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최고의 인기모델(한국에서 -ㅅ-) 크루즈의 차세대 모델 스파이샷이 공개됐다. 

크루즈는 워낙 기본 디자인 자체가 먹어주다 보니 벌써 10년가까이 모델체인지 없이 살짝살짝 손보기만 해서

설마 다음모델도 그대로 나오는거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었는데, 확 바뀌긴 했다.

임팔라를 본 사람이라면 그놈 그대로 줄인것 같은 느낌을 받겠지만, 처음보는 사람이라면 아방이의 향기를 느낄지도...







사진출처 : 모터링닷컴(http://motoring.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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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행사를 다녀온지도 언 2주가 지난 이제서야 행사 후기를 올리고 있는 저 자신의 게으름을 반성해 봅니다 -ㅅ-;;;

지난 3일, 화성 카트리에서 신형 C 클래스를 제대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렸었습니다.

물론.... 요즘 활동으 뜸한 제가 초청받은건 아니고 그냥 동행으로 쫄래쫄래 따라갔다 왔었드랬습니다 ㅎ

 

 

 

이른아침, 카트리에 도착하니 개인차량은 시험장 외부에 주차를 하고 행사장 까지 셔틀을 운행했는데요.

셔틀로 사용된 차량은 무려 S클라스!!! 예전에 와인딩을 하면서 S600 의 뒷좌석에 한번 앉아보긴 했는데....

그야말로 와인딩상황이라서 S클라스의 위엄을 느끼질 못했었는데, 이번에 느긋하게 앉아있어보니 왜 플래그십인지 알겠더군요 ㅎ

 

 

 

시험장 안쪽에 마련된 교육장인데요. 행사를 위해 아예 가건물을 마련해 놓고

화장실을 가려면 머나먼 여정을 떠나야 하는 카트리의 단점을 보완해 화장실까지 마련해 놓는 섬세함까지!

 

 

 

안쪽으로 들어가니 이쁜 언니들이 참가자 등록과 함께 음료나 간식을 챙겨주고 있었습니다.

예전같으면 그냥 인쇄물과 펜을 나눠줬었을텐데, 요즘 트렌드에 맞게 어린이패드를 통해 등록을 진행하네요 ㅎ

 

 

 

행사 진행 순서는 대략 이런 순서로...

 

 

입구쪽에 쉼터만 해도 꽤나 넓은편이었는데, 안으로 들어오니 훨~씬 넓은 강당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대략 40명 가량이 앉을수 있는 규모로... 가건물 이라는걸 잊어버릴정도로 잘 해놨네요

 

 

 

오늘 교육은 무려 벤츠 본사에서 파견된 인스트럭터 들이 강사진으로 초빙되어 왔는데요.

단상앞에 계신 주황색 목걸이를 한 분이 대빵. 파란 목걸이를 하신분이 제가 속한 조의 담당 강사였습니다.

(다른분들에 비해 와일드한 성격이라 체험이 더 재미있을거라는 귀뜸을....)

 

 

 

안쪽에서의 대략적인 인사와 프로그램 소개를 마치고, 체험전에 시트포지션에 대한 교육부터 시작합니다.

암요 그럼요. 시트포지션은 항상 운전의 기본이죠!

더불어서 벤츠의 칼럼기어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가끔 써보긴 했지만 칼럼기어는 항상 적응이 잘 안되네요 -ㅅ-;;;

 

 

체험 코스는 슬라럼, 급 차선변경, 고속주행, 코스드라이빙 으로 나뉘어 있었는데요.

The New C-Class 에 탑재된 드라이빙모드를 변경해 가면서 차이점을 느껴보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모드가 바뀔때마다 조금씩의 차이를 보여줬는데, 특히 스포츠+ 와 컴포트를 비교하면 차이가 꽤 크더군요

악셀반응, 변속타이밍, 핸들반응 등이 함께 변화하니 마치 다른 차 같은 느낌이....ㅎ

 

 

 

그럼 체험주행 출발!

 

 

 

첫 코스인 슬라럼구간에서는 핸들링 변화에 대한 차이를 많이 느낄수가 있었는데요

비록 간격이 좀 넓게 셋팅 된 편이었지만 그만큼 속도를 내도 무리없이 차체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근데... 개인적인 운전성향 때문인지 슬라럼 할때는 스포츠+ 보다 컴포트가 더 좋드라구요 전 -ㅅ-;;;

 

 

 

 

 

두번째는 코스주행!

아마도 참여한 분들이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코스가 아닐까 하는데요. 마치 미니 트랙을 타는것 같이

라바콘으로 코스를 만들어 C-Class의 달리기 성능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여기서 제일 신나게 달렸던 분은 단연 카앤드라이빙 님이 아니었나.... 타이어가 비명을 지르도록 몰아붙이시다니 ㅋ

물론 차량의 성능과 한계를 체험 해 보라고 배려해 놓은 코스이니 그정도는 밀어붙여 보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제 차도 아닌데 괜히 아까워서 몰아붙이질 못하겠더라구요....(혹은 얌전하게 운전하는게 너무 오래 습관되서? -ㅅ-;;;)

 

 

 

세번째 코스는 급 차선변경 코스였는데요. 담당 강사에 따라서 코스 운영이 조금 다르더군요.

빨간 목걸이 팀은 급차선 변경 후 멈춰서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을 했었구요.

 

 

 

 

우리 터프한 코치는 급 차선변경을 하면서 차체의 밸런스를 일부러 무너트리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을 했었는데요.

왜 일부러 그러느냐고 물으신다면! C-Class 에 적용된 프리 세이프티 기능을 체험하기 위해서 입니다.

(과감히 달리라고 역동적인 신호를 보여주는 코치님 ㅋ)

 

 

밸런스가 무너지기 전에는 요렇게 전부 열려있던 창문과 썬루프가

 

 

 

사고 위험을 감지하면 요렇게 싹! 3~4cm 가량만 남겨놓고 빠르게 닫힙니다.

사고시에 창문이 열려있어서 추가로 운전자가 다치는 상황을 막고, 약간 열어둔 이유는

문은 커녕 창문까지 안열리는 상황을 대비해서 질식을 방지하고 여차하면 깨고 나오기 쉽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추가로... 시트포지션이 너무 여유롭다면 타이트하게 등받이를 밀어주면서 안전벨트도 미리 꽉~ 조여주기도 한답니다.

 

 

 

 

코스 체험중에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니니 함께 참여한 카앤드라이빙 님과 쭌스 님의 사진도 건지게 되네요 ㅎ

 

 

 

기본적인 코스 체험이 끝나고... 대망의 고속주행 코스로 대 이동!

카트리의 고속주회로 주행차량은 안전을 위해 ESP를 꺼놨다고 하는데요.

일반적인 주행시에는 ESP가 안전을 지켜주겠지만, 고속주회로 특성상 오히려 개입시에 더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부웅~ 저렇게 비스듬히 누워서 주행하게 되면 ESP가 위험상황이라고 판단할수도 있겠죠?

 

 

 

고속 주회로 주행을 끝으로 다시 강당에 모여 대빵 어르신의 립서비스 섞인 마무리 인사가 진행됐습니다.

 

 

 

그리고 무사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마쳤다고 수료증 까지 주시네용~

(앗.... 케토시님이 매의눈으로... +_+)

 

 

 

수료증을 받아든 아스피린 님의 죄수(?) 샷

 

 

 

수료증을 받고 난 후 점심식사를 마지막으로 모든 행사진행이 끝났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이었고, 브랜드 이미지에 맞게 고급진(?) 행사운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체험주행을 해 보고 나니 이런 체험 주행보다는 느긋하게 시승을 해 보고 싶은 욕심이 드네요 ㅎㅎ

 

이상으로 뒤늦은 행사후기를 마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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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에 르노삼성이 파격적으로 국내에 런칭 한 QM3를 만나고 왔습니다.

국내 컴팩트 SUV 시장, 그리고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준중형 차량들을 잔뜩 긴장시킬 것 같은 매력을 가득 담고 있는 차량이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쿤스트할레에서 만나본 QM3에 대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QM3를 위해 건물 외벽에 거대한 천막을 걸고 QM3를 자랑하고 있는 쿤스트할레,

이 그림은 팝 아티스트 마리 킴 이라는 분이 작업한 이미지라고 합니다. 느낌 있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아니네요 ( --)

 

 

 

이날 QM3의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댄싱9 의 공연이 있었는데요.... 사실 댄싱9 이라는 방송을 안봐서

이날 무대에 오른 인원이나 우승팀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춤은 정말 잘 추더군요.

QM3 등장 이전에 이렇게 댄싱9이 분위기를 띄워주고 이내 QM3가 등장합니다.

 

 

QM3의 등장 후 최근 폭스바겐에서 르노삼성으로 자리를 옮긴 박동훈 부사장님이 무대에 올라 인사를 하셨습니다.

과연 박동훈 부사장님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지.. +_+

인사 후에는 간단한 포토 타임이 있었고, 이내 무대가 비워졌습니다.

다들 무대 위에 올라 차량에 우르르 몰려 사진을 찍고, QM3의 곳곳을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전 먼저 바에가서 목좀 축이는 걸로.....

사람 붐빌때 사진찍으면 어차피 잘 안나와서 그냥 느긋하게 촬영을 -ㅅ-;;; 

 

 

 찔러볼 틈도 없는 실내에서 슬쩍 나와 외부에 전시 된 QM3를 먼저 살펴봅니다.

QM3는 르노삼성이 새롭게 준비한 컴팩트 SUV 입니다. 철저하게 온로드, 즉 도심형 SUV로 제작된 것을

디자인에서부터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요즘 국내에서 SUV가 많이 팔리긴 하지만, 오프로를 다닐일은 거의 없으니... 

안전이나, 운전 시야 확보 부분에서 대중에게 어필하기에는 분명 도심형 SUV가 더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QM3는 애초 르노 캡처를 그대로 가져오는 완성 수입차이기 때문에, 대놓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게 진짜 유럽 감성을 지니고 있는 차량이라는 것을.. 확실히 디자인부터 프랑스의 감성이 풀풀 풍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랑스 식 디자인.... 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이녀석은 참 맘에드네요!

 

 

QM3 최고의 매력은 역시 경제성이 아닐까 합니다.

자동차라는 것은 분명 중요한 교통 수단이지만, 한편으로는 운영비용이 들어가는 장비 이기도 합니다.

그런 자동차에게 있어 유지에 대한 부분과 경제성에 대한 부분은 매우 중요합니다.

르노와 르노삼성은 이런 부분을 잘 파악하고 있더군요.

그러니까 쥬크나 트랙스처럼 가솔린 터보가 아닌, 디젤 엔진을 국내에 들여왔습니다. +_+

 

 

디젤엔진 뿐만 아니라 효율성 좋은 듀얼클러치까지 적용해 나오는 연비는 참 사랑스럽네요.

CO2 배출량도 100g 에서 살짝 오버 된 수치라서 환경적인 요소도 좋은데 연비 또한 18.5km/l라는 수준급.....

아니 최근 만난 연비 중에서 가장 높은 연비 중 하나죠.(특히 SUV 라인업에선 말이죠)

게다가 밸브바디나 CVT가 아닌 DCT는 분명 직결감도 좋아 밟을 맛이 날 것 같습니다.

 

뭐.... 타 보면 알겠죠?

 

 

 

뒷모습은 앞모습이 너무 강렬하다 보니 왠지 심심한 느낌인데, QM5를 닮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동글동글하고 깔끔한 느낌이라 질리지는 않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디자인 포인트로 뽑고 싶은 것은 휠 디자인 입니다.

사실 르노삼성에서는 전면의 알파인 디자인을 매력적인 부분이라 내세웠는데,

(아무래도 새로운 패밀리 룩이니까 그러겠죠?) 저는 마치 표창같은 휠이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연비 좋고, 디자인 좋은데, 휠까지..!!

우선 차는 못사니 휠만 이라도 가져오고 싶네요 ㅋㅋ (4홀이라 아방이에 바로 장착 가능할듯!)

 

 

 

트렁크는 컴팩트 SUV이다 보니 그렇게 넓진 않습니다...... 라고는 하지만 동급에선 꽤 좋은편인것 같습니다.

몇 몇 분들은 i30 트렁크 크기랑 비슷하다고 하는데, 높이까지 따지면 i30 보다는 좀더 넉넉할듯 하네요 ㅎㅎㅎ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질감이나 마감이 좋고, 구성도 좋은 편 입니다.

엔진 스타트 버튼이 다소 아래 쪽에 있고, 시트 등 각도 조절이 다소 어려운 점만 뺀다면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시트 포지션도 좋고, 버튼 류의 조작감도 좋아 세그먼트 급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은 티맵을 쓰던 것 같았습니다. (근데 데이터 통신은 어떻게 하려나요? -ㅅ-)

 

 요게 바로 대용량의 매직드로어, 글로브 박스를 대용한 참신한 아이템 입니다.

 

 

뒷자리 레그룸은 이정도, 꽤 넉넉하죠?

 

 

 

전혀 새로운 컴팩트 SUV QM3는 매력적이었습니다.

 

가격대가 다소 비싸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구성이나 옵션을 보면 나름대로 합리적이고,

게다가 DCT 변속기를 달고 있는 차량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매력적이죠.

연비까지 좋아서 여건만 된다면 바로 지르고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 정도니까요

(하지만.... 내년 중순 이후에나 출고된다는게 함정...)

QM3, 기회가 된다면 꼭 타보고 평가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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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 지난주 금요일 저녁.... 계약을 시작한지 단 7분만에 1000대가 완판되어버리는 진풍경을 보여준 르노삼성의 CUV QM3의 런칭 파티가 있었습니다.

뭐.... 사실 르노삼성의 입장에서는 이미 차도 다 팔려버리고 약 2주전 확인해본 바로는 이미 4500여대가 계약되어있는 상태에서 굳이 할 필요가 없는 행사긴 했지만.... 그래도 신상을 출시했으면 했다고 신고하는게 매너!

그렇게 논현 쿤스타할래 에서 진행된 QM3 런칭 파티에 저도 초대를 받아서 다녀왔는데요....

아직 카메라에서 사진도 못뽑았다는게 함정!!!

네.... 반성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사진정리해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P.S

QM3는 사진으로 봤을때도 괜찮았는데, 직접보니까 더더욱 괜찮더군요.

이래서 런칭파티 하면서 실물도 보여주고 하는건가봅니다. 지금 계약해도 내년 중순에나 받을 수 있다는데

하루빨리 생산량좀 늘려서 르노삼성이 점유율을 팍팍~ 올려가는 모습을 보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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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쪽에서 놀고있다가 운좋게도 K3 쿱을 만났습니다.

뭐...... 이미 외쿡에선 선보였지만 국내에선 아직 출시하지 않은녀석이라 만남이 반갑네요.

어차피 외관이 공개된 놈이라 실내만 위장막 씌워놓고 나머지는 사진찍어도 별로 신경 안쓰는듯 -_-

뭐..... 긴말할거 없이 사진은 걍 투척하라고 있는것이지요.......

다만..... T-GDI는 좀 충격적이네용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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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개새꺄 2015.08.05 11:36 신고

    개새꺄

 

 

뉴 코란도C 런칭파~뤼 의 낚시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는 본편! 이 시작됩니다.

뉴코C 런칭파티장소에 도착한건 대략 6시 반 정도.... 이때는 해가 떠있었는데 잠깐 꾸물꾸물 하다보니 해가 확~ 져버리네요

 

 

물론...... 해뜨기전에 뉴코C는 베일에 싸여있네요..... 이미 오전에 기자발표회 했으면서.... 쳇 ( --)

 

신차발표회장 입구에서 한컷~ 남들과 다른 위치에 티켓을 매고있는 (앤)(라이빙)횽 ㅋㅋㅋ

 

 

행사장 안쪽으로 들어가니 가장 눈에 띄는건 바로 밥밥밥~ +_+ 요쪽은 거의 디져트류 였는데

반대쪽은 훈제연어, 새우튀김, 칠리새우 등등 밥될만한것들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눈길을 끈 것이 바로 미니 카지노 였는데요. 예전 볼보 익스피리언스가 생각나네요 ㅋ

당시에는 딜러들과 직접 게임을 하는 카드류가 주류였던 반면, 여기서는 순전히 운빨!

룰렛과 빅휠이 전부였습니다. 처음 지급되는 총알은 칩 10개! 30개로 불려오면 선착순으로 경품을 준다고 하는데요.

 

 

올인놀이 몇번에 순식간에 칩을 50~60개씩 획득한 후돌이와 카.드형..... 이번에도 과감하게 올인을 시도합니다.

(칩 30개를 맡겨버리면 더이상 게임을 못하게 되서 안털고 게임질 -ㅅ-;;;)

 

 

아...아......앙대~~~;ㅁ;

올인했다가 오링;;;;;;

 

 

이분은 DJ 스프레이 라던데......뭐 아무튼 유명하신 분이래요 :D

 

음식도 줏어먹고 도박도 즐기면서 놀다보니 요런 뱃사람 같은 느낌의 엉니들이 가슴설레게 막 다가왔는데요...

 

 

바로 뉴코C 가 크~게 박힉 구멍송송 썬구리를 배포하러 다녔답니다. 막대사탕과 쿠키, 마카롱은 덤~

 

 

아놔 액정으로 봤을땐 멀쩡하드만 흔들렸네...... 이것이 구멍송송 썬구리의 정체 입니다 ㅋ

 

엇... 어느새 베일을 벗은 뉴코C.... 언뜻 보기에는 좀더 동글동글해 진 느낌도 들긴 하는데 묘하게 눈매는 더 날카로워진 듯도 싶고....

 

 

 

테일램프쪽에는 면발광 LED가 들어가서 좀더 부드럽~고 세련된 뒷태를 보여줍니다.

 

 

 

 

 

 

 

 

 

 

 

 

 

 

 

 

 

외관 보다는 실내쪽에 더 많은 변화가 있는것 같은데요, 전에는 정말 엔틱 분위기를 폴폴 풍겼는데 이제는 그나마 시대를 맞춰가네요.

옵션도 1열 열선/통풍 이 2단으로 조절되고 2열도 열선이 2단조절이 가능해 졌다는거~

 

뉴코C를 어느정도 구경하고 나니.... 런칭파티에는 늘상 있는 뉴코C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는데요.....

어차피 기억도 못할거 그냥 카탈로그나 보자 싶어서 앉아서 멍때렸어요 :P

 

 

설명이 끝나고 시작되는 언베일링 쇼~

뭐.... 사실 언베일링은 아~까전에 했지만 요건 라이팅쇼(?) 아무튼 일종의 퍼포먼스 같은거죠 ㅎㅎㅎ

 

 

그리고 이어지는 캌테일 쑈쑈쑈!!!

영상으로 투척합니다 ㅋ

 

 

뜨거웠던 캌테일 쑈~ 가 끝나고.......

 

 

 

다음 공연 손님은 제이레빗!

제이레빗이라고 하면 생소한 분들도 초큼 있을수 있는데요. 동갑네기 토끼띠 친구에 둘다 '정' 씨성을 가지고 있어서

J토끼(?) 라고 이름지은..... 주로 동영상(?)에서 활동하는 그룹입니다. 유투브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죠 -ㅅ-;;;

아마도 J.P 6 진표형의 앨범중 '아저씨' 라는 곡의 피쳐링을 한 그룹으로 알고있는 분들도 꽤 있긴 할겁니다.

마치 어린애 같은 아기자기한 목소리와 (긔...긔요미) 정말 노래를 즐기는듯한 무대는 보는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것 같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무대는 "아메리캬뇨~ 죠아~죠아~죠아~" 바로 10CM의 공연이었습니다.

.......하지만 메모리도 오링나고, 시간도 늦었고, 남자에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한곡만 듣고 행사장을 떠났네요 ^^;;;

 

행사의 마지막은 메모리부족으로 촬영하다 짤린 영상으로 대체합니닷!

 

 

 

뭐....... 파티가 主(주) 가 되고 뉴 코란도C 의 런칭에대해선 뒷전인 파티 후기이긴 하지만!

뉴 코란도C 가 기존에 문제가 되었던 미션 문제만 제대로 해결하고 돌아왔다면,

코란도C 로 한차례 부활시켰던 쌍용의 스파이럴 부스트(응?)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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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서울마리나클럽 & 요트 에서 열린 뉴코란도C 런칭파티에 다녀왔습니다.

뭔가 좀 디테일한 이야기를 하기엔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 요즘 이사준비로 몸도 마음도 녹초인상태라....

간단한 사진만 투척하고 자러....... ㅠㅠ

 

일단... 선상 클럽안에서는 카지노(룰렛, 빅휠)랑 먹을게 잔뜩있어 파~뤼를 즐길수 있었고,

뉴코란도C 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물위에 동동 떠있는 코란도C의 언베일링!

그리고 칵테일쇼와 제이레빗, 10CM 의 공연도 있었다는거?

 

자세한 이야기는 정신좀 챙긴 다음에 하겠습니다.....ㅠㅠ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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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몰라요 성도몰라... 걍 사진투척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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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3.07.26 15:54 신고

    어이쿠야~! 이쁜 언냐들 사진이 언제 이렇게 많이 올라왔지 @,.@;;
    찬찬히 구경 잘하겠습니다! ㅡㅠㅡ;;;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3.07.29 14:51 신고

      남은사진도 계속 올려야하는데 그놈의 게으름이 뭔지.... ㅠㅠ
      짬짬이 계속 올릴게요 ^^;;;;

 

세계 최고 연봉의 스포츠스타들이 몰려온다네염.... -ㅁ-!

 

왼쪽이 쉐보레 레이싱팀 모델로 활동중이신 송채은(조상히)씨

오른쪽은 CJ레이싱팀 모델로 활동중이신 서아란(주아)씨... 하이레이디 라는 댄스그룹으로도 활동중이시라네요!

사실... 얼굴과 이름을 잘 기억 못하는 안면인식장애...스러운 기억력을 가지고 있어서 검색해서 겨우 찾았네요 ㅠㅠ

 

 

 

 

 

 

 

 

 

 

 

........사진은 그냥 막 던지라고 찍는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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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정도 하고 편집도 하고 이럴랬는데 그러다간 평생 하드에 썩혀둘것 같아서 그냥 무보정 방생합니다 ㅋ

뭐... 생각해보면 제가 원래 좋은 사진을 찍어올리던 녀석은 아니었습죠 ㅡ.,ㅡ;;;;

좋은사진을 보고싶으시다면 "김핫산"(카르시안의 라인드라이브 : http://raphael0605.blog.me/)의 블로그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ㅅ-b

 

 

 

 

 

S급 모델 주다하양 과 V걸 한송이양~

 

 

 

 

 

 

 

 

 

이 자세 힘들다규!

 

 

 

 

 

 

이름모를 외쿡 미녀... 미수다 브로닌같이 생겼음 -ㅅ-

 

한국일보 임재범 기자님은 유창한 영어로 브로닌(?)에게 작업을 걸었다는 루머가....

 

 

 

 

평소 영혼없는 셔터질을 하다가 몇몇 인물에게만(주다하,황미희 등....) CCD에 소울을 담을 기세로 셔터질을 하는 "김핫산"

 

 

간지좔좔 클래식 롤스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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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부산에서 번갈아 가며 열리는 모터쇼는 '완성차 메이커와 관련 밴더들의 전시회' 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이와 반대로 오토살롱은 대부분 튜닝용품이나 시공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관련산업의 전시회' 의 성향을 띄고 있습니다.

 

 

 

 

 

 

 

오토살롱의 꽃 으로 불리는 버블세차쇼 를 진행하는 SONAX 나 맥과이어스 같은 차량관리용제품 과 외장관리 시공업체,

 

 

 

블랙박스, 서스펜션, 머플러, 오디오 등등…… 튜닝은 물론 자동차용품을 구매하려고 쇼핑몰을 기웃거렸다면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업체들이 쫘~~~악 들어차 있습니다.

 

 

 

그런데….그런데……. 완성차 메이커인 토요타가 입구에서부터 뙇!!!

'오토살롱은 튜닝쇼 비슷한거 아니었나? 토요타가 왜….'

 

 

 

 

 

 

한순간 당황은 했지만 토요타의 펀~ 아이콘 FT-86의 TRD(Toyota Racing Development) 파츠를 전시하기 위한 부스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캠리 와 벤자 까지 전시가 되어 있었고, 

심지어 안쪽에는 구매 상담을 위해 마련한 듯한 공간까지 –ㅁ-?!?!

혼란이 왔습니다. 왜 토요타가 오토살롱에 참여한 거지?

 

물론…. 토요타 말고도 스피라 를 대표 차량으로 내세우는 어울림 모터스 또한 참가하긴 했지만,

톡 까놓고 얘기해서 스피라, 뱅가리 를 봐서는 완성차를 양산 하는 메이커 라기 보다는 현대의 하드코어 튜닝업체 같은 느낌이 더 강하니….

 

 

 

게다가 스피라의 주 참가 목적은 차가 아니라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전시/판매 하려는 의도가 더 강해보였거든요.

 

 

 

그러다 보니 2013 서울오토살롱에 참가한 제대로 된 완성차 업체는 오직 토요타 뿐!

처음에는 토요타의 오토살롱 참가가 많이 혼란스러웠지만, 어느정도 안정을 취한 지금에서야 살짝 추측해 보자면….

튜닝 = 양아치, 불법, A/S불가 등등의 부정적인 인식만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일본은 소비자는 물론 메이커에서조차도 튜닝산업을 양산차와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서로 인정하고 상생해 나가는 선진 자동차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국인 한국에서 튜닝산업이 이토록 외면 받는 상황이 안타까워서

인식변화를 위한 한걸음을 먼저 내딛은 것은 아닐까요?

 

토요타의 진의가 어떤 것 이건 간에, 전 그냥 제가 추측한게 진실이라고 믿고싶구요.

2014년 에는 더 많은 메이커들이 토요타의 전철을 밟아 오토살롱에 참가하고

나아가 튜닝산업 또한 자동차시장에 꼭 필요한 2차 산업으로서 인정받는 문화가 정착할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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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는 거의 챙겨갔어도 오토살롱은 거의 안갔었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엔 또 챙겨서 가게 됐네요 ^^;;;

언젠가부터 포스팅을 안하는데 탄력이 붙어서 글이 매우 뜸해지곤 있지만.....

이번 오토살롱건은 되도록 부지런좀 떨어보겠습니다 ㅠㅠ

 

오늘은 우선 사진몇장 투척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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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3.07.12 16:19 신고

    더헛! 멋진 곳을 다녀오셨군요!!! 아직 모터쇼는 가본적이 없어서...사진으로나마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3.07.13 00:36 신고

      안녕하세요 컴터맨님! 곧 사진정리 대충 끝내고 간략하게나마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2013 서울 모터쇼!!! 이번에 소개해 드릴 부스는 특색있는 브랜드 재규어 와 랜드로버 입니다.

이번 모터쇼에서 컨퍼런스를 처음 진행한 부스 이기도 하죠?

한쪽은 고급/고성능 세단, 혹은 쿠페만을 만들고 있고, 한쪽은 주구장창 SUV만 만들어 대고 있으니

어찌보면 묘하게 잘 어울리는 브랜드 일지도 모르겠네요. ^^

우선은 두 브랜드중 재규어 부스 탐방 자랑질부터!

 

제가 갔던 프레스데이날 가장 큰 이슈는 아마도 재규어의 디자인을 총괄하는

이안 칼럼의 등장이 아니었을까 하는데요.

이안 칼럼은 피터슈라이어 크리스뱅글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인데요

이제는 재규어 = 이안 칼럼 이라는 인식이 들 정도로 오랫동안 재규어의 디자인을 이끌어온

디자이너 이기에 그의 방문은 더욱 뜻 깊은 것 같군요.

 

이안 칼럼은 간결한 선과 단순한 형체의 아름다움 등 재규어 F-TYPE의 디자인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F-TYPE은 뉴욕 모터쇼에서 '2013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에 선정되기도 한 만큼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디자인 하나만으로도 주목받을 한 차군요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말하는 '아름다운 차',

'2013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에 선정된 차 는 어떤모습일까요?

 

자! 그럼 오늘의 주인공 들을 한번 만나볼까요?

 

이녀석이 오늘 재규어 부스의 메인 F-TYPE 입니다. 미~끈하게 잘 빠졌죠?

언뜻 보면 재규어 라기 보다도 마세라티 같은 느낌도 살짝 나는 얼굴이네요 ㅋ

 

그리고 F-TYPE 을 서포트하기 위해 나온 이녀석은 E-TYPE 인데요

분명 오래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이나 포스가 남다른 것이

오히려 F-TYPE 조금 더 끌리는 경향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옛날에 단종….. orz

때문에 다시 볼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이번기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어왔습니다.

 

 

음? 그러고 보니 E-TYPE에 신경 쓰느라 이날의 주인공 F-TYPE은 홀대한 느낌이군요

섭섭해 하기전에 F-TYPE도 투척 들어갑니다~

F-TYPE는 2인승 컨버터블 스포츠카 로 재규어의 신형 3.0리터 V6 수퍼차저 엔진을 탑재하고

각각 최고출력 340마력(@6,500rpm)과 380마력(@6,500rpm)을 발휘하는 F-TYPE과 F-TYPE S,

5.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의 'F-TYPE V8 S'의 총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F-TYPE V8 S'는 최고출력495마력(@6,500rpm), 최대토크63.7kg.m(@2,500-5,500rpm)로 최고속도 300km/h에 

제로백이 4.3초에 불과해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F-TYPE은 FR 구동 방식의 스포츠카로 주행 습관 및 도로 조건에 빠르게 적응하는 '8단 퀵 시프트(Quickshift) 변속기'를 채택하여

총 25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적용되어 주행 스타일과 도로 조건에 빠르게 반응하며.

특히 가속 및 제동, 코너링시 원심력, 스로틀 및 브레이크 페달 작동 여부, 도로 하중, 킥다운 요청 및 언덕 또는

내리막길 주행 여부 등의 상황을 자동으로 파악한다네요. 와우!

F-TYPE S 및 V8 S 모델에 탑재된 어댑티브 다이나믹스(Adaptive Dynamics) 시스템은 차체의 수직 움직임,

롤링 및 피치 움직임을 능동적으로 제어해 주는데. 이 시스템은 도로에서 운전자의 주행 상태와 F-TYPE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안정성과 민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댐퍼를 초당 500회 조절할 수 있다고합니다.

아…. 군침도네요 이거 -ㅁ-

 

무려 40년만에 E-TYPE의 혈통을 이어받아 탄생한 F-TYPE은 가장 아름다운 차로 명성을 얻었던

E-TYPE의 명성을 이어 기품있는 역동성을 보여주는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전면과 측면쪽은 어떻게 봐도 간지가 좔좔 흐르고 막 갖고 싶어지는 디자인인데

뒷면, 특히 테일램프쪽은 제 취향은 아닙니다.

전 아예 얇게 선 한두개로 끝나거나 왕눈이를 좋아하거든요 ^^;;;

사진만으로는 조금 아쉬워 하는 분이 있을 것 같아 프레스데이때 제작된 영상도 하나 투척합니다.

 

 

물론 메인은 F-TYPE이었겠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죠?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모델인 XF도…..

사실 게슴츠레해진 눈초리로 페이스리프트 되기 전 모습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지금도 나쁘진 않습니다…. 눈 빼고 다른 스타일은 그대로 살아있으니까요!

사실 재규어의 모델 중 XF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디자인도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기존 3.0 디젤 엔진에서 맛봤던 퍼포먼스와 연비의 양립도 한몫을 차지했는데요.

넉넉한 출력으로 '펀 드라이빙'의 즐거움은 물론 좋은 연비로 '주머니 사정' 까지 챙겨주니

이정도 팔방미인은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들거든요 J

더군다나 이번에 출시된 2.0 가솔린 엔진과 2.2 디젤엔진이 적용된 모델들은

얼마나 더 효율을 높여서 매력을 뿜어댈지… 정말 꼭 한번 시승해 보고 싶습니다!!!!!

 

재규어의 기함 XJ 역시 재규어에서 빼놓을수 없는 볼거리 인데요.

XF의 페이스 리프트 이후로는 정면에서 봤을 때 XF와 XJ를 구분하기 어렵다는점이

좀 아쉽긴 하지만 차량 길이나 실내에서는 두드러진 차이를 보여주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군요.

 

 

하지만 이정도로만 XJ를 XF와 같은 선상에 놓는건 XJ에게 좀 섭섭한 일이겠죠?

그래서 재규어 코리아에서는 XF와의 격을 확~ 떨어트려놓을 최상위 모델을 떡 하니 내놨습니다.

 

바로 XJ Ultimate~

플래그십 위의 플래그십 답게 전용 프론트 범퍼 에어 인테이크, 20인치 마로아(Maroa) 휠,

테일 파이프 피니쉬 등 으로 차별화된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패키지를 장착하고

다양한 뒷좌석 편의장치와 전동식 테이블, 아이패드와 키보드, 샴페인 냉장고를 갖춰

……싸장님들 타고다닐맛 나시겠네요 ㅡ.,ㅡb

 

이정도 사이즈가 되면 마냥 편하고 느긋하게만 타는 쇼퍼드리븐으로 보이겠지만

재규어는 항상 도도한 얼굴뒤에 야성을 숨기고 있는 메이커다보니…

V8 슈퍼차저 엔진을 얹어 510마력/63.8토크로 제로백 4.9초의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플래그십에 최상위! 거기에 퍼포먼스까지 갖춘 만큼 가격도 Ultimate!

XJ Ultimate의 가격은 무려 2억7천2백90만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터쇼 개막 첫날부터

XJ Ultimate 국내 1호차가 광속으로 계약됐다는거!

재규어 부스에 오자마자 XJ Ultimate에 뙇 꽃히셨나봐요~ ㅋ

 

재규어 부스의 한쪽에는 F-TYPE 만큼이나 간지를 폴폴 풍기는 녀석이 또 있는데요.

XK, 정확하게 말하자면 XKR-S 컨버터블 모델이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요.

생긴것만큼이나 달릴줄 아는 XKR-S는 5리터 슈퍼차져 엔진 적용으로

550마력/69.4 토크의 스펙을 갖춰 제로백 4.4초 최고시속 300km/h의 패기를 보여줍니다.

…..설마 뚜껑열고 300km/h를 달려볼 생각을 하시는 분은 없겠죠? –ㅅ–

 

재규어 부스 탐방 자랑질은 이쯤에서 끝내기로 하고…

다음번엔 다른 자랑질로 찾아뵙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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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스쿠림 2013.04.05 11:56 신고

    진짜..재규어보고 입이 쩍 ...

  2. 웅이 2013.04.05 12:05 신고

    저도 서울모터쇼 가고 싶어요 ㅠㅠ

  3.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3.04.06 01:02 신고

    오늘이 레알 기회입니다. 토요타 부스에는 김태희가 나온데요 ㅠㅠ

 

올해에는 간만에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 관람을 하고 왔는데요, 어쩌다보니 여직 사진한장 못올리고 있네요 ㅠㅠ

뭐, 이런저런 사정도 있지만 서도... 아마도 1년여간 포스팅을 거의 안한게 탄력받은게 큰것 같은데...

이번 모터쇼를 계기로 예전처럼 포스팅 하는게 탄력 받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일단 오늘은 내일 출근도 해야하는 관계로 사진투척 몇장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혼다 시빅 2013

 

 쉘비 머스탱 코브라 GT500

 

 렉서스 뉴IS250

 

 렉서스 LF-LC

 

 쌍용 LIV

 

포르쉐 뉴 카이맨S

 

기아 올뉴 카렌스

 

 기아 CUB

 

쉐보레 카마로 핫휠 에디션

 

르노삼성 QM3

 

재규어 F-TYPE

 

현대 HND-9

 

BMW 4시리즈 쿠페

 

BMW i8

 

 BMW 3GT

 

 인피니티

 

닛산 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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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난번, 파노라마 썬루프에 대한 정보와 질문을 취합을 했었는데요.

얼마전, 현대자동차 에서 진행중인 '이해 그리고 소통' 이라는 행사프로그램에서 파노라마 썬루프를 테마로 한

행사가 지난주에 진행되어 그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_IGP0808

이번 행사장은 스케일 크게 울산!

굳이 울산으로 온 이유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파노라마 썬루프 생산라인을 자랑하는

베바스토동희(독일 베바스토社 와 동희그룹의 합작회사)가 울산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SONY DSC

이제부터 사용될 사진은 대부분 베바스토동희 에서 전달해 준 사진인데요...

 

_IGP0854

아무래도 선두기업인 만큼 내부 시설에 대한 보안이 강화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스맛폰에까지 이런 이쁜 스티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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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그렇듯이 행사의 시작은 간단한 인사와 함께 베바스토동희 에 대한 소개로 이어졌는데요

동희 하면 기아의 경차생산을 전담하는 동희오토 정도의 인식만 가지고 있었는데

원래는 연료탱크, 섀시, 서스펜션, 페달, 썬루프 등 자동차 부품 모듈을 개발/납품 하는게 주 업종이더군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새로운 정보를 얻었습니다 ^^

 

베바스토동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자료 사진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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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마지막 두 사진은 시험장비에 대한 정보인데요, 이중에서는 실전에 투입된 장비도 있고

아직 공사중인 장비도 있다고 합니다.

사실 규격에 맞추기 위한 테스트 장비는 전부 구비가 되어있지만,

실제 양산품이 적용되었을때의 다양한 환경에서도 높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위한

테스트 장비들을 추가로 도입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_IGP0837

자~ 이제 회사소개가 끝나고 정작 궁금한 썬루프 공정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는데요.

정말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셨지만, 굳이 일반 소비자가 알아야 할 부분은 아닌것 같아 사진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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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까지가 베바스토동희 에서 생산하는 제품 라인업에 대한 설명이었고,

아래에 첨부된 파노라마썬루프의 구성과 기능은 한번쯤 봐둘만한 자료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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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GP0844

자... 여기까지가 베바스토동희 와 썬루프에 대한 설명이었는데....

정작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건 이런 부분이 아닐겁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그날 진행된 Q&A내용을 통해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해 보겠습니다.

 

_IGP0846

그럼 게시글을 통해 수집된 질의응답을 기초로 한 Q&A! 시작해 볼까요?

 

Q

강판이 들어가는 자리에 유리가 들어가는데 강성이 떨어지지 않나?

 

A

물론 차량이 전복될 경우에는 강판처럼 찌그러지지 않고 깨져버리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썬루프는 제품 자체가 모듈형으로 구성되어 생산되면서 썬루프 자체에 레일프레임이 들어가 있어

오히려 썬루프가 적용되지 않은 차량보다 강성 자체는 더 강하다.

다만, 강화유리의 특성상 물풍선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어 뭉툭한 물체에 의한 충격내성은 강하지만

뾰족한 물체가 날아와 부딛혔을 경우 충격지점을 중심으로 파형을 이루며 깨지도록 되어있다.

 

Q

썬팅을 하면 더 안전하지 않을까?

 

A2

물론 썬팅을 하면 유리 파편이 비산되는 현상을 막아줄 수는 있겠지만, 썬루프에 적용된 강화유리 자체가

깨질경우 잘게 부서지도록 되어있어 상해를 최소화 하도록 하는 국제 기준도 마련이 되어있다.

하지만 썬팅을 할경우 유리가 덩어리 째로 떨어져 차 안의 승객을 덥치거나

외부로 떨어져 후행 차량에 피해를 입힐수 있기 때문에 제조사 입장에서는 권장하지 않고 있다.

 

Q

주행중 자체 파손은 있을수 없나?

 

A

벨로스터의 경우 구조상의 문제가 있는것으로 판단되어 리콜했지만, 그외 차량중 충격부위가 떨어져 나간

원인확인 불가 차량을 제외하고는 외부충격 지점이 확인되었다.

이런 사항은 현대차는 물론 전세계 어느 제조사에서나 일어나는 일이지만

강화유리의 특성상 차량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틀림 정도로 파손되지 않는다는 답변만 들을수 있을 것이다.

 

0~100mm 뒤틀림 테스트

 

Q

강화유리가 뾰족한 물체에 대한 내성이 취약하다면 전면처럼 접합유리를 사용하거나 다른 소재를 사용할 수 없나?

 

A

접합유리 자체는 2T규격의 유리 2장 사이에 필름을 넣고 접합한 재질이기 때문에 강성 자체는

강화유리보다 훨씬 떨어진다. 하지만 유리파편이 운전자를 덥치는 상황을 막기위해 어쩔수 없이 사용하고 있다.

더불어 접합유리를 사용할 경우 무게와 원가가 상승하기때문에 가격과 연비 면에서 손실이 크다.

강화유리가 강성이나 무게, 투과율 등 모든면에서 워낙 뛰어난 소재이기때문에

이 소재를 대체할 만한 소재를 아직 찾지 못했다.

하지만 필름이나 코팅을 통해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연구 개발은 진행중이다.

 

 

Q

실제 운행환경에서 처럼 사선으로 날아오는 물체에 대한 테스트가 이루어 지는지?

 

A

모든 상황에서의 테스트를 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국제적으로 해당 테스트에 대한 기준이 없다.

어떤 각도에서 어느정도 무게의 물건이 어느정도의 속도로 날아올 경우에 깨지지 않는것이 적합한건지

명확한 기준이 서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기가 어렵다.

기준치를 높게 잡으면 기준치를 만족시키기 위해 연구개발 기간 등 원가상승의 요인이 되고

기준치를 낮게 잡으면 아무 의미없는 시험이 되어버린다.

 

 

Q

일부 차종은 왜 잡소리가 계속 나는지?

 

A

파노라마 썬루프가 처음 적용된 차종의 경우 생산 노하우 문제로 리어레일슈 등의 형상이 개선되기 전 제품이었다.

하지만 올해 1월부터는 해당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한 개선품이 생산되고 있으며,

부품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베바스토동희 측에서는 현대자동차 측과 협의하여 이에대한 조치할 의향이 있다.

 

 

자... 이정도가 대표적인 질의응답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어떠세요? 이정도면 파노라마 썬루프에 대한 궁금증이 어느정도 풀리셨나요?

 

사실 현대자동차의 '이해 그리고 소통' 행사는 작년에도 진행된 행사지만, 참여해 보기는 처음인데요

예전에는 현대자동차가 고객의소리를 전혀 듣지 않고있는 시장지배적 기업이라는 인식이 팽배했지만,

이제는 이런 지속적인 행사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이해하고 개선해 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이 행사를 전담하고있는 고객서비스팀에서는 현대자동차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일방적으로 고객과실로 몰아가는 일은 없을거라는 약속과 함께 이날의 소통을 마무리 했습니다.

 

 

 

혹여나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미처 메모를 못해서 지나친 부분이 있을수도 있으니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을 달아주시면 아는 한도 내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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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사장 2014.08.22 09:41 신고

    좋은 글입니다^^ 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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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컨트리맨의 쿠페형 모델 페이스맨이 지난 15일에 성수동 창고에서 공개됐습니다.

정식 런칭은 3월이라 아직 가격은 미정이라고 하지만, 얼굴이라도 먼저 보여주는 페이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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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장은 성수동 대림창고라는 수상한 창고였는데요,

그동안 미니가 보여준 기상천외한 행사들이 워낙 많아서 아리송하기 보다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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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미니 연구소? ㅋ~ 오늘은 클럽 컨셉이 아닌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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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클럽 컨셉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클럽냄새가 폴폴 나긴 하는데요?

그래도 음료가 비이커에 담겨있는게 실험실 분위기는 살짝 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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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현미경까지... 이정표에서 본 대로 연구소가 맞긴 한것 같은데 정확하게는 무슨 컨셉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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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설명을 들어보니 이날 초대된 사람들은 미니 페이스맨의 비밀을 캐기위해 연구소에 잠입한 스파이 였습니다.

봐봐라! 넌 스파이였어! 응?

총 6개의 미션을 클리어하면 뭔가를 주는분위기였지만.... 시간관계상 클리어를 못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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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안쪽으로 쫄래쫄래 들어가 보니 아직 베일을 벗지 않은 페이스맨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어버버버 하는사이 음악이 깔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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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훈남훈녀에게 둘러싸여 모습을 드러낸 페이스맨!

전면만 얼핏 봐서는 촌놈(컨트리맨)이랑 헷갈리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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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맨이 공개되고, 낮익은 얼굴이 보이네요?

작년까지는 BMW코리아의 홍보를 맡고있었던 주양혜이사님이

올해부터는 미니 브랜드를 매니지먼트 하신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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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 다음은 페이스맨에 대한 세세한 설명이 있었지만.... 패스!!!

행사 이야기는 위장파괴버거와 후식 짤방으로 마무리 하며

나머지는 사진 투척으로 대신하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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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ngineered.tistory.com BlogIcon lee.m.h 2013.03.02 14:58 신고

    와 생각보다 힘있게 생겼네요ㅎ 한번 타보고싶네요^^

 

지난 1일, 한주의 피로를 풀며 침대에서 뒹굴고 있어야 할 토요일 아침부터

현대자동차 원효로 사옥으로 향했습니다.

모처럼 쉬는날에 일명 김여사 탈출 드라이빙스쿨 이 진행된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인데요.

물론 저도 '김여사' 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는 합니다만 그다지 좋은 단어는 아니죠?

운동신경과 공간지각능력, 과감성이 떨어질 뿐 막상 익숙해 지고 나면 '김여사' 소리를 들을 일이 없을텐데...

이런 현실을 외면하는 사회가 김여사를 양산하는게 아닐까요?

그래서 이번엔 현대자동차와 서울시가 나서서 이런 캠페인을 진행해왔다고 합니다.

 

 

행사에 대한 설명을 좀 듣고 있을때 쯔음... 다음 자동차를 통해 모집된 여성 운전자들이 대부분 모인듯 합니다.

 

간단한 인사로 시작된 오늘 드라이빙스쿨의 인스트럭터, 즉 강사로 초빙된 분들은 누굴까요?

바로 드라이빙 스쿨 전문팀 '슬라이더즈' 입니다.

오래전부터 드라이빙스쿨을 진행해 온 팀이라 오늘 행사가 매끄럽게 진행될거라는 믿음을 주는군요.

 

 

드라이빙스쿨이란 이론과 실기가 함께해야 하는법. 원효로 에서는 무리겠죠?

그래서 미리 마련된 장소로 가보니... 통일동산 자동차극장 주차장을 임대해서 교육장 을 만들어놨군요.

 

간식까지 마련되어 있는 센스있는 셋팅!!!

 

 

원래 바로 점심 식사를 할 예정이었지만, 예상보다 조금 일찍 도착한 관계로 슬라이더즈 팀의 주원규 감독님이

오늘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하는중입니다.

 

 

일단은 교육장 으로 음식물 반입이 안되기 때문에 식사는 부득이 하게 교육장 인근에 위치한

두부마을로 이동했습니다. 교육장과 깝기도 하지만, 점심시간에 줄을 설 정도로 인기있는 맛집이거든요 ^^

물론... 날이 추워서 교육장에서 식사를 하고 싶은 마음도 없긴 했습니다. ( --)

 

 

식사후 교육 참가자 분들은 간식과 함께 티타임을 가지고...

 

 

그사이 강사진은 작당모의 교육을 위한 간단한 회의를 진행중입니다.

 

 

드디어 교육 스톼~트!!!

첫번째로 보이는 코스는 운전중에 가장 어렵다는 '주차' 코스였습니다.

물론 운전면허를 취득할때 평행주차를 연습하긴 했지만, 일상생활에서는 후진 주차를 더 많이하게 되죠?

이 코스는 가장 중요한 코스이니 만큼 슬라이더즈 팀의 수장. 주원규 감독님이 직접 교육을 맡았습니다.

 

 

면허시험 처럼 공식을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주차를 더 쉽게 할 수 있는지

주차를 할때 어떤 위치에 세워야 하는지 등등의 실전 요령을 교육하고 있었습니다.

요점은 선행 동작을 얼마나 잘 했느냐에 따라서 주차가 정~말 쉬워질수도, 어려워 질 수도 있다는거!!!

 

 

이렇게 한분 한분 옆에 붙어서 주차보조장치 뺨따구를 왕복으로 날릴만큼 친절한 맨투맨 교육으로 인해

참가자 분들의 주차 실력이 눈에 띄게 쑥~쑥 향상되더군요 ^^

 

 

또 한쪽에서는 '슬라럼' 이라는 교육이 진행 중이었는데요.

아시죠? 슬라럼? 그 콘 일렬로 쭉~ 세워두고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거!

제가 볼보 S80 행사때 1등을 먹기도 했던 그거 맞습니다.

물론 평소 제가 해 왔던 차량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슬라럼이 아니고

저속으로 진행하는 차폭을 익히기 위한 슬라럼 입니다.

이렇게 슬라럼을 통해 차 폭을 익혀놓고 나면 주차를 하거나 골목을 지나다닐때 큰 도움이 된답니다.

 

 

또 한쪽에서는 뭔가 열띈 강의가 있는건가요?

운전면허도 기능시험 과 도로주행 시험이 있는법.... 이쪽에서는 그 도로주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단 도로에 나가기 전에 주의사항과 약간의 이론교육이 진행되는 모양입니다.

 

 

교육이 끝나자 마자 자유로로 쓩~ 처음 갈때는 강사진이 운전대를 잡고 차선변경, 에코드라이빙, 방어운전

등의 요령을 시범과 함께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운전자 교체가 진행되는데요. 물론 강사진은 이때에도 쉬지않고 상황에 맞는

어드바이스를 하고있답니다. 안에서 뭔가 설명하고있는듯한 느낌 안드시나요? ㅎㅎㅎ

 

 

주행까지 둘러보고 이제 다 돌아봤구나 싶어 천막으로 터덜터덜 들어와 보니....

여기서도 이론 교육이 진행되고 있었군요!

이곳에서는 차량 관리 요령과 간단한 정비상식, 비상시 대처 요령 등을 설명과 자료를 통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우와~ 차에 관심이 없는 분이라도 귀에 쏙쏙 들어올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시는게....

노량진이나 종로에 있는 스타 강사의 이미지? ㅎㅎㅎ

 

 

이론수업을 마친 후 교육내용을 실제로도 볼 수 있도록 확인까지!

여러모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훌륭한 교육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게 모든 과정이 끝나고... 춥고 힘들었지만 보람찬 하루가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보고계신 여성 운전자 분들... 막 안타까우시죠?

하지만 다행히도 올해 교육은 이번이 끝이지만, 

현대자동차 에서는 이 교육을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가려고 계획중이랍니다.

물론 이렇게 이어가 주는것 만으로도 매우 고마운 일이지만, 좀더 욕심을 내 보자면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정기적, 혹은 상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수준까지 만들어

결국에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아니, 면허를 따면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에 '김여사' 란 단어가 사라지는 그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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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2.12.06 09:01 신고

    운전 스킬도 중요하지만, 기본 수칙 교육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유턴 안되는데서 휙휙 유턴하고, 주행하다 갑자기 멈추고 비상등켜서 뭔가했더니 애들 내려주느라, 고속도로 진출로 지나쳤다고 슬금슬금 후진하는...ㅠ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2.12.06 09:25 신고

      저도 이런 교육이 의무화 돼서 무개념 운전자가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은 물론 남성까지도요!!!

  2.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2.12.06 10:02 신고

    좋은 경험이 되겠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순정 네비게이션이 없어 따로 구매를 한 분들은 보통 유리창 흡착 거치식의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시야를 가린다거나, 차에서 뭔가 덜렁거리는게 싫다거나, 지저분해보인다거나 하는 이유로 매립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특정 차종의 경우에는 대시보드의 형태 때문에 흡착식 거치대를 사용하기 매우 까다로운 경우도 있는데요. (제 XD가 대시보드의 형태가 창문에 붙이기엔 좀 애매합니다.)
창문거치는 싫고, 매립하기에는 돈도 많이들고 탈거하기도 힘들어서 망설여지고.... 이런 저런 고민을 하면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눈에 확 띄는 아이템을 발견해 버렸는데요.

바로 요녀석입니다. 일반 흡착 거치대와 다른 펌프식으로 흡착력 하나는 확실해 보였거든요. 게다가 거치대의 형태도 자유도가 높아보여서 지름신이 이미 눈앞에서 "질러라" 를 외치고 있는데... 이것 만으로는 단지 잘붙고 고정하기 편한 거치대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요녀석을 함께 옵션으로 구매했습니다. (두개 합쳐서 2~3만원 정도 들었던것 같네요)그럼 이 두녀석이 만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볼까요?

매립율이 꽤나 높은 라프에서 한번 시험삼아 붙여봤습니다. 일단 운전석에서 볼때는 네비도 잘보이고 오히려 매립때보다 전방 시야를 가리는것도 없죠? 뭐 이때는 대충 붙인터라 약간 어설프게 붙이긴 했습니다만.... 제대로 짱구좀 굴려보고 자리를 잡으면 더 깔끔하게 붙일수도 있을것 같네요.

이게 현재 제 아방이에 붙어있는 네비의 모습인데요. 전방 시야도 전혀 가리지 않고, 나름 깔끔해 보이지 않나요? ㅎㅎㅎ
운전자와의 거리도 창문에 붙였을때보다 가까워 져서 조작할때도 훨씬 편안하답니다. (처음엔 어깨를 떼지 않아도 조작이 될정도로 앞으로 빼봤는데 비상등 누르기도 좀 불편하고 송풍구를 많이 가려서 다시 뒤로 밀어넣었습니다 ^^;;;

뭐... 아직도 송풍구를 살짝 가리긴 하지만 아방이 송풍구가 이상한건지 제가 둔한건지 제게 오는 풍량에는 별 변화를 못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이 조합의 한가지 단점이라면.... 쿠션이 있는곳은 한자리에 오래 붙여두면 이렇게 압흔이 남는다는겁니다. 저야 한번 자리잡으면 별로 떼어낼 일도 없고 눌린자국같은건 별로 신경쓰지 않는편이라 상관없지만, 이런걸 싫어하는분들은 주의하셔야겠네요 ^^;;;

펌프식 흡착거치대와 도너스패드의 조합, 탈착도 가능하고 원하는 위치에 마음대로 네비를 붙일수 있으니 나름 매립보다 매력있지 않나요?

번외로... 도너스패드와 일반 흡착거치대의 조합으로도 위와 같은 거치가 가능한지 한번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저것도 나름 유리에는 엄청 잘붙는 거치대였는데... 유리나 플라스틱 같이 단단한 부위가 아니면 전혀 붙을 생각을 안하더군요.
도너스패드의 기능성에 약간 실망했습니다. ( --)


P.S

언젠가 한번 지인에게 선물을하려고 이 제품을 검색한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찾아도 찾아도 나오질 않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네비게이션을 교체하면서 아쉬운마음이 들어 방법을 찾아보다가, 규격에 맞는 볼헤드 거치대만 구매해서 교환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검색을 해보니 같은 제품이 나오네요... 심지어 스마트폰 거치대까지 나옵니다;;;;;;

검색어는 '픽스에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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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5.24 09:50 신고

    저번에 자랑하신 그거군요 ㅎㅎ

  2. inside30 2010.07.16 23:52 신고

    너 T-7 쓰냐??요거 어디서 산거야?
    나 네비가 T-7 ll 가 하나 생겼는데 아..이거 정말..ㄷㄷㄷ

  3. inside30 2010.07.17 02:05 신고

    니가 전화 않받아서 걍 검색해서 사버렸다..ㅋㅋㅋㅋ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7.17 09:56 신고

      ㅋㅋㅋ 검색의 생활화? 나중에 또 쓸만한거 발견하면 연락드릴게용~

  4. 이 재 권 2011.08.08 10:32 신고

    거 치 대 구 입 할 려 고 해 요

  5. 이 재 권 2011.08.08 10:33 신고

    거 치 대 구 입 할 려 고 해 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1.08.08 16:56 신고

      음... 저도 구매한지 꽤 오래되서 간만에 찾아보니 안보이네요;;;;

  6.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2.10.11 03:57 신고

    스마트폰 거치대도 있다니! ㅋㅋㅋ
    탐난다! 근데 차가 없다...

  7. 사고제보 2013.08.12 12:29 신고

    저속운행 시라도 에어백이 터지면 목 일부가 잘려나가거나 실명, 안면부함몰 등 대형수술이 불가피해 보이는군요. 보험금은 거의 못탄다고 봐야죠. 에어백 장착부위에 네비 설치 한 사진을 보니 등골이 오싹하네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3.08.12 22:36 신고

      라프에는 사진 촬영을 위해 임시로 붙여놨었습니다.
      저도 안전에 그렇게 둔감하진 않아요 ^^;;;

회사에 다닌 이후로 거의 행사에 참여하질 못했었는데 간만에 주말에 행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특이하게도 자동차 메이커 행사가 아닌 환경부 주최의 행사... 과연 환경부는 블로거들에게 무엇을 알리고 싶었을까요? (그러고보니 글도 꽤 오랫만에 쓰는것 같군요.... -ㅅ-;;;) 오전에 병원에 들렸다가 카앤드라이빙, 카앤레드존, 카르시안 과 함께 렉스턴W 사진촬영을 하고 도착한 행사장. 장소가 국립생물자원관 이라 자동차랑 무슨상관인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교통환경연구소와 함께 붙어있네요 ^^;;; (고건 뒤쪽에~) 어느정도 인원이 모이고 나서... 윤종수 환경부차관님의 인사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뒤에 현수막이 약간 신경쓰이네요? 환경부의 세심한 배려... 이날 참가한 블로거들의 이름이 현수막에 들어가있네요~ 정렬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맨 앞에있어서 왠지 기분 좋습니다. ㅋㅋㅋ 차관님의 인사가 끝나고 가열차게 화이팅 한방~! 행사 일주일 전쯤에 오른손 엄지손가락에 금이가서 넘들 주먹쥐고있을때 혼자 '따봉' 을 할수밖에 없었어요 ㅜㅡ 개회식(?) 이 끝나고 실내로 이동~ 프레젠테이션이 준비되어 있네요. 간만에 공부하는 분위긴가요? ㅎㅎㅎ 이날의 주제는 바로 '저탄소 자동차 보급' 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내심 "자동차는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이 아니야!!!" 라고 외치고는 있어도 어쨋거나 배출량 상위권에 있는만큼 '공범' 정도는 되니 환경부에서 신경쓸만한 종목이긴 합니다. 사실 이 프레젠테이션을 듣기 전까지 우리나라의 생각없는 정책은 바뀌지 않을거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와의 비교를 통해 우리나라의 불합리한 자동차세 구조등을 인지하고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있다는 것도 알았구요. 하지만 정책이나 세금구조가 그렇게 단기간에 바뀌기는 어려운법.... 이부분은 이부분대로 추진을 하고있지만, 좀더 빠른 피드백이 올수있는 정책 역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전기차나 하이브리드차량에 친환경차량 지원금이 들어가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좀더 소비자의 피부에 와닿을수 있도록 개편을 준비하고 있는것이 바로 저탄소 자동차 협력금 제도 입니다. 뭐..... 표를보면 대충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가시죠? 간단하게 얘기해서 탄소배출량이 적은 차량을 구매할때는 혜택을 주고 탄소배출량이 많은 차량을 구매할때는 불익을 주는 제도 인거죠. 도표를 보면서.... 아직 기획단계이긴 하지만 보조금 이던 부담금 이던간에 그다지 크게 와닿지 않기는 합니다. 보조금과 부담금의 양 끝쪽은 차량가격에 비해 크게 부담이 되지도, 크게 도움이 되지도 못하기 때문이죠. 보조금이야 정해진 예산이 있어서 어쩔수 없을테지만, 부담금 쪽은 오히려 보조금보다 약하니..... 대형차를 구매할정도로 여유가 있는사람들이 150만원 때문에 차량 구매를 포기하진 않을거라는거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부담금 구간을 더 늘리고 어느 이상이 되면 복리이자 불듯이 팍팍 올리면 없어도 허세로 대형차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짤방같은 느낌의 부상투혼 인증샷? -ㅅ- 발표가 끝나고 쏟아지는 예리한 질문들....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어떤질문에든 적절한 답변을 주시는걸 보면 정말 준비를 많이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궁금한게 많았던 덕분에 예정보다 조금 늦게 시작된 견학시간~ 처음에는 엔진만 덩그러니 물려있는 시험장과 실체 차량을 매달아놓은 시험장... 이곳에서 여러가지 환경에 따른 탄소배출량을 측정할수 있다고 합니다. 자청해서 모르모트( 응? -_-? )가 되신 빽미러님.... 망설임없이 시험차에 탑승~ 탑승과 동시에 테스트 시작!!! 사실 뭐 모르모트라고 해서 별건 없습니다. 그냥 전면에 설치된 모니터를 보면서 악셀만 밟아주면 되니까요. 그런데 이런데다 매달아놓고 무슨 시험이 되냐구요? 에~이 그런게 안되면 모하러 돈들여서 시험장을 만드나요? 구동륜 바닥에 있는 롤러는 타이어 마찰계수나 공기저항계수 등의 수치에 맞춰서 적절히 저항을 주고 있어 실제 주행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준답니다. 뭐..... 이미 알고계셨던거라면 그냥 복습이라고 생각을..... ( __) 더운날 이 시험장의 좋은점은..... 달리는 속도에 맞춰 앞쪽의 거대한 선풍기가 돌아간다는 거죠. 한마디로 시원하다는거? ㅎㅎㅎ 뽀나쓰 영상... 빽미러님의 거침없는 무한질주 -ㅁ- 사실 이 시험장의 선풍기를 보면서 '설마 이걸로 공기저항을 주는건가?' 라는 멍청한 생각을 했었는데... 어차피 공기에 의한 저항값은 롤러에서 주고있으니 필요가 없겠죠? 네... 차량에 들어가는 냉각수는 라디에이터를 거치며 공냉식으로 식혀지고있죠... 한마디로 쿨링을 위한 선풍기라는거죠 ^^;;; 어라? 시험장을 나오면서 특이한 장비가 보입니다. 왠지 무균실험실에 전자저울 하나가 떨렁 들어가있는 느낌이잖아요? 이게 왜 있는걸까요? 답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시험차량의 배기가스가 지나간 종이필터의 무게를 재는 장비였던거죠. 탄소배출량도 g 으로 표기되니까요. 흰색이 사용전, 검은색이 사용후 랄까요? 다 저렇게 시커멓게 되는건 아니고 요즘처럼 필터가 장착된 차량들은 요렇게 회색정도로만 변한다고 합니다. 아아...... 우린 벌써 다른데 한참 보고있는데 빽미러님은.... 빽미러님은.... 여전히 달리고 계십니다. -ㅅ-b! "아~ 뭐야 가면 간다고 말을해줘야지~ 계속 하는줄 알았잖아 -ㅁ-".....죄송...... 승용차는 물론 이렇게 츄럭(응?)을 테스트 할수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화물칸에 물통을 실어서 화물을 실었을때의 상황까지 재현해냈네요 근데 얘는 요상한 짐을 싣고 있네요? 요건 실제 도로를 운행하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측정하는 장비라고 합니다. 그럼 승용차는??? 짐칸이 없으니 요렇게 뒷좌석을 희생해야 합니다. 2열시트따위 다 뜯어발겨 주겠어!!! 뭐... 저 나름대로는 흥미진진한 일이긴 했지만, 시설견학얘기를 더 끌어나가기는 보시는 분들이 좀 지루해질것 같으니 요정도로 끝내기로 하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승시간~!!!!! . . . . . . . . . 이지만, 뭐... 잘나가는 만화나 드라마들 보면 꼭 이렇게 기대되는 순간에 끊고 그러데요? 저도 좀 잘나가 보려고 그런 만행을 한번 저질러 보겠습니다~ (라고는 하지만 사실 여기까지쓰고나서도 좀 지쳐서요. 이날 행사이후에 완전 깁스로 바꾸고 아직 못풀었답니다. ㅜㅡ) 그럼 빠른 시일내에 친환경 차량 시승기로 찾아뵙겠습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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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전업블로거랍시고 나름대로 열심히 블로그에 글을쓰다가 작년부터 회사생활을 시작하면서 블로그에 글이 뜸해지기 시작했는데요....

그렇게 애정을 쏟았던 블로그 관리에 소홀해진지도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뭐... 처음에는 회사에 적응한다는 핑계로 소홀했었지만 어느덧 습관이 되고 이제는 여기저기 사진을 찍어와도 마냥 하드서 썩어가고있군요.

(최근에 다녀온 환경부 행사도 사진편집까지 다 끝내놓고 막상 글을쓰려고 하니 잘 안되네요 ^^;;;;)

핑계로 덮어둬서 자각하지 못했던 저의 나태함을 최근에서야 깨닫고 이제 다시 블로그에 관심을 주려고 합니다.

잠시 공백아닌 공백기간을 가졌던만큼 한동안은 또 포스팅 하나 하는데 몇일을 키보드앞에서 끙끙대고 있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다시 나태해 지지 않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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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tortrendy.blog.me BlogIcon 류선욱 2012.06.21 04:58 신고

    ^^형님 컴백을 환영합니다~~!!! dma의 많은 수고와 더 번창하는 카앤스페이스를 기대합니다
    더위 조심하세요...정말 겁나덥네요~!@.@헤롱

  2. Favicon of http://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2.06.21 19:36 신고

    제가 가장 자주 들르는 블로그 중 하나인데, 다시 오셨군요. 기대하겠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를 즐겨 하시는 분이라면 "차탄당" 이라는 모임에 대해 한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아...... 아닌가요? -ㅆ-)

국내 최대의 SNS 자동차 커뮤니티 차탄당이 오는 5월 12일에 창당 2주년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관련 모임의 행사라면 써킷데이라던지 떼빙이라던지 경기관람같은(응?) 것만 떠오르실텐데요

이 모든 기대를 저버리고 당주(차탄당 보스, 독재자, 응?)는 '바자회' 라는걸 기획했습니다.

 

 

좋은일 하는건 좋은데 니네끼리 노는 행사를 왜 알리냐구요?

물~~론 이번 모임의 베이스는 차탄당 당원(회원)이 맞지만, 이번 바자회는 당원은 물론,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답니다.

좋은곳에 쓰인다는 상징적이고 멘탈에 풍요를 주는 효과를 떠나서도 이번 바자회를 위해 접수된 상품들이 2010 F1코리아 그랑프리 당시 드라이버 사인을 비롯하여 자동차 관련용품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고, 페라리 관련 소품들을 오랫동안 수집한 당원(회원)의 애장품이 공개 될 예정이라 자동차 매니아 라면 지름신을 한차례 접신할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당원들이 워낙 매니악하다보니 당주에게 눈물을 머금고 털린 애장품들 또한 레어아이템이 많을것이라 예상됩니다. -ㅆ-

또한,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SPI 선팅 필름 시공권 등 다양한 경품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한번 가볼만 하지 않을까요?

 

아.... 요거 깜빡할 뻔했네... 행사장소를 협찬해주신 평창동 모터라이프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알려드려요~

 

모터라이프는 2008 10월에 오픈 한 카페로 페라리, 로터스 등 고급 희귀 스포츠카가 전시된 카페로 자동차 매니아들 사이에서 소문난 카페 입니다. 고로.... 바자회 오시면 '페라리, 로터스 등' 이런것도 구경하실수 있다는 의미!!!

약도가 없는게 좀 아쉽네 -ㅅ-(위치 태그로 대신합니다 ㅎㅎㅎ)

 

P.S

저도 가고는 싶은데, 다음날 열릴 짐카나 대회를 준비하러 여주로 가야해서 바자회에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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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새벽... 어두컴컴한 가운데 트럭에서 비밀리에(?) 뭔가를 열심히 내리는 무리가 있었으니.......

 

 

바로 DMA의 2012년 첫 교육 준비를 하는중이었습니다. 지난달 25일에 교육을 했는데 후기가 너무 늦은것 같죠?

그동안 정신없이 바빠서 어쩔수 없었어요 ㅜㅡ

 

 

올해들어 처음 진행된 교육에는 지난번에는 볼수 없었던 새로운 교보재가 등장했는데요. 이게 과연 뭐하는걸까~요?

얼추 짐작하셨다시피 바로 시트포지션 교육용 시뮬레이터 인데요.

 

여느 시뮬레이터들과는 달리 데이터로긴까지 들어있는 럭셔리한 교보재랍니다!

아..... 핸들 돌리고 악셀밟고 브레끼 밟고 하면 로긴에 나타나냐구요?

.

.

.

.

..........그냥 간지용 으로 달아놓은거에요...... ( --)

 

 

어느정도 짐이 정리되고..... 카니발 에 라바콘으 가득히 싣고 출발하는 오일기 / 황진우 강사~

역시 라바콘 깔고 걷을때는 트렁크에 실려가는게 최고죠 >_<b

 

 

실내에는...... 사무실에서 출장나온 커피머신기와 센스넘치는 1회용 변기커버가 눈에띄네요.

 

 

그리고 DMA의 교육에 항상 빠지지 않는 다과.... 테이블마다 하나씩 놓여있는데, 그리 푸짐해 보이지는 않지만 무한리필이란게 중요한겁니다 ㅡ.,ㅡ

 

 

날이 밝으면서 하나 둘 교육생들이 오기 시작하고... 교육생들이 실내에 있는동안 토크렌치로 휠볼트를 한번씩 더 조여주는 DMA의 센스!!!

역시 드라이빙스쿨은 안전이 제일이죠? 특히 오늘은 중급 교육과정이라 더욱 안전에 신경을 쓰는것 같습니다.

 

 

자~ 오늘 교육은 예전과 다름없이 임성택 감독님의 이론 교육으로 시작.......

 

 

할줄알았는데 첫 인사만 하고 오일기선수가 마이크를 이어받았네요~ 올해부터는 임성택 감독님이 일선에서 물러나시는건가요? ㅎㅎㅎ

 

 

드디어 나왔습니다 신규 교보재!!! 로긴 모니터가 달린것도 간지지만.... 레알 간지는 언뜻 보이는 레카로시트라고 할수 있습죠~

확실히 시뮬레이터가 있으니 보는사람들의 이해가 더 쉽겠죠? (모델은 꽃미남 강사 정회원 선수~)

 

 

드디어 이론교육이 끝나고 기다리던 실습으로 들어갑니다~

 

 

 

아무리 중급교육이라곤 하지만 기본을 빼먹을순 없죠. 교육의 시작은 언제나 슬라럼!

 

 

슬라럼 하나를 하더라도 꼼꼼하게 맨투맨 지도를 하고있습니다. 뭐든 기본기가 중요한 거잖아요? ㅎㅎㅎ

 

 

다음은 두번째 기본기 원선회 교육! 모르고 보면 그냥 빙글빙글 돌기만 하는것 같지만 차의 한계와 언더/오버 스티어 같은 특성을 체험하는데 아주 적합한 교육입니다. 출력이 좋은 차들은 저상황에서 풀악셀 한번 부왕~ 때리면 바로 오버스티어를 보이며 스핀하겠죠?

 

 

막간을 이용해 이렇게 드리프트로 눈요기도 한번 시켜드리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타이어 타는냄새가 폴폴폴 나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ㅎ

 

기본기 숙달이 끝나고 드디어 레알 중급과정, 코스공략으로 들어갑니다.

코스공략이라고 무작정 코스만 타는게 아니에요~ 저렇게 직접 코스를 걸어다니면서 어떻게 공략을 해야할지 이론으로 숙달시키고 있습니다.

 

 

음..... 이날 날씨가 좀 춥긴 했죠? 추위에 강하지 못한 황진우 / 정회원 코치는 이론교육이 진행되는동안 뒤에서 이렇게 오들오들 떨고있습니다. -ㅅ-

 

1번코너 공략중~ 저렇게 CP에서 무전기를 잡고 확실하게 코스를 공략할때까지 교정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오일기 코치님과 김선생(레드존)은 알겠는데... 저기 사진을 찍고있는분은 누굴까요? -ㅅ-

이날 교육생중 대부분이 대구에서 올라온 AMG 오너들이었는데, 대구 AMG 공식딜러인 중앙모터스 직원분을 통해 DMA의 교육 소식을 전해듣고 많은분들이 신청하시는 바람에 사진이라도 찍어드리려고 함께 오셨답니다. ㅎㅎㅎ

 

 

모든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증 전달을 마지막으로 DMA의 2012년 첫 교육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한쪽 구석에서 수료증 만들고 있던 1人 ㅡ.,ㅡ)

 

 

이제 막 올해 교육의 첫 발을 떼었으니, 앞으로도 자주 교육 일정을 잡아야겠죠? 2012년에도 DMA의 교육은 계속됩니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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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카앤드라이빙 님과 함께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던 도중.... 위장막을 한 SUV 한대를 발견했습니다.
조만간에 모델 체인지 이야기가 나오고있는 SUV는 싼타페DM 뿐인것 같으니 아마도 맞겠죠?
위장막 때문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사이즈가 커진듯한 느낌입니다. 처음엔 베라크루즈인줄 알았어요 -ㅁ-

.....예전에는 위장막 차량에 카메라를 들이대면 테스트드라이버들이 기를쓰고 도망갔었는데 요즘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듯한 분위기더군요
덕분에 대놓고 찍기는 좋아졌지만 예전같은 쾌감은 없네요 ( --)

주행 영상은 맨~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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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파워의 체험 후기를 작성한 후, 체험단의 오프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른 체험단 분들은 이미 1차 오프모임을 가졌었는데, 당시에 전 선약이 있어서 참여를 못한지라

불스원 사무실은 처음 와봤는데요.

입구에서부터 수근이횽이 불스원샷을 비롯한 불스원의 제품들을 맛깔나게 권하고 있습니다.

"맛있게 드소~" 하는 소리가 들리는듯 –ㅅ-;;;

 

모임시간보다 1~20분 정도 이른 시간에 도착했더니 아직 준비가 한창이네요.

각 자리에 이름표를 놓는걸 보고 제 이름표를 찾아 낼름 명당자리에 갖다 놨습니다 -ㅅ-v

 

훗…. 일찍와서 자리 선점에서는 이겼지만 주차요금을 낼때는 루져 ( __)

준비해주신 샌드위치와 커피를 쳐묵쳐묵 하고있다보니 어느덧 사람들이 모이고…

 

본격적인 간담회가 시작됐습니다. 사실 기업과 체험단 간의 간담회 라는 걸 몇 번 경험해 보면서 느끼는 건데

체험단은 체험단 대로 기업 담당자들은 담당자들 대로 흥미진진한 시간이 되기 좋습니다.

한가지 주제를 놓고 입장이 반대인 두 그룹이 대화를 하는 거니까요. 이미 체험까지 해봤기에 할말이 더 많았겠죠?

사실 불스원 측에서는 체험하면서 궁금했던 사항들을 물어보는 Q&A 를 의도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지만

Q&A 라기보다는 자문단의 느낌이 더 강한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

일단 불스원에서는 불스원샷의 존재가 너무 컸고, 불스파워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기에 불스파워를 불스원샷으로 알고있는 분들이 많다라는거…

불스원샷 CF에서 "맛있게드소~" 와 "문제는 엔진때~" 를 세뇌시키던 수근이횽이 불스파워 CF에서도 나오기 때문에 그냥 불스원샷 광고로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고

어쨌건 간에 불스파워는 지금으로써는 매우 존재감이 없다라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뾰족한 대책을 세우지는 않았지만 이날 저희가 툭툭 던진 말들이 아마 불스파워 담당자분들에게는 숙제가 되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대부분의 이야기는 불스파워의 존재감에 대한 이야기였지만, 그와중에 Q&A의 본질에 맞게 저의 호기심도 해결을 했는데요.

'엔진오일 첨가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오히려 카본이 축적돼서 엔진에 좋지 않다' 라는 이야기를 최근에 들어서

이에 대한 질문을 했었는데요. 위와 같은 현상은 초기에 국내에 출시된 엔진오일 첨가제 제품들이 극압코팅제에 쓰이는 염소계 파라핀 을 주 원료로 사용했는데

원래 용도가 산업용 기계를 보호하는데 쓰던 원료이던 만큼 코팅력이나 내마모성이 뛰어나긴 하지만 온도에 취약해서 슬러지와 함께 눌어붙어 코팅이 누적되는

현상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에대한 방비책으로 원료를 몰리브덴 이라는 물질을 썼는데, 오일에 잘 녹지 않는 성분이다보니

초기 시동시의 보호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그래서 결국 프리미엄 엔진오일첨가제품들이 사용하게 된 것이 몰리브덴에 오일성분을 첨가해 오일에 녹아들어갈수

있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물론 불스파워 역시 이 몰리브덴+오일성분 을 주 원료로 하고있다고 하네요.

더 좋은 원료를 찾기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있다고 하니… 언젠간 극압코팅제만큼의 보호력과 몰리브덴만큼 찌꺼기가 남지 않는 원료가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ㅎ

이날 이것저것 이야기는 꽤 오랫동안 한 것 같은데 막상 생각해보면 같은 주제로 몇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던 것 같네요.

오프모임의 이야기는 이정도로 끝내기로 하고, 막간을 이용한 광고 한번?

지금 불스파워 체험후기 포스팅(http://pollar.tistory.com/1457) 에서 8분께 불스파워를 드리는 스크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인기없는 블로그라 당첨확률이 100%이상…. 한번 참여해 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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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스마트 드라이브의 체험단을 신청해서 브이로거 품평회에 참석했었는데요. 당시 F1 코리아GP가 있던때라 품평회가 끝나자 마자 영암으로 바로 갔다오니... 기억속에 묻혀서 짱박혀 있던 사진들이 이번에 스마트 드라이브의 사용기를 쓰다보니 눈에띄네요 ^^;;;
그래서 몇장없는 사진과 약간은 흐릿해진 기억을 더듬어 품평회 후기를 써봅니다.
이날 품평회에 출품했던 제품들을 한번 살펴보자면.......

일단 가장먼저 눈에띈건 저 뜨끈뜨끈 곰돌이 슬리퍼... 정확히는 발난로 라고 불리는 물건인데요.
그냥 신어도 따끈해보이는 곰돌이 슬리퍼에 작은 전기장판까지 깔아서 발을 따땃~ 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었구요.

전자담배처럼 보이는 이 제품은 구성이나 생김새, 원리는 전자담배와 똑같지만 니코틴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흡연욕구를 억제시켜주는 물질이 들어있는 금연 보조제 제품이었습니다.

뭐.... 따지고 보면 액상이 다른 전자담배라고 보면 될까요?
살짝 시연을 해봤는데 쑥향같은게 좀 강해서 그다지 땡기지는 않네요..... ( --)

그 다음은 시스템 가구 인데요. 공간활용도가 꽤 좋아보이죠?

다음타자 알래시 탭! 안드로이드 기반의 타블렛 인데 휴대용 이라기보다는 가정용/사무용 정도로 쓰기좋게 받침대가 있었습니다.
테블릿에 눈독들이고있는 저로서는 조금 관심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다음 제품은 온수매트인데요. 깔고자면 뜨끈뜨끈해지는 전기장판과 같은 작용을 하지만, 작동원리는 외부에서 덥힌 물을 장판에 깔린 파이프를 통해 순환시키는 보일러와 같네요.
전기장판에서 전자파가 발생하여 유해할수도 있다... 뭐 이런 부분에 불안해 하는분들에게 걸맞는 제품 같네요.
(그런데는 무심한 1人)

음.... 이 아이템은 초큼 탐나는데요. 등받이가 180' 까지 젖혀지는 의자 입니다. 사실 의자에 앉아서 일하다가 허리가 뻐근하면 뒤로 한번 쭉 뻗고싶다거나 눕고싶다거나... 눕고싶다거나(응?)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런 니즈를 캐치해서 만든 제품인데, 의자에서 저렇게 누워있어도 뒤로 벌러덩~ 하지 않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ㅅ-;;;;

마지막으로... 제가 체험중인 블루포인트의 스마트 드라이브!!! (아... 사실 오디오기기가 하나 더 있었는데 제가 지각하는바람에 놓쳤습니다 -ㅅ-;;)
이 스마트 드라이브도 발상이 좀 독특한데요. ODB2 단자에 발신기를 네비게이션에는 수신기를 부착해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연비정보를 네비게이션에 보여주는 장치였습니다.
비슷한 제품을 보자면 아이폰에서는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키위라는 제품이 있었고(이거 써보고싶었는데 활용도에 비해 비싼거같아 관뒀어요 -ㅅ-) 안드로이드 진영에는 블루투스를 이용한 제품이 있었죠? (이것역시 눈독들였지만 전 아이폰 유저... ( --))
뭐 요즘처럼 평균연비/실시간연비가 트립컴퓨터에 기본으로 표시되고, 에코드라이브나 엑티브에코드라이브 기술이 들어가있는 차량에는 별 소용이 없겠지만서도 저처럼 트립컴퓨터가 A,B,ODO 만 표기해주는 차량이라면 꽤나 유용하겠죠?
이제 스마트 드라이브도 어느덧 한달가량 사용했는데... 이제 슬슬 사용후기를 작성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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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마니아등리라면 한번쯤은 봤을 영국 BBC의 인기 버라이어티쇼 탑기어가 한국에 상륙해 나날이 인기를 끌고있는데요.
탑기어에는 물론 MC들의 대결이나 리뷰, 스티~그의 파워랩타임도 있지만 스타랩타임 또한 탑기어의 별미중 하나죠?
파워 랩타임이 스티~그 한명에 의해 측정되듯이 기록을 남기는 랩타임이란건 공정하게 진행해야겠죠?
그럼 스타랩타임은 어떤 방식으로 공정한 경쟁을 진행하고 있을까요?

이미 비하인드 탑기어는 블라블라 파파 진표형이 쓰고 있기는 하지만 저도 다른 시점에서 비하인드 탑기어에 살짝 동참해 보려고 합니다 ^^;;

임의 진행은 탑기어의 드라이빙 감수를 맡고잇는 드라이빙마스터아카데미(이하 DMA)의 주도하에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스타들의 안전하고 빠른 주행을 위해 임성택 감독님이 매번 촬영때마다 지도를 하고 계십니다.(저기 저 뚱뚱한 레이서 보이시죠?)
자... 각설하고. 이제 스타랩타임이 어떤룰로 돌아가고 있는지 한번 보실까요?

일단 스타랩타임에 사용되는 차량은 폭스바겐의 골프 1.6 TDI 블루모션 모델에 롤케이지와 버킷시트를 장착한 2대의 차량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순정 타이어를 사용했지만(두명 정도인가요?), 그 이후로는 쭉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R-S3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같은타이어를 계속쓰느냐... 아닙니다. 그럴려면 왜 타이어 서비스 차량이 상주하고 있겠어요? ㅎㅎㅎ
조권/슬옹 처럼 2명이 같은날에 촬영할때는 한명의 랩타임 측정이 끝난 뒤 타이어를 새로 교체하고 투입된답니다.
그리고 실제로 스타들이 탑기어 트랙을 달리는건 3/3/3 으로 총 9바퀴! (그것만 돌고 안써요... 아까워라 ㅜㅡ)

스타랩타임의 시작은 DMA 임성택 감독님의 시트포지션 및 안전교육으로 시작됩니다.
시트포지션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두꺼운 신발은 불리할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바로 신발을 벗어버린 스타(붐!) 도 있었죠.
그래서 랩타임이 잘 나온걸지도?

조권씨처럼 불안에 떠는 분들은 안심시키고 자신감을 불어넣기도 하고 말이죠 ^^
그리고 스타를 조수석에 태운채로 임성택 감독님이 코스를 설명하며 3회의 주행을 합니다. 말하자면 택시 드라이빙이죠?

3랩의 택시드라이빙이 끝난 후 이번에는 스타들이 운전대를 잡고 3랩을 임성택 감독님이 동승해서 교정을 해줍니다.
이로서 6랩의 주행을 했네요?

마지막 3랩은 드디어 실전으로, 스타 혼자서 주행을 합니다. 총 3회의 주행중 가장 잘 나온 랩타임을 기록한답니다.

예전에라도 탑기어 트랙을 달려보신 분들이라면 "왜 저렇게 느려?" 라는 말이 나올수도 있겠지만, 스타 랩타임의 측정 방식은 출발선에 서서 바퀴가 굴러갈때부터 출발선을 다시 지날때 까지의 랩을 측정하며, 매 랩마더 출발선에 서서 시작하는 스탠딩 스타트 방식입니다.
달리는 도중에 측정하는 랩타임과, 서서 출발해서 측정하는 랩타임은 꽤 차이가 나죠? ㅎㅎㅎ

그리고 스타들은 스튜디오에서 공개되기 전까지 자신의 랩타임을 전혀 알지 못한답니다. 방송에서 보여주는 리액션이 절대 대본이 아니에요 ㅎㅎㅎ

현재 스타 랩타임의 1위는 바로 3명의 MC중 하나이자 쉐보레 레이싱팀의 선수인 김진표!!!
기록을 보면 당연하다시피 레이싱을 하고있거나 경험이 있는 연예인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다른 연예인들에게 너무 불리한거 아닐까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연예인 레이서들은 3/3/3 이 아닌 3/3 으로, 임성택 감독님의 코치 없이 3랩의 연습과 3랩의 측정만 있거든요.
물론 경험이 있고 스킬을 습득한 만큼 어드벤티지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탑기어 트랙은 대부분의 레이서들도 달려보지 못한 코스입니다.
때문에 노련한 경험자가 레코드라인과 코스공략법을 알려준것과 혼자 3랩을 연습하는데에는 꽤나 큰 차이가 있거든요.

그걸 알고있기때문에 김진표씨도 다른 레이서들이 스타랩타임에 출연할때 승자의 여유를 즐길수 있는거 아닐까요?
적어도 다른 선수들보다는 몇번이라도 더 코스를 경험해 봤으니 말이죠 ^^;;;

뭐... 최근에 다른 연예인 레이서가 기록을 깼다는 스포일링을 보긴 했지만, 기존의 기록이 순정 타이어를 장착한 상태로 측정되었기 때문에 다시 도전해서 1위를 탈환하지 않을까 조심스래 추측해 봅니다.

자.... 이제 탑기어코리아의 스타랩타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근데... 저는 이런 내용을 어떻게 다 알고 사진까지 다 있냐는 의문을 품는 분들이 계시겠죠?
그건 제가 CJ E&M 소셜기자단....이기 때문만은 아니구요. 사실... 최근에 DMA에 취직했답니다 ^^;;;;
스타랩타임 이외에도 비하인드 탑기어 를 위해 준비해둔게 조금 더 있으니.... 다음번엔 좀더 재미있을법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단... 방송 나간것들만... 스포일링하면 안돼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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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yskylark.co.cc BlogIcon 종달 2011.11.11 12:38 신고

    요즘 저의 완소프로입니다. 슬픈건 가족취향이 달라서 본방사수는 불가능하단거 ㅠㅠ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11.11 13:03 신고

      저도 본방사수는 거의 못하고 티빙을 이용한답니다 ㅜㅡ

  2.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1.11.12 12:48 신고

    저런 재밌는 스토리가 숨어있군요. ㅎㅎㅎ

얼마전에는 엔진의 속때를 빼는 연료첨가제, 불스원샷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사용후기를 썼었는데요.

엔진 청소는 끝냈으니 깨끗해진 속을 보호하라는 의미인가요? 이번에는 엔진보호제 불스파워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거…. 작년처럼 보양식을 한번 먹일까 말까 하다가 그냥 흐지부지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불스원 덕분에

올해에도 아방이가 호강하게 생겼습니다 ^^ (평소에나 잘해줘 이놈아!!!)

체험 후기에 앞서… 엔진오일첨가제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해볼까요?

일반적으로 자동차에 들어가는 '첨가제' 라고 불리우는 제품들은 보통 차량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필수 요소는 아닙니다.

특히 엔진오일 첨가제의 경우는 역할상으로는 엔진오일과 큰 차이가 없어

'그냥 엔진오일 좋은거 사용하면 필요없는거 아냐?'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 역시도 고급 합성엔진오일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합성 엔진오일만 사용하고 있었던 터라

작년에 처음으로 엔진오일 첨가제를 사용해 보기 전까지는 [[아방이 XD] 여름철을 맞아 몸보신 한번 시켜줬습니다.]

엔진오일 첨가제를 '그다지 필요없는 존재' 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별 기대없이 사용해본 엔진오일 첨가제의 효과를 체감해본 후에는 엔진오일 첨가제에 대한 인식이 살짝 바뀌었습니다..

(위 사진은 그냥 엔진오일 첨가제품 설명에 있는 사진입니다. 제가 직접 테스트한건 아니에요 ^^;;;)

그래서 얼마전에는 누적 20만km 달성 기념으로 지갑 경량화를 무릎쓰고 아방이에 이런 서비스도 해줬답니다. ^^

(아… 그러고보니 올해에도 보양식 먹였네요? -_-;;;;)

그리고 이번 불스파워 체험단을 위해 전달받은 자료를 통해 다시 정리해본 엔진오일 첨가제의 기능은…

엔진오일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도록 만들어준다는거?

엔진 보호나 내부청결에 대한 부분은 엔진을 분해해보거나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돼서 확인해 볼 수 없지만

(마음같아선 해보고 싶지만 능력 밖입니다 ;ㅁ;) 적어도 소음감소와 오일수명 연장에 대한 부분은 체감해 봤으니까요. ^^

엔진오일 첨가제가 효과가 있다는건 이미 확인 해 봤으니…

이번 불스파워 체험때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 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처음 내놓은 엔진오일 첨가제가

과연 수많은 케미컬 전문 기업들의 제품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라는 컨셉? ㅎㅎㅎ

어쨌건 하루빨리 시간을 내서 엔진오일을 교환하고 불스파워가 '프리미엄' 등급의 반열에 올릴만큼

만족감을 줄수 있을지 체험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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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F1 서포트 레이스를 구경하러 목포로 내려오면서 새벽이라 차도 없는데다 피곤하기도 해서 과속을 좀 했는데요...
(계기판 상으로는 Y를 본것같네요 -ㅁ-)
창문에 들러붙는 벌레시체들이 좀 많아졌길래 무심결에 와이퍼질을 했습니다.
우우~웅(워셔액 나오는소리) 스으윽~ 툭. 스으윽~ 뻐걱! 응? 결과적으로 위 화면과 같은 상황이...;;;;;
공기저항에 와이퍼 모터가 진 상황이죠... 나름 공기저항을 줄여준다는 에어로 블레이드 와이퍼였는데(물론 기능성따윈 상관안하고 블레이드와이퍼중 가장 싼 녀석으로 샀습니다 -_-) 저렇게 날아가서 작동이 불가능한 상황이 오는걸 보면 고속주행시의 공기저항이라는게 무시할건 못된다는게 실감되죠? 
뭐... 목포에서 만난 인디고 레이싱팀의 미케닉형들이 금방 진단을 내려줘서 살짝 풀려있는 너트를 다시 조여주는 정도로 수리를 끝내긴 했지만 이런경우는 차라리 운이 좋은 케이스고, 모터라도 나갔었으면.... 좀 끔찍하네요 ㅠㅡ
일단 과속 자체도 하면 안되겠지만, 불가피하게 과속을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면 와이퍼 사용은 되도록 자제하는것이 좋겠습니다.

헐.... 사진정리하면서 다시 보니 와이퍼의 뚜껑(?) 부분도 날아갔네요;;; 대충 쓰다가 금방 교환해야겠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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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sci 2011.10.15 12:39 신고

    에어로 블레이드 와이퍼는 고속 주행시 뒤집힐 수도 있어서 위험하다고 해요.
    그래서 포르쉐도 일반형 와이퍼를 사용하는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어느 정도의 속도까지는 블레이드가 저항을 줄여줄 것 같긴 하지만
    y를 보셨다니 그 속도에선 와이퍼도 힘겨웠나봅니다^^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10.15 13:19 신고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
      저항도 저항이겠지만 그동안 와이퍼는 가끔 교환해주는것 말고는 신경도 안썼으니 정비상태가 좀 불량했을수도 있겠네요 ^^;;;

  2. 웅.. 2011.10.15 22:43 신고

    고속 주행을 어디까지로 봐야 할지 모르겠지만
    이번 여름내내
    폭우속에서 160~190 사이에서는 일반와이퍼가 3시간 이상 잘 작동하던데요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1.10.17 02:32 신고

      윗분 말씀대로 블레이드 와이퍼가 고속에선 저항이 더 심한가보네요 ㅜㅡ

뭐... 평소같으면 블로그에 이런 내용을 올리진 않겠지만 슈퍼스타K 를 시즌1 부터 시청해온 팬으로서.... 그리고 슈스케3 방송이후 처음으로 본방을 사수한 기념으로 뻘글 한번 날려봅니다 -ㅅ-;;;;

방송 내용좀 스샷을 하려고 했더니 아직 뭔가 방송중이라 티빙에서 다시보기가 안돼네요 -ㅅ-;;;
오늘 방송의 탈락자는 바람둥이 외국인 크리스와 유니크한 목소리의 신지수 였는데요.
사실 신지수는 지난주에 안떨어진게 신기할 따름이고...(종신보험 발동? -_-) 크리스는 분명 실력파이긴 한데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을정도는 아니었나봅니다. (뭐.... 엘비스나 마이클잭슨도 아니니...)

각설하고.... 탑4 에 대한 혜택이 나와있으니 다음주부터는 1명씩 탈락시킬텐데 오늘 방송을 보기 전까지는 크리스티나가 떨어질거라는 예상을 했었는데 오늘 무대를 보고나니 아마도 김도현군이 가장 유력한 탈락 후보가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하지만 슈스케의 심사 방식이 문자투표가 큰 비중을 차지하다보니 어떤 이변이 일어날지 모르죠. 어쨌건 다음주가 기대가 됩니다.
(특히 울랄라 세션의 무대!!! 울~랄라 울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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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운행거리 20만을 앞두고있는 아방이XD 디젤... 작년 여름에는 정체불명의 첨가제와 불스원샷을 처방했었는데 올해 여름에는 시간이 좀 여의치 않아 방치해 두다가 얼마전 불스원샷 캠페인에 선정이되서 1년만에 보양식을 먹여줄 기회가 왔습니다.

두둥!!!! 보양식 도착!!! 저희집에는 디젤차밖에 없는데 휘발유 3개에 경유 2개라니.... 좋지않은 비율입니다 ( --)
일단 휘발유용 3개는 지인들에게 하나씩 돌리고 쪼상 투입사진은 어떻게 된거냐!!!  경유 2개는 그냥 제가 사용하기로......

어허... 이런 문구까지 보니 좀더 혹하는데요? 3가지쯤은 해당사항이 있는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그랬었나? -_-)
작년같았으면 아버지께도 한병을 상납했겠지만 별다른 피드백이 없으셔서 그냥 혼자 다 쓰기로 결정 ㅎㅎㅎ

언제봐도 듬직한 용량의 불스원샷을 들고 아방이에게로 ㄱㄱㄱ
근데 500미리면.... 그냥 경유로만 채웠어도 6~7km 정도는 더 가겠는데요? ㅋㅋㅋㅋㅋ

혼유의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는 주유캡을 제거하고 불스원샷 투입준비 완료!!!

어라? 작년에 넣을때는 이런 밀봉이 없었던것 같은데 그사이 리뉴얼이라도 된걸까요? 아니면 이것도 가짜를 제조하는 사람들이 등장?;;;;

불스원샷 한통을 원샷해버린 아방이.... 이때의 기름을 다 쓰고 다음 주유시에도 불스원샷을 한번 더 넣어줬는데요. 대놓고 확 와닿는 체감적 향상은 없지만 약간의 연비향상과(운행 패턴이 일정하지 않아서 수치상으로는 표현을 못하겠네요 ^^;;;) 언덕을 오를때 나던 갤갤거리던 힘딸리는 소리도 약간 줄어들었습니다. 정숙성은.... 이쪽은 별로 체감하지는 못했네요 ^^;;;;
'맛있게 드소~' 하며 휘발유용 불스원샷을 던져준 친구녀석이 어느날 뜬금없이 "좋은거 먹였더니 잘나가네 ㅋㅋㅋ" 라고 문자를 보내온걸 보면 확실이 효과가 있긴 한것같죠?
앞으로도 엔진 상황이 좀 쐐~ 하다 싶으면 한병씩 먹여줘야겠습니다. 여러분도 엔진 상태가 좀 메롱거린다 싶을때 불스원샷 한잔 어떠세요?



1년만의 처방이긴 하지만, 앞으로 오일교환 주기에 맞춰서 한번씩 먹여줄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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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기 2011.08.31 14:15 신고

    바로 막 넣었다고 효과를 느껴지지 않고 좀 타야 느껴지더군요. ^^

  2. XD 디젤타고다니시는군요ㅎㅎ 개인적으로 뉴XD VGT 첨나왔을때, 아파트에 한대 뽑은차가 있었는데 배기가스 냄새가 향기롭게(?) 느껴져서 막 뛰어서 쫒아다녔던 기억도 있네요ㅎ

    어쨋든 잘보고 트랙백 걸고갑니다^^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9.01 01:10 신고

      음... 전 배기가스 냄새는 별로던데... 촉매를 쓰는 트럭들 배기냄새는 좀 자극적이라 좋긴 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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