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컨셉카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에 대한 정보는 이미 예전에 접해봤지만 실제물을 본건 북경이 처음이었는데요.
보도용 사진보다는 포스가 떨어지긴 하지만 사진에서 봤던 그모습 그대로네요.

(아래는 비전 이피션트 다이나믹스가 공개됐을때의 포스팅 입니다. )


M1 오마쥬에서 봤던 이 게슴츠레한 눈과 최고의 크기를 보여주는 콧구멍....

과연 이상태로양산이 될수 있을까 싶은 곤충날개를 연상시키는 걸윙도어까지....

이상태로 양산된다면 디자인 하나만으로도 지르고 싶은 드림카가 될수도 있겠네요 -ㅁ-

예전에는 미처생각하지 못했던건데... 2도어 치고는 2열에 사람이 탑승하긴 편하겠지만, 그만큼 손해보는것도 많겠네요. 가령 비가오는날 승하차시에 더 많은양의 비가 2열까지 들이친다든지 말이죠. 게다가 무슨재질인지는 모르겠지만 측면충돌 안전성에 있어서도 약간 불안해 보이긴 합니다.
아... 프라이버시 문제도 있겠군요. 만약 이상태로 양산된다면 제일먼저 썬팅하는데 제일 먼저 투자를 해야겠네요 ^^

다이나믹한 운전의 즐거움을 잃지 않으며, 에어로다이나믹과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친환경성까지 보여주겠다는 BMW의 뚜렷한 주관을 보여주는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 개인적으론 컨셉에서 변하지 않고 이대로의 모습으로 양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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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오와 함께 볼트 MPV5 역시 모터쇼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전반적인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지만, 간지나는 루프 조명이 가장 인상깊었던 모델입니다. 마크리에 도입한 시크릿도어 에 이어 MPV5에는 시크릿 도어캐치(?) 가 적용되어 있네요. 편의나 안전상으로는 별로 메리트가 없어보이지만 디자인이나 공기저항 측면에서는 좀 유리할수 있겠네요.

루프만 보고 성급하게 올란도로 판단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MPV5 더군요. 급 정정합니다;;;;
MPV5는 볼트 시리즈의 웨건형 모델로 올란도를 베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볼트와 같이 전기모터를 이용해 150마력의 출력을 보여주며, 1.4리터 가솔린 엔진으로 충전을 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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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ungjr.tistory.com BlogIcon youngjr 2010.05.03 13:06 신고

    엇 이 올란도는 부산 모터쇼에 나온 쇼카가 아닌 양산형 모델인가요? 양산차가 어떻게 나올지 걱정했는데, 이게 양산차라면 꽤 잘나온 것 같은데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03 15:12 신고

      양쪽 모두 양산 단계는 아니지만 양산시에도 크게 달라질것 같지는 않네요 ^^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5 16:46 신고

      부산모터쇼에 선보인 올란도를 베이스로 한 볼트의 웨건형 버전, MPV5 였네요. 잘못된 정보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

  2. ethicsajm 2010.05.03 19:33 신고

    이건 올란도의 전기차 버전 아닌가요?
    양산차랑은 좀 다를 듯 한데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05 16:45 신고

      잘못된 정보 죄송합니다. 알고보니 올란도의 전기차 버전 MPV5가 맞구요. 급하게 수정했습니다. ^^;;;


상하이 GM의 캐딜락 부스를 둘러보니 2개의 엔진을 볼수 있도록 전시를 해 놓았더군요.
V6 3.0 VVT 직분사 엔진이야 CTS 에 들어가는걸 익히 보아왔지만 V8 6.0 VVT 라니... 에스컬레이드에 들어가는 엔진은 6.2리터 엔진으로 알고있는데 이녀석은 어디에 들어갈까요? 바로 에스컬레이드 하이브리드 모델 입니다. 에스컬레이드에 하이브리드가 적용된다는것도 놀랍지만, 기존 배기량에서 별 차이가 없다는것도 참 놀랍긴 하네요. 역시 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려먼 이정도 품위는 유지해 줘야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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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의 2개의 컨셉모델 중 쿠페모델 컨버J 의 모습입니다. CTS 쿠페도 멋진 디자인이었 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녀석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4인승 쿠페의 형태로 나온 컨버J는 '볼트' 의 볼텍 기술이 적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럭셔리 쿠페로서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퍼포먼스는 물론 탁월한 연비까지 보여줄수 있겠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컨셉의 모습이 강해서 양산 되기까지는 꽤 시간이 걸릴듯 하네요. 적어도 볼트가 판매되기 시작하고 나서야 생산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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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GM의 발표중 불쑥 튀어나온 이녀석... 영화에서나 본듯한 모습의 자동차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신개념의 이동수단이었는데요. 일단 주차와, 타고내리는건 확실히 편해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다지 안전해 보이지는 않는데요. 아마도 도심형 이동수단의 컨셉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나 추측만 하고 있습니다 (발표하는데 뭐라그러는지 알아먹을수가 있어야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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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라X 의 후속으로 알려진 시보레의 아베오RS. 이녀석을 처음 만난것이 디자인센터를 방문했을때였는데요. 껍데기만 볼수있던 그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차량 안쪽까지 들어가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2열에 적용된 시크릿도어는 모양만 있네요 ^^;;;;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1.4터보 엔진과 6단 수동미션의 궁합으로 퍼포먼스에 대한 갈증또한 해소해 줄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의 젠트라X 보다 훨신 더 "나는 오늘 좀 달려야겠다" 의 컨셉에 어울리는 녀석 같습니다.
GM대우에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이녀석만 빨리 좀 내보내 주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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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익 엑셀르XT는 직접 보기 전까지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봤을때와는 느낌이 다릅니다.
익스테리어도 익스테리어 지만, 이제 소형차 시장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한국에서 디자인된 라프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거의 패밀리룩이 된듯 싶네요.
엑셀르XT 는 오펠 아스트라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1.6 터보 엔진과 6단 변속기를 얹었는데요. 중국 시장에서 뷰익의 이미지가 이미 고급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어 엑셀르XT 역시 이곳에서는 럭셔리 컴팩트 세단으로 자리잡을것 같습니다. 이녀석도 아베오RS 와 함께 국내에서 만나볼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중국 전략형 모델이라 다른곳에서 보긴 힘들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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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토스카 후속의 유력한 후보로 소문났던 뷰익 리갈입니다. 인시그니아 플랫폼을 기반으로 G2X의 2.0 터보 엔진을 얹은 리갈은 북미에서도 극찬을 받은 모델인데요. 실제로 봤을때 전체적인 디자인은 물론 뷰익 이라는 고급 브랜드에 걸맞게 재질이나 마감품질도 훌륭하더군요.
만약 리갈이 올해 토스카의 후속모델로 교체되어 나타났다면 국내 중형차 사징의 판도가 확 바뀌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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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의 후속이 될지 DTS의 후속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CTS 스타일은 마음에 들지만 크기나 성향에서 약간의 아쉬움을 가지고, STS 나 DTS를 사기에는 스타일이 약간 아쉬워서 망설이고 있던 분들은 아마도 XTS 의 출시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겠네요.
XTS의 출시로 인해 CTS 와 SRX 에 이어 캐딜락의 스타일이 지속적으로 젊어지고 있는데요, 젊은 감각으로 가는것도 좋지만 적어도 플래그십 모델은 캐딜락의 중후한 이미지를 이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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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어 세단중 뉘르에서 가장 빠르다는 캐딜락의 CTS-V!!! 스타일이나 퍼포먼스, 무엇하나 빠질것이 없는 최고의 스포츠 세단인데요.
이녀석을 직접 운전해 본 GM대우의 아카몬 사장과 드웨넬 기획부사장이 찬사를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니, 국내에서 CTS-V 가 정식으로 판매되는 날이 더욱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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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모터쇼중 점심시간을 이용해 GM글로벌의 서열 5위!!! 디자인 총괄 부사장 에드웰번과 함께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먹으며 대화를 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사실 지난번 서울 디자인 선행센터 오픈 기념파티때는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던 높은분 이었는데, 이렇게 마주보고 앉아서 대화를 나눌수 있는 기회가 생길줄은 몰랐습니다.
이자리를 마련하기까지 GM대우에서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을지... 좋은기회를 마련해준  GM대우에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상윤이형 땡큐~!!!)

애드웰번과의 대화는 대부분이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 들이었는데요, 너무 많은 이야기를 나눈터라 모든걸 이야기할수는 없고 그중 인상깊었던 몇가지만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한국의 디자인센터에 대한 이야기는... GM의 글로벌 디자인센터는 각각의 임무를 수행하고는 있지만 각자의 프로젝트를 에드웰번에게 보고하며 하나의 커다란 디자인 센터로서 서로 유기적인 활동을 하고있다고 하는데요. 한국은 그중에서 소형차 디자인에 두드러진 능력을 보여주고 있어 소형차를 우선순위로 두고 일을하고 있으며, 인테리어 디자인 또한 강세를 보인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팀의 에니메이션 능력은 마치 작은 영화사를 가지고 있는듯한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
에드웰번의 한국디자인팀에 대한 평가가 거짓이 아님을 증명하는듯, 미국의 첫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게러지에서 직접 손세차를 하고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디자인을 얼마나 마음에 들어하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질문은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건데요. 어느회사이건간에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간의 의견충돌은 있게 마련인데 GM측에서는 어느쪽에 좀더 중점을 두고 개발을 하고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해봤습니다. 에드웰번은 이 질문에 대해. '디자이너는 더욱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고집하고, 엔지니어는 실제 설계를하고 구현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데, 창의적인 디자이너와 좋은 엔지니어가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을하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모두가 만족하는 좋은차가 나올것이다' 라고 하더군요. 
모두가 아는 이야기지만 막상 실행되기는 어려운 이상인데요. 앞으로 GM에서 얼마나 이상을 실현해 나갈지가 기대가 됩니다. 

에드웰번 부사장과의 대화는 편집이 끝나는 데로 풀버전의 영상으로 생생한 현장을 보여드리도록하고 오늘은 이만 써야할것 같습니다.
넷북에 이것저것 꼽아놓고 사용을 하다보니 어느새 베터리가 바닥을 보이고 있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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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en 2010.04.29 08:43 신고

    잘 봤습니다~

이번 베이징모터쇼 현장 스케치 영상입니다. 우선 모터쇼장의 분위기부터 한번 둘러보고, 차량들의 영상은 편집이 끝나는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부산까지 갔다오면 일주일 내내 편집만 하고 있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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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 간 첫날. 북경 현대 딜러십을 방문해 봤습니다. 원래는 북경에서 현지생산한 차량들을 판매하는곳을 방문하려고 했는데, 길이 막혀서 아쉬운데로 인근 딜러십을 방문했더니, 이곳은 에쿠스, 제네시스(ROHENS)와 제네시스쿠페, 싼타페 등 현지 생산이 아닌 수입되는 차량들 만을 판매하는 곳이었습니다. 같은 현대라도 약간 이미지가 다른 브랜드라고 할까요? 아무튼 이곳에서도 촬영은 금지되어있네요 ㅜㅡ.
젠쿱이 출입문 바로앞에 서있길래 여기서 많이 팔리냐고 물어보니, 별로 안팔린다고 하네요... 게다가 판매되는것들은 거의가 2.0 이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몰카도 얼마 못찍었네요;;;
도데체 뭐가 꿀려서 촬영을 못하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시보레 딜러십은 자신있게 마음껏 찍으라고 하던데 ( --)
현지생산 딜러십을 못가본게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을 해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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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 도착한 첫날. 호텔에서 짐을 풀고, 대륙의 질서를 경험해본 뒤 기아 딜러십을 방문해 봤습니다.
매장을 둘러보니 포르테가 가운데 서있긴 하지만... 오히려 국내에서는 단종된 쎄라토가 더 많이 팔린다고 합니다. 그때문인지 아직도 활발하게 생산/판매가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하네요. 사실 저도 개인적으로 포르테보다는 쎄라토의 디자인을 더 선호하긴 합니다 -ㅅ-
여기서 이것저것 질문을 던져봤는데 이곳에서 기아의 이미지는 완전 바닥이더군요. 국내와는 다르게 포르테가 브랜드 이미지때문에 크루즈보다 판매량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매장에 사람들이 많긴 했지만 별로 판매로 이어지는것 같지는 않았구요.
이곳의 딜러십들은 대부분 한곳에 모여있어서 근처 여러 메이커의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시승을 해보고 차를 구매한다고 하는데, 이곳에선 대부분 시승만 해보고 나가는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딜러십 측의 이야기로는 북쪽에서는 현대가, 남쪽에서는 기아가 더 인기있다고 하는데, 글쎄요.. 남쪽에서도 왠지 기아는 바닥일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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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 방문한 시보레 전시장에서 만나본 범블비 - 카마로. 국내에선 정식으로 판매는 하지 않고 있는데요. 한가지 희망이라면 GM대우에서 덜컥 카마로를 들여오겠다고 발표하는 거겠죠?
이제껏 GM대우에서 GM 산하 메이커의 차량들을 들여온 전적을 봐서는 가격도 매우 합리적으로 책정될듯 싶은데요. 일단 꿈에젖은 이야기는 뒤로하고 이날 만나본 카마로SS를 한번 살펴볼까요?

ㅋ~ 노란색이었으면 더 좋을뻔했지만 빨간 범블비도 멋지군요. 특히 저 시니컬한 눈과 대조되는 헤벌쭉 웃는 입은 매력의 극치!!!!

생전 처음으로 들어가본 머슬카의 실내... 일단 공간도 넓고, 시트도 편안합니다. 그리고 일단 제가 앉아본 2도어 차량중에서 2열 하나만큼은 가장 편할것 같네요. 등받이 각도도 괜찮고 레그룸도 심각하게 널널합니다. ㅎㅎㅎ

마지막은 머슬의 꽃 우릉우릉한 8기통 엔진!!!! 언제쯤 이녀석을 타볼날이 올까요... 저도 타본이들이 이야기하는 아메리칸 머슬의 매력이란걸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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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모터쇼에 참가한 다음날, 설불란 이란 메이커의 딜러십 매장을 방문해 봤습니다. 설불란이 뭐하는 메이커냐구요?

GM대우 차량에서 자주 보이는 엠블럼이죠? 바로 시보레 의 중국식 표현이랍니다. '쉐부란' 이라고 읽더군요 ㅎㅎㅎ
중국에서는 영어로 된 이름이라도 한자에 맞춰 쓰고 있어서 이런 모습이 보이는건데요. 라세티 프리미어의 수출명인 크루즈 의 경우는 '구로자' GM의 다른 브랜드인 뷰익은 '베익' 이라고 쓴답니다. 그럼 중국 시보레 딜러십을 스케치한 영상을 잠시 감상해볼까요?



중국의 딜러십은 미국과 판매방식이 유사하여 딜러십에서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시되어있는 차량들을 보니 여기선 라프가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는것 같아 물어봤는데, 처음 런칭하고 부터 올해 3월까지는 계속 주문이 밀려 색상이나 모델에 따라 2주~2개월정도 기다려야 차를 받을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4월달 부터는 좀 안정이 되서 2~3일 정도면 차를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딜러십 책임자와의 대화를 통해 경쟁차종이나 판매량, 브랜드 이미지 등 이것저것 많은 호기심을 해결하고 왔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마 질문을 가장 많이한 백미러님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전 여기서 살짝 바톤을 터치하겠습니다 ㅎㅎㅎ

이 전시장에서 또한가지 반가운녀석을 볼수 있는데 바로 '범블비' 카마로 SS 였습니다. 한화로 약 2억 5천 정도의 가격을 가지고도 거의 한달에 한대 꼴로 판매가 되고있다는데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한다면 어느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할지, 합리적인 가격대에 책정이 되면 어느정도나 호응이 있을지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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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으로 날아간 첫날. 다음날 있을 프레스 데이 입장을 위해 티켓팅을 하러 갔습니다. 처음들어가 줄을 섰을때 부터 티켓을 받아서 나올때까지 한시간 이상 걸린듯 한데요. 중국 영화를 보면 질서없이 서로 밀어내고 팔만 들이밀어서 뭔가를 주고받고 하는 무질서한 모습이 영화에서만 있는일이 아니라는걸 새삼스래 느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릴걸 알면서 좁디좁은 접수처에 매우 느린 일처리를 보여주는 직원 4명만 딸랑 있는걸 보면, 세계적인 규모의 모터쇼를 진행하는곳이 맞나 싶기도 하고... 몸싸움을 해야만 접수처로 들어갈수 있고, 빠져 나올때 또한 몸싸움을 해야 나올수 있는 혼란의 현장을 만나보시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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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간의 베이징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베이징에서 광 포스팅을 하고싶었지만 생각없이 사진은 안찍고 영상만 찍어대는 바람에 넷북으로 영상편집을 하기엔 애로사항이 좀 있어서....;;;
이제 무사히 집에 돌아왔으니 베이징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열심히 쏟아내겠습니다~ ㅎㅎ



오늘은 우선 베이징 출발 영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사실 돌아올때 영상까지 같이 하고싶었는데... 공항에서 공안 아저씨한테 한번 혼나고 나서(끌려가서 집에 못오는줄 알았어요 ;ㅁ;)의기소침해 한 바람에 영상이 없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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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4.26 20:17 신고

    와우 ㅎㅎ

    유난히 백미러 형이 잘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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