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터 용인에 자주 들락날락 하고 슈퍼레이스의 취재를 다니면서 프로 레이서들과 많은 친분을 쌓았는데요. 그중에서도 올해 정인 레이싱팀에서 N9000 클래스의 드라이버로 출전중인 김봉현, 성민석 두 선수는 동갑내기 친구라 더욱 교류가 잦은 편입니다.
벨로스터를 시승하는 동안에도 이 친구들과 자주 만나는 김에 시승을 해보고 인터뷰로서 간단한 시승기를 남겨봤는데요.
과연 프로 레이서 봉현이가 느껴본 벨로스터는 어떤 차량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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