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니콘의 감성과 칼핀이 그리워서 가지고있던 펜탁스 렌즈들을 정리하고 바디와 16-45 렌즈만을 남긴 상황이다.

물론 니콘의 바디와 렌즈들도 이것저것 재가며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D7200 리뷰어 모집 이벤트가 눈에 띄었다.

지난번 아빠카메라 D5500 리뷰어에도 도전했다가 낙방한 경험이 있긴 하지만, 다시한번 희망을 가지고 도전해 본다.

 

돌아보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똑딱이의 한계를 느끼고 2009년에 니콘 D40을 첫 DSLR 로 영입한 이후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었던것 같다.

처음에는 많이 찍으면 한장쯤 건지겠지... 라는 생각으로 생각없이 찍어댔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찍을때 잘해야 고생을 덜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지금은 사진을 잘 찍는다는 뜻은 아니긴 하지만, 점점 버리는 사진의 양이 줄어들고 있기는 하다.

두번째 DSLR은 펜탁스의 보급기 K-r 을 2011년에 가성비만 보고 구매해서 렌즈를 늘려가며 지금까지 사용해왔다.

기존에 번들셋으로만 사용했던 D40 과 달리 고정조리개 렌즈를 사용하고, 스트로보를 사용하다보니 사진도 점점 나아지는듯한 느낌도 들었는데

되돌아보면 D40 을 쓸때도 이렇게 렌즈를 바꾸고 스트로보를 사용했다면 굳이 기변을 안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깊숙히 숨겨뒀던 D40의 먼지를 털어내고, 스트로보를 구매하고, 크롭의 축복 17-55 렌즈를 사기위해 총알을 모으는 중이다. -ㅅ-

세번째 카메라 라고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에서도 업무상 카메라를 자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 슬며시 밀어넣어본다.

한때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캐논의 풀프레임 오두막2 와 24-70, 580EX 조합이 회사 보유 장비인데, 확실히 화질은 기존에 보유했던 보급기와는

큰 차이를 보여줬다. 하지만 그놈의 구라핀은 여러번 나를 좌절하게 만들었다 orz

소니 미러리스는 전적으로 딸내미를 찍기위해 구매했던건데, 휴대하기가 좋다보니 여행다닐때도 종종 들고다니게 됐었다.

하지만 지금은 마눌님이 원래목적대로 딸만 찍고 있다 ㅋ

....자기소개랍시고 재미없는 얘기만 늘어놓은것 같네 ( __)

 

이번 D7200 리뷰어 활동기간이 회사에서 준비중인 미디어사이트의 오픈시기와 맞물리다 보니 사용할 기회가 많을것 같다.

신차발표회나 시승, 행사는 물론 모터스포츠(CJ 슈퍼레이스, KSF, 넥센스피드레이싱)경기의 개막전이 리뷰기간내에 있어

셔터박스에 불이 나도록 사용해 볼 수 있을것 같다. 추가로 그동안 질러온 IT 제품들도 세상에 빛을 보게 되겠지....

물론! 최근 나태했던 포스팅 역시 예전처럼 신나게 할 것이다.

D5500 때 와는 달리 이번에는 연락이 오길 기대해 보며... 렌즈 매물이나 찾아봐야겠다 +_+

 

사용중인 바디 및 렌즈

1. 니콘 D40 + AF-S 18-55 VR

1. 펜탁스 K-r + 펜탁스 da 16-45 F4

2. 소니 NEX-5R + 소니 16-50(번들) + 시그마 19mm F2.8

3. 캐논 5D Mark2 + 24-70L + 70-200L (회사)

 

 

 

격포 해수욕장 - NEX 5R

 

딸내미 100일기념(불량아린이) - 5D Mark2

 

페라리 캘리포니아T - 5D Mark2

 

벤츠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 5D Mark2

 

클래식 엔카 - 5D Mark2

 

2010 F1 KOREA GP - D40

 

넥센 스피드레이싱 - 5D Mark2

 

CJ 슈퍼레이스 - K-r

 

넥센 스피드레이싱 - 5D Mark2

 

CJ 슈퍼레이스 - 5D Mar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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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하는게임이라고는 PC에서 던파를깔짝깔짝 몇년간 해오고 있고, 모바일에서는 회사 사람들과 CoC 를 하는정도인데....

얼마전 지인에게 새로운 게임이 나왔다면서 해보라고 추천을 받아 처음으로 런게임을 설치해 봤다.

어지런....? 그래.... 남들 런게임 하는거 보면 어지럽긴 하던데 나랑 같은느낌을 받은 사람이 이름을 지었을지도 몰라 -_-

런게임은 취향에 안맞을것 같아서 안해보긴 했는데 추천받은김에 한번.....해볼까?


음.... 뭐 로딩화면은 캐쥬얼 런게임이라기보다는 RPG에 가깝긴 하다.


캐릭터도 별로 잘달리게 생기진 않았는데? 얼핏보면 RPG나 캐쥬얼 액션게임같기도 하다.


 


일단 튜토리얼을 진행해 봤을때까진 뭐 그럭저럭 할만했다... 생각보다 안어렵네? -ㅅ-

튜토리얼을 마치면 이것저것 주는것도 많아서 아이템 받아먹는 재미도 쏠쏠하긴 한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튜토리얼이 끝나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니 왜 여지껏 내가 런게임을 안했는지 기억났다...


 

 

 

난 런게임에 겁나 소질이 없었어....orz

물론 나에게 맞는 게임이 아니라서 어려운거지 게임 자체가 재미없진 않다.

다른 런게임처럼 횡스크롤도 아니고, 그 뭐 PC방에서 자주 보이는 R2비트 같은 느낌에 바닥이 빙글빙글 돌기도 하는 맛이 있다.

런게임을 즐겨한다면, 그동안의 런게임이 슬슬 지겨워 졌다면 한번쯤 해보길 권해보고 싶다.

.....하지만 나한텐 안맞으니까 지울거야 ( --)

 

P.S

지금은 오픈베타 기간이라는데... 3월초에 정식 오픈한다는 소문이 있다.

미리 플레이하고 있으면 정식오픈 기념 아이템이라도 뿌릴지도 모르니 해보고싶으면 지금바로 다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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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을 보다가 투싼 에어백 미전개 사건 이후 스타렉스도 에어백이 안터진다고 누군가 링크를 공유한걸 봤습니다....

 

 

 

 

 

근데 링크 타고 들어가보니까 WRC 팀 출범했다는 뉴스네요?

뭐 현대가 WRC에 출전한다는건 반가운 소식이긴 하지만.... 내가 누른 링크는 이게 아니라고 -_-^

 

 

 

 

 

 

 

 

 

 

 

 

 

댓글들도 아주 분분 하네요.... 저만 낚인게 아닌듯

 

정작 보고싶은 기사는 요기잉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8&aid=0002442595&sid1=001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나? 

독점에 가까웠던 점유율이 점점  하락하는건 차의 상품성 문제가 아니라 당신들의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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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셀프주유소에 있는 24시간 자동세차.... 낮 영업시간에는 추가금을 좀더 주면 하부세차와 함께 거품세차까지 된다고 해서

주유하러 간 김에 패기있게 거품세차에 도전해 봤다.....

 

 

음..... 그냥 세차하러 들어가기전에 물좀 뿌려주고 그 위에 거품 잔뜩 뿜어서 덮어주는 정도의 프로세스.....

 

 

 

덕분에 거품맞고나면 아무것도 안보인다.... 그냥 기분상으로는 차 전체에 거품이 덮여서 많이 세척되는 느낌? -ㅅ-

 

 

처음 물세례를 맞을때까지도 거품이 흥건한 편이다.

근데.... 그냥 결과물은 자동세차랑 크게 다른점은 못느끼는것이 함정...-ㅅ-!

(......원래 차 관리상태가 별로라서 그런가? -_-)

그래도 세차기 들어가기전에 물뿌리고 거품뿌리고 해놔서 먼지가 두텁게 앉았을때는 한번쯤 해줄만도 한것 같다.

적어도 도장면에 스크레치는 덜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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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4동 | SK네트웍스직영 신월남부셀프주유소
도움말 Daum 지도

 

 

뭐..... 별다른 내용은 없고 튜닝이나 DIY 를 한 내용을 올리기만 하면 된다네용

1등은 닥터드레, 2등은 블랙박스.....대충 응모만 해도 불스원샷이나 아메리카노정도는 100% 일듯....

왜냐구요? ....엔카 차PD 처음들어보신분 많죠? -_-;;;

그만큼 당첨확률이 높다는것이 매리트네요 ( --)

 

[이벤트 ㄱㄱ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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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3.08.07 11:05 신고

    요런 유용한 정보를! 전에 후돌이님의 뿔스원샷 이벤트를 놓친게 두고두고 아쉬웠지 뭡니까 ㅎㅎ

 

뜬금없이 생각나는건, 예전에 여행가다가 본 RIO 3DR 모델을 봤었기 때문인데.......

사진폴더 뒤져보다가 갑자기 보였네요 -ㅅ-

메이커도, 생산도 국내에서 하는 모델을 국내에서는 볼수가 없다니 참 아이러니 하죠?

3도어 내놓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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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앞날에 대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청년들이라면 정말 유익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앞날이 캄캄하다 싶으면 자기보다 먼저 살아온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는게 좋습니다.

그사람이 성공의 지름길은 몰라도 어떤길로 가면 실패하는지 정도는 알려줄테니까요.

그럼 그사람이 겪었던 실패는 겪지 않아도 되니 그나마 좋겠죠? ^^;;;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구직자와 이직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알바천국이 준비한 이벤트!

알바천국과 란도샘이 함께하는 희망내일 북콘서트 

 

알바천국 <희망내일 캠페인>은 여름방학, 내일 Future을 준비하고 내 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그 첫번째로 이 시대의 청춘멘토 김난도 교수님과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진행합니다. 구직난이 심각한 요즘, 일자리를 찾지 못해 힘들어하는 젊은이들이 던진 질문 -  '내 일'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김난도 교수님으로부터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하는데요, 실제 신간에서 소개하고 있는 현재 일자리 시장의 트렌드와 이러한 환경에서 나만의 일자리를 찾기 위한 전략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청춘선배 박희은 대표님의 진솔한 경험담도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모집 기간: 2013년 7월 29일~ 8월 18일

초대 인원: 100명 (1인 2매 증정)

당첨자발표: 8월 20일(화)

북콘서트 일시: 8월 23일(금) 저녁 7시

북콘서트 장소: 삼성동 베어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63-1 지하 1층)

응모 방법: 알바천국 로그인 후 하단 콘서트 신청하기 버튼 클릭

특별 게스트 : 청춘 선배, 박희은 이음 대표

이벤트 신청방법: 알바천국 회원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Host &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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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교수

교수, 트렌드 언구자, 컨설턴트, 작가, 그리고 대한민국 청춘멘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SC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 아동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국내에서만 200만부가 넘게 판매된 <아프니까 청춘이다>, <천번은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등을 지었다.

 

 

 

 

 

박희은 대표

국내 소셜 데이팅 1위 기업 이음 대표로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을 전공하고 엔씨소프트를 거쳐 현재 국내 이음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제6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국무총리상, 코트라 나는 글로벌 벤처다 2012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 사진 출처: 네이버인물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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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강연도 듣고, 알바비도 받자!

이번 <희망내일 북콘서트>의 대상이 바로 구직을 희망하는 20대들인 만큼 여름방학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가 많으실 텐데요, 북콘서트에 참가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빠지게 될 참가자들을 배려하여 강연시간 2시간에 해당하는 알바비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북콘서트에 참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2시간 동안 '일'을 해서 벌 수 있는 돈 1만원에 해당하는 문화상품권을 증정하여 다시 한번 '일'과 '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혹시라도 북콘서트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알바천국에서는 강연의 내용을 잘 정리하여 8월 마지막주에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알바천국의 <희망내일 캠페인> 은 북콘서트에 그치지 않고 더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알바천국 페이스북을 통해 "희망내일"을 위한 멘토링 및 기획컨텐츠 역시 게재할 예정이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알바천국 페이스북을 '좋아요' 해주세요 :)  

 

 

 

 

 

 

 

뭐... 사실은 이벤트를 위한 영혼없는 스크랩질이지만, 유용한 정보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몇몇쯤 있을지도 몰라요 -ㅅ-

 

[스크랩 원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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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결혼이후 1년을 조금 못 채운 시점에 그간의 생활을 돌아보니.....

결혼 - 신혼여행 - 구직 - 취직 - 갑상선암 진단 - 불명열로 입원 - 윗층의 보일러 배관 누수로 한달여간 물난리 -_-

- 갑상선암 제거 -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업무(응?) - 교통사고 - 마카오 여행 - 이사 결정 - 뜻밖의 소식...(아빠된데요 -ㅁ-!)

 

......그동안 이런저런 이유로 블로그에 신경을 별로 못썼다는 비겁한 변명입니다 ( --)

 

좀더 분발해 보도록 할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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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3.07.17 12:21 신고

    허거걱......그간 소식이 뜸한 이유가 있으셨군요...
    건강은 완쾌되신건가요? 건강하세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3.07.17 19:29 신고

      감사합니다. 소식이 뜸한곳이나마 잊지않고 찾아주시는건 컴터맨 님 밖에 없네요 ㅠㅠ
      갑상선은 적출하는순간부터 평생 호르몬제를 먹으며 살아가야하긴 하지만 그 외에 별다른 이상은 없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때 유행했었던 포터 스포츠카 설.... 글쓴이가 천재인지 지금봐도 꽤나 설득력이 있습니다 -ㅅ-;;;;

역시 현대는 이런식으로 몰래 슈퍼카를 준비하고 있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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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2.08.16 09:16 신고

    설명을 읽어보니 꽤 그럴듯 한데요? ㅎㅎ

작년 9월 쯤으로 기억되는데.... 아마도 대전으로 내려가는길이었을겁니다. 앞에가는 빨간 티뷰론에 뭔가 삐죽이 솟아올라온게 보였습니다.
'뭐지? 천장에 붙이는 악세사리 같은건가?'

좀더 가까워졌을때.... 털이 북실북실한 귀가달린 무언가가 루프위로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루프에 뭘 붙인건줄 알았어요...

......좀더 가까이에서 보니 썬루프를 통해 밖으로 삐져나와있는거였군요.
때까지의 생각은..... '곰탈쓰고 기분내고있는건가? 장난꾸러기네 -ㅅ-'


....다시보니 그냥 곰인형입니다. 그냥 인형이 너무 커서 썬루프 위로 머리가 삐져나온거였어요 -ㅅ-;;;

미러를 통해 보니 좀 그로테스크 하네요......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려고 저렇게 싣고가는거라고 추측되긴 하지만 나름 곰한마리 옆에 태우고 드라이브 하는 맛도 나겠네요 ㅎㅎㅎ

.......네.... 요즘 하도 포스팅을 안해서 사진 있는거 뒤져보다가 나왔길래 그냥 올려봤어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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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타람다 2012.03.11 11:29 신고

    귀여워요 ㅎㅎㅎ

한때 아쿠아 슈즈가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고, 저도 막 전역했을때는 즐겨 신고 다녔었는데요. 얼마전 스킨슈즈라는걸 처음 보게 됐습니다.
정말 신발이 편해 보였기에 바로 결제......

액토즈 라는 처음들어본 회사의 제품이었는데 들어간 원재료를 생각하면 썩 저렴한 가격은 아니네요. 나름대로 프리미엄이 붙은걸까요?

뭐 바닥 두께나 신고 벗을때를 봐도 신발이라기 보다는 거의 양말이나 덧신에 가까운 신발에다가 물 한방울만 떨어져도 바로 피부에 양보하는 멋진 녀석입니다만....

막상 신어보면 엄청 편하긴 합니다. 발이 전혀 구속받지 않아요 ㅎㅎㅎ

저 고무바닥이 전부인듯 보여서 발이아프지 않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나름대로 깔창도 들어있고 해서 오프로드를 돌아다니지 않는 이상은 크게 발바닥이 아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B.B탄만 밟아도 느낄수 있을 정도로 노면을 타긴(?) 하지만 말이죠. ㅎㅎㅎ
아.....오래 걸어다니면 발바닥이 아프긴 합니다. 하지만..........

얇고 가벼워서 발이 편한건 물론이고, 비가 쏟아져도 그냥 맘껏 돌아다니다가(포기하면 편하다죠?) 집에 들어와서는 뒤집에서 물에 대충 행구고 선풍기 앞에만 던져놔도 다음날 일어나면 건조가 끝나있으니 장마철에 부담없이 돌아다닐수 있다는게 가장 큰 강점인것 습니다.
단점은 일단 험로를 못돌아다닌다는것과 충격흡수따윈 없다는거, 그리고 젖은 바닥에서 꽤 미끄럽다는것 정도에.... 맨발로 신게되니 발냄새가 좀 난다는게 단점이랄까요? ㅎㅎㅎ

장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꽤 만족스러운 신발이었습니다. (오우.... 마데 인 쭝꿔 일거라는 예상을 깨고 국산이로군요.)
제가 신고 돌아다니는걸 보고 지름신이 내린 지인들도 꽤 있으니 나름 액토즈 영업하고 다닌느낌인데요? -ㅅ-;;;;

진작에 사용기를 썼으면 혹할 분들이 더 많았을텐데 장마철, 여름이 다 지나서야 올리게 된게 좀더 아쉽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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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쿠아 슈즈가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고, 저도 막 전역했을때는 즐겨 신고 다녔었는데요. 얼마전 스킨슈즈라는걸 처음 보게 됐습니다.
정말 신발이 편해 보였기에 바로 결제......

액토즈 라는 처음들어본 회사의 제품이었는데 들어간 원재료를 생각하면 썩 저렴한 가격은 아니네요. 나름대로 프리미엄이 붙은걸까요?

뭐 바닥 두께나 신고 벗을때를 봐도 신발이라기 보다는 거의 양말이나 덧신에 가까운 신발에다가 물 한방울만 떨어져도 바로 피부에 양보하는 멋진 녀석입니다만....

막상 신어보면 엄청 편하긴 합니다. 발이 전혀 구속받지 않아요 ㅎㅎㅎ

저 고무바닥이 전부인듯 보여서 발이아프지 않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나름대로 깔창도 들어있고 해서 오프로드를 돌아다니지 않는 이상은 크게 발바닥이 아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B.B탄만 밟아도 느낄수 있을 정도로 노면을 타긴(?) 하지만 말이죠. ㅎㅎㅎ
아.....오래 걸어다니면 발바닥이 아프긴 합니다. 하지만..........

얇고 가벼워서 발이 편한건 물론이고, 비가 쏟아져도 그냥 맘껏 돌아다니다가(포기하면 편하다죠?) 집에 들어와서는 뒤집에서 물에 대충 행구고 선풍기 앞에만 던져놔도 다음날 일어나면 건조가 끝나있으니 장마철에 부담없이 돌아다닐수 있다는게 가장 큰 강점인것 습니다.
단점은 일단 험로를 못돌아다닌다는것과 충격흡수따윈 없다는거, 그리고 젖은 바닥에서 꽤 미끄럽다는것 정도에.... 맨발로 신게되니 발냄새가 좀 난다는게 단점이랄까요? ㅎㅎㅎ

장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꽤 만족스러운 신발이었습니다. (오우.... 마데 인 쭝꿔 일거라는 예상을 깨고 국산이로군요.)
제가 신고 돌아다니는걸 보고 지름신이 내린 지인들도 꽤 있으니 나름 액토즈 영업하고 다닌느낌인데요? -ㅅ-;;;;

진작에 사용기를 썼으면 혹할 분들이 더 많았을텐데 장마철, 여름이 다 지나서야 올리게 된게 좀더 아쉽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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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배추를 심었던 동네 밭에서 새로운 수확물이 나왔습니다. 이건 제가 밭에 가기전에 부모님께서 밭에 심어둔 고구마 인데요.

요런 새끼 고구마 부터....

이렇게 기념으로 모셔둔 왕 고구마 까지 쏠쏠하게 뽑혀나왔네요. ㅎㅎㅎ
이렇게 보니까 고구마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돼시죠?

아이폰과 함께 놓고 찍어봤습니다. 엄청 크죠? 같이 심었던 다른집들보다 고구마를 더 깊이 심어줬더니 평균적으로 더 큰 고구마를 수확했다고 하네요. 같은 밭에서 심은건데 설마 저희집에서 심은데만 양분이 풍부한건 아니었겠죠? ㅎㅎㅎ

이렇게 가끔 밭에서 이것저것 수확해오고 흡족해 하는 부모님을 보면 나이가 들고 자식들이 독립하면서 귀농하고 싶어하는 분들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도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 귀농을 꿈꾸게 될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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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동영상을 편집하면서 짜증을 내는 딱 3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촬영해온 영상 소스가 깨져있을때와(위에 보이는 소스중 회색으로 보이는 영상이 그런 경우입니다. 망할 소니...), 한참 인코딩 되다 오류가 났을때, 그리고 편집중에 프로그램 오류가 나서 다운되거나 강제 종료가 되는 경우인데요. 
예전에 레포트 혹은 발표자료를 목적으로 프리미어를 사용했을때는 두번째와 세번째 경우로 인해 몇시간, 혹은 거의 반나절을 편집한 영상이 날아가는 경우도 생겨서 자주 저장을 하는 습관을 들일수 밖에 없었는데 요즘 사용중인 피나클 스튜디오의 경우에는 오류도 별로 안나는 편인데다가, 가끔 오류가 나도 자동 백업이 되서 나름 스트레스를 덜받고 사용할수 있는 툴이었습니다.
하지만 믿는도끼에 발등을 찍히니 마냥 좌절이로군요....... 대략 4시간에 걸쳐 10여분짜리 영상을 편집하다가 프로젝트 이름을 변경하면서 프로그램이 다운됐는데.... 다시 켜보니 기껏 해놓은건 온데간데 없고 첫번째 소스만 덩그라니 남아있네요 ㅜㅡ
아.... 기운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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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일링 2010.09.20 09:59 신고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미련 가져봤자 별다른 방법도 없으니 마음의 여유를 갖는게 최선일듯하네요.
    수고하세요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9.20 15:10 신고

      위로 감사합니다 그래도 구성은 이미 잡혔으니 좀더 빠르게 편집할수있겠죠 ^^;;;

  2. 달따기 2010.09.26 07:45 신고

    같은 고민을 하시는분의 글을 보니 반갑네요. 힘내세요 ^^*

레이싱팀에 자주 놀러가다 보니 간혹 '어디다 쓰는 공구일까?'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저 삼발이(?) 처럼 말이죠.
오늘은 드디어 저 삼발이의 용도를 알아냈습니다.

바로 이렇게 차체에 걸쳐놓고 엔진을 받치는 공구더군요. 일반적으로는 별로 쓸일이 없지만 오늘은 미션만 교환하는 작업을 하면서 혹시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이렇게 엔진을 받쳐놨네요. 이런식으로 궁금하던걸 자연스럽게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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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흡연을 하러 잠시 밖으로 나왔는데 갑자기 개가 짖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하지만 주위를 둘러봐도 개는 전혀 보이질 않았습니다. 잘못들었나보다 하고 그냥 지나가려는데 다시 들려오는 소리.... 바로 옆에 주차되어있던 차 안에서 들려온 소리였습니다.

무슨의도로 주차된 차량 안에 개가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차량 절도범들의 타켓이 되진 않겠군요 ^^;;;;
하지만 차안에 쓸쓸하게 갇혀있는 흰둥이의 모습은 애처롭네요. 도난 방지도 좋지만, 밤새 주차된 차량안에 갇혀 누군가 지나갈때마다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흰둥이의 입장도 좀 생각해줬으면 좋겠네요 ㅜㅡ

이 모습을 처음 발견하고 약 3시간 뒤.... 다시 나가보니 흰둥이는 불안한 눈초리로 조수석에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그냥 제 오해였길 바랬는데 조수석쪽 창문도 살짝 열어놓은걸 보니 일부러 놔두고 간게 맞는듯 합니다..... 차주가 좀 미워지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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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집앞을 나와보니 처음보는 차 한대가 특이한 자세로 주차를 해 놓았습니다. 보통은 평행으로 대 놓는데 이건 무슨생각인지.....
이 골목을 지나가는 차들도 이 차량 덕분에 제법 불편을 겪었을법한 위치에 주차를 해놓았군요.

길쪽으로만 차가 삐져나와있나 했더니 그것도 아니군요. 혹시나 해서 앞쪽으로 가봤더니 상가 셔터를 밀고 들어와 있습니다. 보통은 자기차에 흠집이라도 날까봐 이런짓은 안하는데, 뭐 이건 만취한 운전자가 주차한걸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_- 맨정신이었다면 아무리 개념이 없어도 이렇게 주차를 했을까요?
물론 주행중의 배려와 안전도 중요하지만 이런 생각없는 주차 역시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는건 물론, 내 애마에 테러를 부를수 있는 행위임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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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날 2010.06.15 06:57 신고

    오호
    요즘 한참 운전에 빠져있는 초보운전자입니다.
    저도 주차는 매번 힘들더군요. 여러번 왔다갔다해야 겨우 들어가는데 남들처럼
    한번에 주차를 하는날을 그려봅니다.
    그래도 저런 주차는 상상도 못할일이네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6.15 09:18 신고

    이야~ 쿨가이인데요? ㅎㅎ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6.16 01:53 신고

      쿨하지..... 나도 쿨하게 테러한번 해줄까 하다 참았어 -_-

  3. 지나가다 2010.06.17 23:58 신고

    동네에 저렇게 대놓는 차가 있었어요..
    SM5임프레션이었는데..
    운전자가 문열고 내릴려고 저렇게 대더라구요..-_-;
    조수석쪽으로 내리면 댈것이지..-_-;;
    그런데 저 사람은 더 신기하네요..-_-;;;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6.18 00:29 신고

      운전석으로 붙여서 대도 조수석 문을 열고 내리는 방법도 있는데 그분은 창의성이 없나봐요... 아니면 그것조차 귀찮던지 -_-;;;

얼마전 시승차를반납하러 BMW 본사 지하주차장을 갔었을때 5시리즈와 크기가 비슷한 헤치백 형태의 차량을 한대 볼수 있었습니다.
슬쩍 뒤로 돌아가봤더니 GT라는 앰블럼만 덩그러니 있네요. 5시리즈 GT가 국내에 런칭한다는 소문이돌던데 그게 사실이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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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순환도로를 타고 가다가 납작해진 폐차들을 잔뜩 싣고가는 트럭을 지나쳤습니다. 한때는 이 도로위를 기운차게 달렸을지도 모를 녀석들이 사고로 인해, 주인의 관리소홀로 인해, 노후로 인해 수명을 다하고 하나의 납작해진 쇳덩이가 되어 트럭에 실려가네요.

과연 이 차량들을 폐차장으로 보낸 주인들을 이런 마지막 모습을 알고 있을까요? 저도 예전에 관리소홀로 인해 제 첫차(어머니 명의였지만..)를 폐차장으로 보낸 일이 있었습니다. 약 2년여간을 운전했던 13년된 뉴세피아 였는데 냉각수를 물로 보충해놓은걸 까먹고 겨울까지 지내다가 냉각수 동결로 결국 엔진까지 사망했었습니다. 당시에는 폐차대행업자에게 맡겨서 별 감흥이 없었는데 만약 이렇게 눌리는 장면을 직접 보고있었더라면 조금 가슴아프지 않았을까요?
예전에 제 차가 아니었는데도 라프를 폐차할때 가슴아팠던것처럼 말이죠 ^^;;;


노후된 차량들이야 어쩔수 없다지만, 사고나 관리소홀때문에 폐차가 된 녀석들은 억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지금 타고다니는 아방이는 정말 제 수명 다 하고 억울하지 않게 갈수 있도록 관리 잘 하고 타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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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올라왔던 카앤드라이빙님의 (미디어다음의 경제 뉴스란 정리 안하나요?) 포스팅을 읽은 뒤, 미디어다음에서 뉴스를 검색할때 신경써서 보니 정말 심하긴 심하더군요. 사진한장올리고, 제목만 좀 수정한 뒤 컨트롤+C, 컨트롤+V 의 흔적이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황당한건, 워터마크가 박힌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해서 사용한것도 있다는 겁니다.
워터마크란 것이 자신의 저작물에 대한 보호와 홍보의 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것인데,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워터마크를 깔끔하게 지울수 없으니 마지못해 출처를 써놓긴 했지만, 출처의 링크나 주소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려면 애초에 워터마크가 없는 사진을 더 찾아보던지,  워터마크를 놔두고 출처를 분명히 해야지 이런식으로 '출처를 밝혔다' 정도의 생색만 내는건 좀 보기싫네요. 워터마크가 중앙에 박혀있는 사진도 이런식으로 가져다 쓰는데, 구석에 워터마크가 박혀있는 사진들은 그냥 잘라버리고 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미디어 다음에 대한 신뢰가 더 떨어지기 전에 이런식의 기사들은 제재를 가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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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전광판에 보이는 문구에서 뭔가 어색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어색함을 느낀 순간 다른 문구로 바뀌어서 약간 찜찜함을 가지고 계속 가다 보니 다음 전광판에서 그 어색함의 이유를 확인했습니다.

"넉넉한 안전거리 생명을 지켜다" 

넉넉한 안전거리가 생명을 지켜부러~ 한쪽으론 오타인걸 알면서도 마치 전라도 사투리로 쓴것 같아서 엄청 웃었습니다. ㅎㅎㅎ
만약 오타가 아니라 정말 사투리로 쓴거라면... 고속도로를 타고 가면서 각 지방 사투리로 쓰인 전광판을 보는 재미도 쏠쏠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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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00mirror.com BlogIcon 백미러 2010.03.07 15:08 신고

    은근 재미있는데?

  2. 김X현 2010.03.07 18:18 신고

    ㅋㅋㅋㅋㅋㅋ덕분에 엄청 웃었어요

  3. 김인출 2010.03.07 21:36 신고

    재미있게 보고 가요 ^^

  4. inside30 2010.03.08 00:35 신고

    갱상도 사투리였음 더 좋을뻔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5. why 2010.03.08 01:14 신고

    W키를 눌려야 되는데 Q키를 눌려버렸네요~

    도로표지반이 아닌 전광판에서 그 지방방언으로 문구를 쓰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습니다.

    저희 식구가 이쪽 분야에 일하는데 이 아이디어를 알려줘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08 15:35 신고

      ㅎㅎ 진짜 방언으로 된 전광판을 보게될지도 모르겠군요 ^^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3명의 멤버가 결국 SM을 떠나 다른 기획사와 계약을 맺었다고 하네요.
김형석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을 한다고 하던데... 이로서 동방신기의 해체는 거의 확실해 졌네요.

18일 저녁에 계약을 했다고 하는데 정식 발표는 언제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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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2.26 23:10 신고

    이 댓글봤을때 애들표정좀 생각해봐여

  3. ... 2010.02.26 23:28 신고

    그들을 믿는다는건
    5명이 영원이 함께, 해제하지 않으리라고 믿는다는게 아니라
    5명 그들의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였다고 믿는게 아닐까요...

    맨날 Always keep the faith라고 말만 하고 배신이네 어쩌네... 너무 그러지 말자구요 ㅠ_ㅠ

    • 나에게 김덕배 역시 2010.02.28 03:16 신고

      다섯명이 최선을 다 했다는 사실을 믿는다는 것이예요.
      비록 결과는 이렇게 되었지만 소송이 일어나고 난 후 뿐만 아니라 그 전에도 최선을 다했을 거예요.
      늘 열심힌 그들이었기에 오늘날 세계에서 빛나는 동방신기가 있을 수 있었겠죠.

    • but 2010.02.28 18:03 신고

      최선을 다해 자신의 이익(돈,사업)을 지키려고 노력했죠...내가 말하고도 씁쓸하네...

  4. 2010.02.27 13:18 신고

    이거 확실해요. 저도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분께 들었거든요 ^^....... 뭐... 빠르면 몇 주 내로 발표 날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카시오페아 여러분들은 이제 제발 그만하시고 현실 인정하세요. 언제까지 always keep the faith 외치고 앉아계실건가요? 천재수가 SM에 있기 싫다잖아요. 에벡은 이미 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SM 지분 전부 다른곳으로 넘겼고 사실상 동방신기는 정식 발표만 안 됐지 공중분해 된 거나 마찬가지에요. 최강창민은 이미 드라마 촬영 들어간지 오래고 유노윤호도 마이클잭슨 추모공연으로 개인활동 시작했죠? 이젠 SM도 인정한거에요. 더이상 동방신기 5명의 존속은 없을거란걸요. 팬분들 진짜 배신자 이딴거 찾지 마시고 그냥 멤버들 하고싶은대로 제발 두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멤버들과 친한것도 아니니 그들에게 지금 이 상황이 얼마나 힘들지 알 수야 없지만, 제가 천재수 중 하나였다면 진짜.. 팬들한테 온갖 정이 다 떨어졌을 것 같네요. 일단 천재수도 살고봐야하지 않겠습니까. SM은 자꾸 자기들이 피해자인 것 마냥 호민을 내세워서 아직까지도 지랄중인데 피해자는 멤버 모두이고, 또 우리 팬들이기도 해요. 제발 그만좀 하세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리고 유치해보여요.

  5. 올웨이즈 김덕배 2010.02.27 21:58 신고

    그들이 외치는 신념이 누굴위한, 누구만의 신념일까
    나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지난 반년을 지내온게 맞을까

    • 하하 2010.02.28 15:20 신고

      올웨이즈 김덕배는 유천이가 소송후 외제차 팔고 나온 말인데 ㅋㅋ
      올해는 외제차 사더니 행복하다고
      유천이 명언은 다 외제차에서 나오는구나

    • 하하님ㅋㅋ 2010.03.01 17:45 신고

      하하님, 모르시면 말을 마시던가요 ㅋ 올킵페는 소송후 팬들에게 대중화된거 뿐이지 데뷔때부터 유천군이 써오던 문구입니다-_- 제대로 좀 알고 말하시죠? 스쿨오브락 때도 교실 뒤에 싸인해줄 때 올킵페 써줬는데요 ㅋ 아, 어차피 갠팬이라서 이런건 모르시는구나?

  6. ㅋㅋㅋ 2010.03.01 00:50 신고

    그냥 각자 행복하게 살게 해주는게 좋지않겠음? 팬들은 좋으면 계속 좋아하고 싫으면 떠나면 되고ㅋㅋ
    아이돌 팬질 일이년 하는것도 아닐텐데 다들 잘 아시면서ㅋㅋㅋ

  7. ㅋㅋㅋㅋㅋ 2010.03.01 00:53 신고

    올팬들도갠팬화되가고있는거아세요?
    지치네요ㅋㅋㅋ이제동방신기로돌아오는거거의희망도버렸고
    걍 삼인은삼인대로잘됬으면좋겟고이인은이인대로잘됬으면좋겟네요
    안타깝죠참

  8. 이게 멉니까? 2010.03.01 01:38 신고

    투펨 난리난거 보며, 동방신기의 위엄을 느끼며 으쓱해하고 있던 중에 이런 날벼락 같은 소식은!!! 개인팬들은 싸우는 모습이야 하루이틀이 아니어서 이젠 놀랍지도 웃기지도 않네요!! 동방신기 깨지면 어쩌냐구~ 그동안 에쵸티만 망했냐. 전세계적은 뉴키즈 멤버들도 마트에서 씨디파는 신세라구!!! 걔들은 강남에 몇십평 빌라가 아니라 진짜 궁전같은 집에서 살았던 애들이었다구!! 제발 정신이 있으면 동방신기 지켜라!! 개별활동하면 둘 다 망한다에 한표 건다..제발~~~~~

  9. 댓글보니 가관이네 2010.03.01 17:56 신고

    개인팬들 웃긴다. 동방신기 음악은 유치하고, 성시경 음악은 수준높아? 댄스음악은 유치하고,발라드는 수준높아? 그런 유치한 동방노래 들으며 어찌 개인팬이 됐을까 싶다. 미로틱 환호할때는 언제고, 음악적 수준이 낮아 김형석한테 간다? 김형석이 솔직히 누군지도 모르겠고, 성시경이 무슨 노래 불렀는지 한곡도 기억안난다. 성시경 예능나와서 웃었던 기억빼곤 음악은 솔직히 생각안난다구. 발라드 부르기만 하면 수준높은(?) 대중들이 사랑해 줄거라 착각하는 건 또 머야? 박진영은 수준낮아서 댄스음악만 하나? 먼 훗날 사람들이 누굴 기억하겠어? 대중음악사에서 동방신기는 기억해도 성시경은 누군지도 모른다구!! 전세계 팬들 뒤로 하고, 나이많은 분들 비위맞춰 노래부르면 더 행복하다면 할수 없지만.
    팬들 스스로가 아이돌을 부정하는데, 해체를 원하는데!!!! 어찌 동방신기를 지키겠냐구!!!!

  10. 댓글보니 가관이네 2010.03.01 18:23 신고

    발표할거면 빨리 해라..하루하루 속타는 것도 이제 힘들다. 난 챙피하게도 사회적인 학벌에 비해 수준이 낮아서, 클래식 음악만 들으면 하품을 하고,발레를 보면 채널을 돌리니...그냥 동방신기 해체하면 아쉽지만 수준낮은 SM표 음악인 링딩동이나 들어야지...개인팬들도 수준낮게 성시경이나 신승훈 노래 듣지말고, 서초구 오페라하우스나 다니고 홍대 락밴드나 쫓아 다니시죠?~ 수준높게.

    • -- 2010.03.02 01:31 신고

      성시경이고 신승훈이고 오페라고 발레고 간에.. 멤버들이 부르는 노래를 아끼는 것뿐인거 팬이라면 충분히 아실텐데 헛소리 백만줄 적어놓은신거 보니까 알만하네요. 동방신기는 발라드를 안불렀나요? 그 음악 모두 아끼지 않았나요? 왜요? smp 못들을 것 같아서 짜증나서 그러세요? 제발 너같은 팬 샤이니로 갈아타던가, 박진영 디게 수준높게 평가하나본데 육피엠네로 갈아탔으면 좋겠네요. 멤버들 진짜 안쓰럽다. 이런것들도 팬이라고, 참 별소릴 다 듣네. 화장품 드립하는 것들보다 이런애가 더 싫다. 정신개조가 필요한 애들.

  11. 2010.03.01 18:24 신고

    도데체 왜 님들끼리 싸우세요?
    솔직히 전 카시오페아에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카아팬이 될 정도로요.
    왠지 그냥 눈물이 나오네요.
    전 진짜로 님들이 뭣 때문에 왜 싸우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이걸 애들이 보면 기분이 어떨까요............................
    전 애들이 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다섯명이서 함께하면 두말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할수 없는거구요.
    그런데 님들이 하는 얘기 보면요.....
    동방신기가 다시.. 다섯명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 같아요.
    동방신기가 엄청난 속물이 되버리는 느낌?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지 모르겟지만 풍기는 뉘앙스가 팬이란 타이틀 안에서 동방신기를 속물로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천재수/호민 팬분들.
    우리가 제일 싫어 하는거 잖아요.
    팬보고 가수 싫어하는거.
    그래서 우리도 반성 많이 해서 지금의 카시오페아가 생긴거 잖아요.
    그런데 두 파가 싸우는거 보면 천재수 옹호 팬들 때문에 호민 팬 분들은 천재수가 싫어 지고, 호민 옹호 팬들 때문에 천재수 팬 분들은 호민이 싫어지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개인팬... 나쁘지 않아요.
    자기 꼴리는데로 이사람 좋아 한다는데 왜 뭐라고 하겟어요.
    근데... 개인팬 분들이 욕을 먹는 이유는요
    분명 안그러신 분들도 계시겟지만 다른 멤버를 욕하시더 군요.
    만약 준수가 좋다 하시면 준수 좋아하면 되지 왜 다른 멤버 욕을 하시냐구요.
    그냥 파가 갈린 님들 보면 답답해서 눈물이 나옵니다.

    • @ 2010.03.02 01:36 신고

      혹시 끝이더라도, 서로 마지막 예의를 지켜서 아무말하지 않고 있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겠죠. 시작한 쪽이 있으니 방어하는 쪽이 생겼고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격해지다보니 여기까지 온 상황이네요. 모두가 이런저런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요. 그게 바로 서로에 대한 예의로 지켜질 수 있는 거였는데 6년이나 되는 시간을 공유했으면서 서로 그거하나 못지키고 먼저 선을 넘어버린 쪽.. 이제 악인지 독이 올랐는지 제어를 못하네요. 시간이 약인가..

  12. ....................... 2010.03.02 13:11 신고

    이렇게 될 줄 알았지만 막상 들으니까 씁쓸한거는 어쩔수가 없네요.
    그리고 캉분들도 제발 현실로 돌아오세요. 좀.
    왜 5명 같이 안나왔냐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개인 사정이 있으니까 그렇게 됬나보죠.
    그리고 무슨 2명은 나오고 싶은데 못 나온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 많이 계신거 같은데;; 그냥 좀 받아들이세요
    2명이 안 나왔다고 마치 배신자처럼 몰고 가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 거 같은데
    안 나오면 배신자고 나오면 배신자가 아닌가요?ㅋㅋ
    어이없는 생각 하시는 분들은 고만 하시고 아직도 망상에 빠져계시는 분들은 현실로 돌아오시길
    어차피 정말 해체 되면 상처받는 건 자신이니

  13. 아직도모르겠어? 2010.03.03 16:57 신고

    결국 자신들 믿고싶은데로 믿을 꺼면서 안믿고 싶으면 조용히 지나가는게 현명하실텐데요. 개인적인 공간인데 지우라 말라
    마음 아픈거 다 이해하지만 사실이 될까 두려우시면 사실이건 아니건 이거보시고 마음에 준비나 해두시는게...
    지금의 싸움은 2人 vs 3人 이아니라 2人 vs SM 과 3人 vs SM 그리고 아버님 vs 아버님
    당사자들빼곤 다들 이해관계자
    오죽 지키고싶지 않았겠습니까?자신들이 피땀흘려 세워논것이데,,,.
    언젠가는 곪아터질상황이였겠죠. 가해자 피해자는 있어도 배신자라는 말 함부로 짓거리시는거 아닙니다.
    진위는 당사자들만이 알겠죠. 어떻게 손써줄 수 없는 거라면, 당사자들이 결정한 것을 존중해주는게 팬이라고 생각합니다.

  14. the story 2010.03.04 13:42 신고

    댓글중에 왜이렇게 전혀 예상도 못한것 같은 사람들이 많죠?; 사실 그 시간이 빠르던 느리던 세명이 다른기획사랑 계약하던가 독자소속사 차리는것은 정해진 수순 아니었나요? 그게 빠르고 느림의 차이일 뿐이지 언젠간 일어날 일이었단거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많았다니.. 세명이 다시 sm에 들어갈리는 절대 없고(다시들어가면 거기서 어떤 취급을 받을 것인지 얼마나 불편할지 뻔하고 지금까지 해온 소송 등은 뭐가 되며..) 그렇다고 연예인인 셋이 평생 한국에서 연예활동 안할것도 아니니 언젠간 당연히 다른 기획사랑 계약을 해야하지 않나요? 독자소속사 차리는것도 말만 그렇다는거지 독자적 소속사를 차려서 활동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건데; 어쨌든 이 글이 사실이던 아니던 이러한 종류의 일은 빠르든 늦든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고 팬들도 이 사실은 받아들이고 있어야 할 것 같네요.

    • 다필요없고 2010.03.05 20:53 신고

      알았으니까 본소송해서 에셈이랑 확실하게 정리하란말이야
      노예계약이 목적아니었냐?ㅋㅋㅋㅋㅋ결국 화장품사업을 포함한 개인활동이 목적이었네 이런..ㅋㅋ

    • 위에 2010.03.06 14:19 신고

      뭔 소리냐
      10억 드라마에 투자했지 호민에게 투자한거냐
      병신 . 투자개념도 몰라
      드라마 밤새워가며 찍어도 화장품 한달 수입도 안돼
      아시아 최고스타 보다 떼돈버는 화장품 선택한 천재수다

    • 허허 2010.03.06 22:11 신고

      팬서비스 차원으로 찍은건 아니지만 광고를 생각했더라면 시청률 약하게 나오는 스포츠 드라마를 선택 했을리가 없죠
      우리나라에서 스포츠 드라마중 유일하게 성공한 드라마는 20년전 심은하 데뷔작이며 장동건 손지창 이상아가 출연한 마지막승부 밖에 없고 나머지는 쫄딱 망했죠

    • 허허 2010.03.07 08:44 신고

      스포츠 드라마가 인기없는 이유중 첫째가 주 시청자층이 30 40 50대 주부라는 점이지요
      트리플만 있었던게 아니고 코미디언 백남봉씨 따님이 출연했던 아이싱이라는 드라마도 망했죠
      실제 스케이트선수 출신이기도 했고요
      씨엪 많이 들어오는 드라마는 주로 멋지고 부자집 출신에 왕자같은 스타일이죠
      10 20대를 겨냥하려면 방학때 출연하면 대부분 성공 하기도 하죠
      윤은혜 드라마가 방학때만 겨냥한 드라마 이기도 하고..
      다 그렇다고 할수는 없지만 확률 입니다

    • 허허 2010.03.07 09:19 신고

      스포츠 드라마는 주시청자층이 기피하는 드라마라니까요
      재미는 둘째고 아에 채널이 돌아갑니다

    • 허허 2010.03.07 12:03 신고

      윗글에서 망했다는 말은 시청률이 망했다는 의미인데 허허..
      에셈이 어떤 회사인데 손해보면서 투자 하겠나
      기사 본적이 없는 모양이군
      시청률은 약해도 느긋하게 촬영할수 있었던건 받을만큼 받고 수출했기 때문이요
      뒷거래 좋아하네
      윤호가 드라마 출연못해서 환장한것처럼 말하네
      그당시 드라마 캐스팅 우선순위가 윤호 였는거 모르나?
      다만 시기적으로 3인이 6월에 나가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기에 개인활동 밖에 방도가 없는거고
      일본 연말시상식 등을 고려 한다면 9월에서 11월중에 드라마가 방영 되어야 지장을 받지 않고 집중할수 있기에 선택의 폭은 좁을수 밖에 없는거고
      평소 운동 좋아하고 그때 처한 상황이 자신과 통하는 점이 많아서 선택 했겠지 인터뷰를 봐도 그렇고..

    • 허허 2010.03.07 13:10 신고

      너 완전 꼬였구나
      누구팬 아니랄까봐 ㅋㅋ

    • ㅋㅋㅋㅋ 2010.04.03 18:13 신고

      스포츠 드라마가 시청자가 기피하냐, 안 하냐의 문제도 있겠지만 드라마가 망한 결정적인 이유는 연기력 부족이었다. 팬들이 자꾸 대본이 엉망이네, 편집이 엉망이네 그러는데 물론 그 이유도 있겠지만 결정적으로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건 배우다. 그 자질이 정윤호는 많이 부족했던 거고.

  15. SSS 2010.03.15 02:51 신고

    다들 왜 이런것까지고 싸우시는건지;;
    세명은 가처분만 한거지 아직 본소송을 한건 아닙니다.
    다들 가처분 판결문을 다시 정독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멤버들이 소송중에 독단적으로 계약을 할수 있습니다.
    다만, 전속 계약을 못하는거죠. 개인활동에 도움을 줄수있는 그런 기획사로
    계약만 할수있지 전속 계약을 못하지요.즉 계약한 회사에서 그 소속된 연예인으로
    활동을 못한다는거죠; 만약 이게 전속계약이면 법률 위반인데......;;;;
    제가보기에는 세명이 활동하기가 불편하니 개인활동으로 위해 소속에 잠시 계약을 하는것같은데;
    가처분도 계약을 잠시 정시 시킨거지 해지한게 아닌데;......
    아직 까지 세명은 잠시나마 에셈에 나간것처럼 보이지만; 아직 에셈안에 있는거나 마찬가지죠.
    다만 에셈이 뭐라할 입장이 안되서 그렇지. -_-;
    설사 개인활동을 위해 딴 기획사에 계약을 해도.. 에셈은 할말이없죠.
    다들 앞서서 나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인데;
    이 글쓴이도 잘 모르시는 것같네요.

  16. 행인 2010.06.04 14:48 신고

    이글은 성지가 되었네요.

  17. ㅎㄷㄷ 2010.06.04 15:07 신고

    성지순례...

  18. 우왕 굳 2010.06.04 17:36 신고

    성지순례 왔어요 ㅋㅋㅋ 대박

  19. 대박 2010.06.05 00:11 신고

    이 글은 레알이었군요^^

  20. 잉여 2010.06.05 03:24 신고

    어제, 6월 4일날 동방신기 삼인이 김형석 프로듀서와 월드와이드 앨범을 준비한다는 기사가 났다.
    신기하다. 이글은 성지였다.
    저 위에 지지고 볶고 싸워대던 몇뱅명에 사람들이 지금쯤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21. Favicon of http://caranddriving.tistory.com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0.06.29 10:38 신고

    하하하... 댓글 재미있다... 나랑 다니니 잼있는일 많지? ㅋㅋ;;;

    오늘은 또 뭔 재미있는일들이 있을까 ㅋ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6.29 18:21 신고

      오늘은 재미없는 일만 생긴듯... ( --)

      재미있는 일이 좀 생겨야 할텐데요 ㅎㅎㅎ


이번 토요타 리콜 사건과 관련해 유투브에 올라온 패러디 영상인데요. 미국 사람들은 이 패러디 영상이 현재의 사태를 유머러스하게 잘 표현했다고 평하는듯 한데 대략적인 내용만 이해한 저로서는 유머코드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유투브에서 인기있는 영상이 된 것이 현재 토요타 리콜사태에 대한 북미 소비자들의 인식을 잘 대변해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혹시 이 영상보고 제대로 이해하신분 있으면 리플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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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학생 2010.03.08 07:07 신고

    처음엔 도요타 리콜된 차량들을 나열하다가
    나중엔 관련 없는 랜덤한 것들이 나오네요

    1994 년 이후에 만들어진 프린터
    립톤 치킨누들 스프
    인어공주 DVD
    ..
    ..

    재미있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3.09 02:47 신고

      자막을 이어가다보니 넣을게 없었던지 아니면 뭔가 다른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사진속에서만 보던 주차의 달인의 주차영상을 발견했습니다 -ㅁ-
이분은 간혹 주차한다던지, 일때문일던지 그런게 아닙니다... 차문을 열면 바로 집안으로 들어가는 구조거든요.
1.55m 의 공간에 폭 1.49m 의 차를 주차하고 집 문을열어야만 내릴수 있는......
어찌보면 좀 불편해 보이기도 하지만 적어도 주차에 대한걱정은 안하고 살수 있겠군요 ^^



근데 집에 불나면 어쩌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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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cemberrose71.tistory.com BlogIcon 커피믹스 2010.01.28 14:22 신고

    ㅍㅎㅎ 대단하신 할아버지시네요.주차하는거 보니 저도 간이 떨립니다.
    근데 귀찮지는 않으신지.궁금하네요

크라이슬러의 앰블럼이 바뀐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미지가 좀 바뀌긴 했는데 기존 윙은 유지하고 있네요
뭐.... 제네시스 엠블럼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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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o_A 2009.11.04 13:24 신고

    안그래도 미니밴 빼고는 안팔리는 크라이슬러인데(미국기준).....
    가운데 파란 부분이 번쩍번쩍 하지 않는다음에야......앰블럼 보고 안사는 사람이 속출할듯 ㅋㅋ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11.04 13:43 신고

      저 모양 그대로 블링블링하게 크롬을 발라도 기존 앰블럼같은 포스는 안나오겠죠....


불법 유사휘발유와 비교를 거부하는 바이오 에탄올 연료유 라고 하는데 정확한 정체는 모르겠군요. 혹시 정부가 바이오 에탄올 연료유의 판매를 허가했다고 해도 이런데서 판매하게 허가하지는 않았을듯 합니다. 혹시 정체를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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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가장 빠른차는 무엇일까요? 베이론? 물론 양산차중에 가장 빠른차를 꼽으라면 베이론이라고 말할수 있겠지만 그보다 더 빠른 Top Fuel dragster가 있습니다. 시속 515Km라는 어마어마한 스피드를 느리다고 할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하지만..... 이 드래그머신 조차도 우습게 보는 녀석이 있으니......

1978년 슬릭 가드너가 보네빌호 에서 기록한 시속 650마일(약 1046Km)에 비하면 반도 안돼는 속도니까요.
15,000파운드(약 6.8톤)에 17,500마력( What!?!? )을 내는 General Electric J-79 제트엔진을 얹은 녀석이니 음속을 뚫는 속도를 내는게 약간은 이해가 갑니다만...... (그래도 땅위에서 음속을 뚫는게 어딧어!!!!)

최고속의 히스토리가 나와있네요. 1964년부터 이 머신의 최고속 도전은 시작됐네요. 시작부터가 이미 지존.....

ㅋ~ 휠이 곧 타이어가 되는군요. 음속을 넘어가다보니 고무 타이어로는 버틸수 없나봅니다. 안쪽에 트레이드도 살짝 있네요. 뭐..... 최고속 한번 찍으면 이것도 1회용일듯;;;;;;;

아...... 근데 실내는 좀......뭔가 비행기같은 운전석이긴 하지만 핸들은 금방이라도 부러질듯하고 에어백은 커녕 안전벨트도 없을것 같은 포스가..... 최고속은 커녕 시속100Km 에서만 사고가 나도 즉사할 분위기네요 -ㅅ-;;;;

세계에서 가장 빠른차 라고는 하지만 차라고 보기도 뭐하고.... '땅위를 달리는 4바퀴 달린 탈것' 정도? 땅위에서 가장 빠르다는데만 의의를 두고 '차' 로서는 별로 매리트가 없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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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페처럼 깔끔하게는 안돼도 일단 후륜이라 되긴 되는군요 ㅎㅎㅎㅎ
체어맨도 이것저것 손좀 대면 그림좀 나오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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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만화에서 차에 치인장면을 보듯이 날아가네요. 치인 말은 불쌍하게도 즉사했을듯....
그나저나 본넷이 우그러질 정도의 충격을 받고도 질주하는 란에보와 그런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계속 경기를 이어가는 선수들도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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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자유로 - 강변북로 쪽으로 넘어가는길에 앞쪽에 검은연기가 뭉게뭉게 피어오르는게 보였습니다.
사고나서 불이라도 난건가 싶어서 가봤더니.... 트럭 한대에서 나오는 매연이었습니다.

이건 뭐 잠깐잠깐 나오는것도 아니고 비상등을 안켜는걸로 봐서는 트러블도 아닌듯 한데 줄기차게 검은 연기를 뿜어내고 있고... 저런 차량들은 법적인 제재가 필요할듯하네요.

 매연으로 인한 대기 오염은 물론 저질연비로 인해 기름을 퍼붓는 것도 하나의 공해입니다.(저정도 불완전 연소를 계속한다면 절대 연비가 좋을수가 없습니다.) 저 차량 운전자도 그정도는 자각하고 운행을 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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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okcj.org BlogIcon 청공비 2009.08.18 11:48 신고

    살짝쿵 신고를 해서 경고를 해주는게...
    저도 디젤차를 몰고 있지만, 저건 많이 심하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08.18 23:37 신고

      음..... 요즘 배출가스 단속을 무인화시킨 장비가 생겼다고 하던데 조만간 거기 걸려들겠죠...


게임 룰은 별다른건 없습니다. 고양이를 화면밖으로 못나가게 하는것...
녹색칸을 클릭하면 검정색이되고 고양이는 한칸을 이동합니다.
고양이는 녹색칸 위로만 움직일수 있으며 검정색으론 못 갑니다.

이런 상황이 된다면 당신의 승리 -ㅅ-b
고양이가 밖으로 못나가게 하는게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만....

막상 클리어를 해도 난이도가 올라간다던가 뭔가 나온다던가 하는건 없습니다. 단지 성취감? -_-
일단.... 고양이가 은근히 똑똑합니다... 머리 잘 쓰셔야 잡아요.....orz
처음 클리어까지 대략 10판정도 걸렸던거 같은데 여러분은 몇판만에 클리어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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