고

      하여튼 현빠들은 ㅋㅋㅋ


상하이 GM의 캐딜락 부스를 둘러보니 2개의 엔진을 볼수 있도록 전시를 해 놓았더군요.
V6 3.0 VVT 직분사 엔진이야 CTS 에 들어가는걸 익히 보아왔지만 V8 6.0 VVT 라니... 에스컬레이드에 들어가는 엔진은 6.2리터 엔진으로 알고있는데 이녀석은 어디에 들어갈까요? 바로 에스컬레이드 하이브리드 모델 입니다. 에스컬레이드에 하이브리드가 적용된다는것도 놀랍지만, 기존 배기량에서 별 차이가 없다는것도 참 놀랍긴 하네요. 역시 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려먼 이정도 품위는 유지해 줘야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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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Korea(
대표 장재준, www.cadillac.co.kr) 오는 5 3일부터 방영되는 MBC 일일드라마황금물고기 New CTS All-New SRX, CTS 스포츠 왜건을 포함한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모델들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GM Korea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주말 드라마이웃집 웬수 이어황금물고기까지,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PPL 활동을 통해 캐딜락에 대한 높은 인기와 관심을 지속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내달 3일부터 평일 오후 8 15분에 방영되는황금물고기한지붕 세가족’, ‘전원일기’, ‘사랑과 성공 수많은 화제작을 연출한 오현창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여기에, 인기 아침 드라마 '하얀 거짓말' 집필한 조은정 작가 대본을 맡아 시간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금물고기 지독한 인연으로 얽힌 연인의 사랑과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보듬어가는 과정을 담은 멜로물로,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선과 악의 이중성에 대해 진지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드라마 ‘황금물고기’에 등장하게 캐딜락 모델은 New CTS All-New SRX, CTS 스포츠 왜건, STS, DTS 플래티넘 에디션 5대이다. 특히 New CTS All-New SRX 동급 최고의 성능과 혁신적인 디자인,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캐딜락의 지난 1분기 판매 실적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GM Korea 주력 모델이다.

훈훈한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유능한 흉부외과 전문의 이태영(이태곤 ) 차량으로는 수입차 최초로 한글 음성 인식 시스템을 탑재한 캐딜락의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All-New SRX’가,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완벽한 외모와 밝은 성격을 갖춘 국내에서 손꼽히는 번역가 역을 맡은 문현진(소유진 ) 차량으로는 캐딜락 중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 ▲ ‘New CTS’ 등장하게 된다. 이와 함께, 매력만점의꽃중년으로 불리며 재단법인을 이끌어가는 재벌 문정호(박상원 ) 차량으로는 ▲ ‘DTS 플래티넘 에디션 선택되어 캐딜락의 품격을 한껏 드러낼 예정이다. 외에도, 문정호의 전처로 배우 역을 맡은 이세린(김보연 ) 차량으로는 ▲ ‘CTS 스포츠 왜건, 문정호의 동생이자 국립발레단 단장역을 맡은 문정원(이일화 ) 차량으로는 ▲ ‘STS’ 선택되어 등장인물들이 빚어낼 연기와 앙상블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GM Korea 장재준 대표는지난 최고의 인기 드라마였던꽃보다 남자 비롯한 주요 드라마에 전략적으로 캐딜락 차량을 노출해 왔던 것이 최근 캐딜락의 기록적인 성장에 일조를 하고 있다면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프라임 시간 인기 프로그램에서 New CTS All-New SRX 포함한 캐딜락 모델들의 프리미엄 가치가 극중 인물들의 모던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 어우러져, 이를 통해 캐딜락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과 인기를 얻을 있기를 기대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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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의 2개의 컨셉모델 중 쿠페모델 컨버J 의 모습입니다. CTS 쿠페도 멋진 디자인이었 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녀석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4인승 쿠페의 형태로 나온 컨버J는 '볼트' 의 볼텍 기술이 적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럭셔리 쿠페로서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퍼포먼스는 물론 탁월한 연비까지 보여줄수 있겠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컨셉의 모습이 강해서 양산 되기까지는 꽤 시간이 걸릴듯 하네요. 적어도 볼트가 판매되기 시작하고 나서야 생산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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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의 후속이 될지 DTS의 후속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CTS 스타일은 마음에 들지만 크기나 성향에서 약간의 아쉬움을 가지고, STS 나 DTS를 사기에는 스타일이 약간 아쉬워서 망설이고 있던 분들은 아마도 XTS 의 출시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겠네요.
XTS의 출시로 인해 CTS 와 SRX 에 이어 캐딜락의 스타일이 지속적으로 젊어지고 있는데요, 젊은 감각으로 가는것도 좋지만 적어도 플래그십 모델은 캐딜락의 중후한 이미지를 이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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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어 세단중 뉘르에서 가장 빠르다는 캐딜락의 CTS-V!!! 스타일이나 퍼포먼스, 무엇하나 빠질것이 없는 최고의 스포츠 세단인데요.
이녀석을 직접 운전해 본 GM대우의 아카몬 사장과 드웨넬 기획부사장이 찬사를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니, 국내에서 CTS-V 가 정식으로 판매되는 날이 더욱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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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E300과의 비교시승에 이어 이번에는 CTS와 A6를 함께 시승해 봤습니다. 지난번 시승때는 두 차량의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어떨까요?

일단 외관은 A6의 둥굴둥글한 유선형 디자인과 CTS의 전투적인 직선형 디자인이 확연히 대조가 되는데요. 디자인의 호 불호 는 취향이라 패~스

인테리어는 둘다 약간의 우드그레인 적용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는데요. 전체적인 디자인과 레이아웃의 직관성은 CTS쪽에 더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사실 A6가 다른곳에서는 크게 직관성이 떨어지는 편이 아니었지만, 공조장치의 조작은 한동안 고민을 하게 만드네요.

실내 수납공간은 갯수와 크기에서도 A6가앞서고 있습니다만, 컵홀더 하나가 센터콘솔에 숨어있다는건 좀 아쉽습니다.

두 차량의 시트 안락감은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는데요. CTS의 약간은 푹신한듯 하면서도 확실한 견지력을 보여주는 시트에 비해 A6의 시트는 단지 탄력만 있는 시트였습니다. 특히 시트에 등을 붙였을때 시트가 밀어내는듯한 탄력은 별로 기분좋지는 않더군요.
또한 CTS의 1열에는 이중쿠션이 적용되어 탄탄한 서스펜션 셋팅에도 불구하고 충격흡수를 잘 해주는 편인데 A6의 경우 좀더 부드러운 서스펜션 셋팅에도 불구하고 시트에서 충격을 걸러주지 못하는 편입니다.
시트포지션의 경우 A6도 쉽게 시트포지션을 맞출수는 있었지만, CTS의 시트포지션이 워낙 좋은편이라 더 좋은 점수를 얻기는 힘들더군요.

네비게이션은 두 차종 다 M&SOFT 사의 맵을 이용하고있지만 CTS는 GINI, A6 에는MAPPY가 들어가 있습니다. 맵피가 좀더 고급스럽고 잡다한 기능이 많은편이지만, 매립형 네비는 아무래도 오류가 날 확률이 적고 기본적인 업데이트는 TPEG로도 가능한 GINI쪽에 점수를 더 주고 있습니다.

2열시트는 A6의 등받이가 좀더 누워있는 편이지만 레그룸이 좁아 오히려 더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충격흡수 면에서는 서스펜션 셋팅이 좀더 부드러운 A6쪽이 좀더 유리하더군요.

2열을 위한 공조장치도, CTS는 센터콘솔 뒷면에만 송풍구가 있지만, A6는 센터콘솔과 B필러에 송풍구가 있어 2열 탑승자에게는 좀더 쾌적한 송풍 환경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가속성능은 정지상태에서의 드래그는 콰트로가 적용된 만큼 A6가 유리했었지만, 고속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럼 두 차종의 운동성능은 어땠을까요? 슬라럼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속도는 CTS쪽이 약 1초가량 빠름에도 불구하고 더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차량의 롤링을 봐도 서스펜션 셋팅이 CTS쪽이 더 단단한걸 알수 있구요. 여담이지만 A6로는 더 빠른 속도로 슬라럼을 할 시에 코스로 들어가지 못할때도 종종 있었습니다. 결국 운동성능쪽은 CTS의 압승이라고 봐야겠죠?


마지막으로 두 차종의 도어를 여닫을때의 감성을 볼수있는 영상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A6의 도어를 여닫았을때 딸깍딸깍 하는 소리가 나는게 골프와 같은 방식으로 문을 고정시키고 있어서 그런데요. 고급 브랜드에서 이런 딸깍소리는 좀 아닌듯 하네요. 다음번에는 좀더 신경써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난번 벤츠 E300 에 이은 A6의 두번째 비교시승은 약간은 실망이라고 해야할까요? 지난번에는 두 차종간에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막상 막하의 성능을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너무나도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군요. 비록 CTS와의 비교 시승을 하긴 했지만 두 비교시승간의 차이를 생각하면 아우디와 벤츠의 차이는 너무나도 크네요. 그래도 이전에는 고급차의 이미지를 많이 간직하고 있던 아우디가 점점 폭스바겐화 되어가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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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en 2010.04.27 09:06 신고

    잘봤습니다~

  2. assamcsk 2010.04.30 19:19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한가지 있는데요~
    실내 공간의 크기면에서 차이가 나나요?
    왠지 CTS가 미국차라서 실내 공간이 클거 같기는 한데
    막상 만나보면 독일분들도 엄청 크더라구요 ㅎ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01 00:40 신고

      다른 부분에서는 별 차이를 못느꼈지만, 2열에 앉아보면 A6가 레그룸이 더 좁더군요.

그동안 캐딜락 이라는 브랜드의 차량을 경험해 보면서 '미국차' 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게 됐는데요. 미국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이 대부분의 소비자가 '진리' 로 여기고 있는 독일차, 그중에서도 최고봉이라고 불리는 벤츠와 비교했을때 어떤 평가를 받을수 있을까요?

모델명   캐딜락 CTS 3.0 퍼포먼스 벤츠 E300 엘레강스
기본

정보
신차가격 5,650만원 6,970만원
차종 중형 중형
외형 타입 세단 세단
연식 2010 ( 2009 년 11월) 2010 (2009년 8월)
제원
/
성능
엔진형식 V형 6기통 직분사 V형 6기통
배기량 2,994cc 2,996cc
연료 가솔린 가솔린
연비 9.4 km/l (4등급) 9.2 km/l (4등급)
최대출력
275 hp / 7,000 rpm
231 hp / 6,000 rpm
승차인원 5인승 5인승
구동방식 FR FR
변속기 자동 6단 자동 7단
옵션 스마트키 기본 기본
썬루프 기본 기본
가죽시트 기본 기본
네비게이션 기본 기본
후방감지센서 기본 기본
스페어 타이어 기본 기본
차체자세 제어장치 기본 기본
이번에 비교시승을 한 두 차량의 간략한 정보입니다. 파워트레인을 제외한 부분에서는 별로 차이가 없죠?
그럼 일단 외관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량의 외관에 대해서는 어느게 더 낫다 라고 표현할수는 없는데요. CTS가 강인하고 전투적인 이미지라면 E300은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 입니다.

CTS 3.6의 실내

실내역시 두 차량 모두 우드그레인을 적용했지만 (팝업 디스플레이를 제외하면 3.0 퍼포먼스의 실내와 같습니다) 서로 다른 성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넓은 면적에 우드그레인을 적용한 E300은 토스카를 연상케 할 정도로 신형 모델의 느낌이 나지 않는 반면에 부분적으로만 우드그레인을 적용한 CTS는 좀더 모던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내 레이아웃은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조작 편의성일텐데요. 두 차량 모두 직관적인 레이아웃으로 필요한 기능을 찾기는 매우 편리했지만, E300은 센터페시아의 하단의 공조장치를 조작하기 위해서 등이 떨어져야 했고, CTS는 비상등의 위치와 크기가 조금씩 아쉽습니다.
또 한가지... E300의 칼럼식 기어레버는 초반에 좀 적응하기가 힘들더군요. 공간적으로 더 여유가 생기긴 하겠지만, 1열 시트가 소파처럼 연결되어있지 않은 이상 익숙지 않은 칼럼식 기어에는 큰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더군다나 패들 쉬프트까지 들어간 차량에는 더더욱 말이죠.

이미 CTS의 시트포지션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스러웠는데요. E300 역시 시트포지션을 맞추는데 있어 모든걸 갖추긴 했지만, 전동식 임에도 불구하고 미세 조정이 안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300의 시트는 부드럽고 편안한 착좌감을 보여줬는데요. CTS와는 달리 등쪽이 움푹 들어가 시트에 등을 완전히 붙이기는 좀 힘들었습니다.

2열의 경우 두 차량 모두 썩 훌륭한 편은 아닙니다. E300 쪽이 등받이의 각도가 좀더 누워있는 편인데, 그만큼 엉덩이쪽을 파놓은 덕분에 더 편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승차감 역시 장거리를 움직이기에는 애로사항이 있는데요. 큰 차이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엉덩이쪽 쿠션감이 좀더 좋은 CTS쪽에 좀더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실내 공간에 있어서도 제원상으로나 체감상으로 두 차량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수납공간에 있어서는 E300쪽이 좀더 잘되어 있군요. 각 수납공간의 공간또한 넉넉한편이라서 활용성이 떨어지는 수납공간의 수만 늘려놓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네비게이션은 두 차량 모두 GINI 맵이 들어가 있지만 사용 편의성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E300의 네비게이션은 터치가 안되기 때문이죠.

터치가 안된다면 콘솔박스 앞쪽에 위치한 이 조이스틱으로 조작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네비게이션에는 전혀 반응이 없습니다.

E300에서 네비게이션의 조작은 예전 볼보와 같이 오로지 이 리모콘으로만 가능합니다. 반응속도도 느리고, 조작편의성도 매우 떨어져서 볼보에서도 이미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개선을 했는데 벤츠에서는 왜 아직도 이걸 고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조작성은 현재 순정으로 들어가는 모든 네비게이션 중에서 최악일겁니다.

그렇다면 두 차량의 가속성능과 운동성능은 어떨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영상과 함께 보기좋게 설명해 놓은 카앤드라이빙님의 글을 링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고 인기 독일차 VS 최고 인기 미국차 슬라럼 대결 (E300 VS CTS3.0)]

[
벤츠 E300 VS 캐딜락 CTS 3.0... 누가 빠를까?]

 


 이렇게 두 차종의 외관부터 퍼포먼스까지를 비교해봤는데요. 두 차량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어찌보면 두 차량이 비슷한면도 많았지만 반대의 성향을 가진것도 많았는데요.
각자의 컨셉 그대로 스포츠세단을 원한다면 CTS, 고급 세단을 원한다면 E300의 성향을 더 마음에 들어할듯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강렬한 디자인에 스포티한 주행성능, 그리고 좀더 착한 가격의 CTS가 마음에 드는데요.
여러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느쪽을 택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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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부러 찾아온 사람 2010.04.14 22:09 신고

    벤츠와의 비교시승기라 일부러 링크까지 찾아와서 읽어본 결과 상당히 조심스럽게 결과를 다루셨네요.^^
    지난번 제네시스와 비교 시승기 때처럼 같은 가격대로 비교 시승기를 해보면 좋겠다 혼자 생각해 봅니다.

    CTS 3.6P vs E-Class vs 528i vs 아우디 A6(요건 등급을 잘 모르겠네요)
    전부 2010년형으로요.

    브랜드 이미지도 있고 가격도 있고 실구매시에는 개인마다 실제 차량 구매에 비중을 두는 기준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 정도의 객관적인 기준이면 정말 좋은 비교 시승기를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내용의 글이네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15 00:28 신고

      가격대에 맞출까도 생각했지만 앰블럼에 따라서 다른등급의 비교가 될수도 있을것 같아 차급과 배기량에 맞춘건데 같은 가격대의 비교시승을 원하시는 분도있겠군요.
      구매자 입장에서 차급을 먼저 선택하기보다 가격대를 먼저 정하는 분들이 많다는걸 간과했네요 ^^;;;
      좋은의견 감사드립니다.

  2. 아방가르드 2010.04.15 17:32 신고

    3월 수입차 판매량입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1,207대, 폭스바겐(Volkswagen) 1,006대, 비엠더블유(BMW) 921대, 아우디(Audi) 642대, 토요타(Toyota) 512대, 혼다(Honda) 435대, 닛산(Nissan) 417대, 렉서스(Lexus) 317대, 포드(Ford/Lincoln) 301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Dodge) 233대, 미니(MINI) 226대, 볼보(Volvo) 206대, 인피니티(Infiniti) 204대, 푸조(Peugeot) 150대, 랜드로버(Land Rover) 89대, 캐딜락(Cadillac) 73대, 미쓰비시(Mitsubishi) 56대, 포르쉐(Porsche) 51대재규어(Jaguar) 46대, 벤틀리(Bentley) 9대, 마이바흐(Maybach) 1대로 집계되었다.


    블로거마다 CTS를 침이 마르게 칭찬하지만, 캐딜락 73대...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17 00:25 신고

      아직 미국차에 대한선입견은 여전하고, GM코리아 측에서 수요에 맞는 공급을 못하고 있는것도 판매량 저하에 한몫을 하는듯 하네요. 블로거마다 CTS를 침이 마르게 칭찬하는 이유는 직접 운전해보면 알게 될겁니다.

    • 캐딜락 2010.04.28 16:18 신고

      캐딜락 오너들은 딜러들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많이 안팔리길 바랍니다 ㅋㅋ

      넘치는 포스가 흔해지지 않길 바래서 말이죠

  3. 현조아빠 2010.04.15 19:59 신고

    사진은 좋은데 -> 비교를 할려면 조금 상세히 각각의 체험담을 가지고 얘기를 하면 좋을듯 합니다.
    마지막에 개인적인 취향을 얘기를 하셔서, 개인적인 취향을 얘기를 할려고
    사진을 올려놓은 듯한 얘기를 시작한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다음을 더 기대해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17 00:28 신고

      따끔한 충고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는 좀더 세심히 표현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_)

  4. tnty 2010.10.10 21:31 신고

    캐딜락 마케팅팀의 전략은 인터넷에 명차랑 비교시승글 올리기이군요 ㅋㅋ 그거 현대에서 자주 써먹던 건데 ㅋㅋ 솔직히 열등한 브랜드가 하지 좋은차가 못한차랑 비교같은거 안하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0.11 00:15 신고

      음... 굳이 캐딜락측에서 비교를 해달라고 요청을 해온것도 아니고 단지 개인적인 호기심에서 비교시승을 해보려고 홍보팀에 시승요청을 해서 시승을 한겁니다. 그리고 캐딜락이 열등한 브랜드라... 국내 인지도만 가지고 캐딜락이 열등한 브랜드라는 생각을 편견을 가진 분들에겐 그저 타보고 나서 다시 얘기해 보자는 말씀밖에는 못드리겠네요.

    • BlogIcon 벤츠s500amg 2017.10.10 03:08 신고

      캐딜락이 미국 명차 그자체인데 이게 무슨소리인지...
      얼토당토 않게 마이바흐랑 비교해놓았으면 모를까
      겨우 E클인데 충분히 구매자 입장으로써는 비교대상맞고만
      한국인의 인식이 다이런가요?

  5.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7.10.20 19:12 신고

    빅마우스의 정보를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고 진실이라고 믿는 일부 사람들만 그럴거라고 믿고있습니다....
    그리고 7년 전 댓글이니 그때보다는 더 나아졌으리라 생각합니다 ^^

GM Korea는 오늘, 올해 1분기 총 191대의 캐딜락을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3%의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월 판매량만 살펴봐도 73대를 기록,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92% 증가한 수치다. GM 출범 이후 전략적 신차 출시 및 적극적인 영업Ÿ마케팅 활동으로 판매 호조를 보여온 GM Korea는 지금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 한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캐딜락 브랜드의 괄목할 만한 판매 성장은 최근 출시된 캐딜락 New CTS All-New SRX 모델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다, GM 출범 이후 GM Korea가 점진적으로 추진해온 판매망 강화 노력이 시너지를 발휘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GM Korea는 지난 해 하반기에만 서울 강북 및 대전 지역에 두 곳의 전시장을 오픈하였으며, 12월에는 A&G모터스와 딜러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여기에, 올 상반기 서울 강남지역에 추가 전시장을 오픈함으로써 전국 딜러십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CTS Coup
CTS-V
GM Korea 장재준 대표는 “동급 최고의 제품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캐딜락 브랜드의 진정한 프리미엄 가치를 알아주는 고객분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기쁘다”면서, “올해 출시 예정인 캐딜락 CTS-V, CTS 쿠페 등과 같은 경쟁력 있는 신차와 더불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접점을 늘려나감으로써 국내 시장에서 캐딜락의 전성기가 도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소비자들이 미국차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정말 자신에게 맞는 좋은차량을 선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니면 캐딜락 이라는 브랜드를 미국차의 범주에서 제외시켰던지요 ^^;;)
현재의 계획대로 판매망을 늘려가는것도 좋겠지만, 이대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구매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아가려면 서비스 망의 확충에 더욱 힘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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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en 2010.04.07 09:45 신고

    판매 증가에 따라 공도에서 이제 자주 보게 되겠군요.

    저희 동네에서는 통 보기가 힘들어서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4.07 18:36 신고

      저희 동네에서는 아직 못봤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확실히 전보다 도로에서 눈에띄는 빈도가 늘긴 했어요. ^^

  2. 해일링 2010.04.09 21:25 신고

    확실히 캐딜락이 많이 눈에 띄더군요.

    CTS가 대부분이지만 가끔 SRX도 보이구요.

    볼때마다 라프 큰형님같은 분위기라 반갑다는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09 22:49 신고

      ㅎㅎㅎ 애초에 서비스 망만 제대로 갖췄어도 지금쯤은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았을텐데... 아쉬움이 많은 브랜드네요 ^^;;;

캐딜락 CTS 스포츠 왜건 리뷰 영상입니다.
보시고 부족한점이 있으면 지적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영상에서 리뷰한 차량은 현재 국내에선 판매되지 않는 3.6 엔진이 들어간 차량으로 인증차량을 협찬받은거라
국내에서 판매중인 3.0과는 차이가 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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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3.29 09:38 신고

    신기한 기능들이 보이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29 21:43 신고

      리뷰 영상을 찍은 3.6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판매되는 상태가 아니라 인증차를 협찬받았지. 그래서 파워트레인이나 팝업 디스플레이 같은 옵션은 3.0에는 없어 ㅎㅎㅎ

  2. Roen 2010.03.29 20:41 신고

    잘 보고 갑니다~ 가격은 어느 정도 선에 책정 됐는지 ㅋ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29 21:45 신고

      영상에 보이는 차량은 아직 국내에선 판매되지 않는 3.6 인증 차량이라 가격대는 모르겠네요 ^^;;;;
      현재 판매되고있는 3.0의 경우는 한가지 트림으로 5,15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3. 2010.03.29 21:17

    비밀댓글입니다

캐딜락 CTS 스포츠 왜건 인테리어 프리뷰 영상입니다.
지난번 티저와는 다르게 인테리어와 옵션을 중점으로 편집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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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w 2010.05.10 01:42 신고

    대단한 차량입니다.
    구매 욕구가 확~~ 다가오네요.
    캐딜락 정말 싫어햇는데 너무 땡기네요. 잘보고 갑니다.

캐딜락의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 DTS가 미국 JD파워 2010 내구품질조사에서 76점을 받아 전 차종을 통틀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가장 품질이 우수한 대형 프리미엄 차량에 선정됐습니다.
또한 CTS, STS, 에스컬레이드 역시 각각 엔트리 프리미엄, 중형 프리미엄 및 대형 프리미엄 다목적 차량 부문에서 상위 3개 모델에 포함됐다고 하네요.

JD파워의 내구 품질조사는 출고후 3년이 지난 차량을 대상으로 198개 항목에 대해 차량 100대당 불만건수를 점수화 한 것으로, 점수가 낮을수록 불만이 적고 품질이 우수한 차량임을 의미합니다. 이번 조사의 전체 평균점은 155점이며 2007년식 차량을 소유한 5만 2천여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12월 까지 실시됐습니다.


캐딜락 DTS

캐딜락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 DTS 캐딜락 브랜드의 럭셔리함을 최대한으로 강조한 모델로, 드라마틱한 디자인에 최첨단 기술과 최고급 사양으로 대형 세단에 대한 캐딜락 전통의 현대적인 표현이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차인 캐딜락 DTS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럭셔리카의 정수 꼽히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DTS는 최고급 모델인 DTS 4.6 플래티넘 에디션이 9 7백만 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최고출력 291마력(5,600rpm) 최대토크 39.8kg.m(4,500rpm) 자랑하는 노스스타 4.6L V8 엔진을 탑재했습니다. 또한,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퍼포먼스 알고리즘 쉬프팅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의 첨단기술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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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ac 2010.03.29 16:06 신고

    오바마 미 대통령 전용차가 어떤 설계구조를 갖고 있는지는 밝혀진 바 없으나 캐딜락 DTS처럼 생겼지만 실제로는 에스컬레이드를 바탕으로 했다는 추측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계최고의 방탄차량으로 엄청난 무게를 지탱해야 하는데 모노코크형 구조로는 어렵기 때문이며 실내공간의 확보에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29 21:39 신고

      설계 구조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한번 찾아봐야겠군요. 특수 제작된 차량이니 만큼 DTS의 양산형과 같을수는 없겠지만 일단 보이는 모습은 DTS이기 때문에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믿음이 가는거겠지요 ^^




몇일전에 올렸던 CTS왜건 티저 영상의 어색했던 부분들을 조금 수정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론 전보다 좀더 나아진 느낌인데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
이제 다음 영상 만들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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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3.28 10:18 신고

    장면도 조금 더 추가되지 않았나요?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28 17:01 신고

      ㅋ~ 너무 짧게 자른 장면들을 좀더 길게 넣은것들도 있어. 예리한데? ㅎㅎㅎ


GM 코리아 4 18일까지 전국 7 캐딜락 전시장에서 캐딜락의 차량을 직접 경험해 있는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0’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고객들은 이번 시승 행사를 통해 캐딜락 New CTS, All-New SRX, CTS 스포츠 왜건을 비롯한 캐딜락 인기 모델들을 직접 시승하면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수 있습니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서울의 2 전시장을 포함한 전국 7 캐딜락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GM Korea 전시장 또는 고객 상담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

 또한, 이번 시승 행사 기간 경품 응모 카드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2인치 LED TV, 캐딜락 골프백, 캐딜락 골프볼 세트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당첨자는 4 30 GM Korea 웹사이트(www.cadillac.co.kr) 통해 공개되며, 외에도 모든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캐딜락 기념품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전시장

딜러

위치

전화번호

서울 강남(삼성)

C&C Motors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8-22 1

02-554-2006

서울 강북(한남)

M&M 모터카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26-173 남양유업빌딩 1

02-794-8790

경기 분당

M&M 모터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21-1 MS프라자 1

031-8022-6677

경기 안양

안양 오토갤러리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6 538-4

031-444-2000

부산 사상

C&C Motors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708-1

051-621-6101

대구 수성

노블모터스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3 355-5, 6

053-762-9669

대전 중구

EH Motors

대전시 중구 대흥동 205-2 이화빌딩

042-222-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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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side30 2010.03.18 20:49 신고

    뭐....
    내가 사는 동네엔 캐딜락 전시장이 없고...
    타고 싶긴 하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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