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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교과서, 차세대 혼다 시빅의 컨셉모델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2012년에 양산 예정인 차세대 시빅의 라인업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될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IMA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지만, 기존 혼다의 하이브리드와 달라진건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한다는 겁니다.
기존의 배터리로도 높은 연비를 보여준 혼다의 하이브리드에 더 효율이 높아진 배터리를 적용한다니 기대가 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빅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는 썩 와닿지 않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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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일링 2011.01.12 09:05 신고

    요새 일본차들 디자인이 왜 이모양일까요.
    전부는 아닐지 몰라도 디자인들이 거의 다 세상 흐름과는 담쌓은 분위기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1.12 17:52 신고

      음... 남들과는 다른 미래를 개척해가려는걸까요? -ㅅ-;;

그간 티져사진으로만 살짝살짝 내비쳐서 애간장을 타게 만들었던 현대의 벨로스터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전면과 휠 디자인은 마음에 들긴 하는데 아직 옆 라인은 적응이 안돼네요 -ㅅ-;;;
전체적인 생긴새를보면 i30 을 살짝 닮아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설마 국내 출시때 벨로스터란 이름을 버리고 i35 같은 이름으로 나오는건 아니겠죠? ^^;;;

일단 쿠페의 형태로 나오긴 했는데 특이하게도 조수석쪽은 뒷문까지 있네요. 기존 3도어 쿠페들과 달리 앞문과는 따로 열수 있게 말이죠.
뭐 저런 형태로 인해서 뒷좌석에 누군가를 태우거나 짐을 던져넣을때 꽤나 편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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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기 2011.01.12 13:33 신고

    현대가 맘 독하게 먹었네요.
    구성도 그렇고 컨셉디자인을 그대로 양산해버릴줄이야

혼다의 하이브리드 쿠페 CR-Z의 선전에 영향을 받은걸까요? 토요타에서도 자사의 대표 하이브리드 모델인 프리우스의 쿠페형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뭐 아직은 컨셉인 만큼 인테리어는 마치 우주선을 연상케 할정도로 미래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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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는 어떤 행사일까요? 기본적으로는 차량 메이커에서 자사의 신차들을 소개하고 컨셉카는 물론 기존 판매중인 차량들 까지 전시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사의 차량을 보이고 알리는게 목적입니다.
물론... 이건 메이커측의 목적이고.... 모터쇼를 보러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2가지 분류로 나뉩니다.
1. 정말 차가 좋아서 차를 보러 오는사람
2. 차는 덤이고 차량과 함께 서있는 쭉쭉빵빵한 레이싱 모델 언니들을 보러 오는사람

뭐... 평소에는 거의 1번에 속해있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을 위주로 했는데 이번에는 살짝 방향을 바꿔봤습니다.
이름하여 부산모터쇼 레이싱 모델 스케치 영상!!! 부산 모터쇼의 레이싱모델 언니들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늘 그렇듯이 특집이 반응이 좋으면 정규 프로그램이 된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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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5.13 09:12 신고

    ㅎㅎㅎ 맞는 말씀입니다. ㅎㅎㅎ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13 20:21 신고

      메인에 떴는데도 이정도 반응이면 그냥 특집으로 남아야할듯 -ㅁ-

  2. 후진국이라 어쩔수없죠 2010.05.13 14:53 신고

    이래서
    선진국 모터쇼와 후진국 모터쇼를
    아예 다르게 준비하느거죠.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어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13 20:22 신고

      베이징모터쇼와 기간이 겹친것도 부산모터쇼가 소규모가 된 이유중 하나인것 같은데요. 부산 모터쇼측 운영상에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3. 부산 2010.05.13 20:11 신고

    얼굴이 다들 비슷하게 생겨서 ㅎㅎ누가 누군지 구별이 잘 안가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13 20:23 신고

      ㅎ~ 저도 자주 본 모델들 말고는 이름도 잘 몰라요 ^^;;;

많은 사람들이 김진표 선수를 처음 알게된건 '패닉'의 멤버로서 활동할때였을겁니다. 물론 저 역시도 그랬구요.
아마 패닉이라는 그룹에서 몰랐던 일부 제 또래는 '노바소닉' 이라는 그룹에서 부른 '또다른 진심' 이라는 노래를 들으며 알게 됐을텐데요
( 오락실에서 한때 지겹도록 들려오던 노래죠? "웃~기지 마라~" 한때 제 애창곡이기도 했답니다 -ㅁ-;;; )

당시에는 '랩퍼 김진표' 로 단지 TV에서나 볼수있는 연예인 이었지만, 올해들어 GM대우 레이싱팀을 자주 드나들며 '레이서 김진표' 로서 자주 얼굴을 마주칠수 있었습니다.
레이서로서 팀원들과 어울리고, 자신의 차를 만들며 기뻐하는 모습을 계속 접하다 보니 어느새 '랩퍼 김진표' 란 인식은 머리속에서 잊혀지고 GM대우 레이싱팀의 레이서 김진표 선수 로서만 인식하게 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 있었던 GM대우 레이싱팀 팬 싸인회와 무대 공연을 보고나니 오랜세월 연예인으로서 살아온 '랩퍼 김진표' 의 진면목을 볼수 있었습니다. (형, 동생 하며 지내는 팀원들마저 공연모습과 인기를 보고 깜짝 놀랄정도로 말이죠 ㅎㅎㅎ)

팬 싸인회 영상은 이미 보여드렸으니, 오늘은 부산 모터쇼 최고의 인기, 김진표 선수.... 아니 랩퍼 김진표의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함께 보실까요?


유투브에 올릴수 있는 영상의 길이가 10분이 한계라 2편으로 나눠서 올렸습니다 ^^;;;




공연이 마음에 드셨나요? 그렇다면 연예인으로서 뿐만 아니라 GM대우팀의 레이서 김진표 선수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물론... GM대우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 김봉현 선수, 유건 선수도 함께 응원하셔야 하는거 아시죠? ㅎㅎㅎ



P.S
2번째 영상 재 업로드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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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12 22:04 신고

    결국 다시 업로드 중입니다. 유투브는 다 좋은데 업로드 속도가 너무 느리네요 ㅜㅡ

2010 부산 모터쇼의 마지막 날인 9일. GM대우 레이싱팀의 팬 싸인회가 있었습니다.
GM대우 레이싱팀의 이재우 선수겸 감독, 김진표선수, 김봉현선수, 유건선수 와 함께한 팬 싸인회의 현장을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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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모터쇼의 첫째날. 사진은 과감히 포기하고 캠코더를 들고 모터쇼장의 여기저기를 기웃거렸습니다.
아무래도 프레스데이인 만큼 신차발표를 많이 했었는데요. 일찍 들어가서 제대로된 자리를 잡을수 있었던건 가장 먼저 행사를 시작한
GM대우의 부스밖에 없어서 포커스가 이쪽으로 좀 맞춰게 되네요.
이번 모터쇼에서는 차량 메이커 뿐만 아니라 각종 튜닝업체와 소니의 부스까지 보이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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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오와 함께 볼트 MPV5 역시 모터쇼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전반적인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지만, 간지나는 루프 조명이 가장 인상깊었던 모델입니다. 마크리에 도입한 시크릿도어 에 이어 MPV5에는 시크릿 도어캐치(?) 가 적용되어 있네요. 편의나 안전상으로는 별로 메리트가 없어보이지만 디자인이나 공기저항 측면에서는 좀 유리할수 있겠네요.

루프만 보고 성급하게 올란도로 판단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MPV5 더군요. 급 정정합니다;;;;
MPV5는 볼트 시리즈의 웨건형 모델로 올란도를 베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볼트와 같이 전기모터를 이용해 150마력의 출력을 보여주며, 1.4리터 가솔린 엔진으로 충전을 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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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ungjr.tistory.com BlogIcon youngjr 2010.05.03 13:06 신고

    엇 이 올란도는 부산 모터쇼에 나온 쇼카가 아닌 양산형 모델인가요? 양산차가 어떻게 나올지 걱정했는데, 이게 양산차라면 꽤 잘나온 것 같은데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03 15:12 신고

      양쪽 모두 양산 단계는 아니지만 양산시에도 크게 달라질것 같지는 않네요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5 16:46 신고

      부산모터쇼에 선보인 올란도를 베이스로 한 볼트의 웨건형 버전, MPV5 였네요. 잘못된 정보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

  2. ethicsajm 2010.05.03 19:33 신고

    이건 올란도의 전기차 버전 아닌가요?
    양산차랑은 좀 다를 듯 한데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5 16:45 신고

      잘못된 정보 죄송합니다. 알고보니 올란도의 전기차 버전 MPV5가 맞구요. 급하게 수정했습니다. ^^;;;

부산 모터쇼장에서 배회하던중.분명 마크리의 형상을 하고있는데 눈부신 그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튜닝업체에서 크롬으로 도금한 마크리였는데요. 알맹이 없이 크롬이 도금된 상태의 파츠들만 세워놓은 상태라 약간 아쉽긴 했습니다.
관리하긴 좀 힘들겠지만 맑은날 여기저기 햇빛을 반사시키며 돌아다니는 모습을 상상해보면 꽤나 매력있는 튜닝인것 같네요 ^^;;;
언젠가 꼭 도로위에서 크롬도금된 마크리를 볼수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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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비비드디자인 BlogIcon 김민철 2010.05.01 19:25 신고

    도금인지 증착인지 아니면 크롬 페인팅인지...
    실물을 한번 보고 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2 01:44 신고

      아... 그런 방법들이 있었군요.
      크롬이라면 도금이라는 개념밖에 없어서...^^;;;
      크롬 페인팅에서 눈이 번쩍 하는데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ciiart.co.kr BlogIcon 윤현정 2010.05.03 14:21 신고

    크롬도금으로 일명 은경막이라고 하죠.

    99%의 은으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 스프레이식 도금방식입니다.


GM대우의 첫 준대형 세단 알페온이 오늘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알페온은 2010 북미 올해의차 최종 3대 후보에 오를 정도로 이미 성능과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는 뷰익의 라크로스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모델인데요.
동급 최대의 전장(4,995mm)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익스테리어는 물론 인테리어까지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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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2동 | 벡스코 - 부산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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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아니 이제는 오늘이군요. 오늘부터 시작되는 부산 모터쇼를 보기위해 하루 일찍 부산에 와 있습니다. 이왕 하루 먼저 온 김에 벡스코 주변을 한번 돌아봤는데요.

아직은 행사 전이라 벡스코 정문은 행사준비를 하고있는 스텝들만 분주히 움직이고 있네요. 하지만 곳곳에 걸려있는 플랜카드를 통해 모터쇼가 열린다는 느낌은 풀풀 풍기고 있습니다.

저 커다란 현수막은 벡스코 맞은편에 위치한 센텀호텔에 붙어있는건데요. 호텔 로비에서 나와 벡스코 정문까지 가는데 5분도 안걸린다는게 정말 큰 메리트 입니다. 객실만 잘 잡으면 객실 창문을 통해 벡스코 입구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수 있으니. 벡스코에 볼일이 있어 오는 분들은 꽤나 선호하는 호텔일듯 합니다.


좀더 옆으로 돌아가 보니 경품행사도 한다고 붙어있는데요. 역시 모터쇼라 그런지 경품도 통크게 차 한대씩 주네요 -ㅁ-

'지나가다 우연히 표지판을 보고 모터쇼가 열리는걸 알게되는 행인' 컨셉의 카앤드라이빙님 ㅎㅎㅎ

이건 '배낭여행하다 모터쇼 현수막을 보게된 여행자' 컨셉 -ㅁ- . 군장급 크기의 가방 안에는 일용할 양식이 가득~
지금부터 자도 몇시간 못자겠지만... 그래도 내일을 위해 푹~ 자둬야 겠습니다.
그럼 오늘 저녁에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모터쇼 현장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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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2동 | 벡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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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cemberrose71.tistory.com BlogIcon 커피믹스 2010.04.29 09:24 신고

    부산모습 반가운데요^^ 재밌는 모터쇼 기다릴께요

지금 포스팅을 하고있는 이곳은 부산행 KTX 인데요. 내일부터 시작되는 부산모터쇼를 위해 미리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무선인터넷을 통해 포스팅을 하고있는 중인데요. KTX에서 와이브로가 터질까 싶어서 한번 연결을 해봤는데 뭐... 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신호가 미약해서 연결할수없다고... 도데체 이건 어디서 쓰라는거야!!!!!
결국 남아도는 아이폰의 무선 데이터를 이럴때 활용하게 되는거죠. 아이폰의 테더링이라는 기능을 활성화 하면 아이폰을 모뎀으로 인식해서 3G 망으로 인터넷을 이용할수 있는데요. 전화만 터지면 어디서든 인터넷이 가능하다는게 큰 장점이죠. 게다가 아이폰 충전까지 함께할수 있다는건.... 넷북의 베터리가 쭉쭉 빠져나가는 하나의 이유중에 하나... ( --)
아무튼 덕분에 이렇게 이동하면서도 포스팅을 할수 있으니 이게 어디냐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ㅎㅎㅎ

ㅋ~ 혼자만 몰래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카앤드라이빙님께 들켜버렸네요 ㅡ.,ㅡ
헉... 베터리부족 경고음이;;;;;;; 이제 도착시간도 다되어가겠다 이만 포스팅을 끝내야겠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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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베이징모터쇼 현장 스케치 영상입니다. 우선 모터쇼장의 분위기부터 한번 둘러보고, 차량들의 영상은 편집이 끝나는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부산까지 갔다오면 일주일 내내 편집만 하고 있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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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으로 날아간 첫날. 다음날 있을 프레스 데이 입장을 위해 티켓팅을 하러 갔습니다. 처음들어가 줄을 섰을때 부터 티켓을 받아서 나올때까지 한시간 이상 걸린듯 한데요. 중국 영화를 보면 질서없이 서로 밀어내고 팔만 들이밀어서 뭔가를 주고받고 하는 무질서한 모습이 영화에서만 있는일이 아니라는걸 새삼스래 느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릴걸 알면서 좁디좁은 접수처에 매우 느린 일처리를 보여주는 직원 4명만 딸랑 있는걸 보면, 세계적인 규모의 모터쇼를 진행하는곳이 맞나 싶기도 하고... 몸싸움을 해야만 접수처로 들어갈수 있고, 빠져 나올때 또한 몸싸움을 해야 나올수 있는 혼란의 현장을 만나보시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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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은 오는 4 25일부터 5 2일까지 일반 공개되는 ‘2010 베이징 모터쇼(2010 Auto China Beijing)’에서 중국 시장에 어울리는 다양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BMW 그룹이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하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은 중국시장을 위한 신형 5시리즈 세단의 롱휠베이스 버전이다. 아시아 최초로는 BMW 3시리즈 쿠페와 컨버터블, X5 그리고 컨셉트카인 BMW 컨셉 ActiveE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MINI 브랜드에서는 MINI 컨트리맨과 MINI 쿠페 컨셉 로드스터 컨셉카 등을 전시한다.

 

BMW 브랜드 주요 출품 모델

-          BMW 5시리즈 롱휠베이스 버전 세계 최초 공개

-          BMW 3시리즈 쿠페/컨버터블 아시아 최초 공개

-          BMW X5 아시아 최초 공개

-          BMW 컨셉 ActiveE 아시아 최초 공개

-          BMW 비전 EfficientDynamics 아시아 최초 공개

 

BMW 5시리즈 휠베이스 버전세계 최초 공개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BMW 5시리즈 휠베이스 모델은 중국 자동차 시장을 위한 맞춤형 모델로, 휠베이스가 기본형보다14cm 길어 보다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BMW 5시리즈 특유의 강력한 외관 디자인과 우아한 라인을 특징으로 하며, 이번 공개되는 모델은 BMW 535Li, 528Li, 523Li 3가지이다.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이 적용된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하고, BMW만의 서스펜션 기술에 힘입어 민첩함과 최고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자동 8단기어, 어댑티브 드라이브, 다이내믹 드라이브 컨트롤 최첨단 장비가 장착되며,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 iDrive컨트롤 시스템, 나이트 비전, 파킹 어시스턴트 등이 옵션으로 장착된다.

 

BMW 3시리즈 쿠페 컨버터블아시아 최초 공개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BMW 3시리즈 쿠페와 컨버터블은 업그레이드된 신형 엔진을 탑재, 이전보다 더욱 효율적이면서 정교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외관 디자인은 자동차의 전면, 측면, 후면 각각의 새로운 디자인 특징들이 결합되어 스포티하고 우아함을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되는 BMW 335i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은 BMW 고정밀 직분사 시스템과 밸브트로닉 기술이 적용된 직렬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306마력의 성능과 함께 EU5 배기가스 배출 기준을 만족시키는 우수한 효율성을 동시에 발휘한다.

 

BMW X5 – 아시아 최초 공개

BMW X5 더욱 고급스럽고 미학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함께 이전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효율적인 성능으로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연료 효율성 사이에서 최적화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최고급 모델인 X5 xDrive50i에는 BMW 트윈파워 터보와 고정밀 분사방식이 적용된 V8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407마력을, X5 xDrive35i에는 고정밀 직분사와 밸브트로닉이 적용된 직렬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306마력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시스템인 xDrive 적용된 덕에 더욱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BMW 커넥티드드라이브 등과 같은 혁신적인 운전 보조시스템과 함께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등이 장착되었고, 액티브 크투즈 컨트롤, 사이드 등이 적용되었다.

 

BMW 컨셉 ActiveE – 아시아 최초 공개

BMW 컨셉 ActiveE BMW 차세대 전기차 프로젝트인 프로젝트i 일환으로 MINI E 이어 번째로 개발된 BMW 그룹의 전기 자동차이다. 운전의 즐거움과 이산화탄소 배출 제로라는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한 미래형 이동수단으로 특히 BMW 특유의 후륜 구동과 역동적인 주행 시스템, 높은 수준의 효율성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BMW 컨셉 ActiveE 컨셉카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전기 모터가 장착되어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5.5kg.m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60km/h까지 4.5, 100km/h까지 9 만에 도달하고, 안전최고속도는 145km/h이다. 또한 삼성SDI 보쉬 합작사인 SB리모티브가 공동개발한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었으며, 한번의 충전으로 160km 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배터리 충전시간은 유럽에서 고전류전원장치를 사용할 경우(50암페어) 3시간, 북미지역에서(32연속 암페어) 고전류 주거용 월박스를 통하면 4.5시간이 소요된다.

 

BMW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컨셉카아시아 최초 공개

BMW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BMW Vision EfficientDynamics) 고성능 모델인 BMW M카가 발휘하는 뛰어난 성능과 감성적 디자인에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우수한 연료효율성 배기 관리시스템이 결합된 친환경 고성능 스포츠 컨셉카이다. 이름 그대로 앞으로 스포츠카가 가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3기통 터보 디젤엔진과 개의 전기모터를 장착, 최고출력 356마력과 최대토크 81.6kg.m, 0-100km/h 가속시간 4.8초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주행 거리는 전기모드로 50km, 디젤엔진으로 650km 700km 달릴 있다. 효율성을 높여주는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시스템이 적용되어 별도의 연료소모 증가 없이 전력을 생성하고, 생성된 전력은 98개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에 저장된다. 직렬로 배치된 배터리는 표준전압 364V, 저장용량은 10.8kW/h이며, 충전시간은 220V 연결할 경우 2시간 , 이보다 높은 380V 연결한 경우 44분으로 단축된다.

 

2+2 인승 형태로 개발된 BMW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는 차량의 전반적인 디자인에 걸쳐 다양한 경량 기술과 공기역학적 특징들이 BMW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언어를 통해 명확하게 표현되고 있다. CX 항력 계수는 0.22이며, EU테스트 기준 평균 연료 소비량은 3.76 리터/100km, CO2 배출량은 99g/km이다.

 

 


MINI
브랜드 주요 출품 모델

-          MINI 컨트리맨 아시아 최초 공개

-          MINI 쿠페 컨셉 로드스터 컨셉 아시아 최초 공개

 

MINI 컨트리맨 아시아 최초 공개

MINI 컨트리맨은 클래식한 MINI 컨셉과 현대적인 SAV 명맥을 잇는 MINI 브랜드의 4번째 모델이다.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MINI 고유의 개성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4미터 이상의 길이와 함께 넓은 실내 공간, 높은 지상고, 높은 시트 포지셔닝 그리고 4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모델은 1.6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 MINI 쿠퍼 컨트리맨과 MINI 쿠퍼 S 컨트리맨 2가지이며, 4 구동 옵션은 MINI 쿠퍼 S 컨트리맨에 장착된다.

 

MINI 쿠퍼 컨트리맨 엔진은 최고출력 122마력, 최대토크 16.3kg.m, MINI쿠퍼 S 컨트리맨은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4.4kg.m (오버부스트 26.5kg.m), 0-100km 가속시간은 7.6, 안전최고속도는 215km/h 성능을 발휘한다. 모델 모두 유럽의 EU5 미국 ULEV II 배기가스 배출 기준을 만족시킨다.

 

밖에도 MINI 컨트리맨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차체 도장과 인테리어 컬러, 다양한 인테리어 장식트림, MINI 센터레일, 최고급 오디오와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을 고객 취향에 맞게 구성할 있다.

 

MINI 쿠페 컨셉 MINI 로드스터 컨셉아시아 최초 공개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프리미엄 소형차 MINI 2인승 컨셉인 MINI 쿠페 컨셉과 MINI 로드스터 컨셉은 MINI 브랜드가 간직한 전통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MINI 브랜드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MINI 쿠페 컨셉은 이전 컨셉 차량들의 특징인 공격적이고 외향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MINI 브랜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새로운 연결 고리를 제공하는 모습으로 탄생했다. 알루미늄 루프탑을 장착, 완벽한 하중 분배와 저중심 설계 최적화된 경량화 기술들이 적용되었고, 낮은 루프라인, 스포일러 다양한 공기역학적 특징들을 지니고 있어 2인승 쿠페 모델 특유의 민첩성과 효율성을 발휘, MINI 특유의 민첩성을 새로운 차원으로 한층 끌어 올렸다.

 

1.6리터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26.5kg.m (오버부스트시 28.6kg.m)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며, BMW 그룹의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전략이 적용되어 연료 소모와 CO2배출량을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욱 높이는 한편, MINI만의 매력 넘치는 방식으로 MINI 미니멀리즘으로 대표되는 MINI 특유의 철학을 실현한다.

 

외에도 MINI 특유의 공간활용성과 실용성이 강조되어, 2인승임에도 불구하고250ℓ까지 수하물 탑재가 가능하며, 트렁크는 안과 밖에서 짐을 싣고 꺼내기 편리하다.

 

MINI 로드스터 컨셉은 MINI 순수한 혈통을 자랑하는 차량 컨셉, 우아한 디자인, 눈길을 사로잡는 스포티한 주행 특징이 결합, 자신감 넘치는 현대 운전자들을 겨냥하여 이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2인승 오픈카로 완성되었다. 외관 디자인은 오픈카 특유의 드라이빙 즐거움을 극대화화시키고 있다. 짧은 오버행을 통해 MINI 로드스터 컨셉의 스포티한 특징이 강조되었으며, 감각적인 민첩성으로 대표되는 핸들링과 고카트(go-kart) 느낌의 주행을 경험하게 한다. 로드스터의 소프트톱은 수동으로 개폐가 가능하며, 컴팩트한 부피 덕분에 수동 작동에 시간이 거의 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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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유럽 수출형 전략모델 벤가의 EV 버전 컨셉카가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벤가 EV는  전륜에 80kW 전동모터가 들어가 최고 206pounf-feet의 토크를 내, 제로백 11.8초, 최고속 140km/h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트렁크 바닥에 내장된 LG화학의 24kWh 리튬-이온-폴리머 트윈팩 전지기술을 사용해 풀충전시 약180km를 이동할수 있으며, 충전시간은 80% 급속충전시에는 20분, 가정용 전기로 풀충전 시에는 8시간이걸린다고 하네요.

언제쯤 양산될런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적인 가격으로만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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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바 있는 타타자동차의 가장 저렴한차 나노의 전기차 컨셉 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기존 600cc 나노의 플랫폼 그대로 4인승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지만 "슈퍼 폴리머 리튬 이온 베터리" 가 추가되었다는게 다른점이랄까요?
출력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타타자동차에서는 완충시 160km의 항속거리와 정지에서 60km/h까지 10초 이내에 도달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노EV의 출시는 올 연말에 유럽에서 할거라고 하는데요. 나노 Europa의 개발도 이미 준비를 시작해서 아마도 2년 이내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된 사항이 없는데, 전기차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생산비용이 높은 만큼 세계 최저가의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나노의 이름을 이어받는 만큼 현실적인 가격으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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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bcmain 2010.03.04 23:16 신고

    동일벨트 날라가겠구만

재규어 다음달 4 개최되는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재규어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All-New XJ 최신 슈퍼차저 엔진을 얹은 XKR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번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XJ '퍼스포츠'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포트폴리오 포함해 4개의 그레이드로 출시되는 XJ 모델 최상급 강력한 성능과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All-New XJ ‘슈퍼스포츠’ 6세대 트윈 보어텍스 슈퍼차저 시스템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510마력에 최대토크 63.8kg.m/2,500~5,500rpm 으로 0-100km/h 4.9초의 스포츠카를 능가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또한, 100% 경량 알루미늄 차체를 적용해 CO₂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EU5 ULEVII 규격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All-New XJ 함께 공개 예정인 재규어 New XKR 스페셜 에디션 New XKR 최고속도를 월등하게 향상시킨 스피드팩 옵션과 비주얼 임팩트를 강화시킨 블랙팩 옵션을 결합한 스포츠 쿠페 모델입니다

최고출력 510마력의 5.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이 탑재된 New XKR 스페셜 에디션은 엔진제어를 통해 최고속도를 250km/h에서 280km/h 증가시킨 스피드팩 옵션이 적용되어 있으며, 블랙 20인치 칼림노스(Kalimnos) 알로이 , 블랙 프론트 에어 그릴과 사이드 파워벤트, 레드 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 바디와 동일한 색상의 에어로-다이내믹 등이 포함된 블랙팩 옵션이 추가로 반영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All-New XJ 올해 상반기중 국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상반기중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루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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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2011년형 All-New S60 이 제네바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제 거의 양산차라고 볼수도 있는 상태의 S60 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요?

일단 외형을 봤을때는 작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보여줬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뒷모습에서 볼보 특유의 모습이 사라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약간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볼보의 디자인은 이런 밋밋함이 아니라 패밀리룩을 적용했을때 더 멋있어 보였는데 이번 S60의 외형에선 그 모습을 찾아볼수 없군요.

이제는 이미 안하면 안될것 같은 쿠페형의 뒷라인은... 뒷좌석 헤드룸에 불리해서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겉에서 봤을땐 이런 모습이 더 멋져보이는건 어쩔수 없네요.

S80에야 비할바가 못되지만 실나공간도 충분히 넉넉해 보입니다. 게다가 볼보의 시트는 항상 편했기에 이번에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편안한 승차감을 보여주리라 굳게 믿습니다.

인테리어에서는 살짝 실망한 것이... 컨셉때의 우주비행이라도 할수 있었던것 같은 실내의 모습이 패밀리 룩을 따라가 버겼습니다.
볼보의 센터페시아는 직관적이고 조작하기도 쉬워서 좋긴 한데. 프로토때의 10년은 앞서나가는듯한 우주선 실내가 그립네요.
다만.... 이젠 네비게이션이 팝업이 아닌 고정 디스플레이는 꽤나 마음에 드네요.

게다가 고급 차량에만 적용되었던 2열 모니터까지 양쪽 다 있다니....훌륭합니다.

S60에는 볼보 답게 안전 장비가 적용되어 있는데요. 블리스, 코너링라이트, 씨티 세이프티 는 물론이고 보행자 감지나 전방 사각을 보여주는 카메라 등 더 많은 안정 장치가 적용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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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GM대우 디자인 센터에서 미리 보고 온 젠트라X 의 후속 T-300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이건 지난번에 제가 본 목업 모델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나왔군요. 란에보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섞어놓은듯하다는 표현이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ㅎㅎㅎ

T300 관련 포스팅들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 본부인 GM DAEWOO가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컨셉트카는 이번 모터쇼에 '시보레 아베오 RS (Chervrolet Aveo RS)’ 쇼카(show car)라는 이름으로 전시되며, 이번 디자인 컨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돼 향후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는 기존 모델(젠트라 및 젠트라 엑스)보다 더욱 크고 넓어진 외관 및 실내 공간, 그리고 스포티하면서도 다양한 편의사양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특히, 일렉트릭 보라카이 블루 색상으로 마감된 외관은 통풍구가 위아래로 나뉘어진 듀얼 그릴과 원형의 테일 램프와 더불어 역동성을 더해 주며, 보다 강조된 공기 흡입구는 안개등과의 조화를 통해 강인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돌출형 헤드램프는 램프가 겉으로 노출된 듯한 입체적인 느낌을 제공하며 알루미늄으로 주위를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높은 벨트라인과 낮은 루프라인으로 조화를 이룬 바디 라인은 보다 날렵하면서도 안정된 차체를 구성하며, 호박색의 방향 지시등이 사이드 미러에 장착돼 있어 고급차와 같은 이미지를 주고, 대형 19인치 5 스포크 휠을 장착해 차량에 볼륨감을 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T-300의 외관은 어떻게 흠잡을 곳이 없는듯 합니다. 무슨 다른표현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겉모습만 봐도 지르고 싶습니다 ㅜㅡ

이번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 인테리어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넓어진 실내 공간과 더불어 블랙 계열로 강조한 고급스러운 색감인데요
특히, 블랙과 블루 계열 색상으로 구성된 인테리어 컬러는 보다 아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차량 시트와 도어 핸들, 스티어링 휠, 기어 시프트 등 실내 곳곳에 외관 색상과 동일한 보라카이 블루를 적용, 외부 차체와의 일체감을 추구했습니다. 
아이스 블루 색상의 오디오 디스플레이 조명은 보라카이 블루 색상과 조화를 이뤄 전체적인 실내 디자인을 완성하네요.

차량의 기어 시프트, 음향 시스템, 온도조절 기능, USB 포트 등이 하나의 센터 스택에 장착돼 조작 편의성을 높였고, 다양한 수납공간과 함께 뒷좌석 시트를 180도로 평평하게 눕힐 수 있어 여행을 떠날 때 큰 짐을 싣기 편하도록 디자인됐습니다. 라프에 적용되었던 트립 모니터는 네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선택할 시에는 7인치 스크린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김태완 디자인 부사장님께 들은 이야기에요~) 디자인센터에서 직접 수정하는 만큼 애프터 마켓보다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줄듯 한데요. 아마도 그렇게 되면 이후에 출고되는 라프에도 같은 옵션을 적용할수도 있겠네요.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는 138마력의 1.4리터 에코텍 터보 DOHC 엔진(1.4L Ecotec turbocharged engine)을 탑재, 6단 수동 변속기와 함께 최적의 조화를 이뤄 강력한 파워는 물론, 효율적인 연비를 제공할것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이 엔진이 라프 1.4터보에 들어가는 엔진이겠죠?
이번에 나올 젠트라X 야 말로 "나는 오늘 달려야겠다" 라는 광고문구에 딱 어울리는 차량이 되겠네요.

언제쯤 양산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 소형차 시장을 사로잡을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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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부터 판매 예정인 2011년형 벤츠 E-Class Cabriolet 의 라인업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됐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세단을 기반으로 한 쿠페모델들과 같이 두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는데 E350 에 올라간 (3.5리터 V6  268마력 / 토크 35.67kg.m ) 엔진 과 E550 에 올라간 (5.5리터 V8 382마력 / 토크 54kg.m ) 엔진 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E클래스 카브리올레에 최초 적용된 ARICAP 기술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앞좌석은 물론 전좌석에 바람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보통 카브리올레 모델에 4명이 타는일은 드물겠지만 그래도 뒷좌석에 앉을 일이있는 사람들에겐 희소식인듯?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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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탑을 채용했네요. 관리가 좀 힘들듯 하지만 무게중심이나 연비면에서는 이득을 볼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드탑 쪽이 더 마음에 드네요 -ㅅ-

아래는 보도자료 원문과 사진들입니다. (전체적으로 번역을 해볼까 했는데 워낙 딸리는 영어실력이라........몇몇 부분만 간단하게 의역했습니다.)

The New Mercedes-Benz E-Class Cabriolet

Four seasons, four personalities
  • Comfortable: AIRCAP® automatic draft-stop plus AIRSCARF®
  • Quiet: sound-dampening soft top as standard
  • Safe: robust roll-over protection and new headbags
The all new E-Class Cabriolet is the latest addition to the successful Mercedes-Benz E-Class line-up. The open-top two-door model, which goes on sale in May 2010, features a classic fabric soft top, making for a stylistically pure cabriolet feeling. Viewed from the side, the new model is an intriguing proposition – with its clear proportions and a flawless cabriolet silhouette.

In keeping with the motto "four seasons, four personalities", all-year-round suitability was right at the top of the developers' list of priorities. With the new E-Class Cabriolet, the cabriolet season lasts the whole year because, while many cabriolets tend to disappear from the roads in the Fall, the Mercedes-Benz E-Class Cabriolet (length/width/height: 185.0/70.3/55.2in.) provides driving pleasure and comfort whether the roof is open or closed.

New features include:
  • The AIRCAP® automatic draft-stop: always on board and easily controllable at the push of a button, it reduces turbulence substantially for all four seat occupants
  • The modified AIRSCARF® neck-level heating system
  • The sound-dampening soft top fitted as standard
The soft top can be opened and closed fully automatically within 20 seconds – even when driving at speeds of up to 25mph. The cabriolet roof is stowed in a special compartment behind the rear panel. A retractable cover separates the soft top compartment from the trunk area; it must be closed in order to close the soft top. If the roof is to remain closed, the cover can be slid rearwards, in which case the trunk capacity is increased by 3.17 cu. ft. to 13.8 cu. ft. A through-loading feature is included as standard for the new Cabriolet, as is EASY-ENTRY – a manually operated entry and exit aid for the rear passengers.

The power plants for the new E-Class Cabriolet are equally innovative: the engines combine efficiency with effortlessly superior power delivery. The exemplary, low fuel consumption has been achieved because of a number of practical measures. These include on-demand activation of the steering and fuel pumps, the use of tires with low rolling resistance and an alternator control system which takes account of the current driving situation and the vehicle's electrical power requirements, plus the crucial factor of outstanding aerodynamics. The Cabriolet's cd figure of 0.28 is the best in its class, marking a continuation of the E-Class success story in the field of aerodynamics.

An overview of the engines:

E350 Cabriolet: 268 hp / 258 lb-ft.
E550 Cabriolet: 382 hp/ 391 lb-ft.
Less turbulence, easier to use: AIRCAP® is a world-first

In 1989, Mercedes-Benz introduced a world premiere in the shape of a draught-stop for the SL model series, followed in 2004 by the AIRSCARF® neck-level heating system to further enhance comfort in open-top models. Now comes another world-first: the AIRCAP® automatic draft-stop, which can be activated at the push of a button, greatly reduces turbulence in the interior of the new Mercedes E-Class Cabriolet, creating a sea of warm air. It is also much easier to implement and use than conventional draft-stops: there is no tricky installation, the two individual rear seats remain free and the Cabriolet's flowing side lines remain uninterrupted. AIRCAP® is therefore a classic Mercedes innovation: functional, comfort-enhancing, elegant and safe.

AIRCAP® consists of two components: a wind deflector that can be extended by around 2.4 inches with a net in the windscreen frame and a draft-stop
between the rear seats.

The functions of the two components:
  • Elevation of the free flow above the interior
  • Net at the front increases the basic pressure in the interior
  • Draft-stop at the rear reduces the backflow
As well as enhancing occupant comfort and wellbeing, the reduction in draft when AIRCAP® is activated (it can be activated at speeds of up to 100 mph and remains in use right up to the car's top speed) reduces the interior noise level – so passengers in all seats find it far easier to communicate.

When the standard AIRCAP® is combined with the optional AIRSCARF®, the system functions like an invisible scarf warming the occupants' head and neck areas. AIRSCARF® is integrated into the backrests of the front seats and provides warm air through outlets in the head restraints.

Mercedes engineers have modified this unique innovation specifically for the E-Class Cabriolet: in this model, an adjustment wheel pivots the outlet nozzle upwards and downwards by a total of 36 degrees over and above the head restraint height adjustment, meaning that the driver and front passenger can enjoy the unique neck-level heating regardless of how short or tall they are.

Quiet, warm and windproof: sound-dampening soft top fitted as standard

Thanks to its sound-dampening soft top, fitted as standard, even the closed E-Class Cabriolet has one of the quietest interiors in the segment for four-seater premium cabriolets with a fabric roof. The soft top's exceptionally high-quality insulation brings about a clearly noticeable reduction in the interior noise level compared to conventional fabric soft tops. Exterior noise caused by other vehicles and wind noise are therefore absorbed more effectively.

On the road, the difference is audible from speeds of just 50 mph, for example when driving through a tunnel or overtaking a convoy of trucks. At higher speeds, the benefits of the acoustic soft top are even more tangible. For instance, it is possible to have a perfectly normal phone conversation in hands-free mode even when travelling at a speed more than 125 mph.

The soft top is of course waterproof and windproof. Plus it can be put through an automatic carwash without any hesitation. With a total thickness of .9 inches, the fabric soft top offers excellent thermal insulation, meaning that the E-Class Cabriolet is also ideal for use in winter.

Safety: robust structure, anticipatory protection and windowbags

The new Cabriolet offers the wealth of safety innovations one would expect from a Mercedes-Benz model. Highlights of the open-top two-door model include roll-over protection, the A-pillars reinforced by two additional tubes and the plug-in B-pillars. This new model is also the first Mercedes cabriolet to feature headbags.

The roll-over protection consists of two robust bars, each with a diameter of 1.4 inches, which are housed in the rear head restraints in modules behind the rear seat backrests. A tilting cone sensor detects imminent danger to the occupants based on extreme skidding movements or acceleration caused by impact. If this sensor then sends a corresponding signal, pre-tensioned pressure springs are activated by pyrotechnic means, i.e. extremely quickly.

Consequently, both roll-over bars in the rear head restraints are extended. They reach their highest point and are locked automatically within a fraction of a second. In combination with the robust A-pillars, each of which is reinforced with two high-strength steel tubes, the steel bars provide highly effective roll-over
protection.

The plug-in B-pillars are extremely robustly connected as they engage in the side skirts, thus offering highly effective protection in the event of a crash. A shoe made from ultra-high-strength steel braces the inside of the B-pillar against the rear seat crossmember.

With seven airbags fitted as standard, belt tensioners and belt force limiters for all seats, not to mention crash-responsive head restraints for the driver and front passenger, the new E-Class Cabriolet offers the most extensive safety equipment package in this vehicle category. The airbags, which can deploy in milliseconds in the event of an accident, include front airbags and sidebags for the driver and front passenger, a kneebag on the driver's side, and headbags. The latter, which appear in a Mercedes cabriolet for the first time, are housed in the door panelling in the beltline area. Covering a wide area – around 2.3 × 1.6 feet with a volume of 17 liters when deployed – the airbags provide extremely effective protection for occupants large and small in the event of a crash. The three-part side protection system – comprising headbag and thoraxbag – optimises the level of protection afforded to individual parts of the body. Rear sidebags are available as an option.

Further exemplary safety equipment available for the E-Class Cabriolet includes ATTENTION ASSIST drowsiness detection, PRE-SAFE® anticipatory occupant protection, Adaptive Highbeam Assist, and DISTRONIC PLUS proximity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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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레벤톤 로드스터 모델이 전시되어있는 모습을 볼수있는데요. 물론 차만 봐도 충분히 눈길을 끌지만 광고영상은 더욱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영어랑 그리 친한편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확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는것 같죠? 마지막에 나오는 장면은 "레벤톤 로드스터를 가진 당신은 700,000,000 명 중에 1명입니다." 라고 말하는듯 하군요. 물론 스케일은 다르지만 예전에 "대한민국 1%" 라고 사람들을 유혹했던 렉스턴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ㅎㅎ

아래는 모터쇼에 전시된 레벤톤 로드스터의 사진들입니다. 엔진까지 따로 까발려서 보여주네요 +_+
(하지만 아가씨들한테 눈길이 간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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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김민수 2009.10.14 14:56 신고

    사진 한 장만 블로그에 담아 갈게~ 물론 출처는 밝히고 :)

에어 컨디셔닝 컨트롤에 뭔가 변화가 생겼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네요. 짧은 영어실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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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ix-metro 라는 컨셉카가 눈에띕니다. 사이즈도 그렇고 이름에서 느껴지는 포스도 분명 이번에 런칭한 투싼 ix와 관계가 없어보이지는 않는데요. 정식명칭은 뉴 ix35 투싼 이며 컴팩트 하이브리드 컨셉카 입니다.

알려진바로는 터보차져가 올라간 3기통 1리터 VVT엔진과  6단 듀얼클러치 미션이 적용된다고 하네요.
투싼의 이름을 이어가고는 있는데 일단 하이브리드 컨셉카라 후속모델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는듯도 싶군요.

외형을 보면 스타워즈가 생각나고 실내는 스타트렉을 떠올리게 하는게 개인적으로 좀 적응이 안돼긴 하는데 컨셉인 만큼 이모양 그대로 나오지는 않을테죠. 어쨌든 양산차를 빨리보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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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otor-review.net BlogIcon 모다리뷰 2009.09.18 13:25 신고

    i시리즈는 유럽 판매 모델명이고 X는 크로스 오버를 뜻하니까..베르나나 모닝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 소형차 컨셉모델이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09.18 22:53 신고

      음... 그래도 투싼의 이름이 붙은걸 봐서는 EX35 같은 느낌의 하이브리드카 일지도... -ㅅ-

  2. 현기철 2009.09.19 10:57 신고

    오~ 욕조느낌 작렬.

크라이슬러 그룹 LLC‘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크라이슬러, , 닷지 브랜드의 다양한 라인업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된 주력 모델들을 선보인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크라이슬러가 올해 6월 피아트와의 제휴를 통해 크라이슬러 그룹 LLC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처음 참가하는 국제 모터쇼로, 크라이슬러와 피아트는 나란히 위치한 각 브랜드의 전시관을 내가 원하는 세상 (The world that I would like)’ 이라는 모터쇼 디자인 주제를 반영하여 구성하였다.

 

특히, 크라이슬러는 새로운 2.2리터 커먼레일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기존 모델보다 16퍼센트 향상된 마력과 3퍼센트 더 강력한 토크를 발휘할 뿐만 아니라, 연료 효율성이 5퍼센트 증대된 닷지 캘리버를 선보인다. 또한, 나파(Nappa) 가죽 시트와 블랙우드 트림, 유커넥트 (Uconnect™) 네비게이션 시스템 등 고품격 사양으로 무장한 크라이슬러 300C 시그니처 시리즈 모델을 출품했다. 이외에 짚 브랜드에서는 보스턴 어쿠스틱 9-스피커 사운드 시스템 등을 갖춘 짚 패트리어트 오버랜드 모델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 크라이슬러, , 닷지 순정 부품을 생산하는 모파(Mopar) 브랜드에서는 모파 부품들로 특별하게 꾸며진 짚 랭글러 언리미티드 모델을 전시한다.


크라이슬러(Chrysler)

크라이슬러 브랜드는 1924년 첫 모델을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끊임없이 독특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왔다. 크라이슬러 300C의 대담한 디자인에서부터 그랜드 보이저 미니밴의 실용성과 다양한 기능에 이르기까지 모든 크라이슬러 브랜드 차량들은 열정과 창의성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는 자동차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크라이슬러를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로 성장시킨 창업주 월터 P. 크라이슬러의 창업 정신을 기념하여 제작된 300C 시그니처 시리즈 모델을 선보인다. 기존 모델의 업그레이드 스페셜 라인업인 300C 시그니처 시리즈 모델에는 나파 가죽 시트, 블랙우드 트림, SRT 디자인의 스티어링 , 8 스피커와 서브 우퍼를 갖춘 보스턴 어쿠스틱 5.1 서라운드 시스템 그리고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DSP) 고품격 사양들이 적용되어 있다.

 

(Jeep)

짚 브랜드는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4륜 구동 성능을 통해 모험, 자유 등 짚 고유의 가치를 전달해왔다. 오프로드 드라이빙에서의 우수한 주행 성능을 통해 짚 브랜드 차량들은 도심과 교외를 아우른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짚이 특별히 선보이는 모델은 유커넥트 폰, 보스턴 어쿠스틱 사운드 시스템과 파크센스(Parksense®)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등 프리미엄 사양이 적용된 짚 패트리어트 오버랜드이다.

 


닷지(Dodge)

닷지는 대담하고 남성적인 스타일과 강력한 주행성능 그리고 혁신적인 인테리어 사양을 자랑하는 미국적인 브랜드이다. 닷지 브랜드는 닷지 캘리버와 니트로 등 미국적인 전통을 살리면서도 세계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차량 라인업을 통해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세계 시장 공략을 추진해왔다. 닷지는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보다 세련된 내부 디자인과 새로운 2.2리터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탑재한 닷지 캘리버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유로Ⅴ 기준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엔진과 6단 수동 트랜스미션을 통해, 닷지 캘리버는 16퍼센트 향상된 마력(163마력) 3퍼센트 강력해진 토크(33.0kgm)를 제공하며, 연비는 5퍼센트 높아짐과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3퍼센트 가량 감소하였다. 또한, 새로운 닷지 캘리버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내 디자인과 함께 음성으로 작동되는 유커넥트 네비게이션 시스템과 아이팟 거치대, 탈착과 충전이 가능한 LED 실내등, 음료의 냉장이 가능한 칠존(Chill Zone™) 등 편의 사양 면에서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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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ISTORY 2009.09.16 13:02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창립 100 주년을 맞은 아우디 AG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순수 전기 스포츠카 아우디 e-트론(Audi e-tron)’ 컨셉카를 공개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컨셉카는 순수 전기구동 시스템(purely electric drive system)이 적용된 고성능 스포츠카로 출력 313마력, 토크 458.9kg.m의 강력한 파워로 제로백 4.8초의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아우디 e-트론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42.4kWh로 약 248km의 항속거리를 주행할수 있습니다.

 

2인승 스포츠카인 아우디 e-트론 컨셉카는 앞뒤에 각각 2개씩 장착된 총 4개의 전기모터가 네바퀴를 구동함으로써 전기차에서도 콰트로(quattro)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전폭 1.9m, 전장 4.26m, 전고 1.23m로 수퍼카와 같은 비율을 가진 아우디 e-트론의 휠베이스는 2.60m로 넉넉한 실내 공간과 배터리나 모터 등을 탑재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e-트론의 차체구조는ASF 기술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알루미늄 + 섬유강화플라스틱)로 제작되었으며, , 덮개, 옆면 및 지붕과 같은 모든 추가 부품들은 섬유강화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높은 강성을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량차체 기술 덕분에 4개의 전기모터와 고용량 배터리 탑재에도 불구하고 중량은 약 1,600kg에 불과하고 합니다.. 

 

아우디 e-트론의 배터리는 케이블과 플러그를 통해 가정 전류(230V, 16Amp)로 충전되며 충전 소켓은 차량 후면에 있는 덮개 뒤쪽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방전된 상태에서 배터리의 충전시간은 가정용 전기로 6~8시간, 고압 전류(400V, 63Amp)로 2.5시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아우디는 더 편리한 방식으로 충전하기 위해 전기치솔을 충전하는 방식과 유사한 무선 솔루션도 연구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자동차에는 처음으로 대형 빌딩의 냉난방 시스템에 사용되는 것과 비슷한 방식의 히트 펌프(heat-pump)가 적용되었으며, 신호등과 같은 기반 시설은 물론 주위 차량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교통흐름을 예측하고, 주행 속도를 가감하거나 위험 지역을 우회하는 등 안전하고 경제적인 운전을 돕는 카--엑스(car-to-x) 커뮤니케이션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이외에도 적응형 LED 헤드램프,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터치 화면 방식 MMI(multi-media interface) 등 아우디의 최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 되었습니다.  

 

아우디 AG는 이번 모터쇼에서 다이내믹 & 이피션시(Dynamic & Efficiency)를 주제로 세계 최강 성능의 전기자동차 e-트론 컨셉카를 비롯해 초고성능 오픈 스포츠카 R8 스파이더 5.2 FSI 콰트로, 다이내믹한 성능의 S5 스포츠백, 배기가스를 극소화한 A4 3.0 TDI 클린 디젤, 가변 연료를 사용하는 A4/A4 아반트 2.0 TFSI, 연비 18.2km/리터의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하는 A3/A3 스포츠백 1.2 TFSI 6개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출처 : 아우디 코리아


고성능 전기스포츠카가 248km의 항속거리까지..... 이제 충전시간만 해결하면 내연기관 부럽지 않은 전기차가 나오겠네요. 그나저나 토크가 458.9kg.m 이라.... 웬만한 트럭은 쨉도 안돼는군요. 이 기술로 전기 트럭을 만들면 오히려 대박 날수도 있겠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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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레벤톤이 뚜껑을 떼고 나타났습니다. 650마력 12기통 엔진에 4륜구동으로 최고속 320km/h 에 제로백 3.4초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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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09.09.11 14:56 신고

    생긴게 야무진 다이아몬드 같이 생겼따~~~

  2. 2013.06.27 19:55

    비밀댓글입니다

도요타의 대표 하이브리드 프리우스가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나왔네요. PHEV는 EV모드에서 시속 62마일로 12.5마일 이상을 주행할수 있으며 1km 주행시 이산화 탄소 배출량은 60g 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배터리 용량에 관한 정보는 없지만 230V로 한시간반 정도면 완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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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공개할 예정인 LF-Ch 의 맛배기용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직 모르겠지만 외관 디자인은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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