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는 환경부의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잘나가는 드라마처럼 투비 컨티뉴를 해봤는데요. 오늘은 이어지는 2부 친환경차 시승기 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차,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들이 시승차로 등장했는데요. 데칼은 간지나지만 마크리는 이미 많이 타봐서 패스~

 

오늘 시승기는 현대의 전기차 컨셉 1호! 블루온 입니다.

사실 먼저 컨셉으로 시작한 만큼 블루온이 먼저 양산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뒤늦게 나온 레이에게 선수를 빼았겨버린게 좀 아쉽죠?

하지만 따지고본다면 컨셉 발표 후 오랜기간 개발을 해온 블루온 보다는 이 기술을 그대로 신차에 옮긴 레이 전기차가 상품성은 더 있겠죠.

메이커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자~ 그럼 한창 주목받다가 묻혀버리는 비운의 전기차 블루온을 살펴볼까요?

이건 이제 시승해볼 기회도 없다구요 ㅋㅋㅋㅋㅋ

 

 

뭐... 컨셉때도 그랬지만 블루온의 시작 역시 기존 차량을 베이스로 했었죠. 아마 제 기억으론 i10 을 기반으로 했었던거 같았는데 가물가물 하네요... 뭐 블루온도 국내에서 판매가 되지 않았듯이 i10 역시 유럽 전략형 모델이라 한국엔 없었죠 -ㅁ-;;;

 

 

일단 올라타자마자 보이는 핸들..... 아무것도 없을듯 하지만 핸즈프리랑 트립 버튼은 달려있네요.

 

 

단순한 핸들에 비해 계기판은 전기차인 만큼 초큼 화려한(?) 편입니다. 그래도 뭐 구성 자체는 단순하네요

왼쪽의 뤠디 표시등은 전기차에 있어 필수요소죠. 저거 없으면 시동이 걸린건지 아닌지 어떻게 알겠어요 -ㅁ-

 

 

어이쿠... 여기는 예전에 제가 탔던 프라이드 1.4 모델이 생각나는군요. 그야말로 심플함의 극치!!!

하지만 E 레인지가 있는건 초큼 다르네요. 앗! 그래도 예는 열선시트는 있구나 ㅜㅡ

 

 

뭐..... 그래도 암레스트가 없는 센터콘솔은 똑같네요

 

 

음? 근데 핸들 왼쪽에 있는 이 VESS는 뭘까요? 차체자세제어장치(VDC -> VSM -> VESS) 이런느낌인가? ㅎㅎㅎㅎ

그런건 아니고, 전기차이기때문에 너무 조용해서 보행자에게 위험 요소가 될수 있어 저속주행때는 소음을 내도록 하는 장치가 바로 VESS 입니다.

근데... 위험하다고 달아놓고 왜 끌수있게 해놓은걸까는 살짝 의문.... (굳이 끄지 않아도 고속주행때는 굳이 필요도 없는게 전기까지 잡아먹는거라 알아서 꺼진다고 하네요)

 

 

경차틱 하지만 헤드룸이나 실내공간은 의외로 훌륭한편.... 아마도 모닝과 프라이드의 중간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그런데 승차감은 그냥 경차..... ㄴㄴㄴㄴ

국내 경차보다 더 하드하고 더 허리아픔 ㅡ.,ㅡ

 

 

 

 

블루온의 충전은 요로코롬 급속충전과 가정전기용 충전 단자로 나뉘어지는데요.

친절하게 가정전기용 콘센트도 트렁크에 비치되어있습니다. (근데 8시간 충전의 압박....)

그래도 동력성능은 보기보다 괜찮았습니다. 물론 스포티한 주행을 할만큼 잘나가고 하는건 아니지만, 일반주행시에 답답함은 없을 정도?

핸들 꺾어놓고 풀악셀 때리면 타이어가 비명을 지르면서 살짝 밀려나갈 그정도는 되구요, 이날 같이 시승한 수소연료전지 차량과 함께 나오신 연구원 분께 들은 설명으로는 전기차 특성상 0-60km/h 까지는 동급 내연기관보다 더 빠르답니다. (하지만 60-100km/h 는 시궁창..... -ㅅ-)

 

동력성능은 일반 주행에 전혀 답답함이 없을 정도이긴 했지만..... 주행거리는 좀 섭섭합니다. (계기판 사진 참조...)

특히 저처럼 하루 출퇴근거리만 100km 라면 그냥 몹쓸차 이지요 -ㅅ-

주행가능거리 100km 를 위해 충전에 소요되는 시간이.... 아마 대부분의 전기차들이 급속 30분(80%) 가정용 8시간 이었죠?

네이티브 한쿡사람은 좀 타기 힘들겠어요.... 에어컨도 좀 시원찮은게 흠이라면 흠이었구요.

 

사실 전기차를 시승해 보고 느낀점에 일장일단이 있는데요. 단점으로 꼽으라면 뭐 마지막으로 언급했던 주행거리와 충전시간이고,

(물론 더럽게 비싼 차값도 문제긴 하지만 워낙 원가가 비싸서 어쩔수 없으니 일단 염두에만 두고 패스 -_-)

좋은점이라면 가솔린보다 정숙하고 0-60km/h 까지의 파워풀함은 서울 시내만 주행하고 다니기 정말 적절한 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레이 전기차는 어떤느낌?

 

To Be Continue....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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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2.06.26 10:44 신고

    어이쿠, 이건 전기전용 차량인가요? 전기차 소음이 없다없다하는데,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주행가능거리는...안습이군요ㅡㅜ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2.06.26 14:16 신고

      전기차 소음은 그냥 모터 돌아가는 고주파음 비슷한것 밖에 없습니다. 속도가 좀 올라가면 비행기 날아가는 소리 비슷한 쉬~잉 소리가 들리구요.
      워낙 조용하다보니 보행자가 차가오는걸 감지할수있도록 소음을 내게 만든 장치가 VESS 입니다 ^^

  2. 2012.07.01 01:41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2.07.18 03:03 신고

    장보기용으로 딱이네! ㅋㅋ

세계적으로 사랑받고있는 쉐보레의 경차, 스파크 EV에 적용될 전기모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스파크의 친척뻘인 비트 EV에 들어간 전기모터는 꼴랑 60마력에 불과했던데 반해 2013년형 스파크EV에 적용될 전기모터는 무려 114마력!!!
가솔린 모델보다도 무려 44마력이나 높은 출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스파크EV만나려면 2년이라는 시간을 더 기다려야 하지만, 이번 발표로 인해
향상된 출력과 기름값이 들지않는 스파크의 출시가 더욱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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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슈퍼카 R8의 전기모델인 R8 e-tron 이 2012년 하반기에는 시장에 선보일수 있을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벤츠의 SLS AMG E-cell 모델과 경쟁이 붙을것같은데요. R8 e-tron의 특징은 각 휠에 장착된 4개의 전기모터가 230kW(308마력) 의 출력과 4,500Nm 의 토크를 보여주고 제로백은 4.8초 라고 합니다.

보조석 시트의 바로 뒤에는 냉각수로 쿨링을 하는 리튬이온 베터리가 위치하여 R8 e-tron의 무게분배는 R8 5.2 FSI 모델과 같은 42:58 이라고 합니다. 550kg 의 배터리는 53KWh 의 전력을 저장할수 있으며, 완충시 250km 를 운행할수 있다고 하는데 1회 완충시 걸리는 시간은 가정용 전기로 6~8시간, 급속충전으로는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예전에 컨셉으로 발표한 e-tron을 봤을때는 전기 슈퍼카의 이름으로 e-tron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R8 뿐만 아니라 A1에까지 e-tron 이라는 이름이 붙는걸 보니 아우디에서 생산하는 전기차량의 브랜드 네임 이었나 봅니다. ㅎㅎㅎ

마지막으로 2년 뒤에나 만나볼수 있는 R8 e-tron의 프리뷰(?) 영상 하나 추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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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랜드로버는 이번 파리모터쇼를 통해 슈퍼카 급의 2인승 4륜구동 전기차 C-X75와 레인지로버 역사상 가장 효율적인 연비를 실현한 올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를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친환경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파리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재규어 C-X75 컨셉카는 재규어 창립 75주년을 맞이해 제작된 슈퍼카 급의 전기차로, 차량에 장착된 2개의 마이크로 가스터빈과 플러그인 리튬이온 배터리가 전력을 발생시켜 각 휠에 장착되어있는 4개의 145kw(194 마럭)급 전기모터를 구동시킵니다. 이런 방식으로 6시간동안 충전된 전기만으로 109Km 주행이 가능하고, 1회 연료주입으로 900km의 주행이 가능하며, CO2 배출량은 28g/km 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또한 최대출력 780마력과 최대토크 1600Nm 으로 0-100km/h 에 도달하는시간이 3.4초에 불과하고 최고 330km/h 까지 주행할수 있어 슈퍼카 급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또한 C-X75의 외관은 짧고 슬림하며 낮은 무게중심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하부에 도입된 벤추리 터널과 지향성 배기가스 컨트롤을 통해 날렵하고 콤팩트한 외관과 낮은 무게중심을 함께 구현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공기저항계수는 0.32Cd 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C-X75 컨셉카의 실내는
크림 세라믹 세미 아닐린 가죽이 계기판에 적용됐고 시트는 순수 아닐린의 스톰 그레이(Storm Grey) 가죽이 인테리어를 치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일 또하나의 모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150마력과 190마력의 2.2리터 TD4 디젤 터보엔진을 적용하여 CO2 배출량을 145g/km으로 낮췄으며 50mph(약 21.25km/l)의 연비를 실현했습니다.
또한 2리터 Si4 가솔린 직분사 엔진은 터보차저, 트윈 가변밸브 타이밍 등의 기술을 적용하여 최대출력 240마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또한 스톱-스타트 기능으로 파워트레인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감속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한 스마트 재생충전 시스템과 같은 기술로 친환경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퓨어, 프레스티지, 다이나믹 의 3가지 테마 모델로 출시되어 2011년 하반기부터 160개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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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국내에선 미쯔비시의 i-MiEV 가 선보이고 조만간 닛산의 전기차 리프와 시보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볼트가 선보일 예정인데요. 볼트처럼 내연기관을 함께 갖추고 있는 하이브리드라면 몰라도 리프나 아이미브 같은 전기차를 구매하기에는 약간의 걸림돌이 있습니다. 바로 충전의 문제인데요.
리프의 출시를 앞둔 시점에서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 첫 '공용 급속충전소' 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이 첫 급속충전소는 월드트레이드센터의 주차장에 설치가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완전 방전상태에서 80%까지 충전하는데 2~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급속 충전기 자체는 무료로 이용할수 있지만, 충전기가 있는 주차장에 들어갈때는 3달러를 내야 한다고 하네요.

예전에는 전기자동차가 먼 미래의 일일것만 같았는데 이렇게 하나 둘 체계를 갖춰가고 각 메이커에서 전기차를 내놓기 시작하니 전기자동차의 시대가 다가오고있다는게 피부로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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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시보레 볼트의 유럽형 쌍둥이 모델 오펠 엠페라의 구동방식이 기존 볼트에서 보여줬던 볼텍 방식과는 다르게 셋팅되어 나올거라고 하는데요. 기존 볼텍방식은 가솔린 엔진은 단지 발전만 하고 전기 모터의 힘으로만 구동하여 장거리 주행에 초점을 맞춘 반면 엠페라에는 고속주행을 위해 가솔린엔진이 직접 동력도 생산해 낸다고 합니다.

이는 '하이브리드가 아닌 초 장거리를 운행할수 있는 전기차'라는 볼트의 컨셉에는 맞지 않기는 하지만, 아우토반을 통해 고속으로 장거리를 운행하는 유럽의 소비자들이 좀더 파워풀한 고속주행을 원한다고 유럽 GM이 판단한게 아닐까 라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이 오히려 미국보다 작고 출력이 낮은 차량들이 많다는 사실을 간과한게 아닐까 하는 우려도 들리고 있네요.

어쨌든 아직 GM측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소문일 뿐이니 공식적인 발표때까지는 속단하긴 힘들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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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일링 2010.07.01 22:21 신고

    어떻게 나올지는 몰라도 스타일은 볼트보다 더 맘에 듭니다.
    GM이 미국과 유럽에서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려고 하는건 아마도 미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이겠죠.
    두가지 스타일을 선보이면 한가지에 올인하는것보다 위험을 줄이고 다양한 기술확보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7.02 02:50 신고

      음... 저와는 약간 다른 의견을 가지고 계시네요 ^^
      저는 GM이 미국과 유럽에서 다른 스타일을 보이는것은 두 지역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이 다르고, 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친환경 전기자동차 자체 개발 및 생산기업 ()AD모터스(038120, 대표이사 유영선)는 정부가 시행하는 녹색기술인증을 완성차업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녹색기술인 지식경제부·기획재정부·환경부 8 부처가 민간 투자를 유인하여 녹색성장 정책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제고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행하고 으며, 기술성·시장성·녹색성 등 3개 항목에 대해 산·학·연 각 분야의 전문가와 평가기관의 책임자 등 15인 내외로 구성된 녹색인증심의위원회의 최종 평가로 선정된다.

 

녹색기술인증 대상분야는 그린에너지, 녹색기술, 신성장동력 등에서 제시된 10, 61개 분야의 세부기술 및 핵심기술이며, 산업발전 추세 및 사회적 요구에 따라 기술 범위가 매년 갱신된다. 

 

정부는 녹색기술인증을 받은 기업에 투자하는 녹색펀드·녹색예금·녹색채권에 대해 비과세 세제혜택을 제공하고, 조달자금의 60% 이상을 녹색기업 획득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전기자동차(EV)의 설계 및 제조부문에 녹색기술인증을 받은 AD모터스는 이번 인증 취득으로 완성차업체 최초 녹색기술 보유기업으로 이미지를 제고하였으며, 녹색펀드 등의 정부 자금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관계부처 연구과제 사업 참여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 받는다.

 

AD모터스의 류봉선 부사장은 이번 녹색기술인증은 10여 년 이상 전기자동차 개발에 집중해 온 결과이며, 무엇보다 완성차업계 최초로 녹색기술인증을 받게 된 것이 그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며 AD모터스는 차세대 전기자동차 연구와 개발에 더욱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합하는 그린카 산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정부에서 AD모터스를 밀어주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 저속전기차량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을듯 하군요.
이렇게 정부에서 밀어줄때 고속운행과 장거리 운행이 가능한 전기차 까지 빠른 시일내에 개발해서 꾸준히 여세를 몰아 국내에 전기차 보급을 앞당겨 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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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모터스는 오는 하반기 친환경 전기자동차 Change의 성공적인 런칭과 더불어 차기 모델 개발을 위한 디자인 공모전을 6 1일부터 7 15일까지 (45일간) 진행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Advanced Driving, Amazing Design- 미래와 하는 디자인으로 변화의 리더가 되라!’는 타이틀로, 전국 대학생 및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참신하고 혁신적인Full-Speed 전기자동차 디자인을 찾는다.

 
Change는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현재 광화문 KT빌딩 1층 녹색성장체험관에 전시되어 친환경 자동차의 에너지 효율성과 녹색성장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오는 6월부터 서울 역삼동 쇼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아직 Change의 판매조차 시작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차기 모델을 준비하는걸로 봐선 Change의 성공을 믿어 의심치 않는듯 하네요. 처음 AD모터스라는 이름을 들었을때만 해도 반짝 떠올랐다 사라지는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이정도 자신감과 준비를 보면 적어도 국내에선 원조 전기차 메이커의 입지를 굳힐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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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오와 함께 볼트 MPV5 역시 모터쇼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전반적인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지만, 간지나는 루프 조명이 가장 인상깊었던 모델입니다. 마크리에 도입한 시크릿도어 에 이어 MPV5에는 시크릿 도어캐치(?) 가 적용되어 있네요. 편의나 안전상으로는 별로 메리트가 없어보이지만 디자인이나 공기저항 측면에서는 좀 유리할수 있겠네요.

루프만 보고 성급하게 올란도로 판단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MPV5 더군요. 급 정정합니다;;;;
MPV5는 볼트 시리즈의 웨건형 모델로 올란도를 베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볼트와 같이 전기모터를 이용해 150마력의 출력을 보여주며, 1.4리터 가솔린 엔진으로 충전을 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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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ungjr.tistory.com BlogIcon youngjr 2010.05.03 13:06 신고

    엇 이 올란도는 부산 모터쇼에 나온 쇼카가 아닌 양산형 모델인가요? 양산차가 어떻게 나올지 걱정했는데, 이게 양산차라면 꽤 잘나온 것 같은데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03 15:12 신고

      양쪽 모두 양산 단계는 아니지만 양산시에도 크게 달라질것 같지는 않네요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5 16:46 신고

      부산모터쇼에 선보인 올란도를 베이스로 한 볼트의 웨건형 버전, MPV5 였네요. 잘못된 정보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

  2. ethicsajm 2010.05.03 19:33 신고

    이건 올란도의 전기차 버전 아닌가요?
    양산차랑은 좀 다를 듯 한데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5 16:45 신고

      잘못된 정보 죄송합니다. 알고보니 올란도의 전기차 버전 MPV5가 맞구요. 급하게 수정했습니다. ^^;;;

AD모터스(038120)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Change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평소 환경을

지키는 행동을 실천하는 배우 박진희를 Change-환경지킴이홍보대사로 위촉함을  26일 밝혔다.  박진희는 오는 29 ’2010부산국제모터쇼에서 홍보대사 위촉 받는다.

박진희는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환경지킴이. 4년 연속 환경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태안 석유누출사건 당시 꾸준한 봉사 활동을 펼쳐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됐다.    또한, ‘MBC 스페셜-북극곰을 위한 일주일에서 온난화로 신음하는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특별 프로젝트에 도전하기도 했다.

AD모터스의 류봉선 부사장은 평소 자연보호와  환경오염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친환경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그녀가 친환경 전기자동차 Change의 이미지와 어울리고 전기자동차의 국내 보급 확대에 큰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진희는 최근 영화 친정엄마의 개봉과 5SBS 드라마 자이언트여주인공으로 스크린과 안방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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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9.01 10:54 신고

    우와- 차 너무 귀여워요 ㅠ.ㅠ 한번 시승해보고 싶어요!!
    우리 삶의 터전인 환경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것 같아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환경지킴이 관련 트랙백 살포시 엮고 가겠습니다, :D

어릴적 '달려라 부메랑' 이라는 만화가 TV에서 방영이 될때, 전국은 미니카 열풍이 불고 있었죠. 물론 저도 그 열풍에 휩쓸린 1人으로 꼬불쳐둔 세뱃돈으로 미니카와 충전기와 충전지를 지르고,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이라도 빨리달려 보겠다고 지금 생각하면 얼토당토 않은 튜닝(?)들을 자행한 기억이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제 또래의 남성들은 대부분 어릴적 미니카를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을텐데요. 조그마한 모터와 충전지 2알로 움직이긴 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것이 우리가 처음 접한 전기 자동차가 아니었나 합니다 ^^;;;

세월이 흐르고 기술이 발전하다보니 어느새 미니카가 아닌 실제 전기차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단지 '전기로 가는 차' 를 넘어서서 친환경, 고효율을 지향하고, 그에 더해서 기존 내연기관차들같은 운전의 재미와 감성까지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실 운전의 재미와 감성은 각 메이커에서 조율하기 나름이지만 그에 앞서 고효율과 친환경 이라는 과제를 해결해야겠죠? 

전기차의 효율은 얼마만큼의 거리를 이동할수 있는가도 중요하지만 같은 거리를 이동할때 얼마나 빠르게 충전할수 있는지 역시 중요한데요. 이를 충족시기키 위해 필요한건 작고, 가볍고, 많은 양의 전기를 저빠르게 저장할수 있는 2차전지 기술입니다.

이미지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일반적으로 우리가 충전지 라고 부르는 2차전지는 화학반응을 통해 전기를 저장해 두었다가 사용할수 있는 전지 인데요. 자동차에서 쓰이는 2차전지로는 납축전지가 가장 널리 알려져있습니다. 아마도 차량용 납축전지를 한번이라도 들어보신분이라면 알수 있겠지만, 엄청난 무게를 자랑하죠? 저도 한때 HID를 설치한다고 베터리를 뽑아서 작업공간을 만든 경험이 있는데, 꼭 필요하지 않다면 다시는 들어내고 싶지않을정도로 무겁습니다 -ㅅ-
게다가 방전은 왜그리 잘되는지....가격이 가장 저렴하긴 하지만 전기자동차에 무겁고 효율이 떨어지는 납축전지를 쓸수는 없겠죠?
그래서 전기(혹은 하이브리드)자동차에는 효율과 가격, 안전성 등을 고려해 현재는 리튬-이온 전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리튬-이온 전지만을 사용할 수는 없겠죠? 앞으로 전기(혹은 하이브리드)차량의 미래는 2차전지 기술이 얼마나 발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것으로 보이는데요. 한 예로 매우 가볍고 튼튼한, 가공이 용이한 2차전지가 있다면 이걸 이용해 만드는 전기차는 더욱 가벼워 지고 더욱 많은양의 전기를 저장할수 있을겁니다. 2차전지의 저장량이 늘어난 만큼 급속충전 기술또한 발전해 나간다면 현재처럼 급속충전을 이용해도 30분에 200Km도 이동하지 못해, 씨티카를 벗어나지 못하는 전기차의 단점을 극복하고, 10분 충전에 1000Km를 이동할수 있는 기술도 개발이 되겠죠?  이런 효율적인 2차전지 기술과 충전기술이 개발되고 또 적절한 가격에 공급될수 있는 때가 온다면, 10분 충전에 서울-부산을 왕복하는 양산 전기자동차가 일반화 되는것도 꿈이 아닐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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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모터스(038120)는 자사의 순수 자체기술을 이용한 전기자동차의 본격적인 국내 시판을 앞두고 브랜드명을 Change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Change는 기존 개발단계 모델이었던 가칭 오로라의 시장 출시 브랜드명이다.

 

AD모터스 마케팅팀의 황은영 과장은 AD모터스의 전기자동차 Change는 자동차의 에너지원이 화석연료에서 전기로, 구동방식이 엔진에서 모터로 변화되는 새로운 자동차 시대의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다. Change는 기존의 차량크기와 속도 위주의 드라이빙 패턴에서 벗어나 컴팩트한 사이즈로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드라이빙 패턴으로의 변화(Change)를 지향한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명 발표와 함께 AD모터스는 소비자와 해외바이어를 상대로 Change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다. 4 29일부터 5 9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2010부산국제모터쇼 참가를 시작으로 5월 중순에 역삼동에 쇼룸을 오픈하고 백화점, 대형마트 내 전시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5 10일부터는 광화문 KT빌딩 1층 내 녹색성장체험관에 전시되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전기자동차의 구동원리와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5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0녹색성장과 중소기업에 관한 ASEM포럼과 동시 진행되는 2010친환경에너지경진대회에 참가하여 해외 각국 장관들과 바이어들에게 국내  전기자동차의 기술력을 선보이게 된다. 일반인은 5 6일 오전 10시부터 전시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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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펠의 Flextreme GT/E 컨셉카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Flextreme GT/E는 GM의 볼텍 파워트레인(시보레 볼트에 들어가는 파워트레인)이 처음 적용된 5도어쿠페로서 볼트처럼 충전된 배터리 만으로도 40마일을 이동할수 있도록 개발중이며, 1.4리터 직렬 4기통 엔진으로 리튬이온 베터리팩에 시간당 16kw를 충전할수 있습니다.
Flextreme GT/E는 에어로다이나믹과 경량화에 꽤 많은 공을 들인듯 한데요. Flextreme GT/E의 공기저항 계수는 0.22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쪽 사이드 미러 A필러에 숨겨진 카메라로 대체되는건 적응하기 좀 힘들겠네요. 양산차도 이렇게 나오려나요?

Flextreme GT/E는 최대 200km 이상의 속도와 제로백
9초, 엔진을 가동시켜도 CO2는 km 당 40g 밖에 배출하지 않으며, 연비는 약 62.5km/L라고 하는데요. 성능과 연비 두가지를 모두 실현한 5도어 쿠페 Flextreme GT/E의 출시가 기대되는군요. (물론 가격도 기대가 됩니다 ^^;;;)
 

•Body style

 Type: 5-door coupé, 4-seat upper mid-size concept vehicle
 Co-efficient of drag: 0.22
•Exterior dimensions
 Overall length: 4762 mm
 Height: 1308 mm
 Width: 1871 mm
 Wheelbase: 2900 mm
 Front track: 1600 mm
 Rear track: 1600 mm
•Wheels/Tires
 Wheel size: 21 inch
 Tires: 195/45 R 21; extra low-rolling resistance
•Powertrain
 Type: Electric drive, front-wheel-drive
•Battery system
 Type: Advanced lithium-ion (manganese spinel)
 Energy: 16 kWh
 Nominal voltage: 350 volts
 On-board charger: 3.3 kW
 100% recharge time (230V outlet): < 3.0 hours
•Electric drive unit
 Max. power: 120 kW
 Torque: 370 Nm
•Generator
 Power: 53 kW peak output
 Engine type: 4-cyl. 1.4l gasoline-fueled combustion engine
•Performance
 Pure electric mode range: 60 km
 Full range, range extender engaged: > 500 km
 CO2 emissions, combined cycle (est.): < 40 g/km
 0 - 100 km/h acceleration: < 9.0 seconds
 Maximum speed: > 200 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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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바 있는 타타자동차의 가장 저렴한차 나노의 전기차 컨셉 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기존 600cc 나노의 플랫폼 그대로 4인승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지만 "슈퍼 폴리머 리튬 이온 베터리" 가 추가되었다는게 다른점이랄까요?
출력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타타자동차에서는 완충시 160km의 항속거리와 정지에서 60km/h까지 10초 이내에 도달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노EV의 출시는 올 연말에 유럽에서 할거라고 하는데요. 나노 Europa의 개발도 이미 준비를 시작해서 아마도 2년 이내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된 사항이 없는데, 전기차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생산비용이 높은 만큼 세계 최저가의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나노의 이름을 이어받는 만큼 현실적인 가격으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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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bcmain 2010.03.04 23:16 신고

    동일벨트 날라가겠구만


마지막에는 100% 순수 전기차 LEAF 를 강조하긴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닛산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광고인듯도 하네요.
저는 언제나 이런 느낌의 영상을 만들수 있을까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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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의 순수 전기차 LEAF를 도로위에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닛산은 예비 구매자들을 위해 LEAF의 대략적인 구매 조건을 공개했고, 닛산 홈페이지 에서 등록을 통해 구매 예약을 신청할수 있습니다.

LEAF의 가격이 아직 책정되지 않았지만 5월중에는 정확한 가격이 발표될 예정이고, 8월부터는 100달러의 계약금을 내고 정식으로 계약을 할수 있고, 이르면 올해 12월 중에는 차량을 인도 받을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따지고 보면 아직 공도에 돌아다니기 까지 10개월이나 남았고, 한국에는 내년이나 되야 들어올수 있을듯 하지만(그때까지 전기차 법이 마련될지는 모르겠네요) 미쓰비시 i-MiEV에 이어 순수 전기차를 선택할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는건 환영할 일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LEAF가 i-MiEV 보다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크기가 제 취향에 더 가깝기 때문에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
아래는 닛산 LEAF의 프로모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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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는 전기차의 베터리의 무게는 얼마나 나갈까요? 같은 차량의 차체 무게가 얼마나 나갈까요? Imperial College London 에서 연구중인 신소재의 개발이 성공한다면 이 둘의 무게는 같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새로운 타입의 베터리는 기존 차체를 2배나 강하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강하고 가벼우며, 전기의 충전과 방전이 가능하거든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베터리로 차체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이 소재가 차량용으로 개발된다면 아마도 차량의 무게가 15% 정도 가벼워 질 것입니다. 물론 휴대폰이나 노트북에도 적용해서 사용할 수 있겠지만 효율성으로 따지면 가장 부피가 크고 무거운 자동차에 적용하는게 최고겠죠? ㅎㅎㅎ

물론 차량에 이 소재를 적용하기 까지는 아직 갈길이 멀었지만, 볼보 자동차는 Imperial College London 의 연구진과 함께 이 소재를 차량에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고 아마도 2020년에는 이 소재가 적용된 S80 을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차체가 곧 베터리가 되는 전기차.... 과학 기술의 발전은 우리에게 점점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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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GM의 전기차 시보레 볼트의 첫 출시지역은 기존의 충전 설비에서 전기 공급이 가능한 캘리포니아주 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GM은 캘리포니아 공공 교통시설부문과 협력관계를 맺고 시보레 볼트 100대를 공급하는 한편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 500곳의 전기 충전소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국내에는 언제 출시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생산 단가 자체가 비싼 차 인 만큼 착한 가격에 만나보긴 힘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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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배터리 팩도 나왔겠다 이제 시보레 볼트가 슬슬 양산을 시작하고 있을텐데요. 볼트의 경제성과 실용성에 대해서는 누구나 알고 있을겁니다.
분명 거기에 끌려 사고싶어 하는 분들도 있을테구요. 하지만 실 구매가 이루어지기까지의 가장 큰 변수는 가격입니다.
GM측에서는 2010년 하반기 까지는 확실히 알수 없지만 아마도 $40,000 는 넘기지 않을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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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100mirror.com BlogIcon 백미러 2010.01.13 09:46 신고

    볼트 잘 팔려야 함.....
    왜냐구? 난 LG화학에 투자했거던....^^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1.13 13:44 신고

      ㅋㅋㅋ 아마도 많이 팔릴만한 가격대로는 안나올듯 한데요?

GM의 전기차 볼트의 핵심부품이라고 할수있는게 배터리팩이죠. 그 배터리팩 생산라인에서 첫번째 배터리 팩이 완성되어 나왔습니다.
워낙에 기대가 큰 차량인 만큼 첫번째 배터리 팩이 나온것도 기념 행사를 하는 모양이군요 ^^
배터리팩이 생산되어 나오기 시작하면서 양산의 첫 발을 내딛은 Volt에 대한 GM의 예상은 2010년 말에는 1000대 이상의 Volt가 도로위를 돌아다니는 거라고 하네요. 그 1000대 이상의 Volt 중에 대한민국의 도로위를 달리고 있는 녀석도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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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모터스는 최근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 그린 마케팅에 발맞추고, 전국고객에게 첨단 에코드라이빙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기차 아이미브의 인천, 부산, 광주 시승행사를 11 24일부터 실시합니다.

 

지난 7월 언론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 세계최초 전기자동차 i-MiEV(아이미브)의 체험 시승이벤트는 아이미브의 2009-2010 일본 Car of the year, [Most Advanced Technology]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11월 서울 강남 전시장을 중심으로 진행했던 시승이벤트는 도심을 달리는 미래친환경 드라이빙이란 컨셉아래 약 60명의 고객들이 시승을 했습니다.

 


이번 시승이벤트는 미쓰비시모터스 공식 전시장이 있는 부산,인천,광주에서 11 24일부터 동시적으로 실시가 되어, 친환경 및 전기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미쓰비시모터스 공식 홈페이지(www.mmsk.co.kr)나 각 전시장을 통해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으며, 시승하신 전 고객에겐 친환경 에코백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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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동에서 도입한 GT-R 경찰차에 대한 소식을 들었는데요, 슈퍼카를 경찰차로 도입되면 항상 이슈가 되는듯 하군요. 
어떻게 보면 국민의 혈세로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요즘 양산차량들의 성능도 워낙 좋아지고, 공도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차량들을 제압할수 있는 무언가가 경찰에게 필요하긴 하다고 봅니다. 상징적 으로라도 말이죠..... 세계 각국에서는 어떤 슈퍼카를 도입하고있는지 한번 볼까요?

일단 최근 이슈가 된 중동의 GT-R 입니다. 슈퍼카 중에선 그나마 다루기 쉽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최고 간지의 경찰차는 바로 이탈리아에 도입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 경찰차죠? 최대출력 560마력에 최고속 326Km/h 라니... 이 차량은 람보르기니에서 기증받아 2004년 부터 사용해오던 2대의 가야르도 중 한대의 자리를 대체해 볼로냐 지역의 고속도로 순찰대에서 활동한다고 하네요.

이건 영국에 도입된 미쓰비시의 란에보 X 입니다. 슈퍼카로 보기엔 좀 애매한 구석이 있지만 상징적이 아닌 실제로 단속을 위해 10대를 도입했다고 하는데요, 공도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만큼 란에보의 단속에서는 쉽게 벗어나기 힘들듯 하군요. 세단이라 뒷좌석에 범인을 태워 연행도 가능하고 어찌보면 가장 현실적인 슈퍼 경찰차 인듯 합니다. ㅎㅎ







물론 고속도로 순찰대 에게는 슈퍼카가 유용할테지만, 그만큼 유지비도 만만치 않은게 사실입니다. 실용적인 면에서 보면 보급률이나 유지비 등 경제적인 면에서 경차가 단연 그 진가를 발휘하죠.
위에 보이는 스마트 포투는 헝가리에서 경찰차로 활약하고 있답니다. 영국에서도 홍보용으로 스마트 포투 경찰차를 일부 도입하고 있다고 하구요.

이차.... 좀 익숙하지 않나요? 이탈리아에는 LP560 같은 슈퍼카도 있지만, 시보레 엠블럼을 달고있는 GM대우의 마티즈 역시 경찰차로 활약하고 있답니다. (한국에서도 마티즈를 순찰차로 사용하는 지구대가 꽤 있다고 하네요.)

경제성을 생각한다면 전기차를 빼놓을수 없겠죠? 세계 최초로 양산되는 미쓰비시의 전기차 i-MiEV 역시 경찰차로 활약하는데요, 전기차의 운행 거리와 충전시간이 내연기관 차량보다 불리하긴 하지만, 지역순찰을 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듯 합니다. 경찰서 주차장에 아이미브가 2~3대씩 늘어서서 플러그를 꼽고 있는 앙증맞은 모습이 상상되네요 ^^

경차와 슈퍼카 경찰차를 봤는데요, 다음에는 또 어떤 경찰차가 등장해서 이슈가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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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무리 2009.11.20 15:31 신고

    멋지네여

  2. 한국에선 2009.11.20 18:19 신고

    한국에선 비싸고 성능좋은 차로 경찰차 하면 바로 네티즌들한테 뭇매 맞는다. 세금가지고 어디가 퍼붓냐고......ㅋㅋㅋ

미쓰비시 모터스는 세계 최초의 전기자동차 i-MiEV의 일반고객 시승체험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번 체험시승 이벤트는 아이미브의 2009-2010 일본 카 오브더 이어 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친환경 전기차의 기술을 알리고자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시승 고객에게는 친환경 에코백 까지 제공합니다.


이와 더불어 11월 한달간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드린다고 하는데요. 아웃도어 세단 아웃랜더는 개별 소비세 환언 전 가격 혜택에 최대 10%할인과 유류비 100만원 까지 추가지원을 받으면 최대 549만원의 할인을 받을수 있습니다.

본 이미지는 랜서 에볼루션의 사진입니다.

또한 다이나믹 세단
랜서는 7% 할인, 스타일리시 쿠페 이클립스는 3% 할인에 유류비 100만원 추가지원을 주고, 기타 차종도 2~3%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승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미쓰비시모터스 공식 홈페이지(www.mms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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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의 랜서에볼루션이 2007-2008 일본 Car of the Year 에서 특별상 Most Fun 을 수상한 이래 2년만에 전기차동차 i-MiEV가 2009-2010  특별상 Most Advaced Technology 를 수상했다. 


※ 일본 Car of the Year 는 일본 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승용차(수입차 포함)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총 선정단이 61명이나 되는 권위적이고 산업전반에 영향력이 큰 상이다.
 

아이미브는 리어 미드십 레이아웃의 경차 i의 롱휠베이스를 활용하여 대용량 배터리를 바닥에 탑재하여 1회충전시 160Km의 주행능력을 확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베이스모델인 i 와 동일한 실내공간을 마련했다. 영구자석식 동기형 모터를 사용하여 최대시속 130Km/h에 최대출력 64마력(일본 경차 제한출력), 최대토크 18.3kg.m 의 성능을 보여주며, 고도의 차량통제 제어기술인 MiEV OS 를 도입함으로서 고성능, 신뢰성을 실현하였고, 주행중 CO2 배출량 제로의 친환경성을 실현하였다.

또한 미쓰비시는 이번 11월 부터는 국내에서도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미브를 체험할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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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ㆍ기아차는 지난 26일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로 각광받는 전기자동차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한국전력과 「전기자동차 및 충전기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력 본사에서 갖고, 전기차 개발을 위한 협력체제에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현대ㆍ기아차와 한국전력은 향후 전기자동차 및 전기자동차용 충전기 개발, 전기자동차 충전 인터페이스 개발 및 표준화, 전기자동차 조기보급을 위한 협조 등, 전기차의 개발 및 보급에 양사의 경쟁력을 공유하면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현순 현대ㆍ기아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큰 축으로 전기차를 꼽고 관련 산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국내 자동차 및 전력 산업분야의 리더인 현대ㆍ기아차와 한국전력의 긴밀한 협력은 미래 성장 동력인 전기차의 개발과 보급이라는 국가적 과업 달성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전했다.

김쌍수 한국전력 사장도 “세계 최고 수준인 전력 및 IT 기술을 활용해 충전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 전기 자동차 보급 촉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히며, 전기차 조기 보급에 의욕을 보였다.

한국전력은 2010년을 목표로 전기차 충전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전기차의 보급 기반 확충을 위한 충전 인프라의 핵심 기술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현대ㆍ기아차는 2010년 8월 전기차 시범보급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일반 고객에게 전기차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제휴로 현대ㆍ기아차와 한국전력 양사는 전기차 및 충전 시설의 공동 개발에 역량을 집결시켜, 국제적인 전기차 개발 전쟁에서 한층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전기차 보급은 커녕 관련 법이 없어 공도에서 전기차가 돌아다닐 수 조차 없었는데, 현/기 가 나서면 뭐든지 OK 인가 보군요. 분명 반갑고 좋은 소식이긴 하지만 한 기업에만 혜택을 주는듯한 찜찜한 기분은 지울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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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의 카를로스 곤 회장은 인피니티의 라인업에 전기차가 추가될것이라고 밝혔다.

인피니티에 추가될 전기차는 배출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제로 에미션 차량이며 컴팩트한차체와 뛰어난 스타일을 갖춘 동시에 인피니티의 고성능까지 충족시키는 4인승 럭셔리 차량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인피니티는 기존의 “고성능”가솔린 엔진뿐 아니라, 2010년부터 서유럽에 판매 예정인 고성능 V6 디젤 엔진, 2011년부터 각 시장에 맞게 출시될 새로운 인피니티 M 하이브리드, 그리고 제로 에미션의 전기차까지 모든 라인업을 구축해 다른 럭셔리 경쟁차종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위 사진은 닛산의 리프 사진입니다. 인피니티 전기차는 아직 공개가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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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립 100 주년을 맞은 아우디 AG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순수 전기 스포츠카 아우디 e-트론(Audi e-tron)’ 컨셉카를 공개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컨셉카는 순수 전기구동 시스템(purely electric drive system)이 적용된 고성능 스포츠카로 출력 313마력, 토크 458.9kg.m의 강력한 파워로 제로백 4.8초의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아우디 e-트론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42.4kWh로 약 248km의 항속거리를 주행할수 있습니다.

 

2인승 스포츠카인 아우디 e-트론 컨셉카는 앞뒤에 각각 2개씩 장착된 총 4개의 전기모터가 네바퀴를 구동함으로써 전기차에서도 콰트로(quattro)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전폭 1.9m, 전장 4.26m, 전고 1.23m로 수퍼카와 같은 비율을 가진 아우디 e-트론의 휠베이스는 2.60m로 넉넉한 실내 공간과 배터리나 모터 등을 탑재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e-트론의 차체구조는ASF 기술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알루미늄 + 섬유강화플라스틱)로 제작되었으며, , 덮개, 옆면 및 지붕과 같은 모든 추가 부품들은 섬유강화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높은 강성을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량차체 기술 덕분에 4개의 전기모터와 고용량 배터리 탑재에도 불구하고 중량은 약 1,600kg에 불과하고 합니다.. 

 

아우디 e-트론의 배터리는 케이블과 플러그를 통해 가정 전류(230V, 16Amp)로 충전되며 충전 소켓은 차량 후면에 있는 덮개 뒤쪽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방전된 상태에서 배터리의 충전시간은 가정용 전기로 6~8시간, 고압 전류(400V, 63Amp)로 2.5시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아우디는 더 편리한 방식으로 충전하기 위해 전기치솔을 충전하는 방식과 유사한 무선 솔루션도 연구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자동차에는 처음으로 대형 빌딩의 냉난방 시스템에 사용되는 것과 비슷한 방식의 히트 펌프(heat-pump)가 적용되었으며, 신호등과 같은 기반 시설은 물론 주위 차량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교통흐름을 예측하고, 주행 속도를 가감하거나 위험 지역을 우회하는 등 안전하고 경제적인 운전을 돕는 카--엑스(car-to-x) 커뮤니케이션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이외에도 적응형 LED 헤드램프,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터치 화면 방식 MMI(multi-media interface) 등 아우디의 최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 되었습니다.  

 

아우디 AG는 이번 모터쇼에서 다이내믹 & 이피션시(Dynamic & Efficiency)를 주제로 세계 최강 성능의 전기자동차 e-트론 컨셉카를 비롯해 초고성능 오픈 스포츠카 R8 스파이더 5.2 FSI 콰트로, 다이내믹한 성능의 S5 스포츠백, 배기가스를 극소화한 A4 3.0 TDI 클린 디젤, 가변 연료를 사용하는 A4/A4 아반트 2.0 TFSI, 연비 18.2km/리터의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하는 A3/A3 스포츠백 1.2 TFSI 6개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출처 : 아우디 코리아


고성능 전기스포츠카가 248km의 항속거리까지..... 이제 충전시간만 해결하면 내연기관 부럽지 않은 전기차가 나오겠네요. 그나저나 토크가 458.9kg.m 이라.... 웬만한 트럭은 쨉도 안돼는군요. 이 기술로 전기 트럭을 만들면 오히려 대박 날수도 있겠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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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푸조가 획기적인 디자인의 1인용 전기차인 ‘푸조 RD’ 컨셉트카를 20일 공개했다.

푸조 RD는 작년 제5회 푸조 디자인 컨테스트에서 최종 우승한 모델로,콜롬비아 출신의 신예 디자이너 카를로스 아트로 토레스 토바르가 설계했다.100여개 나라에서 출품된 2500여개 경쟁 작품을 물리쳤다.

 
푸조 RD는 전기 모터로 구동되는 친환경 1인승 도심형 자동차다.앞 창이 지붕의 파노라마 글라스루프로 이어지면서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BMW와 같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탑재,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푸조 RD는 푸조 미래가치의 핵심인 친환경과 사회친화,인공지능,경제적 가치 등을 잘 표현했고,복잡하고 거대한 미래도시와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
 
다는 평가를 받았다.

2년마다 개최되는 푸조 디자인 컨테스트는 2000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전세계 1만여 명의 젊은 디자이너들이 참여했다.출품된 작품 수만 1만5000개에 달했다.작년엔 본선 진출작 30편 중 한국 디자이너 작품도 선정됐다.푸조 RD는 이날 개막한 상하이모터쇼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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