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곳에서 돌잔치를 제대로 하고 싶으면 최소 6개월 전에는 돌잔치 장소 섭외하고 예약해야 한다는 요즘..

에이~ 설마~ 하는 마음에 느긋하게 있다가 꼬맹이가 7개월 무렵에 슬슬 알아보기 시작했으나

벌써 이리저리 예약이 많이 차있다는 정보를 듣고 부랴부랴 알아보기 시작한 돌잔치 장소..

 

처음엔 다른 지역에서 할까도 고민하다가 돌무렵의 아가들의 컨디션이 안좋은 경우를 많이 보았고

다른것보다 꼬맹이가 조금이나마 편한 곳이 어딜까 라는 고민 끝에 집 근처인 강서구에서 하기로 하고

열심히 검색끝에.. 집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인 화곡역 새로 지은 건물 지하 1층에 파티하우스가 입점한다는

정보를 듣고 계약완료..

 

일단, 첫번째로 교통이 지하철 출입구에서 5분 이내로 좋았고 내부 인테리어도 너무 과하지 않은

깔끔한게 마음에 들었다..

 

 

 

 

화곡역 6번출구로 나와 직진해서 약 5분 정도 걸어오면 하이마트 옆건물에 커다란 새 건물이 있다.

6월 무렵엔 메가박스가 입점한다니 점점 더 북적북적해질듯..

그 건물 지하에 '메가파티하우스' 가 꼬맹이 돌잔치 장소.

 

 


외부 모습.. 입구는 깔끔했으며, 입구에서 각각 돌잔치 행사장으로 안내된다.

 

꼬맹이 돌잔치 장소인 타임홀 ~

여러개의 홀이 있는데 타임홀이 가장 규모는 크다.

타임홀 내부~

 

홀마다 구비되어 있는 주인공 아가 수유실. 넓직 하게 되어 있다.

타임홀 수유실은 돌잔치가 진행중인 관계로 다른 홀 수유실~

 

내부에는 다른데를 가지 않고도 모두 진행할 수 있는 헤어&메이크업 및 의상, 스냅사진을 위한 스튜디오가

마련되어 있다.

의상 피팅 및 헤어 메이크업을 하는 곳..

협력업체를 이용하는 경우 이곳에서 한달 전쯤 의상 피팅 및 상담을 진행한다고 한다.

 

주인공 아가의 수유는 각 홀마다 준비되어 있고, 돌잔치인 만큼 아가손님들이 많으므로

손님 아가들의 수유를 위한 수유실이 2군데 준비되어 있다.

 

사실 돌잔치 장소 섭외에 내부 스냅 사진을 찍을 만한 공간에 대해서도 많이 보게 되는데

메가파티하우스는 내부에 스냅을 찍을 수 있는 스튜디오가 마련되어 있다.

 

 

 

 

생각보다 많은 손님들이 몰려 인원이 많아 손님들이 못앉을 경우를 대비한 여유 테라스 좌석이 따로 준비되어 있고,

돌잡이 이벤트가 진행될 때는 직원들이 각 홀로 안내해준다고 한다.

 

 

인원이 많은 경우 이용할 수 있는 테라스 좌석이다.

 

잔치에 가장 중요한건 아무래도 음식이다..

거긴 음식이 정말 형편 없었어 ... 이런 소릴 들으면 절대 좋은 행사가 될 수 없는 법...

계약할 당시 오픈한지 정말 몇일 되지 않은 상태라 음식에 대한 평도 사진도 전혀 없어

솔직히 좀 걱정한 건 사실이다. 계약 당시에 차려진 음식들을 보고 마음이 좀 놓이긴 했으나 그래도 먹어보기

전에는 음식은 알 수 없는 법.. 시식을 진행하고 마음이 놓였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디저트 다양하게 잘 구성되어 있었고

즉석에서 뜨는 활어회라던가 내리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더치커피라던가..다른 곳에는 없는 그런

특별한 메뉴도 있었다.

 

 

 

 

 

 

 

 

부페 음식외에 각 손님들에게 에피타이저로 함박스테이크와 게살튀김이 제공된다.

 

 

 

개인적으로 시식한 음식은 만족할 수준~

얼마 남지 않은 돌잔치 별일 없이 잘 치루기를~~~

- 원본출처 : 마눌님 블로그 -ㅅ-a

신고

쉐보레 최고의 인기모델(한국에서 -ㅅ-) 크루즈의 차세대 모델 스파이샷이 공개됐다. 

크루즈는 워낙 기본 디자인 자체가 먹어주다 보니 벌써 10년가까이 모델체인지 없이 살짝살짝 손보기만 해서

설마 다음모델도 그대로 나오는거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었는데, 확 바뀌긴 했다.

임팔라를 본 사람이라면 그놈 그대로 줄인것 같은 느낌을 받겠지만, 처음보는 사람이라면 아방이의 향기를 느낄지도...







사진출처 : 모터링닷컴(http://motoring.com.au)


신고



10여년 전 자동 물약시스템이 인상적이었던 온라인 게임이 있었다. 바로 천상비 라는 게임이었는데 오픈베타때 잠시 플레이 해 본 이후로 완전히 잊고있었던데다가 게임방에서도 누군가 플레이 하는 모습도 별로 안보여서 망했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꽤 탄탄하게 여지껏 운영이 되고 있는 자리잡은 장수게임이 되어있었다. 관심도 없는데 어떻게 아냐고?

.....운영팀장과 친하다 ( --)


어쨌건 마우스로 플레이 하는 MMORPG는 손 뗀지 오래이고, 원래 하고있던 던파 마저도 근근히 출석체크하듯이 절탑만 도는 상황이라 궂이 운영자 버프를 받으며 게임을 하는 상황은 생기지 않았는데... 얼마전 그 지인에게 '모바일 천상비' 를 오픈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음... 뭐 PC게임에 더 손을 뻗칠 생각은 없긴 하지만, 모바일 게임이라면 또 얘기가 달라질것도 같은데....

어쨌거나 그 당시 비공개로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고(클베 전에 진행하는 그런거 있다 -ㅅ-)해서 거기 참여해서 한번 플레이 해봤다.


사실 여기까지는 별로 관심없을 잡설이었고, 미리 플레이 해본 '천상비:천의를받드는자' 리뷰를 써내려가보겠다.

(2월달에 테스트 했었던거 같은데 이제서야 리뷰를 쓰는 게으름.....orz)


게임실행 첫 화면은 무릉도원 냄새가 풀풀나는 배경에 붓글씨로 쓴듯한 '천상비' 라는 글자에서 '저 무협게임이에요' 하는 냄새가 풀풀 나고있다. 원래 천상비가 무협배경의 게임이었으니 당연하다고 해야할까?


계정생성 후 나오는 프롤로그는.... 뭔가 웹툰보는 느낌이다. 보통 이런건 넘겨버리는데 나름대로 무협만화 보는 기분이라 쭉 봤는데, 그림체도 괜찮고 해서 아예 천상비 스토리대로 풀어서 웹툰 연재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았다. (물론 디자이너는 반대하겠지 -_-)





캐릭터 선택 화면.... 직업은 패도,명검,화선,신궁 4가지였는데 스탯상 명검이 제일 렙업이 빠를것 같아서 그냥 명검... 모바일용 게임인 주제에 캐릭터 설정을 꽤 디테일 하게 할 수 있었다. 변태들은 캐릭터 만드는 데만 하루가 걸린다는 모 게임이 떠오른다....

얼굴형은 캐릭터에 애정을 듬뿍 주기위해 최대한 '딸랑구'와 닮아보이게 셋팅했다. ㅡ.,ㅡ


로딩 화면에서는 보스몹과 아이템 세트를 보여주며 '사냥해서 이런거 맞춰야지?' 하고 꼬시고 있다. 여기 일러스트에서는 간지가 줄줄 흐르는데 실제로 캐릭터에 입혀보면 이정도 간지는 안나는게 함정이다 ( --)


응? 우리 딸랑구 십수년이면 이렇게 자라는거임?!?!


여느 게임과 마찬가지로 초반에는 퀘스트만 쭉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레벨이 오르게 되어있다. 


인터페이스는 대략 이런데.... 역시 모바일게임에는 자동전투와 자동스킬이 있어야 제맛이다. 체력/내공 회복제도 퀵슬롯에 넣어두면 알아서 ㅊㅁㅊㅁ 하고 스킬도 적당히 퀵슬롯에 올려놓은 스킬들만 이용해서 자동사냥을 한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버프' 스킬은 자동시전이 안되고, 자동사냥을 풀지 않는이상은 수동으로 암만 눌러도 사용이 안된다.....패치해주겠지?


게임 그래픽은 PC용 3D 게임처럼 화려하다. PC용으로 천상비2를 개발하다가 급 모바일로 방향을 돌렸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 뭐...


사망시에는 부활과 즉시부활이 있는데, 그냥 부활하면 처음 나왔던 그자리에서 튀어나온다 -ㅅ-;;;

즉시부활은 30초간 기다리거나 아이템이 있으면 그자리에서 부활 가능


던전 완료 후 아이템을 고르는건 지금 하고있는 영군과 같은방식인데, 정말 먹고싶었던 아이템을 못뽑았다면 태극패(캐쉬인듯)를 이용해 한번 더 뽑을 수 있다.


클리어를 완료한 던전은(그 조건이 맞나? -ㅅ-) 영웅모드의 선택이 가능한데, 난이도가 좀더 빡세지고 해당 던전에서 나오는 세트 아이템 드랍 확률이 상승한다.

던파의 헬던전 같은 느낌이긴 한데... 따로 돈드는건 없어서 좋다 -ㅅ-


아이템의 등급별로 색이 좀 다른듯 한데... 등급이 높은 템들은 한번 장착하면 경매장같은데 판매는 못하는것 같다. 던파의 밀봉템(레어 이상)이랑 비슷한 시스템... 디아블로처럼 아이템에 보석을 박아서 능력치를 올릴수도 있고, 강화도 가능하다. 최고 10강까지인데 강화를 많이 못해봐서 실패하면 아이템이 날아가고 그런 현상은 확인을 못해봤다 -ㅅ-;;;




방파 라는 이름의 길드시스템이 존재하는데, 던전 입장시 방파원의 캐릭터를 도우미로 쓸수 있는 쪼렙에게 매우 꿀같은 시스템이다.

방파원 데리고 들어가면 던전에서 크리쳐 같은 느낌으로 ㅈㄴ 싸워줌....

 하지만 물약도 없는아이라 비리비리한놈으로 데리고 들어오면 금방 죽는다.(ㅇㅇ 퇴근시켜드림)

한번 데리고 들어간 방파원은 한동안 다시 쓸수 없다.


천상비 모바일의 한가지 특이한 시스템은 수련장 시스템인데, 접속종료하기전에 입장시켜놓으면 좋다. 


천상비 모바일은 몇일전에 클베까지 마쳤으니 조만간 오픈베타가 됐건 정식서비스가 됐건간에 플레이를 해볼수 있을것 같다.

그래픽이 화려한 만큼 고사양 게임이라 GPAD(라고 쓰고 게임기 라고 읽는다)로 플레이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출시하면 쭉 플레이 해볼까 생각중이다. 결론은.... 같이 하실분?







신고

 

 

IT 기기에 관심이 많아 하나하나 지르다보니 어느새 15.6인치 노트북 1대와 9.7인치 윈도우탭 1대

7인치 안드로이드탭 까지 가지고 있어 누가봐도 추가로 지를만한게 없긴 하지만....

이번에 늑대와여우컴퓨터(전 현주컴퓨터)에서 나온 14인치 울트라북은 괜스래 지름신이 강림하게 만든다.

껍데기는 맥북에어에서 가운데 사과만 지우고 한쪽 구석에 NY 를 새겨놨고, 풀HD 디스플레이에

무게도 고작 1.2kg밖에 안나간다.

물론 프리도스에 아톰 기반의 셀러론 CPU가 들어가고 기본 메모리는 고작 1G, HDD도 160G 밖에 안되긴 하지만

간단하게 인터넷이나 문서작업, 영화감상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양이다.

체감하기 좋게 설명하자면 요즘 쏟아지고 있는 윈도우 태블릿 정도의 사양? (상세스펙은 하단 참고)

 

 

세부 SPEC

사양이 아쉬울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1990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이 가는 부분이다.(은색은 2만원 추가)

그리고 태블릿과 다르게 노트북은 업그레이드가 용이한 편이다. 따로 부품을 사서 업그레이드를 하는 방법도 있고

위 사양에 9만9천원만 더하면 메모리 4G 에 120G SSD 로 변경이 가능하니 이 가격 범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는

다른 어떤 노트북보다 휴대성이 용이하면서도 활용도가 높아보인다.

(아마 고사양을 요구하지 않는 게임이나 간단한 포토샵작업 정도도 그럭저럭 돌릴만할것으로 예상된다)

....인민에어를 넘어서는 난민에어로 거듭날것인가 -ㅅ-

 

느닷없는 뽐뿌질을 하는 이유는.... 지르고싶은데 윈도우 태블릿과 사용성이 겹쳐서 못지르고 있어 그냥 한풀이 하는거다 ㅜㅡ

혹시 주위에 반대할 사람도 없고, 휴대성 좋은 14인치 노트북 하나 지르고싶은분이 있을까봐 URL도 슬쩍 남겨본다.

 

 

http://deal.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212997094&xzone=cart^list&xfrom=cart^list&bcktType=01

 

 




레몬향기 님의 후기(http://jeylemon.blog.me/220287133140)와 댓글들을 보니 일단 블랙과 실버 모델은 사양이 다른 모델이었다.

두께는 물론 배터리나 외부입력단자 등등... 가장 충격적인건 블루투스 모듈이 없다는거였다.

뭐 일단 가격때문에 많은 부분이 용서가되는 물건이긴 하지만 블루투스에서 살짝 망설여지는건 사실.

.......그냥 있는 노트북이랑 태블릿이나 잘 써야겠다 ㅠㅠ

 




신고

 

 

최근 니콘의 감성과 칼핀이 그리워서 가지고있던 펜탁스 렌즈들을 정리하고 바디와 16-45 렌즈만을 남긴 상황이다.

물론 니콘의 바디와 렌즈들도 이것저것 재가며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D7200 리뷰어 모집 이벤트가 눈에 띄었다.

지난번 아빠카메라 D5500 리뷰어에도 도전했다가 낙방한 경험이 있긴 하지만, 다시한번 희망을 가지고 도전해 본다.

 

돌아보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똑딱이의 한계를 느끼고 2009년에 니콘 D40을 첫 DSLR 로 영입한 이후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었던것 같다.

처음에는 많이 찍으면 한장쯤 건지겠지... 라는 생각으로 생각없이 찍어댔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찍을때 잘해야 고생을 덜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지금은 사진을 잘 찍는다는 뜻은 아니긴 하지만, 점점 버리는 사진의 양이 줄어들고 있기는 하다.

두번째 DSLR은 펜탁스의 보급기 K-r 을 2011년에 가성비만 보고 구매해서 렌즈를 늘려가며 지금까지 사용해왔다.

기존에 번들셋으로만 사용했던 D40 과 달리 고정조리개 렌즈를 사용하고, 스트로보를 사용하다보니 사진도 점점 나아지는듯한 느낌도 들었는데

되돌아보면 D40 을 쓸때도 이렇게 렌즈를 바꾸고 스트로보를 사용했다면 굳이 기변을 안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깊숙히 숨겨뒀던 D40의 먼지를 털어내고, 스트로보를 구매하고, 크롭의 축복 17-55 렌즈를 사기위해 총알을 모으는 중이다. -ㅅ-

세번째 카메라 라고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에서도 업무상 카메라를 자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 슬며시 밀어넣어본다.

한때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캐논의 풀프레임 오두막2 와 24-70, 580EX 조합이 회사 보유 장비인데, 확실히 화질은 기존에 보유했던 보급기와는

큰 차이를 보여줬다. 하지만 그놈의 구라핀은 여러번 나를 좌절하게 만들었다 orz

소니 미러리스는 전적으로 딸내미를 찍기위해 구매했던건데, 휴대하기가 좋다보니 여행다닐때도 종종 들고다니게 됐었다.

하지만 지금은 마눌님이 원래목적대로 딸만 찍고 있다 ㅋ

....자기소개랍시고 재미없는 얘기만 늘어놓은것 같네 ( __)

 

이번 D7200 리뷰어 활동기간이 회사에서 준비중인 미디어사이트의 오픈시기와 맞물리다 보니 사용할 기회가 많을것 같다.

신차발표회나 시승, 행사는 물론 모터스포츠(CJ 슈퍼레이스, KSF, 넥센스피드레이싱)경기의 개막전이 리뷰기간내에 있어

셔터박스에 불이 나도록 사용해 볼 수 있을것 같다. 추가로 그동안 질러온 IT 제품들도 세상에 빛을 보게 되겠지....

물론! 최근 나태했던 포스팅 역시 예전처럼 신나게 할 것이다.

D5500 때 와는 달리 이번에는 연락이 오길 기대해 보며... 렌즈 매물이나 찾아봐야겠다 +_+

 

사용중인 바디 및 렌즈

1. 니콘 D40 + AF-S 18-55 VR

1. 펜탁스 K-r + 펜탁스 da 16-45 F4

2. 소니 NEX-5R + 소니 16-50(번들) + 시그마 19mm F2.8

3. 캐논 5D Mark2 + 24-70L + 70-200L (회사)

 

 

 

격포 해수욕장 - NEX 5R

 

딸내미 100일기념(불량아린이) - 5D Mark2

 

페라리 캘리포니아T - 5D Mark2

 

벤츠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 5D Mark2

 

클래식 엔카 - 5D Mark2

 

2010 F1 KOREA GP - D40

 

넥센 스피드레이싱 - 5D Mark2

 

CJ 슈퍼레이스 - K-r

 

넥센 스피드레이싱 - 5D Mark2

 

CJ 슈퍼레이스 - 5D Mark2

 

신고

 

아우디 코리아는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고성능 컴팩트 모델 '아우디 S3 세단' 을 오늘 출시했다.

아우디 라인업중 S 는 최고성능(Sovereign Performance) 를 뜻하며 S3 세단은 A3 세단의 고성능 버전으로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고성능 차량이다.

2리터 TFSI 엔진과 6단 S트로닉 변속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조화를 이뤄 최고출력 293마력, 최대토크 38.8kg.m의 성능으로

최고속도는 250km/h 이며 0-100km/h 가속성능은 4.9초 이다.

 

 

동급 경쟁모델중 최초로 풀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되었으며 아우디 S 모델 전용 싱글 프레임과 새롭게 디자인된 전용 범퍼, 알루미늄 사이드 미러로

스포티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또한 고성능 모델에만 적용되는 아우디 마그네틱 라이드 서스펜션이 장착된것 또한 큰 특징이다.

아우디 마그네틱 라이드는 운행 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의 강도를 실시간으로 조절하는 장치로서, 아우디 드라입 셀렉트 를 통해 컴포트, 자동, 다이나믹,

개인맞춤형 등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실내에는 S3 전용 D컷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자리잡고 있으며, 아우디 고성능 모델 전용 그레이 다이얼 컬러 계기판과 전용 스포츠시트가 적용되어있다.

오디오는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을 채용했으며, 무광 알루미늄 인레이로 인테리어 디자인을 세련되게 마감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이 적용된 아우디 S3 세단은 부가세 포함 6,350만원 이다.

 

 

 

 

모델명

아우디 S3 세단

엔진

직렬 4 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 배기량(cc)

1,984

구동형식

상시 사륜 구동 콰트로

변속기

6 S 트로닉 듀얼 클러치 자동 변속기

최고출력(hp)

293

최대토크(kg·m)

38.8

0→100km/h 가속성능(s)

4.9

최고속도(km/h)

250 (안전 제한 속도)

연비(km/L)

10.6 (복합 4등급, 도심 9.5 / 고속도로 12.4)

CO2 배출량(g/km)

165

전장/전폭/전고(mm)

4469 / 1796 / 1392

트렁크 용량(L)

425 / 880 (2 시트 폴딩시)

19인치 5-더블 스포크 스타 디자인 알루미늄  (235/35 R19타이어)

가격 (VAT 포함)

63,500,000

신고



평소 하는게임이라고는 PC에서 던파를깔짝깔짝 몇년간 해오고 있고, 모바일에서는 회사 사람들과 CoC 를 하는정도인데....

얼마전 지인에게 새로운 게임이 나왔다면서 해보라고 추천을 받아 처음으로 런게임을 설치해 봤다.

어지런....? 그래.... 남들 런게임 하는거 보면 어지럽긴 하던데 나랑 같은느낌을 받은 사람이 이름을 지었을지도 몰라 -_-

런게임은 취향에 안맞을것 같아서 안해보긴 했는데 추천받은김에 한번.....해볼까?


음.... 뭐 로딩화면은 캐쥬얼 런게임이라기보다는 RPG에 가깝긴 하다.


캐릭터도 별로 잘달리게 생기진 않았는데? 얼핏보면 RPG나 캐쥬얼 액션게임같기도 하다.


 


일단 튜토리얼을 진행해 봤을때까진 뭐 그럭저럭 할만했다... 생각보다 안어렵네? -ㅅ-

튜토리얼을 마치면 이것저것 주는것도 많아서 아이템 받아먹는 재미도 쏠쏠하긴 한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튜토리얼이 끝나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니 왜 여지껏 내가 런게임을 안했는지 기억났다...


 

 

 

난 런게임에 겁나 소질이 없었어....orz

물론 나에게 맞는 게임이 아니라서 어려운거지 게임 자체가 재미없진 않다.

다른 런게임처럼 횡스크롤도 아니고, 그 뭐 PC방에서 자주 보이는 R2비트 같은 느낌에 바닥이 빙글빙글 돌기도 하는 맛이 있다.

런게임을 즐겨한다면, 그동안의 런게임이 슬슬 지겨워 졌다면 한번쯤 해보길 권해보고 싶다.

.....하지만 나한텐 안맞으니까 지울거야 ( --)

 

P.S

지금은 오픈베타 기간이라는데... 3월초에 정식 오픈한다는 소문이 있다.

미리 플레이하고 있으면 정식오픈 기념 아이템이라도 뿌릴지도 모르니 해보고싶으면 지금바로 다운 ㄱㄱ

 

 

 


 


 


 





신고

 

음.... 블랙박스 상시전원 작업을 했던건 2012년도였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는 게으른 나 자신을 반성해본다.... ( __)

어쨌거나 사진은 남아있으니... 당시 작업했었던 기억을 더듬어 블랙박스 상시전원 DIY 포스팅을 진행해 본다.

DIY를 위해서는 위와같이 상시전원용 케이블을 따로 구비해야한다.

....근데 뭐 작업해보고 나니 굳이 전용케이블 이런건 필요없는것같다. 그냥 전원이 통하는 2가닥 짜리 케이블만 있으면 될듯...

차에 전기계통 DIY를 할때 기본적으로 알아둘점은, 전원연결시 - 선은 그냥 차체에 갖다 붙이기만 하면 된다는거다.

정확한 위치를 찾아서 연결하는건 보통 빨간피복으로 둘러싸여있는 + 선만 조심하면 된다는거.

 

 

전용 케이블의 필요성을 느끼는건, 블랙박스 본체로 들어갈 전원은 요렇게 규격이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난 잘못산거같다 ㅜㅜ

 

 

 

뭐... 별수있나, 기존 시거잭 형으로 붙어있던 케이블을 잘라서 이어붙였다, 어쨌거나 모양 맞고 전극만 맞으면 되니까 -ㅅ-;;;

 

상시전원용으로 구입한 케이블에는 이렇게 과전압 방지를 위한 퓨즈가 내장되어있었다.

 

급조한 케이블을 블랙박스에 연결하고 배선작업 시~작. 전면유리와 천장 사이에는 꽤 넉넉한 틈새가 있어서 이쪽을 통해 선을 밀어넣으면서 A필러까지 가면 된다.

 

 

 

A필러에 도착하면, 웨더스트립을 쭉~ 뺀 뒤 과감하게 훅~ 땡기면 내장 마감재가 떨어진다. 혹시모를 불상사에 대비해 예비 고정핀을 준비해두는것도 좋다.

 

 

물론 A필러 내장재를 굳이 탈거하지 않아도 대충 밀어넣을수는 있으니, 필요없다고 생각되면 굳이 탈거하지 않고 헤라를 이용해 대충 밀어넣어도 무방하다. 물론.... 내경우에는 A필러를 지나는 배선이 많아서 탈거를 해야했다 ㅠㅠ

 

 

모든 차종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방이의 경우 대시보드 측면은 웨더스트림만 치우고 나면 이렇게 헤라만 쑤셔넣어서 땡겨도

커버가 툭 빠진다.

 

 

이 안쪽 공간은 꽤 넉넉한 편이니 남는 선은 이렇게 빵끈(?)으로 마감해서 적당히 쑤셔넣어주면 된다. 물론 잡소리가 날 수 있으니 케이블타이를 이용해서 안쪽에 제대로 고정해주는것도 좋다.

 

 

보통 실내로 이어지는 퓨즈박스는 핸들 좌측에 위치하고 있다. 아방이의 경우 이곳에 수납공간이 존재하는데...

수납공간 없이 그냥 커버로만 막혀있는 경우도 많다.

 

 

수납공간이 됐든, 커버가 됐든간에 벗겨내고 나면 이렇게 퓨즈들이 빽빽히 들어차있다. 기능이 있는 퓨즈들이 대부분이지만

옵션에 따라 가끔 공갈퓨즈도 있다. 그런데 꼽혀있는 퓨즈는 급할때 예비휴즈로 활용할수도 있다 -ㅅ-b

 

 

퓨즈의 위치는 보통 커버(혹은 수납공간)에 적혀있는데, 정말 상시전원을 원한다면 '실내등' 퓨즈에 연결하면 된다.

하지만 난.... 블랙박스 자체에 전압감지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차례 방전을 겪어봤기 때문에 그냥 시동시에만

전원이 들어가는 시가라이터 퓨즈 쪽으로 재 작업을 했다....젠장 ㅜㅡ

 

 

연결작업은 의외로 간단하다. + 배선을 뽑은 퓨즈의 다리에 감아주기만 하면 된다.

좀더 쉽게 작업을 하고싶으면 배선연결부가 있는 DIY용 퓨즈를 별도로 구매해서 사용하면 된다.

물론 해당 위치에 맞는 용량으로 구매해야한다.

(10A 짜리 퓨즈를 15A 위치에 사용하면 퓨즈가 쉽게 타버리고, 반대의 경우 과전압이 걸리면 불이 날 수도 있다)

 

 

미리 언급했다 시피 - 배선은 차체에 접지만 하면 된다. 그렇다고 정말 아무데나 하지는 말고, 차체와 닿는 부위에 접지를 하자.

아방이의 경우 이 볼트가 차체에 연결되어있어 굳이 여기에 꾸역꾸역 연결을 했다 -ㅅ-

 

 

.....2012년에 작업했음을 확인시켜주는 마무리 인증샷 -_-;;;;

 

 

P.S

최근 포스팅도 좀 뜸하고 했어서 불러주는데가 없는 관계로 새로운 포스팅거리를 만들기가 쉽지않다.

한동안은 사진만 찍어서 고이 모셔둔 포스팅거리를 하나하나 꺼내봐야겠다......

 

P.S 2

생각해보니 육아용품은 많이 지르고 있네.... 육아 카테고리도 시작해봐야겠다 ( --)

 

신고

 

 

 

얼마전... 모니터 내장 스피커에 불만이 가득하신 장모님의 요청으로 스피커를 검색하던중 문득 장모님의 라이프스타일 상

'사운드바' 형태가 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검색을 해봤다. 사운드바 형태의 스피커가 처음 나오던 시절에는 가격대가

꽤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쯤이면 같은형태로 가격 착한애들이 꽤 나왔겠지 싶어서다.

아니나 다를까.... 다양한 저가 브랜드에서 만원대의 제품들이 줄줄이 튀어나왔다.

그중, 유독 브릿츠 에 눈이가는건.... 막 전역하고 용산에서 알바를 하던 시절에 '괜찮은 브랜드' 로 인식돼있었기 때문인것같다.

솔직히 브릿츠 정도면 PC스피커 시장에서 꽤 오랜기간 자리를 잡아왔고, 저가는 물론 중고가의 제품들까지 라인업이 다양한 지라

품질이나 가성비에 대한 신뢰가 좀 있다 -ㅅ-

이것저것 할인혜택을 붙이니 개당 2만원도 안하길래.... 그냥 선물로 사드리자 싶은 생각에 내가 쓸거까지 함께 질렀다.

.....생각해보니 원래 쓰던것도 브릿츠 2채널이엇구나;;;

 

 

한참 PC시장에 관여도가 높을때는 '스피커는 최소 2.1채널은 돼야지!' 라는 생각으로 구매를 했었는데, 지금은 초탈한건지....

'소리만 잘 나면 되지 뭐' 라는 생각이라 오히려 이런 깔끔한 제품이 더 마음에 드는건지도 모르겠다.

제품의 패키징은 완충제 안에 제품하나 메뉴얼하나로 매우 심플하다. 그래서 재활용 쓰레기 버리기도 좋다. -ㅅ-

 

 

 

 

아... 추가로 완충패드가 2개 더 들어가 있는데, 보통 모니터 하단에 위치하는 제품의 특성상 모니터 스텐드에 걸리면 위치가 애매~ 해지기 때문에 이런 배려를 한것 같다. 하지만 난 안써도 됨 -ㅅ-

제품 갯수로보면 1개지만, 따지고 보면 2채널 스피커를 하나로 붙여놓은 형태라 2채널로 우겨도 될것 같다.

전원과 볼륨, 헤드셋 단자까지 있어 기본적으로 갖출건 다 갖췄다.

 

 

본체 뒷면으로 나온 선은 라인 인, 마이크, 전원(USB) 로 매우 깔끔하다. 2채널은 스피커사이에 늘어진 선이 하나 더 있었겠지...

사실 USB전원을 사용하는 제품은 어차피 PC 전원을 켤때만 쓰는제품에는 매우 합리적인 방식일것이다. 물론 정상적인 상황에서.

하지만 누전이 있는 집에서는 얘기가 달라진다. 누전이 있는지 없는지를 가장 손쉽게 확인하는 방법은 PC 본체중 도장이 부실한

모서리쪽에 피부가 약한 팔 안쪽부위를 슬쩍 갖다대 보면 알수있다. 누전있는집은 정전기 오르듯이 저릿~ 하거든.

경험상 10년 이상 된 집에 따로 접지처리가 안돼있는 집이라면 대부분 저릿함을 느껴볼수 있을것이다.

....잠시 얘기가 딴데로 샜는데, USB 전원을 사용하는 스피커 제품은 대부분 이 누전덕분에 전원만 켜면 노이즈가 발생한다.

그래서.... 난 그냥 USB 단자가 있는 충전기로 별도의 전원을 넣는다. 어차피 USB 충전기는 여분이 있으니까.

 

 

전원을 켜면 들어오는 미미한 붉은LED... 퍼렁불로 눈부시게 해놓은 제품들처럼 자꾸 시선을 뺐기지 않아서 좋다.

....새삼스럽게 화려한 LED를 가진 스피커를 샀다가 절연테이프로 덮어버렸던 기억이 나네 -_-

 

 

최종형태는 이렇게.... 공간 활용도도 좋고, 조작하기도 편해서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다.

소리는.... 딱히 좋을건 없지만, 잡음없고 웬만큼 볼륨 키워도 노이즈 안생기고 괜찮은편이다.

2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소리듣는데 문제없고, 껐다/켰다 볼륨조절하기 쉽고, 공간활용도 좋은(디자인은 뽀너쓰...) 제품인데

굳이 고민할 필요가 있나?

사운드에 민감하지 않고, 설치/조작 만 편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성향이라면 주저없이 질러도 된다.

.....하지만 굳이 사용하는데 불만없는 멀쩡한 스피커를 놔두고 지를 필요는 없다 -_-

 

 

 

신고

 

 

최근 가성비 쩌는 중국산 윈도우태블릿을 직구하고, 이것저것 장비(주변기기 -_-;;)를 맞추는 중인데,

그냥 가로세로 거치만 가능한 케이스(아이패드 에어 용으로 사서 구멍뚫어 쓰고있음 -ㅅ-)를 쓰고있다가 문득

키보드 일체형 케이스에 대한 욕구(꼭 필요한건 아님 -_-)가 치솟아 적당한 물건을 찾기 시작했다.

이건 두꺼워서 싫고, 이건 아이패드용 키배열이라 싫고, 이건 왜이렇게 비싸!!!

 

 

 

일련의 과정을 거치다 보니 결국 중국쪽 쇼핑몰까지 뒤져보기 시작했고, 그러다가 눈에띈 모델이 바로 이것....

http://item.taobao.com/item.htm?spm=a230r.1.14.141.dnO3FW&id=42791027974&ns=1&abbucket=16#detail

윈도우 태블릿을 붙여놓은걸로 봐서는 키배열은 윈도우 기준일...것으로 추측되고, 슬림하고 깔끔해 보이는데다가 터치패드까지!!

가격도 155위안(약 27000원) 정도로 상당히 괜찮았다. 근데 타오바오는 내수전용 몰이라 알리익스프레스처럼 직배송은 안해준다;;

배송대행지 서비스를 이용해볼까 하고 고민하고있다가 떠오른것이 중국 출장중인 친구(=에스군)였다.

 

 

 

"나 이거 사줘~" 뜬금없는 부탁에도 당황하지 않고 응해주는 에스군... 그렇게 1월 중순에 잡혀온 인질은 몇일전에 손에 들어왔다.

.....알리에서 차이나포스트 에어메일을 이용하면 2주정도 소요되는걸 생각하면 꽤 괜찮은 배송이다 -ㅅ-;;;;;

 

 

깔끔해보이는건 사진빨일거라는 예상을 뒤엎고 생각보다 훨씬 퀄리티가 좋다.

윗면에 보이는 테이프는 얼마전부터 차량용 거치대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끈끈이형 패드...

덕분에 10인치 이내 제품이면 웬만해서는 호환이 가능하다. 뭐... 요가(레노버) 같이 기형으로 생긴건 쓰기 힘들겠지만 -_-

 

태블릿 장착샷. 대충 붙였더니 막 떨어지고 그랬는데... 제대로 눌러놓고 하루정도 덮어놨더니 이젠 안떨어진다.

음.... 이렇게 구성해놓으니 나름 10인치 노트북 같은 느낌이 들어서 꽤 흐뭇하다 -ㅅ-b

 

 

태블릿을 결합한 상태로의 두께도 만족스러운편이다. 참고로 태블릿의 사이즈는 아이패드에어와 케이스가 호환될정도로 비슷하다.

 

 

 

 

태블릿이 9.7인치 사이즈라 덮어놓으면 옆으로 삐져나오는 부분이 전혀 없다. 덮개는 자석으로 고정되는데 꽤 강력함.

거치할때도 이 뚜껑(?) 부분의 자석을 이용해서 고정해야하기 때문에 좀더 강했으면 싶은 생각도 든다.

 

 

어... 제품설명 볼때는 몰랐는데 이거 키보드가 일체형이 아니다;;; 얇은 블루투스 키보드가 케이스에 자석으로 붙어있는 형태,

활용성이 더 높아지는 포인트라서 괜히 득템한 느낌이다.

 

 

그래... 여기까지는 다 좋았다. 하지만 키 배열이 내 예상과는 좀 달랐다... 왜 ESC 키랑 펑션키가 죄다 Fn 기능으로 들어가있는거냐!!!

이 거지같은 조합 덕분에 단일 키로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alt 와 ctrl 키를 조합해서 사용을 못한다. alt+F4 가 안된다고!!!!

그리고 터치패드는.... 요즘 노트북들처럼 확대, 스크롤 뭐 이런기능은 전혀 없이 단지 포인터를 움직이고 좌클릭을 할수있는 정도다.

혹시나 싶어 더블탭을 한 상태로 쭉~ 끌어봤는데 드래그 따윈 안됨 ㄱ-

Fn+Ctlr 버튼(좌클릭)을 누른상태로 움직여봤는데, 그래도 드래그 따윈 안됨. 저 평션키는 그냥 단발성으로 클릭을 하기 위한 도구 ㅜㅜ

솔직히 마우스패드 제대로 작동하는것까지는 바라지 않는데, esc 와 펑션키는 Fn 이 아닌 기본키였으면 좋았을건데...

뭐 키맵핑? 그런걸로 쓰면 바꿀수있다는것 같긴 한데, Fn 없이 기본으로 쓰이는 키들이 죄다 기능키라 맵핑이 될지도 의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복잡하고 번거로운일을 할 자신도 없다 ㄱ-

어차피 사무실에서는 풀사이즈 블루투스 키보드와 블루투스 마우스를 따로 물려서 쓰고있는 상황이라. 아쉬운대로 외부에서 굳이 키보드가 필요한 상황에 대응할수 있는 기기 정도로만 사용해야 할것 같다. 뭐... 그정도로 쓰기에는 크기나 무게나 부담 없으니까.

 

....비록 개인적으로는 절반의 성공만을 느낀 제품이지만, 키 맵핑만 제대로 하고, 터치패드 기능을 좀더 노트북에 가깝게 개선해서 판매한다면, 윈도우 태블릿용 키보드 케이스로서는 최고의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까 누군가 좀 그렇게 해주세요 orz

 

 

 

 

추가구매상품(마우스)

 

 

 

 

신고
  1.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개새꺄 2015.10.09 12:41 신고

    개새꺄

얼마 전 전면 썬팅 체험 프로모션에 대한 제안이 들어와서 2년쯤 전에 직접 시공한 전면 썬팅을 제거하고 레이노 코리아의

팬텀S9으로 재 시공하는 대공사(?)를 진행했다.

물론 이번에는 직접 시공이 아니라 처음으로 전문가의 손길을 느껴본 기회였다.

 

 사실, 측면이나 후면 썬팅은 자차는 물론 지인들의 차도 몇 번 해줬을 정도로 성공률이 높았지만, 전면 썬팅은 번번이 실패하고,

그나마 전면 유리 교체를 기회로 삼아 나름대로 깔끔하게 시공을 해놨었는데....

미묘하게 왜곡이 있어서 평소 잠깐잠깐 운전할 때는 별다른 불편은 못 느꼈지만, 장시간 운행 시에는 눈에 피로가 꽤 있었다.

뭐.... 사진에서도 보이다시피 반사도 좀 있고 해서 더욱 피로를 느꼈는지도 모르지만 서울 한복판으로 출퇴근을 하면서 운전 빈도도 낮아지고,

다시 시공할 엄두가 안 나서 여태껏 방치해두고 있었는데 참으로 꿀 같은 기회가 아닐 수 없었다 =ㅅ=;;;;

 

 

 주말을 빌어 시공하러 방문한 곳은 레이노 윈도우필름 부천 원미점. 2대 정도를 동시에 작업할 수 있는 공간에 바닥이 촉촉이 젖어있었다.

먼지가 풀풀 날려서 시공할 때 들어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인 듯.... 시공하시는 횽님(?)이 한겨울에도 반팔 티를 입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라고 한다.

 

시공을 시작하기 전에....아방이의 뽀얀(*-ㅅ-*) 전면 유리를 깔끔하게 세척 중. 깔끔한 전면 썬팅을 위해서는 열 수축 성형이 필수인데

(전면 유리는 전체적으로 곡면인데다가 면적도 크기 때문에 그 곡면에 맞춰 성형하지 않으면 절대 깨끗하게 착~ 붙지 않는다....경험해봤음 ㄱㅡ)

그 때문에 필름이 닿는 부위를 깔끔하게 해놓는 것 같다. 역시 전문가라 세심하다

다른 손님이 없는 덕에 작업을 진행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많이 나눴는데... 전면과 측후면 모두 썬팅을 직접 했다고 하니 살짝 놀라신 듯하다.

전문가도 아닌데 이 정도면 수준급이라고 칭찬해주셨다 *-ㅅ-*

하지만... 이번에 시공 받은 레이노 코리아의 썬팅 필름은 다른 필름과는 달린 카본 세라믹 소재라 시공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다년간 썬팅을 해오셨음에도 공식 대리점 가맹을 위해 레이노 코리아에서 시공 기술과 노하우를 교육받고 오셨다고 한다.

결론은 DIY는 커녕 공식 대리점이 아니면 제대로 된 시공을 받기 어렵다는 은근한 자랑?!?!

 

이번에 체험하게 된 필름은 레이노 썬팅 필름의 고급 제품 라인인 팬텀 S9였는데, 자외선과 열 차단 능력이 뛰어나다고....

레이노의 독자적인 특허기술이 적용돼서 동급 제품들보다 열 차단률이 체감상 더 뛰어나다는 얘기를 듣는다고하셨다.

이미 시공 중인데 공수표 날릴 이유도 없고, 다년간 경험해본 분의 의견이니 믿을만한 것 같다.

음.... 솔직히 DIY에 익숙한 내가 보기에도 팬텀 S9은 시공과 10년 보증을 포함해서 꽤 합리적인 제품인 것 같다.

 

오.... 필름이 원래 재단되어서 나오는 게 아니었구나.... 맨날 주문해서 택배로 받은 필름만 봐서 이런 식으로 잘라서 쓴다는 생각을 안 해본 건 함정.

대략적인 사이즈를 재서 시공 대상보다 조금 더 넉넉한 사이즈로 필름을 재단 한 후

 

 

다시 앞 유리에 대놓고 맞춰서 한번 더 재단한다.

 





그리고 히팅건 으로 열 수축 성형이 시작되는데.... 거의 3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사실 나도 열 성형에 한번 도전해 본 적이 있는데, 10여 분 동안 작업하다가 아차 하는 사이 오징어 됨....(또르르....)

시공하시는 횽님(?)의 경험담으로는 성형 거의 다 해놓고 마지막에 삐끗해서 다시 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시공 받는 차주가 "이 정도는 ㄱㅊㄱㅊ 걍 ㄱㄱ" 해도 돈 받고 작업해주는 입장에서는 마음이 편치 않다고...

하자 없이 완벽하게 시공을 해줘야 작업하는 입장에서도 홀가분하다는 훌륭한 마인드의 소유자시다 -ㅅ-b

 

 밖에서 열심히 열 성형을 할 동안, 안쪽에서도 시공을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우선 유리 쪽에 붙어있는 시동경보기 수신부와

블랙박스, 하이패스를 떼내고 대시보드 위에 붙어있는 네비게이션과 전화번호 알림판도 제거 한 후 커다란 천으로 덮어 물이 흘러 들어가지 않게 마감했다.

 

 

그리고... 아방이에는 이미 전면 썬팅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기존에 붙어있던 필름과 남아있는 본드를 제거하는 작업이 추가됐다.

필름을 떼어냈을 때 깨끗해 보여서 본드가 남아 있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들긴 하는데 본드가 얇고 투명하기 때문에 육안으로 확인이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본드 제거제를 뿌려놓고 불린 후, 전체적으로 한차례 긁어내는 작업이 진행됐다. 시공을 맡겨본 적이 없어서 '필름 제거' 비용에 대해

이해를 못했었는데 오늘 작업을 보니 따로 돈을 받을만한 작업이긴 한 거 같다. 어쨌거나 시간과 노력, 약품 처리가 들어가는 작업이니까.

 

열 성형이 끝나고 룸 미러 위치를 도려내는 작업 중.....

 

 오호... 이렇게 돌돌 말아서 들어오면 혼자서도 큰 힘들이지 않고 전면 필름 위치를 잡을 수 있는 거였군...하지만 보는 것만큼 쉽진 않겠지 ( __)

 

 자리 잡기기가 무섭게 뭔가 좋아 보이는 헤라로 쭉~쭉~ 밀어주면서 시공에 대한 노하우를 슬쩍슬쩍 알려주신다 +_+

하지만 이미 전문가의 손길을 느껴본 이상... 측후면은 몰라도 전면은 무조건 시공을 맡길 것 같다. ㅋ

 

 시공 완료!!!

막 시공이 끝나서 아직 유리와 필름 사이에 약간의 물기가 남아있는 게 보이긴 하지만 2~3일 정도면 완전히 마른다고 한다.

농도가 더 낮았던 기존 필름보다 훨씬 더 맑고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CRT모니터에서 UHD LED모니터로 업글한 것 같은 느낌이다.

물론... 시공과정에서 전면 유리가 깨끗이 닦인 효과 + 플라시보 효과 가 더해지긴 했겠지만 ( --) 시공한 다음날, 물기가 빠지고 나니

시야가 맑아진 것이 확실하게 느껴졌다. 왜 비싼 돈 주고 좋은 필름으로 시공하는지 확실히 느꼈다 ㅠㅠ

시공하고 후기 포스팅 자료를 찾느라 레이노 코리아 홈페이지를 봤는대, 팬텀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 선명도와 시인성이라고 한다.

찾아보기도 전에 체감먼저 했으니 자랑할만한 포인트 맞네.... 이정도 시인성이면 야간에 비가와도 시야확보에는 문제가 없을것 같다.

(....사실 전에껀 야간 악천후 시에는 차선이 좀 안보이긴 했다 -_-;;;)

 

시공이 끝난 후 차량등록증을 요청해서 드렸더니 이런 걸 함께 주신다. 뭐지?

 

 시공한 필름의 변색/탈색 등 기능저하에 대한 10년! 보증서였다. (물론 물리적으로 찢어먹은 건 보증이 안된다)

오오.... 고급 필름은 이런 것도 주는구나.... DIY로 얼룩진(?) 카 라이프에 새로운 경험이었다.

 

 프리미엄 필름 붙였다고 자랑할 수 있는 메탈릭 스티커는 뽀너스!

현재 계획상으로는 아마도 내년 초쯤에는 중고차가 됐건 신차가 됐건 차를 바꿀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의 패턴대로라면 인터넷에서 필름을 주문하고 시간을 잡아서 DIY를 했겠지만, 인간은 역시 간사한 동물이다. 한번 경험해 보고 나니 DIY로는 만족을 못할 것 같다. ㅠㅠ

만약 시공 전문점에서 시공을 받는 걸로 결정(이라고 쓰고 마눌님 컨펌이라고 읽는다)을 하게 된다면, 레이노 코리아의 제품으로 선택할 거다.

그리고 집에서 더 가까운 곳에 시공점이 생기더라도 이번에 시공한 부천 원미점 사장님과 횽님(?)이 워낙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굳이 이곳으로 찾아올 것 같다.

 

 

P.S

이렇게 후돌이는 DIY의 귀찮음을 하나하나 알아간다....... ( --)

 

 

본 포스팅은 레이노 코리아로부터 무료 시공을 통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고

teclast x98 air 윈도우버전의 순정탑재 드라이버 추출본입니다.

공유+개인백업용... -ㅅ- 

 

To be filled by O.E.M. 2014-11-27 오전 11-51-16 (2).z01

 

To be filled by O.E.M. 2014-11-27 오전 11-51-16 (2).z02

 

To be filled by O.E.M. 2014-11-27 오전 11-51-16 (2).z03

 

To be filled by O.E.M. 2014-11-27 오전 11-51-16 (2).z04

 

To be filled by O.E.M. 2014-11-27 오전 11-51-16 (2).z05

 

To be filled by O.E.M. 2014-11-27 오전 11-51-16 (2).z06

 

To be filled by O.E.M. 2014-11-27 오전 11-51-16 (2).z07

 

To be filled by O.E.M. 2014-11-27 오전 11-51-16 (2).z08

 

To be filled by O.E.M. 2014-11-27 오전 11-51-16 (2).z09

 

To be filled by O.E.M. 2014-11-27 오전 11-51-16 (2).zip

 

Double Driver Win8.1.zip

 

 

 

 

신고
  1. BlogIcon 이원제 2014.11.27 12:55 신고

    감사합니다. (_ _) 잘쓸게요

  2. Favicon of http://1 BlogIcon 김세원 2014.12.14 23:12 신고

    감사합니다!!! ^^

  3.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이원제 2015.10.09 12:42 신고

    감사합니다. (__) 잘쓸게요

 

 

닛산의 첫 디젤SUV 캐시카이가 빼빼로데이인 오늘 국내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사실 국내시장에서 디젤SUV는 그리 생소한 모델이 아닙니다. 오히려 당연한 조합이죠.

하지만 르노그룹 산하의 닛산에서 디젤엔진 + CVT가 적용된 SUV가 나왔다는 사실은 의미가 큽니다.

몇년간 F1 우승팀에 엔진을 공급해온 르노의 엔진기술과 현존하는 최고의 CVT인 닛산의 XTroinc 이 만났으니까요.

비록 미션은 다르지만 최근 르노삼성을 통해 내놓은 QM3 를 통해 연비는 이미 입증될만큼 입증 된 상태이니...

QM3에서 크기와 승차감, 편의장비 등이 아쉬워서 구매를 망설였다고 한다면 캐시카이에 주목을 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심지어 가격도 3천만원대 초반에 시작하니 국산 SUV들도 바싹 긴장해야할것 같습니다 -ㅅ-b

 

결론은 사고싶네요 ㅠㅠ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 11, 닛산 브랜드의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 공식 출시했다.

 

캐시카이는 2007 출시돼 현재까지 누적 판매 200만대 넘은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한국에 출시되는 캐시카이는 올해 유럽에서 새롭게 선보인 2세대 모델로서 2014 상반기 유럽 시장 SUV 판매 1 달성하는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부산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소개됐다.

 

캐시카이는 디자인, 첨단 안전 기술, 퍼포먼스에 있어 혁신적인 진화를 이룬 궁극의 도심형 SUV(The Ultimate Urban SUV)” 모델이다. 출시 직후 영국 왓카(What Car?) 선정 ‘올해의 (Car Of The Year) 수상, 유로 엔캡(Euro NCAP) 테스트 최고 등급인 5 획득 상품성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캐시카이는 최고출력 131/4,000(ps/rpm), 최대토크 32.6/1,750(kg.m/rpm) 1.6리터 디젤 엔진 7 매뉴얼 모드를 지원하는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 무단 변속기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세련되고 매끄러운 주행성능은 물론, 공인연비 15.3km/(도심 14.4km/, 고속도로 16.6km/) 탁월한 효율성까지 확보했다. 특히, 낮은 RPM 영역에서부터 최대토크를 발휘해 저속 구간이 많은 한국의 도심 환경에 최적화 됐다는 평가다.

 

닛산 디자인 유럽(Nissan Design Europe)에서 창조한 캐시카이의 디자인은 SUV 특유의 넓은 시야와 넉넉한 실내 공간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패밀리 카로서의 역할도 있도록 설계됐다. 동급 최고 수준인 2,645mm 휠베이스 함께 성인 5명이 타기에 충분한 헤드룸과 레그룸을 확보했으며, 트렁크는 16가지 다양한 구성이 가능한 혁신적인 듀얼 플로어 시스템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LED 리어 램프 같은 닛산의 차세대 패밀리룩을 적용, 다이내믹함을 더했다.

 

도심형 SUV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다이내믹한 성능을 극대화하는 3가지 첨단 기술이 조합된 섀시 컨트롤(Chassis Control)’ 시스템도 탑재됐다. 닛산 모델 최초로 적용된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Active Trace Control)’ 코너 주행 휠에 실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해 자신감 있는 핸들링을 선사한다. 액티브 엔진 브레이크(Active Engine Brake)’ 섬세하게 엔진 브레이크를 가함으로써 코너링을 더욱 수월하게 주는 기술이다.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Active Ride Control)’ 굴곡이 심한 노면에서 가벼운 제동을 가해 차체 흔들림을 억제함으로써 안락한 주행을 지원한다.

 

외에도 캐시카이에는 닛산의 안전 철학인 세이프티 실드(Safety Shield)’ 적용됐다. 전방 비상 브레이크, 차선 이탈 경고,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보 탑승자 모두의 안전을 돕는 기술은 물론, 어라운드 모니터, 인텔리전트 파크 어시스트 손쉬운 주차를 돕는 기술도 적용하며 동급에서 찾아보기 힘든 최상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한다. (*모델 적용 사양은 다를 있음)

 

닛산은 캐시카이를 첨단 안전 기술, 사이즈 등에 따라 3가지 사양(S/SL/Platinum)으로 출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국내 출시 가격은 S 모델 3,050만원(VAT 포함), SL 모델 3,390만원(VAT 포함), 플래티넘 모델 3,790만원(VAT 포함)으로 동급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 『닛산 브랜드 출범 6주년을 맞이한 오늘, 향후 닛산의 주춧돌이 캐시카이의 역사적인 페이지가 시작되었다』며, 『올해 들어 닛산은 40% 가까이 성장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 디젤 SUV 대한 한국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부응해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캐시카이를 매력적인 가격대에 출시했다. 향후 캐시카이는 알티마와 함께 닛산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 핵심 주력 모델이 것』이라고 강조했다.

 

캐시카이 국내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통해 확인할 있다.

신고

 

블로그에 포스팅이 들쭉날쭉하는 요즘.... 예전에는 이차 저차 시승도 많이하고 비교시승기도 쓰고 했었는데
요즘에는 시승이벤트에나 당첨돼야 시승해보는 나날을 보내던 와중... 오랫만에 비교시승을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최근 SK엔카 차PD 에서 진행하고 있는 [블로거 비교 테스트] 시승에 초대받았거든요 +_+
(얼마전에 올라온 CTS VS 528i 비교는 새삼스럽게 예전 비교시승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ㅋ)

이번에 비교 시승하게된 차량은 쉐보레 캡티바 와 현대 싼타페 로 중형 SUV 모델입니다.


신혼때 까지만 하더라도 SUV,RV 등은 구매할 생각이 별로 없어서 '정말 구매자 입장에서 평가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제는 애 아빠가 되고나니 SUV와 RV가 왜 필요한 지를 실감하면서

지금은 그 여느 때보다 SUV와 RV에 더 관심을 두고 있는중입니다.


실제로 마눌님 컨펌만 떨어지면 당장에라도 차를 바꾸고

싶어하는 예비구매자 로서 이번 비교를 시작 해 보겠습니다. :D

   

   

   

디자인.... 은 뭐 주관적인부분이라 딱히 이게 더 이쁘네, 이건 못생겼네 할만한 부분은 아닙니다.
캡티바는 예전부터 조금 묵직하고 남성미 넘치는 디자인이었고,

   

   

 
싼타페도 이전 세대와는 달리 전면부가 두꺼워지면서

나름대로의 굵직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비슷한 느낌을 주긴 하는데, 다른 느낌을 표현하자면 쉐보레 캡티바는

상대적으로 투박하면서 마초적인 전형적인  미국 보디빌더의 느낌이 나는 편이고

싼타페는 운동과 함께 그루밍도 하는 요즘의.... 짐승돌? 그런 차이가 느껴지긴 합니다.

   

   

   

실내...는 개인적인 취향을 제쳐놓고서라도 싼타페쪽이

확~실히 새로나온 차라는 느낌이 물씬 납니다.

뭐.... 새로운 세대의 인테리어를 보고나면 이전 세대는 정말 구형이라고 느껴지는게 현대 디자인의

장점이자 단점이긴 합니다만 막상 신차를 구매하는 입장에서는 신차느낌이 나는 인테리어가 스스로에게나

남들에게 보이기에도 좋은건 사실입니다. 물론 5년 뒤에는 신차를 보면 짜증을 낼 수도 있겠지만

당장 신모델 출시 전까지는 만족할거고 그 뒤에는 정으로.... ( --)

   

   

   

예전에는 화려해 보이기만 하고 별로 직관적이지 않았던

인터페이스 역시 기능별로 모여있어 조작이 편해졌네요.
(아..... 예전 기준은 제차.... 아방이XD 시절입니다 ㅠㅠ)

   

   

   

캡티바의 인테리어는 크게 신차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고 있습니다. 물론 오래봐도 질리지는 않겠지만
크루즈, 올란도의 인테리어는 세련되면서도 질리지 않을것 같았는데 왜 같은 룩을 적용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예전과는 달리 핸들리모컨에서 조작가능한 기능들이 대폭 늘어났지만,
정작 센터페시아의 조작 인터페이스는 공조와 오디오간의 경계는 분명하지만, 2단 으로만 나뉘어 있는데다가
너무 조작부가 아래쪽에만 몰려있어서 한눈에 찾기 어려운 점도 인테리어에 변화가 더 절실하게 느껴지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추가로... 국내에서 쉐보레=안전 의 아이콘인데 비상등 스위치의 크기나 위치가 눈에 잘 안들어오는 부분도 아쉬운 부분이네요.

   

   

   

언젠가 부터 현대에서 실내 수납공간을 확보하는데 꽤 심혈을 기울이고 있고, 쉐보레는

항상 그런 세심한 부분은  별로 신경을 안쓴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었는데요...

싼타페를 먼저 살펴봤을때는 잉여공간이 없도록 수납공간을 만들려는 노력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캡티바로 넘어왔을때....응?

예상외로 수납공간에 신경을 꽤 쓴 흔적이 보이네요. 큼직한 공간이 숨어있는 컵홀더를

비롯해서 대시보드 상단 수납공간까지.... 자잘한 부분을 열심히 파서 만들기보다는 공간을

최대한 살려서 되도록 큼직하게 수납공간을 만든점이 인상적입니다.

   

여담이지만 이번 시승차량들에 네비게이션이 다 없었는데.... 캡티바 상단 수납공간에는

범퍼케이스를 끼운 5.7" 스마트폰이 딱 들어가서 네비의 부재를 별로 못느꼈네요....

어차피 케이스를 씌우긴 했지만, 안쪽에 마감도 되어있어서 쌩폰으로도 부담없었을것 같습니다.

   

   

   

네비 얘기가 나온김에 옵션도 한번 둘러볼까요?

기존 고정관념으로 봤을때는 쉐보레와 현대 사이를

편의사양으로 비교하는건 정말 의미없는 행위였습니다.


"안전의 쉐보레" 와 "편의사양의 현대" 를 편의사양을 놓고 비교하는 느낌?

   

하지만 오랫동안 의미없는 행위였다고 생각한 그 비교를

양쪽에 가격표를 펴놓고 보니.....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잘한 부분은제껴놓고 체감되는 사양만 비교해 보면 통풍시트와 블루링크 정도?
물론 네비게이션에 어떤 맵이 들어가는지, 썬루프가 파노라마인지,

열선조절이 몇단인지 등등의 디테일은 차이가 있긴 합니다만


예전에는 통화만 가능한 쉐보레의 반쪽짜리 블루투스도 이미 개선된

상태이고 하니 그 디테일 때문에 크게 차이를 느끼진 않을것 같습니다.


뭐.... 그런 디테일에 차이를 느끼시는 분이나, 통풍시트와 파노라마

썬루프는 필수옵션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말이죠 ^^;;;

   

   

   

운전석에 앉아봤을때...

몸에 착~ 붙는 착좌감 자체는 싼타페 쪽이 좀더 마음에

들었지만, 넉넉함이 느껴지는건 캡티바 쪽이었습니다.

   

   

 
그런 차이때문인지는 몰라도 실내공간 역시 캡티바 쪽이 좀더 넓게 느껴졌고,

옆사람과의 거리도 더 넉넉했습니다. 근데 뭐..... 중형쯤 되면 저정도 되는

체형이라도 어차피 넓으니 2열에 덩치 3명이 앉지만 않으면 둘다 넉넉할듯 합니다. ㅎ

   

   

   

하지만 트렁크 적재공간은?!?!

   

분명 싼타페도 충분히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3열까지는 수평에 덮개로 마감까지 깔끔하게 해놨습니다.

   

   

   

하지만 캡티바 처럼 2열까지 풀플랫이 아니기 때문에 짐을 싣기에도 좀더 불리할 것이고,
2~3명이 노숙이라도 하는 상황이 온다면 더더욱... 불편한 밤을 보내야 하겠죠?

   

   

   

심지어 캡티바는 2열을 앞으로 발라당 세우는것도 가능하기때문에 2열이 답답하다면 3열에서
리무진을 탄 듯한 여유로움을 누릴수도 있습니다. :D

   

   

   

선택의 여지 없이 버리는 3열 공간을 가진 싼타페 보다는 좀더 선택권을 준것 같군요.
3열은 맥스크루즈 길이정도 돼야 "한번 앉아볼까?" 하는 시도를 하는거지 숏바디에선 탑승이 아니라 실려가는거...( --)

   

   

   

승차감과 성능은 어떨까?

   

요즘 SUV들은 대체적으로 승차감이 단단한 편이라 크게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두 차량 모두 썩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과속방지턱이라던지 굴곡이 큰 노면의 경우 별다른 특성을 느끼지 못했지만

노면의 자잘한 진동의 경우 싼타페는 아예 차단해버리는 느낌이었고,
캡티바는 적절히 강도를 필터링 해서 엉덩이에 정보만 전달을 해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속은.... 초반 가속은 싼타페 쪽이, 후반 가속은 캡티바 쪽이 좀더 좋을거라는 예상을 했었고 체감상으로는 그랬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계기판을 보면서 가속을 해 보면 의외로 전 구간에서 캡티바가 더 잘 달려주네요.
그리고 가속을 해보면서 두 차량간에 강성 차이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었는데요.
싼타페는 가속을 하면 바퀴가 먼저 나가고 바디는 거기 끌려서 따라가는듯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견인차에 끌려가는것 같은 그런? 엔진/미션 기술은 진보했는데 섀시 기술은 아직 연구중인가봐요 -_-
반면 캡티바는 하체와 바디가 단단히 고정되서 후륜차 처럼 등떠밀려 나가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왜 안전한지, 왜 섀시가 차량의 세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지 새삼스래 되짚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뭐 가속에서도 이정도 차이가 나니 고속주행 안정성이나 코너링 안정성 등은 더 말할 필요도 없겠죠?
물론 SUV가 달리기 목적은 아니지만, 국도주행만 하더라도 안전에서 차이가 있으니까요.

   

   

계속 거슬렸던건 고속에서의 풍절음....

   

스포츠카가 아닌 이상, 심지어 SUV정도면 고속에서 풍절음이 나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3천만원이나 주고 산 나름 고급차에서 100km/h 만 달려도 호로로록 바람소리가 시끄럽게 들리는건....
거기다가 옆차선을 지나가는 차의 엔진소리까지 생생하게 들리는건 썩 기분좋은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현대차들은 대부분 그런 경험을 하게 만들더군요. 싼타페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루프랙 까지 달려있는 캡티바 보다 20Km/h 이상 천천히 달려도 더 시끄러운건.... 유리도 원가절감을 해서 그런가요?!?!

   

   

비교시승을 시작하기 전.... 솔직히 편견이 없을수 없었습니다.

   

캡티바는 윈스톰 에서부터 풀모델체인지라고 느낄만한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고
싼타페는 맑은날에만 타고다녀야 하긴 하지만 공간이나 편의성등 여러모로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니까요.
하지만 막상 두차량을 직접 비교해서 시승해 보니 더더욱 고민이 깊어지네요... 딱히 뭐가 좋다! 라고 하기 애매해요.
생각보다 캡티바가 싼타페에 비해 뒤쳐지지 않고 오히려 더 나은 부분도 많이 보였고

   

싼타페 역시 성능이나 안전으로는 딱히 신뢰가 가진

않지만 그 나름대로의  상품성이 있었으니까요.

   

편한하고 세련된맛에 도심이나 근교로 여행다니기에는

싼타페가 강점을 드러내는것 같고 정말 SUV의 본래의 목적대로 아웃도어 활동이나

고속도로 주행이 잦은편이라면 성능과 안전이 보장된 캡티바가 답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번갈아 가며 시승을 해 보고 나니 도대체

싼타페CM은 어떻게 팔아먹었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_-!


(현대가 마케팅을 레알 잘했거나, DM으로 바뀌면서 더 안좋아졌거나.....?)

의혹을 남기며 이상 오랫만의 비교시승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__)

 

 

# 본 포스팅은 SK엔카에서 진행하는 비교시승단 참여로 작성되었습니다.

차량지원 - 한국지엠

신고
  1. 뒤 늦게 2014.12.30 17:14 신고

    시승기 잘 봤습니다...

  2. BlogIcon 박민수 2015.03.17 14:22 신고

    캡티바 도색불량

  3. BlogIcon 박민수 2015.03.17 14:32 신고

    윈스톰2006년식 인데 보증기간 지나는 시점에서 도색 갈라지기시작해서 지금은차전체가 빗살무늬토기인양 전부 갈라졌습니다 도색공정경화제 비율이 안맞아 갈라졌다고판정났음에도 보증기간지났다고 다들나몰라라합니다 이런차 살필요가 있을까요? 도색해서 차팔고 알페온사려했는데 지금상태로는 도색비도두배이상들수 있다하고 중고딜러도 구매할수없다는데 사는값보다 도색비가 더든다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고 대략난감
    초기모델가지신분들 전부 차량스크레치 확인해보세요 도색 불량 많을거에요 단지 몰라서 세차하다긁힌거라 오해하고있을수도있음

  4. BlogIcon 2015.06.28 19:02 신고

    두차량 모두 일주일 이상 타보고 느낀건 싼타페 졸라후지다임 방지턱 40키로로 지나가 보면 뭐가다른지 초딩도 알정도임

  5. 불로흑오리 2017.08.16 13:38 신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아우디 코리아에서 내년 2월4일~8일까지 5일간 핀란드에서 진행되는

'2015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의 참가자를 모집하고있습니다.

참가비가 만만하지는 않지만, 실제로 핀란드 까지 가서 아우디 공인 인스트럭터와 함께

눈밭에서 마음껏 놀아볼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리고 그 가치를 알고 즐길 줄 아는 분이라면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 2015 2 4일부터 8일까지 닷새 일정으로 핀란드 무오니오 지역에서 진행되는 ‘2015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2015 Audi Ice Experience Finland)’ 참가자를 10 23일부터 모집한다.

 

북극 한계선을 200km 지나 설원이 끝없이 펼쳐진 핀란드 무오니오 지역에서 진행되는 ‘2015 아우디 아이스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핀란드에서는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 S5 스포트백으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있다. 특히 7km 이르는 얼음호수 위에서의 서킷 주행을 통해 순수한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함께, 얼음 표면과 같은 극한의 노면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아우디의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 기술을 체험하게 된다.

 

아우디의 겨울 시즌 대표 드라이빙 체험 행사인 ‘2015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에서는 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스쿨의 인스트럭터들이 지그재그 슬라럼, 코너에서의 브레이킹 기술, 다양한 핸들링 코스와 아이스 서킷 주행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빙상에서의 안전 운전에 대한 이론과 실제 운전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 교육하게 된다. 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스노우 스쿠터 투어, 핀란드 사우나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1980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우디가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를 대중에 처음 선보인 , 고객들로 하여금 다양한 환경 속에서 콰트로 주행을 체험해 있도록 1981년부터 시작되었다. 전세계적으로 800여회의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가 열리고 있으며, 참가인원만 14,500여명에 이르는 아우디의 대표적인 고객 체험 행사다.

 

이번 ‘2015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 참가자 모집은 10 23() 부터 ‘2015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마이크로 사이트 (http://www.audikoreaevent.co.kr/drivingexperience/finland)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 진다. 참가비는 410만원(왕복 항공료 별도)이다.

 

 

신고

 

 

 

포드코리아에서 지난 17,18일 포드 신사 전시장에서 모녀가 함께하는 유방암 예방 캠페인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를 통한 교육은 물론 10월 한달간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유방암 관련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여성분들, 혹은 주위 여성분들이 걱정되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시는게 어떨까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 지난 17일과 18, 양일에 거쳐 모녀와 함께하는 특별한 유방암 예방 클래스핑크 워리어스 클래스(Pink Warriors Class)’ 행사를 포드 신사 전시장에서 개최했다.

 

포드자동차의 글로벌 유방암 퇴치 캠페인 ‘2014 워리어스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유방암 예방의 첫단계는 유방암이 일상 대화의 부분으로 정착되어야 한다는 믿음 아래, 가장 가까운 존재인 모녀간의 대화와 소통을 촉진시키고 속에서 유방암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질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되었다.

 

모녀로 구성된 200 여명의 여성들과 함께한 포드코리아핑크 워리어스 클래스 크게 2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번째 프로그램은 현직 유방암 전문의사가 진행한유방암 지식 클래스  유방암에 대한 의학적인 상식과 함께 유방암 예방과 치료에 있어 가족 소통과 대화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이 사례들과 함께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두번째 프로그램인모녀 커플요가 클래스에서는 유방암 지식 클래스에서 배운 유방암에 대한 이해와 예방법을 직접 몸과 마음으로 실천해보는 시간으로 다양한 커플 요가 동작을 통해 어머니와 딸이 신체적 감성적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상호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활동을 체험했으며, 더불어 유방암 예방을 위한 호르몬 분비와 에너지 흐름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동작 또한 습득할 있었다.

 

이번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에 참여한 최창숙 (53)직장 생활을 하는 딸과 평소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딸과 소통하는 방법은 물론이고, 서로의 건강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40~50 뿐만 아니라 20대도 유방암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가족 , 특히 같은 여성으로서 모녀간의 대화가 유방암 예방을 위한 기본적이고도 적극적인 방법으로,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참여 소감을 말했다.

 

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 이사는이번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는 무엇보다도 유방암 퇴치를 위한 가족 , 특히 모녀간의 대화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고객에게 전달함으로써  여성 스스로 유방 건강을 적극적으로 지켜나갈 있는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도 포드코리아는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방법을 통해 세계 유방암 퇴치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진행하겠다라고 이번 클래스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1993년에 시작해 올해 20주년을 맞이한워리어스 핑크캠페인은 포드자동차가 진행해온 글로벌 유방암 퇴치 프로그램으로, 포드코리아는 작년 캠페인을 처음으로 국내에 도입해 ‘시승 기부 프로그램’, ‘유방암 예방 클래스’ 자동차 회사로서의 강점과 특성을 반영해 기획한 다양한 활동들을 성공적으로 전개했다. 포드자동차는 현재까지 1,303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여 세계적으로 유방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광범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왔으며, 이와 함께, 2006년부터 워리어스 핑크 의류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유방암 자선 단체에 후원하는 본격적인 유방암 지원 활동을 강화해왔다.

 

10 캠페인 기간 동안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워리어스 핑크’ 전용 (http://on.fb.me/10m1VDE) 통해 캠페인 유방암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들을 꾸준히 제공하며, 포드코리아 서울 경기 지역 전시장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신고

 

 

 

자율주행 기술이 벌써 고성능 차량으로 써킷을 돌 수 있을정도로 발전하고 있다니 놀라운 소식입니다.

이러다가 곧 드라이버의 기량을 배제하고 순수하게 메이커의 기술만으로 경쟁 할 수 있는 자율주행 레이스도

생기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싸이버 포뮬러가 떠오르네요.......)

 

 

아우디는 세계에서 가장 스포티한 자율 주행 차량인아우디 RS 7 파일럿 드라이빙 컨셉카 ‘2014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대회 마지막 레이스가 열린 10 19 독일 호켄하임링 서킷에 등장해, 17 커브로 구성된 4.574km 코스를 최고 240km/h 속도로 2분대로 돌며 완주를 마쳤다고 밝혔다.

 

DTM 서킷에서 성공적인 무인 레이스를 마친아우디 RS 7 파일럿 드라이빙 컨셉카 최대출력 560마력, 최고속도 305km/h 현재 국내 판매 중인아우디 RS 7’ 거의 유사한 성능을 지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율 주행 차량이다. 차량 곳곳에 부착된 3D 카메라와 초정밀 GPS 통해 스티어링 휠과 브레이크, 스트롤 밸브, 자동변속기 등을 자율주행 시스템이 조작해 운전자 없이도 정교하면서도 역동적인 운행이 가능하다.

 

아우디는 이번 무인 자율 주행 레이스를 위해 호켄하임링 서킷에 맞도록 정확성이 cm 단위까지 향상된 별도의 GPS 사용했다. GPS 데이터와 함께 3D 카메라를 통해 입수된 주변 패턴 정보를 자율 주행 시스템이 처리해 운행한다. , 사람의 눈처럼 주변의 사물을 인식해 스티어링과 페달을 조작하기 때문에 자율 주행 시스템의 주행 안정성이 급격히 향상됐다. ‘아우디 RS 7 파일럿 드라이빙 컨셉카 호켄하임링 서킷에서 2014 DTM 피날레를 장식하는 모습은 인터넷 영상(https://audimedia.tv/en/vid/piloted-driving-footage) 통해서도 다시 확인할 있다.

 

아우디는파일럿 드라이빙(Piloted Driving)’이라 부르는 자체 무인 자율 주행 시스템에 많은 투자와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무인 주행 테스트에서 앞선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09 가을 미국 유타주의 보네빌 소금사막에서 TTS 자율 주행 자동차로 210km/h 최고 속도를 기록한 아우디는 2010년에는 자율 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TTS 미국 로키산맥에서 가장 유명한 고봉인 파이크스 피크 코스를 주행했다. 이후 2012 미국 썬더힐 서킷 주행, 2013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라스베가스 일반 도로 주행, 2014 플로리다 일반 도로 주행 캘리포니아 무인자동차 테스트 면허 획득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아우디는 2020년까지 자율 주행과 관련한 주요 기술을 상용화 계획이다. 여기에는 교통체증과 주차 실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상황에 대응할 있는 기술들도 포함돼 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상용화될 기술로는 TJP(Traffic Jam Pilot) 있다. TJP 0~60km/h 교통 체증 저속 구간에서 자동차가 가속과 제동을 스스로 진행하는 기능이다. 기능을 통해 운전자는 시스템에 운행을 맡기고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이후 차량의 속도가 60km/h 넘게 되면 시스템은 운전자에게 다시 수동 전환 신호를 전달한다. 또한 운전자가 자동차의 또는 스마트 폰으로 자동차를 조종해 정확한 위치로 주차할 자동 주차 시스템도 상용화를 앞둔 기술이다.

 

 

 

신고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 공식 딜러인 태안모터스(대표:서덕중) 아우디 도곡로 전시장을 확장 이전 오픈한다고 밝혔다.

 

강남 뱅뱅사거리 부근으로 새로 확장 이전한 아우디 도곡로 전시장은 연면적 4,071, 지하 3, 지상 6 규모로 최대 10대의 차량을 전시할 있는 2 규모의 쇼룸과 상담 공간을 갖췄다. 아울러 지하 1~3층에 고객 주차장 차량 색상과 가죽 샘플 직접 보고 만져볼 있는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Audi Exclusive zone) 마련해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또한 이번 도곡로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과 함께 강남•서초 지역 아우디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2015 10 오픈을 목표로 강남구 개포동에 연면적 8,555㎡의 아우디 서비스센터 건립 중에 있다.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강남•서초 지역은 유동인구가 많을 아니라 아우디를 비롯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경쟁이 매우 치열한 이라며, “강남•서초 지역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 수준 높은 서비스를 통해 신규 고객 창출은 물론 기존 고객의 만족까지 함께 이끌어 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도곡로 전시장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121 위치해 있으며, 평일 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대표번호: 02-564-1468)

 

한편 2014 10 13 현재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도곡로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34 전시장과 24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신고

 

 

아우디 코리아에서 Q5에 아웃도어 활동에 더욱 어울리는 패키지를 추가한 오프로드 에디션을 출시 했습니다.

이그스클루시브 오프로드패키지 적용은 물론 아우디 정품 루프박스 및 쿨 박스를 기본을 제공하고 있으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8,010만원!

근데 아우디의 새로운 퍼포먼스뱃지는 아직 잘 적응이 안돼네요 ㅋ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 입니다.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이내믹 SUV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 출시했다.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 아우디 Q5 낮고 슬림한 쿠페 스타일 디자인에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오프로드 패키지를 적용해 아웃도어 활동에 보다 어울리는 역동적이고 개성 강한 비쥬얼을 완성했다. 또한 아우디 정품 루프 박스 박스를 기본 옵션으로 제공해 캠핑을 비롯한 야외 활동의 편의성을 높였다.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 탑재된 3,000cc V6 터보 직분사 디젤 TDI 엔진은 7 S-트로닉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 풀타임 4 구동 시스템 콰트로(quattro) 만나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떤 조건에서도 최상의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59.2kg.m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성능은 6.5, 최고속도는 225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으로 11.9km/l.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 아우디 Q5 모델의 국내 최고 사양인 ‘Q5 45 TDI 다이내믹 아우디 MM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기본 사양 외에도 운전자의 의도치 않은 차선 이탈 방지에 도움을 주는 ‘아우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Active Lane Assist)’ 기능을 추가로 탑재했다. 또한냉온 조절 컵홀더 비롯해피아노 블랙 인레이’, ‘블랙 실내 천정’, 도어 트림 암레스트와 에어백 커버, 계기판 커버에 적용된가죽 확장 패키지등도 새롭게 적용했다.

 

아우디 코리아 요그 디잇츨 마케팅 이사는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은 아우디 Q5 스타일리시한 외관에 오프로드 패키지의 다이내믹함이 더해진 디자인이 매력”이라면서, “아우디가 추구하는 ‘프레스티지 & 다이내믹’을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을 통해 확인할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8,010만원이다.

 

모델명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

엔진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배기량(cc)

2967

구동형식

콰트로 (quattro) 상시 사륜 구동

변속기

7 S 트로닉 듀얼 클러치 자동 변속기

최고마력(hp)

245 / 4000 ~ 4500 rpm

최대토크(kg·m)

59.2 / 1750 ~ 2500 rpm

0→100km/h 가속성능(s)

6.5

최고속도(km/h)

225

연비(km/L)

11.9 (복합기준연비, 도심 11, 고속도로 13.2)

주요 기본 사양

Q5 45 TDI dynamic 기본 사양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오프로드 패키지

아우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피아노 블랙 인레이

도어 트림 암레스트 / 에어백 커버 / 계기판 커버 가죽 확장 패키지

냉온 조절 컵홀더

블랙 실내 천정

아우디 정품 루프 박스

아우디 정품 박스

가격 (VAT 포함)

80,100,000

 

신고

변기 방향.세정 제품이 다 떨어지고 난 뒤.... 맨날 사오는걸 까먹다가 최근 소셜커머스에서 눈에 띈 김에 지른

토일렛 젤 크리너....다른제품들은 저수조에 넣든 변기에 걸든 하는데 이건 특이하게

변기안쪽에 짜서 붙이는 방식이라길래 신기해서 질러봤습니다.
무료배송을 위해 3개 지르는 센스.
(오렌지향과 바다향이 있었음)

구성품은 정말 단순하게 주사기같이 생긴거 딸랑.

손잡이쪽은 칸칸이 구멍이 있는데 한번 짤때 저 한칸분량씩 짜서 붙이면 일주일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합니다.
하나당 6주 분량... 개당3400원 이었으니 하루에 백원도안된다는...

주사기 주둥이쪽은 넓직하게 생겨서 뚜껑이 덮여있는데 뚜껑을 열고 변기안촉에 대고 쭉 짜주면 부착이 되는방식인데요.

 남은 젤을 보관할때는 뚜껑을 꼭 덮어줘야합니다.

실제 변기에 붙인모습... 변기에 손이닿을일도없고 피스톤을 미는양만 조절을 잘 하면 어려울게 없습니다.

우려와 달리 물을 내린 뒤에도 꿋꿋이 붙어있는 모습....
(사진찍고나서 때낀거 닦는다고 청소했다가 함께 청소당한건 함정)

제조사의 상품설명으로는 요놈을 발라놓기만 하면 세정은 물론 코팅막 형성으로 오염방지까지 해준다고 합니다.

약간 이것저것 다 좋다는 약팔기용 기능설명같아 보이긴 하지만

차량용 디테일링 제품중에도 그런 다기능 제품들이 있긴 하니 일단 믿고 쓰긔...

...처음 바른 젤이 변기솔에 희생(?) 됐을때 솔을 헹구면서 거품이 꽤 난걸 보면

세정 기능은 확실 한 것 같고 코팅기능은 잘 모르겠네요.


추가로... 따로 화장실 내에 방향제를 놓지 않아도 은은한 오렌지향(리얼오렌지 냄새 말고 방향제에 쓰이는 그것...)

이 화장실에 풍기는건 꽤 만족스럽습니다.

어차피 어떤 제품을 사건간에 6주에 3400원 이상은 나갈테니... 속는셈 치고 써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전 뭐 나름대로 만족해서 상시판매할때도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으면 계속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지금 쟁여놓....)

 

 

 

 

....티스토리 안드로이드 어플에서 처음 써봤는데.... 그냥 PC에서 포스팅할래요 -_-

 


 

신고
  1. 2014.10.20 23:21

    비밀댓글입니다

 

아우디 코리아의 브레이크 관련 자발적 리콜 소식입니다.

3.0TDI 엔진이 적용된 일부 차량 진공라인에 문제가 좀 있어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안전과 가장 밀접하게 직결되어있는 브레이크 관련 부품이라 신속하게 자발적 리콜이라는 대응을 한 점은

사람이 죽건 말건 끝까지 고객과실을 주장하면서 배째는 메이커도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정말 칭찬 해줘야 할 일입니다. 적어도 자사 차량을 산 고객을 위험에 빠트리지 않겠다는 믿음을 심어주잖아요?

그 배째고 있는 메이커도 생각이란게 있으면 좀 아우디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리콜손해보다 이미지 깎아먹어서 손해본다는 생각은 안하는건가? -_-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 특정 기간에 제조된 아우디 2세대 3.0 TDI 엔진 장착 일부 차량의 브레이크 배력장치와 진공 펌프 사이 진공 라인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자발적 리콜 캠페인을 실시한다.

 

대상 차량은  2,743 (A6 1,862, A7 618, Q5 115, Q7 148)이며, 2012 3월부터 12 사이 제작된 아우디 2세대 3.0 TDI 디젤 엔진 장착 모델들이다.

 

이번 자발적 리콜 캠페인은 진공 펌프와 브레이크 배력장치 사이 진공 라인을 통해 브레이크 배력장치로 엔진오일이 유입될  있는 가능성이 발견됨에 따라, 문제점을 개선한 진공 라인으로 교체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엔진오일 유입 여부를 점검하여 결과에 따라 브레이크 배력 장치 교환 작업을 실시한다. 진공라인 교체와 점검은 무상으로진행된다.

 

브레이크 배력장치로 엔진오일이 유입된 차량은 브레이크 배력장치가 손상될  있으며,  경우 브레이크의 성능에 이상이 발생하지 않지만 브레이크 페달에 전해지는 압력이 배가되지 못해 운전자는 제동을 위해 브레이크 페달을   강하게 밟아야 한다.

 

자발적 리콜 캠페인은 전국 24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2014 9 26일부터 2016 3 25일까지 1 6개월 동안 실시하며 해당 고객에게는 안내문이 개별 발송되었거나 발송될 예정이다.

 

 아우디코리아는 2014 9 26 이후 자발적 리콜 실시 1 이내에 소비자가  리콜과 동일한 증상으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유상 수리를 받은 경우, 2014 9 26일부터 2016 3 25일까지 해당 수리에 대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수리를 받았던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유상처리 비용과 리콜 실시 비용  낮은 금액을 보상한다. (자동차 관리법 31 2항에 의거)

 

 

<아우디 코리아 공식 서비스 센터>

 

지역

서비스센터

   

전화번호

서울

아우디 서비스 성수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2 301-102

02-3425-0033

아우디센터 대치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1008-3

02-555-4834

아우디 서비스 서초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85-2

02-597-8255

아우디 서비스 송파

서울시 송파구 가락2 155-5

02-400-2834

아우디 서비스 영등포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 43

02-2672-1468

아우디 용산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아우디 빌딩 739-16

02-798-1468

부산

아우디 서비스 남천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532-68

051-628-0056

아우디 서비스 민락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155-1

051-626-0056

인천

아우디 인천 (구월)

인천시 남동구 인주대로 679

032-465-1463

아우디 서비스 인천 (주안)

인천시 남구 주안8 1505-12

032-429-1468

경기

아우디 서비스 수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4-1

031-634-0033

아우디센터 분당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197-1

031-715-8255

아우디 서비스 일산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99번길 29

031-905-1463

충청/대전

아우디 대전

대전시 대덕구 중리동 230-2

042-862-8802

아우디 천안

충청남도 천안시 신부동 468-3

041-563-5900

아우디 청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장성동 120

043-285-8802

전북/전주

아우디 전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2 360-4

063-905-5500

전남/광주

아우디 서비스 광주

광주시 남구 송하동 257-4

062-524-5959

아우디 순천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동 849-3

061-724-3500

경북/대구

아우디 서비스 대구

대구시 서구 비산동 1656

053-350-8900

경남/울산

아우디 창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포동 1 45-2

055-245-0999

아우디 울산

울산시 남구 삼산동 1532-13

052-227-2255

강원/원주

아우디 원주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679-40

033-764-8787

제주

아우디 서비스 제주

제주시 오라3 2114

064-744-0911


신고

 

 

 

좋네요 BMW 코리아는.... 자체 드라이빙 서킷이 있으니 행사도 다채롭게 진행 할 수 있고...

BMW 코리아가 먼저 시작했으니 속속들이 따라붙는 메이커들도 생.....기길 바라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ㅠㅠ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BMW 그룹 코리아 대표: 김효준) 25일과 26 양일간 인천 영종도 MINI 드라이빙 센터에서 새롭게 출시된 MINI 컨트리맨을 비롯한 MINI 차종을 한자리에서 시승할 있는 MINI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4(MINI Driving Experience) 개최한다.

 

 

이번 행사 참가자는 MINI 블로그와 MINI 페이스북, 지역 전시장을 통해 신청한 200 명의 MINI 고객과 가족들이며 준비된 MINI 라인업을 타고 국제자동차연맹(FIA) 규격의 트랙에서 직접 주행할 있다. 또한 전문 레이싱팀과 함께 오프로드 코스, ‘원형(Circular) 코스 그리고 ‘다이내믹(Dynamic) 코스에서 박진감 넘치는 택시 드라이빙도 체험할 있다.

 

아울러 모든 MINI 고객과 동반 가족들을 위한 야외 바비큐 파티, MINI 드라이빙 센터 투어 MINI 브랜드관 관람,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 ‘주니어 캠퍼스’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할 프로그램은 업그레이드된 옵션으로 새롭게 출시된 MINI 컨트리맨의 역동적이고 화려한 언베일링 퍼포먼스다. MIINI 드라이빙 센터 오프로드 코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퍼포먼스에서는 MINI만의 강력한 ALL4 사륜구동 시스템의 기술력과 3 연속 다카르 랠리에서 우승한 MINI 컨트리맨의 거칠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직접 확인할 있다.

 

지난 9 15 새롭게 정식 출시된 MINI 컨트리맨은 MINI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지키면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port Activity Vehicle) 활용성과 효율성을 보여주는 MINI 대표 인기 모델이다.

 

 

기존 6가지 모델 구분을 단순화시켜 MIN 쿠퍼 D 컨트리맨과 쿠퍼 D 컨트리맨 ALL4, 쿠퍼 SD 컨트리맨 ALL4 JCW 컨트리맨 4가지로 압축해 선보였으며, 편의사양은 대폭 늘리고 가격은 합리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기존 옵션 사양에 LED 안개등 새로운 옵션을 추가하면서도 가격은 270만원 저렴해졌으며, 쿠퍼 D 컨트리맨 ALL4 경우 다양한 옵션이 추가된 반면 기존 모델 보다 110만원 인상으로 가격 상승폭을 최소화했다.

 

새롭게 구성된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 ALL4 사륜구동 모델에 장착되는 전•후면 범퍼와 측면에 오프로드용 스키드 플레이트, 정글 그린(Jungle Green), 미드나이트 그레이(Midnight Grey), 스타라이트 블루(Starlight Blue) 3가지의 새로운 바디 컬러가 추가되는 기존 모델에 없던 새로운 옵션 사양들이 외관에 적용됐다.

 

또한 고유의 트레이드 마크인 중앙의 원형속도계와 회전속도계의 진회색 컬러 변경, 3-스포크 스타일의 다기능 버튼 스티어링 도입, 스포츠 시트와 천연 가죽 시트 마감 디테일한 고급 인테리어 옵션도 추가됐다.

 

MINI 컨트리맨의 연비는 쿠퍼 D 쿠퍼 D ALL4 모델의 경우 각각 복합연비 14.1 km/l, 13.6 km/l 효율적인 성능을 보여주며, 쿠퍼 SD ALL4 JCW 모델의 경우 각각 복합연비 13.4 km/l, 11.5 km/l 강력한 가속 성능에 반해 합리적인 연비 효율을 갖췄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기본 모델인 MINI 쿠퍼 D 컨트리맨이 3,990만원, 쿠퍼 D 컨트리맨 ALL4 4,360 만원, 쿠퍼 SD 컨트리맨 ALL4 4,900만원, MINI JCW 컨트리맨은 5,790만원이다.

 

한편 이번 MINI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4 행사 이후 MINI 전국 MINI 전시장에서 새롭게 출시된 MINI 컨트리맨의 고객 시승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고

 

조리개를 쪼이고 쓸 일이 그다지 없는 렌즈인지라 결과물에 큰 이상은 없었지만, 렌즈를 볼때마다 내심 찜찜했던터라

"까짓거 뭐 분해해서 먼지만 닦아내고 그대로 조립하면 별일 있겠어?" 싶은 마음에 분해를 시작했습니다.

(이시기쯔음 16-45 렌즈를 구해서 망가져도 대체할게 있다는 생각때문이었는지도...)

 

 

 

렌즈 분해를 위해 요기조기 살펴보다 보니 한쪽 귀퉁이에 홈이 있는게 보이네요. 마치 '저부터 뜯어주세요~' 하는듯이 말이죠 -ㅅ-

 

 

 

녀석의 소원대로 과감하게 - 드라이버를 찔러넣었습니다. (분해시 시계드라이버(정밀드라이버)는 필수입니다)

 

 

 

살살 들어내고 나니 약간은 엉성해 보이는.... 힘 잘못주면 부러질거 같이 생긴 원형 커버가 빠져나오네요.

 

 

거버를 벗긴 안쪽에는 4개? 6개? 아무튼 그정도 숫자의 +자 나사가 박혀있어 풀어주고나면 제일 위쪽 커버가 떨어져 나옵니다.

 

 

그 아래쪽에는 몇겹의 커버와 함께 동... 같은 색의 금속판이 있는데요. 떼어넨 부품들은 되도록 방향 틀어지지않게

 겹쳐서 조심스래 놔두는것이 좋습니다.

 

 

벗겨내고 나면 첫번째 렌즈가~

 

 

렌즈와 동 와셔(?) 까지 뽑아 내면 그냥 플라스틱 원통이네요.

 

 

맨 앞쪽에 위치한 렌즈는 꽤 두껍고 무거운 편입니다. 렌즈 무게중에 반은 이놈이 차지하는듯...

 

 

안쪽에는 또다른 렌즈가 버티고 있는데요. 얘 또한 -자 드라이버를 필요로 하는 플라스틱 커버를 덮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커버를 들어내고 3개의 나사만 풀어주면

 

 

 

두번째 렌즈까지 겟! 먼지를 닦아내는게 마냥 박박 닦는다고 되는건 아니더군요. 닦아도 닦아도 조립할때쯤 또 붙거든요 -_-

그래서 블로워를 이용하든 후~후~ 불면서 하든 가라앉는 먼지를 최대한 방어하면서 분해의 역순으로 조립하면 됩니다.

 

 

거봐요 분해의 역순으로 조립하면 된다니까요.... 처음 먼지투성이 보다 많이 깨끗해졌죠?

물론 고가의 렌즈라면 망설여지겠지만, 번들렌즈나 크게 값나가는 렌즈가 아니라면 자가 청소도 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ㅅ-

 

 

 

 

그런의미로......

탐론 28-75mm F2.8 XR Di(펜탁스/삼성) 렌즈 + 펜탁스 k-r + 16-46 + 55-300 판매중입니다.

미러리스 사고나서 쓸일이 없어지더니 G3 사고나서는 미러리스조차 안쓰게 되네요 ( --)

미러리스는 마눌님꺼니 내비두고 K-r 부터 처분하렵니다 ㅠㅠ

 

 

 

 

신고
  1. BlogIcon 손수준 2014.11.10 06:21 신고

    탐론 17-50도 자가 먼지제거 가능할까요?
    먼지낀것이 너무 신경쓰이네요ㅋㅋㅋ
    핀 틀어지지는 않나요?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4.11.11 11:26 신고

      구조야 별반 차이가 없을테니 가능할것 같구요. 따로 충격을 주거나 구동부를 분해하진 않아서 핀틀어짐은 없었습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Infiniti Motor Company Ltd.) 고성능 스포츠 세단 ‘Q50 루즈(Q50 Eau Rouge)’ 프로토타입을 이용한 특별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번 레이스는 ‘Q50 루즈모델명에 영감을 고속 급회전 구간, 루즈(Eau Rouge) 포함된 벨기에의 스파-프랑코샹 레이스 서킷(Spa-Francorchamps race circuit)에서 진행됐다.

 

특히, 4 연속 F1세계 챔피언이자 인피니티 퍼포먼스 디렉터인 세바스찬 베텔(Sebastian Vettel) Q50 루즈의 강력한 성능을 직접 선보이는 자리로 주목 받았다. 베텔은 Q50 루즈 프로토타입 개발 작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

 

베텔은 『올해 처음 Q50 루즈를 운전했을 때와 비교해 조향 서스펜션 부분에서 확연한 기술적 성과를 직접 체험할 있었다』며, 『폭우로 인해 트랙이 완전히 젖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구간에서 Q50 루즈의 강력한 힘을 경험하기에 충분했다』고 덧붙였다.

 

극한을 쫓아(Chasing The Edge)’라는 타이틀로 베텔이 미국의 프로 레이서 파커 클리거만(Parker Kligerman), 중국 당구계의 간판스타 샤오팅(Pan Xiaoting) 등과 펼치는 스피드 경쟁 촬영 영상은 다음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있다.

(https://chasingtheedge.infiniti.com/team.html)

 

한편,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 최고의 퍼포먼스 카를 만들겠다는 인피니티의 의지를 담은 Q50 루즈는 지난 2 국내 출시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인피니티 Q50(Infiniti Q50) 기반으로 만들어진 프로토타입 모델이다.

 

Q50 루즈는 지난 1 <2014 북미 국제 오토쇼> 통해 최초로 디자인 컨셉이 공개된 이후, 4 <베이징 오토쇼> 연이어 소개되며 퍼포먼스 카의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F1에서 영감을 받은 공기역학적 디자인은 물론, 3.8 리터 트윈터보 엔진이 뿜어내는 최고출력 560hp, 최대토크 61.2kg.m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0-60mph 도달 시간 4 미만을 기록한다.

 

인피니티는 Q50 루즈의 생산 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

 

신고

 

지난번 3D 프린터 MAGIC 에 대한 후기를 포스팅 했을때는 캐드로 낑낑대며 도면을 그려보려다가 실패도 하고

결국 3D 모델링 파일을 만드는게 어렵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조금은 부정적인 생각을 표현했었는데요

(3D 프린터 MAGIC 사용기 - 3D 프린터, 보편화 될수 있을까?)

 

이제 프린터를 반납할 시기가 거의 다가온 시점에 솔리드웍스 라는 3D 툴을 알게 됐습니다.

기본적으로 캐드가 도면을 그리기 위한 목적의 툴이었다면, 솔리드웍스는 실제 사출을 위한 모델링을 목적의 툴 이었는데요

캐드의 경우 선을 그리는데만 해도 많은 오류를 범하고 심지어 STL 파일로 저장도 못했었는데

솔리드 웍스를 이용하니 오히려 포토샵을 처음 첩했던때의 느낌으로 기능을 익혀가면서 모델링이 가능했습니다.

 

툴을 설치한지 고작 이틀만에 아래와 같은 모양을 만들어내는게 가능했으니 말 다했죠?

(물론 윈도우상에서 웬만한 프로그램 사용법은 빨리 익히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틀은...)

 

 

 

 

(지난번에 캐드로 그리다가 실패했던 아반떼 XD 도어포켓입니다.)

 

막상 솔리드웍스의 사용이 어느정도 손에 익어가기 시작하니 이번주에 반납해야한다는 사실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처음 체험을 시작했을 때 부터 솔리드웍스를 접했었다면 좀더 많은 활용을 해봤을 텐데.....

 

뒤늦게서야 3D 프린터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쉬워 하며, 회사 동료가 부탁한 제품을 끄적끄적..

 

 

 

위 모델링은 그냥 텍스트 입력 후 두께만 준 상태인데요. 샌딩/도색 후 차량에 부착한다고 제작을 부탁하길래 만들어 줬습니다. ㅋ

이제 어느정도 모델링에 자신도 생기고 했으니 반납전까지 네임플레이트 같은것도 열심히 뽑아봐야겠습니다 ^^

(하지만 뽑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는건 함정.... 여지껏 실패한 도어포켓도 7시간 이상은 걸리네요 -_-)

 

 

.......제대로 써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3D 프린터가 막 땡기네요 ㅠㅠ

 

 

 

 

 

신고

프린터 반납을 몇일 앞두고... 드디어 솔리드웍스를 통해 도면을 그리는 방법을 익혔는데요.

곡면을 주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안쪽만 뚫어봤던 왼쪽 사출물과.... 야매스런 방법을 통해 주변을 둘러깎은 도어포켓....

 

 

 

 

첫번째건 그리는데는 실패했지만 출력물로서는 나름 성공적이고,  

 

 

두번째는 어찌어찌 모양은 잡았지만 출력상태는 영....

무조건 허공에서 그려지는 일이 없도록.... 뭔가 연장선이라도 있게 그려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너덜너덜한 주변부를 칼과 가위를 이용해 대충 잘라낸 모습도  추가....

신고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뉴 캐딜락 CTS’가 고객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난다.

 

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는 내달 1일부터 9일까지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캐딜락과 함께 하는 명품대전에서 올- CTS의 특별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의 명품대전 행사와 연계한 이번 전시는 캐딜락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이어가면서, - CTS의 출시를 기념하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차량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마련된 특별 전시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올- CTS의 대담하고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경험하게 되며, 전문 딜러와 상담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이번 특별 전시는 롯데백화점 본점에 이어 잠실점, 부산점, 인천점 등 주요 지점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지난 달 국내 판매를 시작한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 CTS’는 국내 수입차 시장 내 최대 규모인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캐딜락을 완전히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CTS 3세대 모델이자 국내 시장 재도약을 선언한 캐딜락 브랜드의 야심작이다.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모두에서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한층 견고하고 날렵해진 경량 차체와 결합된 2.0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민첩한 운동 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 CTS는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 TV 드라마 PPL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지엠코리아는 기존 3개의 캐딜락 독립 전시장과 캐딜락-쉐보레 복합 전시장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전시장을 전국 10개소로 확대해 고객 접점과 판매량을 공격적으로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신고

 

 

직장생활을 시작 한 이후 블로그 활동이 부진해지면서 포스팅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시승 기회도 줄어들고

그래서 또 포스팅이 더 줄어들고.... 악순환의 반복이라 요즘 자동차 블로그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차에대한 얘기는 없고 맛집이나 IT제품 리뷰로 때우고 있었는데, 드디어 신차의 시승기회가 생겼습니다.

이번에 시승한 차량은 QM3에 이은 르노삼성의 기대작, SM5 D 입니다.

뭐... 블로그 열심히 해서 시승기회가 생긴건 아니고, 시승 이벤트 하길래 응모했더니 운좋게 당첨됐네요 -ㅅ-;;;

SM5 가솔린 모델부터 시작해서 다운사이징 터보의 TCE 모델과 이번 디젤모델까지 더해져

이로서 SM5 의 풀 라인업이 갖춰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텐데요(하이브리드를 개발하지 않는 이상은 말이죠....)

기대의 신차, 4박 5일간 느껴본 SM5D 는 어땠었는지.... 시승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

.

.

이번 시승기는 시승이벤트의 내용과 함께해서 좀 길어지니 스크롤 압박에 주의하세요 -ㅁ-!

 

 

 

처음 차량을 인도받았을때... 차량 외부의 데칼은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는데, 뒷유리쪽의 LED 간판은 좀 당황스러웠었습니다.

덕분에 운행했을때 뒤쪽이 잘 보이지 않고 심지어 후방카메라도 없는지라 노파심에 운영사무국에 연락을 했더니

신차를 알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안전상에 문제가 있다면 탈거하는게 맞다고 하시며 흔쾌히 탈거해도 된다고 하시네요.

쿨~ 하게 탈거해서 트렁크행... ( --)

그리고 트렁크를 열어보니.... 정체불명의 간판과 함께 기내형 사이즈의 캐리어가 하나 들어있었는데요.

오호~ 시승이벤트의 테마가 여행이다보니 여름휴가기간에 유용하게 쓸만한 물품들을 넣어두었다고 하는군요.

.....근데......비밀번호는 알려주고 가야지? -_-

 

 

당황해서 000 / 111 등의 비밀번호를 넣어보다가 뒤늦게 눈에 들어온 손잡이에 달린 택....

비밀번호는 연비에 있었군요. 이런 장난꾸러기들 -ㅅ-b

 

 

 

 

처음에는 왼쪽부터 순서대로 16.5 를 넣어봤지만 "턱,,턱,," 하며 열릴 생각을 안하더군요

.....셋팅을 잘못했나? 아니면 공인연비가 16.5가 아닌가?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순서를 거꾸로 해보니 딸칵~ 하고 열리더군요. -ㅁ-!

 

 

 

캐리어 안에는 담요와 목쿠션, 세면도구, 스마트폰 방수팩 2세트씩과 더불어 비상약품킷이 들어있었어요.

정말 여름휴가 갈때 여기에 딱 옷가지만 더 넣어서 가면 될것같은 필수품만 뙇!

.....하지만 출산이 코앞에 다가온 터라 이번 여름에는 휴가따윈 없다는게 함정이네요 ( --)

 

 

 

차를 받고나서 혹시나 시승도 못하고 꼬맹이(태명)를 만나러 갈 일이 생길것 같아 혼자 휙~ 시화방조제를 찍고온 뒤 연비입니다.

QM3와 마찬가지로 국도나 고속도로 정속주행 연비는 일단 굿!

 

 

 

시승은 물건너 갈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뒤로하고, 주말에도 꼬맹이는 "아직 나갈생각 없는데?" 라는듯이 열심히 태동을 하길래

1박2일은 무리겠고, 서울 인근으로 드라이브나 하러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무작정 자유로를 타고 봤었는데,

달리다 보니 갑자기 특이한 소스의 탕수육이 맛있는 일동손짜장. 이 땡겨서 포천으로 ㄱㄱ!

 

 

 

주행중에 마눌님에게 카메라를 맡겼더니 이런것도 찍어놨더라구요. 턱과 목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 지고 있네요 -ㅅ-

 

 

 

시승차량에는 당황스럽게도 네비가 없었습니다. 중형세단에 시승차량이면 웬만하면 있겠지 싶었던 예상을 깨고 말이죠

카달로그를 다시 살펴보니, SM5D 의 등급옵션이나 선택 옵션사항에는 네비게이션이 없었어요.

액세서리 파츠에 순정형 8인치 네비게이션 혹은 순정형 네비게이션+AVM 옵션을 선택하는 수 밖에 없겠더군요

만약 제가 SM5D 를 사게 된다면 180만원을 더 주고 AVM 이 추가된 네비게이션을 설치할것 같네요.

 

 

 

자유로를 90km/h 로 정속주행할때의 실시간 연비는.... 참고로 순간연비는 29.9km/l 까지 밖에 표기가 안되는데요

6~80km/h 로 정속주행할때는 거의 29.9 에 머물러 있는 편입니다. 물론 가속하거나 오르막에서는 좀 떨어지긴 하죠 ㅎ

 

 

 

예전에 한참 전국을 돌아다닐때는 일동이 엄청 가깝게 느껴졌었는데, 간만에 와보니 꽤 멀었었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70km를 넘게 운행했는데 아직도 22km나 남았다니 -_-;;;;;

 

 

 

거의 100km를 운행하고서야 도착한 일동 손짜장.... 검은 소스의 탕수육을 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입에 침이 고입니다. +_+

 

 

 

주말이라 지/정체 구간도 좀 지나고, 신호에도 자주 걸리다 보니 연비가 꽤 떨어졌네요.

SM5D 는 중/고속 연비는 훌륭하지만 순수 시내연비는 약 11km/l 정도로 기대에는 좀 못미치는 편입니다.

....QM3랑 공차중량도 175kg 밖에 차이가 안나는데 시내연비는 차이가 꽤 있네용.

 

 

 

연비 확인한 김에 2차 시승 미션을 위한 사진 한컷!

아는사람이 있는 동네도 아닌데, 저만한 간판을 들고 찍으려니 괜히 주위를 먼저 한번 둘러보게 되더라구요 ( --)

 

 

 

 

간만에 온 일동손짜장.... 별미인 탕수육과 함께 쟁반짜장을 주문했는데요..........................

주인이 바뀐건지 주방장이 바뀐건지 예전의 그 맛은 안나네요... 소스 색도 좀 밝아지고 ㅠㅠ

맛도 바뀌고 거리가 멀다는 인식까지 생겼으니 이제 일부러 찾아와서 먹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약간 찜찜한 기분을 뒤로하고... 밥을 먹었으니 후식을 먹으러 가야겠죠?

후식은... 최근 출퇴근하면서 '너포위' 를 보고있는데 거기 PPL 하는 밀크카우가 땡겨서 가까운 지점을 찾아봤습니다.

네비에는 안나오지만, 일산 웨스트돔에 홈스테드 라는 카페에 샾인샾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길라 그리로 향했습니다.

 

 

 

르노삼성차를 시승하다보니 자꾸 르노삼성차가 눈에 띄네요... QM5는 일단 트렁크 도어가 클램쉘게이트 형태인데다가

동호회에 들어가 보니 오너 만족도가 꽤 높은 차량이라 눈여겨 보고 있던 모델인데요.

1~2년 안에는 차를 바꿀거라는 생각을 하니 관심차종에 자꾸 눈길이 갑니다. 물론 SM5D 역시 리스트에 있긴 하지만요 ㅎ

 

 

 

웨스턴돔.... 은 놀고 먹을데가 많은곳이라 좋긴 하지만, 주차는 좀 혼잡하네요 -ㅅ-

 

 

 

 

안쪽으로 들어가 보니 엄청나게 혼잡할거라는 예상을 깨고 의외로 외부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너무 더워서 다 건물 안으로 들어간듯?

 

 

 

홈스테드 커피의 위치를 몰라 약 20여분을 빙빙 돌아다니며 헤매다가 드디어 발견!

 

 

 

검색에서 본 그 홈스테드 커피가 맞는데... 어째 불이 안켜져있네요.

누군가의 포스팅에는 밀크카우 X배너도 막 밖에 나와있고 그러던데 말이죠.... 뭐지?

 

 

 

헐......헐.....헐.......

 

 

 

(.....다른분들이 많이 하길래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ㅅ-)

 

 

 

밀크카우 탐방에 실패하고, 일단 아무데나 가자 싶어서 2층에 있는 데미타스라는 카페로 진입!

 

 

 

메뉴판을 보다가 생과일 크림치즈 와플 이라는게 왠지 맛있게 생겨서 낼름 세트메뉴(+아메리카노 2잔)로 주문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요즘 집에서 더치커피를 내려마시느라 입을 버린건지 평소 마시던것보다는 좀 씁쓸하네요

(입에 쓴거 싫어하는 아이들 입맛 -ㅅ<b)

 

 

 

하지만 와플은 기대했던것 보다 훌륭한 비쥬얼과 달달한 맛으로 만족감을 줍니다.

한참 먹다가 알게된건데.... 두개의 생크림 덩어리중 하나는 모카 생크림 이더라구요.

 

 

 

카페에 앉아 스마트폰 게임을 하면서 노닥거리다가 '소고기' 를 사오셨다는 장모님의 연락을  받고 긴급귀환 했습니다 -ㅅ-;;;

 

 

 

처가집(이라고 해봤자 집에서 도보 5분거리) 에 도착했을때의 평균연비는 17.5km/l...

포천과 일산에서 까먹었던 연비를 자유로에서 회복했네요 ㅎ

 

 

 

소고기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이튿날.... 오후까지 빈둥거리다 생각해보니 시승기에 쓸 사진이 없다라는걸 인식하고

급하게 사진을 찍으러 나왔습니다. 헤이리를 가기엔 너무 북적거릴것 같아 만만한 인천대공원 주차장으로 ㄱㄱ

워낙 주차공간도 넓은데다 유료주차장 인 만큼 차도 별로 없고 한산해서 좋네요 ㅋ

 

 

 

한참 사진을 찍고있을때 등장하신 아저씨... SM5D 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지 구경좀 해도 되냐고 하십니다.

이것저것 차를 둘러보고 몇마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3번째 시승 미션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SM5D 의 공인연비가 16.5 니까 1+6+5 = 12 명" 의 시승중 만난 사람과 저렇게 현재 연비간판을 들고 인증사진을 올리는것....

워낙 빡센 조건이라 결국 6명 밖에 못 채운 상태에서 시승이 끝나 미션에 실패했었습니다 ㅋ

(사실 미션이 필수사항은 아니었는데 완료할때마다 소정의 선물을 준다고 해서....( --))

 

 

 

사진 촬영이 끝난 뒤에 그냥 집에 들어가는게 아쉬워 행주산성 원조국수집에서 마눌님과 함께 국수 한사발 했습니다 ㅎ

 

 

 

시승 마지막날... 국수까지 먹고 돌아와서 본 연비는 17.4km/l 사진찍을때 시동을 안끄고 찍었던걸 생각하면 꽤 선방했네요 ㅎ

그럼.... 먹으러 다닌 이야기들은 이만 마치고 본격적인 시승기로 들어가겠습니다!

 

 

 

SM5D 의 디자인은 사실 SM5를 기반으로 한 만큼 외관상의 큰 변화는 없습니다.

호불호가 갈리긴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국내 4개 메이커에서 생산하는 중형세단 중에서는 가장 취향에 안맞는 외관이기도 하구요.

가끔은 무난하다 싶기도 한데 가끔은 어색하기도 하고.... 아무튼 제눈에 이쁜 디자인은 아니긴 합니다 ^^;;;

 

 

 

듸젤~ 모델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주는건 뒤쪽에 위치한 빨간 D 엠블럼과 dci 엠블럼 입니다.

.....급하게 나오느라 세차를 못한건 그냥 못본척 해 주시죠 ( --)

 

 

 

SM5의 도어핸들 안쪽에는 다른차들과 다르게 뭔가 이상한녀석이 숨어있는데요.

요건 매직핸들 이라고 불리우는 버튼을 안눌러도 키만 가지고 손잡이를 휙 당기면 알아서 잠금이 해제되는 옵션의 센서입니다.

하지만.... SM5D 에는 이 매직핸들 기능이 적용되지 않았어요.... 버튼을 띡 누르면 열린답니다.

하지만 차키를 들고 차와 거리가 멀어지면 알아서 잠기는 오토클로징 기능은 들어가 있다는점은 희소식이네요.

 

 

 

SM5D 는 205/60R16 사이즈의 금호 OEM 타이어가 장착되어있는데요.

QM3에도 17인치 휠을 적용했는데 왜 SM5 에 16인치가 들어갔을까요....

심지어 타이어 폭도 같고 같은 타이어가 들어갔는데 말이죠 (QM3는 205/55R17 사이즈가 들어가 있습니다)

굳이 연비를 위한 꼼수였다면 에코타이어를 사용한다거나 하면 됐을텐데 그냥 OEM 타이어라 의혹은 커져만.....응?

시승차량에도 공기압을 빵빵하게 40정도는 넣었어야할건데 전륜 32, 후륜 29 셋팅...마케팅을위한 꼼수는 없었네요 -ㅅ-a

 

 

 

실내로 들어서니... 외관과 달리 실내 디자인은 꽤 마음에 드는게 간결하면서도 질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사실 현대/기아 차의 인테리어는 화려하고 이쁘긴 하지만 후속모델이 나오고 나면 옛날차가 되버리는 느낌이거든요 -ㅅ-;;;

 

 

 

...틸팅과 텔레스코픽 까지 지원하지만 아무런 버튼도 없는 정말 심플한 핸들.... 크루즈컨트롤 정도는 넣어줬어도 되잖아요 ㅠㅠ

 

 

 

블루투스는 원활하게 연결되고 오디오 음질도 괜찮은 편이었지만.... 그런것보다는 네비가 들어간게 더 좋습니다 -_-

네비 얘기가 나오고 나니 SM5D 의 괴랄한 옵션을 짚고 넘어가야겠군요.

사실 SM5의 경우에는 타사 중형세단과는 차별화 된 편의사양들이 많았습니다.

안마시트라던가, 퍼퓸디퓨져와 이오나이져, 매직핸들 도어, T-map, 조이스틱 컨트롤러 등....

하지만 SM5D 에는 그런 차별화된 편의사양은 커녕 2열 열선이나 1열 통풍시트조차도 없습니다.

 

 

 

있는거라곤 2열 에어밴트와 하이패스 ECM미러, 스마트키(오토클로징), 전동시트 정도? -_-

아무리 경제성을 위해서 디젤을 타는거라지만, 기름값으로 구매비용(차액) 이상을 사용할거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라면

그만큼 운행도 많이한다는 뜻인데, 오히려 편의사양에 더 목말라 하지 않을까요?

 

 

 

디젤엔진과 DCT의 적용으로 인해 높아진 차량가를 낮춰보려고 하는거라면 선택이라도 할 수 있게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전자식 파킹 말고! 개인적으로 바라는건 통풍/안마/플라즈마 이오나이져/2열열선/네비/조이스틱.... 이면 다 바라는거네요 -_-)

 

 

 

운전석 도어쪽의 조작부는 뭔가 복잡하게 몰려있는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우선 미러 접는거랑 좌/우 미러조절 선택하는게 꽤 자주 헷갈립니다;;;

주유구와 트렁크 오픈 버튼도 잘못하면 실수로 눌릴수도 있는 위치라 여러모로 아쉽네요 이쪽은....

 

 

 

르노삼성의 차량들이 르노 베이스로 넘어오기 시작하면서 부터 사용된 멀티미디어 리모컨은

사실 몇시간 시승하고 이럴때는 많이 불편합니다... 하지만 몇일 시승하면서 위치가 익숙해 지니 오히려 편하더군요.

저건 시승자를 위한 배치가 아니고 오너를 위한 설계였다는걸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네요.

 

 

 

SM5D 의 수납공간은.... 음.... 선글라스 케이스는 그나마 넓은편이라 괜찮았는데

콘솔박스는 오히려 아반떼 보다도 작아보이고, 컵홀더는 중간에 여백이 없어서 구멍은 2개지만 함께 사용하긴 힘들것 같네요

뭐... 캔 음료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테이크아웃 컵은 2개를 함께 놓을수 없었습니다.

도어쪽은..... 일단 들어간 물건이 쉽게 삐져나오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지만 그만큼 넣을 수 있는것도 한정적일것 같네요.

 

 

 

하지만 글로브박스 하나만큼은 동급최강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네요. 팔을 쑥~ 넣어보니 손끝을 펴도 팔꿈치까지 들어갑니다;;;

다른 수납공간들은 좀 아쉬웠지만 글로브박스는 인정!

 

 

 

SM5D 를 시승하면서 이상하다고 느낀건 승차감과 착좌감 이었는데요....

요즘 별로 시승을 못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번 디젤모델까지 전 라인업을 다 타보긴 했었습니다.

가솔린은 물론 TCE 까지도 '편하다' 라는 느낌을 주는게 SM5 였었는데 얘는 도대체 왜....

 

 

 

물론 1-2단에서 울컥이는 느낌을 주는 DCT의 영향도 없지는 않겠지만(...생각해보니 TCE는 울컥이지도 않았던걸로 -_-;;;)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하체에서 올라오는 충격과 뭔가 어색한 등과 엉덩이의 느낌은 미스테리 입니다.

추가로... 1-2단 변속시의 이질감과 1단에서 악셀오프시의 저항감, 그리고 초반에 답력이 몰려있는 예민한 브레이크 셋팅은

기존 SM5의 매력인 편안함을 망쳐놓은 셋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연식변경시에 개선이 좀 됐으면 좋겠네요.

 

 

 

2열 공간은... 사실 2열에서 시승 해 볼 상황이 안돼서 승차감은 판단이 안서지만

일반적인 중형세단의 공간은 확보하고 있습니다. 정차시에 앉아보니 착좌감도 괜찮고 등받이 각도도 적절하더군요.

 

 

 

트렁크는.... 넓지도 좁지도 않은 수준? 가로폭은 간판+삼각대 가 들어가고도 약간의 여유가 있었고,

휠하우스의 영향을 받지않는 공간은 좀더 여유가 있었습니다.

 

 

 

깊이는 간판을 세로로 놓고, 먼지털이를 넣으니 거의 들어맞더군요. 간판 사이즈는 인증사진을 참고하셔서 눈대중으로... ( --)

 

 

트렁크 하판을 들어보니 타이어 리페어킷과 함께 꽤나 넓직한 적재공간이 눈에 띕니다.

세차용품같이 차에서 빼기도 뭐하고 자주 쓰지도 않는 물건들은 여기에 짱박으면 딱 좋겠네요 ㅎ

 

 

 

엔진룸을 열어보면....명확하게 르노의 dci 엔진임을 알리는 로고가 엔진커버에 박혀있습니다.

 1.5리터 엔진임을 감안해도 엔진사이즈가 꽤나 작아서 공간이 널널한게 눈에 띄네요.

 

 

 

SM5D 에 탑재된 1.5 dci 엔진은 QM3 에 탑재된 엔진과 같은 엔진이지만 기존 90마력에서 110마력으로 출력을 높이고

토크도 22.4 에서 24.5로 올라간 엔진입니다. QM3와 공차중량이 175kg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비슷하거나 더 좋은

퍼포먼스를 기대했습니다........만

Qm3의 경우 엔진반응이 굼뜨다거나 출력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었는데 이녀석은 좀 다르네요.

설렁 설렁 악셀을 1/3 정도까지만 밟고 다닐때는 별로 느낄 수 없지만 풀! 악셀을 할때는 심하게 느껴지는것이

일단 출발할때 풀악셀을 하면 약 1초정도 정적이 흐른 뒤에 웅~ 하면서 출발하고,

오르막에서는 RPM은 올라가는데 차량의 힘이 충분하지 않고 힘겨워 한다고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또한, 주행중 차선변경을 위해 가속할때 역시 뒤늦은 반응을 보여줘서 차선변경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런 셋팅이라면 차라리 연비가 좀더 떨어지더라도 더 큰 배기량의 엔진을 얹었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승차감에대한 보상으로 다이나믹한 움직임을 보여주거나 아예 편안함의 끝을 보여줘서 편하게 타는차라는 인식을

줬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크게 자리잡았습니다.

 

 

 

차량구매시 위시리스트에 올라있었던 만큼 많은 기대를 하고 시승을 시작한 SM5D 였지만

시승이 끝난 지금은 '글쎄.....?' 하는 의혹만 남게 되었는데요.

중형세단임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급의 중/고속의 연비는 다른 단점을 어느정도 상쇄 할 만큼 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본래매력을 잃은 승차감과 편의사양의 부재, 그리고 아쉬운 시내연비까지 전부 상쇄하기엔 조금 무리인것 같습니다.

적어도 승차감과 편의사양에 목말라하는 저로서는 말이죠...(물론 연비도 중요하지만 나머지도 어느정도는 충족돼야....)

다시한번 차량 선택에 대한 갈등을 남기며 차량반납시의 평균연비를 끝으로 시승기를 마치겠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을 이겨내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이거 안하면 공정위에서 태클걸려나? 기준도 멋대로고 만만한게 블로거니까 태클이 쩌네요...

 

본 포스팅은 르노삼성자동차로부터 차량과 유류, 여행용품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_-^

 

 

 

신고
  1. 2014.08.08 11:5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4.08.12 10:06 신고

      탈거 가능합니다. 다만 엘이디 전원 꺼질때까지 차안에서 문닫고 기다려야합니다 ㅋ

  2. BlogIcon 진심모드 2014.09.09 13:46 신고

    디젤은 역시 연비가 좋군요. 연료가 바이오 디젤만 아니었어도 음

작년 말, 가성비 최고의 스트로보 TT-560 을 질렀었는데요

(가성비 최고의 스트로보, TT560SE 를 지르다....)

 

누군가(김X산)에게 잠시 임대해 줬다가 이녀석이 지 스트로보와 함께 분실을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형이돼서 몇만원 안하는걸 물어내라고 할 수도 없는노릇이라 그냥저냥 버티고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지름신이 강림했습니다.

 

같은 모델로 구매를 할까 고민하다가... 현재는 펜탁스를 사용중이지만 아직도 니콘의 향수에서 벗어나지 못한 1인이라...

추후 바디를 바꿀때를 대비해서 조금 더 주고라도 고속동조를 지원하는놈으로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검색에 걸린녀석은 TT-990 이었는데 약 12만원 가량의 가격.... TT-580 두배의 가격이라 약간 망설여 졌습니다.

그후 이것저것 검색을 더 해보다가 발견한것이 바로 TT-980!

고속동조를 지원하고(니콘/캐논 용만 있습니다 -_-) 지속광과 LCD창까지 달려있는데 대략 9만원 정도...

어차피 현재 바디를 가지고 있는 이상 고속동조 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가성비로만 보면 좀 떨어지지만

추후 니콘으로 갈아탔을때는 오히려 TT-580 보다 가성비가 좋을것 같아 낼름 질렀습니다. (OK 캐쉬백 만세!)

 

 

 

택배박스를 개봉하자 나오는 구석이 약간 찌그러진 뭔가 다국적기업의 느낌이 나는 검정박스....

 

 

 

구성품은 본체, 받침대, 메뉴얼, 옴니바운스, 케이스 였는데요

 

 

 

.....기본 구성품에 옴니바운스가 없는줄 알고 따로 지르는 만행을저질렀습니다 Orz.....

뭐 들고다니다가 잊어버리면 유용하게 쓰일순 있겠네요.

 

 

 

그래서 총 구성품은 기본구성품 + 추가 옴니바운스...

 

 

 

각 메이커에서 정품으로 나오는 스트로보와 옴니바운스는 뭔가 아다리가 딱딱 맞아들어가는 느낌인데

이녀석은 그냥 고정만 할 수 있도록 사이즈만 맞춰놓은 느낌이 가시질 않습니다. -ㅅ-

그래도 스트로보 옆쪽에 고무재질의 라인이 있어서 쉽게 빠지거나 하진 않네요.

 

 

 

배터리는 4알이 들어가는데요. 배터리를 넣고나서 뚜껑을 덮으면 약간 허술함이 느껴집니다.

제대로 안누르면서 덮으면 닫히지도 않을뿐더러 왠지 부러질것 같은 느낌이;;;;;

 

 

 

스트로보 상단에는 방열을 위한 구멍도 숭숭 뚫려있습니다. 대각선으로 각도 잘 맞춰서 보면 안쪽에 코일같은것도 보여요 -ㅁ-

 

 

 

바디 전면에는 외장 배터리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고, 옆쪽에는 PC단자(카메라와 케이블로 연결)가 있습니다.

.....뭐 제가 쓸일은 없을것 같은데 PC단자 커버는 약간 허술하게 덮이네요;;;;

 

 

 

고속동조를 지원하기에 접점단자가 몇개 있습니다. 물론 펜탁스 바디에서는 가운데 1개만 접촉해서 사용하겠죠

 

 

 

뒤쪽에는 뭔가 복잡해보이게 버튼들이 많이 보이는데, 막상 사용해보면 그다지 복잡하진 않습니다.

모드버튼으로 고속동조/수동/지속발광/광동조 를 선택하고, 줌....은 거의 쓸일 없을것 같고, 가운데 위쪽에 두개 버튼중에는

거의 오른쪽만 사용할것 같습니다. 그걸로 선택해서 아래 다이얼로 밝기조절 하거든요.

전원 버튼은 말 그대로 전원과 LCD 백라이트를 조절합니다.

 

 

 

이녀석도 TT-580과 마찬가지로 반사판과 확산판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옴니바운스를 쓸일이 더 많긴 하겠지만, 간혹 반사판이 더 유용하게 쓰일때도 있긴 합니다..... 확산판은 아마도 쭉 안쓸듯 -_-

 

 

 

 

 TT-560 보다 상위 모델이니 도리도리/끄덕끄덕은 당연하게 지원하는데요. 뭔가 눌러야만 움직이는게 아니네요.

버튼조작따위 없이 휘적휘적 돌아가고 꺾이는데.... 한편으로는 편한데 한편으로는 좀... -ㅅ-;;;

 

 

함께 제공된 파우치... 자세히 보면 뒤쪽에 작은 주머니가 하나 있습니다.

 

 

 

원래 용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전 여기에 받침대를 넣어뒀네요.

 

 

 

옴니바운스까지 장착한 채로 파우치에 우겨넣으면 어떻게든 닫히긴 합니다.

 

 

 

파우치 뒷면에는 찍찍이로 어딘가에 걸어놓을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요 처음엔 뭔가 수납하라고 만들어놓은줄 알았습니다.

 

 

 

처음 파우치 안쪽 주머니를 발견 못했을때는 여기에 받침대를 넣고 덮으려고 했다는.....

 

 

 

아.... 근데 호루스벤누가 저가제품을 만드는곳인건 알고 있는데 매뉴얼에 오타정도는 확인하고 찍어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뭐... 스트로보 사용기는 따로 필요없겠죠? 아래는 미러리스에 컨버터를 연결하고 사용한 사진입니다.

 

 

스트로보 사용 X

 

스트로보 사용 O

 

 

 

광동조 모드도 작동 잘돼네요. 만약 니콘바디로 바꾸게 된다면 같은놈이나 TT-580을 하나 더 질러서

듀얼 스트로보도 한번 사용해 볼 예정입니다......만 언제 바꿀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ㅅ-;;;

 

 

 

K-r + 16-45 + 28-75 + 55-300 구성 정도면 D7100 번들셋과 교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중고시장에서는 펜탁스를 찾는사람이 별로 없는것 같네요 ( --)

 

 

신고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아우디 R8 LMS’ 4라운드에서

23명의 선수 3위로 시상대에 올랐다.

 

유경욱 선수는 26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아우디 R8 LMS’ 4라운드에서 3위를 차지하며 시상대에 올랐으며,

지난 5 영암에서 펼쳐진 1차전에 이어 연속으로 딜러/임포터 부문 1등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울러 1위는 말레이시아 출신의 F1드라이버이자 아우디 TEDA레이싱 소속 알렉스 선수가,

2위는 스위스 출신 여성 레이서 라헬 프레이 선수가 차지했다

 

유경욱 선수는 지난 5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4 아우디 R8 LMS개막전 2라운드 경기에서도

19번째 위치에서 출발해 대회 최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