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펠의 영국판 브랜드인 복스홀이 영국산 머슬 세단을 베이스로 만든 VXR8 판매에 이어 이번에는 시보레의 슈퍼카 콜벳의 엔진을 얹은 2011년형 VXR8 을 선보였습니다. 홀덴의 HSV GTS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이 모델은 유럽에서는 오직 영국에서만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신형 VXR8은 컨셉카에 가까운 외관에 콜벳에서 사용되었던 LS3엔진(6.2L V8/431마력/550N) 을 얹었으며 6단 수동변속기와 자동변속기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또한 LSD를 장착하고 런치컨트롤까지 탑재하고 있어 제로백 4.9초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고속은 250km/h 에 리밋이 걸려있다고 하는군요.

서스펜션은 전면 맥퍼슨 스트럿, 후면 멀티링크 구조에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 가 탑재되어있습니다. MRC는 0.1초 내에 도로 상황을 판단하고, 차량의 감쇄력을 조절해주는 전자제어 가변식 서스펜션으로 캐딜락 CTS-V와 시보레 콜벳 등 일부 슈퍼카만 적용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스템입니다. 그런 시스템이 들어가 있는걸 보니 VXR8도 만만하게 보고 덤볐다가는 큰코다치는 모델임에는 틀림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인테리어는 가죽으로 고급스럽게 꾸며졌으며, HSV 전용 계기판과 HSV 전용 스포츠 8WAY 파워시트를 갖추었고, 5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와 실시간 차량정보 시스템(횡G, 출력, 랩타입, 슬립각 등), 블루투스 핸드프리, USB포트 등으로 구성된 EDI(통합 온보드 컴퓨터) 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복스홀 VXR8은 내년 3월부터 영국에서 단 6개의 딜러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49,500파운드(약 8,900만원)라고 합니다.
아... 이렇게 한정적으로 판매되는 고성능 차량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영국인들은 행복하겠습니다... GM대우도 이런 모델 하나쯤 만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ㅡ

관련기사 : http://carholic.net/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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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의 하이브리드 컨셉카인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와 경쟁하기 위해 벤츠에서도 친환경 슈퍼카를 개발하고 있다는데요. 정확한 내용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마도 2015년에는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땅위를 달리기 보다는 날아다니는게 더 어울릴것 같은 디자인이지만 아마 2013년쯤에는 어느정도 실제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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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경제위기의 여파로 전면 중단됐던 혼다의 슈퍼카 NSX의 개발이 재개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있습니다.
3.5리터 V6 하이브리드 엔진으로 400마력이상의 출력을 뽑아내고 후륜기반의 SH-AWD가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어코드의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어 기존 NSX가 미드십이었던데 반해 이번 모델은 (랜더링상)엔진이 앞쪽에 위치해 있군요. 하지만 아직 확실한 정보가 정해진게 아니라 막상 베일을 벗겨보면 NSX의 정통성과 특유의 핸들링을 위해 미드십을 다시 유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아직 개발이 재개된다고 확실히 밝혀진것은 아니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NSX의 출시는 2014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worldcarfa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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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슈퍼카 R8의 전기모델인 R8 e-tron 이 2012년 하반기에는 시장에 선보일수 있을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벤츠의 SLS AMG E-cell 모델과 경쟁이 붙을것같은데요. R8 e-tron의 특징은 각 휠에 장착된 4개의 전기모터가 230kW(308마력) 의 출력과 4,500Nm 의 토크를 보여주고 제로백은 4.8초 라고 합니다.

보조석 시트의 바로 뒤에는 냉각수로 쿨링을 하는 리튬이온 베터리가 위치하여 R8 e-tron의 무게분배는 R8 5.2 FSI 모델과 같은 42:58 이라고 합니다. 550kg 의 배터리는 53KWh 의 전력을 저장할수 있으며, 완충시 250km 를 운행할수 있다고 하는데 1회 완충시 걸리는 시간은 가정용 전기로 6~8시간, 급속충전으로는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예전에 컨셉으로 발표한 e-tron을 봤을때는 전기 슈퍼카의 이름으로 e-tron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R8 뿐만 아니라 A1에까지 e-tron 이라는 이름이 붙는걸 보니 아우디에서 생산하는 전기차량의 브랜드 네임 이었나 봅니다. ㅎㅎㅎ

마지막으로 2년 뒤에나 만나볼수 있는 R8 e-tron의 프리뷰(?) 영상 하나 추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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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건희 회장이 시가 60억원대의 슈퍼카를 구입한 것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번에 인수한 차량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포르쉐 처럼 차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흔히 알고있는 브랜드가 아닌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 모델입니다. (물론 자동차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지만말이죠 ^^)

부가티 베이론 16.4 슈퍼스포츠는 8리터 W형 16기통엔진에 4개의 터보차저(쿼드 스크롤 터보라고 해야하나요? -ㅅ-)를 장착하여 최고출력은 1200마력, 최대토크는 153kg.m 에 달하는 무시무시한 출력을내며 7단 DSG와의 조합으로 0-100km/h 은 2.5초 0-200km/h 에 도달하는데는 6.7초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거기에 전체를 카본스틸로 둘러싼 모노코크 바디에 새로운 섬유구조를 채용하여 강성과 경량화를 실현하고 공기역학성능을 향상시켜 올해 7월 4일에는 시판차중 세계 최고속인 431.072km/h(기네스 공식) 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양산모델은 타이어가 녹아버리는걸 방지하기 위해 최고속도를 415km/h 로 제한했다고 하는군요. 뭐 최고속으로 달리면 타이어가 녹기전에 기름이 똑 떨어지도록 연료탱크의 용량을 100리터로 설계했다는 소리도 있더군요 ^^;;;

이미 자동차 매니아로 수많은 슈퍼카를 소유하고있다는건 알고있었지만, 5년동안 단 300대 만을 생산했다는 부가티. 그리고 그중에서도 최상위 모델은 베이론 16.4 슈퍼스포츠 모델을 아무도없는 써킷에서 마음껏 탈수있는 거늬오빠가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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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토유발 2010.11.06 11:38 신고

    저러고 싶을까...

    ..

  3. 피오나여동생 2010.11.06 13:07 신고

    이건희 같은 애들이 부카티꺼 팔아줘야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죠.
    돈이 전지전능하다고 봐요.

    탈세와 횡령을 아무리 많이 해도 돈이 많으니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과 경외를 받으면서 살고 있으니

    이건희는 천국에서 살고 있죠.물론 그 자식들도 천국에서 살고 있지만~

    그럼 나머진 그냥 저냥 잉여인간들이죠.

  4. 삼성 2010.11.06 13:39 신고

    저런 자동차 덕후가 자동차 기업해야되는데...
    정몽구회장이랑 회사 바꿨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 (물론 스타일이...)

  5. Favicon of http://caranddriving.net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0.11.06 17:10 신고

    나는야 점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우유팩 2010.11.06 17:54 신고

    저 차들 관리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ㅋ.ㅋㅋㅋㅋ

  7. Favicon of http://dddddd BlogIcon sdfsadf 2010.11.06 19:53 신고

    다이아몬드처럼 금방 질릴듯 우리집도 TV큰거 삿는데 금방 질리드라구요 작은거나 큰거나 거기서 거기인듯

  8. 으이구 이거뤼 2010.11.06 20:41 신고

    늙었는데 슈퍼카 타게 생겼나?
    그돈으로 어려운사람이나 돕지
    ㅉㅉ

  9. 삼땡/.. 2010.11.06 21:39 신고

    울나라 재벌들도 빌게이츠나 버핏처럼 재산기부 하고 하는 모습이 나오면 좋을텐데...
    돈도 만음서 조금이라도 자식한테 더 줄라고 쇼하는거 보면 ㅎㅎ
    울나라 재벌들은 존경 받기는 아직 먼 이야기인듯.....

  10. Favicon of http://sthouse.tistory.com/ BlogIcon 널새 2010.11.06 22:01 신고

    소비라고 해서 다 같은 소비가 아니죠.

    저 차를 몇 백대를 사봐야 우리나라 경제에 끼치는 영향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아~ 몇 백대면 악영향은 있겠군요.. ^^

  11. 어이쿠야 2010.11.06 23:08 신고

    아무리봐도 차 앞에 모양.. =0= ←이렇게 밖에 안보이는...;;;;;;;;

  12.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preserved flowers 2010.11.07 01:43 신고

    용도가 뭘까여. 연구용 아닐까여

  13. 애국하자고 하는 기업 2010.11.07 04:30 신고

    그래서 국산제품 애용하고 사달라고 하는 기업총수가 외제차타고 다니며 외제차 수집이라. 흠..... 다음부턴 저도 외제품사도 마음에 가책이 없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4. 요료려 2010.11.07 10:13 신고

    삼성 회장이면 SM 타고 다니셔야지요.

  15. 건희 인간이하 2010.11.07 10:15 신고

    그돈으로 기름 피해 입은 사람들 보상이나 해줘 이 파렴치한아 한국의 김정일 같은놈 늙으면 죽어야 한다는 말이 바로 건희 너같은 인간 말종때문에 생긴 말이다

  16. 티코 2010.11.07 10:33 신고

    내 차에도 있는 네비가 없네..ㅋ 기업하는 사람들 욕하지 맙시다
    나라를 지탱해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내 능력 껏 벌어 쓰는 건데 왜 욕을합니까.
    진짜 나쁜넘들은 국민들 이간질 시키는 정치하는 넘들입니다.

  17. Favicon of http://zzz BlogIcon 2010.11.07 10:55 신고

    돈많은거자랑하는것도아니고ㅋ삼성에대해말한다 책좀보세요 ㅋㅋ 삼성비리개쩜ㅋ직원들돈냠냠먹어서차사닌깐좋은가봐~?내가 검사하면 당신들다잡아넣을꺼야. 그래 한국솔직히 경제 당신들이살렷다고해ㅋ 그럴수록 겸손해져야지ㅋ 티코타고다녀ㅋㅋㅋㅋ당신들이 더 절략해서 나라를더 부강하게 만들란말이야ㅋ

  18. 가가가 2010.11.07 11:39 신고

    지돈 지가 쓴다는데 뭐 그돈으로 이거 해라 저거해라 할 필요는 없구요..사기로 벌었던 훔쳐서 벌었던 그렇게 못본 넘이 병신인 나라에서 그렇게 못번 자신이 무능한거죠...어쨌거나 그돈은 내돈이 아니라는거...

  19.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0.11.07 12:07 신고

    후돌이형의 블로그는 오늘도 흥하시네요 ㅎㅎㅎ

  20. 맞아요 2010.11.07 12:10 신고

    ㅋㅋ다들 부러워서 열등감폭발하기는 ㅋㅋ 돈없으면 벌 능력을 키우던가 뼈빠지게 일하던가. 머리도 몸도 안되면 가난하게 사는겁니다. 어쩔수 없어요. 그게 인생인걸.

  21. BlogIcon 백석동 2015.08.20 13:50 신고

    야~ 거니형 돈도많다!!! 나같으면 집을사겠다... 저런사람들한테 세금엄청 떄려야되는데...ㅡㅡ;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F1 그랑프리. F1 그랑프리는 세계 3대스포츠중 가장 많은 관중을 동원하는 모터스포츠로서 매 경기마다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들게 됩니다. 그들이 단지 경기만 보고 간다면 3일간 너무 심심하겠죠?
그렇기에 F1 그랑프리가 열리는곳은 이미 몇일전부터 많은 볼거리를 만들어 매 경기마다 하나의 축제가 될수있도록 하고있는데요.
그중 전국에서 모여든 슈퍼카와 튜닝카, 레이스카들을 한자리에서 볼수있는 카 퍼레이드의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국내 최대규모의 경기라고 할수있는 CJ 슈퍼레이스에 참가하는 차량들이 이곳에선 보이지 않았다는건데요. 내년에는 슈퍼카들 옆에 서있는 CJ 슈퍼레이스의 레이싱카들의 모습을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고화질 영상



지난 F1 코리아 그랑프리 시즌의 일주일간 미리 영암에 가서 스피드업 페스티벌의 메인무대인 목포 평화광장과 F1 경기장의 뜨거운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왔는데요. 경기가 끝난뒤 일주일이나 지나서야 이렇게 영상을 올리게 되네요.
사실 제 블로그에서는 볼수 없었지만 편집은 그날그날 인근 PC방에서 모두 마쳤고, 아마도 그 영상들을 이미 본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제가 만든 영상을 블로그나 카홀릭을 통해서만 보여드릴수 있었는데 이번 F1 코리아GP 관련 영상은 미디어 다음을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선보일수 있는 기회가 생겼었거든요 ㅎㅎ
편집툴을 가지고 끙끙대면서 밤새던게 엇그제 같은데 어느덧 1년가량... 포털에서 많은분들이 볼수있는 영상을 만들수 있게 되었다는게 참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영상을 만들어서 더 많은 기회를 잡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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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랜드로버는 이번 파리모터쇼를 통해 슈퍼카 급의 2인승 4륜구동 전기차 C-X75와 레인지로버 역사상 가장 효율적인 연비를 실현한 올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를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친환경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파리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재규어 C-X75 컨셉카는 재규어 창립 75주년을 맞이해 제작된 슈퍼카 급의 전기차로, 차량에 장착된 2개의 마이크로 가스터빈과 플러그인 리튬이온 배터리가 전력을 발생시켜 각 휠에 장착되어있는 4개의 145kw(194 마럭)급 전기모터를 구동시킵니다. 이런 방식으로 6시간동안 충전된 전기만으로 109Km 주행이 가능하고, 1회 연료주입으로 900km의 주행이 가능하며, CO2 배출량은 28g/km 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또한 최대출력 780마력과 최대토크 1600Nm 으로 0-100km/h 에 도달하는시간이 3.4초에 불과하고 최고 330km/h 까지 주행할수 있어 슈퍼카 급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또한 C-X75의 외관은 짧고 슬림하며 낮은 무게중심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하부에 도입된 벤추리 터널과 지향성 배기가스 컨트롤을 통해 날렵하고 콤팩트한 외관과 낮은 무게중심을 함께 구현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공기저항계수는 0.32Cd 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C-X75 컨셉카의 실내는
크림 세라믹 세미 아닐린 가죽이 계기판에 적용됐고 시트는 순수 아닐린의 스톰 그레이(Storm Grey) 가죽이 인테리어를 치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일 또하나의 모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150마력과 190마력의 2.2리터 TD4 디젤 터보엔진을 적용하여 CO2 배출량을 145g/km으로 낮췄으며 50mph(약 21.25km/l)의 연비를 실현했습니다.
또한 2리터 Si4 가솔린 직분사 엔진은 터보차저, 트윈 가변밸브 타이밍 등의 기술을 적용하여 최대출력 240마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또한 스톱-스타트 기능으로 파워트레인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감속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한 스마트 재생충전 시스템과 같은 기술로 친환경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퓨어, 프레스티지, 다이나믹 의 3가지 테마 모델로 출시되어 2011년 하반기부터 160개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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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는 본 내용과 관계 없습니다.

어제 아침부터 세상엔 없던 놀라운 차가 나왔다고 극찬을 하는 시승기들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앞서가는 디자인, 세련되고 우아한 실내, 중형세단을 위협하는 넓은 실내공간과 수납공간, 뛰어난 퍼포먼스와 연비, 안락한 승차감과 정숙성, 놀라운 고속 안정감에 적절한 가격!!!
사람들이 차에 원하는 모든걸 갖추다니 도데체 어떤 메이커에서 어떤 모델은 내놓았길래 이런 극찬을 받고 있는걸까요?


바로 국민 준중형차로 사랑받아온 아반떼의 신모델 아반떼MD 의 시승기였습니다.
아직 아반떼를 시승해 보지는 못했지만 전시된 차량의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사진을 찍었는데 그때의 느낌도 "좋은차" 라는 느낌은 왔었습니다.
하지만 이정도 찬사를 받는건 좀 도가 지나쳐보이네요. 디자인과 인테리어는 그렇다 쳐도 승차감, 정숙성, 퍼포먼스, 고속안정감을 모두 만족하면서 동급에서 적절한 가격. 정말 이 모든걸 갖췄다면 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사랑받는 베스트 셀링카가 되겠습니다.

신차를 시승해 보고 좋은차가 나왔다 라며 시승기를 쓰는건 좋지만, 준중형 세단을 마치 슈퍼카라도 되는양 칭찬만 늘어놓은 시승기가 과연 시승기를 읽는 독자에게 신뢰감을 줄까요? 제발 칭찬 일색의 '보도자료' 말고 좋은건 칭찬하고 안좋은건 지적하는 객관적인 시승기가 올라왔으면 합니다.
소비자는 물론, 메이커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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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2010.07.30 08:50 신고

    ^.^ 님의 센스에 웃고 갑니다.. ㅋ..ㅋ

  2.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0.07.30 09:12 신고

    객관적인 리뷰!
    블로거의 숙제이네요! ㅎㅎ

  3. 아악 2010.07.31 16:18 신고

    휸다이 언론플레이 돋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01 01:58 신고

      현대도 현대지만 거짓된 기사를 내보내는쪽이 더 눈쌀찌푸려 지네요...

  4. 최용준 2010.08.01 02:01 신고

    현대홍보담당자가 미워집니다. --

    블로그를 운영하시는분들도 사람인지라 이해는 가지만, 앞으로롤 좀더 사실적인 포스팅을 해주시는분들이 더많았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01 02:04 신고

      앞으로도 거짓된 정보는 올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5. 얼떨리우스 2010.08.01 19:39 신고

    강력한 추천을 한방 드리고 갑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6. ICON 2010.08.02 03:04 신고

    베르나 투산 소나타 그리고 아방이까지 곤충의 얼굴을 가지고 나오는 이유가 뭔지.. 아참 그렇지 플루이딕스컬프쳐, 자연으로부터의 영감.징그러운 자연도 있다는걸모르셨어.

오늘오전 뉘르에서 가장 빠른 4도어 세단, 캐딜락의 슈퍼카 CTS-V가 한국에 첫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6.2리터 V8 슈퍼차저 엔진에서 들려오는 우렁찬 소리는 아이들링시에도 듣는이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네요. 오늘 행사에는 평소와 달리 레이싱 모델이 아닌 KT DOM의 이화선 선수가 CTS-V와 함께 등장했는데요. 슈퍼카를 레이서가 타고 등장해 모델까지 함께라... 참 신선하면서도 매칭이 잘되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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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side30 2010.07.13 23:05 신고

    동영상 버퍼링 겁나 심하네..ㄷㄷㄷ
    차는 죽인다..쩝~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7.14 03:00 신고

      아이들링부터 우릉우릉 하는게 6.2리터 엔진의 폭풍간지가....

헤네시의 2011 베놈 GT 슈퍼카가 공개됐습니다. 베놈GT는 로터스 엘리스의 섀시를 기반으로 콜벳 ZR1에 들어가는 6.2리터 LS9 V8엔진이 세가지 버전으로 들어가 있는데요. 슈퍼차져가 들어간 기본모델은 725마력에 741 pound-feet 의 토크를. 다른 두가지는 트윈터보 차저를 적용하여 1000마력과 1200마력을 각각 내며, 이 세가지 모델 모두 포드 GT에 들어가는 리카르도의 6단미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차량의 공차중량은 1,155.7 Kg 에 연료를 가득 채웠을 경우 1,217.9Kg 정도의 무게가 나간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가격이겠죠? 베놈GT는 기본 모델인 슈퍼차저가 600,000달러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2011 Hennessey Venom GT 제원표

Engine: Chevrolet LS V8
Block: Aluminum
Size: 376 CID (6.2 Liter)
Position: Mid Longitudinal
Compression: 8.8:1
Redline: 7,200 rpm
Forced Induction: Twin Ball Bearing Turbochargers
Oiling System: Dry Sump
Valvetrain: OHV, 2 Valves per Cylinder
Fuel System: Sequential Multi-Port Electronic Fuel Injection

Power
Horsepower: 1,030 bhp @ 6,500 rpm (933 rear wheel hp)
Torque: 972 lb-ft @ 4,200 rpm (874 rear wheel lb-ft)
Specific Output: 166 bhp / Liter
BHP / Weight: 767.23 hp per ton (2.61 lbs / hp)
Boost: 16 psi (1.1 bar)
Fuel: 93 octane

Transmission
Type: Ricardo 6-Speed Manual
Gear Ratios: 2.61:1, 1.71:1, 1.23:1, 0.94:1, 0.77:1; 0.63:1
Final Drive:

Speed by Gear
Redline: 7,200 rpm
1st: 68 mph
2nd: 104
3rd: 145
4th: 190
5th: 232
6th: 260 (6,600 rpm)

Performance
0 - 100 km/h: 2.9 sec
0 - 200 km/h: 7.0 sec
0 - 300 km/h:14.9 sec

Aerodynamics
Drag Coefficient: 0.36 (rear wing down); 0.43 (wing raised)
Downforce:1,492 lbs @ 150 mph

Brakes
Calipers: Brembo 6-piston (all 4 corners)
Rotors: 15.0 x 1.34 in Carbon Ceramic (all 4 corners)

Suspension
Type: KW Variant 3 Adjustable Coilover (all 4 corners)
Ride Height: Adjustable by 2.4 inches (60 mm)

Dimensions
Length: 15.27 ft (4,655 mm)
Width: 6.43 ft (1,960 mm)
Wheelbase: 110.24 in (2,800 mm)
Track - Front: 63.46 in (1,612 mm)
Track - Rear: 63.15 in (1,604 mm)

Weight & Measurements
Curb Weight: 2,685 lbs (1,220 kilo)
Dry Weight: 2,524 lbs (1,147 kilo)
F/R Balance: 37/63 (empty); 44/56 (with driver & passenger)
Fuel Capacity: 18.5 gal (70 liter)

Wheels & Tires
Tire - Front: 235/30/20 Michelin PS2
Tire - Rear: 335/30/20 Michelin PS2
Wheel - Front: 8.5 x 20 in
Wheel - Rear: 12.5 x 20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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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라중 최상위 모델 스피라EX의 공개 모습과, 레이싱 모델 언니와 함께 영상으로 훑어봤습니다 ^^


아... 지금쯤이면 전 서해안 고속도로를 한참 달리고 있겠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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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side30 2010.03.31 00:04 신고

    스피라의 런칭은 환영할 만한 일인건 확실한데..

    어울림측에선 과연 이차를 판매할 생각이 제대로 있는건지 의심스럽다..

    500마력짜리 차에 장착된 타이어를 보고 내눈을 의심하고

    끝내 그대로인 델타엔진의 파워트레인은 그 가격을 놓고 볼때 정말..ㅡㅡ;;;

    저 멋진 차의 외모에 최소한 람다엔진 정도라도 넣었더라면 나름 괜찮았을텐데..

    그리고 주행안전장치 조차도 없고..


    수제차라는 장점 말곤 도대체 뭐가 내세울게 있을지....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01 01:16 신고

      음... 성향은 로터스랑 비슷한것 같은데, 이제 막 런칭한 아직 검증되지 않은 차량으로 같은 가격대를 형성한건 좀 아닌것 같긴 해요.
      그래도 뭐... 스피라를 만들어온 분들의 열정을 봐서는 점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거라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어울림 모터스에서 내놓은 국내 최초의 수제 슈퍼카 스피라의 런칭 행사 현장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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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없이 한미 오토모티브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이런 팝업이 뜨더군요.
보통 슈퍼카들은 시승의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런 찬스가 +_+
오늘 당장 전화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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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2.22 09:42 신고

    사전계약고객만 시켜주는것 아닐까요? ㅠㅠㅠ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2.22 11:17 신고

      음 그냥 시승예약 말하는거 같은데?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2.22 11:39 신고

      인천에 전화해 봤더니 사전계약이랑 관계 없는것 같더라구. 시승차는 서초 전시장에 있는것 같더라.

  2. Favicon of http://sgoon.tistory.com BlogIcon Sgoon 2010.02.22 13:16 신고

    ㅎㅎ 아직은 자세한 공지가 안났내요 ㅠㅠ 보자 마자 전화~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goon.tistory.com BlogIcon Sgoon 2010.02.22 13:18 신고

    한정 시승이 끝났내요 ..ㅠㅠ

  4.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2.22 15:39 신고

    아까 다시 통화해 봤는데 아직까지 시승신청을 할수는 있는데 공식 시승차가 아닌 한미오토모티브 대표 소유의 개인차 라고 하네요
    차량의 구입을 고려하고 관심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시승을 한다고 하네요 ㅜㅡ

    • Favicon of http://blog.naver.c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2.22 21:39 신고

      아깝네요 ㅠㅠ 혹시라도 후돌이형의 시승기를 기대해봤는데 말이죠 ㅠ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2.23 03:19 신고

      관심고객인척 하고 시승하는 편법이라도 써볼까 했는데, 한시간 내외로 시승하고 사진찍고 할 생각 하니까 좀 막막해서... 그냥 다음에 좋은 기회가 있기를 바래야지 ^^

유럽의 한 사이트에 올라온 LFA 공도시승 영상입니다.



뭐라고 하는지는 못알아먹겠지만 표정을 봐서는 극찬을 하고 있는듯도 싶은데.... 
저는 언제쯤이나 LFA를 시승해 볼수 있을까요? ㅜㅡ

영상 출처 : http://www.evo.co.uk/videos/planetevovideos/248110/lexus_lfa_on_uk_road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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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열릴 일본 슈퍼GT 에 참가하게 될 혼다의 새로운 레이싱카 HSV-010 GT 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HSV-010 GT는 기존 NSX 레이싱카를 대신하여 출전하게 되며 V8 4.3 엔진을 탑재하고 GT500 클래스에 참가하게 될 예정 입니다.
하지만 HSV-010 GT는 양산이 백지화 된 NSX 후속 모델의 프로토 타입이라 슈퍼GT에 참가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원래 슈퍼GT 시리즈는 양산차 베이스의 차량들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예외규정으로 아직 양산되지 않은 차량이라도 양산 계획으로 개발한 차들은 투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래는 HSV-010 GT 레이싱카의 사진과 주행 영상입니다.



시원한 배기음과 기민한 움직임, 전투적인 외관까지 한눈에 봐도 갖고싶은 차량인데 경제위기로 양산이 백지화 된건 안타깝지만
그나마 올해 열릴 슈퍼GT 에서나마 만나볼수있는걸 위안으로 삼아야 겠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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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4 의 하이 퍼포먼스 버전이 2010년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할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단지 10마력이 추가된 LP570-4 SV 이긴 하지만 약 100Kg 정도의 경량화와 프론트 스포일러와 거대한 카본 리어스포일러등의 에어로패키지가 적용되었으며 전륜 서스펜션의 셋팅을 바꾸고 카본 세라믹 재질의 브레이크가 적용될 것이라고 하네요.

어느정도 신뢰가 갈 정도의 디테일한 소문이긴 하지만. 진상은 내년 3월 제네바 모터쇼 에서나 확인할수 있겠군요.

사진출처 : LamboCA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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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동에서 도입한 GT-R 경찰차에 대한 소식을 들었는데요, 슈퍼카를 경찰차로 도입되면 항상 이슈가 되는듯 하군요. 
어떻게 보면 국민의 혈세로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요즘 양산차량들의 성능도 워낙 좋아지고, 공도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차량들을 제압할수 있는 무언가가 경찰에게 필요하긴 하다고 봅니다. 상징적 으로라도 말이죠..... 세계 각국에서는 어떤 슈퍼카를 도입하고있는지 한번 볼까요?

일단 최근 이슈가 된 중동의 GT-R 입니다. 슈퍼카 중에선 그나마 다루기 쉽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최고 간지의 경찰차는 바로 이탈리아에 도입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 경찰차죠? 최대출력 560마력에 최고속 326Km/h 라니... 이 차량은 람보르기니에서 기증받아 2004년 부터 사용해오던 2대의 가야르도 중 한대의 자리를 대체해 볼로냐 지역의 고속도로 순찰대에서 활동한다고 하네요.

이건 영국에 도입된 미쓰비시의 란에보 X 입니다. 슈퍼카로 보기엔 좀 애매한 구석이 있지만 상징적이 아닌 실제로 단속을 위해 10대를 도입했다고 하는데요, 공도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만큼 란에보의 단속에서는 쉽게 벗어나기 힘들듯 하군요. 세단이라 뒷좌석에 범인을 태워 연행도 가능하고 어찌보면 가장 현실적인 슈퍼 경찰차 인듯 합니다. ㅎㅎ







물론 고속도로 순찰대 에게는 슈퍼카가 유용할테지만, 그만큼 유지비도 만만치 않은게 사실입니다. 실용적인 면에서 보면 보급률이나 유지비 등 경제적인 면에서 경차가 단연 그 진가를 발휘하죠.
위에 보이는 스마트 포투는 헝가리에서 경찰차로 활약하고 있답니다. 영국에서도 홍보용으로 스마트 포투 경찰차를 일부 도입하고 있다고 하구요.

이차.... 좀 익숙하지 않나요? 이탈리아에는 LP560 같은 슈퍼카도 있지만, 시보레 엠블럼을 달고있는 GM대우의 마티즈 역시 경찰차로 활약하고 있답니다. (한국에서도 마티즈를 순찰차로 사용하는 지구대가 꽤 있다고 하네요.)

경제성을 생각한다면 전기차를 빼놓을수 없겠죠? 세계 최초로 양산되는 미쓰비시의 전기차 i-MiEV 역시 경찰차로 활약하는데요, 전기차의 운행 거리와 충전시간이 내연기관 차량보다 불리하긴 하지만, 지역순찰을 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듯 합니다. 경찰서 주차장에 아이미브가 2~3대씩 늘어서서 플러그를 꼽고 있는 앙증맞은 모습이 상상되네요 ^^

경차와 슈퍼카 경찰차를 봤는데요, 다음에는 또 어떤 경찰차가 등장해서 이슈가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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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무리 2009.11.20 15:31 신고

    멋지네여

  2. 한국에선 2009.11.20 18:19 신고

    한국에선 비싸고 성능좋은 차로 경찰차 하면 바로 네티즌들한테 뭇매 맞는다. 세금가지고 어디가 퍼붓냐고......ㅋㅋㅋ

렉서스의 슈퍼카 LF-A 에대해 반응들이 뜨거운데요. 슈퍼카는 기본적으로 자연흡기 대배기량에 낮은무게중심, 튼튼하면서도 가벼운 바디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대배기량이기에 엔진이 무거워지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서는 차체가 더 경량화 될 수밖에 없는데, 출력을 견딜수 있는 강성을 가지면서 경량화를 한다는건 매우 어려운일이죠. 그래서 슈퍼카에 많이 쓰이는 재질이 카본입니다. 정말 가볍고 튼튼한 재질이죠.

물론 LF-A 에도 카본이 많이 들어가있는데요. 그중에 A필러를 만드는 영상을 한번 보실까요?


음....... 카본파이버는 이런식으로 짜여지는군요. 마치 방적공장같은 느낌이.... 저런 실타래같은걸 짜서 만든것이 가장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소재라니 놀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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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대로라면 올해 12월 LA 오토쇼에서 첫 선을 보이려고 했던 맥라렌 MP4-12C의 전시 일정이 늦춰지게 됐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내년까지는 맥라렌 MP4-12C의 모습을 볼수 없을듯 한데요.

공개된 사진이나 보면서 아쉬움을 달랠수 밖에 없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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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7시 하야트 호텔에서 아우디의 슈퍼카 R8 5.2 FSI Quattro 의 런칭행사가 있었습니다. R8 의 런칭행사에는 연예인들도 초대되었는데요, 어떤 연예인들이 왔을까요?

누가 왔는지 궁금해 하실테지만 잠시 뒤로 미루고 이 행사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어떤 행사였는지 부터 간략하게 보고 넘어갈까요?

2년만에 새로운 모습을 보인 뉴 아우디 R8 5.2 FSI 콰트로는 이름에서 보여주다시피 최대출력 525마력, 최대토크 54.1kg.m의 5.2리터 V10 직분사 FSI 엔진을 얹어 제로백 3.9초, 최고속도 319km/h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V10 엔진을 상징하는 10스포크 휠과 뱅앤올룹슨 오디오 시스템, MMI 를 적용하여 성능은 물론 편의성 까지 소홀히 하지 않은 슈퍼카 입니다.
2억1600만원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온 13대는 물론 내년 판매 예정인 50대도 계약이 끝난 상태라고 합니다.

메인 행사는 아우디코리아 대표 트레버 힐 의 환영인사와 R8의 소개, 그리고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3번의 우승을 거머쥔 아우디의 공식드라이버 딘도 카펠로 가 나와 신형 R8에 대해 이야기를 좀 했는데요... 통역해주시는 분이 없네요. (예.... 뭐라고그러는지 못알아들었습니다 ( --))
뭐 사람들 이목을 집중시킨건 이게 전부였는데요. 고객초청 행사라 그런지 행사자체가 간략하고 자연스러운 파티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편하게 구경하며 행사에 참가한 다른 블로거분들과 대화를 나눌 시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럼 이제 어떤 연예인들이 왔는지 한번 볼까요?

처음 만나본 연예인은 한국의 기무라타쿠야, 美중년(?) 소년은 아니잖아요 -ㅅ- 배우 윤상현씨 입니다. 남자의 향기가 좔좔 흐르죠?

다음에 만난분은 I'm DJ KOO~ 구준엽씨가 오셨네요. 턱시도 밑으로 느껴지는 짱짱한 근육과 강인한 눈매가 인상적이죠?

어머~ 한때 '내조의 여왕' 에서 윤상현씨와 부부로 호흡을 맞췄었죠? 당당하고 시원한 미소가 매력적인 선우선씨가 오셨네요.(거꾸로 읽어도 선우선!!! -ㅁ-!) TV로 볼때는 엄청 이뻤는데....... 실제로 보니 더 이쁘시군요 ㅎㅎㅎ. 얼굴이 정말 CD로 가려질것 같았습니다.

포토존에서 마지막으로 만난... 음? 이분은 누군가요? 어디선가 본듯도 한데..... '내생에 최악의남자' 에서 탁재훈씨를 유혹한 윤지민씨 로군요. 뭔가 세련되고 도도해 보입니다.

행사장 안쪽에도 훈남 두분이 있었는데요. 누굴까~~~요? (조명도 어둡고 렌즈도 번들인지라 종종 이런사진이 나오곤 한답니다;;;)




한분은 그래도 알아보시겠죠? 바로 지진희씨 입니다. 얼굴만 봐도 뭔가 젠틀한 느낌이......

마지막 주인공은 바로 장근석씨 입니다. 정말 질투날 정도로 '미남이시네요' ㅎㅎㅎ

이렇게 훈남 훈녀들이 행사장을 찾아주셔서 더욱 빛나는 런칭 행사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이제 런칭행사는 끝났고.... 이번주 일요일에 있을 Audi SportsCar Experience 가 기대되는군요.
참가하러 가냐구요? 아뇨......그냥 참가하는분께 슬쩍 묻어서 구경갑니다. orz ( 다음엔 저도 초대좀 해주세요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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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09.10.30 10:11 신고

    여자 연예인에만 눈길이 가는건 제 종족 탓인가요? ㅎㅎㅎ

렉서스의 슈퍼카 LF-A 사진만으로는 성이 안차죠. 렉서스 사상 가장 시끄럽다는 엔진음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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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o_A 2009.10.25 13:53 신고

    2010년 12월 부터 매달 20대씩 500대만 생산한다는 그차!
    $350,000 USD니깐 한국에 들여올려면 5억 넘기고 6억 가까지 나오겠네요...ㅎㄷㄷ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0.25 17:25 신고

      음... 가격이 압박이긴 하지만 그만큼 자신있으니까 그 가격을 책정했겠죠 ^^;;; 소문에 의하면 뉘르에서 GT-R을 압도할거라고 하더군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케이브로스 2009.10.25 21:12 신고

    정말 멋지다 :)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케이브로스 2009.10.26 00:29 신고

    슈퍼카 하니까 갑자기 생각났어. 10월 17일에 롯데월드 가서 게임전시회 둘러보고 왔는데,
    레이싱 게임부스 옆에 람보르기니 무씨엘라고가 전시되어있었어.

    난 평소처럼 레이싱걸만 봤지만,
    한편으로는 람보르기니 위에 앉아 있는 레이싱걸들이 부러웠지.

    근데 만약에 스크레치라도 나면, 드러누워야 되는 거 아냐? lol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10.26 00:34 신고

      ㅋㅋㅋ 그런차들은 왁스도 좋은거 쓰는데 올라 앉고 그런다고 스크래치는 안나.

한 이탈리아인이 상상해본 차기 파나메라의 렌더링인데요. 이건 뭐 상상이라기보다는 디자인을 한거라고 봐야겠죠? 포르쉐의 냄새가 살짝 나긴 하지만 또 다른 느낌이네요. 이탈리안의 열정이 느껴진다랄까요? ㅎㅎㅎ

이건 뭐 실차로 나와도 이쁠것 같군요. "헤이! 포르쉐! 역시 차기모델은 이녀석으로 낙점하는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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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김민수 2009.10.17 07:51 신고

    정말 멋지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레벤톤 로드스터 모델이 전시되어있는 모습을 볼수있는데요. 물론 차만 봐도 충분히 눈길을 끌지만 광고영상은 더욱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영어랑 그리 친한편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확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는것 같죠? 마지막에 나오는 장면은 "레벤톤 로드스터를 가진 당신은 700,000,000 명 중에 1명입니다." 라고 말하는듯 하군요. 물론 스케일은 다르지만 예전에 "대한민국 1%" 라고 사람들을 유혹했던 렉스턴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ㅎㅎ

아래는 모터쇼에 전시된 레벤톤 로드스터의 사진들입니다. 엔진까지 따로 까발려서 보여주네요 +_+
(하지만 아가씨들한테 눈길이 간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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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김민수 2009.10.14 14:56 신고

    사진 한 장만 블로그에 담아 갈게~ 물론 출처는 밝히고 :)

아우디의 슈퍼카 R8 은 익히 들어보신 이름일텐데요.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모습을 나타낸 이녀석은 성능을 떠나서 전체 도장면을 크롬으로 뒤덮어 블링블링 포스를 내뿜고 있습니다.

물론 기존에 금빛 C63 AMG 라던지 크롬으로 뒤덮은 SLR 이 화제가 되긴 했지만 대부분 길거리 사진이었는데 막상 전시장에서 제대로 관리받는 둥글둥글ㅡ블링블링한 R8 을 보니 느낌이 꽤 다르네요.

그나저나 저렇게 크롬으로 도배한 차를 가지고 다니려면 다른차량보다 훨씬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겠군요. 물론 전 차는 그냥 줄테니 관리하면서 타고댕기라고 해도 못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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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립 100 주년을 맞은 아우디 AG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순수 전기 스포츠카 아우디 e-트론(Audi e-tron)’ 컨셉카를 공개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컨셉카는 순수 전기구동 시스템(purely electric drive system)이 적용된 고성능 스포츠카로 출력 313마력, 토크 458.9kg.m의 강력한 파워로 제로백 4.8초의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아우디 e-트론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42.4kWh로 약 248km의 항속거리를 주행할수 있습니다.

 

2인승 스포츠카인 아우디 e-트론 컨셉카는 앞뒤에 각각 2개씩 장착된 총 4개의 전기모터가 네바퀴를 구동함으로써 전기차에서도 콰트로(quattro)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전폭 1.9m, 전장 4.26m, 전고 1.23m로 수퍼카와 같은 비율을 가진 아우디 e-트론의 휠베이스는 2.60m로 넉넉한 실내 공간과 배터리나 모터 등을 탑재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e-트론의 차체구조는ASF 기술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알루미늄 + 섬유강화플라스틱)로 제작되었으며, , 덮개, 옆면 및 지붕과 같은 모든 추가 부품들은 섬유강화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높은 강성을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량차체 기술 덕분에 4개의 전기모터와 고용량 배터리 탑재에도 불구하고 중량은 약 1,600kg에 불과하고 합니다.. 

 

아우디 e-트론의 배터리는 케이블과 플러그를 통해 가정 전류(230V, 16Amp)로 충전되며 충전 소켓은 차량 후면에 있는 덮개 뒤쪽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방전된 상태에서 배터리의 충전시간은 가정용 전기로 6~8시간, 고압 전류(400V, 63Amp)로 2.5시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아우디는 더 편리한 방식으로 충전하기 위해 전기치솔을 충전하는 방식과 유사한 무선 솔루션도 연구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자동차에는 처음으로 대형 빌딩의 냉난방 시스템에 사용되는 것과 비슷한 방식의 히트 펌프(heat-pump)가 적용되었으며, 신호등과 같은 기반 시설은 물론 주위 차량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교통흐름을 예측하고, 주행 속도를 가감하거나 위험 지역을 우회하는 등 안전하고 경제적인 운전을 돕는 카--엑스(car-to-x) 커뮤니케이션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이외에도 적응형 LED 헤드램프,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터치 화면 방식 MMI(multi-media interface) 등 아우디의 최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 되었습니다.  

 

아우디 AG는 이번 모터쇼에서 다이내믹 & 이피션시(Dynamic & Efficiency)를 주제로 세계 최강 성능의 전기자동차 e-트론 컨셉카를 비롯해 초고성능 오픈 스포츠카 R8 스파이더 5.2 FSI 콰트로, 다이내믹한 성능의 S5 스포츠백, 배기가스를 극소화한 A4 3.0 TDI 클린 디젤, 가변 연료를 사용하는 A4/A4 아반트 2.0 TFSI, 연비 18.2km/리터의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하는 A3/A3 스포츠백 1.2 TFSI 6개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출처 : 아우디 코리아


고성능 전기스포츠카가 248km의 항속거리까지..... 이제 충전시간만 해결하면 내연기관 부럽지 않은 전기차가 나오겠네요. 그나저나 토크가 458.9kg.m 이라.... 웬만한 트럭은 쨉도 안돼는군요. 이 기술로 전기 트럭을 만들면 오히려 대박 날수도 있겠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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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레벤톤이 뚜껑을 떼고 나타났습니다. 650마력 12기통 엔진에 4륜구동으로 최고속 320km/h 에 제로백 3.4초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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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09.09.11 14:56 신고

    생긴게 야무진 다이아몬드 같이 생겼따~~~

  2. 2013.06.27 19:55

    비밀댓글입니다


5.2리터 V10 엔진에서 550마력을 뽑아내고 경량화된 LP550-2는 0-100km/h 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3.9초밖에 안되고 최고시속 327km/h 까지 낼수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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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L.A 모터쇼에서 발표한 가야르도 LP560-4 스파이더 모델의 사진이 대거 공개됐습니다.


뉴 가야르도는 기존 모델의 폴딩탑과 LED테일라이트를 업그레이드 하여 이어받았으며, 552마력의 5.2리터 V10 엔진을 탑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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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코리아에서 GT-R의 7월 국내 출시를 확정하고 GT-R 글로벌 사이트 한국어 서비스를 통해 판매가격 및 제원을 공개함과 동시에 사전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GT-R의 국내 공식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원으로, 연간 35대만 한정판매 할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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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ang X-1

Challenger Viper


미 공군에서 머스탱 X-1 과 챌린지 바이퍼를 개조한 슈퍼카를 공개했습니다.
이 슈퍼카들은 LCD 스크린 및 복잡한 계기판과 500마력의 출력을 내뿜는 엔진, 스텔스 전투기 조종석과 닮은 실내로 전투기의 포스를 내뿜네요.
뭐... 공군에서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만든건 아니고, 미국 젊은이들의 공군 지원율을 높이기위해... 한마디로 젊은이들을 군대로 낚으려는 떡밥이라고 합니다.

큰 이미지는 위 5장 밖에 못구해서.... 작은 이미지들 몇개 더 올립니다.


Challenger Viper

Mustang 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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