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간만에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 관람을 하고 왔는데요, 어쩌다보니 여직 사진한장 못올리고 있네요 ㅠㅠ

뭐, 이런저런 사정도 있지만 서도... 아마도 1년여간 포스팅을 거의 안한게 탄력받은게 큰것 같은데...

이번 모터쇼를 계기로 예전처럼 포스팅 하는게 탄력 받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일단 오늘은 내일 출근도 해야하는 관계로 사진투척 몇장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혼다 시빅 2013

 

 쉘비 머스탱 코브라 GT500

 

 렉서스 뉴IS250

 

 렉서스 LF-LC

 

 쌍용 LIV

 

포르쉐 뉴 카이맨S

 

기아 올뉴 카렌스

 

 기아 CUB

 

쉐보레 카마로 핫휠 에디션

 

르노삼성 QM3

 

재규어 F-TYPE

 

현대 HND-9

 

BMW 4시리즈 쿠페

 

BMW i8

 

 BMW 3GT

 

 인피니티

 

닛산 리프

 

 

신고


......싼타페 라기보다는 베라크루즈 F/L이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건 왜일까요 -_-
신고
  1. 무명씨 2012.03.24 11:32 신고

    어제 운전하다 프리웨이서 사이드미러로 저 차를 봤는데 램프로 빠지는 차의 앞모습이 사진하고 똑같더군요

  2. Favicon of http://lazion.com BlogIcon 늑돌이 2012.03.30 08:59 신고

    신형 산타페 옆 선이 베라크루즈 같네요.

몇일전 카앤드라이빙 님과 함께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던 도중.... 위장막을 한 SUV 한대를 발견했습니다.
조만간에 모델 체인지 이야기가 나오고있는 SUV는 싼타페DM 뿐인것 같으니 아마도 맞겠죠?
위장막 때문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사이즈가 커진듯한 느낌입니다. 처음엔 베라크루즈인줄 알았어요 -ㅁ-

.....예전에는 위장막 차량에 카메라를 들이대면 테스트드라이버들이 기를쓰고 도망갔었는데 요즘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듯한 분위기더군요
덕분에 대놓고 찍기는 좋아졌지만 예전같은 쾌감은 없네요 ( --)

주행 영상은 맨~ 밑에!!!










신고

 

지난해에는 LED 레이싱팀소속으로 슈퍼2000 클래스에 참가해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올해에는 바보몰 레이싱팀으로 소속을 바꿔 제네시스 쿠페 클래스에 출전중인(채널A 동아일보 소속으로 KSF 프로전에도 출전중!!!) 훈남 레이서 조성민선수.... 
비슷한 나이대에, 자주 만나게 되다보니 개인적으로도 종종 연락하며 형동생 사이로 나름 친하게 지내는 녀석인데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지? ;ㅁ;)
얼마전 안산에 볼일이 있어 들렸다가 음악CD를 구워달라며 저희집을 습격(?)한 적이 있었습니다.
(차랑 야구밖에 모르는 순수한 녀석이라 컴퓨터나 IT쪽으로는 영 잼병입니다 ^^;;;)

제 방에 들어선 성민이에 눈에 띈 것은 얼마전에 집으로 날아온 볼레포토.
성민 : 형 이건 뭐야?
후돌 : 볼레포토라고 스마트폰 프린터야
성민 : 어떻게 쓰는건데? 나 써봐도 돼?
후돌 : ㅇㅇ

어플을 다운받아주고 사용법을 알려주자 거침없이 출력해대는 성민이... 아이폰4 로 바꾼지 얼마 안되서 사진 꽤나 찍은거 같습니다 -ㅅ-;;;

한장씩만 뽑아봐서 몰랐는데 이렇게 한번에 여러장 출력도 되는군요 -ㅅ-

성민이가 부탁한 음악CD를 굽고있는동안 묵묵히 출력을 하더니 어느새 한손가득.....
 
뭐... 많이 뽑아도 개의치 않아요... 전 쿨한 남자니까요 ( __)
그렇게 스스로를 위로하는동안 성민이의 다급한 음성..."형 이거 이상해 안나와"
뭔가싶어 봤더니 평소 파란색 불이 들어와있던 버튼이 붉은색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아.... 니가 해냈구나.... 제품에 기본으로 들어있던 12장짜리 카트리지를 순식간에 털어버렸군요.

허허.... 녀석.... 털린건 전데 자기가 더 우울해 합니다 '아직 뽑을거 많은데....' -ㅅ-;;;;

그러고보니... 처음 뽑아봤을땐 붉은색 샐로판지가 보이더니 다 털리고 나니 노란색 샐로판지가 보이네요. 

의기소침해 있는 성민이에게 36장짜리 추가 카트리지를 보여주자 얼굴이 확 바뀝니다.

훗... 이 붉은 샐로판지는 만땅의 상징인가? -ㅅ-

또다시 출력 삼매경.......

다행히 36매짜리 카트리지까지 다 털리기 전에 출력이 끝났습니다. 저 의기양양한 표정 보세요....

으허헣어허ㅓ허어헝 다털렸어!!! 어흑.... 속은 좀 쓰리지만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조금 위안은 됩니다.

마치 광고모델인양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보니 이녀석 조만간 하나 지를지도 모르겠네요 ^^;;;;


이번 포스팅에는 약간의 설정이 가미되어있었습니다. ㅎㅎㅎ 
흔쾌히 포스팅의 모델이 되어준 성민이의 모델료는..... 사진 20여장, 아이폰 충전케이블, 마스크팩2장, 음악CD, 면봉(세차용 -ㅁ-!!!), 레쟈왁스 등등....

변변찮은 모델료에도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 성민아. 다음번엔 좀더 나은 보수로 협상하자고 ㅎㅎㅎ

신고
  1. Favicon of http://funnycandies.tistory.com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1.08.08 14:27 신고

    ㅎ~ 모바일프린터라...이런게 있군요...^^

  2. 캉쥐쪼 2011.08.09 03:14 신고

    ^^ㅋ 우히힛 ㅋ

뭐... 행사후기라고하기에도 뭐하지만 이날 크루즈5의 모델로 나온 모델 황미희, 주다하 씨가 나온 사진만 모아봤습니다.
평소에는 리사이징을 해서 올리지만 이건 보너스샷이라 원본으로... -ㅅ-b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1.05.30 13:06 신고

    시원시원하네요 *,.*
    첫번째 사진 왼쪽 남자분 표정이 재미있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5.31 00:11 신고

      ㅋ~ 깨알같은걸 포착하셨네요.
      전 제가 찍어놓고도 몰랐어요 ^^;;;;

지난 화요일 저녁, 캐논의 DSLR EOS시리즈의 신제품 시연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선보인 제품은 입문자용인 1100D 와 보급용의 영웅바디 550D의 후속 600D였는데요. 둘다 엔트리 유저 타겟의 제품이라 니콘의 엔트리모델을 사용해온 저에게 관심이 갈수밖에 없는 제품들입니다.

처음 DSLR을 구매할때 1000D와 D40 사이에서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결국 D40을 선택했었는데(그당시 고X바디의 개념만 있었어도 다른 선택을 했었을지도...), 만약 지금 다시 같은 고민을 하게된다면 1100D와 D3100 사이에서 고민해야하는건가요?
첫 구매때를 회상하면서 1100D를 살펴봤는데 캐논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블랙/레드/브라운의 3가지 바디컬러를 내놓았네요. 저같은경우는 원래 검정색을 좋아하기때문에 몇가지 색이 있던간에 검정을 택하겠지만, 세상이 다 저같지는 않잖아요? ^^;;;;
시연 제품으로 놓여있는 1100D를 사용해 봤는데 이제는 엔트리를 엔트리라 부르지 못할정도가 되어있군요. HD동영상 까지 지원할줄이야... 현재 엔트리 모델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1100D로 갈아타도 확연히 업그레이드가 된 느낌을 받을것 같습니다 ㅡ.,ㅡ

하지만... 그래도 더 눈이 가는건 600D 일수밖에 없는데요. 영웅바디 550D의 계보를 잇는 제품이라 캐논에서도 신경을 많이 써서 내놓았을테고, 무엇보다 회전형 LCD는 정말 매력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을 촬영할때는 물론이고 저처럼 영상을 주로 촬영하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말이죠 ^^
사실 이번 포스팅에 사용한 사진들도 600D에 번들렌즈(18-55)가 물려있는 시연제품으로 촬영한거랍니다. (아... 시연제품들은 베타버전이라고 하더군요. 시제품과 큰 차이는 없을것 같긴 하지만 혹시몰라서 알려드립니다 ^^;;;)

600D를 알아보려면 이미 많은분들이 사용하시는 550D와 비교해보는게 좋겠죠? 기본적인 스펙은 550D와 비슷하지만 ISO 감도와 연사속도에서 약간의 향상이 있고 크기와 무게는 살짝 늘었네요. 그리고 회전형 LCD와 무선동조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이중 플래시 무선동조 기능은 보급기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기능이었는데요. 보급기에서 스트로보를 사용해 더 좋은 사진을 얻기를 원하는 유저들을 위한 캐논의 배려가 아닐까 합니다. 이와 더불어 2종의 스피드라이트까지 새로 출시되었으니 600D와 궁합을 맞추기 좋을것 같군요.^^

이건 현장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600D로 찍은 어린이 모델의 사진입니다. 프로그램 모드에서 막 찍은건데도 꽤 잘나왔죠? (모델이 좋아서 그런건가요? ㅎㅎㅎ) 이런걸 보면 인물사진은 캐논이 진리라는 말들이 왜 나왔는지도 이해가 갑니다. ㅎㅎㅎ

600D와 1100D 두 제품 다 아직까지는 가격대를 보려고 검색을 해봐도 출시 예정이라고만 쓰여있는데, 제품이 출시되고나면 전작의 인기를 이어나갈수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번 구정때 차례를 지내러 인천으로 갔었는데요.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자마자 임판을 달고있는 신형 모닝을 발견했습니다.
자이언트 모닝 이후로 실제 신형모닝의 모습을 본적이 없었던 터라 반가운 마음에 주차를 하자마자 카메라를 들고 낼름 뛰어갔습니다.



뉴모닝도 나름대로 귀여운 디자인이었지만, 그래도 이쪽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크기도 좀더 커진것 같고 말이죠.


뒷태는 현대 i30와 많이 닯았네요. 설마 이 디자인 그대로 현대 앰블럼만 달아서 i10으로 판매하는건.....? -ㅁ-

아닌가봅니다. ㅎㅎㅎ 의외로 i10의 디자인이 좀 밋밋하게 나왔네요.

실내도 촬영해보려고 했지만.... 반사가 너무 심해서 그나마 건진건 이것 한장뿐........

얼마전부터 신형 모닝의 판매가 시작되고 점점 도로에서 마주칠 일이 늘어나긴 하겠지만... 그래도 첫 만남은 이렇게 지하주차장에서 하게되네요.
이녀석도 빠른시일내에 시승할수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군요 ㅜ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ryumind.tistory.com BlogIcon Ryu Min Hee 2011.02.08 08:55 신고

    저도 얼마전에 본의아니게 몇대 마주치게 됐는데 전부 오른편에 모닝이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더라구요. 아마도 대외홍보용 차량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인기있는 고성능 차량은 기본 모델에 이어 특별 에디션 모델이 추가가 되곤 하는데요. 캐딜락이 뉘르 최강의 세단 CTS-V의 블랙 다이아몬드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CTS-V 블랙 다이아몬드  에디션에는 기존 CTS-V에 없던 SpectraFlair라는 색상으로 도장되어있고, 이에 맞춘 19인치 블랙컬러 휠에 노란색 캘리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은 마치 검은 턱시도에 노란색 손수건을 꼽고 있는 모습을 연상시키는군요.
인테리어 역시 외장과 마찬가지로 블랙에 옐로우로 포인트를 준 레카로 시트를 적용하고 Midnight Sapele 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고 하네요.
CTS-V 블랙에디션은 디자인적인 요소 이외에 성능이나 옵션에는 별다른 변화는 없고, CTS-V 세단, 쿱, 웨건 모두에 적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수동 변속기는 69,190달러부터, 자동변속기는 70,490달러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는 기존 CTS-V보다 4,850달러 오른 가격으로 3월부터 미국에서만 판매한다고 하네요 ㅜㅡ




관련기사 (카홀릭 - http://carholic.net/319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주말, 군산 - 전주 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야 몇번 와봤던 곳이지만 동행이 있는지라 부두나 조선소 등을 돌아다니며 나름대로의 군산관광을 하고있었는데요. 

차량 선박장을 지나가던중 처음보는듯 하면서도 낮익은 차량이 잔뜩 늘어서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어렴풋이 보이는 황금빛 엠블럼과 MPV의 형태, 그리고 군산에 GM대우의 공장이 있는만큼 런칭을 기다리고 있는 올란도가 아닐까 싶은 마음에 적절한 곳에 차를 대놓고 카메라 하나만 들고 눈이 잔뜩 쌓여있는 철창 앞으로 뛰어갔습니다.

허허... 역시 올란도 였군요.( 역시 난 틀리지 않았어 ㄱ- ) 올해 런칭을 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벌써부터 이렇게 많은 물량을 뽑아놨을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여행중에 얻어걸린 의외의 수확이랄까요? ㅎㅎㅎ
그러고 보니 죄다 GM대우의 엠블럼이 아닌 시보레의 엠블럼인데 항구에 있는 만큼 전부 수출물량이라서 일까요? (아니면 누구나 추측하고 있는 그 이유? -ㅅ-) 아무튼 실제로 본 올란도의 모습은 컨셉때처럼 미래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모습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의 호감이 갈만한 디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MPV시장이 워낙 작아서 반응이 어떨지는 차마 예상이 안돼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11.01.12 10:23 신고

    리어램프는 제네시스랑 마이 닮았다 ㅋㅋ

  2. 그냥 2011.01.12 18:11 신고

    후덜덜한 뒷테 캬 이런의 뒷태를 본듯한.. 안습 올란도 컨셉으로걍 나오징..

그간 티져사진으로만 살짝살짝 내비쳐서 애간장을 타게 만들었던 현대의 벨로스터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전면과 휠 디자인은 마음에 들긴 하는데 아직 옆 라인은 적응이 안돼네요 -ㅅ-;;;
전체적인 생긴새를보면 i30 을 살짝 닮아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설마 국내 출시때 벨로스터란 이름을 버리고 i35 같은 이름으로 나오는건 아니겠죠? ^^;;;

일단 쿠페의 형태로 나오긴 했는데 특이하게도 조수석쪽은 뒷문까지 있네요. 기존 3도어 쿠페들과 달리 앞문과는 따로 열수 있게 말이죠.
뭐 저런 형태로 인해서 뒷좌석에 누군가를 태우거나 짐을 던져넣을때 꽤나 편할것 같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피기 2011.01.12 13:33 신고

    현대가 맘 독하게 먹었네요.
    구성도 그렇고 컨셉디자인을 그대로 양산해버릴줄이야


현대 벨로스터가 지난번 티저영상에 이어 이번에는 도어 형태와 실내를 살짝 엿볼수 있는 티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트렁크가 2열 머리위부터 열리는게 마치 예전 투스카니의 모습을 보는듯 하네요. 아니... 그보다 더 앞쪽으로 와있는건가... 2열 폴딩후 짐을 싣기 편해보이네요.
안그래도 벨로스터에 관심이 모이고있는데, 이렇듯 보일듯 말듯한 정보만 살짝살짝 던져주니 더 궁금해 미치겠네요.
분명 현대가 의도한대로 홍보,마케팅 효과는 확실하지만.... 알면서도 얄밉네요 ㅜ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6일 삼성의 구글폰 넥서스S 가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 진저브레드를 탑재할 레퍼런스 폰으로 정식 공개됐습니다.
사진이 유출됐을때는 살짝 부정하는듯한 자세를 보였었는데 정식으로 공개되고나니 삼성전자 블로그에 소개영상까지 올라왔네요 ㅎㅎㅎ


<넥서스S 소개영상>


<넥서스S 백스토리>


<진저브레드가 탑재된 넥서스S의 멀티태스킹>

음.... 뭔가를 막 설명하고 있긴한데 제 짧은영어로는 알아들을수가 없네요 ( --)

삼성의 1GHZ CPU가 탑제된 넥서스S는 생생한 3D그래픽과 빠른 전송속도를 자랑하며 HD급의 영상을 지원합니다.
또한 4인치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고 후면디자인은 편안한 그립감을 줄수 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채택되었다고 하네요.


넥서스S의 또다른 특징으로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이 적용되었다는건데요. 이 기술을 통해 신용카드결제, 티켓예약은 물론 다양한 정보교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넥서스S의 스펙
 네트워크  2.5G (GSM/ GPRS/ EDGE) : 850 / 900 / 1800 / 1900 MHz
 3G (HSDPA 7.2Mbps, HSUPA 5.76Mbps) : 900 / 1700 / 2100 MHz
 OS  Android 2.3 / Gingerbread
 디스플레이  4.0" WVGA SUPER AMOLED (800x480)
 카메라  5.0 mega-pixel Camera + VGA Video Telephony Camera, 
 Auto Focus, Self shot
 비디오  HD(720p@30fps) video playing, Video recording 480p@30fps
 mpeg4, H.264, H.263
 오디오  MP3, AAC, AAC+, eAAC+, WMA
 부가기능  Android Market for more applications and contents 
 NFC (Near Field Communications) capability  /  A-GPS    
 Gyroscope Sensor, Accelerometer, Digital compass, Proximity, Light
 연결  Bluetooth technology v 2.1 + EDR
 USB v2.0 (High-Speed)
 Wi-Fi 802.11 b/g/n, DLNA
 메모리  4GB / 3GB / 1GB + 16GB iNAND
 사이즈  63 x 123.9 x 10.9 mm
 배터리  1500 mAh
* 위의 사양은 출시지역과 시기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넥서스S의 스펙을보면서 문득 떠오르는건 얼마전 유출된 갤럭시S 2 의 스펙인데요. CPU나 액정만 빼면 16GB의 내장메모리 등 여러모로 비슷한 부분이 보이는것이 마치 넥서스S 가 갤럭시S 2 의 보급형 버전이라는 느낌도 살짝 드는군요.

넥서스S는 이달 16일 이후 미국의 베스트바이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20일 이후에는 영국의 카폰 웨어하우스 매장에서 구입이 가낭하다고 합니다. (아직 국내 출시 일정을 발표되지 않았네요)

넥서스S의 가격은 529달러로 T모바일(미국 이동통신회사)에서 노예계약을 맺으면 199달러에 구매할수 있다고 합니다.
환율대로로 계산해보면 약정없이 거의 60만원 정도의 가격이라는 얘긴데... 국내 이통사의 할부지원을 생각하면 기기값을 부담하지 않고도 구매할수도 있을법 하네요. 만약 국내에도 같은수준의 가격으로 공급이 된다면 한차례 인기몰이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의 단말기는 보통 SK에서 먼저 출시를 하긴 하지만 KT에서 넥서스원을 내놓은 전례가 있어 어느쪽에서 출시를 할지 예상하기가 참 애매하네요 ^^;;;;


사진/영상 및 사양 출처 : 삼성전자 블로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갤럭시 S의 성공으로 많은사람들이 기대하고있는 갤럭시S 2의 사진과 스펙이 공개됐습니다.
뭐... 생긴건 아이폰 4 랑 좀 비슷하긴 하네요.... 위에서 보이는 사양처럼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가 탑재되고 4.5" 슈퍼 아몰레드2 액정과 1.2GHz의 CPU 그리고 16GB의 내장 메모리가 들어가네요.
음... 16GB 내장메모리 탑재가 가장 눈에들어오는건 소비자들에 불만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삼성의 모습이 보여서일까요? ㅡ.,ㅡ
어쨋든 이녀석도 넥서스S 만큼이나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1년간은 아이폰의 노예... ㅜㅡ)

사진출처 : engadge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zxz 2010.11.21 20:55 신고

    2.0 ghz는 루머였군요 -_-

    헉 1080p 지원이라니 .. 갤스1도 비공식으로나마 증명된거같긴한데

    이젠 PMP나 MP3는 지대로 망하겠네요 스마트폰이 더욱 대중화 된다면

    뭐 PMP는 이미 망해가긴하지만..

    스마트폰하나있으면 이제는 각종 음향기기나 영상기기는 무용하겠네요

  2. 스,ㅂ습 2010.11.22 11:36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퍼갈게요~

  3. 하하 2010.12.03 21:45 신고

    삼성이 점점 아이폰을 닮아가는 것같습니다. 역시 삼성은 애플을 못따라가나요 ㅡㅡ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2.04 00:00 신고

      이미 전 세계에서 인정해주고 애플의 디자인을 따라잡으려면 우선은 모방부터 시작해야겠죠... 어느 업종이나 후발주자는 최고를 벤치마킹하고 모방을 하다가 결국 자기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찾게되면 최고의 반열에 올라가는거고, 그렇지 못하면 그냥 짝퉁으로 남게되는거니까요....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구글 넥서스투(?)의 사진이 드디어 유출됐습니다. 뭐 HTC에서 다시 만든다느니 삼성에서 만든다느니 말이 많았는데 결국은 삼성에서 만들기로 했나보군요.

갤럭시S 의 냄새가 묻어나오는 넥서스S(i9020) 라는 이름으로 출시될것 같은데 정식 출시할때도 이 이름을 유지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삼성에서 구글폰을 만드는데 대해서 '또다시 삼성에 맞게 바꾼 안드로이드가 아니냐?' 라는 우려가 많은데, 일단 하단에 갤럭시의 3버튼이 아닌 4개의 기능키가 있는걸로 봐서는 안드로이드의 표준을 지키고 있는듯 한데, 아마도 '구글과 합작해서 만든다' '구글의 넥서스' 라는 이미지 때문에라도 구글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표준은 지키겠죠? 기존 넥서스원이 안드로이드의 업데이트에 빠르게 대응할수 있었던 것도 구글의 요구에 따라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제품을 내놓았기때문일텐데, 넥서스의 이름을 이어받는 이상 빠른 업데이트도 기대할수 있겠네요. 

어찌보면 겔럭시 같기도 한 삼성의 넥서스S는 어떤 사양과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다시게 만들지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전 아직 1년여를 아이폰의 노예로 살아야...ㅜㅡ)



사진출처 : Engadget 

추가로... 넥서스S의 스펙 이라고 하는군요.

사진출처 : Phandroid

....그런데 왜 국내에서 만들고 있는 제품의 유출사진을(심지어 한글) 해외 사이트에서 먼저 보게되는지 모르겠군요. ㅡㅡa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theopendoor.tistory.com BlogIcon 문을열어 2010.11.12 21:23 신고

    넥서스 S라고 되어있네요~ㅎㅎㅎ

    이래서 요즘 갤럭시s 2다 뭐다 말이 나온 거였군요~ㅎㅎㅎ
    넥서스원의 경우는 워낙 판매에 집중을 안하다보니,,
    공개가 되도 놀라운건 아닐텐데,,

    그런데 배터리가 1500밖에 되질 않네요.
    누가 2000짜리 배터리 안만드려주려나요ㅠ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13 02:26 신고

      음.... 아이폰 유저인 저로써는 그냥 베터리 교환이 되는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ㅡ.,ㅡ;;;

  2. Favicon of http://happykorean.tistory.com BlogIcon (Picasso) 2010.11.13 00:39 신고

    뭔가 아! 이거다!! 라고 끌릴만한 눈에띄는 폰은 아닐거같은느낌이...^^ 드네요 ;;뭐 자세한건 공식적으로 나올때까지는 알수 없는거지만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지난 토요일 청평으로 가는길에 고속도로에서 낮선듯 익숙한 테스트차량을 한대 발견했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운전중이 아니라 맘놓고 사진을 찍을수 있었네요 ㅎㅎㅎ

조금더 가까이서 살펴보니 내년에 출시예정인 GM대우 젠트라X 의 후속 아베오 였습니다. 맨날 퍼런녀석만 보다가 흰색을 보니 조금 색다르네요.

이미 공개되긴 했지만 공도에서 위장막을 벗긴 차량을 보니 또 감회가 새롭습니다 ㅎㅎㅎㅎ

보통 테스트차량들은 사진을 찍어대면 도망가던데 별로 신경쓰지 않는듯한 쿨한 외국인 테스트드라이버. 덕분에 톨게이트에서 이렇게 바로 붙어서 볼수있는 기회까지 생겼네요. 사실 이런 디테일의 사진은 제가 처음일줄 알았는데 오늘 다음 메인에 누군가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이 떳더군요. 출처는 보배드림이라던데 약간 아쉽네요 ㅎㅎㅎㅎ

사실 아베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었는데 막상 양산을 준비중인 차량을 보니 컨셉카보다는 좀 감이 떨어지긴 합니다. 가장 기대치가 높았던것도 1.4 터보엔진이 올라간 RS 버전이었는데 처음부터 내놓을것 같지는 않고, 신형 N/A엔진에 대한 소식이 없는걸 보면 아베오의 엔진 라인업도 기존 젠트라X에 사용하던 엔진 라인업과 별반 차이가 없을것 같네요. 기존 젠트라X에 비해 넓고 튼튼해진 만큼 무게의 증가가 있을텐데 RS 모델이 나오기 전까지는 성능에 대한 기대는 일단 접어두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ㅡ,.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inside30 2010.11.01 08:12 신고

    아.....RS는 안드로메다로.....ㅡㅡ^

  2. 그래도.. 2010.11.01 14:43 신고

    전에는 강렬했는데
    지금은 소형차처럼 약간 귀여운 모습으로 나왔는데요~

    그래도 맘에 드네요~ㅎㅎ

  3. Favicon of http://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10.11.01 22:29 신고

    마크리 멧돼지버전이닷~~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02 01:15 신고

      인터넷 안된데메 ㅋㅋㅋ

    • Favicon of http://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10.11.02 21:21 신고

      PC방에서 접속하고 있다. ㅡ.ㅡ; 여기 PC방 은근히 비싸 시간당 1300원 그것도 모니터 CRT 눈아파 ㅆㅂ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03 00:06 신고

      양구에서는 군복입고가면 시간당 2000원씩 받았어 -_-

    • 대구 2010.11.14 21:57 신고

      대구는 시간당 600 원 유로겜은 700-900원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15 19:30 신고

      대구는 일반적으로 4~500원 아니었음? -_-
      부천같은데도 시간당 500원짜리 많던데.....

  4. 나그네 2010.11.09 04:53 신고

    멧돼지버전..... 너무 웃겼다..ㅎㅎㅎ
    진짜 가만히보니 레드존말처럼 멧돼지 같네...ㅋㅋㅋ

  5. 나그네 2010.11.09 04:56 신고

    그냥 사진만 봤을때는 괜찮아보였는데...
    레드존의 멧돼지버전이라는말에... 사고 싶은 마음이 싹가셨다..ㅎㅎㅎ
    멧돼지.. 참 적절한 표현인듯..

  6. 순대 2010.11.09 13:19 신고

    와우~ 출처 밝히고 링크좀 걸께용~

  7. 피리부는사나이 2010.11.09 18:03 신고

    저 모닝스런 뒷태 어쩔거임 ㅡㅡ

  8. 그냥 2010.11.10 15:36 신고

    마크리 보다 못한 뒷태 실망스럽네요.

    뭐 그닥일듯 하네요.. 많이 기대했는데 rs는 출시 자체가 불투명하고...

    그나저나 보배드림에 님 사진들이 흘러들어갔네요.

    출처없이.,.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11.11 01:00 신고

      제보 감사드립니다. 가보니까 가관이네요... 본문째로 캡쳐해다가 올려놓다니 -_-

  9. 2010.11.11 16:58 신고

    출처 밝히고 이미지만 사용할게요 ! 문제되면 삭제해드리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11 19:25 신고

      공지사항에도 언급했듯이 명확하게 출처를 밝힌 펌은 상관없습니다(링크를 더 환영하긴 한답니다^^;;;)
      게다가 말도없이 출처도 안밝히고 퍼가는 무례한 사람들도 있는데 이렇게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감사하죠 ^^

  10. 가을흔적 2010.11.15 16:58 신고

    전 첨보는데, 일단 디자인은 생각보다 괜찮네요.. 관건은 엔진 성능...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15 19:29 신고

      디젤이나 RS 나올때까지는 엔진 라인업에 큰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11. 역시 뒷태가 중요해 2011.02.09 16:59 신고

    차 디자인 자체는 깔끔하긴 한데...갠적으론 뒤에가 좀 촌스러운거 같아요...
    차라리 뒷 모습을 골프처럼 깔끔하게 했다면 더 좋았을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2.10 02:41 신고

      음.... 컨셉으로 본 아베오RS의 디자인이 너무 매력이 있던터라 일반 버전의 아베오는 좀 밋밋해 보이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다음주면 아베오도 런칭을 할텐데 살짝 변해서 나왔기를 기대해야죠 뭐 ^^;;

오펠버전의 스케치만 돌아다녔던 시보레 크루즈(라세티프리미어) 헤치백 버전의 사진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아직은 모터쇼에 공개될 쇼카의 사진이지만 양산될때도 이 디자인에서 큰변화는 없을듯 하군요.

개인적으로는 뒷모습이 약간 아쉬운데 테일램프가 좀더 커졌으면 더 나아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seopbong.tistory.com BlogIcon 인봉섭섭 2010.09.03 23:15 신고

    해치백도 이쁘네요 +__+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9.03 23:48 신고

      워낙 기본 디자인을 잘 뽑아놔서 어떻게 뽑아놔도 이쁘네요. 쿠페 버전은 안나오려나요? ㅎㅎㅎ

  2. 피기 2010.09.07 09:03 신고

    ㅋ~ 이제 해치백버전이 나왔으니 해치백 쿠페만 나오면 되겠네요. ^^
    이왕이면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함께 나와서 WRC에도 참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6리터 트윈터보~ 이야 상상속이지만 정말로 멋질듯 하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9.07 10:50 신고

      정말 라프쿠페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스포츠 드라이빙에 맞는 파워트레인을 갖춘 트림을 따로 만들어놓으면 디자인만 원하는분들과 퍼포먼스까지 원하는분들을 모두 만족시키지 않을까요? ㅎㅎㅎ

아직 위장필름을 붙여놓은 상태의 사진이긴 하지만 BMW 의 2011년형 X3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기존 X3보다 길이와 폭이 약간씩 늘어나고, 무게는 55파운드(약 24.94kg)가량이 가벼워 졌다고 하는데요 가벼워진 무게와 더불어 스티어링까지 유압식에서 전동식으로 변경되어 연비의 향상이 있을걸로 보이는데요. 아마도 올해 파리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볼보 전차종 시승회 이틀째... 속초에서 서울로 올라오는길에 들린 휴게소에서 익숙한듯 낮선 차량이 한대 보였습니다.
바로 YF의 삽엽충 라인을 그대로 물려받은 신형 아반떼MD였는데요. 아마도 테스트를 하다가 잠시 휴게소에 들렸나 봅니다. 블로거들이 우글우글(?) 한곳에 서있으니 카메라 세례를 피해갈수 없겠죠?

이미 모터쇼에서 공개가 된 터라 위장막은 벗긴 상태인데 아직 실내는 공개가 되지 않아 가려져 있네요. 그래서 주위를 맴돌며 기웃기웃 구경하다보니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바로 이부분에서 말이죠. 왠지 있어야 할것이 없는듯한 느낌.... 뭔가 허전한데 그게 뭔지 딱 떠오르지는 않습니다.

어색함의 원인은 바로 테일램프였는데요. 당연히 있어야할 후진램프와 방향지시등이 보이질 않습니다 -_-;;;
처음엔 잘못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아마도 수출형 모델이라 국내 법규와 다른 규격으로 만든게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사실 모터쇼에서 발표된 내용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어내진 못했지만, 모터쇼에서 처럼 차체에 광을 내놓지도 않고, 함께 서있는 레이싱 모델도 없는 투박한(?) 신형 아반떼의 사진은 건졌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5.22 09:01 신고

    아반떼가 길을 잘못들긴 잘못들었네요 ㅎㅎㅎ

  2. 엠디 2010.05.22 09:48 신고

    잘 봤습니다.

  3. 머지? 2010.05.22 13:14 신고

    앞은 왠지 아이서티랑 비슷한 느낌? 근데 후진 등이랑 사이드 깜빡이는 어디로 간건가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22 16:32 신고

      커버가 전부 빨간색일뿐 안에 방향지시등과 후진등은 있습니다. 방향지시등은 빨간색으로 들어오지만 아마도 후진등은 흰색으로 보이도록 해놨겠죠?

  4. 짬뽀 2010.05.22 13:47 신고

    뒷유리 떨어지는 라인하고 후측 문짝을 보니 뒤에 앉은 사람은 좀 답답할 수도 이겠네요.
    근데 뭐.. 준중형이 뒷자리 배려해야 하는 차급은 아니니까..

  5. 휠이 이상한데요? 2010.05.22 14:06 신고

    휠이 알미늄이 아닌거 같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22 16:32 신고

      예리하시네요. 스틸휠에 알루미늄룩 커버가 씌워져 있었습니다 ^^

  6. ICAR 2010.05.22 16:54 신고

    과도한 주름에 이상한 주둥이.. 곤충룩을 창조하시는 현대.

  7. 해일링 2010.05.22 18:32 신고

    플루이딕 어쩌구 하는 디자인 볼수록 적응이 안되는군요.

    저차가 소나타와 함께 거리를 휩쓸고 다닐걸 생각하면 좀 암담하다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24 00:17 신고

      여지껏 소나타와 아반떼의 판매량으로 봐서는 눈에 익어버릴 확률이 높다는게 좀 암담하네요 -_-;;;

  8. 김성수 2010.05.22 19:01 신고

    뒷태가 꼭 로체이노베이션 같다???

  9. 와우맨 2010.05.22 22:54 신고

    와우 쩌네요 포르테 어케따라가나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24 00:20 신고

      음.... YF때보다는 좀 낫긴 한데 포르테에서 K3 로 바뀌고 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10. 지나가는사람 2010.05.22 23:27 신고

    앞에는 ix
    뒤에는 삽엽충 느낌이 나네요

  11. 자자 2010.05.23 10:19 신고

    중꿔도 아니고... 저 말도 안돼는 단차들은 어떻게 할껴?

  12. 훗. 2010.05.29 01:07 신고

    차라리 포르테가....

    이번 아반떼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쩡쩡.... 한...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29 05:31 신고

      음... 그래도 나중에 나왔으니 뭔가 하나는 나아져서 나오지 않겠어요? 생긴게 YF보다는 낫다는데 약간의 위안을....

  13. kw 2010.06.10 03:16 신고

    난 좋아보이는데, 완성도 있어보이고, 넘 비난만 하지 맙시다. 신선하고 좋은데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6.11 01:28 신고

      아직 확인된건 외관 디자인 밖에 없고 그것도 양산되면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까 그다지 비난할만한건 없긴 하네요 ^^;;;

  14. lw 2010.06.16 11:14 신고

    브레이크등은 빨간색이 맞지만 방향지시등은 황색등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테일램프의 바디에 부착된 램프와 드렁크에 부착된 램프 단차 장난이 아니네요. 설계가 잘못되었는지 아니면 일부러 차이가 나게 제작했는지 알수 없지만 일단 보기에는 안좋네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6.16 14:37 신고

      아마도 수출형 차량이 아닐까 하는데요. 법규상 국내에 출시될때는 황색등으로 바뀌겠죠 아마 ^^;;;

  15. inavi 2010.06.16 13:53 신고

    이 차종 역시 YF마찬가지로 단차가 있군요.. 근데 오히려 YF보다 트렁크 단차가 커 보입니다..실제 출시때는 좀 더 꼼꼼하게 마무리 되어서 나와야지 아님 이 차종도 말이 많이 돌겠네요 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6.16 14:36 신고

      아직 테스트차량이라 단차에대해서는 양산차를 봐야 판단이 설것같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이는 트렁크 단차는 간단하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조만간 조절방법을 포스팅해야겠네요.^^

북경에서 방문한 시보레 전시장에서 만나본 범블비 - 카마로. 국내에선 정식으로 판매는 하지 않고 있는데요. 한가지 희망이라면 GM대우에서 덜컥 카마로를 들여오겠다고 발표하는 거겠죠?
이제껏 GM대우에서 GM 산하 메이커의 차량들을 들여온 전적을 봐서는 가격도 매우 합리적으로 책정될듯 싶은데요. 일단 꿈에젖은 이야기는 뒤로하고 이날 만나본 카마로SS를 한번 살펴볼까요?

ㅋ~ 노란색이었으면 더 좋을뻔했지만 빨간 범블비도 멋지군요. 특히 저 시니컬한 눈과 대조되는 헤벌쭉 웃는 입은 매력의 극치!!!!

생전 처음으로 들어가본 머슬카의 실내... 일단 공간도 넓고, 시트도 편안합니다. 그리고 일단 제가 앉아본 2도어 차량중에서 2열 하나만큼은 가장 편할것 같네요. 등받이 각도도 괜찮고 레그룸도 심각하게 널널합니다. ㅎㅎㅎ

마지막은 머슬의 꽃 우릉우릉한 8기통 엔진!!!! 언제쯤 이녀석을 타볼날이 올까요... 저도 타본이들이 이야기하는 아메리칸 머슬의 매력이란걸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ㅜ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어제 아이폰을 통해 미리 말씀드렸듯이 GM대우 레이싱팀 캐러지를 다녀왔습니다. 
그곳까지 직접 찾아간 이유는 이번에 제작될 라프 디젤 레이싱카의 제작 과정을 보기 위해서인데요. 위 사진에 보이는것이 레이싱카의 바디로 사용될.... 걸로 생각하셨다면 낚이셨습니다 ^^;;;
위에 보이는 차량은 라프가 정식 출시되기전에 사용된 테스트 차량으로 폐차를 해야하기 때문에 분해를 해서 레이싱카의 부품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왕 뜯어놓은거니 라프의 뼈대는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볼까요?



튼튼해 보이는 섀시와 전체적으로 코팅된 하부를 들여다 보면 생산 원가보다 품질에 더 신경을 쓴 차라는게 느껴지네요 ^^

그럼 이제 이 파량의 부품을 양분삼아 만들어질 라프디젤 레이싱 카를 만나러 가볼까요?

쨘~ 사실 이 차량은 경기에 출전할 차량이 아닌 테스트용으로 만들어진 데모카 인데요. 경기 출전용으로 만들어질 라프의 바디는 보강을 위해 다른곳에서 스팟용접을 하고 있답니다.
경기에 출전할 레이싱카의 외관은 현재 GM대우 디자인 센터에서 열심히 디자인 하고 있긴 하지만, 현재 모습에서 크게 달라질것 같지는 않으니 컨셉카 라고 생각하시고 데모카의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

음.... 이렇게 보니 GM대우의 돼지코 엠블럼이 아닌 그릴 때문에 디자인이 약간 부족해 보였군요.
데모카의 현재 상태는 일단 에어로파츠와 엔진룸, 실내 쪽은 대부분 작업이 끝난 상태고 엔진, 미션은 거의 순정 상태라고 하더군요.
경기중 매연을 뿜어내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서 촉매를 그대로 놔두었다고 하는데, 덕분에 미케닉 분들이 여러모로 골치아프다고 하더군요
규정상으로는 떼어내도 상관이 없다고 하는데 환경과 함께 경기하는 다른 레이서들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명깊었습니다. ^^

결국 레이스카로 제작될 라프의 바디는 못보고 돌아왔지만, 앞으로도 카앤드라이빙님과 함께 자주 이곳에 들려서 GM대우의 라프 레이싱카가 만들어져 가는 과정을 계속 담아보려고 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용~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blog.naver.c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2.20 10:32 신고

    디젤도 출전 가능한가요? ^^: 의외네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2.20 12:14 신고

      ㅎㅎㅎ 일단 2000cc급이니까. 엔진 미션만 해도 100kg 정도는 더 나가서 여러모로 불리하긴 하더라고.

  2. 대우빠 2010.02.24 00:28 신고

    대우빠네...병딱꿍같은놈아...대충글써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데이 2010.11.03 18:48 신고

    라프 경주차 후륜 서스펜션의 경우 일반차와 토션빔 방식이 다른가요? 순정이 좀 더 굻고 사진상으로 안보이지만 경주차가 파이프가 작아보이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04 14:15 신고

      순정 토션빔을 그대로 사용하고 베어링만 바꿨다고 하는군요. ^^


이건 뭐 쏘렌토 같기도 하고 싼타페 같기도 한것이.... 이렇다할 특징이 안보이네요 -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R2 스포츠 하이브리드 컨셉은 3.3리터 V6 엔진과 전기모터를 얹은 AWD 형태라고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올해 열릴 일본 슈퍼GT 에 참가하게 될 혼다의 새로운 레이싱카 HSV-010 GT 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HSV-010 GT는 기존 NSX 레이싱카를 대신하여 출전하게 되며 V8 4.3 엔진을 탑재하고 GT500 클래스에 참가하게 될 예정 입니다.
하지만 HSV-010 GT는 양산이 백지화 된 NSX 후속 모델의 프로토 타입이라 슈퍼GT에 참가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원래 슈퍼GT 시리즈는 양산차 베이스의 차량들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예외규정으로 아직 양산되지 않은 차량이라도 양산 계획으로 개발한 차들은 투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래는 HSV-010 GT 레이싱카의 사진과 주행 영상입니다.



시원한 배기음과 기민한 움직임, 전투적인 외관까지 한눈에 봐도 갖고싶은 차량인데 경제위기로 양산이 백지화 된건 안타깝지만
그나마 올해 열릴 슈퍼GT 에서나마 만나볼수있는걸 위안으로 삼아야 겠네요. ㅜㅡ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MW의 지향점인 에피션트 다이나믹스란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컨셉 모델 ‘비전 에피션트 다이나믹스’가 공개됐습니다.

‘비전 에피션트 다이나믹스’는 1.5L 직렬 3기통 디젤엔진과 2개의 모터를 얹어 356마력 / 81.6토크 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도 공인연비는 26.6km/l 를 기록해 친환경과 펀 드라이빙을 양립하고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제가 끌린건 디자인입니다.

 

그동안의 BMW의 디자인과 닮은건 전면의 콧구멍그릴과 M1 오마쥬 컨셉에서 보여줬던 게슴츠레한 눈밖에 없네요. 처음 사진을 봤을때 전면 그릴이 아니었더라면 혼다에서 만든 차인줄 알았을겁니다 –ㅅ-;;;

금방이라도 로봇으로 변신할듯한 모습이….2011년 7월에 개봉한다는 트랜스포머 3에서는 이녀석이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ㅎ

실내 역시 미래형 디자인입니다. 운전석과 조수석을 완전 갈라놓은듯한 디자인은 배터리를 넣을 공간을 만들기 위한것 같네요.

 

아래 동영상은 BMW TV 에서 가져온 비전에피션트다이나믹스에 대한 영상입니다.

 

 

점점 차량들이 미래지향적이 되어가고있네요. 스케치로만 볼수있을것 같은디자인이 랜더링되어 나오고, 랜더링에서만 머물것 같던게 실차가 되어 나오고.. 이녀석이 양산되어 공도를 누비고 다니는 날이 기대됩니다.

신고

2009년 8월 19일 모두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는 마티즈 크리에티브(이하 마티즈)가 공식 런칭을 했습니다.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 마련된 런칭행사장 입구의 전경입니다.

확대

역시 마티즈 하면 떠오르는건 트랜스포머의 스키즈형제 겠죠? 런칭이 시작되면서 천막뒤로 로봇의 그림자가 비추더니 마티즈로 변신합니다. (한참 변신중에 봐서 거의 막바지 과정밖에 못찍었네요 ;ㅁ;)

마티즈를 타고나온건 역시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며 "따봉~" 이라고 외칠듯한 모습의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입니다. 모터쇼에서 한번 봐서 그런지 정이 좀 갑니다 ㅎㅎㅎ

그리말디 사장의 신차발표가 시작되는군요~ 저처럼 영어와는 친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친절하게 자막도 나옵니다 ㅎㅎ 그리말디사장의 마티즈 자랑 한번 들어볼까요?

해맑게 웃으며 정말 갖고싶게 마티즈 자랑을.... ㅎㅎㅎ (자막이 보이도록 찍힌사진만 올렸습니다.)

어제있었던 유감스러운 사건에도 불구하고 마티즈의 런칭에 이렇게 많은분들이 관심을....

그리말디 사장에 이어 수석디자이너와 엔지니어의 설명이 끝나고 쇼타임이 시작됐습니다.

공연에 정신이 팔린 사이 스크린이 스르륵 열리며 다양한 색상의 마티즈 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동전을 넣고 마음에 드는 색상의 마티즈를 선택하면 슥~ 나올듯한 느낌이 드네요 ㅎㅎ

앗;;;; 아직 선택도 안했는데....

쇼타임이 끝난 후 잽싸게 무대위로 올라가 실내를 촬영해보려 했지만 한발 늦어 디테일한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ㅁ;
대신 엔진룸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습니다. 
성황속에 신고식을 마친 마티즈, 실제로 운전했을때는 어떤느낌일지 시승할 날이 기다려 집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2009.08.20 08:46

    비밀댓글입니다

이틀전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발표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성능은 확인 못했지만 어떻게 생긴녀석인지는 봐야겠죠?


i 를 기반으로 한 롱휠베이스로 실내공간과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네요.

엔진이 없어 뭔가 휑한 본넷 안쪽의 모습입니다. 격벽만 잘 만들어놓으면 또하나의 수납공간으로도 이용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ㅅ-

트렁크 바닥을 들어보면 이런 게 들어있네요 언뜻 인버터랑 뭔가가 들어있다고 들었는데 기억력이 어류랑 맞먹어서 뭐였는지 잊어버렸네요 ;ㅁ;

후륜 바닥을 보니 구동모터와 트랜스미션, 그리고 검은색 커버로 덮인 베터리가 보이네요.

주유캡이 있는자리에 보이는 충전소켓.... 200v 가정용 전기로는 14시간 완충, 급속충전 시설이 있는곳에서는 30분에 80%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이쁜 아가씨들이 타고있는 실내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심플한도어를 보면 경차 베이스가 맞긴 맞는듯 하네요.













쬐끄만 녀석이 스마트키에 수납공간도 은근히 많습니다. 막상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밖에서 볼때완 달리 꽤나 공간이 넉넉한 편이었습니다. 맨 아래에 있는 기어박스... 보통 전기차는 PRND 정도가 전부일테지만 Eco 와 B 모드가 있습니다. Eco 모드는 전기사용을 가장 효율적으로 할수있는 모드로 출력을 부드럽게 제어하며 최적의 연비를 낼수있는 모드입니다. B 모드는 엔진브레이크를 걸때 사용하는 모드로 강한 제동력과 함께 회생브레이크를 발생시켜 이를통해 배터리를 충전할수 있습니다.

위 사진을 보듯이 앞쪽시트포지션을 넉넉하게 해놓고도 무릎이 앞시트에 안닿네요. 웬만한 형차는 무릎이 닿는 체형이라 이정도 넓이면 평균체형은 더 넉넉하게 앉을수 있을듯 합니다.

제가 찍어온 사진이 좀 허접한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미쓰비시에서 받아온 사진들도 올립니다 -ㅅ-
확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완전 이쁘네요. 하루빨리 도로에서 신형 마티즈를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01 08:44 신고

    많은 수요가 있겠는데요 ㅎ
    좋은 하루되세요^^

  2. Favicon of http://www.motor-review.net BlogIcon 모터리뷰 2009.07.01 11:13 신고

    이건...트랜스포머잖아요!!!! 귀염둥이 스키즈 ㅎㅎㅎㅎ

    설마 트랜스포머 변신기능은 최고급형에서만 옵션으로 선택가능한건 아니겠죠? 하하하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07.02 13:14 신고

      ㅋ~ 글쎄요 주문제작으로만 판매하는거 아닐까요?

  3. 응응응 2009.07.01 18:00 신고

    제가 저차 디자인을 약간만 손보라면....헤드라이트 그릴...컨셉차의 모습이 훨 좋았구요....// 계기판...저거 완전 어이없습니다.. 초딩 장난한듯한 디자인이라니..베르나 트렌스폼 같은 형태로 바꾸겠습니다.


최근 공개된 애스턴마틴 V2 반티지 사진 20장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데일리 김보리기자] 현대·기아차는 4월 출시 예정인 중형 SUV 쏘렌토의 후속 모델인 XM(프로젝트명)의
디자인 콘셉트를 25일 공개했다.

현대·기아차는 "XM의 디자인 콘셉트는 역동적 스타일의 도시형 SUV로 강인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로 완성도 높은
디자인"이라며 "전ㆍ측ㆍ후면부 모두 직선의 단순화를 적용해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새로운 SUV 디자인을 제시
했다"고 밝혔다.

XM의 앞모습은 강인하고 스포티하다. 일체화된 헤드램프와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은 날렵함과 역동성을 강조했다.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일체화는 로체 이노베이션·포르테에 적용한 디자인
으로 젊고 역동적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헤드램프에는 블랙베젤을, 안개등 주변에는 메쉬(그물) 스타일을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투톤 컬러와 메쉬(그물) 스타일을 적용한 뒷범퍼 디자인은 스포티한 스타일을 살렸고, 넓은 뒷유리창은 시원스럽
고 세련된 도시적 감각을 전달한다.

XM은 쏘렌토 후속으로 4월에 출시되며 현대ㆍ기아차 최초로 차세대 친환경 승용디젤엔진인 R엔진이 장착된다.
R엔진은 엄격한 배출가스 기준을 채택한 유로5를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200마력(2.2 모델 기준)을 과시한다.

이 엔진을 단 XM 2.2 모델의 연비는 경유 1리터당 14.1km로 기존에 국산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중 13.1Km로
가장 연비가 높았던 스포티지 보다 연비가 좋다.

여기에 로체 이노베이션과 포르테에 장착되어 효과가 입증된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과 독자 개발한 6속 자동변속
기가 기본 적용되어 경제성까지 갖췄다는 평이다.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형에쿠스의 실체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했네요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