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의 첫 디젤SUV 캐시카이가 빼빼로데이인 오늘 국내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사실 국내시장에서 디젤SUV는 그리 생소한 모델이 아닙니다. 오히려 당연한 조합이죠.

하지만 르노그룹 산하의 닛산에서 디젤엔진 + CVT가 적용된 SUV가 나왔다는 사실은 의미가 큽니다.

몇년간 F1 우승팀에 엔진을 공급해온 르노의 엔진기술과 현존하는 최고의 CVT인 닛산의 XTroinc 이 만났으니까요.

비록 미션은 다르지만 최근 르노삼성을 통해 내놓은 QM3 를 통해 연비는 이미 입증될만큼 입증 된 상태이니...

QM3에서 크기와 승차감, 편의장비 등이 아쉬워서 구매를 망설였다고 한다면 캐시카이에 주목을 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심지어 가격도 3천만원대 초반에 시작하니 국산 SUV들도 바싹 긴장해야할것 같습니다 -ㅅ-b

 

결론은 사고싶네요 ㅠㅠ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 11, 닛산 브랜드의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 공식 출시했다.

 

캐시카이는 2007 출시돼 현재까지 누적 판매 200만대 넘은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한국에 출시되는 캐시카이는 올해 유럽에서 새롭게 선보인 2세대 모델로서 2014 상반기 유럽 시장 SUV 판매 1 달성하는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부산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소개됐다.

 

캐시카이는 디자인, 첨단 안전 기술, 퍼포먼스에 있어 혁신적인 진화를 이룬 궁극의 도심형 SUV(The Ultimate Urban SUV)” 모델이다. 출시 직후 영국 왓카(What Car?) 선정 ‘올해의 (Car Of The Year) 수상, 유로 엔캡(Euro NCAP) 테스트 최고 등급인 5 획득 상품성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캐시카이는 최고출력 131/4,000(ps/rpm), 최대토크 32.6/1,750(kg.m/rpm) 1.6리터 디젤 엔진 7 매뉴얼 모드를 지원하는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 무단 변속기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세련되고 매끄러운 주행성능은 물론, 공인연비 15.3km/(도심 14.4km/, 고속도로 16.6km/) 탁월한 효율성까지 확보했다. 특히, 낮은 RPM 영역에서부터 최대토크를 발휘해 저속 구간이 많은 한국의 도심 환경에 최적화 됐다는 평가다.

 

닛산 디자인 유럽(Nissan Design Europe)에서 창조한 캐시카이의 디자인은 SUV 특유의 넓은 시야와 넉넉한 실내 공간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패밀리 카로서의 역할도 있도록 설계됐다. 동급 최고 수준인 2,645mm 휠베이스 함께 성인 5명이 타기에 충분한 헤드룸과 레그룸을 확보했으며, 트렁크는 16가지 다양한 구성이 가능한 혁신적인 듀얼 플로어 시스템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LED 리어 램프 같은 닛산의 차세대 패밀리룩을 적용, 다이내믹함을 더했다.

 

도심형 SUV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다이내믹한 성능을 극대화하는 3가지 첨단 기술이 조합된 섀시 컨트롤(Chassis Control)’ 시스템도 탑재됐다. 닛산 모델 최초로 적용된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Active Trace Control)’ 코너 주행 휠에 실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해 자신감 있는 핸들링을 선사한다. 액티브 엔진 브레이크(Active Engine Brake)’ 섬세하게 엔진 브레이크를 가함으로써 코너링을 더욱 수월하게 주는 기술이다.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Active Ride Control)’ 굴곡이 심한 노면에서 가벼운 제동을 가해 차체 흔들림을 억제함으로써 안락한 주행을 지원한다.

 

외에도 캐시카이에는 닛산의 안전 철학인 세이프티 실드(Safety Shield)’ 적용됐다. 전방 비상 브레이크, 차선 이탈 경고,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보 탑승자 모두의 안전을 돕는 기술은 물론, 어라운드 모니터, 인텔리전트 파크 어시스트 손쉬운 주차를 돕는 기술도 적용하며 동급에서 찾아보기 힘든 최상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한다. (*모델 적용 사양은 다를 있음)

 

닛산은 캐시카이를 첨단 안전 기술, 사이즈 등에 따라 3가지 사양(S/SL/Platinum)으로 출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국내 출시 가격은 S 모델 3,050만원(VAT 포함), SL 모델 3,390만원(VAT 포함), 플래티넘 모델 3,790만원(VAT 포함)으로 동급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 『닛산 브랜드 출범 6주년을 맞이한 오늘, 향후 닛산의 주춧돌이 캐시카이의 역사적인 페이지가 시작되었다』며, 『올해 들어 닛산은 40% 가까이 성장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 디젤 SUV 대한 한국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부응해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캐시카이를 매력적인 가격대에 출시했다. 향후 캐시카이는 알티마와 함께 닛산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 핵심 주력 모델이 것』이라고 강조했다.

 

캐시카이 국내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통해 확인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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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대표: 나이토 켄지) 여름철 차량 안전을 위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2010 여름 캠페인 7 10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장마와 휴가 여름철 안전에 본격적으로 대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닛산 고객들은 에어컨을 포함한 냉각장치, 타이어, 브레이크, 배터리와 엔지니어 추천 항목 등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있다.

밖에도 판금 도장 수리 정품 구매에 10% 할인율을 적용하고, 무상 점검 서비스 고객에게 사은품 증정 각종 액세서리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여름 캠페인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분당, 인천, 부산 닛산 전국 6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하며, 방문 접수 외에 전화 예약으로도 서비스 혜택을 받을 있다. 서비스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전국의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를 통해 확인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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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 으로 배기음을 조정하는 머플러 들어보셨나요?

독일의 튜너 Cobra Technology and Lifestyle 에서 닛산 370Z를 위해 개발한 이 머플러는  밸브의 조절을 통해 배기음을 조절할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를통해 평소에는 조용히 달리다가도 마음내키면 언제든지 애스텀 마틴같은 배기음을 낼수 있다 라는 설명입니다.
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영상을 통해 리모콘으로 소리가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해 보실까요?


아직은 370Z를 위한 제품만 나온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 이 제품이 개량되고 범용화 된다면 평소에는 조용하게, 달릴때는 화끈한 배기음을 듣고싶어하는
매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끌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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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일링 2010.06.01 17:20 신고

    독일기술로 만들어졌지만 일본적인 마인드가 들어간 제품이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인기 없을듯 ㅎㅎ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6.01 23:13 신고

      아파트에서 민원 계속 들어오는 분들은 관심을갖지 않을까요? ㅎㅎㅎ

한국닛산 지난 3 417대를 판매해 국내에 진출 이후 월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우며 국내 진출한 수입차 브랜드 전월 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국수입자동차협회 통계에 따르면, 닛산 3 판매량은 작년 동기(2009 3)대비 148.2% 오르며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전월 대비 265.8% 성장하며 모든 수입차 브랜드 가장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3 판매량을 합친 올해 1분기 판매량은 805대로 지난해 동기대비(374) 2 이상 증가했습니다.

닛산 3 판매 호조는 지난 1 출시된  알티마(New Altima)’ 폭발적인 판매량 증가에서 기인하였는데요.
알티마 최근 상승세는 지난해 알티마의 판매 실적과 비교하면 놀라울 정도인데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알티마 560대가 판매되어, 작년 한해 동안 출고된알티마 판매량 594대의 94.3% 달하는 물량을 3개월 만에 달성해 월평균 판매량으로 환산해보면 작년 49.5대에서 올해 186.7대로 4 가까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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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달 닛산의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무라노를 구매하는 고객은 24개월 무이자 할부, 2.24% 초저금리 리스 프로그램, 초저금리 금융유예리스 구매 성향에 맞게 금융 프로그램을 선택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닛산 홈페이지(www.nissan.co.kr) 참고하세요~

차종

프로모션 내용

비고

무라노

1.    24개월 무이자 할부

2.    2.24% 초저금리 운용리스

3.    초저금리 금융유예리스

조건 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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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고객들의 안전한 봄철 드라이빙을 위해 3 15일부터 4 3일까지 3 동안 무상 점검 서비스인스프링 프리 밸류- 서비스 (Spring Free Value-up Service)’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6 닛산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엔진 오일, 냉각장치 엔진 점검을 비롯하여 광범위적인 차량 점검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첨단 컴퓨터 진단 장비를 이용하여 동력 전달장치, 브레이크 시스템, 전기장치 안전시스템에 대한사전 점검 서비스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기간 중에는 닛산 인기 액세서리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있다. 또한, 판금 도장 수리 순정 구입 역시 각각 10% 할인율이 적용된다.

한국닛산 김대규 상무는지난 겨울 폭설로 고객들의 차량의 손상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올해 봄철무상점검 서비스를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다, “최고의 차량 상태를 유지할 있는 차량 점검 외에도 닛산 자랑하는 고객 만족 서비스까지 체험할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고객지원센터(080-010-2323)에서 확인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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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없이 한미 오토모티브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이런 팝업이 뜨더군요.
보통 슈퍼카들은 시승의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런 찬스가 +_+
오늘 당장 전화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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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2.22 09:42 신고

    사전계약고객만 시켜주는것 아닐까요? ㅠㅠㅠ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2.22 11:17 신고

      음 그냥 시승예약 말하는거 같은데?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2.22 11:39 신고

      인천에 전화해 봤더니 사전계약이랑 관계 없는것 같더라구. 시승차는 서초 전시장에 있는것 같더라.

  2. Favicon of http://sgoon.tistory.com BlogIcon Sgoon 2010.02.22 13:16 신고

    ㅎㅎ 아직은 자세한 공지가 안났내요 ㅠㅠ 보자 마자 전화~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goon.tistory.com BlogIcon Sgoon 2010.02.22 13:18 신고

    한정 시승이 끝났내요 ..ㅠㅠ

  4.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2.22 15:39 신고

    아까 다시 통화해 봤는데 아직까지 시승신청을 할수는 있는데 공식 시승차가 아닌 한미오토모티브 대표 소유의 개인차 라고 하네요
    차량의 구입을 고려하고 관심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시승을 한다고 하네요 ㅜㅡ

    • Favicon of http://blog.naver.c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2.22 21:39 신고

      아깝네요 ㅠㅠ 혹시라도 후돌이형의 시승기를 기대해봤는데 말이죠 ㅠ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2.23 03:19 신고

      관심고객인척 하고 시승하는 편법이라도 써볼까 했는데, 한시간 내외로 시승하고 사진찍고 할 생각 하니까 좀 막막해서... 그냥 다음에 좋은 기회가 있기를 바래야지 ^^


마지막에는 100% 순수 전기차 LEAF 를 강조하긴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닛산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광고인듯도 하네요.
저는 언제나 이런 느낌의 영상을 만들수 있을까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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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의 순수 전기차 LEAF를 도로위에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닛산은 예비 구매자들을 위해 LEAF의 대략적인 구매 조건을 공개했고, 닛산 홈페이지 에서 등록을 통해 구매 예약을 신청할수 있습니다.

LEAF의 가격이 아직 책정되지 않았지만 5월중에는 정확한 가격이 발표될 예정이고, 8월부터는 100달러의 계약금을 내고 정식으로 계약을 할수 있고, 이르면 올해 12월 중에는 차량을 인도 받을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따지고 보면 아직 공도에 돌아다니기 까지 10개월이나 남았고, 한국에는 내년이나 되야 들어올수 있을듯 하지만(그때까지 전기차 법이 마련될지는 모르겠네요) 미쓰비시 i-MiEV에 이어 순수 전기차를 선택할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는건 환영할 일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LEAF가 i-MiEV 보다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크기가 제 취향에 더 가깝기 때문에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
아래는 닛산 LEAF의 프로모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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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지난 1 5일 출시된 닛산의 다이내믹 패밀리세단 ‘뉴 알티마(New Altima) 3.5’가 국내출시 한 달 만에 수입차 단일모델 판매 5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집계에 따르면, ‘뉴 알티마 3.5’는 1월 한 달 동안 183대가 판매되어 벤츠 E300, BMW 528등에 이어 수입차 단일 차종 판매 5위에 올라 올해 초 출시되었음을 감안한다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뉴 알티마 3.5의 최근 상승세는 지난해 알티마의 판매 실적과 비교하면 극명히 드러나는데요. 작년 알티마 3.5 의 판매량은 346대로 1월 뉴 알티마 3.5 의 한 달 판매량이 지난해 1년 판매량의 절반(52.9%)이 넘는 수치입니다.

뉴 알티마의 최근 인기는 J.D. Power에서 입증한 중형차 부문 최고의 제품 품질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디자인 및 인테리어 개선하고 편의장치를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3백만 원 가량 인하하여 경쟁차종 대비 뛰어난 가격경쟁력에 기인한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뉴 알티마의 부가세를 포함한 소비자 가격은 2.5리터 엔진을 장착한 뉴 알티마 2.5 3,390만원, 3.5리터 엔진을 장착한 뉴 알티마 3.5 3,69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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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콰자나 로 소개된 바가 있던 닛산의 신형 크로스 오버의 명칭이 "Juke" 로 확정되었음을 알리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Juke 는 콰자나의 양산형 모델로서 올해 3월에 있을 제네바 모터쇼에서 정식 발표를 하고 10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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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 있었던 닛산 뉴 알티마 포토세션 현장영상입니다. 행사장 조명이 차에 집중되서 정작 실내는 너무 어두운게 좀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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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탈마다 2010.01.05 23:26 신고

    우와 동영상 업로드 속도 엄청 빨라요 ㅎㅎㅎ 그날 찍고 그날 바로 +.+

한국 닛산은 오늘(5일) 다이나믹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 를 국내에 출시 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뉴 알티마는 전면 그릴과, 후드, 헤드램프, 범퍼, 알루미늄 휠의 디자인 의 외관 변화는 물론 인테리어 역시 소재와 마무리를 충실하게 개선했다고 하네요.


뉴 알티마는 버튼시동과 인텔리전트 키, BOSE 오디오와 스크린(DMB, 네비게이션, 후방카메라 지원)이 기본 으로 장착되어있으며, 아이팟과 아이폰이 연동 가능한 아이팟 전용 컨트롤러와 USB 단자를 통해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와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전년도 모델 대비 편의사양은 향상되었지만 가격은 2.5 가 3,390만원, 3.5 가 3,690만원 으로 각각 300만원씩 낮게 출시되어, 12월 초부터 한달간 실시한 예약판매 기간중 500대 이상이 사전계약되었다고 합니다. 

사양표 아래쪽에 첨부한 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수 있습니다. (오늘 나온 모델분은 황미희씨 라고 하네요.)
그럼 영상편집이 끝나는 대로 현장영상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닛산 뉴 알티마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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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goManiac 2010.01.30 10:58 신고

    닛산 알티마 시승기로 거색해서 들어왔습니다만, 죄송하게도 사진 짜증나네요. 들르시는 분들은 전체적인 외관이 궁금할텐데 전면 사진 달랑 하나에 부분 사진들은 방향도 눕혀져 있고, 모델 사진만 잔뜩이고, 그나마도 머리가 오른쪽으로 갔다가 왼쪽으로 갔다가.... 45도 각도의 사진은 최악입니다. 아무리 내 멋대로 찍는 사진이라지만 찬찬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진지하게 찍어서 남들에게 보이는 사진들중에 45도 각도가 있던가. 아, 스트레스 만빵 받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1.30 20:37 신고

      이날은 워낙 사람도 많고 영상을 먼저 찍느라 제대로 사진을 찍을 시간이 없었네요. 영상을 보시면 전체적인 모습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사진으로 스트레스 받게 해드려 죄송하고, 앞으론 사진 방향에도 신경써서 올리겠습니다.


닛산과 인피니티는 오는 11 30일부터 12 12일까지 2주간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운행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 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및 수도권, 부산, 광주, 대전, 대구 등 전국 8개소 인피니티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와 전국 6개 닛산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되며, 고객은 차량 점검표 상의 기본점검은 물론 겨울철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닛산과 인피니티에서 진행하는 기간이 같을뿐 각자 서비스센터로 가셔야합니다.)

 

이번 윈터 캠페인 기간 중에는 차량 무상 점검과 더불어 스노우 체인 20% 할인 및 순정 휠, 타이어 교환, 판금 도장 수리를 각각 1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 예약방문 고객에 한해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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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공식 행사에서 토요타에서는 다른 메이커들과는 달리 공익사업을 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했고, 그와 동시에 거의 모든 기사가 토요타의 가격정책에 대한 찬사와 그에 대한 비교로 현대자동차를 까는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토요타의 국내 가격은 정말 싼 것일까요?
그게 아니라면, 토요타 이전에는 정말 이 정도 되는 가격의 수입차는 없었을까요?
토요타는 국내에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현대와 비교당하고 있는데, 그에대한 부담은 없을까요?

사실 엄청 싼 가격처럼 언론에서 떠들고 있지만, 실상 이전에도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은 있었습니다.
바로 혼다 어코드가 2.4모델을 3490만원에 들여왔었죠. 물론 혼다는 엔고 때문에 올해 3910만원으로 올렸다가 현재는 3590만원으로 다시 낮춰서 3590만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어코드가 캠리와 비교해서 결코 떨어지는 차량도 아닙니다. 그런데 어코드가 국내에 수입이 될 때는 어코드 2.4는 가격이 비싸고, 3.5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되었다고 이야기들을 했었거든요.
사실 어코드가 수입될 당시에 3.5리터급의 수입차량을 4천만원에 판다는 자체가 상당히 큰 반향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2.4모델은 조명을 받지 못한것도 있었지만, 현재의 토요타에대해서는 엄청난 호응과 호의적인 반응은 이상하기까지 합니다.

차가 좋아서가 아니라, 토요타이기 때문에 이러한 호응이라면 너무 잘못 가는 길일수도 있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캠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 기자들은 캠리를 타보고 가격이 싸다 비싸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북미에서 인정을 받았다고 해도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은 북미의 소비자들의 취향과는 다릅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른 것이라면 국내에서는 오히려 캠리보다 어코드가 더 인정 받을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왜 똑같은 가격으로 어코드를 들여왔던 혼다는 이러한 대접을 받지 못했을까요?

만일, 캠리 이전에 이와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이 없었고, 2.4에 3천5백만원이라는 가격이 너무나도 놀라울정도로 싼 값이라면, 이해가 갑니다.

빠른 이해를 위해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들의 가격을 올리겠습니다.

혼다 어코드 2.4  3590만원

닛산 알티마 2.5  3690만원

포드 토러스 3.5  3800만원

(토러스는 풀사이즈 세단으로, 사실 경쟁차종은 아니지만, 가격과 크기 그리고, 안전이나 편의성에서 오히려 다른 차량들을 능가합니다.)

이 중 어코드와 알티마 그리고 캠리는 북미에서도 경쟁 차종이며, 국내에서도 크지않은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코드나 알티마는 국내에 진출했을 때, 이런 오버스러운 평가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마케팅의 토요타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마케팅이나 홍보대행사의 능력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리만치 토요타에 대한 옹호의 글과 홍보글은 단지, 현대.기아차가 단지 미워서만은 아닌듯 싶습니다.

혹시나 토요타의 자금력으로 옹호하는 기사가 넘쳐나게 만든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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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는 알고 2009.10.29 09:27 신고

    토요타 진출과 함께..닛산과 혼다가 가격인하한 것은 모르시는군요...

    님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 인하한 이후의 가격이고

    그게 토요타의 파괴력이란 겁니다. 홍보력이 아니라..ㅉㅉㅉ

  2. 후훗 2009.10.29 12:58 신고

    실망이네요.. 마지막줄.

    그동안 자주 보던 블로그였는데

  3.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02 신고

    어코드가 나올당시 환율은 1000원대였습니다,,,,,1000원대의 3500만원은 싸지않고 제가격에약간플러스되는가격이었죠 그리고 어코드2.4는별로메리트가없었어요,,,(2만6천달라자리2.4 2만9천짜리3.5 누가2.4살가요 2.4사는사람은 차도모르는 사람이라고했을정도엿으니까요 3000달라더주고 더좋은거사지)
    그래서 그림 열광하지않았죠,,,그러나 미국금융대란이일어나면서 환율은 1300원으로올라갑니다
    혼다는 자동차가격을 400-500만원올렷고요,,,환율로인한 자동차 가격상승 인기하락이었죠....


    지금 도요타 켐리가격이 비정상입니다,,,아직도 일원화환율은 1329원입니다
    보통차량가격만받아도 3500가가이되고 운송비 관세 세금등을추가하면 3500만원은 덤핑처리가격이죠
    다시환율 1000원대로내려가면모르지만 지금1300원대하는 환율로는 정말싸게나온겁니다

  4.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56 신고

    어코드 3500만원할때는---환율이낮아서 적당히제값받으면서+@까지받아먹은가격이어서 열광적인 호응이없었죠
    오히려 사람들은 실망했습니다,,,,현대랑똑같이 거품이잇는가격이었고요..(현대에비할바가아니지만)
    기대했던것보다 비싼가격이였죠...일본현지판매 당시가격으로는 3000만원초반대였어야햇습니다(뭐물건너오고+지점도새워야되고+as도해줘야되고+딜러마진도줘야되니 뭐그려려니했지만 일본현지판매보다거품이400-500만원잇엇습니다)


    그러나 지금환율이 300원이상올른시점에서 3500만원은 정말 차량제가격도못받는 가격으로책정된거죠
    세금하고 운송비 기타등등 다해도 일본국내서파는가격에도못미치는 마이너스된가격으로들어오는거고 사람들이 열광하는거죠

  5.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59 신고

    http://toyota.jp/camry/concept/grade/gradeval/index3.html 요기캠리 가격있는데

    옵션보니 네비게이션달려면 G “DIGNIS EDITION” 타입이군요 근대너무비싸네요,,,

    리미트디버전에 네비게이션없느느차량가격이 270만엔대입니다,,,근대네비게이션 선루프안달린버전가격이죠

    윗버전보면 네비+선루프+우드핸들에+우드변속기는 350만엔이군요(한구에서파는캠리는 카달로그보니 네비+선루프+우드변속기군요 우드핸들만빠지고 이정도옵션이면 270-350만엔사이짬봉옵션으로 현환율 4000만원대차입니다)

    네비없는 270만엔대차량을 지금환율로만계산해도 3500만원이나옵니다....운송비에+지점설치+as비용+세금
    이런거안따져도 싸게나온거죠,,,정상적인가격으로나올려면 4000만원정도나와야합니다

  6. 2009.10.30 12:26 신고

    님, 엑스파일을 너무 많이 보신듯

  7. 당신이 현대 자금력에 2009.10.30 14:43 신고

    휘둘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토요타 한번 타보기나 했습니까? 캠리? 우물안 개구리적인 발상이군요. 당신같은 맹목적 현대 옹호 주의자가 지금의 현대라는 괴물을 만들어 버린거라는 생각은 안하죠? 피식

  8. 허허 2009.10.30 16:40 신고

    글에다가 후훗, 풉, 피식 이런거 쓰는사람이 여러명 있을리는 없고 한사람이 여러개로 글올린거 같네요 ㅋ

    글잘보고있습니다 익명을 담보로한 윗애들같은 찌질이는 무시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올려주세요~

    이유도 없이 현대까는 애들도 우물안 개구리지뭐..

  9. 실망이네요 2009.10.31 00:03 신고

    자주 오는 블로그였는데... 물타기 여론은 현대가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고 단지 가격만이 아니라 캠리에 대한 사람들이 인식이 더 크다고 봅니다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09.10.31 15:23 신고

    왜 카앤스페이스님을 비난하는 댓글이 달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카앤스페이스님 생각에 동의 합니다. ^^
    도요타 말고도 다른 경쟁차도 충분히 가격경쟁력이 있었죠. 다만 도요타가 기사의 설레발에 빠진 것 같아요.

    • 다른 경쟁자.. 2009.11.02 23:38 신고

      다른 경쟁자로 대표적인 혼다 어코드 같은 경우에도 가격 경쟁력은 별로 없었습니다. 옵션 거의 다 빠진 가격이 현재 가격이니까요...그런데 캠리는 거의 풀옵션에 저 가격으로 나왔으니 싸게 나온게 맞지요.
      만약 혼다의 어코드가 풀옵션으로 현재의 가격으로 나왔다면 진작에 사람들이 열광했을 겁니다.

  11. recall 2010.01.27 17:18 신고

    왜도요타에좋은인식을갖고게시죠??
    도요타도자국에서횡포현대만큼부린걸로알고있는데,,,(현대가도요타보고배웠단말도있음)
    그리고도요타만드는차의반을리콜하는자동차회사임;;;도요타지금폐망하고있는회사에요
    여러분이도요타회장이면잘나가고있는데제값못받으면서까지대한민국오겟습니까??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1.28 01:04 신고

      도요타에 좋은 인식을 가진건 아니지만 이번 리콜건은 현대도 본받아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리콜이란게 회사차원에서는 막대한 손실인데 그런걸 감안하고 안전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리콜에 임하는겁니다. 국내에서는 리콜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박혀있지만, 오히려 미국시장에서는 자발적인 리콜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있습니다.

 

닛산의 카를로스 곤 회장은 인피니티의 라인업에 전기차가 추가될것이라고 밝혔다.

인피니티에 추가될 전기차는 배출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제로 에미션 차량이며 컴팩트한차체와 뛰어난 스타일을 갖춘 동시에 인피니티의 고성능까지 충족시키는 4인승 럭셔리 차량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인피니티는 기존의 “고성능”가솔린 엔진뿐 아니라, 2010년부터 서유럽에 판매 예정인 고성능 V6 디젤 엔진, 2011년부터 각 시장에 맞게 출시될 새로운 인피니티 M 하이브리드, 그리고 제로 에미션의 전기차까지 모든 라인업을 구축해 다른 럭셔리 경쟁차종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위 사진은 닛산의 리프 사진입니다. 인피니티 전기차는 아직 공개가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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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자동차의 회장 카를로스 곤은 이번에 열린 도쿄모터쇼 에서 배출가스 제로 시대를 향한 닛산의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6가지 주요내용은.....

 

1. 닛산은 효율적인 가솔린엔진, 클린디젤, 하이브리드 차량을 사용함으로써 배출가스를 줄이는데 동참하고있지만 이같은 기술들은 아직까지 가스를 배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양산이 가능한 제로 에미션 차량들을 개발했다

 

2. 향후 환경친화는 물론 퍼포먼스나 실내공간, 안정성과 품질에 있어서도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차량을 제공할것이며, 다양한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수 있도록 할것이다.

 

3. 닛산은 현재 제로 에미션 차량의 3개 모델과 1개의 컨셉카를 준비중이다.

    (리프, NV2000, 랜드 글라이더, 마지막 한가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인피니티...)

 

4. 닛산의 모든 제로 에미션 라인업은 AESC에서 배터리를 재공받을 예정이며, 이미 일본과 미국에 배터리 생산 공장을 위한 투자를 계획하고있다.

 

5. 닛산은 또한 수미토모사(Sumitomo Corporation)와 함께 차량에서 사용 이후에도 70~80%의 수명이 남아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재사용(reuse), 재판매(resell), 재가공(refabricate), 재활용(recycle)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6. 닛산의 이와 같은 계획은 5천억 엔의 투자와 2천명이 넘는 직원들이 관여되어 있는 제로 에미션 차량 개발에 대한 르노-닛산의 접근을 보여주는 증거다.

 

닛산은 이제 전기로 올인하려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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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Z의 40주년을 맞아 370Z 40주년기념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기존 모델과 다른점은 실외는 40주년 기념 페인팅과 19인치 Rays 고광택 스모크휠,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 앞뒤 스트럿에 40주년 기념 문구가 박혀있고, 실내를 보면 붉은색 가죽시트와 스트에 박혀있는 40주년기념 문구가 보입니다.

 

 

닷선 280ZX 골드 블랙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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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김민수 2009.10.19 21:47 신고

    멋진 자동차에 미인을 태우고 드라이브. 남자가 추구하는 궁국의 로멘스인가.......

닛산의 스포츠쿠페 페어레이디Z(일본 내수시장용 이름)의 이번 모델인 370Z 가 드디어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어떻게 한번 타볼 기회가 없을까 하고 눈치만 보고 있던중 SK네트웍스 분당 닛산 전시장에 시승차량이 한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연락을 해봤습니다. 운좋게도 시승 일정중 한 타임이 취소되어 시승이 가능하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분당으로 향했습니다.

내/외관 디자인은 이미 런칭행사를 거쳐 많이들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 포르쉐의 벅찬상대? - 닛산 370Z 국내런칭 ]
그래서 오늘은 짧게나마 시승을 해본 후 느낀점들을 간략하게 적어보고자 합니다.

처음 370의 좌석에 앉았을때 생각보다 승차가 쉽고 시트도 편안했습니다. 전반적인 인테리어 역시 좀더 고급스러운 느낌이었구요(하지만... 네비게이션이 빠진부분을 대충 마감한듯한 수납공간과, 싸구려틱한 기어봉은 좀 아쉬웠습니다)
사실 승차감을 따지고 하는 차가 아니긴 하지만 지저분한 노면을 지날때 잔진동을 많이 흡수해 주어 생각외의 승차감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적용된 7단 자동 변속기 또한 튕겨 나가는듯한 느낌이 없이 부드럽게 변속되는 편이라 느긋한 주행을 즐길때에도 어느정도 어울리는군요.

370Z 하면 무엇보다 중요한건 주행질감이겠죠? 아쉽게도 시승코스와 시간이 정해져있고 그날따라 운도 안따라줬는지 차까지 많아 달리기엔 무리가 좀 있었습니다. 다만 짧은구간중에 간간이 기회가 날때마다 악셀을 힘껏 밟아보곤 했는데, 기분좋은 엔진음이 귀를울리며 강하게 등을 떠밀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행중에 패들쉬프트를 사용해봤는데 핸들이 살짝 돌아가있는 상황에선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핸들을 바로했을때 패들쉬프트를 슬쩍 건드리니 바로 반응이 옵니다. 쉬프트 다운을 할때도 붕~ 소리와 함께 레브매칭기능이 작동해 울컥거림이 없었습니다.

Z 하면 실비아 이후로 최고의 드리프트 머신이죠? 익숙하지도 않은 시승차로 공도에서 그런걸 시험해봤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이라 살짝 시험만 해봤습니다. VDC를 끈뒤 왼발로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로 악셀 패달을 힘껏 밟아봤더니 경쾌한 마찰음이 들립니다. 악셀을 뗐다가 다시 시도해보니 RPM게이지가 무반응 입니다. 아마도 미션 보호를 위해 그렇게 셋팅된듯 합니다. 하지만 브레이크를 떼고 1미터쯤 이동후에 다시 시도해보니 되는군요. U턴시에도 악셀패달을 꾹 밟은채 핸들을 돌렸더니 스키드음과 함게 후미가 슬쩍 미끌어지며 따라오는군요. 많이 얌전해졌다고는 하지만 옆으로 달리는 본능은 여전한듯 합니다. (아... 물론 동승하신 딜러분에게 양해를 구한 후 시험해봤습니다.)

짦은 시승이라 많은걸 느껴보진 못했지만 디자인이나 퍼포먼스, 그리고 Z 라는 이름은 5,680만원에 책정된 가격에 충분한 설득력을 보여주고있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시승차량이 좀 한가해지면 370Z에 대해 더 많은것을 알수있는 시승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차량협찬 : SK네트웍스 닛산 분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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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okcj.org BlogIcon 청공비 2009.08.17 20:52 신고

    핸들의 조향각이 틀어진 상태에서 패들시프트가 작동 안하다니 아쉬운 감이 있네요.
    다른 차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드리프트 머신인데...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08.18 01:09 신고

      공도에서 운행중에 실수로 패들시프트를 건드릴 경우를 생각해서 그렇게 셋팅을 해놓은듯 합니다. 드리프트할때는 조향하기전에 미리 시프트 다운을 해야겠네요 ^^

오늘아침 닛산코리아 서초전시장에서 신형 페어레이디Z(일본 내수판매시의 차명) 370Z의 런칭행사가 있었습니다.
런칭시간에 맞춰서 갔으면 차량 주위에 모델분들도 서있고 했을텐데 교통체증으로 늦는 바람에 차만 찍어왔습니다.
사진을찍다보니 보이는 "포르쉐는 벅찬 상대를 만났다" 라는 문구가..... 약간 갸웃하게 하네요.

사실 이전까지는 마냥 사진으로만 보고 꿈을꾸고있었는데 막상 실물을 봐도 카탈로그사진에 그리 뒤지지 않네요. 하지만 실제로 보니 350Z 에 비해 옆구리에 살이 좀 붙었습니다. 살짝 둥글해진 느낌이......


뭐... 그렇긴 해도 전체적으로 350Z 보다 좀더 제 취향으로 바뀌었네요.마냥 뽐뿌가 옵니다.
실내 역시 이전보다 약간 고급스러워진 느낌....

오늘은 이렇게 눈으로만 봤지만, 조만간 간단하게라도 시승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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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의 전기차 LeafEV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leafEV는 C세그먼트 해치백 4인승에 전륜구동으로 한번 충전에 160km를 운행이 가능하고 최고 140km/h를 낼 수 있습니다.

 
다른 전기차량들은 주유구에 충전플러그를 배치했는데 LeafEV는 특이하게 전면에 충전 플러그를 배치했군요. 급속충전단자와 가정용 전기 충전단자가 따로 있습니다.

LeafEV 는 내년 말부터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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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나오는 닛산의 차량에선 환기를 위해 창문을 내릴 필요가 없어질것입니다. 새로 발표된 "Forest AC" 시스템은 기존의 온도조절과 공기청정 기능 이외에 습도조절, 방향등의 기능이 추가되어 환경에 따라 차량내에 최적의 공기상태를 유지해 주고, 특히 아로마를 이용한 자연풍은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차량에 적용되서 나왔을때 탑승자가 정말 환기가 필요없다고 느껴질지 의심도 가고 기대도 되는 시스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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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개별소비세 관련 정부지원이 종료되는 7월, 닛산 브랜드의 차량 가격을 인상하지 않으며 일부 차종은 가격을 인하한다고 합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차종에 따라 등록세 혹은 취득세 지원 등 7월 구매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제공한다고합니다.

닛산의 고급 SUV 무라노는 7월 2일부터 기존의 5,040만원에서 50만원 인하된 4,990만원에,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가격을 낮춰 소비자 부담을 줄여주고 있네요. 알티마 역시 7인치 컬러 스크린에 내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를 추가 장착한 알티마 어드밴스드 2.5와 3.5 모델을 각각 스탠다드 가격인 3,690만원, 3,980만원에 제공한다고합니다. 컴팩트 SUV 로그도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분을 반영하지 않고 현재 가격인 2,990~3,620만원의 가격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닛산은 이와 같은 가격 정책과 더불어 7월 한달간 무라노와 로그는 각각 취득세 2%를, 알티마 어드밴스드 2.5와 3.5 모델의 경우 각각 등록세 5%와 취득세 2%를 추가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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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마치!!! 요즘 나오는 마치 이외의 모델을 본적이 없었는데 지난 14일 문막에서 어슬렁거리다가 눈에 띈 깜찍한 차를 찍다보니.... 닛산 마치네요 ㅎㅎㅎ 닛산차는 거의다 이뻐보이는걸 보면 전 닛산 취향인가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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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z 때부터 쭉~ 군침을 흘리고있는 페어레이디Z 의 새 모델 370Z!!! Z가 가슴에 팍 꽂히네요


광고영상이 차의 느낌을 잘 살려줘서..... 더 갖고싶게 만듭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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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찍어놔도 이쁜걸 카탈로그로 간지가 좔좔 흐르게 그려놓다니....


아무래도 이녀석을 향한 저의 마음은 변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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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코리아에서 GT-R의 7월 국내 출시를 확정하고 GT-R 글로벌 사이트 한국어 서비스를 통해 판매가격 및 제원을 공개함과 동시에 사전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GT-R의 국내 공식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원으로, 연간 35대만 한정판매 할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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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만 판매되는 370z 뉘르부르그링 에디션은 19인치 오즈 레이싱 휠에 전륜 255 / 후륜 285 의 던롭 타이어가 장착되어있다.
바디 컬러는 뉘르 24에 참가했던 노란색으로만 출고될 예정, 또한 80대만 한정 생산되는 차량에는 각자의 고유 번호가 부여된다.

370Z 뉘르브르그링 스페셜 에디션의 판매가격은 5만400유로(한화 약 8천8백만 원)이며 별도로 150유로(한화 약 27만 원)의 스페셜 카드를 구입하면 뉘르브르그링 트랙데이에 참여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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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북미시장에는 판매했지만 유독 유럽에서는 판매하지 않았던 nismo트림에 대한 유럽인들의 불만을 해소해줄 모델이 나왔습니다.

닛산은 지난달 뉘르 24시간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완주한 기념으로 370Z 뉘르부르그링 에디션을 유럽에서만 판매한다고 합니다.

위 모델은 단 80대만 한정생산할 계획이며 각자의 고유 번호를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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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스카이라인 크로스오버는 쿠페와 SUV를 섞어놓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크로스오버 세그먼트에 진출했다.
매우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재질의 내장재를 사용해 기품있는 럭셔리 크로스오버의  실내 공간을 연출했다

VVEL이 적용된 VQ37VHR 엔진에서 오는 빠른 반응과 강한 토크는 짜릿한 주행능력을 보여주고, 7단 자동 미션이 적용되 끊임없이 균일한 가속을 보여주며, 안정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을 우선으로한 셋팅은 기분좋은 드라이빙을 하게 해준다.


올뉴 스카이라인 크로스오버는 이달 18일부터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전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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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홍기 특파원 = 일본 닛산자동차와 프랑스 르노 자동차가 엔진의 공동 이용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루이 슈바이처 르노 회장이 10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신문에 따르면 닛산의 최대 주주인 르노는 현재 닛산과 일부 엔진을 공동이용하고 있으나 앞으로 신규 계획에서는 원칙적으로 공용을 전제로 개발·생산체제를 갖출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각자의 주특기 분야로 르노가 디젤, 닛산이 휘발유 엔진에서 개발을 주도, 양산 효과를 통해 비용절감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엔진은 자동차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장치이지만 단독으로는 개발 부담이 크기 때문에 제휴를 통해 난국을 극복한다는 것이다.

슈바이처 회장은 닛산과의 제휴 강화에 대해 "부품과 엔진의 공동이용 등 몇가지가 있다"고 말해 앞으로 배기량이 중복되는 차종의 새 엔진은 원칙적으로 공용화해 환경성능 개선과 개발 스피드를 향상시킬 것임을 밝혔다.

닛산과 르노는 지금까지는 배기량 1,500-2,000cc까지의 휘발유와 2,000cc의 디젤 엔진을 공동 이용하고 있다.

슈바이처 회장은 다른 구체적인 제휴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플랫폼(차대)의 공용도 가속화하는 한편 양사가 2010년 이후 투입하는 전기자동차의 공동개발과 신흥시장 개척 등에서 연대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

양사는 지난 1999년 3월 자본·업무 제휴를 맺었으며 르노가 닛산에 44.3%를, 닛산이 르노에 15%를 각각 출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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