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시작 한 이후 블로그 활동이 부진해지면서 포스팅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시승 기회도 줄어들고

그래서 또 포스팅이 더 줄어들고.... 악순환의 반복이라 요즘 자동차 블로그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차에대한 얘기는 없고 맛집이나 IT제품 리뷰로 때우고 있었는데, 드디어 신차의 시승기회가 생겼습니다.

이번에 시승한 차량은 QM3에 이은 르노삼성의 기대작, SM5 D 입니다.

뭐... 블로그 열심히 해서 시승기회가 생긴건 아니고, 시승 이벤트 하길래 응모했더니 운좋게 당첨됐네요 -ㅅ-;;;

SM5 가솔린 모델부터 시작해서 다운사이징 터보의 TCE 모델과 이번 디젤모델까지 더해져

이로서 SM5 의 풀 라인업이 갖춰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텐데요(하이브리드를 개발하지 않는 이상은 말이죠....)

기대의 신차, 4박 5일간 느껴본 SM5D 는 어땠었는지.... 시승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

.

.

이번 시승기는 시승이벤트의 내용과 함께해서 좀 길어지니 스크롤 압박에 주의하세요 -ㅁ-!

 

 

 

처음 차량을 인도받았을때... 차량 외부의 데칼은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는데, 뒷유리쪽의 LED 간판은 좀 당황스러웠었습니다.

덕분에 운행했을때 뒤쪽이 잘 보이지 않고 심지어 후방카메라도 없는지라 노파심에 운영사무국에 연락을 했더니

신차를 알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안전상에 문제가 있다면 탈거하는게 맞다고 하시며 흔쾌히 탈거해도 된다고 하시네요.

쿨~ 하게 탈거해서 트렁크행... ( --)

그리고 트렁크를 열어보니.... 정체불명의 간판과 함께 기내형 사이즈의 캐리어가 하나 들어있었는데요.

오호~ 시승이벤트의 테마가 여행이다보니 여름휴가기간에 유용하게 쓸만한 물품들을 넣어두었다고 하는군요.

.....근데......비밀번호는 알려주고 가야지? -_-

 

 

당황해서 000 / 111 등의 비밀번호를 넣어보다가 뒤늦게 눈에 들어온 손잡이에 달린 택....

비밀번호는 연비에 있었군요. 이런 장난꾸러기들 -ㅅ-b

 

 

 

 

처음에는 왼쪽부터 순서대로 16.5 를 넣어봤지만 "턱,,턱,," 하며 열릴 생각을 안하더군요

.....셋팅을 잘못했나? 아니면 공인연비가 16.5가 아닌가?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순서를 거꾸로 해보니 딸칵~ 하고 열리더군요. -ㅁ-!

 

 

 

캐리어 안에는 담요와 목쿠션, 세면도구, 스마트폰 방수팩 2세트씩과 더불어 비상약품킷이 들어있었어요.

정말 여름휴가 갈때 여기에 딱 옷가지만 더 넣어서 가면 될것같은 필수품만 뙇!

.....하지만 출산이 코앞에 다가온 터라 이번 여름에는 휴가따윈 없다는게 함정이네요 ( --)

 

 

 

차를 받고나서 혹시나 시승도 못하고 꼬맹이(태명)를 만나러 갈 일이 생길것 같아 혼자 휙~ 시화방조제를 찍고온 뒤 연비입니다.

QM3와 마찬가지로 국도나 고속도로 정속주행 연비는 일단 굿!

 

 

 

시승은 물건너 갈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뒤로하고, 주말에도 꼬맹이는 "아직 나갈생각 없는데?" 라는듯이 열심히 태동을 하길래

1박2일은 무리겠고, 서울 인근으로 드라이브나 하러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무작정 자유로를 타고 봤었는데,

달리다 보니 갑자기 특이한 소스의 탕수육이 맛있는 일동손짜장. 이 땡겨서 포천으로 ㄱㄱ!

 

 

 

주행중에 마눌님에게 카메라를 맡겼더니 이런것도 찍어놨더라구요. 턱과 목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 지고 있네요 -ㅅ-

 

 

 

시승차량에는 당황스럽게도 네비가 없었습니다. 중형세단에 시승차량이면 웬만하면 있겠지 싶었던 예상을 깨고 말이죠

카달로그를 다시 살펴보니, SM5D 의 등급옵션이나 선택 옵션사항에는 네비게이션이 없었어요.

액세서리 파츠에 순정형 8인치 네비게이션 혹은 순정형 네비게이션+AVM 옵션을 선택하는 수 밖에 없겠더군요

만약 제가 SM5D 를 사게 된다면 180만원을 더 주고 AVM 이 추가된 네비게이션을 설치할것 같네요.

 

 

 

자유로를 90km/h 로 정속주행할때의 실시간 연비는.... 참고로 순간연비는 29.9km/l 까지 밖에 표기가 안되는데요

6~80km/h 로 정속주행할때는 거의 29.9 에 머물러 있는 편입니다. 물론 가속하거나 오르막에서는 좀 떨어지긴 하죠 ㅎ

 

 

 

예전에 한참 전국을 돌아다닐때는 일동이 엄청 가깝게 느껴졌었는데, 간만에 와보니 꽤 멀었었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70km를 넘게 운행했는데 아직도 22km나 남았다니 -_-;;;;;

 

 

 

거의 100km를 운행하고서야 도착한 일동 손짜장.... 검은 소스의 탕수육을 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입에 침이 고입니다. +_+

 

 

 

주말이라 지/정체 구간도 좀 지나고, 신호에도 자주 걸리다 보니 연비가 꽤 떨어졌네요.

SM5D 는 중/고속 연비는 훌륭하지만 순수 시내연비는 약 11km/l 정도로 기대에는 좀 못미치는 편입니다.

....QM3랑 공차중량도 175kg 밖에 차이가 안나는데 시내연비는 차이가 꽤 있네용.

 

 

 

연비 확인한 김에 2차 시승 미션을 위한 사진 한컷!

아는사람이 있는 동네도 아닌데, 저만한 간판을 들고 찍으려니 괜히 주위를 먼저 한번 둘러보게 되더라구요 ( --)

 

 

 

 

간만에 온 일동손짜장.... 별미인 탕수육과 함께 쟁반짜장을 주문했는데요..........................

주인이 바뀐건지 주방장이 바뀐건지 예전의 그 맛은 안나네요... 소스 색도 좀 밝아지고 ㅠㅠ

맛도 바뀌고 거리가 멀다는 인식까지 생겼으니 이제 일부러 찾아와서 먹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약간 찜찜한 기분을 뒤로하고... 밥을 먹었으니 후식을 먹으러 가야겠죠?

후식은... 최근 출퇴근하면서 '너포위' 를 보고있는데 거기 PPL 하는 밀크카우가 땡겨서 가까운 지점을 찾아봤습니다.

네비에는 안나오지만, 일산 웨스트돔에 홈스테드 라는 카페에 샾인샾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길라 그리로 향했습니다.

 

 

 

르노삼성차를 시승하다보니 자꾸 르노삼성차가 눈에 띄네요... QM5는 일단 트렁크 도어가 클램쉘게이트 형태인데다가

동호회에 들어가 보니 오너 만족도가 꽤 높은 차량이라 눈여겨 보고 있던 모델인데요.

1~2년 안에는 차를 바꿀거라는 생각을 하니 관심차종에 자꾸 눈길이 갑니다. 물론 SM5D 역시 리스트에 있긴 하지만요 ㅎ

 

 

 

웨스턴돔.... 은 놀고 먹을데가 많은곳이라 좋긴 하지만, 주차는 좀 혼잡하네요 -ㅅ-

 

 

 

 

안쪽으로 들어가 보니 엄청나게 혼잡할거라는 예상을 깨고 의외로 외부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너무 더워서 다 건물 안으로 들어간듯?

 

 

 

홈스테드 커피의 위치를 몰라 약 20여분을 빙빙 돌아다니며 헤매다가 드디어 발견!

 

 

 

검색에서 본 그 홈스테드 커피가 맞는데... 어째 불이 안켜져있네요.

누군가의 포스팅에는 밀크카우 X배너도 막 밖에 나와있고 그러던데 말이죠.... 뭐지?

 

 

 

헐......헐.....헐.......

 

 

 

(.....다른분들이 많이 하길래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ㅅ-)

 

 

 

밀크카우 탐방에 실패하고, 일단 아무데나 가자 싶어서 2층에 있는 데미타스라는 카페로 진입!

 

 

 

메뉴판을 보다가 생과일 크림치즈 와플 이라는게 왠지 맛있게 생겨서 낼름 세트메뉴(+아메리카노 2잔)로 주문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요즘 집에서 더치커피를 내려마시느라 입을 버린건지 평소 마시던것보다는 좀 씁쓸하네요

(입에 쓴거 싫어하는 아이들 입맛 -ㅅ<b)

 

 

 

하지만 와플은 기대했던것 보다 훌륭한 비쥬얼과 달달한 맛으로 만족감을 줍니다.

한참 먹다가 알게된건데.... 두개의 생크림 덩어리중 하나는 모카 생크림 이더라구요.

 

 

 

카페에 앉아 스마트폰 게임을 하면서 노닥거리다가 '소고기' 를 사오셨다는 장모님의 연락을  받고 긴급귀환 했습니다 -ㅅ-;;;

 

 

 

처가집(이라고 해봤자 집에서 도보 5분거리) 에 도착했을때의 평균연비는 17.5km/l...

포천과 일산에서 까먹었던 연비를 자유로에서 회복했네요 ㅎ

 

 

 

소고기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이튿날.... 오후까지 빈둥거리다 생각해보니 시승기에 쓸 사진이 없다라는걸 인식하고

급하게 사진을 찍으러 나왔습니다. 헤이리를 가기엔 너무 북적거릴것 같아 만만한 인천대공원 주차장으로 ㄱㄱ

워낙 주차공간도 넓은데다 유료주차장 인 만큼 차도 별로 없고 한산해서 좋네요 ㅋ

 

 

 

한참 사진을 찍고있을때 등장하신 아저씨... SM5D 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지 구경좀 해도 되냐고 하십니다.

이것저것 차를 둘러보고 몇마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3번째 시승 미션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SM5D 의 공인연비가 16.5 니까 1+6+5 = 12 명" 의 시승중 만난 사람과 저렇게 현재 연비간판을 들고 인증사진을 올리는것....

워낙 빡센 조건이라 결국 6명 밖에 못 채운 상태에서 시승이 끝나 미션에 실패했었습니다 ㅋ

(사실 미션이 필수사항은 아니었는데 완료할때마다 소정의 선물을 준다고 해서....( --))

 

 

 

사진 촬영이 끝난 뒤에 그냥 집에 들어가는게 아쉬워 행주산성 원조국수집에서 마눌님과 함께 국수 한사발 했습니다 ㅎ

 

 

 

시승 마지막날... 국수까지 먹고 돌아와서 본 연비는 17.4km/l 사진찍을때 시동을 안끄고 찍었던걸 생각하면 꽤 선방했네요 ㅎ

그럼.... 먹으러 다닌 이야기들은 이만 마치고 본격적인 시승기로 들어가겠습니다!

 

 

 

SM5D 의 디자인은 사실 SM5를 기반으로 한 만큼 외관상의 큰 변화는 없습니다.

호불호가 갈리긴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국내 4개 메이커에서 생산하는 중형세단 중에서는 가장 취향에 안맞는 외관이기도 하구요.

가끔은 무난하다 싶기도 한데 가끔은 어색하기도 하고.... 아무튼 제눈에 이쁜 디자인은 아니긴 합니다 ^^;;;

 

 

 

듸젤~ 모델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주는건 뒤쪽에 위치한 빨간 D 엠블럼과 dci 엠블럼 입니다.

.....급하게 나오느라 세차를 못한건 그냥 못본척 해 주시죠 ( --)

 

 

 

SM5의 도어핸들 안쪽에는 다른차들과 다르게 뭔가 이상한녀석이 숨어있는데요.

요건 매직핸들 이라고 불리우는 버튼을 안눌러도 키만 가지고 손잡이를 휙 당기면 알아서 잠금이 해제되는 옵션의 센서입니다.

하지만.... SM5D 에는 이 매직핸들 기능이 적용되지 않았어요.... 버튼을 띡 누르면 열린답니다.

하지만 차키를 들고 차와 거리가 멀어지면 알아서 잠기는 오토클로징 기능은 들어가 있다는점은 희소식이네요.

 

 

 

SM5D 는 205/60R16 사이즈의 금호 OEM 타이어가 장착되어있는데요.

QM3에도 17인치 휠을 적용했는데 왜 SM5 에 16인치가 들어갔을까요....

심지어 타이어 폭도 같고 같은 타이어가 들어갔는데 말이죠 (QM3는 205/55R17 사이즈가 들어가 있습니다)

굳이 연비를 위한 꼼수였다면 에코타이어를 사용한다거나 하면 됐을텐데 그냥 OEM 타이어라 의혹은 커져만.....응?

시승차량에도 공기압을 빵빵하게 40정도는 넣었어야할건데 전륜 32, 후륜 29 셋팅...마케팅을위한 꼼수는 없었네요 -ㅅ-a

 

 

 

실내로 들어서니... 외관과 달리 실내 디자인은 꽤 마음에 드는게 간결하면서도 질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사실 현대/기아 차의 인테리어는 화려하고 이쁘긴 하지만 후속모델이 나오고 나면 옛날차가 되버리는 느낌이거든요 -ㅅ-;;;

 

 

 

...틸팅과 텔레스코픽 까지 지원하지만 아무런 버튼도 없는 정말 심플한 핸들.... 크루즈컨트롤 정도는 넣어줬어도 되잖아요 ㅠㅠ

 

 

 

블루투스는 원활하게 연결되고 오디오 음질도 괜찮은 편이었지만.... 그런것보다는 네비가 들어간게 더 좋습니다 -_-

네비 얘기가 나오고 나니 SM5D 의 괴랄한 옵션을 짚고 넘어가야겠군요.

사실 SM5의 경우에는 타사 중형세단과는 차별화 된 편의사양들이 많았습니다.

안마시트라던가, 퍼퓸디퓨져와 이오나이져, 매직핸들 도어, T-map, 조이스틱 컨트롤러 등....

하지만 SM5D 에는 그런 차별화된 편의사양은 커녕 2열 열선이나 1열 통풍시트조차도 없습니다.

 

 

 

있는거라곤 2열 에어밴트와 하이패스 ECM미러, 스마트키(오토클로징), 전동시트 정도? -_-

아무리 경제성을 위해서 디젤을 타는거라지만, 기름값으로 구매비용(차액) 이상을 사용할거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라면

그만큼 운행도 많이한다는 뜻인데, 오히려 편의사양에 더 목말라 하지 않을까요?

 

 

 

디젤엔진과 DCT의 적용으로 인해 높아진 차량가를 낮춰보려고 하는거라면 선택이라도 할 수 있게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전자식 파킹 말고! 개인적으로 바라는건 통풍/안마/플라즈마 이오나이져/2열열선/네비/조이스틱.... 이면 다 바라는거네요 -_-)

 

 

 

운전석 도어쪽의 조작부는 뭔가 복잡하게 몰려있는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우선 미러 접는거랑 좌/우 미러조절 선택하는게 꽤 자주 헷갈립니다;;;

주유구와 트렁크 오픈 버튼도 잘못하면 실수로 눌릴수도 있는 위치라 여러모로 아쉽네요 이쪽은....

 

 

 

르노삼성의 차량들이 르노 베이스로 넘어오기 시작하면서 부터 사용된 멀티미디어 리모컨은

사실 몇시간 시승하고 이럴때는 많이 불편합니다... 하지만 몇일 시승하면서 위치가 익숙해 지니 오히려 편하더군요.

저건 시승자를 위한 배치가 아니고 오너를 위한 설계였다는걸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네요.

 

 

 

SM5D 의 수납공간은.... 음.... 선글라스 케이스는 그나마 넓은편이라 괜찮았는데

콘솔박스는 오히려 아반떼 보다도 작아보이고, 컵홀더는 중간에 여백이 없어서 구멍은 2개지만 함께 사용하긴 힘들것 같네요

뭐... 캔 음료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테이크아웃 컵은 2개를 함께 놓을수 없었습니다.

도어쪽은..... 일단 들어간 물건이 쉽게 삐져나오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지만 그만큼 넣을 수 있는것도 한정적일것 같네요.

 

 

 

하지만 글로브박스 하나만큼은 동급최강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네요. 팔을 쑥~ 넣어보니 손끝을 펴도 팔꿈치까지 들어갑니다;;;

다른 수납공간들은 좀 아쉬웠지만 글로브박스는 인정!

 

 

 

SM5D 를 시승하면서 이상하다고 느낀건 승차감과 착좌감 이었는데요....

요즘 별로 시승을 못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번 디젤모델까지 전 라인업을 다 타보긴 했었습니다.

가솔린은 물론 TCE 까지도 '편하다' 라는 느낌을 주는게 SM5 였었는데 얘는 도대체 왜....

 

 

 

물론 1-2단에서 울컥이는 느낌을 주는 DCT의 영향도 없지는 않겠지만(...생각해보니 TCE는 울컥이지도 않았던걸로 -_-;;;)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하체에서 올라오는 충격과 뭔가 어색한 등과 엉덩이의 느낌은 미스테리 입니다.

추가로... 1-2단 변속시의 이질감과 1단에서 악셀오프시의 저항감, 그리고 초반에 답력이 몰려있는 예민한 브레이크 셋팅은

기존 SM5의 매력인 편안함을 망쳐놓은 셋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연식변경시에 개선이 좀 됐으면 좋겠네요.

 

 

 

2열 공간은... 사실 2열에서 시승 해 볼 상황이 안돼서 승차감은 판단이 안서지만

일반적인 중형세단의 공간은 확보하고 있습니다. 정차시에 앉아보니 착좌감도 괜찮고 등받이 각도도 적절하더군요.

 

 

 

트렁크는.... 넓지도 좁지도 않은 수준? 가로폭은 간판+삼각대 가 들어가고도 약간의 여유가 있었고,

휠하우스의 영향을 받지않는 공간은 좀더 여유가 있었습니다.

 

 

 

깊이는 간판을 세로로 놓고, 먼지털이를 넣으니 거의 들어맞더군요. 간판 사이즈는 인증사진을 참고하셔서 눈대중으로... ( --)

 

 

트렁크 하판을 들어보니 타이어 리페어킷과 함께 꽤나 넓직한 적재공간이 눈에 띕니다.

세차용품같이 차에서 빼기도 뭐하고 자주 쓰지도 않는 물건들은 여기에 짱박으면 딱 좋겠네요 ㅎ

 

 

 

엔진룸을 열어보면....명확하게 르노의 dci 엔진임을 알리는 로고가 엔진커버에 박혀있습니다.

 1.5리터 엔진임을 감안해도 엔진사이즈가 꽤나 작아서 공간이 널널한게 눈에 띄네요.

 

 

 

SM5D 에 탑재된 1.5 dci 엔진은 QM3 에 탑재된 엔진과 같은 엔진이지만 기존 90마력에서 110마력으로 출력을 높이고

토크도 22.4 에서 24.5로 올라간 엔진입니다. QM3와 공차중량이 175kg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비슷하거나 더 좋은

퍼포먼스를 기대했습니다........만

Qm3의 경우 엔진반응이 굼뜨다거나 출력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었는데 이녀석은 좀 다르네요.

설렁 설렁 악셀을 1/3 정도까지만 밟고 다닐때는 별로 느낄 수 없지만 풀! 악셀을 할때는 심하게 느껴지는것이

일단 출발할때 풀악셀을 하면 약 1초정도 정적이 흐른 뒤에 웅~ 하면서 출발하고,

오르막에서는 RPM은 올라가는데 차량의 힘이 충분하지 않고 힘겨워 한다고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또한, 주행중 차선변경을 위해 가속할때 역시 뒤늦은 반응을 보여줘서 차선변경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런 셋팅이라면 차라리 연비가 좀더 떨어지더라도 더 큰 배기량의 엔진을 얹었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승차감에대한 보상으로 다이나믹한 움직임을 보여주거나 아예 편안함의 끝을 보여줘서 편하게 타는차라는 인식을

줬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크게 자리잡았습니다.

 

 

 

차량구매시 위시리스트에 올라있었던 만큼 많은 기대를 하고 시승을 시작한 SM5D 였지만

시승이 끝난 지금은 '글쎄.....?' 하는 의혹만 남게 되었는데요.

중형세단임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급의 중/고속의 연비는 다른 단점을 어느정도 상쇄 할 만큼 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본래매력을 잃은 승차감과 편의사양의 부재, 그리고 아쉬운 시내연비까지 전부 상쇄하기엔 조금 무리인것 같습니다.

적어도 승차감과 편의사양에 목말라하는 저로서는 말이죠...(물론 연비도 중요하지만 나머지도 어느정도는 충족돼야....)

다시한번 차량 선택에 대한 갈등을 남기며 차량반납시의 평균연비를 끝으로 시승기를 마치겠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을 이겨내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이거 안하면 공정위에서 태클걸려나? 기준도 멋대로고 만만한게 블로거니까 태클이 쩌네요...

 

본 포스팅은 르노삼성자동차로부터 차량과 유류, 여행용품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_-^

 

 

 

신고
  1. 2014.08.08 11:5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4.08.12 10:06 신고

      탈거 가능합니다. 다만 엘이디 전원 꺼질때까지 차안에서 문닫고 기다려야합니다 ㅋ

  2. BlogIcon 진심모드 2014.09.09 13:46 신고

    디젤은 역시 연비가 좋군요. 연료가 바이오 디젤만 아니었어도 음

 

 

어느덧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 지난주 금요일 저녁.... 계약을 시작한지 단 7분만에 1000대가 완판되어버리는 진풍경을 보여준 르노삼성의 CUV QM3의 런칭 파티가 있었습니다.

뭐.... 사실 르노삼성의 입장에서는 이미 차도 다 팔려버리고 약 2주전 확인해본 바로는 이미 4500여대가 계약되어있는 상태에서 굳이 할 필요가 없는 행사긴 했지만.... 그래도 신상을 출시했으면 했다고 신고하는게 매너!

그렇게 논현 쿤스타할래 에서 진행된 QM3 런칭 파티에 저도 초대를 받아서 다녀왔는데요....

아직 카메라에서 사진도 못뽑았다는게 함정!!!

네.... 반성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사진정리해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P.S

QM3는 사진으로 봤을때도 괜찮았는데, 직접보니까 더더욱 괜찮더군요.

이래서 런칭파티 하면서 실물도 보여주고 하는건가봅니다. 지금 계약해도 내년 중순에나 받을 수 있다는데

하루빨리 생산량좀 늘려서 르노삼성이 점유율을 팍팍~ 올려가는 모습을 보고싶군요.

 

신고

르노삼성의 가을한정모델! 2014 SM5 아트컬렉션을 직접 만나보고왔습니다.

 

 

 

 

 

 

 

얼마전, 문득 눈에 띈 르노삼성의 광고를 보고나니... 르노삼성에서 진행한 캠프 행사당시 발표했던 아트컬랙션 이라는 모델이 다시한번 떠오르더군요.

분명 가을한정으로 판매한다고 했던것 같은데..... 정작 어떻게 다른지는 눈여겨 보지 않은것 같아 아트컬렉션 모델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지금쯤이면 지점에 다 풀렸겠지?" 싶은 마음에 주말을 맞아 인근 전시장으로 ㄱㄱㄱ

 

 

 

여기는 공항로를 타고다닐때 마다 눈에 띄었던 강서지점! 지점규모가 아마도 전국에서 탑10 안에 들거 같은데요...

 

 

위치도 딱 88체육관 건너편이라 찾기도 쉬운 위치입니다.....

하지만 강서구청 사거리 유턴이 거지같아서 공항쪽에서 오시는분들은 좀 짜증나실듯;;;;

 

 

 

 

 

 

 

강서지점 안쪽을 둘러보니 대략 10대 정도의 전시차량이 있을정도로 넓은 공간에

악세사리 판매상품 전시와 함께, 넓고 쾌적한 상담석이 준비되어있네요.

적어도 여기오면 전시차가 부족하다거나 사람에 치여서 제대로 못본다거나 할일은 없겠는데요? ^^;;;

자~ 그럼 원래 목적인 아트 컬렉션을 보기로 할까요?

 

 

 

물론 이 지점에는 SM3 와 SM7, QM5 까지 아트컬렉션이 준비되어 있긴 했지만.....

어디 가는길에 잠시 들린터라 가장 관심이 가는 SM5 만 한번 둘러봤습니다.

 

 

 

음.... 뭐 일단 겉으로 봐서는 크게 달라진점은 보이질 않네요

 

 

 

요 주간주행등도 원래 있었던것같고........

 

 

휠 역시 기존에 있던 18인치 휠을 적용했네요.

 

 

응? 엉덩이쪽은 뭔가가 달라진건가.....?

 

 

미등을 안켰을때는 별 차이가 없었는데 켜고 다시보니 LED로 바뀐게 티가 좀 나네요 ^^

흠..... 결국 밖에서 확인할수 있는건 LED 테일램프밖에 없는것 같은데...

한정판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있는 만큼 좀더 차이를 뒀으면 좋을뻔했네요 ㅎ

 

 

 

실내는...... 비닐조차 뜯지 않은 새삥.... 시트가 좀 다른것 같은데 비닐이 덮여있다니 약간 난감하긴 합니다 -ㅅ-;;

 

 

뭐.... 일단은 레떼루 에서 최고급 나파가죽 시트가 적용되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확실히 만져보면 레쟈따위보다는 더 부들부들한 맛이 있습니다.

 

 

뭐 청바지 이런거 입고서야 크게 느끼지 못하겠지만, 면바지라면 조금 다르게 느껴질듯?

 

 

 

 

그리고, 운전석은 물론 동승석 까지 전동시트가 적용되어있네요.

 

 

 

 

 

그리고, 나파가죽 시트와 함께 가장 눈에 띄었던건 바로 이 헤드레스트 였는데요.

가운데가 들어가고 양옆에서 살짝 받쳐주기만 하는듯한 모습이 마치 비행기 시트같은 모습입니다.

헤드레스트의 전후 조절을 하는부분도 다른 메이커와는 조금 다르죠? ㅎ

 

 

자~ 이렇게 간단하게 SM5 의 올 가을 한정판 모델인 아트컬렉션을 살펴봤는데요.

르노삼성에서 지향 한 것 처럼 크리에이티브 프리미엄 세단 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것 같나요?

판단은 여러분께 맡기고, 요즘 르노삼성에서 밀고있는 민화 컨셉의 영상 한편과 함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신고

 

벌써 일주일이 지난 8월 31일 ~ 9월 1일.... 양일간 몽산포 캠핑장에서 진행된 르노삼성자동차의 캠핑 이벤트

르노삼성 Love & Thank You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몽산포로 가는길에 죄다 르삼 차만 보여서 괜스레 위축이..... ( --)

 

 

......원래 고객들을 위한 행사였으니 당연한 거겠죠? 불청객은 조용히 들어가 봅니다 ㅡ.,ㅡ;;;

 

 

 

 

 

우와우와... 르삼 차가 이렇게 많이 모여있는걸 본건 시승행사 때 이후로 처음인것 같은데요,

닛산계열과 르노계열이 함께 모여있는건 또 전에 본적도 없는 광경이네욯

 

 

캠핑장이 넓은만큼 초대된 고객들도 많기 때문에 캠핑장은 차종을 기준으로 몇개의 섹션으로 나뉘었는데요.

전 그중 SM5 존으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4인용텐트와 캠핑에 필요한 용품들이 준비되어있네요~

이렇게 맨몸으로 먹을것만 좀 들고오는 캠핑을 글램핑이라고 한다죠?

큰돈 안들이고 가끔씩 캠핑을 즐기고 싶다면 이런 글램핑도 꽤 괜찮은 선택인것 같네요 ^^

 

 

 

1년가량을 방구석에 박혀있었던 에어매트를 시작으로 테이블과 의자, 그릴, 버너등등 셋팅 끗~!

 

 

옆 텐트는 캠핑을 좀 다녀봤는지 해먹까지 등장합니다!

원래 용도는 단지 시원한데서 늘어져을때 쓰는 흔들침대 정도였지만...

아이들과 함께 캠핑을 오게 되면 훌륭한 놀이기구로 탈바꿈하네요 -ㅅ-;;;

 

 

기본 셋팅은 끝났으니..... 행사장에서 나눠준 초기보급품을 볼까요?

 

 

우선은 경품응모권!

 

 

그리고 쿠폰이 가장 필수요소! 바베큐용품과 생맥주, 쿨바 까지 주머니에 대충 넣어두고 다니다 잃어버린

아침식사 쿠폰만 빼고는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줄서서 다 챙겨먹었네요 ㅎ

참가 고객의 수를 예상 못한건지 배송의 문제인지 쿠폰을 이용하는데 애로사항이 좀 있긴 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려고 하는 운영측의 노력은 보였네요 ^^

 

 

 

 

 

 

 

여기에 갖가지 캠핑 필수품들도 가득~

 

 

 

요 윙윙볼 은 모기퇴치용으로 어른용2개 어린이용2개 총 4개가 지급됐었는데......

.........생각없이 두개를 뜯어서 마눌님과 사용하다가 다시 보니 둘다 어린이용을 -_-;;;

그래서 여전히 모기가 물어뜯었나봅니다 ㅠㅠ

 

 

어설픈 시간에 도착하긴 했지만..... 일단 캠핑에 왔으면 버너에서 라면 하나 끓여주는게 매너 아니겠습니까?

......매너고 나발이고 사실 주변에서 죄다 들 라면을 끓이는 통에 유혹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_-

 

 

크아~ 라면 완성!

 

 

라면과 함께 어렵게 공수해온 스파지오 피네플레 쿠르피스........는 개뿔 -_-

 

 

그냥 마트에서 사온 파인애플만 쿨피스를 아이스커피 잔을 재활용해서 쪽쪽 빨아먹었습니다 ( --)

 

그렇게 라면과 파인애플 쥬스를 쪽쪽빨고있을때 등장한 자동차 행사의 필수요소 레드불 등장!

 

 

기존 레드불과 함께 새로나온 슈가프리 레드불까지 시음시켜주시네용

 

 

 

저도 레드불 한캔과 이~쁜 가방걸이를 하나 선물받았습니다.

좋긴한데...좋긴한데.....자꾸 야근이 연상돼서 싫어지기도 하네요 ㅠㅠ

 

 

깨알같은 광고전단까지 부끄러운듯 은근슬쩍 놓고가는 아저씨도 등장 -_-;;;;

 

 

라면을 다 먹은 후 세제를 안가져와서 설겆이는 어쩌지....싶어 맨붕상태에 빠져있을때

혜성처럼 등장한 구세주가 있었으니..... 바로 트리오의 캠퍼를 나눠주는 언니!

 

 

캠핑용 세제 캠퍼와 함께 스포츠 의류 전용세제 아웃도어 까지 덤으로 주고 가시네요. 알라뷰~♡

 

 

캠퍼의 도움으로 깨끗해진 냄비!

 

 

배도 채웠겠다 다시한번정신차리고 안내지를 봤더니! 협찬사들이 꽤 많습니다.

제일제당을 비롯해 애경, 이즈스킨, 유한킴벌리, 유니프래임, 레드불, 도드람, 라바짜, 던킨도너츠,페르노드리차드(?) 까지!

협찬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캠핑을 즐기게 하려는 기획! 참 좋네요 *-ㅅ-*

그럼 풍성하게 준비해놓은걸 보러 가 볼까요? +_+

 

 

두둥......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경품행사가 한창!

 

 

 

 

 

요기는 아까 사막에 오아시스를 만난듯한 기쁨을 준 애경!

경품행사로 퍼팅 게임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퍼팅을해서 공이 들어가면 본품을! 안들어가도 샘플을 주는 기가막힌 행사를 진행하네요

 

.......네 저와 와이프 모두 하나도 못넣었습니다 ㅠㅠ

 

 

가장 메인이 된 이벤트는 르노삼성의 에코액션!!! 을 알리기 위한 이벤트!

 

 

 

 

공을 차서 골 안에 있는 친환경 운행에 관한 퀴즈를 공으로 맞추면, 퀴즈의 정답을 맞추고 퀴즈와 관련된 상품을 받아가는 방식!

전 트렁크 정리함이 필요해서 딱! "ㅁㅁㅁ 를 비우고 다니면 연비효율이...." 이런 뉘앙스의 문제를 정확하게 맞춰서 득템했습니다.

축구도 많이 안해본놈이 필요한거 생기니까 막 프로선수급의 볼 컨트롤을 보여주게 되네요 -_-;;;;

문제와 상관없는 빈칸을 맞추면 걍 부채하나로 땡!

 

 

 

 

 

 

 

 

 

 

 

에코액션! 이벤트에 줄을서있다보니 옆에 순수 전기차 SM3ZE 가 전시되어있었는데요.

아마도 폭스바겐의 블루모션, BMW의 이피션트다이나믹스 같이 르노삼성에서 친환경 차량을 지칭하는 이름이 에코액션인가 보네요 ^^

SM3 ZE는 원래 4천만원을 훌쩍 넘어가는 가격이지만, 제주도에서 친환경 지원금을 받으면 1900만원이면 구매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경차혜택도 못받는 전기 스파크가 지원금을 받아도 1700만원 정도인걸 생각하면 걍 좀 더주고 이걸 사는게 훨씬 나을듯 -_-

 

 

유한킴벌리에서는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곽티슈와 빨아쓰는 1회용행주, 최강의 기름흡수력을 가진 키친타월까지 나눠주고 있습니다.

 

 

 

이벤트도 안해도 되고....유한킴벌리 참 조으다 *-ㅅ-*

옆에 던킨도너츠는 별다른 행사 없이 걍 판매하는거네요...... 쳇 -_-

 

 

 

 

어라? 여기는 양주를 주는건가? +_+

 

.....는 아니고 시음과 할인판매였네요 ㅋ

술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낮부터 얼큰해 지기 싫어서 패스!

 

 

음? 화장품 회사도 나왔네요~ 천연화장품 이즈스킨 이랍니다~

 

카지노에서는 빅휠 이라고 하죠? 요거 돌려서 샘플이 나오면 샘플을, 본품이 나오면 본품을 주는 행사였는데요.

 

 

동물실험을 반대한다는 응원 메시지를 써서 내면 빅휠의 기회가~

저와 마눌님 둘이 써서 2번의 기회를 얻었는데요...... 역시 마눌님은 타짜의 피가 흐르는건지 그 좁은 본품을 2번 연짱으로...-_-;;;

 

 

응? 이건 그냥 줄서있다 보이길래 찍은거..... 보증합니다! -ㅅ-b

 

 

 

 

한켠에서는 백설 다담의 행사가.... 코펠을 가져오면 냉이된장국을 무료로 마구 퍼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네용

 

 

다먹으면 또 끓여먹을수 있게 2개 더 챙겨주는 센스!!!!

 그리고 그 옆에서는 제일제당에서 신제품 알래스카 연어를 나눠주는 행사를 하고있네요. 캔에 들어있는 연어라니 좀 생소한데요?

 

 포장부터가 일단 참치보다는 훨씬 비싼것 같은 포스.....

 

 

 

룰렛 돌리기를 기다리면서 카나페도 시식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 놨습니다.

"카나페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한번 먹어보겠습니다 -ㅁ-"

종종 참치샐러드를 즐겨먹긴 하는데, 이건 또 그것과는 좀 다른 매력이 있네요.

 

 

룰렛 이벤트는 어느새 끝나버리고.... 아직 알래스카 연어를 못받을 분들을 위한 퀴즈이벤트!

 

 

쉬운문제 던져주고 막막 연어 나눠주는겁니다 +_+

 

 

저도 마눌님의 명령을 받고 전투적으로 퀴즈에 임해서 하나 받아왔습니다 ㅋ

 

오늘의 전리품.... ㅋ

 

진격의 경품사냥을 끝내고 여기저기 어슬렁거려보니.... 역시 캠핑이란게 가족단위다 보니 애들도 많이 왔겠죠?

시원~ 하게 버려놓고 어른들 맘편히 놀라고 어린이 놀이방도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요

 

 

 

바닷가에 내놨다간 안심이 안될테고.... 정말 르노삼성에서 신경 많이 썼네요 ㅋ

 

 

좀더 어슬렁거리고 돌아다니다보니.... 어라? 이런 전시존도 마련되어있네요?

 

그리고 각 전시존에는 경품추첨 응모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_+

 

 

 

데헷 데헷 푸짐하게 경품 주세염~

 

 

 

 

 

아까봤던 SM3와는 별도로 SM5 도 전시차량이 따로 있었는데요. 아마 캠핑존에 맞는 차량이 전시되어있나 봅니다. ㅋ

근데..... 이 아트 컬랙션은 뭐래? 캠핑장에 예술적으로 전시해놧다는건가? -_-

 

 

 

일단 의문은 뒤로하고 바베큐거리를 먼저 수령하러 ㄱㄱ싱~

옆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손맛사지도 쏴~비스 하고 있네용.

 

 

뭐.... 일단은 숯과 바베큐거리 득템~ 은 완료가 아니고 아직 고기가 도착을 안했다네요 -_-

 

 

고기가 올때까지 좀더 돌아댕기다보니.... 직원공제회에서도 캠핑이벤트 중인가 보네요.

르노삼성 행사장과 별빛캠핑 행사장 사이에는 야시장 분위기가 나는 공간도 -ㅅ-;;;;

 

 

SM5 존과는 좀 떨어진..... SM7 존 근처로 가니 저녁에 있을 메인행사의 무대를 준비중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아까는 못봤던 SM7 과 QM5의 아트컬렉션도 보게 되네요 ㅎㅎㅎ

 

 

아까 궁금해 했던게 조금씩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하는데요? 가죽시트와 최첨단 프리미엄 사양이라......

한정모델 요런거 한번 기대해 봅니다 ㅋ

 

 

 

 

아직은 텅텅비어있는 무대를 뒤로하고 캠핑장이 있는 숲을 파노라마질 한번.... NEX-5R 써볼수록 괜춘하네요 -ㅅ-b

 

 

다시 베이스캠프로 돌아와.... 바베큐거리를 받아와서 구워먹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2명이서는 조금 벅차긴 했는데...... 4명이왔ㅇ으면 고기 더사야하긴 했겠네요 ㅋ

 

 

고기를 구우려고 준비한 사이..... 캠핑장ㅇ 사이를 누비면서 코믹마술 공연을 하는 마술사도 있네용

 

아마도.... 주 타겟은 애들인듯? ㅋㅋㅋㅋ

맛배기로 살~짝보여드립니다.

 

 

 

 

 

 

 

공연을 뒤로하고.... 전 불피우는데 여념이 없고 그사이 마눌님은 찌게와 구이거리를 준비합니다.

..........칼이 없어서 가위로 모든걸 했다는게 -ㅅ-;;

 

 

 

 

활활활 직화구이~! 거기에 후추와 허브가루도 살~짝 뿌려주면 완전 맛깔나는 바베큐가 +ㅠ+

 

 

기름이 떨어질때마다 화력이 들쭉날쭉해서 요렇게 망 째로 흔들어가며 구웠답니다 -ㅅ-;

 

 

 

 

고기도 구워내고 어묵도 구워내고 버섯도 굽고...... 완전 진수성찬!!!

 

 

 

 

 

 

 

 

열심히 구운 바베큐/쏘세지와 쿠폰으로 타온 맥주 한잔을 곁들여서 저녁식사 완료~

배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ㅁ-!

 

 

배터지는 바베큐파티가 끝난 후.... 행사시간이 임박해서 언능 공연장으로 갔더니.... 나름대로는 명당 자리에 앉았네요 ㅋ

 

 

난타 비슷한 공연으로 시작되는데.......

 

 

 

북치던 사람들이 갑자기 막 점프하고 격파하고... -ㅅ-;;;;;;

그래도 나름 다이나믹하고 재미있었는데 한번 보실래요?

 

 

......이런거 보면 태권도가 정말 화려한 무술인거 같네요. 세계 어딜가도 공중 2회전 돌려차기는 없을듯 -_-;;

 

 

아...... 오늘의 사회는 개그맨 정여사님이군요..... 브라~우니 물어!

바꿔줘!!! 다 이유가 있으니까 바꿔달라는거 아냐~~~

 

 

 

 

태권도팀의 공연이 끝나고 잠시 임원진들의 인사말 같은게 있었는데요.

여기서 나온 농담중에.... 르노삼성차는 10년이 지나도 잔고장이 없어서 차를 안바꾸니 영업사원들이 먹고살기 힘들다고... ㅋ

 

 

 

그리고 공개된 가을 한정판 2014 아트 콜렉션이 등장!

역시 한정판 같은 쐐~ 한 느낌이 오더라니.... 역시 난 틀리지 않았어 :D

 

 

그리고선 재즈밴드의 공연과.......

 

 

 

재즈밴드의 반주에 맞춘 뮤지컬 배우들의 노래도 들어볼수 있었습니다.

물론 가수들과는 다르긴 하지만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에서 오는 무대장악력은 프로답더군요 ㅎ

 

 

 

그러고선 등장하신 이분.... 비보잉 공연인데 설마 혼자 노는건가요? -ㅅ-

 

 

불도 막 빵~빵~ 쏠때까지 막 혼자서 분발하고 있네요.... 설마 이걸로 끝나는건가? 그럼 엄청난 반전이겠는데?

 

 

라고 생각할때쯤 불이꺼지면서 라이팅 퍼포먼스가 시작되네요 ㅋ

주변이 좀더 어두웠거나, B-boy들 몸에있는 라이트가 좀더 밝았더라면 더 멋있었을건데 그건 좀 아쉽긴 하네요 ^^

 

 

5R이로 힘들게 찍어온 영상 마구마구 공유합니다 ㅋ

 

 

비보잉 공연이 끝남과 동시에 마구마구 터지는 폭죽!!!

참~ 보면볼수록 기획도 열심히 하고 준비도 많이했네요. 이번 행사 담당자가 몇달 철야 좀 했겠습니다 ㅋ

 

 

폭죽이 빵~빵~ 터진 뒤에는 경품추첨이 진행됐는데요.....

 

 

 

쳇......... -_-^

 

 

비록 저는 번호 2~3개 차이로 다 놓쳤지만.....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전 그냥 장비없이 글램핑이나 다녀야겠네요 ㅠㅠ

 

 

광란의 밤을 보낸 뒤..... 아침에 기상 미션이 있었다는건 알았지만.... 그리 늦게 일어나지도 않았지만......

걍 모든게 다 귀찮아서 좀더 뒹굴거리다가 일어난 흔적.....

저 에어매트리스가 참 보물이더군요. 여직 자본 텐트중에서 가장 편안한 잠자리를 가졌던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기상 미션이 끝난 뒤 차량 점검을 해주는 시간도 있었지만.......

저~~~~~위에 스크롤 올려서 보시면 알겠지만.... 전 타사 차량 오너.... ( __)

 

 

좋은 분위기 흐리지 않고 조용~히 정리하고 빠져나왔습니다 ㅎㅎㅎ

보급품 수령에 잠시 문제가 있긴 했지만... 잘~놀고 잘~먹고 많~이 받아온.... 최고의 행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획은 이대로도 충~~분히 좋으니 다음번에는 이번 행사를 거울삼아 좀더 원활한 운영을 보여준다면

정말 매~~년 오고싶은 행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스크롤 압박이 많이 심하시죠? 저도 147여장의 사진과 4개의 영상을 편집하고 쓰는데 힘들었답니다 ㅠㅠ

뭐..... 글을 한 3개쯤으로 끊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러다가 한두개 쓰고 끊길까봐....

근성을 가지고 썼습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근성을 가지고 읽어주신 분들!!!

 

추천은 필수! 댓글은 매너! 아시죠? ㅋ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 몽산포오토캠핑장
도움말 Daum 지도
  1. BlogIcon 사나이 2013.09.10 10:39 신고

    포스팅에 지구력이 느껴집니다 ..

밤새 이런저런 시도를 해본것이 허탕은 아니었는지 어제 촬영한 영상을 어느정도 복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ㅁ; (아마도 에러의 원인은 SD메모리였던것 같습니다. 포멧후에 다시 사용해보니 정상적으로 저장이 되더군요 -ㅅ-)
하지만 완전하게 복구는 안돼서 쓸만한 것만 모아서 편집해도 이정도의 결과물 밖에는 보여드릴수 없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특히 F1 머신으로 연주한 애국가 부분이 날아가 버린건 너무 아쉽네요 ㅜㅡ


포뮬러 르노 머신도 엄청 빨랐는데 역시 F1 머신에 비하면 엔진음에서부터 확~ 차이가 나네요 ^^;;;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유익한 글이었다면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어제는 시청앞 광장에서 르노의 F1 머신을 직접 만나볼수있는 F1 City DemoRun in Seoul 행사장엘 다녀왔습니다.
기껏 자리잡고 영상을 촬영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USBC09?' 라는 요상한 파일만 하나 덩그러니 보이고 이것마저 복사도 못하게 에러가 나네요. 캠코더에서 재생은 되는데 그림의 떡 같은 상황이... 혹시 복구하는법 아시는분 있나요? ㅜㅡ

대한문 바로 옆에 마련된 르노 F1팀의 텐트에는 지난번 영암 써킷런 행사때 본것같은 머신이 놓여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이 바로 이녀석인가 보군요.

여기가 바로 대한문 바로 맞은편부터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있는곳까지의 데모런 코스!!! F1 머신에게는 순식간에 왕복할수 있는 짧은 코스일지 몰라도 실제로 그리 짧은 거리는 아니죠? ㅎㅎㅎ (평일 출퇴근 시간에는 특히 더....;;;)
늘 차들로 가득차있는 광경만 봐 왔는데 이렇게 차량이 통제되고 한산한 모습은 2002년 월드컵 이후 처음보는것 같네요 ^^;;;

처음에는 저 단상위에 삼각대를 설치할 요량으로 쪼르르 가봤는데 이미 올라가 있는 인원이 너무 많다고 못올라 가게 하네요 ㅜㅡ

할수없이 VIP 관람석 맞은편에 있는 단상으로 올라왔습니다. 가려지는 부분이 좀 있긴 하지만 행사를 준비하는 모습과 관람석이 잘보이는것도 나름 괜찮네요. 다만.... 단상이 옆쪽에 있어서 거기서 뭘 하고있는지는 전혀 보이지가 않았다는게 좀.... ㅡ.,ㅡ

엇? 어디서 낮익은 차가 보인다 했더니 CJ 슈퍼레이스 슈퍼2000 클래스에 참가중인 SM3 레이스카였네요. 지난달에 열린 3전이 첫 출전이라 성적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셋팅을 끝내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해 봅니다 ^^

단상위에서 장 마리 위르띠제 대표의 인사말과 이런저런 설명을 하고있을때 옆에서 대기중인 취타 공연팀(?)이 보입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면서 악기를 연주하며 데모런이 펼쳐질 코스를 따라 쭉~ 한바퀴를 도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리더군요 ^^
(취타 공연팀 이후로는 영상촬영에 올인해서 사진이 없네요;;; 영상을 복구할 길을 찾아야 할텐데요 ㅜㅡ)

공연이 끝난 후 싸이카의 퍼레이드가 이어지고, 오늘 르노의 F1 머신을 운전할 벨기에 출신의 드라이버 Jérôme d’Ambrosio(제롬 담브로시오?)와 포뮬러 르노 2.0 머신을 운전할 CJ 슈퍼레이스 CJ헬로넷 클래스에 참가중인 김종겸 선수가 뉴 SM 을 타고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관람석 뒷편에서 우렁찬 엔진음과 함께 등장할줄 알았던 F1 머신이 미케닉들의 손에 밀려서 나오길래 뭔가싶은 마음으로 지켜봤더니... F1의 엔진음으로 애국가를 연주하네요;;; (...모르고 들으면 그냥 왕~ 왕~ 하는 엔진음으로만 들립니다 ㅡ.,ㅡ)

F1 머신이 들어간 후... 뉴SM3 레이스카와 포뮬러 르노 2.0의 데모런이 펼쳐집니다. 그러고 보니 뉴SM3 레이스카의 드라이버인 김영관 선수와 포뮬러 르노 2.0의 드라이버 김종겸 선수가 부자지간 이네요.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데모런에 드라이버로 참여하는 모습도 꽤 보기 좋습니다 ^^

그리고... 관람석 뒷편에서 굉음이 들려오며 드디어 목빠지게 기다린 F1 머신이 등장합니다. 불과 3~4미터 앞에서 고막을 찢을듯한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F1 머신!!! 지난번 영암에서 레드불의 머신을 봤을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ㅎㅎㅎ
형식적으로 2~3번 왕복만 하고 끝날줄 알았는데 적당히 공간이 나오는곳에서는 원돌이를 하며 연기도 좀 뿜어주는 팬서비스!!! >ㅅ<b

짧지만 강렬했던 질주가 끝나고 F1 머신과 레이서, 그리고 모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F1 City DemoRun 행사가 끝이 났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날 하루 2번만 진행되는 짧은 행사였지만, 미리 티켓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조차 등을 돌리게 만들었던 1박2일간의 써킷런 행사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행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사진이 부족해 현장감 없는 포스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깨진 파일을 복구하는 방법을 찾게되면 바로 현장감 있는 영상을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ㅜㅡ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유익한 글이었다면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대략 5년정도 차량을 운행하면서 차계부를 써본적이 거의 없었는데 기왕 스마트폰을 쓰게 된거 한번 해보자 싶은 마음에
몇몇 무료 앱을 뒤져보다가 찾아낸것이 바로 르노삼성에서 배포하는 DrivingCare 라는 앱이었습니다.

차량의 사진과 함께 연료 종류와 각종 정보를 등록할수 있고, 여러대의 차량도 등록이 가능하네요.

사실 차계부를 쓰면서 가장 많이 쓰이게 되는게 바로 주유 부분인데요. 부분주유와 가득 주유를 선택할수있는건 마음에 들지만....

주유량을 소수점 이하로는 기록을 못하는게 아쉽네요. 정확한 연비측정을 위해서는 중요한 부분인데 말이죠.


또한 리포트를 통해 연별이나 월별 주유내역과 월 평균 연비를 확인할수 있는건 좋긴 하지만, 주유를 했을당시의 연비를 확인할수 없는건 아쉽네요.
적어도 가득주유 - > 가득주유 구간의 연비라도 확인이 가능했으면 좋을뻔 했습니다.

이 외에도 정비내역이나 각종 세금이나 보험료, 범칙금 등의 유지비 또한 기록할수 있네요. 차계부의 기본은 다 갖춘 셈이죠?

하지만 정비내역의 경우는 보기가 좀 힘드네요. 신차일때부터 이 앱을 사용한게 아니라면 저처럼 주기가 지난 정비내역이 수두룩하게 뜨기 마련인데
알람 형식으로 한번 확인한 내역은 따로 볼수있도록 숨기고 오일이나 필터같은 자주 교환하는 항목을 보여줬으면 좋을뻔 했습니다.

뭐... 아쉬운 점이 없지않아 있지만, 일단 차계부로서의 기본은 갖추고 있고, 비록 르노삼성에서 배포한 앱이지만
그다지 메이커의 냄새가 나지 않는 무료앱이라 부담없이 사용할수있어 계속 사용중입니다.

추후에 좀더 제게맞는 차계부 앱을 발견하지 않는 이상은 쭉 사용하게 될것 같군요.
혹시 좀더 괜찮은 차계부 앱이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www.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2010.10.01 18:14 신고

    다른건 모르겠지만.. 팁을 드리자면 주유를 하실때 리터 단위로 주유를 하시면 소수점 문제는 해결이 되실 듯..
    전 카드 포인트 때문에 리터단위로 주유를 하고 있어서요.. ^^

    보통 적립 포인트들은 리터당 얼마 이런식으로 적립이 되는데..
    금액 단위로 주유를 하게 되면 얼마 되지는 않지만 소수점 이하의 수치만큼 손실이 나죠..

    그래서..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0.01 19:09 신고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
      다음번에 가득주유할때는 리터단위로 끊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

  2. 이동길 2010.11.26 14:01 신고

    글쓴이님 한가지 문의좀...
    저도 위 어플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총 키로수를 어떻게 적어줘야 하나요?

    내차 등록할때 총키로수를 적고 주유할때도 총 키로수를 적는건지? 아니면 주유 후 이동한 거리를 적는건지?

    오류날때가 있어서요... 초보자의 비애 ㅠ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1.26 16:41 신고

      이 앱은 항상 총 키로수만 입력받고 있습니다.
      계기판 조작을 하지 않는 이상은 총 키로수를 기준으로 하는게 헷갈리지 않으니까요 ^^;;;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5 26일 부산신항에서 작년 7월 출시한SM3 (수출 모델명: FLUENCE)의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된 SM3 400여 대는 부산신항을 떠나 중동 산유국(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오만, 카타르)으로 수출되며 르노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SM3는 르노의 엠블럼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티어링 휠 등이 장착되었으며 향후 중국, 중남미, 호주, 아프리카 등 전 세계 13개국으로 수출될 예정이다. 이번 SM3 수출은 향후 르노삼성자동차의 수익성장과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홍보 본부장 이교현 상무는이번 SM3 수출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아시아지역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밝히고수출물량의 증대를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내수와 수출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기존의 SM3CE 모델을 스칼라’, ‘써니’, ‘알메라라는 제품명으로 중동 및 유럽, 러시아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2006 2월부터 수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2010 4월 누계 약 20여 만대를 수출하였다. 이 외에도 기존 SM5모델을 사프란이란 제품명으로, QM5꼴레오스라는 이름으로 북미를 제외한 전세계 60여 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24일 부산공장에서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하나되어 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 NEW SM5의 성공적인 런칭을 비롯, 고객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 주말 특근을 병행하며 생산력을 꾸준히 증진하고 있는 제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ㄷㄷㄷ 사단장님의 드리블 컷 = 밥줄 컷?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24일 부산공장에서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하나되어 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 NEW SM5의 성공적인 런칭을 비롯, 고객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 주말 특근을 병행하며 생산력을 꾸준히 증진하고 있는 제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ㄷㄷㄷ 사단장님의 드리블 컷 = 밥줄 컷?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12일부터 16일 까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개최되는 <부산 국제단편영화제>에 르노삼성자동차상을 제정하고, 우수 단편영화로 선정된 작품에 부상과 함께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 국제단편영화제>에서는 치열한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픽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60초 이내의 익스트림숏 등 5개 분야 총 61편의 작품을 선보이게 되며, 최우수상인 동백대상을 비롯, 우수작품에게 수여되는 르노삼성자동차상 등 총12개 부문에서 수상작이 선정 된다.

<부산 국제단편영화제>는 상업성이 떨어져 일반 대중들에게 소개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단편영화들이 대중 앞에 널리 소개하는 영화인들의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로써,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부산 국제단편영화제>르노삼성자동차상 제정과 협찬을 통해 영상, 영화 문화산업의 발전과 단편영화의 저변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이번 <부산 국제단편영화제>를 통해 부산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써, 부산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 영상, 영화 문화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기존의 강화된 조건과 더불어, 2월부터 재개한 노후차량 교체지원 혜택과 지난달에 추가한 SM3 선 포인트 서비스를 5월에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제안으로 만족감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SM7 SM5 구매 고객들에게 할부 원금에 따라 최장 36개월까지 가능한 마이 웨이(My Way)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고, 금리를 최대로 낮춘 저리할부 (3~36개월: 3.9%)’저리 바이백(Buy Back) 할부 (36개월/48개월: 5.9%)’ SM7, SM5 그리고 SM3 CE에 적용하여 고객의 차량 구입가격 부담을 최소화한 고객혜택을 5월에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정부의 세금감면 혜택이 2009 12월말 부로 종료 되었지만, 2005 12 31이전에 등록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SM7, SM5 그리고 SM3 CE 차량 구매 시 유류비 3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노후차량 교체지원을 이번 5월에도 유지한다. 또한, 기출고 고객들을 위한 재구매 혜택을 강화하여, 차량 구매자를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 및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르노삼성자동차 차량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재구매 지원과 함께 왁싱&폴리싱 20%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차량 구매 시 삼성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선 포인트 서비스를 이용하여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SM7 50만원, SM5, SM3, SM3 CE, QM5 30만원을 미리 할인 받고, 추후 삼성카드를 사용하여 할인 금액을 상환 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제네실수? 2010.05.07 11:04 신고

    웬 르노삼성 광고???

    용돈 좀 버십니까?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7 23:57 신고

      그러니까 이런거 올리면 돈주는데좀 소개시켜달라구요.
      그 맨날 주장하는 광고 광고. 저도 광고좀 해봅시다.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4월 내수에서 15,471, 수출에서 8,512대를 기록, 23,98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판매수치는 전년 동월 (2009 4 10,515대 판매)대비 128.1%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내수실적에 있어서는 2010년 들어 최고 실적인 15,471대를 판매해 전월(20103 13,980대 판매) 대비 10.7%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이는 작년 정부의 세제지원 혜택이 있던 12월의 내수 실적(15,940)을 제외한다면 내수 판매 실적으로는 출범이래 월 최고실적을 달성하였다.

 한편, 수출실적은 중동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SM5(기존 모델, 수출명 사프란) QM5(수출명 꼴레오스)의 선전에 힘입어 8,512대를 판매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수축되었던 전년 동기(20094 2,512)에 비해 무려 238.9% 늘어난 실적을 보였다. 이러한 수출의 증대는 르노삼성자동차가 내수뿐만 아니라 수출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 

 르노삼성자동차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SM3의 꾸준한 인기와 뉴SM5의 판매 증대로 인해 올해 들어 내수에 있어 최대판매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히고 “5월에도 이러한 판매실적 호조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또한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차종

2010
4

2010
3

전월
대비
(%)

 

2009
4

전년
동월대비
(%)

 

누계(~4)

전년
누계대비(%)

 

 

2010

2009

내수

SM7

   1,365

    1,201

13.7 

 

   1,313

4.0 

 

   4,912

   4,740

3.6 

SM5

   7,474

    6,641

12.5 

 

   4,287

74.3 

 

  27,524

  17,121

60.8 

SM3

   6,224

    5,721

8.8 

 

   1,798

246.2 

 

  24,575

   6,787

262.1 

QM5

     408

      417

-2.2 

 

     605

-32.6 

 

   1,466

   2,954

-50.4 

  15,471

   13,980

10.7 

 

   8,003

93.3 

 

  58,477

  31,602

85.0 

수출

SM7

      17

       15

13.3

 

       -

 

      57

       -

SM5

     706

      348

102.9 

 

     205

244.4 

 

   2,019

     939

115.0 

SM3

   3,649

    6,370

-42.7 

 

     804

353.9 

 

  13,955

   4,377

218.8 

QM5

   4,140

    4,819

-14.1 

 

   1,503

175.4 

 

  11,849

   5,448

117.5 

   8,512

   11,552

-26.3 

 

   2,512

238.9 

 

  27,880

  10,764

159.0 

총계

  23,983

  25,532

-6.1 

 

  10,515

128.1 

 

  86,357

  42,366

103.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26일 국내 자동차 회사로서는 최초로 스마트 폰 이용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모바일 웹사이트를 오픈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 하는 모바일 웹사이트(m.renaultsamsungM.com)는 기존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과 달리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일반 핸드폰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게끔 제작 되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휴대폰, 스마트폰 등 이동성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모바일 상에서 고객센터 전화연결이 가능한 기능을 구현하고, 회사 관련 뉴스와 르노삼성자동차 제품 라인업 및 가격, 각종 이벤트, 이달의 구입 조건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온라인 견적 서비스와 정비 이력 관리 등 맞춤화된 개인정보도 추가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모바일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광고팀 김구수 부장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는 모바일의 경우 실시간 정보 제공을 통한 고객 접점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모바일 웹사이트 오픈을 기념하여, 5월 말 배포 예정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사전 예약 이벤트를 펼친다. 웹사이트에 전화 번호를 남긴 고객들에게 SMS

보내주고,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e-book, 삼성 일체형 컴퓨터, 보스(BOSE)사운드 스피커, 디지털 액자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와 모바일 웹사이트(m.renaultsamsungM.com)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 QM5 출시 때부터 제공하고 있는 QM5 전용 액세서리가 해마다 장착율은 물론 관련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큰 인기를 보이고 있다.

QM5 전용 액세서리는 르노삼성자동차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킴과 동시에 크로스오버 차량 운전자의 개성을 맘껏 표출할 수 있도록, 용품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르노삼성 디자인 센터에서 독창적으로 디자인 되어 2007 12, QM5 출시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범퍼가드 세트(Bumper Guard Set), 루프 스포일러(Roof Spoiler), 일루미네이팅 키킹 플레이트(Illuminating Kicking Plate), 아웃사이드 미러 캡(Outside Mirror Cap), 포그램프 가니쉬 세트(Fog Lamp Garnish Set), 크로스 바(Cross Bar), 바이크 캐리어(Bike Carrier) 등 수 십 가지에 달하는 액세서리를 선보여 고객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켰으며, 업계 최초로 액세서리에 1 / 2km 품질 보증 정책을 적용, 큰 호응을 받아 왔다. 일반 옵션 사양을 선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차량 계약시, 고객이 선택한 액세서리를 장착하여 출고 시킴으로써, 고객이 차량을 출고 한 후에 기호에 맞는 액세서리를 찾아 일반 자동차 용품점이나 튜닝 샵을 방문해야만 하는 불편함을 해소시켜 왔다.

QM5 출시 초기, 20% 후반 대에 머무르던 QM5 액세서리 장착 비율은, 이러한 입소문 덕에 2009년 평균 40% 넘어섰으며 2010 1분기에는 45%를 상회하는 등, 그 비중이 점차 높아져가고 있다. 관련 매출도 2008년에 24, 2009년에는 30억을 넘어서는 등, 완성차 업체 액세서리 시장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르노삼성자동차는 QM5 출고 전은 물론 출고 후에도 액세서리를 추가하거나 신규로 장착하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직영 영업점 (24), 직영 정비 전문점 (55), 르노삼성 용품 전문점(9) 등에서도 구매 및 장착이 가능하게 프로세스를 정립해 놓았으며, 액세서리 쇼핑몰 (http://shop.renaultsamsungM.com) 도 함께 운용,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으며, QM5 전용 액세서리 이외에도 르노삼성자동차 모든 차종에 대한 Gift 용품, 컬렉션, A/V 전장 용품, 안전 편의 용품 등을 취급하는 용품 판매망을 전국적으로 운영중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30일 서울영문 초등학교 (영등포구 소재)에서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 및 박상용 부 대표(세이프 키즈 코리아 부 대표)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Safe Road, Safe Kids)> 교통안전 프로그램 출범식과 공개수업을 가졌다.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는 프랑스 르노그룹의 선진교육 프로그램을 모델로 르노삼성자동차가 시민단체인 세이프 키즈 코리아와 함께 한국 현실에 맞도록 적용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 2005년부터 전국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이 부재 했던 실정을 고려해 개발된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는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용으로 교육내용을 세분화하고, 정규   교과목에 나오는 교통안전과 연계한 실습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임으로써,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올해에도 전국 6,300여 개의 초등학교에 45,000여 개의 교육용 CD를 배포하고, 시범 초등 학교를 전국 21개 학교로 확대(2009 19개 시범학교) 선정하여, 교육용 키트와 교보재(어린이용 교재, 손목 반사재, 반사재 이름표 포함) 등을 배포 함으로써 1년간 교육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출범식 행사에서는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이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어린이들과 안전하게 학교가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일일 교사로 공개수업에 직접 참여해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 함으로써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지난 2005<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교육을 처음 받았던 친구들이 벌써 6학년이 되었다어린이들이 <안전한길, 안전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한국의 든든한 미래의 꿈나무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책임 있는 시민기업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한 , 안전한 어린이> 출범식을 시작으로 한해 동안, 4 교통안전 포스터 그리기 전국대회 6 국제대회, 9 온라인 퀴즈 대회, 12 우수 시범학교 시상식 지속적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2 학교가 늘어난 전국 21 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공감대를 전국적으로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23일 150개 협력업체 대표와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 및 구매 본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연구소 (용인시 기흥구 소재)에서 <2010년 협력업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협력 업체와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상생하기 위해 매년 1~ 2회 정기적으로 협력업체와의 컨퍼런스를 가지고 있다. <2010 협력업체 컨퍼런스>는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구매 조직의 소개와 얼라이언스 내에서 르노삼성자동차의 역할 및 수출 증대에 따른 부품구입 계획 등 다양한 내용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또한, 최근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부품국산화에 대한 계획과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에 대한 국내 협력업체들의 진출 증대를 위해 향후 계획에 대해 공유를 하면서 참석한 협력업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든 협력업체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여 주어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고객 만족도에서 8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면서 경쟁사와 차별된 품질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게 해준 협력업체들과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 약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작년 11월 르노-닛산 구매조직과 함께, 닛산의 수입부품 물량 중 국내부품의 비중을 높이겠다는 계획에 따라 부품 협력업체 컨퍼런스를 유치하는 등 협력업체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가교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2004년부터 시작된 르노삼성자동차 협력 업체의 르노-닛산으로의 수출은 점진적으로 증가하여 2009년 말에는 45개 협력 업체가 1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향후, 르노삼성자동차는 품질 경쟁력을 제고 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협력 업체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상생의 장을 마련 할 방침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김수원 2010.04.15 10:48 신고

    삼성자동차 sm520을 탑니다.
    그런데 약 오년 전 핸들 중앙의 삼성 로고의 아래 부분에서부터 찢어지기 시작
    하더니 지금은 양쪽으로 찢어져 경적을 울리려하면 내부의 에어백이 보일정도입니다
    삼성 a/s 센터 에 핸들 커버를 교체 하여줄 것 을 요청했는데 핸들커버만 나오질 않고
    에어백 까지 어셈블리로 만들어져 있어 동시에 갈아야 하는데 그 가격이 40만원
    이랍니다. 어셈블리라 하면 해체하지 못하는 부품 즉 통으로 만들어져있어 완성품
    으로 출고된 이후 어떤 도구를 이용하더라도 해체하지 못하게 만들어진 부품을 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사고가 발생하여 에어백이 터지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
    정말로 20년을 탄다면 핸들커버가 20년은 멀쩡하게 만들어야지 왜 찢어져?
    예를 들어 말하자면 구두가죽 수명이 3년이라 고치면 구두바닥은 그보다 오래
    견딜 수 있게 만들어야 돼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구두바닥은 1년도 못가는 것 을
    붙였다면 이것은 제작사의 잘못이라고 분명히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에어백 경고등이 들어오고 경적이 울리지 않으며
    오디오 조정이 되지 않아 차를 A/S 센터에 입고하였더니 핸들을 들어내고 그 안에
    연결 배선이 들어있는 원형부품을 교체하게 되었는데 그 안이 궁금하여 열어보려
    해도 열리 지 않게 만들어져 열어보지 못하고 찢어져 있던 핸들 커버를 보았더니
    에어백의 커버가 순순히 분리 되게 되어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엔젤쎈터 천사
    아저씨 핸들 커버가 분리돼 는데 왜 어셈블리라고 말합니까? 그렇다면 자동차 자체가
    어셈블리지...?? 타이어펑크 나면 자동차 새 걸 로 다시사야 된다고는 왜 말 못하지?
    비닐 종류로 만들어진 커버 이거 몇 푼 안주면 제작가능 한데 아니 교체도 가능한데
    몇 십만 원 씩 주고 통째로 교체하라고? 다른 회사 자동차도 다 그렇게 만들어지고
    있다고? 설령 다른 회사가 그렇다 하더라도 좋은 것 은 본받지 못하고 ...쯧쯧쯧
    소비자 의 돈은 니들이 거져 주어먹어도 되는 돈 인가?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그 자세부터 고쳐야 좋은 제품이 나오지....
    얼마 전 모방송사 뉴스에서 삼성자동차 이런 식으로 부품 교체 하게끔 많이 만들어져
    있어 소비자들이 멀쩡한 부품까지 교환 할 수밖에 없다. 라고 나오던데.....
    삼성자동차 사 실분들 다시 한번생각해보세요
    소비자 주머니의 돈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는 회사라면...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17 00:22 신고

      부품의 어셈블리화는 조립시간과 불량률을 줄이기 위해 많은 메이커들이 진항해고 있는 추세이긴 한데요. 인건비를 줄인만큼 소비자에게 돌아오는것보다 뜯어가는게 더 많다는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1 18일부터 전국 191개 지점에서 시행해 오고 있는 < SM5> 시승테스트 참여 고객이 시행 2달 만에 3 만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 18일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한 이래 누적 예약 4만대를 돌파하는 등, 중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 SM5> 인기 비결에는 공격적인 고객 시승 테스트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 SM5>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기반으로 마련된 이번 고객 시승테스트는 신차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켜 고객들의 영업소 방문을 유도하고, 경쟁 차종과 직간접적인 비교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도울 수 있는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 해 왔다

특히, 뛰어난 주행성과 편의성을 체험한 시승 참여 고객 중 80%이상이 테스트 이후 계약으로 직결되어, 최근의 < SM5> 판매 돌풍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시승테스트를 주관하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 영업 본부장 박수홍 전무는고객들이 직접 품질을 검증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SM5>에 대한 친밀도를 높일 뿐 아니라, 직접 구매에까지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 효과적이다라고 말하고, “향후 시승 행사를 더욱 확대하여 <SM5>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국 191개의 영업소에서 진행되는 < SM5> 고객 대상 시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지점의 전화나 방문 또는 홈페이지 (www.renaultsamsungm.com)를 통해 예약 한 후, 면허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 <SM5> 시승문의 : 엔젤 센터 02-300-300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1 18일 출시한 웰빙 프리미엄 중형 세단 < SM5>의 누적 계약 대수가 4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 SM5>의 누적 계약대수 4만대 돌파는 작년 한해 SM5 총 내수 판매량인 60,960대의 2/3에 해당하는 것으로, 사전 예약이 시작된 지난 12 22일 이후, 하루에 700여대 (영업 일수 58일 기준) 씩 꾸준히 계약된 성과다.

 출시 직전 사전계약 14천대를 기록하고, 출시일인 1 18일에는 단일차종으로 최대 1일 계약대수인 2,012대를 달성하는 등 출범 이래 다양한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 SM5>는 대표 차종으로써, 르노삼성자동차 최근 약진에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박수홍 본부장은, “누적 계약대수 4만대 돌파는 < SM5>가 최첨단 웰빙 편의 사양으로 가족을 중시하고 프리미엄 중형 세단을 원하는 고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그 동안 계약된 < SM5>의 추이를 분석해보면 LE와 최고급 트림 RE가 각각40%, 26%를 차지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는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옵션 사양으로는 스마트 i 내비게이션과 파노라마 선루프 선택률이 총 계약 중 55%50%를 기록하며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색상별로는 백진주, 검정색, 울트라 실버가 30%씩 차지하며 이들이 압도적인 인기색상임을 나타냈다. 성별로는 남성이 73%, 여성이 27%를 기록하였으며, 나이별로는 30대가 35%, 40대와 50대가 각각 25% 20%< SM5>를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rbi 2010.03.19 08:33 신고

    뉴SM5...차는 좋지만 좀 구닥다리 같은 느낌이 많이 나네요
    요새 기아 K5가 각광 받고 있는데 좀더 모던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 찾을 듯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21 13:41 신고

      K5가 일단 디자인은 괜찮은 편이더군요 ^^
      이번엔 제발 오너들이 만족하는 차였으면 좋겠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3월 14일,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 (AIRSTAR Avenue)’[1]와 공동마케팅으로 진행한 ‘프리미엄 찬스, SM3 행운 이벤트’에서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에게 SM3 차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인 SM3의 출시를 기념하여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최고급 트림(세부품목)인 SM3 RE모델을 전시하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공항 이용객들에게 SM3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효과를 극대화 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100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고급 트림인 SM3 RE 모델을 당첨한 민병유(36세, 안양 거주)씨는, “가족과 떠나는 여행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도중, 인천공항에 전시된 매력적인 SM3를 보고 응모했는데 난생 처음으로 행운의 기회를 차지하였다.”고 말하고, “당첨된 SM3는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아이들 통학용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박수홍 전무는 “2009년 7월에 SM3를 출시 한 이래, 월 평균 약 5천 2백대의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준중형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하고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 마케팅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카앤드라이빙, 레드존, 백미러 님과 함께  오늘저녁 ~ 내일 오후까지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YF 와 NSM5 의 비교시승을 합니다.
4명의 자동차 블로거가 비교해본 국내 준중형의 맞수들은 어떤 평가가 나올지 기대해 주세요 ^^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2.22 09:41 신고

    기대하겠습니다. ^^

  2. 서민5호유저 2010.02.23 17:39 신고

    엘피지피량 준비중인 1인으로서 정말 정말 기다리던 블로그 입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기대됩니다.

    • 서민5호유저 2010.02.23 17:40 신고

      개솔린이나 엘피지나 거기서 거기겠죠?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2.24 09:46 신고

      가솔린과 LPG간에 큰차이는 없지만 파워트레인과 트렁크 공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트렁크 수납공간과 가속력은 가솔린보다 좀더 떨어질걸 예상하고 계시는게 좋을듯 하군요 ^^

  3. 서민5호유저 2010.02.24 11:11 신고

    시승결과가 너무너무 기다려 집니다. 빨리올려주셔용~~ 손가락 누르고 갑니다 ㅋ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2.24 21:54 신고

      추천 감사합니다 ^^
      저도 빨리 올리고 싶은데 사진도 안빼낸 상태로 카메라를 딴데다 두고와 버렸습니다 ㅜㅡ
      빠른시일내에 찾아와서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__)

요즘 신차가 나올때 마다 생산이 수요를 못따라 가서 2~3달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런 기다림을 감안하고 차량을 계약한 오너 들이라도 자신의 차량이 출고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막상 차량이 나왔다고 하면 시간만 난다면 출고지로 달려가 당장 받아오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받아오고 싶어도 위치는 알고 가야겠죠?
그래서 국내 메이커별 출고지를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현대자동차
http://pr.hyundai.com/company/enterpris ··· ang.aspx
출고장 주소 전화번호
칠곡
경북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141-1번지
054) 977 - 7982
성북 서울 노원구 월계동 85번지
02) 949 - 2301
신갈 경기 용인시 구성면 상하리 318-1  031) 281-3761
아산 충남 아산시 인주면 금성리 123번지  041) 530-5901
양산 경남 양산시 하북면 순지리 2번지  055) 384-0656
옥천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구일리 840번지  043) 731-8472
울산 울산 북구 양정동 700번지  052) 280-2401
원주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83-1  033) 731-4741
인천 인천 중구 항동 7가 104-1/2/3  032) 888-7341
전주 전북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800번지  063) 260-5231
창원 경남 창원시 팔용동 5번지  055) 265-1796
화성 경기 화성군 동탄면 중리 415번지  031) 376-2290
신태인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우령리149
063) 571 - 8300
덕평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표교리 221
031) 638 - 2084 ~ 7
담양
전남 담양군 봉산면 제월리 산14-1
061) 381 - 11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아자동차
http://www.kia.co.kr/Index.htm 기업정보 > 사업장안내 > 출하사무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고장 주소 전화
소하리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781-1 02) 801 - 3081 ~ 6
덕평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표교리 221 031) 638 - 2084 ~ 7
화성 경기도 화성시 우정면 이화리 1714 031) 359 - 6451 ~ 7
서산 충남 서산시 성연면 갈현리 703-2번지 041) 667 - 3275 ~ 7
고덕 충남 예산군 고덕면 호음리 930 041) 338 - 6044 ~ 5
옥천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구일리 837 043) 731 - 8475 ~ 6
신태인 전라북도 정읍시 신태인읍 우령리 149 063) 571 - 8300
경산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선화리 796-2
 
하남 광주광역시 광산구 안청동 735-12 062) 950 - 3221 ~ 4
광주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전동 912-1 062) 945 - 5981 ~ 3
창원 경상남도 창원시 팔용동 5번지 055) 276 - 277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GM대우자동차

출고장 주소 전화
군산 전북 군산시 소룡동 1589 063) 469 - 5563
부평 인천 부평구 청천동 199 032) 520 - 2305 ~ 7
송도 인천 연수구 동춘동 911-2 032) 833 - 3187 ~ 8
천안 충남 천안시 풍세면 미죽리 산45-1 041) 566 - 7764
안성 경기 안성시 공도면 진사리 55-8 031) 659 - 1125 ~ 7
가야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리 331-1 055) 584 - 1501 ~ 2
울주 울산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430-2 055) 382 - 5101
왜관 경북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산40-14 054) 971 - 4887
창원 경남 창원시 성주동 23 055) 263 - 0491 ~ 2
장성 전남 장성군 장성읍 유탕리 1329-20 061) 394 - 6071
부산 부산 해운대구 반여1동 1085-1 051) 528 - 5914 ~ 5
제주 제주도 제주시 화북1동 2163-2 064) 756 - 9509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군산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평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송도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천안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성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야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울주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왜관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창원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성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주







쌍용자동차
http://www.smotor.com/kr/about/office/offi_04_view.jsp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칠괴동 150-3 (안성 톨게이트 좌측 )
전화번호 : 031-610-1385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
http://www.renaultsamsungm.com/compny/info/center.jsp

출고장 주소 전화
기흥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447-4 031) 289- 1212
부산 부산광역시 강서구 선호동 185 051) 979 - 70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고장이 전국에 분포되어있는 메이커가 있는 반면에 쌍용처럼 본사 한곳에서만 출고되는 곳도 있네요. 다른 메이커는 홈페이지에서 출고장이 어디인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었는데, GM대우는 홈페이지에서 출고장에 대한 정보를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출고장을 찾아가는 고객의 비율이 많지는 않겠지만 살짝 아쉽네요.
이제 출고장 위치도 알아뒀으니 시간이 맞으면 자신의 애마를 직접 수령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 전북 군산시 소룡동 1589
도움말 Daum 지도
  1. 해일링 2010.02.20 10:38 신고

    제애마 벨벳라프는 제가 군산에서 직접 찾아왔습니다.
    출고장에서 직접 찾는거 참 재밌고 설레더군요 ^^

  2. 비싼넘 2010.04.24 11:26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퍼갈께요.. 물론 출처는 남겨주는 센스는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고의 명차를 만드넌건 언제나 '조금 더'의 차이입니다. 르노삼성 의 NSM5의 광고죠? 사실 이 광고 문구를 처음 들은건 TV나 라디오가 아닌 컬러링이었습니다. 제주 시승 이후에 다시한번 NSM5 를 시승해 보려고 몇몇 지인에게 연락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르노삼성 관계자들의 컬러링은 전부 이걸로 바꾼것 같더군요 ^^;;;

르삼의 광고는 예전부터 "뛰어난 승차감" "최고의 내구성" 같은 직접적으로 차량을 부각시키기 보다는 "누구시길래" "추천합니다" 등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마케팅을 해왔는데요. 이번에도 역시나 차에대한 직접적인 이야기 보다는 조금 더 나은 연기를 위해 같은 연기를 열번 스무번 반복한다는 명배우 고현정씨와 조금더 좋은 작품을 위해 시나리오를 고쳐나가는 명감독 봉준호 감독의 모습을 통해 NSM5이 좋은 차들 사이에서 조금더의 차이를 만들어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르노삼성의 의지를 감성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자기과시보다 고객들의 감성을 만족시켜주는 르노삼성이야 말로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향하는 마케팅을 하고있는게 아닐까요?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그래서 2010.02.10 21:01 신고

    결국 뉴서민5호로 계약했네요. ㅎ

르노삼성자동차 6일 신입사원 30명을 대상으로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에 위치한 득천마을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신입사원들은 지난 1 25일 연구소 부문으로 입사한 신입사원들로써 5주간 진행되는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산공장(부산시 강서구) 인근의 득천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치열한 취업경쟁을 뚫고 입사한 이번 신입사원들은 연수과정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가지고 자신과 주위를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비닐하우스 보수, 작물 정리, 짚단 나르기 등 겨울철 일손이 부족한 농촌 마을에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마을주민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신입사원 김준호씨는 그 동안 취업준비로 인해 여유도 없고 자연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적으로 여유도 찾고 마을주민들에게 도움도 드릴 수 있어서 추억에 오래 남을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008 1월 태안반도 기름 유출사건 때도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을 비롯한 임원, 신입사원 등 120여명이 기름 제거 봉사활동을 가진바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시킬 예정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는 설날 명절을 맞아 고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귀성과 귀경을 위해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번 서비스는 르노삼성자동차를 보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212일부터 215일까지 4일간 경부고속도로 망향, 안성휴게소 등 주요 고속도로 상. 하행선 각8곳의 휴게소에서 냉각장치, 배터리, 에어컨, 각종 오일 등을 무상으로 점검해주고, 일부 소모품 교환 및 차량 관리요령 안내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또한 긴급 차량에 대한 응급조치 및 구난 서비스도 함께 제공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르노삼성자동차 엔젤센터(080-300-3000)월요일~토요일은 오전 8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긴급 출동을 요하는 경우를 대비해 1 365 24시간 구난서비스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장소

 

 

고속도로

휴게소 하행선

일정 : 212 ~ 15

휴게소 상행선

일정 : 212 ~ 15

1

경부

망향 휴게소 하행

안성 휴게소 상행

2

경부

추풍령 휴게소 하행

칠곡 휴게소 상행

3

서해안

서산 휴게소 하행

서산 휴게소 상행

4

서해안

군산 휴게소 하행

군산 휴게소 상행

5

호남

정읍 휴게소 하행

정읍 휴게소 상행

6

영동

문막 휴게소 하행

문막 휴게소 상행

7

영동

평창 휴게소 하행

평창 휴게소 상행

8

대진

산청 휴게소 하행

산청 휴게소 상행

 

<무상점검 및 소모품 교환/보충 관련>

무상점검: 냉각장치, 배터리, 에어컨, 각종오일류 (점검 및 보충 - 엔진오일, 자동트랜스미션오일, 브레이크 오일, 파워오일, 클러치 오일), 와이퍼, 타이어공기압 등

- 소모품교환/보충(필요시) :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워셔액, 냉각수 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는 1월 판매실적이 내수에서 14,004, 수출에서 4,672대 등 총 18,676 대를 판매하여
전년동기 대비 65.6% 신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차종

2010년
1

2009년
12

전월
대비
(%)

 

2009년
1

전년
동월대비
(%)

 

누계(~1)

전년
누계대비(%)

 

 

2010년

2009년

내수

SM7

  1,155

  1,862

-38.0 

 

   1,208

-4.4 

 

   1,155

   1,208

-4.4 

SM5

   6,171

  5,979

3.2 

 

   4,450

38.7 

 

   6,171

   4,450

38.7 

SM3

   6,435

  7,573

-15.0 

 

   1,591

304.5 

 

   6,435

1,591

88.6 

QM5

     243

    526

-53.8 

 

     773

-68.6 

 

     243

     773

-68.6 

14,004

15,940

-12.1 

 

   8,022

74.6 

 

  14,004

   8,022

74.6 

수출

SM7

       -

     10

-100.0 

 

       -

    -

 

       -

       -

-

SM5

     199

     65

206.2 

 

    509

-60.9 

 

     199

     509

-60.9 

SM3

   2,788

  5,390

-48.3 

 

   1,821

53.1 

 

   2,788

   1,821

53.1 

QM5

   1,685

  1,823

-7.6 

 

     928

81.6 

 

   1,685

     928

81.6 

 4,672

7,288

-35.9 

 

   3,258

43.4 

 

   4,672

   3,258

43.4 

총계

18,676

23,228

-19.6 

 

  1,280

65.6 

 

  18,676

 11,280

65.6


르노삼성자동차의
1월 실적의 경우 전년동기(20091) 대비 내수시장에서 14,004대를 판매 74.6%, 수출에서 4,672대를 판매 43.4% 증가하고 있어 올 한해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판매수치는 뉴SM5의 성공적인 런칭과 뉴SM3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SM5의 경우 지난 118일 출시이래 2주 만에 4,702대가 판매되고, 대기고객의 경우 20,000대에 육박하고 있어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구형 SM3 의 생산라인이 뉴 SM5의 생산라인으로 대체돼 생산량이 늘어나면 쏘나타의 아성을 무너뜨릴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해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는 뉴SM5 의 출시를 기념해 차량의 사용법을 더욱 쉽고 빠르게 알아볼수 있는 E-GUIDE 를 개설한다고 합니다.

E-GUIDE는 고객들을 위한가이드 북을 웹 상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사용설명 관련 내용을 동영상으로 볼수있는 '비디오 갤러리', 차량의 각 부분별 사용 법을 이미지와 설명으로 제공하는 '작동방법', 차량 관리법과 보증 정보를 확인하는 '차량관리 및 보증', 그리고 오디오와 네비게이션의 사용 설명서를 다운받을 수 있는 '멀티미디어' 등 네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동영상으로 차량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는 '비디오 겔러리' 는 국내 자동차 메이커로서는 최초로 제공하는 기능으로 SM5에 적용된 새로운 기능에 대해, 동영상과 나래이션으로 설명함으로써 보다 쉬운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 E-GUIDE 홈페이지 (www.renaultsamsungM.com/e-guide)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며, 뉴 SM5 뿐만 아니라 SM3 의 사용 방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르노삼성자동차의 뉴SM5가 지난달 22일 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해 출시 전까지 1만 4천여대의 사전계약을 기록한데 이어 출시 첫날부터 계약대수 2,012대를 기록하면서 창사 이래 단일차종 일일 최다 계약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간 쌓아온 르노삼성자동차의 신뢰와 이번 뉴SM5에 대한 호평에 힘입어 이런 결과를 나타낸듯 한데요. 과연 생산이 수요를 얼마나 따라가 줄지가 관건이네요. 계약에서 출고까지 2개월 이상은 걸릴듯 한데, 그 텀을 줄이기 위한 르노삼성측의 대안이 기대됩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실내가 좀더 심플해진거 말고는 와 큰 차이는 없지만 네비와 웰빙패키지가 빠진 모습이 색다르네요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군포시 산본2동 | 르노삼성자동차산본지점
도움말 Daum 지도

지난번 1박2일간의 제주도 시승 후 약간의 아쉬움이 남아 여기저기 인맥을 동원해 다시 한번 시승의 기회를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섭외한 시승차를 받으러 아침늦게(?) 도착한 기흥 물류센터. 바로 이곳에서 각 거점으로 나가는 시승차중 한대를 시승하기로 했습니다.

줄줄이 이어나오는 신차들이 보이시죠? 이날 받은 차량들은 각 지점에서 400km의 길들이기를 한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이런 차량들중 하나를 시승하는거라 길들이기를 겸한 시승이 되겠네요 ^^

비닐도 뜯지 않은 따끈따끈한 신차!!! 이 비닐들은 제가 과감히 뜯어버렸답니다.

출고장 인도 인증샷!!! 출고장에서 차를 받아와도 적산거리가 0km는 아닙니다. 차를 완성하고 나서도 기본적인 테스트는 거치고 나서 출고하거든요.

시승차량의 등급은 SE PLUS 로 가장 일반적으로 선택되는 등급 이라고 하는데 외관이야 큰 변화가 없었지만 실내는 지난번에 시승한 RE 풀옵션과는 전체적으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눈에띄는건 요것.... 메모리시트와 안마시트가 삭제되고 나니 좀 휑~ 한 느낌도 듭니다만, 그다지 자주 손이가는 기능들은 아니었으니 크게 아쉽지는 않습니다.

웰빙팩이 빠지고 나니 꽤나 심플하게 변하는군요. 하지만 SE Plus 에서도 옵션(450,000원) 으로 선택이 가능하니 좀더 쾌적한 공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선택하시는것도 나쁘지 않겠군요.

가장 큰 변화를 보인건 바로 이곳입니다. 파킹 브레이크가 전자식 버튼에서 핸드브레이크로 바뀌고 컵홀더의 위치가 바뀌었습니다. 지난 시승기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컵홀더의 위치가 좀 불편했었는데 이렇게 배치가 바뀌고 나니 불만이 해소되는군요.

아마도 전자식 파킹브레이크와 조이스틱 컨트롤러가 빠지면서 배치가 바뀐듯 한데요. 스마트 i 네비게이션 옵션이 SE Plus 까지는 I 이고 XE에서부터 II 로 바뀌는걸 보니 아마도 조이스틱 컨트롤러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자식 파킹브레이크도 XE에서 부터 들어가거든요.)

또한 스마트i 네비게이션이 빠지면서 USB , AUX 단자가 생겼습니다. 네비게이션에 들어가는 SD카드에 음악을 넣는것 보다는 이쪽이 여러모로 편리한 감인 있어서 전 오히려 이런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2열에 앉아서 본 송풍구의 모습입니다. 온도조절 버튼의 차이로 뒷좌석 독립 에어컨의 유무를 알수있는데요. 안타깝게도 이 옵션은 RE 에서 밖에 선택할수 없답니다.

음.... 2열 암레스트에서 수납함이 빠져있군요. 활용도가 높아보여 마음에 드는 공간이었는데 XE 등급에서 부터 적용이 된다는게 좀 아쉽습니다.

위에 언급한 항목들 이외에도 몇몇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 제 눈에 가장 띄는 항목들만 골라봤습니다. 그러면 지난 시승기에서 다루지 못해 아쉬웠던 점들을 한 번 이야기 해 볼까요?

늘 그렇다 시피 편안한 차의 기본은 시트 포지션 입니다. SM5 의 경우 시트포지션은 좋은편이었습니다. 게다가 공간이 넓기도 하구요.

넓이에 비해서는 좁은편이지만 앞뒤로 편안하게 앉은 상태에서 레그룸의 여유도 적당합니다.


파노라마 선루프가 적용된 모델에서는 헤드룸이 좀 좁은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있었지만 선루프가 빠지고 나니 상당히 여유로운 공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운전석에서의 시야도 안밖으로 걸리는것 없이 확 트여있어 운전할때 답답하지 않아 좋더군요.

마지막으로 지난번엔 미처 사용해 보지 못했던 블루투스 핸즈프리.... 이번에 연결해서 사용을 해봤는데 상대방쪽에서 핸즈프리를 사용하는걸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통화 음질이 좋았습니다. 대부분의 국내 메이커에서 핸즈프리를 사용해보고 실망을 해왔던 저로서는 꽤나 만족했던 기능입니다.

사실 욕심을 좀 부려서 다음날 아침까지 시승을 부탁해 저녁까지 400km 길들이기를 끝내고 가속영상과 야간 주행영상을 촬영하려고 했으니 거기까지는 협상에 실패해서 두번째 시승도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게 되네요. 다음엔 정식으로 SM5 가 런칭을 한 뒤 다시 섭외를 해봐야겠습니다.
차량 섭외에 도움을 주신 정원덕 팀장님과 선뜻 응해주신 르노삼성 산본지점 지점장님과 균석이형에게 감사드립니다 ^^
그럼 잠시후에 영상으로 만나는 SM5 SE Plus 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군포시 산본2동 | 르노삼성자동차산본지점
도움말 Daum 지도
  1. 지비 2010.01.16 01:13 신고

    다음 시승도 기대할게요~

    그러고보니 아직 런칭 전인가요?? 르노삼성대리점에서 시승차 어제부터 운영해왔다고 그랬는데말이죠 ㅋㅋ

    런칭 전에 시승차 돌리네요 ㅋㅋ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1.16 03:31 신고

      제가 알기로는 18일에 런칭을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사전 계약을 받고있어서 시승차를 돌리는듯 하네요.
      저도 그 시승차중 한대를 지점으로 가기전에 빼와서 시승한거랍니다 ^^

  2. 나그네 2010.01.24 10:41 신고

    내비게이션1과 2의 차이는 1은 전자식파킹브레이크 포함, 2는 미포함입니다.
    왜나하면 XE부터는 전자식 파킹브레이크가 기본장착이기 때문에,
    내비게이션 1은 SE, SE plus
    내비게이션 2는 XE, LE, RE
    이렇게 됩니다.

  3. 나그네 2010.01.24 10:45 신고

    그런데.. 질문이 있습니다 -_-;
    내비게이션 장착시 aux단자가 없어지는데,
    이렇게 되면 mp3를 연결할 수 없게 되는건가요? ㄷㄷ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1.24 11:12 신고

      저도 같은 질문을 했었는데, 네비게이션에 들어가는 SD메모리에 MP3를 넣으면 재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장애우용 차량에선 ESP를 선택할수 없다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보여주고 있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