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의 가을한정모델! 2014 SM5 아트컬렉션을 직접 만나보고왔습니다.

 

 

 

 

 

 

 

얼마전, 문득 눈에 띈 르노삼성의 광고를 보고나니... 르노삼성에서 진행한 캠프 행사당시 발표했던 아트컬랙션 이라는 모델이 다시한번 떠오르더군요.

분명 가을한정으로 판매한다고 했던것 같은데..... 정작 어떻게 다른지는 눈여겨 보지 않은것 같아 아트컬렉션 모델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지금쯤이면 지점에 다 풀렸겠지?" 싶은 마음에 주말을 맞아 인근 전시장으로 ㄱㄱㄱ

 

 

 

여기는 공항로를 타고다닐때 마다 눈에 띄었던 강서지점! 지점규모가 아마도 전국에서 탑10 안에 들거 같은데요...

 

 

위치도 딱 88체육관 건너편이라 찾기도 쉬운 위치입니다.....

하지만 강서구청 사거리 유턴이 거지같아서 공항쪽에서 오시는분들은 좀 짜증나실듯;;;;

 

 

 

 

 

 

 

강서지점 안쪽을 둘러보니 대략 10대 정도의 전시차량이 있을정도로 넓은 공간에

악세사리 판매상품 전시와 함께, 넓고 쾌적한 상담석이 준비되어있네요.

적어도 여기오면 전시차가 부족하다거나 사람에 치여서 제대로 못본다거나 할일은 없겠는데요? ^^;;;

자~ 그럼 원래 목적인 아트 컬렉션을 보기로 할까요?

 

 

 

물론 이 지점에는 SM3 와 SM7, QM5 까지 아트컬렉션이 준비되어 있긴 했지만.....

어디 가는길에 잠시 들린터라 가장 관심이 가는 SM5 만 한번 둘러봤습니다.

 

 

 

음.... 뭐 일단 겉으로 봐서는 크게 달라진점은 보이질 않네요

 

 

 

요 주간주행등도 원래 있었던것같고........

 

 

휠 역시 기존에 있던 18인치 휠을 적용했네요.

 

 

응? 엉덩이쪽은 뭔가가 달라진건가.....?

 

 

미등을 안켰을때는 별 차이가 없었는데 켜고 다시보니 LED로 바뀐게 티가 좀 나네요 ^^

흠..... 결국 밖에서 확인할수 있는건 LED 테일램프밖에 없는것 같은데...

한정판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있는 만큼 좀더 차이를 뒀으면 좋을뻔했네요 ㅎ

 

 

 

실내는...... 비닐조차 뜯지 않은 새삥.... 시트가 좀 다른것 같은데 비닐이 덮여있다니 약간 난감하긴 합니다 -ㅅ-;;

 

 

뭐.... 일단은 레떼루 에서 최고급 나파가죽 시트가 적용되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확실히 만져보면 레쟈따위보다는 더 부들부들한 맛이 있습니다.

 

 

뭐 청바지 이런거 입고서야 크게 느끼지 못하겠지만, 면바지라면 조금 다르게 느껴질듯?

 

 

 

 

그리고, 운전석은 물론 동승석 까지 전동시트가 적용되어있네요.

 

 

 

 

 

그리고, 나파가죽 시트와 함께 가장 눈에 띄었던건 바로 이 헤드레스트 였는데요.

가운데가 들어가고 양옆에서 살짝 받쳐주기만 하는듯한 모습이 마치 비행기 시트같은 모습입니다.

헤드레스트의 전후 조절을 하는부분도 다른 메이커와는 조금 다르죠? ㅎ

 

 

자~ 이렇게 간단하게 SM5 의 올 가을 한정판 모델인 아트컬렉션을 살펴봤는데요.

르노삼성에서 지향 한 것 처럼 크리에이티브 프리미엄 세단 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것 같나요?

판단은 여러분께 맡기고, 요즘 르노삼성에서 밀고있는 민화 컨셉의 영상 한편과 함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신고

 

 

이달 6월1일, 토요타분당전시장에서 New Generation RAV4 의출시행사소식을듣고분당으로달려가봤습니다.

(알고보니전국에서진행하고있었던게함정…용산이훨씬가까웠는데….OTL)

뒤로물러서고~ 물러서도한화각에담기힘든엄청난규모의전시장이눈에확~ 들어오는군요.

 

넉놓고딴짓하다가뒤늦게들어간행사장…. 이곳에서는이미 1호차전달식이진행되고있었습니다;;;;;

분당에서 1호차를받으신분은이번서울모터쇼때예약주문을하신분이라고….거기까지밖에못들었네요ㅠㅠ

 

1호차전달식이끝나기무섭게음식을향해돌격앞으로~

매장안에서진행되는거라음식은크게기대안하고왔었는데, 예상외로푸짐~하게잘차려놨네요?

깨알같은토요타마카롱은센스~!

 

 

대충식사를하고나서어슬렁두리번하면서돌아다니다보니, 아까헐레벌떡올라올땐미처못봤던 RAV4 가보이네요

그뒤쪽엔깨알같은캠핑세트장구성까지!

요즘캠핑이대세라고들하는데 RAV4도캠핑용차량시장에한발얹어놓는건가요? ㅋ

 

인생이재미있어지기시작한다라... 사실이전세대의 RAV4 는재미있다라기보다는

디자인이고성능이고전부무난하고편안해서큰특징이없다는것이장점이자컨셉이었던것같은데

이번세대의 RAV4는그런무난함에서한차례탈피했나봅니다.

그럼얼마나잘~~~~빠졌는지구경하러가보…..기전에

 

제가 RAV4에정신팔고있는동안누군가가오셨어요–ㅅ-;;;;

…..아무리생각해봐도생각이안나네요;;;; 누구신지몰라죄송합니다….;;;;;

그래도덕분에공연하시는동안은 RAV4 를거의독점할수있어서행복했습니다 +_+

 

계단을뽀로록~ 내려가다보니요런것도보이네요?

몇일까지진행되는지는모르지만분당율동공원쪽지나가시는분들은여기놀러와서

음료도한잔하고, RAV4 도한번구경하시면되겠네요ㅋ

 

내려가서처음만난 RAV4의첫인상은…"어라? 전보다인상이훨씬강렬해졌네?"라는생각?

기존의밋밋했던이미지를탈피하고좀더뇌리에남을수있을만한디자인이돼서돌아왔네요.

 

아무래도가장큰영향을미친건요헤드램프디자인일지도…..

살짝날카로운눈매를가지고있네요.

 

전측면이나측면을봐도왠지모르게날카로워진느낌이납니다.

차량전체에선을살려놨다는느낌? 뭐디자인에는문외한이라서이런애매한느낌밖에안오네요ㅋㅋㅋ

다만…. 옆에서봤을때가장큰변화는오버행이짧아지고휠베이스는늘어난느낌입니다.

하지만실제수치상으로봤을때는전장, 전폭, 전고가모두작아지고휠베이스는그대로!

컴팩트해졌지만실내공간은그대로가져간다는?!?!

 

뒷태또한필러와램프사이에층이있는듯한모습과마치챙을쓴듯한스포일러가인상적이군요.

근데저를더깜짝놀라게한건오른쪽아래쪽에떡~ 하니박혀있는 AWD 엠블럼이네요.

 

가솔린엔진을얹은 SUV가복합연비 10.2km/l 라고한다면누가 AWD 라고생각하겠어요–ㅅ-;;;

아무튼연비에서한번까~암짝놀라게하는군요.

 

뒤로와본김에테일게이트도한번열어봤는데요. 이거생각지도않게전동이네요 -0-

그래서확인해보니…….

있네있어…. 운전석에서도버튼하나로테일게이트를여닫을수있게되어있네요.

사실토요타는렉서스라는럭셔리브랜드를가지고있기때문에

토요타는옵션따위는담백하게빼버린모델만을고집할거라생각했었는데오산이었네요.

네네토요타에도옵션빵~~~빵하게들어갑니다~

그런데전동식테일게이트하니까이번에봤던 CF가생각나네요.

 

 

 

도~레~미~파~솔~라~브~4~ 헐……

좀유치하긴하지만발상도좋고머리에쏙쏙들어오긴하네요 ^^;;;;

어쨌건간에이 CF를보고있자면, 테일게이트가열리는높이를메모리할수있다는거로군요.

지난번캐딜락 CTS웨건을시승했을때비슷한옵션을본것같은데….

그게 RAV4 에들어가다니…. RAV4는옵션이없는차라는고정관념을초큼가지고있었던저로서는

살짝충격적이기도합니다.

 

트렁크공간은뭐예상하셨다시피꽤넓습니다. 게다가평평하기까지하구요.

왠지바닥을들어보면그곳에수납공간이있을것도같지만……스페어타이어가자리잡고있네요ㅎ

 

그리고기대했던것만큼빅~ 사이즈는아니지만안쪽에는나름공구같은걸넣어둘수있는공간이자리잡고있습니다.

 

트렁크에이어습격해들어간곳은바로 2열!

일반적인 SUV에서는보기힘든등받이각도가반겨주고있습니다.

등받이의조절범위는대략이정도….. 이정도면뭐거의 1열부럽지않은수준이네요.

 

그와더불어서 AWD 임에도불구하고 2열플로워가평평~해서 3명이앉아도크게불편할것같지가안습니다.

한마디로탈맛나는 2열의 RAV4 라고나할까요?

 

2열에사람이없을땐과감히접어주면트렁크와거의플랫에가까운공간이더확보되어서

뒹굴뒹굴누워서쉴수도있겠는데요?

루프랙도있겠다이정도면캠핑한번가볼만한사이즈인것같습니다.

 

네…. 2열에너무심취해있었죠? 이번엔앞쪽으로한번넘어가보겠습니다.

1열은전반적으로단아하면서도색깔있는음…….뭐랄까………패스…… ( __)

글로브박스위쪽에수납공간을하나더파놓은건좀인상깊긴합니다ㅋ

 

물론! 단조로운게오래봐도질리지않고좋긴한데……이쪽은데코를좀더했으면좋았을걸하는아쉬움이있습니다.

 

시트를보자면….. 허벅지를받쳐줄수있도록하단쿠션도넉넉한길이로뽑아놓은데다가

양옆구리를생색은내도될것같은느낌의날개가받쳐주고있습니다.

그리고……이번 RAV4는운전석에만전동시트를붙여줬군요. 초큼치사하긴한데요? ㅋ

 

안쪽에……기어봉앞쪽을보면뜨끈이조절버튼과함께 USB,AUX 연결단자와 ECO/SPORT 모드버튼이쌩뚱맞게숨어있습니다.

ECO 모드는여유롭~게효유높은운행을할수있도록도와주고, SPORT 모드는이름그대로한마리의종마가되도로……

네….. 드립죄송합니다 (__)

 

자~ 이정도면 RAV4 를시동을걸지않은상황에서는대부분살펴본거같은데요?

어떻게, 이번세대모델은마음에좀드시나요? 더끌릴만한소식을들려드리자면,

현재엔저정책과함께연동된합리적인가격정책으로 RAV4 도꽤나착한가격으로나왔습니다.

2WD 모델은3,240만원.

AWD 모델은 3,790만원!

이정도가격이면싼타페구매를염두에두셨던분들도한번쯤노려볼만하지않을까요?

 

노파심에서….. 혹~ 시나제가보여드린자료들이부족하다느끼신다면…..

 

토요타에서는이미 6월2일부터전국전시장에서 RAV4 의시승을진행하고있습니다.

망설이지마시고시간날때한번들려서시승한번해보심이어떨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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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까나도못타봤구나 -_-!

그럼저도시간내서한번시승하러가보렵니다~~~~~~~~~~~~~~

(그럼다음 RAV4 포스팅은시승기가되는거려나요? –ㅅ-?)

......갔다와서 보름만에 포스팅이라니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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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머리털 빼고는 몸에 그다지 털이 많이 나는 편이 아닙니다. 특히나 수염은 꽤나 늦게 나기 시작했습니다. 

음..... 어느정도였냐면.... 군 복무할때까지만 해도 1~2주에 한번정도만 면도를 해도 될 정도였으니까요.

뭐 그런 신체적 특징도 있고, 회사에 들어가기 전 까지만 해도 제 면도 상태에 대해 뭐라고 하는 사람은 현재의 마눌님 밖에 없었습니다.

그나마도 주말에만 만났으니 1주일에 한번 정도만 깔끔하게 면도를 해주면 아주 펴오하로운 삶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귀찮고 공간의 제약이 따르긴 해도 자극 적고 잘 깎이는 날 면도기를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그런데....

 

얼마전에 결혼을 해버렸 다죠.... 네 맞습니다. 수염이 자라기 시작하면 뭐라고 하시는 유일한 분이 한집에서 살고 계십니다.

덕분에 전례없이 매일 면도를 하고 있는데 일주일에 한번 하던걸 매일 하려니까 정말 못해먹겠습니다. -_-;;;

 

그래서 눈이 가기 시작한것이 전기면도기 였는데요. 사실 남자치고 집에 전기면도기 하나 없는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물론 저도 있습니다. 뭔가 샀더니 딸려온 대륙의 제품!!!!

잘 깎이지도 않는 주제에 턱밑 피부는 박박 긁어놓는것이 아주 상쾌한 느낌을 주는것이 특징이죠. 카악 퉷!

용돈받아 생활하는 마당에 총각시절처럼 일단 지르기는 꿈도 못꾸고 마냥 i쇼핑만 하고 있었습니다.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http://braun.com/kr/home.html 에서 캡쳐했습니다. 영상도 있었는데 플래쉬라 못퍼웠습니다 -ㅅ-)

그중 가장 눈에 띈 녀석이 바로 이것, 전기면도기의 명가 브라운의 시리즈7 입니다.

방수에 소독까지 되는 도킹스테이션(?)에 뭔가 풀옵스러워보이는 이녀석.... 예전에 i7시스템을 지르고싶어했을때까 문득 떠오르는군요.

......응????  i7...시리즈7...7시리즈.....

허허... 이제 면도기도 이런 네이밍 센스를 보이는 시기가 온건가요?

 

 

 

 

 

자동차 업계에서는 BMW의 1,3,5,7 시리즈 (기아는 K 3,5,7,9 -ㅅ-) / IT업계에서는 인텔의 i 3,5,7

이제 전기면도기 시장에서는 브라운이 시리즈 1,3,5,7 로 숫자만 보면 끕(?)을 알수있는 네이밍으로 가는건가요?

......설마 요즘 지은 네이밍이겠어요? 사실 그동안 전기면도기에 관심도 없었다가 본건데 전기면도기도 이렇게 네이밍을 해놓은걸 보니까

나름 신기해서 드립 한번 쳐봤습니다;;;;;;

여하튼... 브라운 시리즈7 을 보면서 그냥 군침만 흘리고 있는데 뭔가 체험해보세요 스러운 이벤트가 눈에 들어옵니다.

 

응? 전액환불? 레알임?

이건 제품 자부심의 끝판왕 "일단 한번 써보시고 맘에들면 사세요" 아닙니까 -ㅁ-!

소비자 입장에서야 좋겠지만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사용된 물건이 반품되면 그만큼 손해를 보기 마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이벤트를 하는건 그만큼 자신있다는 얘기겠죠?

물론... 제품 금액이 인질(?)로 잡혀있긴 합니다만 2주안에 제품이 마음에 안들어 환불시에는 고스란히 돌아오는거니 얼추 비슷한? ㅎㅎㅎ

몰랐으면 그냥 꾹 참으면서 눈팅만 하겠지만 일단 알아버렸으니, 이벤트 기간 끝나기 전에 마님을 한번 잘 구슬려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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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하면 리뷰 꼭 올리겠습니다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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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2.10.30 10:18 신고

    저는 3시리즈를 쓰고 있는데, 워낙 뻣뻣한 수염이라 그런지 썩 만족스럽진 못하더라구요. 안그래도 바꿀때도 되긴했고 이 이벤트 보긴했는데, 브라운에 기대했던게 워낙 컸던지...이번에도 실패일까봐 망설이게 된다는...^^;;
    그나저나, 결혼 축하드린다는 인사를 못했군요...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2.11.04 21:06 신고

    어흑.... 구매는 마눌님께 퇴짜맞았습니다 ㅜㅡ

지난 금요일, 볼보의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행사 현장에서 전시된 신형 S60을 영상으로 한번 훑어봤습니다.
촬영할때 전시차에 집중된 조명때문에 최대한 역광없이 잘나오는 각도를 찾느라고 애좀 먹었네요 ㅜㅡ





고화질 유투브영상



이 포스팅은 티스토리/파란/야후 블로그에 함께 송고되고 있으며,
사진이나 영상이 깨질때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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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ax-relief-debt.com/ BlogIcon tax relief 2011.07.30 02:44 신고

    통일감 있고 좋네요. 잘 쓰겠습니다..... ^^

쌍용 부활의 신호탄, 코란도C의 신차발표회에서 담아온 영상을 모아 프리뷰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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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1.02.26 20:23 신고

    영상미가 나날이 훌륭해지시군요 ㅎㅎ

  2. Favicon of http://reinado.egloos.com BlogIcon 레이나도 2011.02.26 20:50 신고

    실내가 어라? 생각보다 괜찮네요?? 의외로 도어트림쪽이 썰렁한 거 같은데 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1.02.27 18:29 신고

      실내가 요즘나오는 차들에비해서는 좀 클래식한게....

  3. Favicon of http://www.cialisportal.com BlogIcon CIalIS 2011.09.28 22:17 신고

    아름다운 자동차는 신뢰성이 있어야합니다 :)

쉐보레 브랜드로서는 첫 선을 보이는 차량이죠? 쉐보레의 7인승 MPV 올란도가 지난주에 그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국내에서는 그다지 인기없는 시장이긴 했지만, 주 5일 근무제로 바뀌면서 어느정도 생활패턴이 바뀐 이상, 올란도의 출시는 MPV 시장을 다시 돌아볼수 있는 전환점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검증받은 라프의 플랫폼을 기반으로만든 7인승 MPV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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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요 2011.02.16 15:43 신고

    동영상 속의 카앤드라이빙님.. 너무 재밌으시다는- 쿨럭!! ㅋㅋㅋ
    포스팅 잘 봤습니다!!

5세대 그랜저이지만, 첫번째 그랜저라는 슬로건을 걸고 야심차게 출시한 그랜저 HG.
이 슬로건은 어떤 의미인걸까요? 그동안의 그랜저는 그랜저가 아니었다? 근본부터 바뀐 새로운 그랜저다?
어찌됐건간에 최근 현대의 차량들이 예전보다 눈에띄게 좋아졌다는건 사실이고, 이정도의 자신감을 보여줄 정도라면 정말 크게 기대가 되는데요. 우선 5세대 그랜저는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수 있도록 프리뷰 영상을 준비해 봤습니다.



동일한 영상이지만 고화질 영상을 보실분은 아래 유투브 영상으로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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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LS460 스포츠는 렉서스의 기함 LS 모델중에 가장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를 가지고 기존 LS의 안락함에 스포티한 성향을 바라는 분들을에게 걸맞는 모델이 아닌가 싶은데요. 탑승자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렉서스의 배려속에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길수 있는 LS460 스포츠, 정말 매력있는 차량이네요.




고화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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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에 런칭한 캐딜락의 풀사이즈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 플레티넘 에디션을 좀더 생생하게 볼수 있도록 프리뷰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여러 차량들을 타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역시 차는 크고 튼튼하고 편한게 최고인듯... (물론 펀카의 관점에서 보면 작고 가볍고 빨라야겠죠? ^^;;;)




고화질



※ 제원 및 가격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

분류

내용

엔진

엔진타입

6.2L Vortec VVT V8

배기량 (cc)

6,162

최고 출력 (hp/rpm)

403 / 5,700

최대 토크 (kg·m/rpm)

57.6 / 4,400

파워트레인

구동 방식

상시 4륜구동 (AWD)

변속기

하이드라매틱 자동 6

스티어링

랙 앤 피니언

브레이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서스펜션 (/)

독립식 코일오버 / 5-링크, 리얼타임 댐핑

22" x 9" (55.9cm x 22.9cm)

타이어

285/45R22

디멘션

전장 (mm)

5,140

전폭 (mm)

2,010

전고 (mm)

1,925

휠베이스 (mm)

2,946

트레드 (mm)

1,732 / 1,702

공차 중량 (kg)

2,610

트렁크 부피 (ℓ)

479 (3열 시트 뒤) / 1,708 (3열 시트 제거시)

연료 탱크 부피 (ℓ)

98

기타

탑승 인원 ()

7

공인 연비 (km/ℓ)

5.9 (5등급)

CO2 배출량 (g/km)

397


가격 : 129,000,000원 (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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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굿굿 2010.11.08 23:24 신고

    배경음이 잔잔하니 에스컬레이드랑 잘 어울리네요 ^^






2011 로터스 에보라 사양 및 제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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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randdriving.tistory.com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0.10.15 08:49 신고

    오오~ 영상 좋은데? ㅋ

효성 벤츠에서 진행된 SLS AMG 고객런칭 현장에서 영상으로 훑어본 SLS AMG의 모습입니다. 포토세션이 아닌 고객행사중이라 급하게 찍은 티가 나네요 ㅜㅡ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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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제주 미디어 런칭때 촬영한 알페온의 프리뷰 영상 입니다. 일주일간 태백에 있다보니 편집과 업로드까지 끝내놓고 깜빡 잊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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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0.09.14 19:32 신고

    음악이 차량 컨셉과 딱 맞네요 ㅎㅎ

  2. 피기 2010.09.14 21:03 신고

    우아 음악이 뭐래요?
    너무 좋아요~~

  3.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0.09.17 00:31 신고

    흐흐 제주도에서 만난 알페온!
    길거리에서 많이 목격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9.17 03:14 신고

      그동안 GM대우에서 내놓은 대형세단은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했는데 알페온은 좀 달랐으면 좋겠네요 ^^;;;


 제원표

엔진명

T5

엔진형식

5기통 가솔린 엔진

구동방식

FF

배기량

2,521 cc

내경

83 mm

스트로크

93.2 mm

최대출력

230 hp @ 5,000rpm

최대토크

320 Nm @ 1,500 - 5,000rpm

사용연료

가솔린

연비

복합

9.4 l/100km

도심

14 l/100km

고속

6.7 l/100km

제로백

8

최고속도

235 km/h

CO2 배출량

219 g/km

연료탱크

62 l

트렁크

200 l

공차중량

1,725 kg

총중량

2,100 kg

높이

1,400 mm

길이

4,582 mm

넓이

1,836 mm

휠베이스

2,640 mm

윤거

1,550 mm

1,560 mm

회전반경

5.975 m

※ 위 제원표는 볼보자동차 홈페이지(http://www.volvocars.com/)의 제원표를 번역/편집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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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구 분
2.4L 3.0L
     이 (mm) 4,995
     이 (mm) 1,860
     이 (mm) 1,510
휠베이스 (mm) 2,837
윤 거 전 (mm) 1,581
후 (mm) 1,581
공차중량 (kg) 1,695 1,785
엔진형식 2.4 SIDI 3.0 V6 SIDI
배기량 2,384 2,997
최고출력 (ps/rpm) 185/6700 263/6900
최대토크 (kg·m/rpm) 23.8/4400 29.6/5600
연료탱크용량 (ℓ) 73
변속기 수동겸용 6단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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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반떼MD 의 시승회가 있어 시승기들이 쏟아져 나왔었는데요. 전 아직 시승은 못해봤지만 양양 오토캠핑장에서 열린 쏘나타 썸머페스티벌때 전시되어있는 차량을 볼 기회는 있었습니다. 시승의 기회는 언제 주어질지 모르겠지만 일단 전시된 차량을 한번 살펴볼까요?

미니 삼엽충이다, 역시 곤충룩이다 라는 소리를 듣는 디자인은 예상보다는 봐줄만 했습니다. 무난한 디자인이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YF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서 그런건지 디자인적으로 큰 불만은 없습니다. 뭐... 일단 디자인에 관한 견해는 주관적인거니까요.

새로 적용된 GDi 1.6리터 엔진과 6단오토 & 6단수동미션(올레!!!)의 매칭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해서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반떼HD도 초반가속과 연비는 불만스럽지 않았는데 새로 적용된 1.6 GDi 엔진은 최대 140마력에 17kg.m의 토크, 그리고 16.5km/l(오토 기준)으로 연비로 더 향상됐으니 출력과 연비면에서 불만스러운 소리는 나오지 않을듯 하군요.

215-45-17 사이즈의 타이어를 보니 전시되어있는 모델은 최고등급인것 같군요. 알루미늄 휠 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휠캡이 들어간건 좀 의아합니다. 
최근 들어서 스틸휠 이외에는 순정휠에 휠캡이 들어간건 거의 보질 못했는데 말이죠.
그러고 보니 휀다쪽에도 센서가 하나 보이네요. 아마도 이번에 적용된 주차보조시스템 때문에 저 위치에도 센서가 달린듯 하네요.

높은 원가에도 불구하고 후륜 멀티링크를 적용해 오던 아반떼가(XD는 전륜 더블위시본까지 적용됐죠) MD에서는 토션빔으로 바뀌었군요. 승차감에 있어서는 멀링크를 사용할때보다 손해를 보겠지만, 토션빔이 적용된 라프의 승차감이 나쁘지 않았던걸 보면 셋팅기술이 좋아져 승차감이 크게 떨어질것 같지는 않네요.
여기서 절감한 원가를 다른곳에 2/3라도 투자했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부품가격에서도 확 차이가 나니 유지보수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봐줘야 하나요? 

실내로 들어오면... 이미 판매까지 되고있는터라 많은분들이 보셨겠지만 HD와는 다른 세대의 모델이라는게 확실하게 느껴지는군요. 
이전 모델까지는 그냥 플라스틱으로 발라놨었는데 이렇게 재질과 색상의 변화를 주니 확연히 달라보입니다.

특히 센터페시아쪽은 상당히 세련되게 변했는데요. 어딘지 모르게 젠쿱의 냄새도 살짝 나는군요 ^^
공조장치 조작부 좌측 하단에 보이는 핸들모양의 버튼은 아마도 주차보조시스템을 작동시키는 버튼인것 같은데... 시승의 기회가 생기면 한번 체험해 보고 싶군요. 하지만 풀옵션을 시승해볼 기회가 생길지는.......

센터페시아 상단의 모니터는 제원상의 7인치보다 시원하게 커보이는게 좋군요. 하지만 좌우에 위치한 버튼은 차라리 서로 위치를 바꿨으면 좋았을 뻔 했습니다. 아무래도 핸들리모콘에서도 조작이 가능한 오디오 버튼 보다는 네비게이션 버튼이 더 사용빈도가 잦을테니 말이죠.

아반떼 MD의 계기판은 HD의 눈부신 퍼런빛을 내뿜던 계기판과는 달리 눈의 피로를 줄이고, 시인성을 높였다고 하는데요.
시동을 걸어볼수가 없어서 확인은 못했습니다 ㅜㅡ. 이것도 언젠가 시승을 통해 확인할 기회가 생기겠죠 ^^

쏘나타에도 올해에 들어 적용된 액티브 에코가 아반떼에도 적용이 되는군요. 연비운행을 하고싶어도 성격이 급해서 매번 실패하는 분들에게는 크나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

속도감응형 MDPS... 현대/기아의 MDPS는 그동안 문제가 좀 있는 시스템이었는데 2011년형 쏘나타에서 개선된걸 봤을때는 아반떼 역시 문제가 개선된 MDPS가 적용되어 있겠죠?

하지만 스티어링휠에 여전히 현대에 불만인건 HD에도 S16 ELEGANCE SPECIAL 트림에만 적용됐던 수동식 텔레스코픽이 이번에도 역시 최상위 트림인 TOP에만 적용되네요.... 사이드 & 커튼 에어백, 운전석/동승석 에어백, 액티브 헤드레스트,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EBD-ABS &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 등의 안전옵션을 기본으로 넣은건 정말 칭찬해주고 싶지만 기왕이면 텔레스코픽도 기본으로 넣어줬으면 더 칭찬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시트는... 뭐랄까요 HD가 안락함을 중점으로 한 시트였다면 MD의 시트는 안락함과 견지력을 함께 추구한 시트랄까요? 차 = 이동수단 으로만 사용하는 분들에겐 HD쪽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드라이빙의 재미까지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MD쪽을 더 좋아하실겁니다.

2열쪽은 시트의 착좌감 보다는 30mm 늘어난 실내공간 덕에 좀더 여유가 생겼다는게 더욱 크게 느껴지는군요.

게다가 비록 프리미어 이상급에만 적용되지만 2열 히팅시트의 적용 역시 2열에 탑승해야 할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센터페시아 양 사이드에 위치한 포켓은 공간활용성을 조금이라도 더 늘려보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기어봉 앞의 수납공간도 좀더 넉넉해지고, 커버까지 생겼습니다. 파워아웃렛 하나가 조수석쪽 사이드 포켓으로 이동한것도 꽤나 적절한 배치네요.

콘솔박스 앞쪽에는 2개의 컵홀더와 휴대폰을 넣어둘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컵홀더의 크기와 갯수도 중요하지만 휴대폰을 놓을만한 공간이 잇다는데 더 큰 점수를 주고 싶군요.

1열 도어포켓에도 역시 컵홀더가 있고, 이쪽에도 포켓이 하나 더 있네요. 적어도 1열에선 물건을 어디다 둬야할지 고민하진 않아도 되겠군요.

2열 역시 도어포켓에 컵홀더가 있습니다. 중형인 쏘나타에도 없는 2열 도어포켓과 컵홀더가 오히려 아반떼에 있다니... 하극상이네요 ㅎㅎㅎ.
2열 암레스트에도 2개의 컵홀더가 있으니 아반떼에는 총 8개의 컵홀더가 있는건가요? 5인승차에 굳이 컵홀더가 8개 까지 필요하냐고 물으신다면 당연히 '예' 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실내 공간을 잡아먹지 않는 선에서 수납공간은 크고 많을수록 더 좋으니까요.


마지막으로 가장 깜짝놀랐던 콘솔박스.... 콘솔박스를 열어보니 불현듯 시빅이 떠오르는군요. 처음 봤을때 그 넓이와 깊이에 깜짝놀랐던 콘솔박스... 그 느낌을 아반떼에서 받게될줄은 몰랐습니다.
가격표에 (넷북 수납 가능) 이라고 되어 있는걸 봐도 그 크기가 어느정도일지 상상이 가시죠?
어쨌거나 실내 수납공간 하나만큼은 준중형을 넘어 중형세단들과 비교해 봐도 뒤지지 않을것 같네요. ^^

마지막 수납공간 트렁크... 넓어졌다고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폴딩시트 덕에 활용성이 높아진 것이 더 눈에 띄는군요.

트렁크에서 시트를 폴딩할수 있도록 배려까지... 공간의 마술사 혼다에서 이것저것 많이 배워서 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고 보니 전시되어있는 상태의 MD는(아직 시승은 못해봤으니까요 ^^;;;) 전체적으로 시빅을 따라가려고 한 흔적이 많이 보이는데요. "교과서" 라고 불리는 시빅이니 다른차를 쫒지 말고 계속 시빅을 쫒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제원


가격표


아반떼MD 를 훑어보고 최하위 트림의 가격을 보고나니 적어도 전시장에서의 상품성은 국내 준중형중 가장 뛰어난듯 하군요.  하지만... 혼자 견적을 내려고 가격표를 들여다보니.... 안전사양을 기본으로하고 VDC도 전 트림에서 선택할수 있다는건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지만 그 유명한 옵션장난은 여전하군요. 게다가 '안전사양 옵션 선택 시 주문제작 운영' 이라는 문구는 살짝 찝찝함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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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2010.08.04 05:58 신고

    디럭스 수동에 vdc선택이 제일 좋은듯 하네요..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04 19:57 신고

      저도 그게 진리라고 보는데 안전옵션 선택시 주문제작 운영 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걸리네요...
      디럭스 수동에 vdc선택한 사람이 많으면 금방 나오겠지만 몇명 없으면 얼마나 기다려야할지...

  2.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0.08.04 12:55 신고

    헛 수동이 깡통만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네요. ^^b
    다 좋은데 하이패스단말기와 텔레스코픽은 아랫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04 19:55 신고

      하이패스까지는 안바래도 텔레스코픽은 선택할수 있었으면 좋겠어 ㅡㅜ

안전의 대명사 볼보에서 이번에 내놓을 2011년형 All-New S60 에는 씨티 세이프티도 모자라서 새로운 보행자 안전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이 시스템은 주행중에 레이더와 카메라를 통해 전방을 센싱하다가 돌발상황에 경보음과 함께 풀브레이킹을 하는 시스템 인데요.

기존 씨티 세이프티가 돌발상황을 감지해서 정지만 하던 시스템이라면 이번 시스템은 돌발상황을 예측까지 하는 한층 진보된 씨티세이프티 기능이네요. 아래 영상을 보면 어떤 기능인지 좀더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뽀너스!!! 2011년형 S60 트레일러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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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슈퍼카 메이커 페라리와 람보르기니의 이름은 한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일본의 한 튜닝업체에서 페라리 F430에 람보르기니의 슈퍼벨로체 킷을 입힌듯한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이름하여 F430 SVR(Super Veloce Racing)!!!

페라리 본래의 디자인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어떻게 비춰질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페라리 보다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을 더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바디킷이네요. 이 SVR 패키지는 Berlinetta 와 스파이더 에도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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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randdriving.tistory.com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0.07.12 10:17 신고

    누가 페라리 디자인을 이따구로 망쳐놓은거야 ㅋ

헤네시의 2011 베놈 GT 슈퍼카가 공개됐습니다. 베놈GT는 로터스 엘리스의 섀시를 기반으로 콜벳 ZR1에 들어가는 6.2리터 LS9 V8엔진이 세가지 버전으로 들어가 있는데요. 슈퍼차져가 들어간 기본모델은 725마력에 741 pound-feet 의 토크를. 다른 두가지는 트윈터보 차저를 적용하여 1000마력과 1200마력을 각각 내며, 이 세가지 모델 모두 포드 GT에 들어가는 리카르도의 6단미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차량의 공차중량은 1,155.7 Kg 에 연료를 가득 채웠을 경우 1,217.9Kg 정도의 무게가 나간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가격이겠죠? 베놈GT는 기본 모델인 슈퍼차저가 600,000달러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2011 Hennessey Venom GT 제원표

Engine: Chevrolet LS V8
Block: Aluminum
Size: 376 CID (6.2 Liter)
Position: Mid Longitudinal
Compression: 8.8:1
Redline: 7,200 rpm
Forced Induction: Twin Ball Bearing Turbochargers
Oiling System: Dry Sump
Valvetrain: OHV, 2 Valves per Cylinder
Fuel System: Sequential Multi-Port Electronic Fuel Injection

Power
Horsepower: 1,030 bhp @ 6,500 rpm (933 rear wheel hp)
Torque: 972 lb-ft @ 4,200 rpm (874 rear wheel lb-ft)
Specific Output: 166 bhp / Liter
BHP / Weight: 767.23 hp per ton (2.61 lbs / hp)
Boost: 16 psi (1.1 bar)
Fuel: 93 octane

Transmission
Type: Ricardo 6-Speed Manual
Gear Ratios: 2.61:1, 1.71:1, 1.23:1, 0.94:1, 0.77:1; 0.63:1
Final Drive:

Speed by Gear
Redline: 7,200 rpm
1st: 68 mph
2nd: 104
3rd: 145
4th: 190
5th: 232
6th: 260 (6,600 rpm)

Performance
0 - 100 km/h: 2.9 sec
0 - 200 km/h: 7.0 sec
0 - 300 km/h:14.9 sec

Aerodynamics
Drag Coefficient: 0.36 (rear wing down); 0.43 (wing raised)
Downforce:1,492 lbs @ 150 mph

Brakes
Calipers: Brembo 6-piston (all 4 corners)
Rotors: 15.0 x 1.34 in Carbon Ceramic (all 4 corners)

Suspension
Type: KW Variant 3 Adjustable Coilover (all 4 corners)
Ride Height: Adjustable by 2.4 inches (60 mm)

Dimensions
Length: 15.27 ft (4,655 mm)
Width: 6.43 ft (1,960 mm)
Wheelbase: 110.24 in (2,800 mm)
Track - Front: 63.46 in (1,612 mm)
Track - Rear: 63.15 in (1,604 mm)

Weight & Measurements
Curb Weight: 2,685 lbs (1,220 kilo)
Dry Weight: 2,524 lbs (1,147 kilo)
F/R Balance: 37/63 (empty); 44/56 (with driver & passenger)
Fuel Capacity: 18.5 gal (70 liter)

Wheels & Tires
Tire - Front: 235/30/20 Michelin PS2
Tire - Rear: 335/30/20 Michelin PS2
Wheel - Front: 8.5 x 20 in
Wheel - Rear: 12.5 x 20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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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전차종 시승회 이틀째... 속초에서 서울로 올라오는길에 들린 휴게소에서 익숙한듯 낮선 차량이 한대 보였습니다.
바로 YF의 삽엽충 라인을 그대로 물려받은 신형 아반떼MD였는데요. 아마도 테스트를 하다가 잠시 휴게소에 들렸나 봅니다. 블로거들이 우글우글(?) 한곳에 서있으니 카메라 세례를 피해갈수 없겠죠?

이미 모터쇼에서 공개가 된 터라 위장막은 벗긴 상태인데 아직 실내는 공개가 되지 않아 가려져 있네요. 그래서 주위를 맴돌며 기웃기웃 구경하다보니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바로 이부분에서 말이죠. 왠지 있어야 할것이 없는듯한 느낌.... 뭔가 허전한데 그게 뭔지 딱 떠오르지는 않습니다.

어색함의 원인은 바로 테일램프였는데요. 당연히 있어야할 후진램프와 방향지시등이 보이질 않습니다 -_-;;;
처음엔 잘못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아마도 수출형 모델이라 국내 법규와 다른 규격으로 만든게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사실 모터쇼에서 발표된 내용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어내진 못했지만, 모터쇼에서 처럼 차체에 광을 내놓지도 않고, 함께 서있는 레이싱 모델도 없는 투박한(?) 신형 아반떼의 사진은 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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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5.22 09:01 신고

    아반떼가 길을 잘못들긴 잘못들었네요 ㅎㅎㅎ

  2. 엠디 2010.05.22 09:48 신고

    잘 봤습니다.

  3. 머지? 2010.05.22 13:14 신고

    앞은 왠지 아이서티랑 비슷한 느낌? 근데 후진 등이랑 사이드 깜빡이는 어디로 간건가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22 16:32 신고

      커버가 전부 빨간색일뿐 안에 방향지시등과 후진등은 있습니다. 방향지시등은 빨간색으로 들어오지만 아마도 후진등은 흰색으로 보이도록 해놨겠죠?

  4. 짬뽀 2010.05.22 13:47 신고

    뒷유리 떨어지는 라인하고 후측 문짝을 보니 뒤에 앉은 사람은 좀 답답할 수도 이겠네요.
    근데 뭐.. 준중형이 뒷자리 배려해야 하는 차급은 아니니까..

  5. 휠이 이상한데요? 2010.05.22 14:06 신고

    휠이 알미늄이 아닌거 같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22 16:32 신고

      예리하시네요. 스틸휠에 알루미늄룩 커버가 씌워져 있었습니다 ^^

  6. ICAR 2010.05.22 16:54 신고

    과도한 주름에 이상한 주둥이.. 곤충룩을 창조하시는 현대.

  7. 해일링 2010.05.22 18:32 신고

    플루이딕 어쩌구 하는 디자인 볼수록 적응이 안되는군요.

    저차가 소나타와 함께 거리를 휩쓸고 다닐걸 생각하면 좀 암담하다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24 00:17 신고

      여지껏 소나타와 아반떼의 판매량으로 봐서는 눈에 익어버릴 확률이 높다는게 좀 암담하네요 -_-;;;

  8. 김성수 2010.05.22 19:01 신고

    뒷태가 꼭 로체이노베이션 같다???

  9. 와우맨 2010.05.22 22:54 신고

    와우 쩌네요 포르테 어케따라가나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24 00:20 신고

      음.... YF때보다는 좀 낫긴 한데 포르테에서 K3 로 바뀌고 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10. 지나가는사람 2010.05.22 23:27 신고

    앞에는 ix
    뒤에는 삽엽충 느낌이 나네요

  11. 자자 2010.05.23 10:19 신고

    중꿔도 아니고... 저 말도 안돼는 단차들은 어떻게 할껴?

  12. 훗. 2010.05.29 01:07 신고

    차라리 포르테가....

    이번 아반떼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쩡쩡.... 한...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29 05:31 신고

      음... 그래도 나중에 나왔으니 뭔가 하나는 나아져서 나오지 않겠어요? 생긴게 YF보다는 낫다는데 약간의 위안을....

  13. kw 2010.06.10 03:16 신고

    난 좋아보이는데, 완성도 있어보이고, 넘 비난만 하지 맙시다. 신선하고 좋은데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6.11 01:28 신고

      아직 확인된건 외관 디자인 밖에 없고 그것도 양산되면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까 그다지 비난할만한건 없긴 하네요 ^^;;;

  14. lw 2010.06.16 11:14 신고

    브레이크등은 빨간색이 맞지만 방향지시등은 황색등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테일램프의 바디에 부착된 램프와 드렁크에 부착된 램프 단차 장난이 아니네요. 설계가 잘못되었는지 아니면 일부러 차이가 나게 제작했는지 알수 없지만 일단 보기에는 안좋네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6.16 14:37 신고

      아마도 수출형 차량이 아닐까 하는데요. 법규상 국내에 출시될때는 황색등으로 바뀌겠죠 아마 ^^;;;

  15. inavi 2010.06.16 13:53 신고

    이 차종 역시 YF마찬가지로 단차가 있군요.. 근데 오히려 YF보다 트렁크 단차가 커 보입니다..실제 출시때는 좀 더 꼼꼼하게 마무리 되어서 나와야지 아님 이 차종도 말이 많이 돌겠네요 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6.16 14:36 신고

      아직 테스트차량이라 단차에대해서는 양산차를 봐야 판단이 설것같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이는 트렁크 단차는 간단하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조만간 조절방법을 포스팅해야겠네요.^^

어제부터 볼보와함께하는 1박2일 전차종 시승 이벤트에 참여중인데요. 어제 처음 시승한 차량이 바로 페이스 리프트 된  볼보의 핫해치 C30 T5 모델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반 C30 과는 살짝 다른모습이 보이죠? 바로 페이스 리프트된 C30을 위한 R 디자인 패키지가 적용된 모습인데요.
R 디자인 패키지가 적용된 모델은 기존 모델에 비해 30% 단단해진 스프링을 사용하여 차고가 10mm 낮아지고, 모노튜브댐퍼와 강화 스테빌라이져 적용으로 좀더 다이나믹한 핸들링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사실 위 스펙에 관한 내용은 발표된 스펙일 뿐이고 제가 직접 확인할수 있었던건 익스테리어 부분이었는데요. 모노톤 바디킷, 루프 스포일러, 18인치 알로이 휠, 크롬 머플러팁 이 적용되었네요. 제가 시승한 차량은 인테리어도 아직 변화가 없는걸로 봐서는 R 디자인 패키지를 내놓기 위해 익스테리어 파츠만 미리 적용한것 같아보입니다. 굳이 다른 파츠도 필요없이 익스테리어 파츠만 적용된다고 해도 나름대로 인기가 있을듯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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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터쇼에서 약간 특이한 부스가 보였는데요. 이곳에선 페라리,람보르기니 등의 슈퍼카들을 모아놓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제 눈에띈건 중앙에 위치한 무르시엘라고!!! 물론 이 차를 좋아해서이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이유가 좀 다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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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람보르기니의 원조 모델이 이곳에 있기때문에.... ㅋㅋㅋ
좀 한가해 보일때 저쪽 부스로 데려가서 같이 사진을 찍었으면.... 좀 미안했겠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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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모터쇼장에서 배회하던중.분명 마크리의 형상을 하고있는데 눈부신 그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튜닝업체에서 크롬으로 도금한 마크리였는데요. 알맹이 없이 크롬이 도금된 상태의 파츠들만 세워놓은 상태라 약간 아쉽긴 했습니다.
관리하긴 좀 힘들겠지만 맑은날 여기저기 햇빛을 반사시키며 돌아다니는 모습을 상상해보면 꽤나 매력있는 튜닝인것 같네요 ^^;;;
언젠가 꼭 도로위에서 크롬도금된 마크리를 볼수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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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비비드디자인 BlogIcon 김민철 2010.05.01 19:25 신고

    도금인지 증착인지 아니면 크롬 페인팅인지...
    실물을 한번 보고 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2 01:44 신고

      아... 그런 방법들이 있었군요.
      크롬이라면 도금이라는 개념밖에 없어서...^^;;;
      크롬 페인팅에서 눈이 번쩍 하는데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ciiart.co.kr BlogIcon 윤현정 2010.05.03 14:21 신고

    크롬도금으로 일명 은경막이라고 하죠.

    99%의 은으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 스프레이식 도금방식입니다.


GM대우의 첫 준대형 세단 알페온이 오늘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알페온은 2010 북미 올해의차 최종 3대 후보에 오를 정도로 이미 성능과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는 뷰익의 라크로스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모델인데요.
동급 최대의 전장(4,995mm)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익스테리어는 물론 인테리어까지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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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2동 | 벡스코 - 부산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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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의 머스탱이 카마로를 의식해 출력을 올린데 이어 시보레 역시 카마로의 엔트리 엔진인 V6 3.6 직분사 엔진을 향상시켜 312마력 38.5토크로 끌어올린 2011년형 카마로를 내놓았습니다. 8마력의 미미한 차이지만 포드와 시보레의 미묘한 자존심 싸움인지도 모르겠네요 ^^;;;

2011년형 카마로는 엔진의 성능향상 이외에도 콜벳에서 볼수있었던 HUD를 적용해 차량의 속도나 RPM, 기어변속, 외부온도 등의 정보를 전면 유리를 통해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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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en 2010.04.11 09:54 신고

    뽀대는 나지만 ㅋ 머슬카는 연비가 안좋아,,, 그닥 맘에 안들어하는 1인,, ㅋ

    색깔이랑 디자인은 정말 남성적이라 끌리는 군요 ^^ 인테리어도 사이버틱한 느낌?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4.11 16:58 신고

      출발할때 우렁찬 소리를 내면서 빠르게 가속하고 100Km/h 가 되면 항속기어를 찔러넣고 거의 아이들에 가까운 RPM으로 주행하는게 진정한 머슬을 타는 방식이라고 하는데요. 한때 머스탱을 타고다녔던 녀석이 시내에서는 몰라도 고속도로 연비는 좋은편 이라고 하더군요 ^^

왼쪽부터 클럽맨, 캠든, 컨버터블

오늘 런칭한 미니 고성능 JCW 패밀리의 제원 및 가격표 입니다.

주요 제원

MINI 캠든 JCW

MINI 클럽맨 JCW

MINI 컨버터블 JCW

전장/전폭/전고(mm)

3714/1683/1407

3958/1683/1432

3714/1683/1414

엔진형식

4/in-line/4

4/in-line/4

4/In-line/4

배기량 (cc)

1598

1598

1598

최고 출력

(hp/rpm)

192/5500

192/5500

192/5500

최대 토크

(kg.m/rpm)

25.5(*27.6)/

1,750-5,000

25.5(*27.6)/

1,750-5,000

25.5(*27.6)/

1,750-5,000

최고속도 (km/h)

227

227

225

0-100 km/h 가속시간

7

7.3

7.3

정부공인 표준연비(km/l)

12.1

12.1

12.1

타이어 규격/ 사이즈

205/45 R17

205/45 R17

205/45 R17

가격 (VAT 포함)

46,450,000

47,800,000

51,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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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일링 2010.04.09 21:27 신고

    성능에서 역쉬 오호~ 하다가

    가격에서 ㅎㄷㄷ~

이번 뉴욕 모터쇼에서 선보인 크루즈 Eco는 국내에서 판매중인 가솔린 1.6, 1.8, 디젤 2.0 모델과는 달리 1.4 VVT 터보 엔진을 얹은 모델인데요.
6단 수동미션을 적용한 크루즈Eco의 고속도로연비는 약 40mpg(약 17km/l)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준중형 크기에 소형차급의 연비를보여주는데는 에코텍 1.4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미션 이외에도 에어댐의 설계와 속도에 열고 닫히는 그릴뒤에 위치한 셔터를 통해 공기저항을 줄인것과 17인치 경량휠에 친환경 타이어를 적용한 것도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크루즈 에코에 대해 연비로 일단 강조를 하고는 있지만 연비가 좋다고 해서 결코 퍼포먼스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크루즈 에코의 0-60mph(약 96.5km/h)는 수동이 10초, 오토가 9초 로 라프ID의 11.5초(0-100km/h) 보다 약간 더 빠른 가속력을 보여주니 말이죠.


크루즈 에코는 RS 모델과 함께 올해 3/4분기 중에 북미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미 국내에서도 입증된 뛰어난 안전성과 상품성을 보여준 바가 있는 라프에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이 탑재된 크루즈 에코.... 국내에도 에코 라인업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기왕이면 크루즈 컨트롤이 탑재된 그대로 말이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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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췐 2010.04.05 21:15 신고

    라프 이쁘지요.

    에코 차량이 나왔다니 사회 초년생으로 몰고 다니기엔 더없이 좋겠네요.

    색깔두 너무 이쁘고 ㅎㅎ

    기사 늘 잘 보고 있어요~

이번 뉴옥 모터쇼에서 시보레 크루즈의 드레스업 버전 크루즈RS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드레스업이라는 말 그대로 크루즈 Eco에 사용된 1.4리터 VVT 터보 엔진이 적용되어 퍼포먼스 상에선 큰 변화가 없지만, 안개등이나 리어 스포일러, 19인치 휠에 235/40/19 규격에 타이어가 적용되어 노멀버전 보다는 좀더 자세가 나오네요 ^^

실외 뿐만 아니라 실내에도 블랙 인테리어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랙 인테리어를 선호하기에 더 끌리네요 ^^

크루즈 RS는 물론 아직 크루즈의 가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아마도 올해 3/4 분기에는 결국 코발트의 자리를 대체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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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췐 2010.04.05 21:16 신고

    뒤좌석은 매후 작아 보니네요. 제 눈에만 그런가요 아님 앞좌석으로 너무 뒤로 밀은 건가,,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4.05 21:34 신고

      아마도 시트 조절을 저렇게 한거겠죠? 기본적으로 차체는 라프랑 같으니까요.

  2. 아침의향 2010.04.06 00:27 신고

    1.4 터보 아주 매력적인 엔진인데...
    GM대우에선 왜 판매를 안할까요?

    국내 준중형차중에 판매량이 가장 적던데...
    라인업을 늘려서러도 판매량을 증가시켜야하는건 아닌지...

    라프 외관디자인은 상당히 좋은데... 아쉽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4.06 07:40 신고

      1.4 터보 엔진은 아무래도 국내 생산이 없는 상태라 쉽게 적용하기는 힘든거 같더군요. 가격 문제도 있고 말이죠. 하지만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 언젠가 들여오지 않을까요?

  3. info 2010.05.06 11:45 신고

    확실한 정보통에 의하면 RS버젼 국내 3분기 출시예정입니다.
    1.4 터보 스펙 유지되고, 제가알기론 18인치 정도 큰 차이없이 출시될 예정이랍니다.


6세대 BMW 5시리즈 가솔린 세단 제원표

주요 제원

523i 컴포트

523i

528i

535i

가격( VAT 포함)

5,990만원

6,380만원

6,790만원

9,590만원

전장/전폭/전고(mm)

4899 / 1860 / 1464

4899 / 1860 / 1464

4899 / 1860 / 1464

엔진형식

직렬 6기통 DOHC 밸브트로닉

직렬 6기통 DOHC 밸브트로닉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고정밀직분사 밸브트로닉

배기량

2,497

2,996

2,979

최고출력(bhp/rpm)

204/6,300

245/6,600

306/5,800

최대토크(kg·m /rpm)

25.5/2,750~3,000

31.6/2,600~3,000

40.8/1,200~5,000

0-100Km/h 가속력

8.5

6.7

6.1

안전최고속도(km/h)

234

250

250

타이어규격/휠싸이즈

225/55 R17

225/55 R17

() 245/45 R18

() 275/40 R18

연료 탱크 용량(I)

70

70

70

정부공인표준연비

N/A

10.9

10.7

 

가격
523i
컴포트 - 5,990만원
523i - 6,380
만원,
528i - 6,790
만원
535i - 9,5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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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프리미엄 컴팩트 SAV BMW X1 출시 현상 스케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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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100% 순수 전기차 LEAF 를 강조하긴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닛산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광고인듯도 하네요.
저는 언제나 이런 느낌의 영상을 만들수 있을까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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